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불금 보낸 사람이 주말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

    불금 보낸 사람이 주말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는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 위해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술 마신 다음 날 쓰린 속을 달래기 위한 해장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라면 국물, 기름진 음식은 No!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을 위해 얼큰한 국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라면 국물인데, 숙취 해소 음료나 북엇국 같은 맑은 국물보다 얼큰한 국물을 먹어야 속이 시원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장으로 맵고 뜨거운 국물음식을 먹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원래 해장은 음주로 인한 위산과다와 알코올로 인한 속 쓰림 현상을 음식으로 중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위장을 편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다. 하지만 맵고 짠 음식으로 해장을 하면 알코올로 손상된 위 점막에 또 자극을 주는 셈이 된다. 특히 라면 국물에는 합성조미료, 식품첨가물 등이 많이 함유돼있는데 이는 몸 안에 남아 있는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바쁜 간에 해독의 짐을 더 얹어주게 된다. 또한 기름진 음식이나 지방이 많이 섞여 있는 고기는 소화가 더뎌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하게 하므로 해장 음식으로 금물이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3/20 17:24
  • 트레이너 정아름의 추천 운동법 大 공개

    트레이너 정아름의 추천 운동법 大 공개

    트레이너 정아름이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트레이너 정아름이 18일 밤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트레이너 정아름이 소개한 버피테스트와 짐볼 운동은 집에서도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봄맞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버피테스트와 짐볼 운동법을 배워보자.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20 11:32
  • 운동할 때 술 마시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운동할 때 술 마시면 안 되는 '진짜' 이유

    벌써 여름을 대비해 근육 만들기에 나선 사람들로 헬스장이 북적인다. 근육 운동을 할 때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음주를 줄여야 한다. 간은 운동 시 매우 중요한 장기다. 근육 합성에 필요한 단백질이 간에서 분해돼 근육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간 손상을 최소화해야 근육 합성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땀 흘려 만든 근육의 질도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했다면 음주는 줄이는 게 좋다. 음주를 하면 간이 알코올 분해하는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게 돼 근육 합성이나 피로물질 분해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피로해진 간은 오히려 운동에 치명적이다. 우리 몸은 운동을 할 때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주원료로 사용되며 이때 글리코겐의 부산물인 피로물질인 젖산과 암모니아가 생성된다. 젖산과 암모니아는 근육의 피로와 근섬유의 질을 떨어뜨린다. 피로물질이 많이 쌓이면 근육파열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음주로 간이 피로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간에서 피로물질을 분해할 수 없어 근육을 키우기는커녕 근육의 질만 떨어뜨리게 된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20 08:00
  • 정아름 몸매 따라 잡는 비법, '열쇠'는 음식에

    정아름 몸매 따라 잡는 비법, '열쇠'는 음식에

    정아름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인 정아름이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함께 매일 운동 셀카를 찍어 보아요"라고 말하며 헬스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착용하고 있지만, 굴욕 없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겨우내 옷 속에 감춰준 살과의 전쟁을 시작한 여성이 많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이 중요하다. 정아름처럼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자신 있게 입기 위해서는 어떻게 먹고,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3/19 15:00
  • 은은한 향기 내는 스킨케어 제품, 어떤 성분이 향 내는지 확인을

    은은한 향기 내는 스킨케어 제품, 어떤 성분이 향 내는지 확인을

    향초, 디퓨저 등 향기를 주요 기능으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향의 성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향은 단순히 감각을 자극하는 요인이 아니라,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향을 내는 성분이 어떤 원료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향수 외에도 클렌징 제품, 샤워코롱, 스킨케어 등 직접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도 다양한 향을 담아 출시된다. 따로 향수를 뿌릴 필요가 없고 몸에서 은은하게 나는 향은 오히려 타인에게 호감을 줄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다만, 이와 같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도 천연 에센셜 오일의 향기 성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인공향에 노출되면 두통 혹은 메스꺼움을 호소할 수 있다. 특히 합성 향에 사용되는 프탈레이트 등의 화합물은 성조숙증이나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천연 에센셜 오일은 100%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로, 천연 그대로의 향을 담고 있어 신체에 무해하고 심신 안정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3/19 13:00
  • 주꾸미 효능, 어떻게 먹는 게 효과 좋을까?

    주꾸미 효능, 어떻게 먹는 게 효과 좋을까?

