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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칼럼14] 가수 김종국의 미성, 그 목소리 비밀은?

    [목소리칼럼14] 가수 김종국의 미성, 그 목소리 비밀은?

    가수 김종국은 몸짱이 많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근육맨이지만, 목소리는 매우 가늘고 음역도 높아서 오히려 여성스런 느낌을 준다. 심지어 TV오락프로그램 등에서는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모기소리’라는 놀림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가 노래할 때의 목소리는 남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우 높은 음역대를 소화하는데다 가성이 아닌 진짜 목소리라 더 큰 감동을 준다. 후두가 작은 남성들의 경우 높은 음성을 내기도 하지만, 김종국의 경우엔 목의 아담스애플도 튀어나와 있고 건장한 몸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남녀의 음역대가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성대의 길이와 두께다. 남성의 평균적인 성대 길이는 대략 17~24mm이며, 여성의 경우 13~17mm이다. 사람마다 성대의 길이는 차이를 보이는데, 변성기 시절 후두의 골격은 발달됐지만 성대가 매우 짧고 두꺼운 모양을 갖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 이 경우 대략 성대는 길이 15mm 정도의 매우 짧고 두꺼운 모양을 갖는다. 성대의 길이가 매우 짧으면 매우 고음역의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게 되며, 또한 성대의 두꺼움으로 인해 힘찬 노래가 가능하도록 타고난 재능을 갖게 된다. 중국의 전통 무대예술인 경극(京劇)의 경우에도 이러한 목소리 특징을 갖는 이들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경극은 모두 남자배우로 구성되며, 이들 중 여성 배역을 맡는 사람은 특유의 가녀리고 떨리는 목소리로 높은 음역을 구사해야 한다. 경극배우 중 여성 배역을 맡는 사람은 매우 선택된 사람들로서 성대의 길이가 매우 짧고 굵은 해부학적 특징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이는 후천적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선천적으로 타고 나야만 가능하다. 가수 김종국은 바로 이런 선천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목소리로 성공하는 가수들과 달리 여성처럼 곱고 높은 목소리는 보통 사람들에겐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특히, 법관이나 비즈니스맨처럼 신뢰성이 요구되는 직업에서는 높고 여린 목소리가 오히려 핸디캡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현대의학의 발달에 따라 목소리도 간단한 수술로 바꿀 수 있게 됐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타고난 목소리를 잘 가꿔서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겠지만, 직업적 특성 때문에 성형을 원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 것이다. /김형태-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원장
    이비인후과2006/02/03 16:27
  • [정혜신 톡톡 뷰티]-⑧혹시 당신은 '각질제거 중독자'??

