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 생각 간절하다면… '이것' 먹어야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 생각 간절하다면… '이것' 먹어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음식에 많이 신경 쓴다. 되도록 적게, 이왕이면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비만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하루에 정해진 12시간(예를 들어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테두리 안에서만 먹고 나머지 시간대에 더 먹지 않으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우리 몸은 낮에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쪽으로 활성이 일어나고, 밤에는 잉여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활성이 일어난다. 저녁 시간에 먹은 음식은 지방을 축적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다이어트 중에는 야식을 삼가야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 하지만 저녁 시간 이후 굶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추천할 만한 대표적 야식이 야채샐러드와 우유 한 잔이다. 야채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몸 안에 들어가면서 부피가 팽창돼 공복감을 달래주고 변비까지 예방해준다. 오이 등의 야채는 씹는 느낌이 있어 입의 심심함도 덜어준다. 드레싱을 곁들인다면 마요네즈보다는 요구르트나 과일 드레싱을 선택해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심하게 배가 고플 때 샐러드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때에는 우유, 계란 흰자, 두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칼로리는 높지만, 탄수화물보다 지방으로의 전환이 적어 살이 찔 가능성도 적다. 이외에 미숫가루, 검은 콩과 같은 잡곡류는 복합당이 많은 탄수화물 식품이어서 살이 찔 가능성이 적다. 단순당은 중성지방으로의 전환이 쉽고 상대적으로 소화하는데 칼로리 소모가 적어 살이 찌기 쉽지만, 복합당은 흡수가 쉽고 당질 지수가 낮으므로 밤에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05 09:00
  • 류근지 명품 복근, 복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은?

    류근지 명품 복근, 복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은?

    류근지 명품 복근이 화제다. 류근지가 유민상 앞에서 류근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유민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 코너에서는 류근지가 지원사격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 후 류근지 명품 복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류근지 명품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뱃살을 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식사와 운동량이 중요하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에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한 제철 나물과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염분 섭취를 줄이고 물을 자주 마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근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허리 근육 운동이 필수다. 허리 근육을 단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복근 운동부터 시작하면 운동 과정에서 허리를 다치기 쉽다. 허리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바벨을 목 뒤에 얹고 앉았다가 일어나거나, 침대에 엎드려 하체만 기대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ㄱ'자 자세에서 구부렸다 일어나는 자세 등이 있다. 한 세트 당 12~15회를 실시하고, 3세트씩 하면 된다. 허리 근육을 단련한 후에는 집중적으로 복근을 키우는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복근 운동은 크게 상복근 운동과 하복근 운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상복근 운동은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보통 30~50개 정도씩 3세트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 하복근 운동은 누운 상태에서 곧게 핀 다리를 들어 올렸다가 땅에 닿지 않을 만큼까지만 내리기를 반복하면 된다. 20회씩 3세트를 매일 진행한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4 17:03
  • 겨울 제철 해산물, 건강 상태별로 골라 먹자!

    겨울 제철 해산물, 건강 상태별로 골라 먹자!

    겨울 제철 해산물이 관심을 받고 있다. 겨울의 시작인 12월에 접어들면서 겨울 제철 해산물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몸에 좋은 겨울 제철 해산물에는 홍합, 굴, 바지락, 꼬막 등이 있다. ◇고영양 식품 '홍합' 홍합은 칼슘, 칼륨, 비타민,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한 고영양 식품이다. 홍합의 칼륨은 몸속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한다. 무기질과 비타민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여성의 빈혈이나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또한 홍합에는 타우린 성분과 불포화지방에 함유돼있어 숙취 해소 및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 어패류 식품 '굴' 굴에는 비타민, 철분, 요오드, 인, 칼슘, 망간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소화흡수가 빠른 글리코겐이 함유돼 노인이나 어린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굴속의 아연이 정자형성에 도움을 줘, 굴은 남성의 천연 정력제로도 알려져 있다. 다만, 상하기 쉬우므로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빈혈과 성장발육에 좋은 '바지락' 바지락에 들어있는 철분은 빈혈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이 되고, 아연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에 좋다. 바지락에 들어 있는 타우린 성분은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바지락 육질 속의 메티오닌 성분은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이 잘 합성되도록 도움을 준다. 바지락 속의 철분과 코발트 성분은 상처 회복이 빠르도록 돕는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꼬막'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이 풍부해 빈혈·현기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임신 중이거나 생리 중인 여성에게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4 09:57
  • 술마신 다음 날 '꿀물' 마시는 이유 있다!

