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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건강에 효과적인 음식

    위 건강에 효과적인 음식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 -위장이 든든해지는 완전식품 달걀달걀의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 8가지가 모두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하다. 달걀은 삶아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위산과 위액 분비를 조절하고 술 마신 다음날 특히 좋다.-위벽이 튼튼해지는 부추부추는 강장효과가 뛰어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며,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부추에 들어 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돋워 준다. 즙을 내서 마시거나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에 더욱 좋다. -위장을 보호하는 검정콩검정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B군, 비타민E, 레시틴, 사포닌 등의 유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리놀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을 보호한다.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꿀꿀은 살균력이 뛰어나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특히 꿀의 단맛 성분인 과당과 포도당, 올리고당은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변비를 치유하는 기능이 있다. -위장 튼튼하게 하는 귤껍질귤껍질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방향 성분이 있는데, 귤의 톡 쏘는 향기를 내는 성분이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위궤양을 치료하는 양배추양배추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위궤양과 위염 등의 증상을 개선한다.-통증 가라앉히는 토마토토마토의 신맛은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의 유기산에 의한 것으로 위 불쾌감, 위염 등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좋다.-면역력을 높이는 김김에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U가 양배추의 60배 이상 들어 있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연근연근에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어 소염 및 수렴 효과가 뛰어나고 궤양을 가라앉히며, 위 통증을 없애 준다. 연근을 자를 때 나오는 무틴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위를 건강하게 하는 알로에알로에에 들어 있는 항궤양 성분은 위궤양, 더부룩함, 구토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촉진하는 흰살생선흰살생선은 비타민 B1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대표적인 흰살생선은 조기·광어·대구·명태·도미·병어·농어·갈치·준치·쥐치 등이다. -위의 불쾌감 해소 사과사과의 주 성분 중 하나인 펙틴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위장운동을 도와 정장작용을 하고, 위장 점막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아 준다.-더부룩함을 다스리는 생강건위·해독·해열에 효과적인 매운 성분이 발한작용을 하며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생강은 위가 약하고 속이 자주 더부룩한 사람에게 특히 좋다. 생강차를 마시면 위의 활동이 왕성해져 소화흡수를 돕는다. -소화흡수를 돕는 무무에 들어 있는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촉진하고 위 통증과 궤양을 예방·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식후에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등의 불쾌감을 느낄 때 효과적이다.-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당근당근은 체력과 면역력을 증강시켜 내장기관의 활동과 혈액순환을 돕는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위와 간·폐 등 내장기능을 강화시킨다.
    건강정보취재 김태열 기자2011/02/25 08:25
  • 알레르기 심해지는 봄, 자외선 살균기로 든든

    봄은 높은 일교차, 황사, 꽃가루, 강해진 자외선 등 자극 요인이 많으므로 아토피 피부염, 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알레르기란 특정 항원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 미세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 털, 특정 식품들에 의해 일어나며 때로는 햇빛, 심한 온도차,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 증상은 다양한데 코에는 콧물, 코 막힘 등이, 기관지를 비롯한 호흡기에는 호흡곤란, 피부에는 가려움과 부종, 발진이 나타나기도 한다.알레르기 증상과 불편한 정도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같은 애완동물 털이 원인일때도 어떤 사람에게는 재채기, 콧물 같은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피부 가려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한 사람에서도 시기별로 알레르기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는 개인의 면역력 차이 때문이다. 알레르기 예방및 완화를 위해서는 주변 환경과 개인위생을 깨끗이 하여 유발 물질들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는 본격적인 봄이 오기 전에 대청소를 하고, 평소 정기적인 청소와 환기로 미세먼지를 줄이도록 한다. 집먼지 진드기의 주요 먹이는 사람의 피부의 각질, 때, 비듬이다. 집먼지 진드기의 주요 서식처가 되는 침대 매트리스, 이불, 베개, 소파, 카펫 등은 항상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자.침대매트리스와 이불등의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자외선 살균방식이 좋다. 뿌리는 살균제나 스팀살균은 매트리스등을 축축하게 만들어 2차 오염원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자외선 살균기가 나와 침대나 이불 뿐만 아니라 아이들 장난감이나 식기류, 행주등 살균이 필요한 곳 어디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은 냉이, 부추, 미나리, 시금치, 달래, 쑥 등 봄기운을 받고 자란 신선한 채소 등이다. 물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은데, 오미자차(피로회복,식욕항진), 진달래차(소화기능 향상), 수삼, 우유(피로회복) 및 영지버섯차(알레르기 증상예방과 면역강화)를 수시로 마시면 수분 섭취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도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5 08:24
  • 소녀시대 1500kcal 식단 따라하다…

