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원창연 헬스조선 PD2008/09/08 15:48
헬스조선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공동개최한 '알레르기 비염의 예방과 치료' 무료 건강강좌를 듣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서울 서초구민회관 행사 1시간 전에 도착한 이종우(76, 천안시 성환읍)씨는 "2년 전 생긴 비염을 치료하기위해 수백만원을 쓰며 소문난 곳은 다 찾아다녀 봤는데 별 수 없었다"며 "조선일보 헬스섹션 기사를 보고 비염의 최신 치료법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천안에서 여기까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인천시 연수동에서 온 최건행(78)씨는 "날씨가 추워지면 코가 막히고, 더워지면 콧물이 나 몹시 괴롭다"며 "치료할 수 없는 병으로 알려진 알레르기성 비염의 최신 강좌를 듣고 싶어 1주일 전부터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의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정재윤(23, 서대문구)씨는 "신문을 보고 우리나라 최고의 이비인후과 교수들이 강연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최신의학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고 싶어 뛰어왔다"고 말했다
9월 9일 귀의 날을 맞아 열린 무료 건강강좌는 8일(월요일) 서초구민회관(서울)과 경북대병원 10층 강당(대구·경북), 국제신문사 대강당(부산·울산·경남), 충남대병원 의행홀(충남), 전북대병원 교수연구동 지하1층 GSK홀(전북) 등 전국 4곳에서 진행됐다.
이철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 이의석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협의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서초구민회관 행사에는 김창훈 연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김효열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이건희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김동영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알레르기 비염은 왜 생기나', '알레르기 비염의 진단과 감별해야할 질환', '알레르기 비염은 어떻게 치료하나?' '알레르기비염의 예방관리 수칙과 실천방안'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철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은 "알레르기성 비염은 감기처럼 증상이 나타날 때만 치료하는 병이 아니다. 문제가 있을때만 치료하면 부비동염이나 코 물혹 등 다른 증상이 생기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1년에 2~3회 혀 밑에 물약을 넣어 치료하는 면역치료법 등 안전하고 효과적인 최신치료에 대해 일반인과 의사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8 15:35
SEX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8 10:10
이비인후과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8 09:35
몸의 섬세한 라인을 살려주는 '美적 근육'이 인기다.
자기 외형에 적당한 근육을 만들고, 분리 운동을 통해 원하는 곳을 보충하는 방법이다. 봄날휘트니스센터 강인섭 트레이너는 "최근에는 무조건 근육의 ‘양’을 늘리는 것보다 상체와 하체, 팔과 앞가슴 등의 비율과 미적인 면을 중시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美적 근육'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전문 트레이너 없이 혼자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헬스클럽에서 덤벨과 같은 기구를 무작정 들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전문가의 지도 없는 웨이트 트레이닝은 운동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자칫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량은 많을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만 하면 좋은 몸매가 될 것이란 고정관념이 있다. 하지만 근육운동은 한번에 60~90분이 적당하다. 그 이상 운동하면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근육 발달을 방해한다. 오히려 근무력증이 생길 수도 있다. 여성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60분 이상 하지 않는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마친 뒤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40~50분쯤 더 하면 체중감량에 큰 효과가 있다.
●부상을 무시하고 매일 운동한다?
운동 다음날 근육통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하지만 근육이나 인대, 관절 부상으로 인한 통증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을 강행하면 부상이 악화된다. 부상 부위에는 48시간 이내에 얼음찜질로 염증 유발을 막고, 그 이후에는 따뜻한 찜질을 해준다.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잘 생긴다?
남성들은 누구나 중량 욕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무리한 중량은 부상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근육 키우기에도 도움이 안 된다. 운동기구 중량은 서서히 늘려 나가야 한다. 초급자는 4회 이상 들 수 없을 만큼 무거운 기구는 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나 횟수가 아니라, 목표 부위에 올바른 자극을 주는 것이다.
●부위별로 살을 뺄 수 있다?
여성들이 이런 실수가 많다. 뱃살을 빼려고 복근운동만 하는 식이다. 체지방을 감소시키려면 유산소 운동과 음식조절을 병행해 몸 전체의 체지방을 먼저 컨트롤해야 한다. 빠른 걸음, 조깅, 에어로빅, 계단오르기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여기에 근육 운동을 더하면 아름답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
●무조건 적게 먹는다?
