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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춘 다가와도 추워…'삼치'로 건강 챙기세요

    입춘 다가와도 추워…'삼치'로 건강 챙기세요

    오는 4일은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이다. 봄이 오는 절기가 됐지만, 겨울은 아직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추위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철 음식이 도움이 되는데, 2월의 제철 음식에는 삼치나 아귀, 도미 등 생선이 많다.  삼치는 불포화지방산·오메가3·칼슘이 풍부하다. 삼치에는 100g당 단백질 57%, 지방 41%가 들어있다. 삼치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다른 지방과 달리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은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삼치 한 토막에는 1700~4500㎎의 오메가3가 들어있다. 오메가3는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준다. 삼치의 오메가3는 아이의 두뇌와 시각이나 운동신경 발달에 좋고,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삼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아귀도 2월이 제철이다. 아귀의 살은 수분이 많고 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적다. 또 지방은 적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적합하다. 도미 역시 2월에 절정을 맞는다. 도미 역시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도미는 생선 중 비타민 B1 함량이 가장 높은데, 비타민 B1은 당질의 대사를 촉진해 피로해소에 효과적이다. 도미 껍질에는 영양소의 대사를 돕는 비타민B2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껍질까지 챙겨 먹어야 더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삼치를 구매할 때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 표면에 광택이 흐르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른다.  몸통이 통통하고 배 부분이 처지지 않은 것이 신선하다. 도미는 눈이 맑고 몸 색깔이 선명한 것을 고르면 좋다. 아귀는 살이 단단하고 몸의 색이 검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2/03 13:00
  • 바지락 효능, 해물 칼국수로 확인해볼까

    바지락 효능, 해물 칼국수로 확인해볼까

    바지락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추운 겨울 날씨에 겨울 제철 해산물을 이용해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 바지락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칼국수 국물에 잘 어울리는 바지락 효능을 알아본다. 바지락은 조개류 중 가장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재료로 맛과 함께 영양까지 더해 준다. 칼로리가 낮고 철분 함유량이 많아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 되고, 바지락의 아연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에 좋다. 바지락에 함유돼있는 타우린 성분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저지방 어류에 속하는 바지락은 단백질도 많다. 바지락 육질 속의 ‘메티오닌’ 성분은 근육을 형성하는 단백질이 잘 합성되도록 도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철분과 코발트 성분은 상처 회복이 빠르도록 돕는다. 또 바지락을 먹으면 간 기능 향상 효과도 볼 수 있고 황달기가 있는 사람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바지락으로 국물을 우려내면 유기산 성분인 숙신산과 푸르민산 등이 나와 국물이 칼칼해지고 감칠맛도 난다. 바지락을 넣어 맛있는 해물 칼국수를 만들어보자.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3 10:10
  • 여행 신나게 즐기고 온천에서 건강도 챙기고

    여행 신나게 즐기고 온천에서 건강도 챙기고

    겨울 찬바람은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이때가 적기인 나들이 장소도 있다. 바로 온천이다. 온천은 예로부터 조상들의 고단함과 질병을 치료해 줬다. 부모님의 정겨운 허니문추억과 마주하고, 따뜻함에 몸을 맡긴 채 일상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안식처이기도 하다. 햇볕이 뜨거운 계절이 오면 지난 추위가 그리워질 수 있다. 주말에 가까운 온천을 찾아 떠나가는 겨울을 잠시 붙잡아 보면 어떨까.
    여행맛집정리 우준태 인턴기자2015/02/02 14:07
  • 고구마 칼로리,100g에 얼마?

    고구마 칼로리,100g에 얼마?

    고구마 칼로리에 대해 관심이 많다. 겨울에 인기 있는 건강간식인 고구마 칼로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고구마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당 약 128kcal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이며, 자당·포도당·과당 등의 당질이 들어 있어 달콤한 맛이 나는 특징이 있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함량이 풍부해 주식 대용(代用)으로도 손색없는 식품이다. 지방 0.2%, 탄수화물 36%, 단백질 1.4%, 그 외 나머지는 수분과 식이섬유, 비타민으로 이루어져 진 고구마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많이 느껴지게 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2 11:20
  • [건강서적]상식으로 한 뼘 더 다가서는 인문학