    소녀시대 1500kcal 식단 따라하다…

    얼마 전 걸그룹 소녀시대의 ‘1,500 칼로리 식단’이 화제가 된 일이 있다. 성인 여성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열량이 2,000 칼로리라는 점과 멤버들의 키 등을 고려했을 때 적은 식사량이기는 하지만 계절 나물과 브로콜리, 닭 가슴살, 현미밥 등으로 구성돼 영양은 고루 갖추고 있다고 한다.소녀시대와 같은 체형을 갖고 싶어 하는 많은 여성들이 각종 식이요법을 병행해 그들을 따라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들의 식단과 몸매를 닮아보려는 일반인들의 노력은 ‘요요현상’이라는 복병 앞에 무릎 꿇곤 하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에 식사량을 줄이거나 극단의 경우 끼니를 거르기도 하는 등의 방법을 써 가며 ‘다이어트에 굶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문제는 그 방법을 지속하기란 너무나 힘들고 위험하다. 소녀시대 역시 1500 칼로리 식단은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예외적으로 실행하는 것으로 평소와는 다른 것이라고 밝혔다. 하물며 전문적인 관리도 없는 일반인의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위험이 큰데다 언젠가 다시 먹는 양을 늘리면 체중도 그에 따라 증가하게 마련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버드나무S한의원의 탁미진 원장은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의학적으로 안전한 감량 정도는 일주일에 0.5~1kg 정도”라며 “식사량 조절 외에도 자신의 비만 원인에 따라 다른 체질 개선 요법과 운동 요법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의한적으로 볼 때 비만이란 기혈의 순환과 오장육부의 균형, 대사에 문제가 생겨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고 노폐물이 쌓여서 생기는 현상이므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접근 없이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 위주로 다이어트를 실행하면 성공 후 언제라도 요요 현상이 다시 찾아오기가 그만큼 쉽다.한방에서는 비만인 사람의 원인을 체질과 생활 습관을 토대로 한 정확한 진단에 따라 분류한 뒤 맞춤형 처방을 통해 점진적인 감량을 유도한다. 원하는 체형을 찾으면서도 요요현상이 없도록 하며 신체 본래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건강 다이어트’라는 것이다.한방 비만 치료에서 처방되는 한약은 식사량을 줄이면서 생기는 공복감과 무기력함 등을 최소화하면서 오장육부의 기능을 강화해줌으로써 기본적인 체력을 강화해준다. 또한 이침과 약침으로 식욕을 억제하며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부위에는 지방분해침을 이용해 지방을 분해시켜 다이어트 과정을 돕기도 한다. 이밖에도 체질침과 식이요법 등이 체질에 따라 처방되며 생활 습관 개선이 제안되기도 하고 운동법을 통해 근육량을 키워 평소의 칼로리 소비가 늘어나도록 돕기도 한다.탁미진 원장은 “인체 내 장기들의 균형이 깨어져서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감안하지 않고 스타들이 성공했다는 다이어트법만 열심히 따라 하다가는 체중 감량보다 부작용만 키울 수 있다”며 무분별한 다이어트 따라하기를 경계했다. 내 몸을 생각한다면 체중을 감량하면서도 날씬해진 몸매로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력과 면역력을 함께 높여주는 다이어트법을 잘 선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5 08:23
  • 내 몸은 왜 매일 부어 있을까?

    내 몸은 왜 매일 부어 있을까?

