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염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38
종합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35
다이어트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33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32
치과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32
'기부 천사'로 불리는 가수 김장훈이 앓고 있는 '공황증'은 도대체 어떤 병일까?김장훈은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째 '공황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선 피곤한데도 어둠이 무서워 밤에 불을 켜 놓은 채 TV를 보다가 아침이 되어서야 잠이 드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그 바람에 그의 평균 수면시간은 3시간 안팎. 그는 "1년쯤 전만해도 낮에도 공황증이 발작해 방송 도중 뛰쳐나오기도 했는데 요즘엔 거의 회복됐다"고 말했다.공황증의 정식 병명은 '공황장애'. 이유도 없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빨라지고, 땀이 많이 나고, 몸이 떨리고, 숨이 막히거나 답답하고, 메스껍거나 뱃속이 불편하고, 어지럽거나 쓰러질 것 같은 느낌 등이 주 증상이다. 발작이 생기면 죽음에 대한 공포도 느끼게 된다.공황장애의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다. 을지대병원 정신과 최경숙 교수는 "현재로선 어릴 때 엄마와 헤어지기 무서워하는 분리불안장애가 있었거나, 부모의 사망이나 이혼 등을 겪었거나, 성공 지향적이고 완벽주의적인 성격이거나, 밤샘 작업을 많이 하는 직장인 등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 중에서 공황장애가 많이 발병한다는 보고가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김씨의 경우 아버지의 부재, 어릴 적 잦은 병치레, 고등학교 중퇴 등 굴곡 많은 과거가 있었지만 그것이 공황장애 발병에 관여했는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 전문의들은 평범한 과거를 가진 사람에게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한다. 공황장애 초기에는 원인을 몰라 정신과가 아닌 응급실이나 내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신과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다가 증상이 심해져 일상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도 많다. 최경숙 교수는 "공황장애를 방치해 증상이 심해지면 일에 아무런 의욕도 재미도 느끼지 못하게 되고, 그 도피처로 죽음이나 술, 마약 등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김 씨는 자신의 증상을 떳떳이 밝히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병을 치료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 많은 공황장애 환자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병원 신경정신과 하지현 교수는 "공황장애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심장이 멈추는 괴로운 경험을 하므로 언제 죽을 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시달리기 마련"이라며 "김 씨는 기부와 선행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져 공포나 불안 등을 동반하는 공황장애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나름의 신념을 만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신질환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28
종합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3/25 16:22
미스가 아닌 미시로 돌아온 오윤아. 출산 후에도 날씬한 S라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SBS 새 금요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오 씨는 출산 후 넉 달 만에 무려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오 씨의 다이어트 핵심 비결은 바로 모유수유다. 모유수유를 하면 하루에 500kcal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에 따르면 모유수유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할 경우 하루 권장량2000kcal정도를 먹고, 하루 한 시간 정도만 가볍게 운동하면 한달 안에 4kg을 뺄 수 있다. 더불어 빠른 시간 내에 산후부종을 가장 빨리 줄여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모유수유 시에는 기름진 음식이나 칼로리가 많이 나가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산모는 밀가루, 채소, 과일, 라면, 국수, 빵 등 몸을 차갑게 하는 음식뿐 아니라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 콜라, 녹차도 피해도 몸이 덜 회복된 상태에서 먹으면 좋지 않다.한편 몸이 덜 회복된 상태에서 호박을 먹게 되면 신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출산 후 다이어트 Tip5
1. 산후 비만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인 보양식을 피하고,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한다.2. 모유수유를 하면 다이어트가 더 쉬워지는 것이다. 때문에 ‘모유수유만 해도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 속설은 잘못된 것이며, 칼로리 조절은 해야 한다. 3. 출산 후 한달 까지는 요가나 스트레칭으로 관절과 근육을 적응시키고, 한달 이후 빨리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으로 천천히 강도를 증가하는 것이 좋다.4. 산후 3개월 이내에 정상 몸무게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산후비만이 될 수 있다. 반드시 3개월 이내 정상적인 몸무게로 돌아가도록 노력한다. 따라서 임신 중에 8-12킬로 정도의 체중증가가 가장 적당하며 산후비만을 막는 중요한 방법이다.5. 모유수유 중 무리하거나 과격한 운동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적당하다.