    맑고 고운 피부를 확대경으로 들여다보면 삼각형 모양의 각질이 보기 좋게 무늬를 만들며 이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기 피부들은 대부분 이런 각질을 갖고 있다. 20대 중반이 넘은 성인들의 각질은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무늬가 헝클어진 거친 각질을 갖고 있다. 혹은 지나치게 깎아내어 무늬가 아예 지워져버린 손상된 각질을 가진 사람도 많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 첫째는 피부건강이 그만큼 좋지 않다는 것이고, 둘째는 지금껏 각질에 대처해온 우리의 방식이 틀렸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좋지 않은 생활습관으로 각질을 쌓아왔고, 또 옳지 않은 방법으로 그것을 깎아내기에 급급했다. 우선, 우리에겐 각질에 대한 올바른 상식이 필요하다. 각질이란 원래 피부의 여러 층 중 가장 위에 있는 층을 뜻한다. 피부를 흔히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나누는데 각질층은 표피 중에서도 기저층, 유극층, 과립층 위에 있는 가장 바깥의 층이다. 각질은 우리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보호막에 해당한다. 각질층으로 피부가 보호되어야 햇볕, 공해, 열기, 냉기 등의 외부자극으로부터 보호받고 적당량의 수분과 피지를 머금어 촉촉하게 유지된다. 각질은 그대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피부의 생리주기에 따라 새로운 각질층이 형성되고 묵은 각질층은 떨어지기를 반복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각질제거는 떨어져야 할 각질이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을 때 물리적, 혹은 화학적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각질은 이렇게 꼭 인공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정답은 예스이기도 하고 노이기도 하다. 즉, 원칙은 피부 스스로의 각질제거 능력에 맡기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해주어야 한다. 원래 건강한 사람의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새로운 각질이 올라오고 묵은 각질은 저절로 떨어져나가 늘 고운 피부를 유지한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처럼 생리불순에 먹는 것도 생활도 올바르지 않게 되면 피부의 생리주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각질이 올라와도 묵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않고 두껍게 쌓이는 것이다. 묵은 각질이 두껍게 쌓이면 피부는 칙칙해 보이고, 거칠어지고, 또 피지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여드름도 늘어난다. 건조한 피부의 경우에는 화장품을 아무리 발라도 촉촉해지지 않는다. 두꺼운 각질이 수분 흡수까지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때 적절한 방법으로 각질제거를 해주면 막혔던 피부에 숨통이 트이게 된다. 그러나 지나친 각질제거는 오히려 피부에 트러블을 불러온다. 사실 피부트러블로 병원을 자주 찾는 환자들 중에는 각질제거를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다. 그 방법 또한 스크럽 제품에서부터 각질제거용 마사지, 토너, 로션, 심지어 때밀이 수건까지 다양하게 구비한다. 적게는 일주일에 두세 번, 심한 경우는 매일 두 번씩 각질제거를 한다는 각질제거 중독자도 있다. 각질은 적절하게 제거해주어야 하지만 지나치면 심하게 건조하고 예민해지며, 햇볕으로 인한 기미, 주근깨, 화상 등을 앓게 된다. 피부의 보호막이 약해지기 때문에 바람이나 탁한 공기 등 약간의 외부자극에도 피부상태가 엉망이 된다. 병원균의 침입도 쉬워져서 피부는 늘 감염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병원에서 주로 시술하는 피부스케일링, 다이아몬드필링, 크리스털 필링 등은 상당히 공격적인 각질제거에 해당한다. 많은 여성들이 원하기만 하면 누구나 이런 시술들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의사의 진단을 받아 조심스럽게 행해져야 한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각질제거만으로 제거될 수 있는 각질을 굳이 이런 방법으로 제거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병원에서의 필링은 여드름 치료, 노폐물 방출, 흉터, 잡티, 넓은 모공 등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에서만 행해지며, 시술 후 예민해진 피부가 새로운 각질층을 찾을 때까지 피부노출을 최소한으로 줄이라는 주의사항을 반드시 주지시키고 있다. 각질은 피부의 마지막 옷이다. 너무 두꺼우면 피부 호흡에 방해가 되지만, 너무 얇으면 벌거벗은 것처럼 예민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질제거를 하되,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각질이 제거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 정혜신ㆍ퓨어피부과 원장
    뷰티2006/02/03 15:08
  •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 요가]⑥_척추 강화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 요가]⑥_척추 강화

    기본 요가의 삼각 자세를 응용한 자세이다. 체중을 의자에 실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수련하기에 더 쉬운 형태. 의자에서 손을 바깥쪽으로 밀며 동작을 하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익혀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피트니스2006/02/03 11:21
  • 초 강력 이준기신드롬...턱 깎는 남자 급증한다

