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등산을 즐기는 중장년을 위한 맞춤식 '에베레스트 로얄 트레킹'을 11월 11~19일(7박 9일) 진행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의 영역' 에베레스트와 세계 3대 미봉(美奉) 아마다블람, 로체 등의 설산 파노라마를 조망할 수 있는 '에베레스트 뷰 코스'<사진>를 5일 동안 걷는 일정이다.
에베레스트 뷰 호텔 제공
첫날엔 루클라(2850m)에서 팍딩(2610m)까지 천천히 오르며 고소(高所)에 적응하고, 이튿날 '셰르파족의 고향' 남체바자르(3440m)를 거쳐, 셋째 날 에베레스트 뷰 호텔(3900m)까지 오른다. 히말라야의 명봉에 둘러싸여 잠을 청하는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의 1박은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이다.
권성준 한양대병원 교수(전 한양대병원 병원장)가 팀 닥터로 동행하며, 한국인 트레킹 가이드가 함께해 주말 등산으로 단련된 중장년이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1인 참가비는 4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선착순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