    주꾸미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꾸미는 맛도 좋지만 주꾸미에 함유된 성분 때문에 주꾸미 효능도 좋아 인기 있는 3월 제철 음식이다. 입맛 잃는 봄 주꾸미 효능으로 건강을 챙기기 위해 주꾸미 요리를 즐겨보자. 주꾸미에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주꾸미는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낙지(573mg), 꼴뚜기(733m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정력을 증가시키는 식품이다. 해독 작용이 강해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또한 주꾸미는 100g에 47kcal일 정도로 칼로리가 적고, DHA 등의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9 10:49
  • 한지은sns 화제… 볼륨 몸매 비결은?

    한지은sns 화제… 볼륨 몸매 비결은?

    한지은sns를 방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레이싱모델 한지은이 한지은sns를 통해 지난 14일 추첨된 로또 641회 2등 실제당첨자라는 소식을 전해 한지은sns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지은sns에는 당첨 인증샷 뿐 아니라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는 한지은의 외모와 몸매를 뽐내는 사진도 공개돼있어 당첨 소식으로 한지은sns를 방문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8 14:57
  • 꼬막 효능, 간 기능 개선에 탁월!

    꼬막 효능, 간 기능 개선에 탁월!

    꼬막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해산물을 즐기는 사람들이 봄철 조개류인 꼬막 효능을 알아보고 있다. 꼬막은 살짝 익혀 초고추장에 찍어 먹을 때 꼬막 효능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도 풍부해 빈혈·현기증 예방도 도움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8 10:46
  • 딸기 효능, 춘곤증 없애는 '붉은 활력소'

    딸기 효능, 춘곤증 없애는 '붉은 활력소'

    딸기 효능이 화제다. 날씨가 급격히 따뜻해진 요즘, 춘곤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겨우내 뜸했던 신진대사활동이 활발해지고,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늘어나는 것이 쏟아지는 졸음의 원인이다.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 있다. 바로 최근 제철을 맞은 딸기다. 딸기에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 완화, 피로 해소, 감기 치료, 피부 미백등 다양한 작용을 하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딸기의 비타민C 함량은 100g당 81mg으로, 8개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C 권장 섭취량인 1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딸기의 비타민C는 피로, 스트레스가 쌓여 생기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스트레스 비타민'이라 불리기도 한다. 딸기에는 비타민C 외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중요 성분이 또 있는데, 바로 먹음직한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 보라색, 검은색 등의 꽃, 과일,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천연색소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심혈관계 질환,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안토시아닌은 농도가 짙을수록 진한 색으로 표현되므로, 색이 선명한 딸기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딸기는 가열이나 가공 과정을 거치면 안토시아닌이 파괴된다. 따라서 안토시아닌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딸기를 잼이나 파이로 만들지 않고 그냥 먹는 것이 좋다. 잘 익은 딸기를 생으로 먹으면 식물성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도 섭취할 수 있다. 펙틴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깨끗하게 없애주는 기능을 한다. 좋은 딸기는 꼭지 바로 밑 부분까지 전체가 윤기 있는 붉은색을 띠어야 하며, 꼭지가 신선해야 한다. 겉 표면에 솜털이 살아 있는 것일수록, 과실의 크기가 일정한 것일수록 좋다. 크기가 들쭉날쭉한 딸기는 꽃가루받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딸기를 설탕에 찍어 먹는 것은 영양 섭취를 방해할 수 있다. 설탕의 체내 대사를 위해 딸기의 비타민B1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녹차나 홍차 등 차와 함께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와 딸기를 함께 먹으면 좋다. 딸기의 비타민C가 우유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기 때문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7 13:09
  • 편식하는 아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위해서는…

    편식하는 아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위해서는…

    영양 과잉시대지만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어린이는 오히려 줄고 있다. 자녀가 편식을 하거나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시작하면 부모는 걱정부터 앞서기 마련이다. 특히 처음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입학해 단체생활을 시작한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은 더 불안하다. 아이가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도록 돕는 방법을 알아본다. 바람직한 영양섭취를 위해선 채소기피 현상, 패스트푸드 및 길거리 음식 선호, 아침 결식 등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피자·라면·과자는 영양이 부족하고 열량은 높아 어린이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반면 채소·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적어 많이 먹을수록 발육에 도움이 된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7 13:00
  • 봄나물 식중독 위험, 날로 먹으면 복통 유발하는 나물은?

    봄나물 식중독 위험, 날로 먹으면 복통 유발하는 나물은?