    초 강력 이준기신드롬...턱 깎는 남자 급증한다

    대학교 4학년 김민택(가명·25)씨는 겨울방학을 이용,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쌍꺼풀이나 코를 높이는 ‘간단한’ 수술이 아니다. 네모난 턱을 영화 ‘왕의 남자’에 나오는 공길처럼 갸름하게 깎는 사각턱 수술이다. ‘꽃 미남’ 스타들이 등장하면서 김씨처럼 턱을 깎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름다운 남성’의 대명사로 떠오른 ‘이준기 신드롬’과 맞물려 이런 추세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서울 각 성형외과에는 턱 성형수술을 문의하는 남성이 최근 급증했다. 안면윤곽 전문 동양성형외과의 경우, 남성 상담 환자 중 사각턱 수술을 원하는 경우는 2004년 10%에도 못 미치던 것이 2005년에는 40% 이상으로 늘어났다. 특히 ‘왕의 남자’ 개봉 이후로는 하루에도 한 두 명씩은 남성 사각턱 상담이 있을 정도다. 드림성형외과의 경우 전체 턱 성형 환자 중 남성의 비율은 과거 5% 미만이었으나, 3~4년전부터 매년 10% 정도씩 증가해 현재는 전체 턱 성형 환자의 20% 가까이가 남자다. 이 병원 송홍식 원장은 “원빈, 배용준, 비 등 꽃 미남 스타들이 공중파에 등장하면서 남성 턱 성형이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전통적으로 ‘예쁘게 생겼다’거나 ‘귀엽게 생겼다’는 말보단 ‘남자답게 생겼다’ ‘느낌이 강해 보인다’라는 말을 선호했다. 하지만, 이준기 등의 날렵하고 여린 턱선이 이런 흐름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남성 성형의 목적도 ‘생계’에서 ‘미의 추구’로 변했다. 예전에 남성들이 안면윤곽 성형수술을 하는 이유는 취업을 앞두고 좀 더 부드러운 인상을 갖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요즘은 단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안면윤곽과 같은 턱 수술을 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수술을 받는 연령대도 20대가 대부분이었던 예전에 비해 요즘은 30대까지 확대되고 있다. 김형준성형외과 김 원장은 “꼭 아름다운 얼굴을 아니더라도 좀 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수술 상담을 하는 중년 남성들도 크게 늘고 있다”며 “안면윤곽은 물론 코 성형에서도 단순히 높은 코가 아닌, 코 선이 부드럽고 비교적 작은 형태의 코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현묵기자 seanch@chosun )
    성형외과최현묵2006/02/03 10:40
  • [헬스카툰] 눈질환

    [헬스카툰] 눈질환

    김종범의 헬스카툰2006/02/02 15:47
  •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④와인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④와인