    최근 계속되는 부종으로 고민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부종은 단순히 미용 상 문제가 아니라 건강의 악신호일 수 있다. 부종의 여러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수분대사가 잘 이뤄지지 않아 생기는 증상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물은 세포 안의 세포내액과 세포 밖의 세포외액으로 나뉘는데, 세포외액은 혈관 안에 흐르는 것과, 세포와 세포 사이에 흐르는 간질액으로 구분한다. 체내에서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은 끊임없이 이동하고 교류하며 균형을 이루는데, 부종은 여러 원인에 의해 수분 분포의 비율이 불균형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세포외액 중 간질액이 신체 특정 부위에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부종이다. >>부종의 원인은 다양하다 일반적인 부종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증상이 쉽게 없어지지만, 특정한 병 때문에 생기는 부종은 전문의와 상담이 꼭 필요하다. -혈액순환의 저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 체내 한 부위에 부종이 생기기 쉽다. 특히 직립보행을 하는 사람에게 하반신에 부종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근육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혈관과 림프관을 누르는 펌프 같은 역할을 한다. 다리 근력이 약하면 특히 하체 부종이 생기기 쉽다. 몸이 유난히 차서 잘 붓거나,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잠을 자고 난 뒤 얼굴이 붓는 것도 혈액순환과 관련된다. -과도한 염분 섭취 /체내에 염분이 과다하면 삼투압현상으로 세포내액이 조직세포로 과다하게 유입돼 부종이 생긴다. 자기 직전에 라면을 먹으면 아침에 얼굴이 심하게 붓는 이유다. -항이뇨호르몬의 활동 / 항이뇨호르몬은 소변을 배출하지 않게 하는 호르몬이다. 특히 자기 전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자는 동안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어 다음날 손이나 얼굴이 붓기 쉽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하수체에서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어 수분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는다. -여성호르몬의 활동 /유독 여성에게 부종이 잘 생기는 이유는 여성호르몬 때문이다. 특히 월경 전에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활발하게 분비되어 칼륨과 마그네슘을 세포에서 빠져나가게 하고 염분과 수분이 체내에 정체되게 한다. 이 때문에 월경 전에 특히 손, 얼굴, 몸이 붓는 증상이 일어나며 월경이 시작되면 해소된다. 에스트로겐으로 이루어진 피임약을 먹었을 때 몸이 잘 붓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신장질환 /우리 몸의 수분을 조절하는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부종이 생긴다. 하지만 모든 신장질환이 부종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며 신증후군, 급성사구체신염 등을 앓고 있을 때 얼굴, 눈꺼풀 등이 붓기 쉽다. 신장질환에 의한 부종은 주로 아침에 심하고 오후에는 완화된다. -갑상선질환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의한 부종이 생길 수 있다. 갑상선호르몬이 줄어들면 진피에 있는 점다당질을 분해하지 못하는데, 점다당질은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질이 있어 피부가 붓기 쉽다. 또 염분의 재흡수가 증가되어 부종이 잘 생긴다. 갑상선질환에 의한 부종은 눈두덩이가 잘 붓는 것이 특징이다.-간질환 /간기능의 저하로 간에서 알부민 등 혈중 단백질 생산이 저하되면 혈관에서 조직으로 수분이 이동해 부종이 발생한다. -약물에 의한 부종 /관절염 등에 처방하는 비스테로이드계 진통제는 생리활성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해 부종을 일으킨다. 스테로이드제, 피임약, 이뇨제 등의 부작용으로 인한 부종도 있다. -그 밖의 원인 /고혈압은 신장 기능을 저하시킨다. 울혈성 심부전, 당뇨병 초기 등도 부종의 원인이 된다.
    건강정보취재 헬스조선 편집팀2011/02/25 08:23
  • 신혼 첫날밤 결정적인 순간에 코피‥'허니문 비염'은 무엇?

    신혼 첫날밤 결정적인 순간에 코피‥'허니문 비염'은 무엇?

