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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립니다] '와인의 땅' 이탈리아… 황홀한 풍광에 취하다

    [알립니다] '와인의 땅' 이탈리아… 황홀한 풍광에 취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27일~10월 6일(8박 10일) 이탈리아 중북부 전원 풍경 산책과 이탈리아 최고 와인을 테마로 한 '이탈리아 전원 산책과 와인 기행'을 진행한다. 이탈리아의 2대 와인 산지인 토스카나, 피에몬테를 중심으로 이국적인 풍경과 와인이 함께 하는 여행이다.
    여행2016/08/31 09:06
  • 강황, 염증 억제 효과 양파의 2.6배… 45개 식품 중 최고

    강황, 염증 억제 효과 양파의 2.6배… 45개 식품 중 최고

    최근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체내 '만성염증'이 지목되고 있다. 만성염증은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질환은 물론이고, 심뇌혈관질환부터 암까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실제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만성염증 수치(CRP등)가 높은 사람이 모든 암의 발생과 사망 위험이 남성은 각각 38%·61%, 여성은 29%·24% 높았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만성염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만성염증을 관리하는 핵심은 '식습관'이라고 말한다. 특히 항염증 효과가 높은 식품을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육류·단 음식·튀기고 기름진 음식 같은 염증 유발 식품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美 연구팀 "강황, 항염증 효과 가장 높아"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은 지금까지 나온 '식품와 염증 반응'에 대한 총 1943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그리고 연구들에서 항염증 효과가 있거나, 염증을 유발한다고 많이 언급된 45개 식품과 영양성분을 추렸다. 그런 후 '식품의 염증 유발 지수'식을 만들어 염증 수치가 높으면 +1, 낮으면 -1, 효과가 없다면 0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염증유발 지수가 가장 낮으면서 항염증 효과가 큰 식품은 강황(-0.785)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강황의 커큐민 성분이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 커큐민은 지난 20년 동안 7000여 편에 달하는 논문과 연구를 통해 항염·항산화·항균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대학통합기능의학연구회 박석삼 회장(바로척의원 원장)은 "커큐민 속 PPAR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인자를 차단한다"며 "강황 속 커큐민 성분은 염증 억제 약을 만드는데 주성분으로도 쓰인다"고 말했다. 박석삼 회장에 따르면 커큐민은 염증 억제 약물로 쓰이는 코티졸이나 페닐부타존과 효과가 비슷하면서 부작용은 없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8/31 09:03
  • 롤업롤다운 자세,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롤업롤다운 자세,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코어 근육 강화에 신경 써야 한다. 코어 근육이란 중심부(core)와 근육(muscle)을 합친 용어로, 우리 몸의 안정화에 기여하는 근육이다. 골반 근처나 척추에 직접 붙어있는 심부근을 말하는데, 코어 근육이 약하면 운동 능력이 떨어지거나 부상을 당하기 쉽고, 바른 자세를 취하기 어려워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반면,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척추와 골반을 안정시켜 관절과 근육이 자연스럽게 힘을 낼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척추를 하나하나 자극하면서 교정하고, 복부 근육 강화는 물론 뱃살을 빼는 데도 효과적인 '롤업롤다운 자세'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8/30 17:49
  • 운동 전 피해야 할 음료 5