    술마신 다음 날 '꿀물' 마시는 이유 있다!

    연말 행사 등으로 늘어난 술자리에 숙취로 괴로워 하는 사람이 많다. 술을 마신 다음 날은 심한 갈증까지 나타난다. 이때 냉수보다는 차가운 꿀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저혈당이 나타난다.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서는 당과 수분이 필요한데, 알코올이 분해되며 생긴 젖산이 체내에서 포도당의 합성을 방해해 혈당수치를 낮춘다. 그래서 술을 마신 다음 날 당도가 높은 꿀물을 섭취하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술을 마시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증세가 나타난다. 소변을 통해 다량의 전해질도 함께 배출된다. 수분보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지만, 전해질이 많이 든 꿀물을 마시면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다. 과일주스, 이온음료 등도 전해질 보충에 효과적이다. 숙취해소용 꿀물은 미지근하게 먹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신 후에는 위장기관이 이미 자극을 받은 상태이므로 뜨겁게 마셔서 또다시 자극을 주는 것을 피해야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04 07:00
  • 데치면 좋은 채소… 종류따라 익히는 방법 달라

    데치면 좋은 채소… 종류따라 익히는 방법 달라

    데치면 좋은 채소가 공개됐다. 생으로 먹는 것 보다 데쳤을 때 더 좋은 채소로는 당근, 우엉, 브로콜리, 시금치, 토마토, 표고버섯, 양파, 토란, 배추, 호박, 양배추, 죽순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주요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을 10%밖에 흡수할 수 없지만, 익혀 먹으면 흡수량을 60%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 먹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는 암을 예방하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살짝 데치면 이 성분이 농축되면서 체내 흡수율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연근에는 녹말로 보호돼 있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돼 있어 열에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따라서 데칠 때도 문제가 없다. 강장 작용을 하는 연근의 '뮤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끓는 물에 60초 정도만 살짝 데쳐주는 것이 좋다. 채소 종류에 따라 데치는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엽채류(잎을 식용으로 하는 채소류), 과채류(과실과 씨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류), 콩류 등은 조직이 넓어 열이 쉽게 빨리 통하기 때문에 물이 팔팔 끓었을 때 데치거나 삶는 것이 좋다. 감자, 고구마 등은 조직이 단단해서에 끓는 물에 넣으면 내부에 열이 통하기 전에 표면이 물러질 수 있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익히는 것이 좋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3 14:09
  • 홍합의 효능, 숙취 해소·두뇌 활동 증진… 수술할 때도 쓰인다!

    홍합의 효능, 숙취 해소·두뇌 활동 증진… 수술할 때도 쓰인다!

    홍합의 효능에는 무엇이 있을까? 홍합의 효능은 칼슘, 철분, 단백질에서 나온다. 홍합의 효능은 다양하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숙취 해소와 다이어트효과다. 홍합이 함유한 타우린 성분은 간을 보호해줘 숙취에도 입맛을 돋고 영양을 보충해준다. 홍합에 많은 불포화지방은 다이어트 시 부족한 지방 섭취를 돕고,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또한, 홍합에 들어있는 칼륨은 몸속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과 비타민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여성의 빈혈이나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 좋은 베타인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 홍합의 효능은 과학적으로 검증되기도 했다. 지난 3월 경남대 식품생명학과 이승철 교수팀은 마산수협과 공동연구를 통해 홍합에는 두뇌 활동과 관절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의학에서도 홍합의 효능을 주목하고 있다. 포스텍 화학공학과 차형준 교수팀은 스스로 물질을 내서 바위에 달라붙는 홍합의 특성에 주목해 뼈나 수술부위 접착에 활용 가능한 의료용 생체접착제를 개발했다. 내년 2월 상용화를 앞둔 '홍합접착단백질'은 인체에 해가 없고 기존 생체접착 소재보다 3배 이상 접착력이 높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3 10:49
  • 숙취 막는 음식, 아몬드·달걀이 효과 있다고?