    [건강서적]상식으로 한 뼘 더 다가서는 인문학

    신문고가 뭐야? 한글 띄어쓰기는 누가 만들었어? 굴은 자연산이 맛있겠지? 등의 질문을 받았을 때 사람들은 본능적 직관으로 대답한다. 신문고는 백성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때 치던 북이며, 한글 띄어쓰기는 세종대왕이나 국내 언어학자가 만들었을 것이고, 굴은 양식보다는 자연산이 당연히 맛있을 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 답변들은 틀렸다. 이 내용이 충격적이라면 지금 필요한 것은 상식을 새롭게 읽는 일이다. 상식은 우리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좁게 만들기도 한다. 명백한 진리라고 믿어온 것들을 뒤집고 비틀어, 기존의 사고 틀을 깸으로써 생각을 확장하면 세상에 속지 않는 눈을 가질 수 있다. 상식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일이 당연해지고 변화도 창출할 수 없다. 《상식으로 시작하는 한 뼘 인문학》에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80여 가지의 ‘뜻밖의 역사’와 ‘상식의 오류’들이 담겨 있다.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로 20년 넘게 일해 온 저자는,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얻은 지적 파편들을 모아 한 권에 꼼꼼히 엮었다. 이 책에 제시된 사례들은 세상을 지금까지의 잣대로만 재서는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요즘 들어 인문학이 매우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인문학에 입문하기는 쉽지 않다. 《상식으로 시작하는 한 뼘 인문학》은 상식으로 인문학에 쉽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의심하고 그것을 자기 삶에 체화하는 과정이 곧 인문학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결국 상식의 진리를 통찰한다는 것은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야 축적될 수 있는 소양이기 때문이다. 책에 소개된 반전의 상식들은 세상을 알아가는 작은 파편들이지만 그 엄선된 조각들을 모으면 세계관을 폭발적으로 넓히고 인문학에 쉽게 다가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센스 있는 스몰토크가 생존전략이 되는 이 시대에, 《상식으로 시작하는 한 뼘 인문학》은 생활 속에서 매우 쓸모 있고 실용적이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반전의 상식들은 대화의 물꼬를 트기에 아주 좋은 소재가 된다. 책에 실린 낱낱의 지식은 따로 골라내 읽어도 좋고 소설처럼 순서대로 읽어도 무방하다. 조목조목 근거와 출처를 밝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진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에피소드마다 놓인 각주는 새로운 상식의 가지를 마구 뻗어 나가게 한다. 《상식으로 시작하는 한 뼘 인문학》은 2월 5일 발행 예정이다. ▶지적 매력으로 무장하고 싶은 직장인▶취업을 앞두고 폭넓은 지식이 급한 대학생▶창의적 사고와 남다른 관점을 갖고 싶은 사람▶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추고 싶은 사람▶일상의 이면에 숨은 지식의 조각들을 추적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 북클라우드 刊, 380쪽, 1만 6000원.
    책/문화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30 15:40
  • 노푸 부작용, 무턱대고 따라하다가 염증 생길라

    노푸 부작용, 무턱대고 따라하다가 염증 생길라

    노푸 부작용이 화제다. '노푸'는 '노 샴푸(No Shampoo)'의 준말로,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물만으로 머리를 헹구거나 자연 성분으로 머리를 감는 방법을 말한다. 최근 샴푸에 들어있는 계면활성제·파라벤 등의 화학성분이 두피를 훼손하고 탈모를 유발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노푸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노푸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베이킹파우더를 푼 물에 머리카락과 두피를 적신 뒤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씻는다. 그다음 사과 식초를 모발에 뿌린 뒤 물로 헹구고, 한두 방울 정도의 천연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마무리한다. 이러한 방법이 화학성분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게 노푸의 핵심이다. 그러나 노푸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사람마다 다른 모발과 두피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노푸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노푸를 50일 동안 시도했다고 밝힌 한 블로거는 '두피·이마에 여드름이 늘고, 탈모 예방 효과도 없었다'는 노푸 부작용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노푸는 건성이나 중성 두피를 가진 이들에게는 시도해 볼 만하지만 지성이나 지루성 두피를 가진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들이 노푸를 시도하면 오히려 모공에 피지가 쌓이고 염증이 늘면서 모낭염·탈모의 위험이 커진다. 또한 산성이 강한 식초를 이용해 머리를 헹구는 것도 두피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뷰티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30 10:39
  • 점심시간 짬 내서 걷는 직장인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점심시간 짬 내서 걷는 직장인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추운 날씨 속에 비교적 한산한 서울 청계천, 덕수궁 정동길, 여의도 공원 등은 오후 12시 정도가 되면 직장인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운동화를 챙겨와 갈아신고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이렇게 점심시간에 짬을 내 걷기 운동을 즐기는 직장인들을 일컬어 '워런치족'이라고 한다. 이는 '워킹(walking)'과 '런치(lunch)'의 합성어다.
    피트니스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1/30 07:00
  • 투명인간 강호동이 극찬한 진세연, 당신도 가능합니다