    운동 전 피해야 할 음료 5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전 마시는 음료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운동 전 피해야 할 음료 5가지를 소개한다.체내에 수분이 모자란 상태에서 운동하면 운동 수행 능력이 떨어지고 결국 운동 효과가 줄어든다. 체내에 수분이 모자란 상태, 즉 탈수 상태는 인체 항상성을 깨뜨려 혈액량과 심박출량, 최대산소섭취량을 감소시킨다. 또한 근육과 피부로의 혈류를 감소시키는데, 그러면 열 발산이 방해를 받아 운동 수행에 지장이 있다. 따라서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운동 전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운동 전 물을 충분히 마시면 신체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근육과 관절의 윤활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되기 때문이다.그렇다고 무작정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송도 리버스바디 스튜디오 석승환 대표는 “미국 의학연구소(IOM)가 권장하는 운동 전 수분섭취량은 운동 1~2시간 전 500~600mL, 운동 직전 210~300mL(4~6모금)이다”고 말했다. 운동 전에 마시는 음료 역시 조심해야 한다. 탄산 음료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등은 되도록 삼간다.Drink 1 탄산 음료 & 탄산수운동 전 탄산 음료를 마시면 가스가 차면서 복통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탄산 음료에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 해롭다. 칼로리가 0인 제로 칼로리 탄산 음료도 마찬가지다. 탄산수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위궤양이나 과민성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운동 전에 마시지 않는다.Drink 2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유산소운동 전 카페인을 섭취하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져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에는 단백질과 정제당이 많이 들어 있다. 운동 전에 이런 음료를 마시면 단백질과 정제당이 위에 부담으로 작용해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Drink 3 설탕이 들어간 과일 음료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음료가 아닌 시판 과일 음료에는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신진대사 불균형으로 호르몬 조절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Drink 4 우유가 들어간 음료우유는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이 낫다. 우유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은 소화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 때문에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사람은 운동 전에 우유가 들어간 음료를 삼간다.Drink 5 스포츠 드링크스포츠 드링크는 기본적으로 탈수와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운동 전 탈수와 근육 경련이 일어날 가능성은 적으니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마시기를 권한다. 또한 스포츠 드링크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호르몬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6/08/29 14:05
  • 운동중독 VS 정상 운동, 차이가 뭐야?

    운동중독 VS 정상 운동, 차이가 뭐야?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까지 달리기를 하고 나면 오히려 기분이 상쾌해질 때가 있다.  이렇게 격렬한 운동을 하며 경험하는 쾌감인 ‘러너스하이(Runner' High)’가 좋아 운동을 지속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자칫 이러한 쾌감에 빠져 운동에 중독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시길.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러너스하이로 인해 운동중독까지 이어지진 않는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8/28 11:00
  • 운동 전에 특히 삼가야 할 음식 6

    운동 전에 특히 삼가야 할 음식 6

    FOOD 1 정제된 탄수화물류운동 전 삼가야 할 대표적인 음식은 정제된 탄수화물류다. 백미, 흰 밀가루·백설탕 등 정제 과정을 거친 식품, 사탕·과자·초콜릿·케이크 등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소화·흡수되는 시간이 빠르고, 혈당지수(GI)가 높아 섭취하자마자 체내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간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분이 운동에너지로 쓰이기보다 몸에 축적되는 역효과가 나타난다. 위에 해로운 균을 증가시켜 복통이나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게다가 열량은 높고 영양은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나 근육 생성에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FOOD 2 튀긴 음식누구나 한번쯤 치킨이나 감자튀김이 함께 나오는 햄버거 세트를 먹고 운동하러 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튀긴 음식은 운동할 때 위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운동에 방해가 된다. 혈류 점성을 높여 원활한 혈액순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지방 성분이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을 떨어뜨리면서 위산이 역류해 속이 쓰릴 수 있다.FOOD 3 녹색 채소운동 전에는 양상추와 브로콜리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조심할 필요가 있다. 녹색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 과정에서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창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다.FOOD 4 씨앗류씨앗류 역시 운동하기 전에는 많이 섭취하지 않게 주의한다. 최근 들어 슈퍼푸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마씨와 햄프시드, 테프 역시 그렇다. 녹색 채소와 마찬가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가스를 유발시키고 장을 팽창시켜 복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씨앗류는 운동하기 전보다 운동한 뒤에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FOOD 5 매운 음식고추나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과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은 위 점막을 자극하므로 온동 전에 많이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쓰림,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매운 음식을 섭취한 뒤에는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많이 매운 음식은 운동 전뿐만 아니라 평소 섭취하면 위에 자극이 많이 되니 조심한다.FOOD 6 국물 요리평소 국이나 찌개 같은 국물 요리를 즐기는 사람은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운동 전 국물 요리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국물에 들어 있는 정제염이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그러면 몸을 붓게 하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6/08/25 13:29
  • 와인이 익어가는 마을 伊 토스카나 전원 산책