    숙취 막는 음식, 아몬드·달걀이 효과 있다고?

    숙취 막는 음식이 화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술자리가 많아져 다음 날 숙취로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미국 인터넷 신문에서는 숙취 막는 음식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숙취 막는 음식은 달걀, 아몬드, 우유, 아스파라거스, 피클 등이다. 달걀 속의 아미노산 시스테인이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술자리에 가기 전에 달걀을 먹고 가면 숙취를 줄일 수 있다. 아몬드는 인디언들이 오래전부터 애용하던 해독제이다. 술에 취하기 전, 아몬드 버터와 꿀 등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면 숙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우유는 알코올 흡수를 늦춰주기 때문에 술자리에 가기 전 미리 먹어주면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3 09:49
  •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다녀와서... 인도는 분명 한번은 꼭 가봐야 할 나라다!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다녀와서... 인도는 분명 한번은 꼭 가봐야 할 나라다! 

    여행을 제법 많이 다닌 사람에게 물어보면 '다시 한 번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는 대표적 여행지가 바로 인도다. 올해 초 헬스조선의 ‘인도 특급 힐링여행’ 멘토 참여 제의가 왔을 때 두말없이 선택한 이유도 이러한 인도에 대한 환상 때문이다.
    여행글: 김종우 강동경희대병원 교수(한방신경정신과)2014/12/03 09:36
  • 밥 안 먹어서 걱정인 아이… 쌀국수 어때요?

    밥 안 먹어서 걱정인 아이… 쌀국수 어때요?

    쌀밥은 온 국민이 매일 먹는 주식(主食)이지만, 그 효능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도 많다. 쌀은 몸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된 '영양덩어리'다.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이 모두 들었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으로 따로 보충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도 옥수수·조·밀가루의 2배에 달한다. 최근 쌀을 더욱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쌀가공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2/03 08:00
  • [건강 서적] 당뇨약 끊기 3개월 프로그램

    [건강 서적] 당뇨약 끊기 3개월 프로그램

    약(藥) 없이 당뇨병을 이긴 한의사인 신동진 원장이 그 비법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당뇨병을 진단 받은 후 수년간 본인의 식습관을 기록하고 하루 12회 스스로 혈당을 체크했다. 그 결과, 사람마다 혈당을 낮추는데 득(得)이 되고 실(失)이 되는 음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냈다.책에는 본인의 혈당을 낮추는 음식을 찾는 법, 맞춤 식단으로 3개월 안에 약을 끊고 스스로 혈당 관리를 시작하는 법이 자세히 담겨 있다. 당뇨식을 맛있게 먹는 비결, 당뇨 요리 레시피도 알려준다. 비타북스 刊, 288쪽. 1만4000원.
    책/문화2014/12/03 05:00
  • 입술에 진물 나면 '스테로이드' 연고 써야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 탓에 입술이 쉽게 부르튼다. 이럴 때 무작정 시중에 나와있는 입술 보호제를 바르면 효과를 못보거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증상에 따라 성분을 달리 써야 한다.입술이 푸석해지고 각질이 생기는 정도의 건조 증상만 나타난다면 바세린·라놀린 등의 보습 성분이 100%인 입술 보호제를 사용하면 된다. 이대목동병원 피부과 변지연 교수는 "달콤한 향이나 맛을 내기 위해 첨가 성분을 넣은 입술 보호제는 가려움을 유발하거나 입술을 붓게 만들 수 있다"며 "순수 보습 성분의 크림을 바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입술 보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꿀도 입술에 자극을 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보습용 크림을 2주 정도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입술에 염증이 생긴 것이므로 스테로이드 성분의 부신피질호르몬 연고를 써야 한다.변지연 교수는 "입술에 생긴 염증은 보습제로 입술을 촉촉히 유지시키는 것만으로 치료되지 않는다"며 "항염효과가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의 치료약을 써야 낫는다"고 말했다. 입술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거나 일부가 붉게 부어오르는 증상이 있으면 염증이 생긴 상태다. 다만, 스테로이드 성분의 연고는 병원의 처방 없이 2주 이상 사용하면 안된다.
    뷰티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2/03 05:00
  • 비만도 계산기, 체성분 반영 안 돼 "정확하지 않아"

