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1/26 09:37
종합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8:39
종합김태열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8:39
종합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8:38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8:38
종합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8:38
종합2011/01/26 08:37
SEX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1/01/26 07:15
기타2011/01/25 17:07
■ 국내 첫 미국인 뇌사자 장기기증, 故 린다프릴 미국인이 국내 처음으로 장기를 기증했다. 기증자는 의정부에 위치한 외국인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미국인 교사 故 린다프릴(52세,女)씨다. 故 린다프릴씨는 지난 20일 뇌출혈로 쓰러져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 내원해 뇌사상태에 빠졌고, 의료진의 뇌사소견이 듣자마자 다음날인 21일 외국인학교장인 남편 렉스프릴씨가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 의사를 밝혔다. 우리나라의 뇌사자 장기기증의 경우 장기기증 동의과정에서 의사결정이 늦어져 간혹 기증이 어려운 사례가 발생하지만, 프릴씨 부부의 장기기증에 대한 빠른 결정은 귀감이 되고 있다. 기증된 고인의 장기는 적출 즉시 만성신장질환을 가진 2명에게 신장이, 간질환을 가진 환자 1명에게 간이 이식됐다. 각막은 24일 1명에게 이식되었으며, 다른 하나는 25일 이식 예정이다. 조직기증은 화상 등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던 수많은 환자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양철우 교수는 “미국의 경우 백만 명 중 35명이 장기기증이 이뤄지는 반면 우리나라는 백만 명 중 5명에 불과해 장기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린다프릴씨와 가족의 값진 결정이 대한민국의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생명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더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이식 시 인종차이는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같은 인종끼리 조직유사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지만, 다른 인종 간에도 이식에 적합한 유사성이 맞을 경우 충분히 이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故 린다프릴씨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25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발인은 26일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벽제화장장)이다. ■ 양산부산대병원, 신장암 환자 신장 적출 및 사체 대동맥을 이용한 혈관 이식 양산부산대병원 비뇨기과·외과 수술 팀이 신장암 환자의 종양과 전이부위인 대정맥을 절제한 후 뇌사자의 대동맥으로 이식, 복원하는 수술을 국내 최초로 시행했다. 14일 비뇨기과 남종길, 문기명 교수 팀은 환자의 오른쪽 신장을 적출하고, 신장암이 침범한 대정맥 혈관과 왼쪽 신장혈관 일부를 제거한 뒤 뇌사자의 사체 대동맥을 이용해 12cm 정도의 결손부위를 대신하는 혈관 이식수술을 약 6시간에 걸쳐 진행하였다. 그 결과, 오른쪽 신장암이 진행돼 신정맥 및 대정맥을 침범한 환자의 대정맥을 암과 함께 완전 절제해 종양물이 완전히 제거됐다. 이번 환자의 경우처럼 우측 신장암이 대정맥을 완전 침범하여 정맥을 완전히 제거해야 할 경우에서는 수술을 통한 종양의 완전제거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장암에서 대정맥 전체를 이식하는 수술은 매우 드물게 시행하는 수술로, 대정맥 전체를 교체할 만큼 병이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의 위험성이 높고, 대부분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많아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환자의 전신상태 등을 고려해 적극적인 수술적 치료 보다는 내과적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종길 교수는 “상당히 진행된 단계의 환자에서 치료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치료의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며 “흉부외과 혹은 간이식 등이 활발히 이뤄지는 외과와의 협진이 원활해야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 LG디스플레이 후원 저시력 아동 캠프 개최 한국실명예방재단이 LG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26일부터 27일까지 양평 미리내 캠프장에서 ‘Display your dreams! 저시력 어린이 겨울캠프’를 개최한다. 저시력 때문에 일상 생활에 제약을 받는 어린이와 형제자매 42명을 초청해 과학 실험쇼 및 만들기, 눈썰매, 케익 만들기 등 평소 하기 힘들었던 체험 위주의 놀이를 LG 디스플레이 자원봉사자들과 하게 된다. 캠프 진행상황은 인터넷 방송채널 AFREECA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프로그램을 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저시력 어린이들 재활과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에 실명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초롱이 눈건강 교실을 후원하고 있으며, 아동 캠프를 4년째 후원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1/25 15:13
