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앤박피부과, 2011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차앤박피부과는 1월 25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1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피부과 네트워크부문 1위에 선정됐다.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중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하는 상이다. 올해 9회째로 이번 조사에서는 최종 선별된 233개 부문 703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1,003,935건의 온라인 및 관제엽서, 일대일 설문 등의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차앤박 피부과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정 받는 국민브랜드로서의 자질에 맞춰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피부주치의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피부과 시술프로그램의 론칭과 더불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 3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은 25일 병원 전시실에서 열린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에서 지난 2010년 11월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 받은 권모씨(男, 43세)가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 300례를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치료성적을 분석한 결과 2010년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전체 547건의 심장이식 수술 중 55%가 넘는 302건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돼, 국내 타 병원의 심장이식 횟수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302명의 환자 중 약 70%의 환자가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이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돌연사의 위험성을 높여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게 만드는 확장성 심근병증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 김재중 교수는 "최고의 생존율 바탕으로 300례의 대기록을 달성한 것은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능력이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임을 보여주는 결과다"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수준의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앤박피부과는 1월 25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1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피부과 네트워크부문 1위에 선정됐다.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중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하는 상이다. 올해 9회째로 이번 조사에서는 최종 선별된 233개 부문 703개 후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1,003,935건의 온라인 및 관제엽서, 일대일 설문 등의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차앤박 피부과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정 받는 국민브랜드로서의 자질에 맞춰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피부주치의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피부과 시술프로그램의 론칭과 더불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여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아산병원, 심장이식 300례 달성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은 25일 병원 전시실에서 열린 '심장이식 300례 기념식'에서 지난 2010년 11월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 받은 권모씨(男, 43세)가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 300례를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치료성적을 분석한 결과 2010년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전체 547건의 심장이식 수술 중 55%가 넘는 302건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돼, 국내 타 병원의 심장이식 횟수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302명의 환자 중 약 70%의 환자가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이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심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돌연사의 위험성을 높여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게 만드는 확장성 심근병증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장기이식센터 심장이식팀 김재중 교수는 "최고의 생존율 바탕으로 300례의 대기록을 달성한 것은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능력이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임을 보여주는 결과다"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수준의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