    비만도 계산기, 체성분 반영 안 돼 "정확하지 않아"

    비만도 계산기만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비만도 계산기는 신체질량지수인 BMI(Body Mass Index)를 계산하는 것이다. 몸무게(kg)÷(신장(m)×신장(m))의 공식에 의해 산출된 값이 18.5이하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분류한다. 비만도 계산기는 단순히 몸무게 자체를 신장의 비율로만 따진 것으로, 무게 중 지방이나 근육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지, 골격 상태는 어떠한지에 대해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체중이 많이 나가면 비만도 계산기에서 과체중 판정을 받지만, 실제로는 지방보다 근육이 많은 근육형 과체중일 수 있는 것이다. 근육형 과체중은 일반적인 과체중보다 훨씬 건강하다.  대략적인 비만도는 측정하기 위해 비만도 계산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신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보건소나 헬스장에서 체성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4/12/02 15:04
  • 고은아, 1일 1식 말고 운동하세요!

    고은아, 1일 1식 말고 운동하세요!

    고은아의 이색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고은아는 2일 공개된 bnt화보에서 운현궁을 배경으로 세련미를 뽐냈다. 고은아는 전통미가 느껴지는 가옥을 배경으로 모던한 윈터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다이어트를 위해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1일 1식을 따라 하다간 오히려 지방이 잘 쌓이는 몸이 된다. 간식도 먹지 않고 한 끼만 먹으면, 하루에 500~600kcal만 섭취하는 셈이 된다. 이렇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섭취한 영양소가 에너지로 전환되는 양보다 지방으로 쌓이는 양이 많아질 수도 있다. 또, 1일 1식을 하면 음식을 먹지 않아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워 영양 불균형 상태에 빠지기 쉽다. 건강을 헤칠수도 있는 1일 1식 대신 간단한 운동으로 겨울옷 맵시를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옷은 두꺼운 니트 소재가 많아 팔뚝 라인만 정리해도 옷맵시가 훨씬 살아난다. 팔뚝 라인 정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는 에어 트레드밀과 플로어 태권도가 있다. 에어 트레드밀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리와 가슴을 편 뒤, 주먹을 말아 쥐고, 팔꿈치 근육을 조이면서 팔뚝을 구부리는 것이다. 양쪽을 번갈아 수축하고 이완시킨다는 느낌으로 움직여야 한다. 플로어 태권도는 무릎을 구부려 엎드린 후 양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시작한다. 그 후 오른팔 팔꿈치를 잡아당기듯이 허리 옆에 붙이고, 팔꿈치를 펴면서 팔을 뒤로 쭉 뻗는다. 뻗었던 팔을 다시 접어 팔꿈치를 허리 옆에 붙여 오른손으로 다시 바닥을 짚으면 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최대한 짧은 기간에 팔뚝 살을 빼기 위해서는 최소 주 3회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모든 동작을 15회 3세트씩 반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을 순서대로 각각 15회씩 반복하고, 15회(1세트)를 끝낸 후 30초 정도 쉬었다 다시 다음 세트를 진행하면 된다. 한 동작을 1회 할 때 보통 6초씩 한다. 가령 팔로 덤벨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한다면 팔을 올리는 데 3초, 내리는 데 3초라고 생각하면 된다. 3세트를 끝낸 후 1분 정도 틈을 둬 근육을 쉬게 한 뒤, 다시 운동하는 것이 좋다. 팔뚝 살 빼는 운동을 할 때 아령, 덤벨 등 도구를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덤벨 무게는 여성 초보자는 2~3kg이 적당하고, 남성 초보자는 3~5kg이 적당하다. 덤벨이 없으면 작은 물병을 이용해도 된다. 단, 양쪽에 같은 무게의 도구를 들고 해야 좌우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2:01
  • 12월 제철음식, 무·홍합 넣고 시원한 국 끓여볼까?