    봄나물 식중독 위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나물을 찾아 산으로 들로 떠나는 사람이 늘어났지만, 최근 잘못된 산나물 섭취로 인한 식중독 환자 수도 급증하고 있다. 산에 자생하는 야생식물을 산나물로 간주하고 캐서 먹거나, 달래·두릅·고사리·원추리 등 독성이 있는 나물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다. 봄나물로 식중독 위험은 특히 3월에 가장 크다고 알려졌다. 예를 들어, 가장 많은 식중독 환자를 발생시키는 원추리나물은 제대로 익히지 않고 먹으면 '콜히친' 성분에 중독돼 발열, 구토, 설사, 복통, 두통, 신부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익히지 않은 봄나물은 노약자나 간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의 건강을 더 악화할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7 10:59
  • 천연 미네랄 풍부·항산화 효과… 질 좋은 죽염은 藥 됩니다

    천연 미네랄 풍부·항산화 효과… 질 좋은 죽염은 藥 됩니다

    소금은 밀가루·설탕과 함께 건강을 해치는 '삼백(三白)' 식품으로 꼽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소금을 적게 먹으라"고 권고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전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음식을 덜 짜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나트륨 2g)으로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10~12g)보다 훨씬 적다. 미국 식생활지침이 권고하는 소금 섭취량은 2010년 1.5g에서 올해 2.3g으로 늘었는데, 미국인이 즐겨 먹는 수프 한 그릇의 평균 소금 함량이 2.2g인 것을 감안하면 많지 않은 양이다. 소금이 정말 우리 몸에 독(毒)으로만 작용하고 이로운 효과를 전혀 안 낸다면, 우리는 소금을 아예 먹지 말아야 하는 게 아닐까?◇천연 미네랄 든 천일염으로 바꿔야소금과 관련된 여러 질문에 대한 해답은 '소금의 종류'에서 얻을 수 있다. 소금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그 중 하나는 99% 이상이 염화나트륨(NaCl)으로 이뤄진 '정제염(精製鹽)'이다. 바닷물을 전기 분해해 염화나트륨을 얻어낸 후, 불순물을 없앤 소금이다. 정제염에는 미네랄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서 몸에 이로운 효과를 못 낸다.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서 정제염을 섭취하면 혈관 안으로 수분이 몰려 혈압이 높아지고, 소변으로 나올 때 칼슘까지 배출시키므로 뼈 건강에도 해롭다.반면 '천일염(天日鹽)'은 바닷물을 그대로 농축시켜 얻어낸 소금으로,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몸에 꼭 필요한 마그네슘·아연·칼륨 같은 미네랄이 들어 있다. 독성 물질을 중화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3/17 07:30
  • 그릭요거트, 한국엔 '진짜' 없다는데… '이 맛' 나는 제품 골라야

    그릭요거트, 한국엔 '진짜' 없다는데… '이 맛' 나는 제품 골라야

    그릭요거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그릭요거트 대한 내용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에서 판매 중인 8개 제조사의 그릭요거트를 분석했는데, 그리스의 요고르 셰프와 불가리아의 미카엘 셰프가 8개의 그릭요거트 제품은 모두 진짜가 아니라고 평가해 충격을 주었다. 요르고 셰프는 "그리스에선 다른 나라보다 신맛이 더 많이 나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들은 맛이 충분히 시지 않다"며 "놀라울 정도로 신맛이 없다"고 말했다. 그릭요거트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 선정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구르트보다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2배가량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근육과 골격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6 11:30
  • 살찌기 쉬운 주말, '착한 야식'은 무엇?

    살찌기 쉬운 주말, '착한 야식'은 무엇?

    일요일 저녁에는 다가오는 월요일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 실제 영국 식품제조업체인 ‘포르자’가 성인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람들은 일요일 저녁 7~10시 사이에 살찌는 음식인 과자·케이크 등을 많이 먹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과다 분비돼 식욕이 증가하는데, 이때 식욕을 억제하는 음식을 먹으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일요일 저녁 식욕이 증가했다면 차를 한 잔 마시자. 녹차를 식전에 마시면 특유의 떫은맛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식후에 마시면 지방의 분해와 연소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허브차도 식욕을 억제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올레산(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음식들도 식욕을 억제한다. 올레산은 호두·아보카도·올리브유 등에 풍부하다. 입이 심심하거나 식욕이 느껴질 때 호두나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느껴져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단.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으므로 적당량만 먹어야 한다. 저녁 식사 후에도 식욕이 줄지 않는다면 야식으로 야채 샐러드나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야채에는 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공복감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변비도 예방해준다. 오이 등의 야채로 샐러드를 만들면 씹는 느낌이 있어 입의 심심함도 덜 수 있다. 드레싱을 곁들일 때는 마요네즈보다는 요구르트나 과일 드레싱을 선택해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샐러드만 먹기 힘들다면 단백질 종류의 음식을 같이 먹어도 괜찮다. 우유·계란 흰자·두부 같은 음식은 칼로리는 높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아 살이 찔 가능성이 적다. 우유 한 잔 역시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공복감도 줄일 수 있는 '착한 야식'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3 16:34
  • 운동 의지 꾸준히 불태우는 '꿀팁' 4가지