/헬스조선 편집팀
식사나 대화 중에 ‘꺼억’하고 나오는 트림. 무심코 하는 경우도 많지만 트림을 하면 소화가 잘 되는 것 같아 일부러 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지 이런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지 대수롭게 넘어갈 일이 아니다. 본인은 물론 상대방도 곤혹스럽게 하는 것은 기본이고, 다른 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 특히 트림을 할 때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함께 올라오거나 나쁜 냄새를 동반하면 반드시 자세한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트림 잦으면 위염 위암 의심해봐야
트림은 위염, 위암인 경우는 기본이고, 위와 식도와 연결된 유문이 협착됐거나 위신경증일 경우 많이 나타난다. 위신경증은 이유 없이 위의 운동이나 분비, 지각 등에 장애가 나타나며 식욕부진, 신경성 구토, 신경성 트림, 역류증 등도 동반된다. 위아토니의 경우에도 트림이 자주 나올 수 있다. 위아토니는 음식물이 위 속에 들어가 위가 확대돼 아래쪽으로 늘어져 내리며, 위 운동도 다소 감퇴해 있으므로 위 속에 오래 정체하는 것이다. 허리가 가늘고 긴 체형의 사람에게 많고, 이 때문에 환자는 무기력하고 신경질을 내게 된다.
잦은 트림이 꼭 병과 연관되어 있는 것만은 아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즐겨 먹었을 때도 이럴 수 있다. 입 안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가도 트림이 자주 나온다.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이야기하며 음식을 먹을 때, 액체로 된 음식을 후루룩 들이마실 때, 빨대로 음료수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다.
트림을 자주 하는 또 다른 이유로 산만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이 트림을 자주 하는 것은, 눈을 자주 깜박이는 습관과 비슷하다. 이런 사람들은 무의식 중에 공기를 위까지 들여보내지 않고 식도에서 내뱉기 때문에 트림을 자주 하게 된다. 이 경우의 트림은 냄새가 없다.
이외에도 정신적으로 긴장된 상태이거나, 평소에 말을 빠르게 하는 습관, 의치가 잘 맞지 않을 때, 껌이나 사탕을 자주 먹는 사람, 코가 뒤로 넘어갈 때,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 우울증이 있을 때 공기를 삼키는 양이 많아지고 따라서 트림도 심해진다.
트림 냄새와 맛으로 질병을 유추한다
신트림이 나온다면 먹은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지 않고 위 안에서 부패하고 발효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위궤양이나 십이지장 궤양 등의 질병이 있을 때 이 같은 현상이 자주 일어나게 된다.
신물이 올라오면서 가슴이 죄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목이 답답하고 기침이 자주 난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식도와 위 사이에 위치한 식도의 근육에 이상이 생겨 위액이 거꾸로 올라오게 되면서 식도의 벽을 자극해 염증과 출혈을 일으키는 질병을 말한다.
쓴맛이 난다면 쓸개즙이 거꾸로 올라오는 것이므로, 담석증, 담낭염, 간염 등의 질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 트림이 쉽게 멎지 않고 위 내용물이 꼴깍 꼴깍 넘어온다면 예사로운 징조가 아니므로 혹시 위암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위는 심장의 바로 밑에 있으므로 위 속에 공기가 많이 고이면 위의 상부로 몰려서 심장을 압박하면서 식도를 타고 입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트림 줄이려면...
잦은 트림을 피하려면 음식은 천천히 잘 씹어서 먹고, 입에 음식이 있을 때는 말을 하지 않으며,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한다. 또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청량음료)나 맥주를 피하며 꼭 마시고 싶으면 컵에 따라서 거품이 가라앉은 후에 마시고, 빨대를 사용해서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음식을 후루룩거리며 먹지 않고, 껌이나 사탕을 피하고, 음식은 조금씩 먹는다.
/도움말=대전선병원 소화기센터 이계성 과장/헬스조선 편집팀
내과2008/03/25 13:25
부드러운 봄바람과 함께 햇볕이 따사롭다. 산이나 강, 놀이공원 등으로 나들이가 잦아지는 계절, 하지만 기분 좋은 봄나들이도 피부에 대한 배려를 잊는다면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봄철 외출시 가장 주의할 사항은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우리 피부에 노화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빠른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색소침착 등을 남겨 얼굴이 얼룩덜룩해지거나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는 피부탄력 저하, 주름 발생, 모공확장 등 다양한 피부고민을 안겨 줄 수 있다.
CU클린업피부과 남상호 원장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거칠어지고 두꺼워지며, 실핏줄이 늘어나면서 피부노화가 촉진될 뿐 아니라 멜라닌 색소의 과잉 생성으로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흔히 햇빛 아래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실내 활동이 많은 도시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좀 더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은 바로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기미의 원인과 치료
피부가 지속적으로 자외선으로부터 영향을 받게 되면, 피부 속 멜라닌 색소가 활성화되면서 기미나 주근깨, 검버섯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얼굴을 어둡고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기미는 30대 이상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 원인이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자외선을 비롯하여 여성호르몬, 유전적 소인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특히 자외선은 기미의 발생 원인이자 악화요인으로 적절한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이나 외출 시에 자외선차단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zinc oxide나 titanium dioxide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도움이 되며, 땀이나 움직임에 의해 조금씩 지워질 수 있으므로 3~4시간 간격으로 꾸준히 발라줘야 한다.