    12월 제철음식, 무·홍합 넣고 시원한 국 끓여볼까?

    12월 제철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12월 제철음식으로는 무, 홍합, 굴, 늙은 호박, 유자 등이 있다. 몸에 열을 북돋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따뜻한 성질을 가진 12월 제철음식의 영양 성분을 알아본다. 무에는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들어있다. 특히 잎에는 비타민 A 성분이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폐암 예방에 좋다. 뿌리에는 '디아스타아제'를 비롯한 각종 소화효소가 많아 소화를 돕는다. 무의 매운맛을 내는 유황화합물은 항균과 항암 작용을 하며,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0:35
  • 녹차의 효능… 암 예방, 피부 미용, 탈취 효과까지

    녹차의 효능… 암 예방, 피부 미용, 탈취 효과까지

    녹차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다. 녹차는 그 역사가 5000년에 육박해 현존하는 음료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그 효능을 입증받아 꾸준히 '건강 지킴이'역할을 해오고 있다. 녹차는 암을 예방하고 알츠하이머와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 녹차의 대표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며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 녹차에 포함된 산화방지제가 건강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반면 건강에 이로운 HDL콜레스테롤을 늘려줘 동맥 기능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지기도 했다. 또한 감기 예방에도 좋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 녹차 우린 물로 입을 헹구면 목과 코의 세균을 씻어낼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혈관에 축적된 지방을 녹여 변비를 막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부미용에도 탁월하다. 녹차의 카테킨은 새로운 피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기미와 주근깨의 발생을 억제한다. 사용하고 난 녹차 티백을 넣어 10여 분 우린 물로 세안하면 피부의 칙칙함이 개선될 수 있다. 녹차는 탈취 효과가 뛰어나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우리고 난 녹차 잎 찌꺼기는 말려 두었다가 화장실,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속, 음식물 쓰레기봉투 속 등 나쁜 냄새가 나는 장소에 두면 악취가 사라진다. 요리에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구이, 조림, 회 등 생선 요리를 할 때 녹차잎을 넣으면 녹차 속의 플라보놀 성분이 비린내를 없애준다. 녹차의 플라보놀 성분은 생선 살 입자 간의 밀착력을 강하게 만들어 생선살을 단단하게 하는 반면, 생선뼈는 부드럽고 연하게 해 소화를 돕고 신진 대사율을 높인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1 17:50
  •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 세 잔 이상 마시면 안 된다던데…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 세 잔 이상 마시면 안 된다던데…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20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축산물 바로 알리기 연구회' 제3차 연구 월례발표회에서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최윤재 교수는 강연을 통해 "우유 3잔 이상 섭취가 유해하다는 결론은 국내 식습관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한국인의 경우 생애주기에 따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스웨덴 웁살라대학 칼 마이클슨 교수팀의 하루에 우유를 세 잔 이상 마시면 심장병 등으로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반박한 발언이라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에, 생체방어기능뿐 아니라 조절기능까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이 때문에 우유의 효능을 제대로 경험하고자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이 계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지만, 우유를 섭취할 때는 섭취량 뿐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우유를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도 우유의 효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유는 살균 외에는 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흰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우유의 적당한 온도는 5도이다. 끓여 마시기보다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우유 속에 든 영양소를 파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단, 찬 우유를 마실 때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이라면 따뜻하게 데워 마셔야 한다. 우유는 물처럼 보여도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으므로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 천천히 씹듯이 마시는 것이 좋다. 당근, 토마토, 딸기 등 붉은색 채소와 우유를 곁들이면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활발하게 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외출 전 마시는 우유 한 잔은 햇볕을 받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가 더 활발하게 생성될 수 있도록 돕는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01 10:28
  • 껍질째 먹으면 더 좋은 과일·채소는

