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히말라야 트레킹의 입문… 안나푸르나 푼힐 여행

12월 12일 출발… 팀닥터 동행

'풍요의 여신'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 트레킹의 꽃이라 불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중장년의 안전을 위해 팀닥터가 동행하는 '안나푸르나 건강트레킹'을 12월 12~20일(7박 9일) 진행한다. 단기간에 히말라야의 웅장함을 뽐내는 주봉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푼힐 코스'를 시니어에 맞게 3박 4일로 일정을 대폭 조절했다. 나야풀에서 출발해 울레리, 고라파니, 간두룩을 거쳐 하산한다. 이른 아침 안나푸르나 산군(山群)을 조망하는 최고의 전망대 푼힐에 오르면 붉게 타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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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안나푸르나 남봉. /헬스조선 DB
김영석한방내과 김영석 원장(전 경희대한의과대학 학장)이 동행하고, 무거운 짐은 포터가 들어줘 당일 배낭만 메고 걸으면 된다. 주말 산행으로 단련된 중장년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1인 참가비 34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