    와인이 익어가는 마을 伊 토스카나 전원 산책

    아침 안개가 걷히자 푸른 하늘로 시원스레 뻗은 사이프러스 나무와 보랏빛 포도가 해사한 인사를 건네는 곳.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27일~10월 6일(8박 10일)이탈리아 중북부의 전원을 산책하고 명품 와인 산지인 토스카나<사진>와 피에몬테 지역 와이너리를 방문하는'이탈리아 전원 산책과 와인 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2대 와인 산지인 토스카나와 피에몬테에서는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와 '바롤로' 등을 시음하고, 여성이 좋아하는 샴페인 '모스카토 다스티'도 맛본다. 리구리아에서는 해안 절벽에 위치한 동화 같은 마을 친퀘테레를 거닐고, 꼬모 호수 휴양으로 꿈같은 시간을 마무리한다. 1인 참가비 56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한편, 비타투어는 토스카나와 프로방스, 발칸유럽 등 유럽여행 설명회를 8월 25일 오후 1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한다.●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8/24 07:30
  • 月刊 '헬스조선' 9월호

    月刊 '헬스조선' 9월호

    건강·힐링 전문 월간지 '헬스조선' 9월호가 서점에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의료기관별 항생제 처방 현황을 분석해 전국 1085개 주요 병원의 항생제 사용 실태를 공개하고, 항생제 과다사용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방법을 제시했다.건강수명을 낮추는 대표적 질환인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치료, 관리법을 심층취재했고, 명의 인터뷰를 통해 성공적인 임신·출산·산후관리 방법을 들었다.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보톡스·필러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건강상 유의해야 할 사항을 점검했다. 별책부록 '어깨가 건강해야 활기찬 인생, 발이 튼튼해야 당당한 인생'은 어깨·발 관련 질환 치료법을 자세히 소개했다.신규 정기구독자에게 신현림 시인이 엮은 '사랑은 시처럼 온다'와 건강 단행본 '기적의 목 지압 프로그램'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국·찌개·반찬 걱정 없는 만능양념' '살림9단의 만물상2' 중 2권을 무료 증정한다.●정기구독 신청 및 문의: (02)724-7688
    책/문화2016/08/24 06:30
  • 근육 키우려면 '식후 운동', 살 빼려면 '식전 운동'

    근육 키우려면 '식후 운동', 살 빼려면 '식전 운동'

    운동은 살을 빼거나 근육을 늘리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식사 시기도 신경을 써야 한다. 다이어트, 근육 생성 목적에 따라 운동 전에 식사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운동 후에 식사를 해야 할 때가 있다.
    다이어트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8/24 06:30
  • 지치고 피곤한 직장인, 아침 안 먹는 습관 때문… ‘아침대용식’ 권장