    껍질째 먹으면 더 좋은 과일·채소는

    건강을 위해 과일·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과일·채소를 먹을 때 식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껍질은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영양소가 풍부해 껍질도 함께 먹는 게 좋은 과일·채소가 많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2/01 07:00
  • 피부 관리의 첫 걸음은 세안…10분 이내 끝내라

    피부 관리의 첫 걸음은 세안…10분 이내 끝내라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개인차가 심하다.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지식이나 연예인의 관리법을 무작정 따라 하면 오히려 피부를 망칠 수 있다. 피부 관리의 첫걸음은 올바른 세안이다. 세안만 잘 해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세안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10분 이내에 끝내야 좋다. 물 온도가 40℃를 넘으면 피부와 모발을 감싸고 있는 천연 기름막이 손상되는데, 이는 피부 속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푸석하게 만든다. 샤워할 때는 샴푸를 가장 먼저 하고, 이후에 몸이나 얼굴을 씻는 것이 좋다. 얼굴이나 몸에 닿은 샴푸를 제거해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자극이 강한 스크럽이나 세안제는 피하는 것이 좋다. 풍성한 거품이 나는 폼 클렌징은 세안이 잘 될 것 같지만 피부에는 더 많은 자극을 준다. 건성 피부라면 폼 클렌징보다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야 피부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11:50
  • 하루 두 스푼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할 수 있다

    하루 두 스푼 요구르트, 당뇨병 예방할 수 있다

    요구르트가 당뇨병 발병률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의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 영양학·역학교수 프랭크 후 박사가 요구르트를 매일 28g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18%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연구팀은 탈지우유·전지우유·치즈·요구르트 등 개별 유제품과 당뇨병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을 때 오직 요구르트만이 당뇨병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관에 유익한 환경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지만, 연구팀은 프로바이오틱스와 당뇨병 예방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후 박사는 "요구르트와 당뇨병 위험 감소 사이의 정확한 인과관계 파악을 위해서는 무작위로 대조군을 설정한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학회(AHA)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서큘레이션' 최신호에 실렸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8 09:00
  • 송년회서 시달린 다음 날…술 빨리 깨려면?

    송년회서 시달린 다음 날…술 빨리 깨려면?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는 송년회 술자리가 많다. 건강 알코올 섭취량을 알아두면 간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 정상인의 간이 24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160g 정도다. 소주 3병, 맥주 16병 정도에 해당하지만 간을 손상시키는 1일 알코올 섭취량은 남자의 경우 30~40g 이상이다. 각각 소주 반병, 양주 2~3잔, 포도주 반 병, 맥주 2병 정도가 해당된다. 알코올 양은 ‘술의 양×알코올 농도’로 계산할 수 있다. 500cc 생맥주라면 500×0.04, 즉 20g정도의 알코올을 마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는 하루 2~4잔(일주일 7~14잔), 여자는 1~2잔(일주일 4~8잔) 정도가 적정 음주량으로 제시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1/28 07:00
  • 1091
  • 1092
  • 1093
  • 1094
  • 1095
  • 1096
  • 1097
  • 1098
  • 1099
  • 110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