    투명인간 강호동이 극찬한 진세연, 당신도 가능합니다

    투명인간 강호동이 진세연의 미모를 극찬했다. 투명인간 강호동이 반했다는 배우 진세연은 2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투명인간 강호동은 진세연을 보고 “아까는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진세연은 커플 잠옷을 입고 신혼부부 연기를 하며 깜짝 상황극을 보여주었다. 투명인간 강호동에게 미모로 극찬받은 진세연은 화장을 지운 맨 얼굴도 굴욕 없는 무결점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진세연처럼 건강한 피부를 가지려면 기초화장도 중요하지만, 메이크업을 할 때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메이크업을 할 때 아름다움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뷰티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9 17:23
  • 이본 몸매 비결 '플라잉 요가', 변비까지 해결해 주네

    이본 몸매 비결 '플라잉 요가', 변비까지 해결해 주네

    이본이 자신의 몸매 비결을 플라인 요가라고 밝힌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방송이 이본은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변함없는 외모와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본은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몸매를 선보여 지난 24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이 '플라잉요가'라고 밝힌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본의 몸매 비결로 꼽힌 플라잉 요가는 다이어트에도 몸매를 만드는 데도 좋은 운동이지만 척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플라잉 요가의 효과를 알아본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9 17:19
  • 피해야 할 식습관… 편식이 1위

    피해야 할 식습관… 편식이 1위

    피해야 할 식습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잘못된 식습관이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각종 인스턴트·가공 음식이 늘어나면서 현대인의 식습관이 변했고, 고혈압·심장병·당뇨병과 같은 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아졌다. 잘못된 식습관은 유전, 흡연보다 암 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졌다.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식습관을 되짚어봐야 하는 이유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9 16:31
  • 일본 규슈올레 걷기

    일본 규슈올레 걷기

    헬스조선의 ‘일본 규슈올레 걷기’가 2015년 한층 로맨틱해졌다. 맛깔난 가이세키 요리와 힐링 온천욕에 벚꽃길 코스 가 더해져 환상적인 힐링여행 프로그램이 됐다. 첫 여정은 오이타현 중서부에 위치한 고코노에 야마나미 코스(8km)에서 시작한다. 해발 900m 고산 분지를 관통하는 코스로, 일본에서 사람이 걸을 수 있는 다리 중 가장 높고 긴 ‘고코노에 꿈의 대현수교’에서 설레는 첫걸음을 내딛는다. 막 시작된 봄을 느끼며 장대한 한다고원을 걸어 보자. 생생한 자연의 기운이 발끝에서부터 전해질 것이다. 벳부 코스(11.9km)는 선을 보이자마자 인기 코스가 됐다. 아소구주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시다카 호수 둘레를 걷는 코스로, 고즈넉한 숲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 산등성이를 따라 걷다 보면 활기찬 물소리가 들리는 협곡, 꽃창포가 흐드러진 가구라메코 호수를 지난다. 우레시노 코스(12.5km)는 도자기 마을에서 시작해 고즈넉한 녹차밭을 지나 연분홍으로 물든 벚꽃 공원에서 끝이난다. 코스 종점에는 우레시노의 상징인 ‘시볼트유(공중욕탕)’와 족탕 시설이 있다. 신을 벗고 잠시라도 트레킹으로 지친 발을 담가 보자. 4월 초로 예정된 도자기 축제도 색다른 볼거리다.해송과 주상절리를 보며 걷는 가라쓰 코스(11.2km)는 제주올레를 쏙 빼닮았다. 나고야 성터를 뒤덮은 벚꽃 장관은 일년 중 딱 이 시기에만 누릴 수 있는 호사다. 코스 종점 해안 포장마차에서 먹는 반건조 오징어와 소라구이는 별미로 꼭 맛보자.
    여행맛집강미숙(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2015/01/29 15:19
  •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 복부·등·하체운동까지 가능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 복부·등·하체운동까지 가능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이 화제다.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 운동을 하기 힘든 사람들이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을 알아보고 있다. 수건을 이용한 운동법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9 10:20
  • 오늘도 아침 거르셨나요? 자꾸 거르면 뚱뚱해집니다

    오늘도 아침 거르셨나요? 자꾸 거르면 뚱뚱해집니다

    아침밥을 챙겨 먹지 않으면 살이 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확인하는 조사가 이뤄졌다. 영국의 유명 브런치 스낵 전문 업체가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3번 이상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은 아침밥을 챙겨 먹는 사람에 비해 하루 평균 252kcal을 더 섭취하며, 1년 동안 약 12㎏의 몸무게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1/29 07:00
  • 사람마다 살 빼기 가장 좋은 시간이 다르다?