    ‘와인이 몸에 좋다’는 얘기, 너무 들어서 이제 진부할 정도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좋은걸까. 와인-프렌치 패러독스의 비결 와인의 효능을 이야기할 때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란 표현이 빠지지 않는다. ‘프랑스인의 모순’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프랑스 사람들은 버터·치즈·고기를 많이 먹는데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다른나라 사람들보다 낮은데, 이 모순의 원인이 와인이란 것이다. 프랑스 보르도대학에서는 와인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장관상동맥경화증을 줄여준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고밀도 지방단백질(HDL)은 증가하고,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LDL은 오히려 감소한다. 물론 하루 2~3잔 정도의 적절량을 섭취할 경우를 전제로 한 이야기다. 와인-한의학에서는 이렇게 본다 한의학에서 와인의 재료인 포도를 ‘기혈이 허약한 사람에게 유효하며, 폐가 약해서 해수 및 천식을 일으키는 사람에게 효력을 나타낸다’고 본다. ‘가슴이 뛰고 잘 놀라면서 식은땀이 흐를 때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신현대 경희의료원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는 “포도는 태양인에게 좋은 식품으로 돼 있으나, 성질이 무난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먹어도 좋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포도를 많이 먹으면 열이 생기는 부작용이 있으며, 더구나 와인은 술이므로 특히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요즘 뜨는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은 뭐야? 최근 와인업계에서 회자되는 단어는 ‘유기농 와인’(organic wine)과 ‘바이오다이나믹 와인’(biodynamic wine)이다. 유기농 와인이란 일반적으로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포도로 만든 와인을 의미한다. 유럽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유기농 와인의 기준이다. 미국에서는 ‘병에 담을 때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은 와인’을 유기농 와인으로 본다.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은 유기농보다 더욱 적극적인 복고(復古)다.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은 유기농 비료나 살충제마저도 허용하지 않는다. 비료로는 퇴비를 극소량만을 사용한다. 해충을 잡을 때는 무당벌레와 같은 천적을 이용한다. 산업화 이전 농민들의 수확방식을 고스란히 따르는 것이다. 사실 와인 생산에는 농약이나 화학비료가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와인이 생산되는 지역은 대부분 서늘하고 건조해서 병충해가 별로 없다.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인체에 해로운 농약 성분은 대부분 분해된다. 유기농·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의 등장은 건강보다는 맛 때문이다. 농약이나 살충제를 사용하게 되면 포도 생산은 늘어난다. 그러나 각각의 고유한 개성은 줄어든다. 이른바 테루아(terroir)를 느끼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고급 와인업체들은 유기농이나 바이오다이나믹이란 용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농약과 살충제 사용을 억제하며 와인을 생산해왔다. 일부 와인 전문가들이 유기농,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을 “마케팅을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용어”라며 탐탁치 않아하는 이유기도 하다. 냄새만 맡아도 취한다고? 음식으로 즐겨라  서양에서는 대부분의 음식에 와인이 들어간다. 고기나 생선을 볶을 때 마지막 단계에서 와인을 넣어 잡내를 날린다. 물 대신 와인을 사용하는 음식도 있다. 프랑스 코코뱅(coq au vin)이 대표적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낸 닭고기와 양파 등을 냄비에 볶다가 재료가 푹 담길 정도로 와인을 붓고 끓인다. 돼지 안심을 버터에 볶아 겉을 굳힌 뒤, 화이트와인을 부어 끓이면 냄새가 없고 육질이 부드럽다. 알코올은 조리과정에서 증발하므로,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안전하게 와인을 섭취할 수 있다. 간단한 와인상식 와인 따르는 법=일반 와인은 잔 한가운데로 높이 들고 따른다. 공기가 와인과 섞여 더 많은 향을 발산하도록 돕는다. 스파클링와인은 잔 옆면으로 흘러내리도록 따라야 소중한 기포를 잃지 않는다. 잔의 3분의 2가 넘지 않도록 따라야 향을 맡기 좋다. 와인잔 닦는 법=세제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잔에 세제 성분이 남아 와인 맛과 향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스파클링와인은 세제 성분이 남은 잔에 따르면 기포가 잘 올라오지 않는다. 와인 빨리 차게 하려면=와인병을 버킷에 넣는다. 와인병이 가능한 많이 잠기도록 얼음과 물을 붓는다. 그리고 소금을 한 움큼 넣는다. 와인 마시기 적당한 온도=레드와인은 식사 20분 전 냉장고에 넣는다. 화이트와인은 식사 20분 전 냉장고에서 꺼낸다.  
    푸드2006/02/02 13:08
  •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③해조류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③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海藻類)를 영어권에서는 ‘seaweed’라고 흔히 부른다. 직역하면 ‘바다의 잡초’다. 해조류를 먹지 않던 서양사람들에게 바닷가 바위에 들러붙은 김이나 미역이 한낱 잡초로 보였던걸까. 하지만 요즘은 서양에서도 해조류를 ‘sea vegetable’ 즉 ‘바다의 채소’로 부르며 먹기 시작했다. 해조류가 쓸모 없는 잡초에서 채소로 신분이 격상된 것은 해조류의 영양학적 가치가 과학적으로 검증되면서. 해조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단백질과 당질, 비타민, 미네랄이 많다. 반면 현대인들이 독약처럼 꺼리는 지방은 1% 정도로 매우 적다. 피를 맑게 해주고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좋다. 해조류의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고, 요오드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갑상선 장애를 방지한다.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막는다. 장암을 비롯한 각종 암 발생을 예방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푸드2006/02/02 13:03
  •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②올리브오일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②올리브오일

    아르노 계곡 중턱에 있는 ‘빌라 피티아나’(Villa Pitiana).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도 뛰어난 올리브와 올리브오일로 유명한 땅이다. 르네상스 피렌체를 지배했던 메디치 가문에서 이곳 올리브밭을 사들이려고 눈독 들였다는 기록이 남아있기도 하다. ◆ 올리브 수확은 11월중순부터 12월말까지
    푸드2006/02/02 12:52
  •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①쥐눈이콩