    지치고 피곤한 직장인, 아침 안 먹는 습관 때문… ‘아침대용식’ 권장

    폭염 속의 지치고 피곤한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염질환, 성인병, 암 등 온갖 질병에 남보다 쉽게 걸리고 치료받아도 효과가 떨어진다. 피로 누적이 가져오는 문제점은 심각한 질병 이전에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신체 밸런스가 무너져 장 기능이 저하되고, 여성의 경우는 피부가 나빠져서 훨씬 나이들어 보이기도 한다.인체는 ‘연비 나쁜 자동차’, 아침 거르면 고장나피로는 이렇게 악화되지 않도록 그날그날 풀어야 한다. 이를 위한 기본이 하루 세 끼를 챙겨 먹는 것이다. 우리 몸은 에너지를 생각보다 빠르게 소모한다. 인체는 ‘연비가 낮은 자동차’에 비유할 수 있는 것이다. 연비가 나쁜 탓에, 세 끼 식사로 때맞춰 에너지와 영양소 충전을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즉시 방전된다. 방전 상태에서 억지로 몸을 움직여 출근하고 일을 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피로가 쌓여서 몸이 고장나는 것이다.그래서, 아침식사가 세 끼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아침밥을 거른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하면 피로는 즉시 쌓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쌓인 피로는 점심, 저녁을 먹어도 풀리지 않고 계속 누적된다. 점심, 저녁식사로 충전한 에너지는 오후 이후 활동에 소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 직장인은 아침을 제대로 못 챙겨먹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의 다양한 조사마다 국내 직장인 아침 결식률은 40~55%대로 나타나고 있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이유의 70%는 “시간 부족”이다(한국식품건강소통학회 3월 조사).출근 바쁘면 ‘균형 영양’ 아침대용식 권장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 5대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아침 식사를 차려 먹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 때 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이 있다. 바로 아침 대용식을 먹는 것이다. ‘건강든 모닝밀 올인원’ 등은 아침식사형 영양공급 균형식으로 에너지와 영양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영양공급, 체력유지, 건강증진, 건강유지를 위한 33가지 성분을  매일 아침 한 잔으로 제공하는 아침대용식이다.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매일매일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성분을 맞춤형으로 함유해, 직장인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필요한 ‘아침식사 효과’를 한 포로 즐길 수 있게 설계했다. 이와 같은 특징을 갖추고도 열량은 한 포당 130kcal에 불과하며, 포만감이 오래 가서 쉽게 허지지기 않도록 설계했다. 바나나맛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검사기관의 공인분석을 거친 ‘저지방 고단백’ , ‘무설탕 무콜레스테롤’  간편식이다. 건강전문 쇼핑몰 '건강나무'(www.mtree.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8/22 09:57
  • 하루 15분 운동으로 전신 근력 강화하기

    하루 15분 운동으로 전신 근력 강화하기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다.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전신의 근력이 강화되고 건강해질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비싼 헬스장을 등록해놓고 한 달에 고작 두 어 번 가는 경우,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 운동하기 꺼려지는 경우라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시길. 5가지 동작을 각각 3분씩 15분이 면 어깨, 등, 허리, 복부, 허벅지 등 전신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각 동작은 1세트당 1분으로 3세트 하면 된다. 1세트에서 운동 시간은 30초, 휴식시간은 30초이다. 동작이 익숙해지면 시간은 더 단축될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8/22 09:20
  • 가장 효과 본 다이어트 방법은?

    가장 효과 본 다이어트 방법은?

    노출의 계절, 여름이면 누구나 한번쯤 다이어트를 고민해본 적 있을 것이다. 무작정 굶기도 해보고, 매일같이 달리기도 해보고,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일명 ‘원 푸드 다이어트’도 해봤을 터. <헬스조선> 독자들이 시도했던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엇이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헬스조선 웹사이트를 통해 앙케트를 진행했다.지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조사한 결과, 1위는 ‘식단 조절’로 전체의 43.8%를 차지했다. 식단 조절을 했다 는 이들의 구체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살펴보면 ‘야식을 자제한다’, ‘저녁으로 샐러드를 먹는다’,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밥그릇부터 작은 걸로 바꾼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등이었다.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것은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운동’(42.4%)이 었다. ‘근처 공원에서 매일 걷는다’, ‘조금 먼 거리도 걸어 다닌다’, ‘아들·딸에게 심부름 시키지 않고 내가 직접 한다’, ‘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춤춘다’, ‘홈트레이닝 비디오를 틀어놓고 따라 한다’, ‘실내 자전거를 탄다’ 등 상당히 다양한 방식으로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위는 기타 답변(5%)이, 4위는 요가 및 필라테스(3.8%)가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지방흡입술(2.5%)과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2.5%)가 공동 5위를 했다. 기타 답변으로는 ‘사우나에서 땀을 뺀다’, ‘잠을 충분히 잔다’,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해서 스트레스를 줄인다’, ‘술을 끊는다’, ‘단식프로그램에 참가 한다’ 등이 있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8/20 10:00
  • [알립니다] 고흐·피카소 삶의 흔적 따라서… '프로방스 낭만 산책'