    사람마다 살 빼기 가장 좋은 시간이 다르다?

    살 빼기 가장 좋은 시간이 화제다. 최근 뉴욕타임스에서 살 빼기 가장 좋은 시간이 밥을 먹지 않은 아침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해 살 빼기 가장 좋은 시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침에 공복 상태로 운동을 하게 되면 다른 시간대에 운동을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다. 지방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하는 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하루 중 탄수화물이 가장 부족한 시간이 아침 식사를 하기 전 시간이다. 따라서 이때 운동을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8 15:34
  • 효린 먹방, 한두 번은 괜찮지만 습관되면...

    효린 먹방, 한두 번은 괜찮지만 습관되면...

    효린 먹방 사진이 화제다. 29일 방송 되는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효린이 폭풍 먹방을 선보일 사진이 미리 공개돼 효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라의 집을 방문한 효린이 밥과 비빔국수를 먹고 배달시킨 보쌈까지 푸짐하게 먹는 효린의 폭풍 먹방은 29일 저녁 6시 MBC every 1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8 15:24
  • 금연중이세요? 디톡스 주스로 하루를 여세요

    금연중이세요? 디톡스 주스로 하루를 여세요

    일찍 잠자리에 든 것 같지만 아침이 되면 여전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이때 디톡스 음료 한잔으로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 독소 배출에 도움 되는 디톡스 음료를 소개한다. 특히 금연을 시도 중이라면 디톡스 음료 중에 니코틴 배출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있는 만큼 눈여겨봐도 좋을 듯하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7 17:10
  • 이세은 결혼, 결혼식 4주 전부터 해야 할 운동이 있다?

    이세은 결혼, 결혼식 4주 전부터 해야 할 운동이 있다?

    이세은 결혼 소식이 화제다. 배우 이세은의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오는 3월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세은 결혼 상대인 예비 신랑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인 것이 밝혀지며 네티즌의 축하와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결혼까지 약 한 달 정도 남은 이세은과 같은 예비신부들이 결혼식 날 드레스를 맵시 있게 소화하려면 지금부터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웨딩드레스 맵시를 한껏 돋보이게 해 줄 4주 작전 운동법을 소개한다. ◇ 탄탄한 가슴과 매끈한 등 만들려면 공 하나만 있으면 탄탄한 가슴과 매끈한 등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우선 의자에 편하게 누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약간 굽혀 공(Medicine Ball)을 최대한 머리 뒤쪽으로 내렸다가 가슴 위까지 끌어 올린다. 이때 가슴근육에 집중하면 탄력 있는 가슴을 만들 수 있고, 등에 집중하면 매끈한 등 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 휜 어깨 펴고 위팔의 뒤쪽 살 빼려면 의자를 이용해 운동하면 흰 어깨를 펴고 팔 뒤쪽 윗부분 살을 빼는데 효과가 좋다. 의자를 등지게 한 후 양손으로 의자를 잡은 후 90도 각도로 몸을 굽힌다. 그 상태로 팔꿈치를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해 팔과 어깨에 자극을 준다. 이때 팔꿈치가 바깥쪽으로 벌어지지 않게 해야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가느다란 팔 만들려면 가느다란 팔을 만들고 싶다면 덤벨을 이용해 운동하자.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양손에 들고 팔 앞쪽 근육에 신경을 집중하면서 팔꿈치를 앞으로 굽힌다. 그 후 손바닥을 마주 보게 한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고 팔을 뒤쪽으로 최대한 뻗어준다. 팔을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는 최대한 천천히 움직여서 굽히고 펼 때 각기 다른 근육에 자극을 줄 수 있다. ◇ 날씬한 허리 라인 만들려면 한 손은 허리를 잡고 다른 한 손에 덤벨을 잡은 후 덤벨을 잡은 손을 다리 뒤쪽으로 내린다. 팔을 내린 상태에서 상체를 옆과 뒤쪽으로 굽혔다가 다시 일어나 처음 위치로 돌아온다. 상체를 움직일 때는 시선은 항상 앞을 보고 있어야 하며 엉덩이는 같이 움직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각 운동은 모두 8∼15번씩, 전체 3회 반복해야 하고 최소 주 3회 이상 해야 한다. 각 운동 사이 휴식은 30초미만을 지키고 덤벨 무게는 운동에 무리가 없을 정도면 적당하다. 덤벨이 없다면 적당한 무게의 책, 음료수가 든 페트병 등을 이용해도 된다.
    뷰티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7 17:08
  • 냉장고 안 식품 관리법, 고기에 식용유 바르면 오래 보관