    신혼 첫날 밤 신부와 막 잠자리에 막 들려던 새 신랑 정모(30)씨. 갑자기 이불 위로 붉은 피가 뚝뚝 떨어진다. 결정적인 순간에 터진 코피 때문에 정 씨는 신부에게 민망하고 창피하기가 이를 데 없다. 보통 이런 경우 결혼 준비로 혹은 결혼식으로 피곤해서 코피가 났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단순히 피곤해서만은 아니다. 범인은 비염일 가능성이 높다. 성관계 시 코피 등을 일으키는 비염을 ‘허니문 비염’이라고도 한다. 남성에게 섹스는 ‘혈관의 게임’이라고 할 정도로 혈관이 중요하다. 발기를 위해서는 성기의 혈관이 충분히 팽창해야 하기 때문에. 또 콧속에도 미세 혈관이 많은데, 성적인 자극 등으로 흥분하면 콧속 혈관도 함께 팽창한다. 이 때문에 코가 막히거나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것이 ‘허니문 비염’이다. 전병선 관학이비인후과 원장은 “특히, 공기가 건조하거나, 날씨가 추우면 코피가 터질 가능성이 더 크다. 물론 피곤한 몸 상태도 한 몫 한다. 이런 환경에서는 코가 헐고 약해지기 쉽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허니문 비염’은 성 관계 뒤 5~15분 사이에 주로 나타난다.  전 원장은 “허니문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콧속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라하”고 조언한다. 남성들이 이발소에서 면도하기 전 50~60℃ 정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얼굴에 올려두는 것 같은 ‘온(溫)습포’가 효과적이다. 또 콧속이 잘 건조해지는 사람은 눈에 바르는 안연고나 바세린(페트로라튬) 연고를 콧속 점막에 바르면 좋다. 연고가 없으면 로션을 약간 발라줘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SEX헬스조선 편집팀2011/02/24 19:20
  • 박봄 턱선 실종... 과한 보톡스 시술 때문?

    박봄 턱선 실종... 과한 보톡스 시술 때문?

    2NE1 박봄의 턱선 실종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MTV '다음 뮤직 페스트' 무대에 등장한 박봄의 얼굴은 예전과 다른 모습이었다. 블랙 의상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지만 얼굴이 과하게 부은 '턱선 실종 모습이었던 것. 얼마 전 '상추 다이어트'로 V라인의 얼굴을 보였는데, 얼마 되지 않아 턱선이 없어진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보톡스를 과하게 시술했기 때문으로 추측하고 있다. 살이 쪘다고 하기에는 각선미는 예전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최근 보톡스 시술을 지나치게게 해 얼굴이 빵빵하고 터질 것 같아 보이는 연예인들이 많다. 보톡스는 피부에 탄력을 주며 주름을 없애는 미용시술이지만 한번에 용량을 많이 사용하거나 과도하게 자주 시술받으면 얼굴이 부은 것처럼 보이거나, 표정을 제대로 못 짓는 얼굴이 되어버릴 수 있다. 특히 전문의가 아닌 사람에게 시술을 잘못 받으면 위험할 수 있다. 양성규 초이스피부과 원장은 “보톡스를 꾸준히 맞으면 얼굴이 젊어지지만, 무엇보다 그 효과의 기간이나 후유증에 대해 미리 알고 경력이 많은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보톡스 시술은 안전성이 입증된 시술이지만  1000명당 한명 꼴로 얼굴이 부으면서 여러 가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예를들면 사각턱 보톡스의 경우에는 멍이 드는 것이 대표적이고 미간이나 이마의 주름을 제거하기 위한 보톡스 시술의 경우에는 눈꺼풀이 쳐지는 안검하수, 눈썹 끝이 올라가서 인상이 사나워 보일 수 있는 사무라이 눈썹, 안면비대칭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한편, 항생제 처방을 받고 있는 환자가 보톡스를 맞게 되면 일반인들보다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항생제를 처방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보톡스 시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2/24 12:54
  • 보톡스 맞은 듯 탱탱하게 ‘안방 보톡스 운동법’ 화제