    [알립니다] 고흐·피카소 삶의 흔적 따라서… '프로방스 낭만 산책'

    고흐, 세잔, 마티스, 피카소….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산과 들판에는 세기적 거장들의 예술혼이 깃들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30일~10월 9일(8박 10일) 프로방스의 작은 마을에 머물고 산책하며 그들이 불태웠던 창작혼을 더듬어보는 '프로방스 낭만 산책'을 진행한다.
    여행2016/08/17 08:58
  • [알립니다] '원시 자연'으로 떠나는 헬스조선 캄차카 여행

    [알립니다] '원시 자연'으로 떠나는 헬스조선 캄차카 여행

    만년설로 덮힌 화산들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 동쪽으론 베링해, 서쪽으론 오오츠크해를 접하고 있어 '연어의 고향'으로 불리는 곳. 한반도 면적의 1.7배(37만㎢)에 달하는 광대한 땅 대부분은 사람의 발길을 쉽게 허용하지 않은 곳. 러시아 캄차카는 '원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 힐링 여행지로 꼽히지만, 영어 소통이 잘 안되는 데다 여행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쉽게 가기 힘들다. 하지만 헬스조선 비타투어와 함께 '캄차카 100% 즐기기'가 가능해졌다. 헬스조선은 9월 5~11일과 9월 20~26일, 6박 7일 일정(블라디보스토크 2박 포함)의 캄차카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헬기를 타야 갈 수 있는 쿠릴스코예 호수에서 곰이 연어 사냥을 하는 장면을 보고, 오오츠크해에 보트를 띄워 낚시를 즐기고, 아바친스키 화산 트레킹을 한 뒤 노천온천을 하는 등 캄차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일정이다. 선착순 12명. 1인 440만원(2인1실·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8/10 09:02
  • 무더위 수분보충엔 '차(茶)'가 제격..."수분대사 원활"

    무더위 수분보충엔 '차(茶)'가 제격..."수분대사 원활"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해지는 여름철에는 토종 약초인 황기, 맥문동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된다.여름철은 무더위로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또 땀이 많이 흘러 수분 손실로 몸이 허(虛)해지기도 한다. 여러 한방약초 활용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 동의보감과 신농본초경 등에서 토종약초인 황기, 맥문동이 수분 손실로 인한 피부건조 등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삼계탕에 인삼과 함께 많이 들어가는 황기는 맛은 달면서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소변의 배출을 도와주며, 여름철 과하게 땀이 흐르는 것을 막아준다. 한방에서는 황기익손탕, 황기익기탕 등의 처방에 쓰인다.맥문동은 더위를 이겨낼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처방인 생맥산의 주재료다. 인체의 진액(津液), 즉 수분을 보충하는 효능이 있어 더운 날씨로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보라색 꽃 덕분에 조경용으로도 환영을 받지만, 여름철 손상된 원기를 보충하는 역할도 한다. 황기와 맥문동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여름철 피로해소와 원기회복을 돕고, 피부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진다. 또한 인체의 수분대사가 원활해져 갈증해소에 좋다.황기차는 꿀물에 24시간 담가놓은 황기를 건져 살짝 볶은 뒤, 황기 30g을 물 1L에 넣고 60분 정도 끓여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 맥문동차는 깨끗이 씻은 맥문동을 살짝 볶은 뒤, 맥문동 30g을 물 1L에 넣고 60분 정도 끓여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된다.단, 이들이 약초인 만큼 약성이 있으므로 물 대용으로 너무 자주 마시면 안 된다. 차로 하루에 3잔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 허목 연구사는 “한낮 더위가 30도를 훌쩍 넘는 지금 시기에 우리 토종약초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라며, “적당하게 약초 차를 마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8/09 10:00
  • 죽음의 현장에서 '행복'을 말하다... <해피엔딩 – 행복한 죽음을 위하여> 출간