    [한국인의 수퍼푸드10] ①쥐눈이콩

    강원도 정선. 칼처럼 ‘냉정’하게 몰아치는 바람에 볼이 벌겋게 언 촌부들이 찬물에 콩을 씻고 가마솥에 삶아 메주를 만들 준비하느라 바쁘다. 그런데 콩이 반질반질 까맣고 작다. 영농조합 ‘통트는 농가’ 최동완(59) 대표가 뒤에서 다가섰다. “정말 쥐 눈처럼 작고 까맣죠?” ‘쥐눈이콩’. 한자로는 ‘서목태’(鼠目太)라고 한다. 쥐눈이콩이나 서목태나, 쥐의 눈처럼 생긴 콩이란 의미다. 7월 노란 꽃이 피면 타원형 깍지 속에 지름 5∼7㎜ 정도의 작고 까만 열매가 여문다. 흔히 먹는 검은콩은 아니다. 서목태는 다른 검정콩보다 더 작고, 검고, 윤기가 흐른다. 쥐눈이콩은 한약상에서 ‘약(藥)콩’이라 부른다. 옛날부터 한방에서는 쥐눈이콩을 약으로 처방해왔다. ‘본초강목’은 이 콩을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약으로 쓰면 더 좋다. 신장병을 다르리며 기를 내리어 풍열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하며 독을 푼다”고 설명한다. ‘향약집성방’은 “쥐눈이콩을 까맣게 볶아 술에 담가놓고 조금씩 마시면 중풍과 풍비, 산후 냉혈증에 좋다”고 했고, ‘명의별곡’은 “쥐눈이콩은 속을 다스리고 관맥을 통하여 모든 독을 제거한다”고 했다.  쥐눈이콩의 약효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경희대 한의대 예방의학교실 김홍렬 교수팀 분석 결과, 쥐눈이콩에 함유된 인중합체가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작년 8월 밝혔다. 인(燐)중합체(폴리포스페이트.polyphosphate)는 모든 동식물에서 에너지원의 하나로 이용된다. 쥐눈이콩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일반 콩보다 5~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같은 효과를 내는 물질로, 중년 여성이 섭취하면 안면홍조 등 폐경 초기 증상을 덜 느낀다. 이소플라본은 항암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도 예방 효과도 있다. 또 손상된 골세포 재생 및 치료효과도 있어서 뼈가 튼튼해진다.
    푸드2006/02/02 12:42
  • [박시복의 힐링 스트레칭7] 뒷목 뻐근할 때

    [박시복의 힐링 스트레칭7] 뒷목 뻐근할 때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이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닌 일 같은데, 당사자는 너무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이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겠지만, 아직도 11개월이나 남았으니 반전의 기회는 충분하다. 스트레스를 안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면 건강에도 좋겠지만, ‘신은 그 사람이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준다’는 말에 위안을 삼고 지낼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항상 뒷목이 뻐근하다. 혈압이 올라가면서 뒷목이 뻐근하다면 고혈압치료를 받아야겠지만, 혈압이 정상인 경우에는 목 주위의 근육이 뭉친 것을 생각해야 한다. 귀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사람도 있고, 눈이 빠질 것 같다는 사람도 있다. 목 뒤에 있는 근육 중에서 가장 큰 승모근을 잘 스트레칭 시켜주면 뻐근했던 목도 가벼워지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
    피트니스2006/02/01 17:31
  • [헬스카툰] 뇌졸증

    [헬스카툰] 뇌졸증

    김종범의 헬스카툰2006/02/01 15:04
  • 충격적으로 변한 마돈나의 얼굴...왜?

    충격적으로 변한 마돈나의 얼굴...왜?

    한때 뭇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든 팝의 여왕, 마돈나의 최근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지가 포착한 사진 속의 그녀는 검은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리긴 했지만 볼 살이 쏙 빠져서 뼈가 앙상하게 드러나 보이고, 이마와 입가에는 굵은 주름이 뚜렷하다.
    종합2006/02/01 09:25
  • 이승남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15)-올리브