    보톡스 맞은 듯 탱탱하게 ‘안방 보톡스 운동법’ 화제

    지난 9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2001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 정아름(30)씨가 허벅지와 엉덩이에 보톡스를 맞은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일명 ‘보톡스 운동법’을 공개해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녀는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 남들보다 큰 덩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던 중 '보톡스 운동법'을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씨는 “체구가 작은 친구들을 보며 잘못된 다이어트로 체중조절에 여러 번 실패했지만, 보톡스 운동법을 통해 자신의 몸매를 매끈하고 탄력있게 만들었다”며 보톡스 운동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보톡스 운동법’이란 허벅지와 엉덩이 라인을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처럼 볼륨감 있게 잡아줘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틀어진 골반을 바로 맞추는 것이 특징이다. 정씨는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골반 교정법과 뱃살, 엉덩이, 허벅지 등을 관리하는 운동비법을 공개했다. 안방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 일명 ‘안방 보톡스 운동법’에 앞서 정씨는 “몸을 예열하기 전 하체 운동을 위한 골반 체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골반 체크 방법은 간단하다. 가볍게 점프를 했을 때 무릎이 안쪽으로 굽혀지면 골반이 안으로 굽은 것. 이러한 사람들은 바닥에 누워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올린 뒤 몸 쪽으로 당겨주는 동작을 한다. 이 때 더 당기는 쪽이 있으면 그 쪽을 계속 당겨주어야 균형이 조절된다. 반대로 점프를 했을 때 무릎이 바깥으로 벌어지면 골반이 벌어진 것이다. 이 경우 무릎을 세우고 누운 뒤 한 쪽 다리를 허벅지 안쪽으로 쓰러뜨려 손으로 꾹 눌러준다. 양쪽을 번갈아가면서 한다. 몸의 균형을 맞추는 이 운동은 워밍업으로 다른 운동보다 효과가 좋다고 한다. 정씨가 보여준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바로 밑살을 빼 주는 방법은 스타킹 출연진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 정씨는 “허벅지 안쪽에 살이 많은 사람의 경우 제자리에서 다리를 찢듯이 양옆으로 최대한 벌린 후, 두 팔로 몸을 지탱하는 것만으로도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 상태에서 나아가 팔굽혀펴기까지 하면 상체운동도 되면서 운동효과가 극대화된다. 휴대폰 타이머로 30초를 재는 것도 좋은 방법. 엉덩이 아래 라인을 매끈하고 탄력있게 만들기 위한 운동은, 양 무릎을 세우고 허리를 땅에 붙여 누운 뒤 엉덩이와 허리를 위로 들었다 놓았다 반복하는 것이다.  또 정씨는 뱃살을 빼기 위한 운동으로 누운 자세에서 엉덩이로만 땅을 지탱한 뒤, 한쪽 다리 혹은 두 다리와 상체를 모두 들어 전신을 살짝 접었다 폈다 하는 동작을 보였다. 이 때 호흡을 확실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운동법은 청바지를 입었을 때 예쁜 뒤태를 만들고자 다이어트를 하는 여자들에게 솔깃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정씨는 “옷 사이즈에 맞추기 위해, 남의 시선 때문에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사랑하고 체형에 맞는 운동을 해 건강을 찾기 바란다”며 자신을 사랑하면서 멋진 몸매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4 10:03
  • 따뜻한 봄에 '효과만점'인 운동은?

    따뜻한 봄에 '효과만점'인 운동은?

    따뜻한 봄이 되면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증가하고 활동량이 늘어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활동량과 운동량이 증가하지만 겨울 동안 운동부족으로 인해 약해진 근육과 관절에는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큰 일교차로 인한 생체리듬의 급격히 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 갑작스런 운동은 자칫 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봄에는 건강을 위해서 자신에 체력에 맞는 종목을 선택하고 신체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2/24 08:59
  • 헉! '돼지발정제류' 최음제, 시중 유통