    죽음의 현장에서 '행복'을 말하다... <해피엔딩 – 행복한 죽음을 위하여> 출간

    죽음은 인간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다. 죽음과 행복은 공존할 수 없는 단어처럼 보인다. 죽음의 현장을 함께 한 5명의 기자가 쓴 ‘행복한 죽음’에 대한 기록 <해피엔딩-행복한 죽음을 위하여> (박예슬 외 4인, 엔자임헬스, 210p, 1만 3000원)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는 죽음을 회피해야 할 공포의 대상이 아닌, 행복해야 할 인생의 마지막 순간으로 정의한다.어쩌면 죽음의 순간이야 말로 우리에게 허락된 많은 시간 중 가장 소중하고 간절한 순간일 지도 모른다. 이 책은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길을 동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게 한다.추기경의 죽음에서 평범한 할머니의 죽음까지. 1년 2개월 동안 기자들은 서로 살아온 삶은 다르지만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죽음의 순간을 기록했다.<해피엔딩-행복한 죽음을 위하여>는 ▲죽음을 준비하다, ▲죽음을 경험하다, ▲죽음을 받아 들이다 등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마지막을 지켜본 의료진·수녀의 이야기, 죽은 자들의 마지막 100분을 지켜보는 장례기사들의 이야기, 소녀의 감성으로 생의 마지막 순간을 다른 어떤 순간보다 열정적이고 행복하게 마감한 베티 할머니의 이야기 등을 통해 느닷없이 두려움 속에 맞이하는 죽음이 아닌,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서의 죽음을 말한다.죽음과 관련된 영화, 책은 물론이고, 죽음을 둘러싼 사회적 현상 및 제도 등에 대한 소개는 죽음이 결코 우리 일상과 멀리 있지 않은 삶의 일부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다.죽음이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듯,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역설적이게도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행복한 삶’의 의미를 제시해 준다.“당신의 인생은 해피엔딩일까요?” 저자들이 에필로그에서 마지막으로 전하는 이 질문이야 말로 이 책을 읽어야 할 가장 큰 이유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8/08 15:21
  • 리우올림픽 맞아 '남미식 다이어트 식사' 어떠세요?

    리우올림픽 맞아 '남미식 다이어트 식사' 어떠세요?

    리우올림픽을 맞아 각종 남미 스타일의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먹어서 질리는 다이어트 식사가 아닌 리우 올림픽을 맞아 남미식 다이어트 메뉴를 시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365mc 식이영양위원회의 도움말로 남미식 다이어트 메뉴 3가지를 소개한다.체지방 분해 돕는 '마테 요거트'남미의 대표적인 차(茶)인 마테차는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야식을 먹고 싶을 때 마테차를 대신 마시면 공복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마테 분말을 활용해 그릭요거트나 플레인요거트에 섞어 마시면 가벼운 디저트로 제격이다.당 함유량 낮은 '아사이베리 드레싱'아마존의 선물이라 불리는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효과를 비롯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지만, 당 함량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두부, 계란, 각종 야채에 아사이베리를 추가해서 먹으면 된다. 시중에 판매하는 플레인 요거트에 아사이베리 분말을 섞어 드레싱 재료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저열량 고단백 식품인 '해초 해산물 칠리소스 스파게티'토마토에 칠리소스, 양파 등을 섞어 만든 '살사소스'는 남미에서 즐겨 먹는 소스다. 해초나 곤약면에 새우, 게살 등 해산물을 이용해 소스를 가급적 적게 넣어 먹는 것이 좋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8/07 08:00
  • 고관절을 부드럽고 강하게 하는 운동