이미 발생된 기미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레이저토닝, IPL, 제미니레이저 같은 레이저 시술과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는 효과가 있는 멜라도파 시술 등이 좋다. 또한, 시술 전후에 소노, 이온토포레시스, 바이탈이온트 등의 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미백물질을 피부에 침투시키는 미백치료를 병행하면 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콜라겐 생성과 피부노화 치료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탄력섬유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물질이 진피에 축적되며, 피부가 두꺼운 가죽같이 변해 피부노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 때문에 특히 얼굴, 목, 팔에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피부노화나 주름 등은 피부탄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진피층 내 콜라겐이 부족하거나 상태가 좋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다. 콜라겐은 자연 상태에서도 18세를 전후해 양의 감소가 시작되는데, 자외선은 이러한 콜라겐의 감소를 더욱 촉진시켜 피부노화를 초래하는 것이다.
콜라겐은 새로운 콜라겐이 생성되면 자연스럽게 교체가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외부 자극을 통해 콜라겐 재생과 생성을 유도하면 지속적으로 팽팽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제미니복합레이저시술과 어펌레이저는 대표적인 피부노화 치료 방법의 하나다. 제미니복합레이저는 피부 표층에는 자극을 주지 않고 진피층의 콜라겐을 자극해 자연스런 피부 변화를 유도한다. 치료 부위 전체에 일정한 레이저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치료 후에도 피부가 붉어지거나 딱지 등이 생기지 않아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많은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남 원장은 "제미니복합레이저 시술은 표층을 자극하지 않아 효과가 더디게 느껴지는 대신 자연스러운 변화와 함께 안면미백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업그레이드 된 어펌레이저도 진피층을 직접 자극해 보다 빠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치료는 피부탄력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콜라겐의 재생과 생성을 돕는 만큼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치료 후에도 시간에 따른 자연적 노화나 자외선과 같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노화는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모든 노화작용을 100% 차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평상시에 더마웨이브나 고주파 같은 시술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주면 노화를 지연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
/ 도움말=CU클린업피부과 일산점 남상호 원장/ 원창연 헬스조선 PD (cywon@chosun.com)
피부과2008/03/25 10:47
방치하면 얼굴이 길어지는 병이 있다. 코가 막혀 입호흡을 하게 되면서 ‘아데노이드’ 얼굴을 만드는 알레르기 비염이다. 소아 때부터 이 병을 방치하고, 계속 앓게 되면 얼굴이 길어지게 된다.
알레르기 비염의 후유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코가 항상 막혀있게 되고, 코가 가려워 손으로 자주 코를 문지르게 되면서 콧등에 가로 주름을 만든다. 만성 축농증, 중이염, 기관지 천식을 동반하고, 주의집중력과 기억력, 학습능력 등이 떨어지고, 자주 출혈이 생기는 등의 합병증도 생긴다. 알레르기 비염의 조기치료가 필요한 이유다.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원인이 되는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이 기본이다. 항원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후에 그 원인을 찾아 항원을 멀리하거나 원인 항원이 발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약물요법이 있다. 꽃가루에 대한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화분 계절이 시작되기 수일 전부터 약물을 투여받고, 집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이나 비듬, 곰팡이, 직물, 담배, 식품 등이 원인인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환자는 스테로이드제를 투여받는다.
만약 회피요법과 약물요법으로도 치료가 안 될 때에는 면역치료를 한다. 환자의 연령이나 알레르기 반응의 정도 등에 따라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찾아 원인 항원을 투여해 그 물질에 대한 면역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며, 치료 기간은 대개 3~5년으로 잡고 있다. 그러나 심각한 부작용도 많으므로 심장이 약한 환자나 임산부, 중증의 천식 환자 등에게는 시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증상이 심하거나 물혹이나 비중격(코 속 중앙부의 반듯한 벽) 기형, 비후성 비염 등 코 내의 구조적 이상이 있거나 축농증이 있을 때 이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된다.
/김아영 을지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항원에 따른 알레르기 비염 예방법
항원
방법
집먼지 진드기
- 침구류는 천이 아닌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등 비침투성 커버로 싼다- 침구류는 자주 햇볕에 말려 일광 소독한다- 가습기 사용은 피하고 제습기를 사용해 50%이하의 실내 습도와 20도의 실내온도 유지한다- 진공청소기는 일회용 종이수거 봉지를 사용하고 청소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동물
- 침실 접근 금지 시킨다- 매주 목욕을 시킨다- HEPA 필터 같은 효율이 놓은 공기 정화기 사용한다
곰팡이
- 제습, 환기, 곰팡이 살균제 사용
꽃가루 알레르기
- 꽃가루 날리는 시기에는 창문 닫고 공기정화기 사용한다- 외출시 안경 및 마스크 착용한다- 실내에 나무나 화초를 두지 않는다- 포자수 많은 오전 10시 - 오후 2시 야외활동 자제한다 / 헬스조선 편집팀
이비인후과2008/03/25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