    프랑스의 건강 비결에는 ‘프렌치 파라독스’가 있다. 프랑스 국민들이 고기나 햄등 육류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서양 국가보다 심장병이 적은 이유가 바로 ‘프렌치 파라독스’의 건강비결인 적포도주이다. 적포도주속의 안토시아닌이 혈액을 맑게 하고 항산화 성분이 강력하기 때문에 심장병을 막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중해 파라독스’가 있다. 지중해 연안 사람들이 프랑스 국민들과 비슷하게 육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방을 섭취하지만 심장병과 암 발생률이 낮은 것이 바로 올리브 때문이다. 올리브는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식물성 지방이 많은 베타 카로틴 성분도 있어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은 오렌지의 4배나 된다. 또한 칼로리가 100g당 72Kcal밖에 되지 않는다. 칼륨도 풍부해서 고혈압의 원인인 나트륨(소금)을 몰아낸다. 비타민C도 100g당 20mg정도 포함되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좋다. 아직도 젊은 소피아로렌이 가장 즐기는 식품중의 하나가 바로 올리브이다.   / 강남 베스트클리닉 원장
    푸드2006/01/31 15:47
  • [헬스카툰] 귀질환

    [헬스카툰] 귀질환

    김종범의 헬스카툰2006/01/31 14:01
  • [즐거운 명절] 우리는 떡국, 다른 나라는 뭘 먹을까?

    [즐거운 명절] 우리는 떡국, 다른 나라는 뭘 먹을까?

    문화와 종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의 설날과 비슷한 명절 풍경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진다. 설날의 호칭이나 명절 음식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설레임으로 새 날을 다짐하며 한해를 맞이하는 마음은 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설날 음식을 통해 각국의 새해맞이 풍경을 들여다 본다.
    푸드2006/01/31 10:18
  • 렌즈 애벌레의 정체를 밝혀라.

    렌즈 애벌레의 정체를 밝혀라.

    의사가 환자의 눈 속에서 1.8㎝ 크기의 희고 통통한 애벌래를 꺼내는 ‘엽기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의 제목은 ‘렌즈애벌레’. 사진 밑에는 렌즈를 껴 오던 여성이 눈 밑에 계속 이물감(異物感)을 느끼게 되자 병원을 찾았고, 다래끼 수술을 하다가 애벌레를 꺼내게 되었다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 이 사진이 각 포털의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됐고, 그 바람에 안경점이 특수를 누렸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안과2006/01/31 09:18
  • 영화속의 '약'- 청연

    영화속의 '약'- 청연

    요즘 들어 한국형 판타지의 가장 빈번한 주제중의 하나가 바로 가상역사다. 뜻하지 않게 시간의 터널 속에 갇혔거나, 또는 의도적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주인공들이 구한말의 시대상황에서 앞선 무력과 기술을 동원해 조선을 강대국으로 만든다는 설정이다. 열강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군사강점이 그야말로 거꾸로 뒤집혀 버린 것이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유럽 같은 초강대국들이 조선의 깃발만 봐도 벌벌 떨고, 이미 역사를 알고 있는 현대인들에 의해 도움이 안될 만한 타국의 위인들은 그 성장의 기회마저 빼앗겨 버리는 것이다. 강대국에 의해 유린됐던 역사 때문에 억눌렸던 민족의식이 투영된 작품들이 요즘 나오는 한국형 판타지인 것이다. 하지만 실제 우리의 역사는 가혹했고, 식민지 청년들의 꿈이 좌절로 변할 수 밖에 없는 역사적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영화가 ‘청연’이다. 영화 속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 지혁(김주혁)의 앞에서 오열하는 박경원(장진영)은 ‘왜 우리만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라고 말한다. 일본의 가혹한 지배하에서 고통받던 식민지 청년들의 좌절감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대사다. 1930년대의 일본에는 국가지상주의가 팽배한 가운데 개개인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의식은 매우 약했다. 영화 속 네 명의 한국 청년들의 운명이 비극적으로 끝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라이벌이면서도 박경원에 의해 오히려 목숨을 구하게 된 기베(유민)는 짧은 입원기간 동안 생각이 달라지며 이후 박경원의 짧은 생애 동안 가장 강력한 조력자로 변신하게 된다. 기베가 입원중 창가에서 생각하는 장면에 영양수액제를 정맥주사로 맞고 있는 장면이 있다. 입원환자 중에 영양제를 직접 복용하기 어려운 환자들이나 미숙아들을 위해 TPN이라는 고영양주사액제가 있다. 국내에서는 일부 대형병원 위주로 직접 조제되고 있는데, 환자의 체중, 영양상태, 체온 등 각종 신체상황을 감안하여 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영양지원팀이 처방하고 조제한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전해질, 미네랄 등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정량 함유된 TPN은 링거액같은 형태로 일정량씩 정맥으로 투약된다. 중환자들의 경우는 특히 영양실조인 경우가 많고 영양상태가 치사율 및 상처회복 기간 등에 직접적으로 관련되기 때문에 TPN을 통해 환자의 생명유지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하는데 큰 도움을 받는다. /최혁재-경희의료원 약학박사
    제약2006/01/30 15:29
  • [몸매를 디자인하라]⑦_엉덩이살 빼기