    냉장고 안 식품 관리법, 고기에 식용유 바르면 오래 보관

    냉장고 안 식품 관리법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폭스뉴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관리법을 소개해 냉장고 안 식품 관리법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냉장고 안 식품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 육류 냉장고에 고기를 보관할 때는 유통기간을 잘 살펴야 한다. 고기의 모양이나 냄새 맛이 괜찮다고 해도 유통기간이 지난 고기는 위험할 수 있다. 붉은 육류는 유통기간이 4일 이상 지나면 먹지 않는 게 좋다. 냉동육은 좀 더 오래 둬도 괜찮지만 해동시켰다가 다시 냉동시킨 경우는 먹지 않아야 한다. 유통기간이 남은 고기를 보관할 때는 덩어리 고기의 경우 보관할 땐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 주면 고기의 산화를 지연시켜 부패균의 증식이 억제된다. 큰 덩어리로 보관하지 말고 1회 사용량으로 나누어 식용유를 바르고 랩으로 싸서 냉동 보관해야 오랜 시간 신선함과 본연의 맛이 유지된다. 얇게 썬 고기는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이 넓어 덩어리 고기보다 빨리 상한다. 반드시 냉동실에 보관하는데, 이때는 진공포장이 가장 안전하다. 닭고기는 돼지고기나 쇠고기보다 냉장보관 기간이 좀 더 길다. 닭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바르고 랩으로 씌우면 3~4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냉동할 때는 고기에 소금을 뿌린 후 청주 등의 술을 조금 부어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7 11:16
  • 민들레 잎 효능, 샐러드로 먹으면 만성 기침 완화에 도움

    민들레 잎 효능, 샐러드로 먹으면 만성 기침 완화에 도움

    민들레 잎 효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민들레 잎 효능에 대한 글이 인기를 끌면서 민들레 잎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민들레 잎 효능을 알아본다. 민들레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약재로 사용됐다. 민들레 잎은 식용으로 많이 쓰이고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된다. 민들레는 열독으로 생긴 종기와 감염, 염증 질환, 피부질환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출산한 산모의 유즙분비작용을 돕는 것은 물론 유선염 등 유즙분비 장애 개선에 도움이 된다. 간 기능을 좋게 해 간장 질환 치료에도 활용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7 10:24
  •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 아몬드가 근심 떨치는 데 효과?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 아몬드가 근심 떨치는 데 효과?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인들은 매일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저마다 이를 해소할 방법을 찾는다. 평소에 무심코 먹는 음식들도 일상에서 오는 근심을 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미국의 여성잡지 '위민스 헬스'가 소개한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를 알아본다. 먼저 다크초콜릿은 강력한 엔도르핀을 생성해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는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코티솔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면서 식욕을 느끼게 한다. 이때 단것을 먹으면 뇌가 '행복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세로토닌을 분비해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호두와 피스타치오, 잣, 캐슈넛 등 견과류와 호박씨 등의 씨앗도 혈압을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된다. 호두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아몬드의 페닐알라닌 성분은 엔도르핀을 활성화해 부정적인 생각을 잊게 하는 효과가 있다. 고구마도 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 중 하나다. 고구마에는 항암효과, 노화방지, 소화기능 개선 기능을 가진 카로티노이드 성분과 위장을 보호하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단맛을 내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이유다. 요구르트와 카레 역시 기분을 좋게 하는 음식이다. 요구르트에는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를 돕는 단백질과 칼슘이 많이 들어 있다. 카레의 커큐민 성분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뇌의 주요 부위를 보호한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도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한다. 녹차와 와인으로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녹차 속 테아닌은 몸을 진정시키며 카페인은 집중력을 높여 준다. 가벼운 와인 몇 잔은 혈압을 낮추고 긴장감을 풀어 준다. 와인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정맥벽을 강화해 다리가 붓거나 무거운 증상을 개선하는 데 좋다고 알려졌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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