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네안과병원이 오는 3월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LIG빌딩 다섯 개 층에 제2병원을 개원한다.그동안 일부 안과 질환만을 다루는 네트워크 의원은 있었지만, 안과전문병원이 지방에 개원하는 병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누네안과병원은 강남 유일의 안과전문병원으로서 녹내장, 백내장, 망막, 안성형, 시력교정 등 모든 안과질환을 다루고 있다. 강남과 동일하게 대구에도 세부 질환별로 나눠진 8개 전문 센터,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 원데이 진료 시스템, 365일 진료, 실버 도우미 등을 그대로 옮겨놓는다.대구 누네안과의 병원장으로는 현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이자 경북대학교병원 안과장을 역임한 김시열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맡게 되며, 그 외 10명의 전문의들 역시 서울대학교, 경북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대부분 대학병원 교수 출신으로 구성된다.김시열 원장은 “누네안과병원이 이룩한 성과와 노하우를 의료특별시라 불리는 대구에서도 펼쳐보고자 한다”며 “대구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구광역시가 의료선진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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