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04 10:50
기타임현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1/04 10:48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1/04 09:01
비뇨기과박현준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교수2011/01/04 09:00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인턴기자(서울여대 경영학과 4년)2011/01/04 09:00
기타임현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1/04 09:00
생활습관일반한희준 헬스조선 인턴기자(서울여대 경영학과 4년)2011/01/04 09:00
기타임현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1/04 09:00
신경외과임현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1/04 08:59
현빈의 신들린 듯한 폐소공포증 연기가 화제다. 지난 1일 SBS ‘시크릿가든’에서 김주원(현빈 분)이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면서 숨이 멎는 듯한 공포를 느끼는 장면이 연출됐다. 월드 스타 비도 갖고 있는 폐소공포증은 무엇일까? 폐소공포증이란 대중교통, 터널, 교각, 엘리베이터, 비행, 운전, 폐쇄 공간 등 막힌 곳에 있으면 공포에 빠지는 강박신경증으로, 안절부절못하다가 심하면 기절하기도 한다. 폐소공포증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전문의들은 뇌 기능과 신경전달 이상 때문에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폐소공포증은 주로 20대 중반에 발병한다. 하지현 건국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옛날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위험하다 생각되는 것들, 예를 들면 높은 곳, 막힌 곳, 어둠, 피 등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며 “일부 사람들이 막힌 곳에 대한 두려움을 특별히 크게 느끼는데, 그것이 바로 폐소공포증”이라고 말했다. 폐소공포증 환자는 막힌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몸이 떨리거나 땀이 나는 증상을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직접 해를 입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 때문에 질식을 하거나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혈관과 운동신경 및 위장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나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는 사람 대부분은 자신의 두려움이 과도하고 비합리적이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 그러나 폐소공포증은 치료를 제때 하지 않으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제대로 약물치료나 인지행동치료를 해야 한다.한편, 폐소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알코올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알코올은 폐소공포증을 더 악화시킨다.
정신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03 18:28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03 11:37
뷰티라이프권미현 헬스조선 기자2011/01/03 09:3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03 09:02
평소 술과 담배를 즐기는 40대 남성 김씨는 복통과 구토 증상으로 동네 내과를 찾았다. 이곳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은 후 위염이 의심 돼 일주일 동안 약을 복용했으나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통증이 계속되자 김씨는 수소문을 통해 소화기 질환 전문병원을 찾았다. 꼼꼼하게 문진과 촉진을 한 결과, A형 간염이 복통의 원인임을 밝혀냈다. 김씨는 “하마터면 위염인줄 알고 병을 키울 뻔 했다”고 말했다.◆ 소화불량부터 암까지…복통 이유 천차만별복통은 소화불량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 게다가 한 번에 확진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의료진은 정확하고 자세한 상담과 함께 환자의 병력청취, 감별진단을 해야 한다.따라서 복통이 나타날 때는 우선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주로 어떨 때 통증이 나타나는지 기억해 두었다가 의료진에게 상세한 증상을 말하는 것이 좋다. 복통의 위치, 정도, 유형 등에 따라 복통의 진단이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복통일지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증상이 나타났는지, 통증의 유형은 어땠는지, 어느 부위가 아팠는지, 얼마나 자주 증상이 나타났는지 등을 그때그때 적어놓는 것이다.홍성수 비에비스 나무병원 진료부장은 “특히 체중감소, 구토, 심한 설사, 혈변 등의 증세가 동반될 때는 빼놓지 말고 꼼꼼히 기록하고, 빨리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예를 들어 빈속일 때 복통이 나타났다가 음식 또는 물을 먹은 뒤 사라진다면 위 질환일 가능성이 크다. 음식이 위산을 중화시켜 통증을 완화하기 때문. 복통이 찾아오는 시간대에 따라서도 병명이 다를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이다. 이 둘은 속쓰림이라는 주증상은 비슷하나 보통 위궤양은 식후에, 십이지장궤양은 식전이나 새벽에 통증이 잦다. 자세에 따른 통증 정도도 병의 진단에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누워있으면 통증이 심해지고 허리를 구부리면 완화되면서, 고기나 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증상이 심해진다면 만성 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 각 검사별로 알 수 있는 질병들진찰을 통한 추정 진단이 끝나면 이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시행한다. 복통은 일반적으로 X-선 촬영, 혈액검사, 내시경, 초음파, CT 검사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X-선 촬영과 혈액검사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 중 하나다. X-선 촬영을 통해서는 장 천공의 여부, 소장 또는 대장의 마비 여부, 요로 결석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혈액검사는 보통 급성충수돌기염(맹장염), 급성췌장염, 급성담낭염 등이 의심될 경우에 시행한다. 혈액검사 상에 백혈구 수치가 높은 경우 체내에 염증이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 장 출혈이 의심될 때에도 피검사를 시행하는데, 출혈이 있을 경우 적혈구 수치가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간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판단될 때에는 피검사 상으로 간 기능 검사를 할 수 있다.내시경은 위 또는 대장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복통과 함께 체중감소, 빈혈, 구토 증상이 동반되면 내시경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위암이 흔하기 때문에 위내시경은 40세 이상의 경우 반드시 1~2년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시행할 것을 권한다. 내시경 관련 최신 장비로는 경비내시경과 NBI 확대내시경이 있다. 경비내시경은 코를 통하여 5㎜ 굵기의 내시경을 위 속으로 넣어서 관찰하는 방법으로 내시경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수면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장점. 한편, NBI 확대 내시경은 기존 내시경에 비해 100배까지 확대되며, 모세혈관의 변화까지 미세하게 관찰할 수 있어 암의 조기 발견을 보다 용이하게 한다.복부 초음파 검사는 특별한 불편감을 끼치지 않고 공복 시에는 언제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검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복부 초음파 검사로는 간 이상여부, 신장 이상여부, 자궁과 난소의 이상, 급성충수돌기염(맹장염)등을 진단할 수 있다. CT 검사는 일반적으로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 좀 더 정확하게 이상을 관찰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국내 약 100대 정도 보급돼 있는 PET-CT는 조기 암의 발견, 전이 여부의 판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다. 또한 64채널 MDCT는 기존 CT에 비해 검사 시간도 짧고, 방사선 피복량도 줄어 보다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간질환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1/01/03 08:05
비뇨기과조은석 코넬비뇨기과 원장2011/01/03 08:04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03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