    성범죄 시 악용될 우려가 있는 '동물용발정제'(최음제)가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이 부족해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여성 흥분제'로 유명한 최음제, 소비자 현혹 현재 최음제는 정부 당국의 단속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인터넷이나 성인용품가게 등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해당 제품들을 구매하기 위해서 소비자는 돼지발정제, 스패니시플라이, 38도, 최음제 등 각종 용어로 검색할 경우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입금 후 다음날 집으로 배송되는 '신속배달'도 인터넷 사이트의 장점이다. 실제 사이트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라던가 사용후기 등을 올려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한 이용자는 "확실히 효과를 봤다"며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길 바란다, 사랑에 꼭 성공하라"는 댓글을 남겼다.그러나 최음제가 사실상 데이트 강간이나 성폭력 등 성범죄에 사용되고 있는 만큼 인터넷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제품구매 후 사기를 당해도 속시원히 말 못하는 사연들도 있다.한 누리꾼은 "10g 당 10만원이라고 하길래 50g을 사 50만원의 비용을 지불했지만 제품 배송 후 맛을 보니 맛소금이었다"며 "그러나 경찰에 신고조차 할 수 없어 그냥 가만히 당하기만 했다"고 토로했다.◆프로포폴 '마약류 분류', 최음제는 '해당안된다'(?)이처럼 최음제 오·남용의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있지만 정부 차원의 대책이 뚜렷하지 않아 여전히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다.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복지부와 식약청, 농림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동물용의약품은 별도 관리 대상으로 삼지 않을뿐 아니라 유통되고 있는 '돼지발정제류'(발정 유도제, 촉진제, 시기조절제 등) 모두 불법의약품이거나 불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당시 양 의원은 여성들에게 범죄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모방범죄가 우려돼 이를 공론화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그러나 국정감사 후 식약청이 최음제에 대해 동물용 의약품인만큼 따로 관리해 유통하면 된다는 식의 답변을 들려줬다는 제보가 있었다.한 복지위 관계자는 "식약청에서 '동물용발정제는 인간에게 투여하는 약물이 아니므로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자제시키는 법이 맞다'는 대답을 해 황당했던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의원실 측에서는 동물용발정제이거나 사람에게 투여하는 의약품이거나 결과적으로 사람에게 잘못 남용되고 있는만큼 이의를 제기했던 것"이라며 "정작 관할 식약청에서 그렇게 답변으로 무마하려 했다"고 말했다.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돼지발정제 류는 전혀 다른 용도로 인허가 받은 제품을 불법적으로 돼지발정제로 사용되거나 불법판매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바이엘코리아 '럼푼주사액', '셀락탈 주사액'(성분 자일라진) ▲한동 '키시라진주사'(자일라진) ▲우진비앤지 '엠에스-투투투' (트리카인) ▲버박코리아 '조레틸 20 주사'(틸레타민, 졸라제팜) 등은 동물용 마취제도 허가돼 있다.한편 해당 의약품을 유통시키고 있는 제약사 또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엘코리아 관계자는 "동물용 발정제에 대한 문의가 별도로 없어 해당 내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불법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을 관리해야 할 식약청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해당 의약품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실정이다.식약청 관계자는 "식약청은 동물의약품에 대한 허가를 내 주지 않았으므로 검역원에 문의하라"고 답변했다.이를 두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계자는 "해당 의약품에 대해 동물용발정제 등에 대한 허가를 따로 내주지 않았다"며 "사람들이 오남용하는 부분까지 책임질 수 없다"고 전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4 08:59
  • 봄철 심해지는 오십견 예방하려면 '이렇게'해라