■ 차앤박피부과, 2011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차앤박피부과는 1월 25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1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피부과 네트워크부문 1위에 선정됐다.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중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하는 상이다. 올해 9회째로 이번 조사에서는 최종 선별된 233개 부문 703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1,003,935건의 온라인 및 관제엽서, 일대일 설문 등의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차앤박 피부과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정 받는 국민브랜드로서의 자질에 맞춰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피부주치의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피부과 시술프로그램의 론칭과 더불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 3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은 25일 병원 전시실에서 열린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에서 지난 2010년 11월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 받은 권모씨(男, 43세)가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 300례를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치료성적을 분석한 결과 2010년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전체 547건의 심장이식 수술 중 55%가 넘는 302건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돼, 국내 타 병원의 심장이식 횟수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302명의 환자 중 약 70%의 환자가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이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돌연사의 위험성을 높여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게 만드는 확장성 심근병증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 김재중 교수는 "최고의 생존율 바탕으로 300례의 대기록을 달성한 것은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능력이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임을 보여주는 결과다"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수준의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1/25 13:37
비만체형헬스조선 편집팀2011/01/25 11:22
민족대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친지, 고마웠던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뜻 깊은 만남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제로 헬스조선닷컴(http://health.chosun.com/)이 2011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417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걱정거리는 무엇’인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응답자의 26.9%(중복응답)가 ‘선물 구입비용 및 선택의 어려움’을 선택한 바 있다. 그렇다면 어떤 선물이 가장 인기가 있는 선물은 무엇일까?설 선물로 무엇을 준비할 예정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24.8%(중복응답)가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겠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상품권 및 현금(22.4%)’, ‘종합선물세트(14.3%)’, ‘과일제품(13.6%)’, ‘정육제품(12.8%)’, ‘건강식품(10.6%)’등순으로 답했다.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는 ‘종합비타민을 선물하겠다’고 답한 사람이 25.9%, 면역력 강화(홍삼, 인삼 등)25.8%, 혈행개선(오메가3)18.6%, 관절건강(글루코사민)13.8%, 갱년기 건강(감마리놀렌산)8.2%, 눈 건강(루테인)5.7% 등순으로 선택했다.가격대는 5~10만 원대를 예상하는 사람이 41.3%로 가장 많았으며, 선물 선택의 기준으로는 ‘가격’ 33.1%, ‘효과와 받는 사람의 취향’이 각각 27.5%인 것으로 드러났다. 선물을 할 대상으로는 부모님 40.8%, 친지 29.1%, 직장상사 10.0% 등순이었다.설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택한 사람은 받는 사람의 건강상태를 미리 체크해야 한다. 예를들면 눈이 침침한 부모님에게는 눈 영양제 루테인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루테인은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생기는 ‘노안’과 실명을 일으키는 '황반변성'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만성피로로 고생하는 사람은 기력을 증진시켜주는 홍삼을 고려해본다.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액 흐름 및 기억력 개선에 효능이 있는 홍삼은 불규칙한 식생활과 잦은 야근, 운동이 부족한 사람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한편, 긴 설명절에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 '수면(14.8%)'이 가장 많았고, '먹는다(9.4%)', '목욕, 사우나, 스파(8.9%)', '노래(8.5%)', '영화, 공연, 전시회(8.3%)' 등순으로 나타났다. 독특한 나만의 설날 선물로는 직접 만든 더덕, 인삼주, 갈비찜, 홍삼 등 건강식품을 드린다는 사람이 많았고, '집안일 면제쿠폰 100장', '노총각 노처녀는 첫 아이', '토끼의 해라 토끼' 등의 아이디어 상품을 선물로 드리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1/25 10:59
뷰티라이프취재 노가화 기자2011/01/25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