    최고의 엉덩이를 뽑으라면 단연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를 꼽을 수 있다. 이미 그녀의 엉덩이는 거액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도 한데, 풍만하면서도 탄력 있는 엉덩이는 볼륨 있는 가슴만큼이나 남성들의 눈을 흥분시키는데 충분하다. 사실 엉덩이는 뒤태를 아름답게 하는 중요한 부위기도 하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연결되는 부위에 군살이 없으면서 위로 탱탱하게 올라 붙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섹시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엉덩이 살을 무조건 빼려 하기보다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고 탄력 있게 올리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엉덩이에 유난히 살이 붙는 이유를 몸 전체의 순환 장애 때문인 것으로 본다. 특히 평소 나쁜 자세를 취한다던가 출산 등으로 골반이 비뚤어지면 엉덩이에 쉽게 살이 찌고 처지게 된다. 따라서 바른 자세와 적절한 운동으로 골반을 바로잡고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를 펴고 엉덩이는 의자 깊숙이 붙이고 앉도록 하며, 서 있을 때도 한쪽에만 중심을 두지 말고 바로 서 있도록 한다. 오랜 시간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는 엉덩이를 주먹으로 두드려주면 좋다.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힙업(hip-up)시켜 줄 수 있는 승부혈과 은문혈 부위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승부혈은 엉덩이 아래 주름의 중간 지점이며, 은문혈은 허벅지 뒤쪽 한가운데에 있는 지점으로 손가락에 힘을 주고 둥글게 마사지를 하거나 꾹꾹 눌러주면 된다. 팔, 다리를 몸에서 수직으로 내리고 엎드린 자세에서 한 발씩 되도록 높게 들어 올리는 것은 엉덩이 군살을 제거하면서 힙업을 시켜주는데 효과적이다. 양쪽을 번갈아 가며 하루 20회 정도 꾸준히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아미케어 김소형한의원 원장 김소형
    피트니스2006/01/27 16:27
  • 세계최초, 자기세포로 음경확대한다

    자기 세포를 배양해서 왜소한 음경의 크기를 키우는 조직공학적 음경확대술의 효과가 학계에 보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사바 페르빅 박사는 국내 비뇨기과 전문의 2명과 함께 지난 5년간 204명의 남성에게 조직공학적 음경확대술을 임상 시험한 결과를 유럽비뇨기과학회지 1월호에 발표했다. 페르빅 박사 등은 음낭 부위에서 채취한 피부(진피) 조직에서 세포를 분리해 3~5주간 배양한 뒤, 국내 바이오벤처 ㈜리젠이 개발한 지지체(支持體·‘이노폴D’)에 부착시켜 다시 24시간 배양한 뒤, 환자의 성기에 이식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성기 안에 이식된 지지체는 2~3개월에 걸쳐 서서히 녹게 되므로, 결국 이물질인 지지체는 사라지고 자신의 조직세포만 남아 음경이 커지는 원리다. 페르빅 박사는 확대술을 받은 304명 중 무작위로 84명을 선정해 추적·관찰한 결과, 음경의 둘레가 평균 3.15㎝(1.9~4.1㎝) 커졌으며, 평가지표 검사에서 4.25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존의 음경확대수술은 지방이나 진피 등을 직접 이식하는 방식이며, 상업용 지지체에 세포를 배양해서 주입하는 방식은 아직 국제 학계에 보고된 바 없다. ㈜리젠의 배은희 대표는 “외국의 임상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난 만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청에도 임상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현재 이노폴D는 음경 안에 직접 삽입하는 용도로만 식약청 허가를 받은 상태다”고 말했다.   /헬스조선편집팀
    비뇨기과2006/01/27 11:23
  • 이병욱 박사의 행복한 암치료