무턱대고 적게 먹거나 굶으면 단백질이 감소해 골격이나 근육과 같은 주요 기관에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또 생리적 보상 욕구를 촉발해 폭식을 유발하게 될 수 있다.
근육을 키우려면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저지방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추천할만한 고단백 식품은 닭가슴살, 계란흰자. 생선, 지방이 적은 부위의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다. 저탄수화물은 감자, 고구마, 오트밀 등이 있으며, 지방은 올리브유, 카놀라유, 생선기름 등의 불포화지방이 좋다.
●물을 적게 마신다?
물을 많이 마시면 살이 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수분 섭취는 일시적으로 체중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나, 체지방이 축적된 것과는 전혀 다르다. 물은 다이어트에 매우 이롭다.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체내의 노폐물을 배설시킨다. 또 운동 중 수분이 모자라게 되면 운동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살이 빠지면 실컷 먹는다?
체중감량 목표에 근접했다고 그 동안 못 먹었던 것들을 다시 먹으면 체중은 금방 원상회복된다. 다이어트는 끝이 없으며, 평생 동안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주 1~2회쯤 날을 정해 먹고 싶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운동·영양은 중요하고 휴식은 필요 없다?
세 가지 중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은 없다. 열심히 운동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며, 적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면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과제다.
●몸매 만들기는 목표만 달성하면 그만?
아무리 몸매가 좋은 모델도, 근육질의 ‘미스터 코리아’도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몸매는 쉽게 망가진다. 몸매 만들기를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
●성공은 당연한 것?
자신감은 앞으로의 운동 습관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체중감량이나 근육 만들기 목표를 달성하면 옷을 사 입거나 사진을 찍어둔다.
●나 홀로 운동한다?
처음에는 누구나 의욕에 불타오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한 운동과 음식 조절에 지쳐 운동을 포기하고 싶어진다. 따라서 본격 운동에 들어가기 전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 낸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선언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책임감은 힘든 순간을 견뎌낼 수 있게 해준다.
피트니스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5 16:51
피트니스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09/05 14:38
푸드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5 14:36
독감에 걸린듯한 당신. 그러나 그것은 감기가 아닌 유행성출혈열일 수 있다.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날이지만 여행지에는 지금 유행성출혈열의 위험이 크다. 해마다 이맘때면 약 500명의 환자가 나타나기 때문. 유행성출혈열은 흔하지는 않지만 일단 걸린 경우에는 높은 치명률을 갖는 질병으로 10~12월달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다.
감기로 잘못 알고 방치할 수 이 병은 들쥐(등줄쥐)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그 속에 있던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가 사람의 호흡기로 침투하면서 전염되면 9~35일간의 잠복기를 거친다. 감기로 오인되는 이유는 초기에는 오한 두통 근육통 등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 초기에 치료하지 못한 경우, 점차 심한 고열, 저혈압, 신장기능저하, 출혈(혈뇨), 폐부종을 유발한다. 사망률은 3%이다. 특히 콩팥에 문제가 있던 사람은 요독증이 나타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유행성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과 들에 다닐 때에 풀밭에 들어 눕는다던가 옷을 풀밭에 널어놓는다던가 하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또 고열을 동반한 몸살감기 기운이 2~3일 지속되면 꼭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교수는 “국내의 유행지역인 강릉, 파주, 연천, 포천, 청원, 청주 등지에 사는 농부나 주민들, 야외훈련을 많이 하게 되는 군인들은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09/05 13:29
SEX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5 11:30
■삼성서울병원,‘맞춤의학’ 세계적 대가들 한자리에 개인별 유전적 특성에 따라 치료법을 다르게 적용하는 첨단 생명과학분야인 맞춤의학의 세계적 대가들이 한날한시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허셉틴 개발자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Ullrich 교수, 아바스틴 개발자인 美 제넨텍의 Ferrara 박사, 美 국립유방암임상연구협회(NSABP) 백순명 병리과장, 2007년도 美 최고의사로 뽑힌 맞춤의학의 대표적 임상의사인 클리블랜드 병원의 Charis Eng 교수, 이스라엘 유전학국립연구소장 Gurwitz 교수, CNV(인간 유전체의 구조적 변이)의 대가 미국 하버드의대 Charles Lee 교수 등 이름과 업적만으로도 화제가 될만한 맞춤의학계의 대가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오는 26일 삼성생명과학연구소(소장 박주배)가 주최하는 ‘제14회 삼성분자의학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삼성생명과학연구소는 최근 유전자 맞춤의학 등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Personalized Medicine(맞춤의학)'을 주제로 <제14회 분자의학국제심포지엄>을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분당차병원, 산모들 대상 무료강좌
포천중문 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병원장 최중언)이 산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2일(금) 낮 12시 30분 부터 “임신 중 생활 및 산후조리”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산모대학 무료 공개강좌’는 분당차병원 신관(분당차여성병원) 6층 라마즈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장성운 교수가 ‘임신 중 질병과 선천성 질환 및 예방, 출산 후 건강관리’에 대해서 강의하고 이에 대한 산모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 줄 예정이다.