    고관절을 부드럽고 강하게 하는 운동

    고관절은 3개의 뼈로 이루어진 골반이 대퇴뼈와 맞물려 움직이는 관절로서, 하체 기능뿐만이 아닌 상체 기능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허리와 무릎 사이에 위치해 상체 힘을 하체로, 하체 힘을 상체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고관절이 너무 경직되거나 약화되어 있으면 허리와 무릎에 더 많은 스트레스가 전달될 수 있고, 이로 인해 허리와 무릎에 불편함이나 통증이 일어날 수 있다. 운동학적으로 고관절은 잘 움직여야 하는 관절이다. 오래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의 고관절은 뻣뻣해져 있고, 이로 인해 고관절 주변의 근육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이번호에는 신체활동이 줄어들면서 그 기능을 조금씩 상실해가는 고관절의 기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몇 호에 걸쳐 소개한 다른 관절운동처럼 일주일에 세 번으로 나눠서 운동을 진행한다. 첫째 날은 정적인 유연성 운동, 둘째 날은 동적인 유연성 운동, 셋째 날은 고관절 안정성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늘 강조하는 것처럼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즉 정확한 자세로 천천히 아래에서 소개하는 동작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주의하면서 운동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1DAY 고관절 정적(靜的) 유연성 운동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2016/08/05 09:26
  • 항산화 식품 '오미자' 씨까지 통째로 드세요

    항산화 식품 '오미자' 씨까지 통째로 드세요

    신맛·단맛·매운맛·쓴맛·짠맛 등 5가지 맛이 난다고 하는 오미자(五味子). 8~9월에 수확해 설탕에 절여 오미자청을 만든 다음에 물에 타 먹거나, 말린 오미자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 먹으면 오미자의 핵심 건강성분인 '리그난'을 섭취하기 어렵다. 리그난은 오미자에 든 생리활성물질로 40여 종이 있으며, 암 세포 사멸·암 전이 억제·항산화·간 보호·신장 독성 억제·항우울 효과 등이 보고되고 있다.충남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이가순 박사는 "리그난은 85% 이상이 오미자 씨에 들어있으므로 씨를 먹어야 항암·항산화 등 제대로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이가순 박사팀이 오미자 열매의 과육, 껍질, 씨에 있는 리그난 함량을 조사한 결과, 씨에 든 리그난 함량은 15.55㎎/g으로 과육 0.11㎎/g, 껍질 2.09㎎/g보다 월등히 많은 양의 리그난이 들어있었다. 리그난 종류 중 가장 많은 것은 '쉬잔드린', 그 다음이 '고미신'이었다. 쉬잔드린은 신생 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세포의 전이를 저해하는 등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미신은 지방 분해 성질을 가지고 있다.또한 오미자 씨에 든 지방은 73%가 '리놀레산'으로 나타났다. 리놀레산은 몸에 좋은 식물성 오메가3지방산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 씨는 오미자청 찌꺼기에 든 씨나 건조한 오미자 전체를 갈아서 샐러드나 반찬에 뿌려 먹으면 된다. 찬물에 타서 차로 마셔도 새콤하다. 오미자 씨앗으로 기름을 짜도 좋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8/03 09:07
  • [알립니다] 와인의 땅, 황홀한 풍광에 취하다

    [알립니다] 와인의 땅, 황홀한 풍광에 취하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이탈리아 중북부 와인 산지인 토스카나와 피에몬테〈사진〉를 여행하며, 가을 낭만을 즐기는 '이탈리아 전원 산책과 와인기행' 프로그램을 9월 27일~10월 6일(8박 10일) 진행한다.
    여행2016/08/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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