    운동 의지 꾸준히 불태우는 '꿀팁' 4가지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제대로 고르고 올바른 운동법까지 익혔다면, 꾸준히 실천하는 요령도 알아두면 좋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코치아카데미 창용찬 원장에 따르면, 운동 시작 후 한 달간 지속하는 사람은 10명 중 7명 꼴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는 점점 줄어, 세 달간 하는 사람은 3명에 불과하다. 창용찬 원장은 다음 4가지 수칙을 지키면 운동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3/13 09:00
  •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 '콩·우유·자두·석류·칡'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 '콩·우유·자두·석류·칡'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이 소개돼 화제다. 폐경과 함께 찾아오는 여성 갱년기에는 작은 일에도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필요 이상으로 식은땀을 흘리거나 우울한 증상이 나타난다.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다.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갱년기 여성에 좋은 식품으로는 먼저 콩을 들 수 있다. 콩에 다량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해 체내 에스트로겐 분비를 유도하는 역할을 해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도 불린다. 또한, 콩은 갱년기에 쉽게 앓는 요실금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도 있어 냉증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우유도 좋다. 우유에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뇌혈관 장벽을 통과해 뇌신경세포에 들어가 세로토닌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된다. 따라서 우유를 마시면 갱년기 장애 증상 중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우유뿐 아니라 귀리, 달걀, 생선, 견과류 등에도 트립토판이 들어있어 갱년기 여성이 먹으면 좋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2 15:45
  • 취나물 효능, 중년 여성에게 '딱'인 이유?

    취나물 효능, 중년 여성에게 '딱'인 이유?

    취나물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취나물이 제철인 봄이 오면서 봄나물을 찾는 사람들이 취나물 효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취나물 효능과 요리법을 알아본다. 취나물에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서 취나물은 뼈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취나물에 들어 있는 칼슘 함량은 100g당 124mg이다. 취나물에는 칼륨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의 햠량은 100g당 469mg이다. 취나물의 칼륨은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2 13:31
  • 꽃샘추위로 인한 감기 '채소 주스'로 날리자

    꽃샘추위로 인한 감기 '채소 주스'로 날리자

    쉽게 물러나지 않는 꽃샘추위에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잘 쉬고 잘 먹어야 빨리 회복할 수 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가 낫지 않는다. 휴식을 취할 때 감기 회복에 좋은 음식까지 챙겨 먹는다면 회복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더 이상 면역 기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끼니를 규칙적으로 챙겨야 한다. 식사 시에는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수프나 따뜻한 국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충분한 수분섭취도 중요하다. 하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해야 한다. 설탕은 면역계를 약화시키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이는 능력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과일 주스를 마실 때는 동량의 물에 희석해 마시는 게 좋고 과일 주스보다는 채소 주스가 회복에 더 효과적이다. 추천 주스는 다음과 같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3/12 11:50
  • 건강과 실력, 두 마리 토끼 잡는 골퍼를 위한 트레이닝

    건강과 실력, 두 마리 토끼 잡는 골퍼를 위한 트레이닝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찌뿌드드한 몸을 일으킬 때다. 겨우내 움츠러든 몸을 바로 세우고 실력도 키워주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골프 시즌이 시작되는 3월이다. 겨우내 굳어있던 몸을 이끌고 필드에 나갔다간 좋은 성적은커녕 부상입을 수 있다. 근력운동을 무리하게 하며 몸을 만들려다가 골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앓아눕게 된다. 단순한 하체 강화나 복근 키우기 위주의 트레이닝은 오히려 부상을 초래하거나 골프에 방해가 된다. 굳은 몸을 풀어 골프에 최적화된 몸을 만드는 데는 가벼운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이 효과적이다. 이번 호 트레이닝 레시피는 생체역학을 원리로 한 트레이닝 ‘골프필라테스’를 활용해서 준비했다. 부상 예방은 물론 비거리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법이다.
    다이어트피트니스에디터 강승미 2015/03/12 11:00
  • 혈압 조절 힘들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혈압 조절 힘들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밥을 먹을 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다. 짠 음식을 무조건 피하라고 하는데, 무조건 소금만 피하면 되는 걸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좋은 식단을 알아본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3/10 09:00
  • 1071
  • 1072
  • 1073
  • 1074
  • 1075
  • 1076
  • 1077
  • 1078
  • 1079
  • 10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