분당차병원의 의료진이 직접 강의하는 ‘산모대학 무료공개강좌’는 임신부 및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심 있는 분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임신과 분만, 가족계획, 육아 등 모자 보건에 관련된 강좌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분만과 출산, 육아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타 2008/09/05 11:28
갑작스럽게 식욕이 증가한 여성들은 우울증을 의심해 봐라.
가을을 남자들이 더 탄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여성이 전체 환자 중 60-90%으로 남성에 비해 훨씬 가을철우울증 유병율이 높다.
또 가을철 우울증은 북미 발병율이 약 6%인데, 이중 추운 북쪽지역에서는 9.7%, 따듯한 남쪽 지역인 플로리다에서는 1.4%에 불과했다. 유럽에서도 노르웨이에서는 발병율이 높고 지중해 연안에서는 낮다. 따라서 위도와 기후 등에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문화, 유전적 요인 등도 원인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가을철 우울증은 가을에 시작해서 가을과 겨울 내내 우울증세를 보이다가 봄철이나 여름이 되면 호전되는 것으로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가을부터 시작되는 일조량 감소와 기온저하일 것으로 추정된다.
가을철 우울증의 다른 우울장애와는 다른 특이한 증상은 식욕이 증가하여, 특히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탐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체중도 증가하게 된다. 또 불면보다는 과수면이 생겨서 계속 자고 싶어 하며 밖에 나가기 싫어하고 방에만 박혀 있으려 한다.
가을이 시작되면서 이런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때에는 특히 여성의 경우 이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하며,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빨리 회복될 수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과 홍진표교수는 “이에 대한 치료로 가을철에는 매일 30분 이상 낮에 외출을 하는 등 자주 햇빛을 쐬고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산소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또 저지방, 설탕과 밀가루 음식, 카페인 섭취를 제한해 다이어트에 신경쓰라”고 말했다.
정신과김우정 헬스조선 기자2008/09/04 17:11
뷰티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09/04 16:06
피트니스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8/09/04 13:48
푸드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8/09/04 11:37
추석 명절 효도세트로 엠트리 62% 할인 판매 단행!
건강쇼핑몰 엠트리(http://mtree.kr)는 명절 때마다 최고의 인기 건강기능식품으로 손꼽히는 '홍삼' 제품을 파격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45년 전통 보령제약 연구진의 기술지원으로 제작된 '보령 정일품 홍산녹용진액'은 홍삼 제품에 '녹용'을 추가한 것이 특징. 또한 현대인의 미각에 맞게 생녹용추출물과 6년근 홍삼농축액, 대추, 당귀, 숙지황, 백작양, 천궁, 백출, 감초, 황기, 갈근, 인진쑥, 구기자, 계피, 건강, 진피 등을 혼합해 만든 제품이다.
전라남도 영광에서 재배된 6년근 홍삼을 사용하고 엄선된 원료와 단계별 엄격한 품질검사를 마쳐 믿을만 하다. 시중에 80ml 60포짜리가 158,000원에 판매중이나 엠트리에서는 5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기타원창연 헬스조선 PD2008/09/04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