    이병욱 박사의 행복한 암치료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암 치료 전문의인 필자는 환자에 대한 고려 없이 암이라고 해서 무조건 부작용이 심한 수술과 방사선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면역력을 증대시켜 암세포의 활동을 둔화시킴으로써 암을 견디어 나가게 하는 통합보완의학을 소개한다. 단순히 지루한 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암 전문의로서 통합보완의학적 치료를 실천해온 저자는 환자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심리치료, 보호자의 심리치료, 죽음을 앞둔 경우 호스피스까지 다루는 것이 완전함 암 치료라는 입장을 보여준다. 환자를 치료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통해서 암환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식단이나 운동, 마음가짐, 평소생활 자세 등 각종 지침을 알려 주고 있다. 15년 동안 암환자들을 보면서 터득한, ‘암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 제기이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암은 단순히 질병이고 내 쫓아야 하는 적이 아닌, 손님이라는 접근법을 전문의의 입을 통해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다. <목차> 01. 암은 사랑받지 못한 세포들의 반란이다 - 암은 사랑받지 못한 이기적인 세포- 강도처럼 내쫓으려 하지 말고 손님처럼 대접하라- 히포크라테스는 의술을 예술이라고 했다- 선택의 문제에 직면할 때-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예외다- 세포를 춤추게 하라- 오래 살고 싶으면 성격부터 바꿔야 한다- 최근에 왜 암이 더 많이 발생할까?-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지혜 02. 암에 4기가 있다면 인간에겐 5기가 있다 - 가장 먼저 투병에 성공한 선배를 찾아가라- 이제부터라도 거꾸로 한번 살아보세요- 암에 걸린 사람이 해야 할 12가지 일- 비타민보다 더 생기를 주는 웃음 요법- 건강식품의 신화는 있어도 실체는 없다- 암보다 항암제가 더 위험할 수 있다- 의사를 잘 만나면 30%는 성공한 투병이다- 암에는 4기가 있지만 인간에게는 5기가 있다- 서로 입장을 바꿔 놓고 들어라- 가족과 기쁘게 먹는 식사가 보약이다-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아침마다 지겨운 피검사를 안 해도 된다- 세상에는 원인을 모르는 일이 많다- 너무 힘든 운동은 피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찾아라- 해가 진 뒤에는 분을 품지 말라 03. 나는 기도하는 의사입니다 - 나는 기도하는 의사입니다- 어디로 향하느냐 하는 방향성이 중요하다- 우문현답이 필요한 때- 단순하게 생각하라, 그러면 살 것이다- 공주나 왕비를 다루는 법- 말 한마디에서 다른 싹이 난다- 마음으로 보내는 편지- 암에 걸린 이후의 삶은 덤으로 주어지는 여분- 당신의 아픔을 나도 같이 느껴요- 눈물의 4점- 돈이 원수라지만…- 당신 아버지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찬바람이 뼛속까지 스며들던 동부이촌동 길- 립스틱 짙게 바르고- 아버지와 아들의 여행 04. 요단강 건너서 다시 만나리 - 슬픈 죽음을 만들지 말자- 흰색 시트가 있는 풍경- 당신의 인생 전체를 용서해요- 용서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 실컷 우는 게 약!- 죽음 앞에 서서 외롭지 않은 사람 없다- 인생의 가장 큰 축복- 사려 깊은 사람과 부주의한 사람을 가르는 행동- 아플 때 참는 것은 미련한 짓- 마음이 약한 자 고통을 느낀다- 이별을 준비하는 자세- 이터니티 선샤인- 슬픔을 건너가는 법   / 헬스조선 편집팀
    책/문화2006/01/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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