    봄철 심해지는 오십견 예방하려면 '이렇게'해라

    오십견은 기온의 변화가 심한 봄에 많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이 시기에 면역력이 약하고 관절이 퇴행한 중장년층은 오십견을 조심해야겠다.오십견은 어깨 관절에 이상이 생겨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인데 주로 50대에 많이 발병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의학적으로는 유착성 견관절염, 혹은 어깨가 얼어붙는 것처럼 굳어진다 하여 ‘Frozen Shoulder’ 즉, 동결견이라고 부른다.광동한방병원 에스메디센터 박대영 원장은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큰 기온차에 적응하기 어려워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혈액이 뭉쳐 어혈이 생긴다. 특히 시기상 봄이 되니 집안 대청소, 운동 등을 갑자기 근육을 쓰다 오십견이 더 쉽게 올 수 있다"며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가 줄어들지 않도록 꾸준히 운동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팔이 ‘뒤→옆→앞’ 순서로 굳어지고, 야간 통증 심하면 오십견한의학에서는 오십견의 발병 원인을 바람(風)이나 찬 기운(寒), 습한 기운(濕) 등 기온변화에 의해 몸이 손상되어 발생하거나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나타나는 것으로 본다.특히 날씨가 풀리면서 기온차가 생기는 이맘 때는 체외의 기압이 수시로 변하면서 외부와 관절 내 평형을 맞추던 압력이 높아져 관절을 자극하는데, 오십견 환자는 이 과정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어혈이다. 여기서 말하는 어혈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혈이 굳어 뭉친 것인데 어혈이 어깨 관절 주위에 모여서 관절을 굳게 하고 통증을 유발해 오십견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오십견의 증상으로는 관절운동 장애와 통증을 들 수 있다. 관절운동 장애란 어깨관절이 굳어 팔 동작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오십견의 운동 장애는 일정한 순서로 진행되는데, 먼저 팔을 뒤로 돌려 올리는 동작이 굳어지고 다음은 옆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 마지막은 앞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의 순서로 굳어진다. 이런 순서는 오십견만의 독특한 증상이므로 만약 이 순서대로 어깨가 굳어졌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봐야 한다.오십견의 또 다른 증상은 통증이다. 발병 초기에는 어깨가 뻣뻣하고 당기는 정도의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증상의 전부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통증이 더욱 심해져 견디기 힘든 상태가 된다. 어깨가 점점 굳어져 움직일 때마다 바늘로 쑤시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게 되고 아픈 어깨 쪽으로는 눕기도 힘들어져 숙면을 취하기 어렵게 된다. 통증 때문에 어깨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어깨 관절이 점점 굳어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어 관절의 움직임에 제한을 받아 옷을 입고 벗거나 머리를 빗을 때, 뒷주머니에 손을 넣을 때 등 가벼운 일상생활에도 곤란을 겪게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4 08:58
  • 면접,프리젠테이션 성공하는 목소리 비법은?

    면접,프리젠테이션 성공하는 목소리 비법은?

    2011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공채의 시즌이 시작되면서 면접에 대한 준비가 한창이다. 서류심사에 낼 성적표를 지금 와서 바꿀 수는 없지만, 면접점수는 얼마든지 현장에서 A+의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면접 결과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아닌 면접자의 목소리다. 목소리는 첫 인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목소리와 관련된 ‘메라비언의 법칙(The Law of Mehrabian)’에 따르면 메시지 전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목소리가 38%, 표정이 35%, 태도가 20%며 대화의 내용은 겨우 8%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좋은 목소리란 어떤 것일까? 면접과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 ‘황금목소리’는 기본적으로 편안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다. 음성치료전문 프라나이비인후과의 안철민 원장은 “편안하고 듣기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면접과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전 목소리 훈련을 하면 누구나 좋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면접과 프리젠테이션의 '황금목소리' 이렇게 만들라 면접장에서는 우물거리거나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고 말꼬리를 흐릴 경우에는 감점의 요소가 되므로 말을 할 때는 또박 또박 발음해야 한다. 목소리 톤은 경쾌하고 씩씩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평소보다 한 톤 높게 잡는 것이 좋다. 집단면접을 할 때 주목을 끌기 위해 무조건 큰소리로 말하는 것은 오히려 감점의 요인이다.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경청 능력 또한 중요한 평가 요소이기 때문이다. 반면 한 명의 면접자와 다수의 면접관의 면접이라면 목소리를 조금 힘차게 내는 것이 좋다. 소리가 너무 작으면 다수에 밀려 주눅이 들거나 자신감 없어 보일 수 있다. 개별면접은 낮고 부드러운 톤의 목소리로 ‘소통’에 신경을 써야 하고, 집단면접은 발언 시간이 짧으므로 분명한 발음으로 명확한 ‘의사전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정확한 발음, 적절한 속도, 적당한 높낮이의 세 요소를 전략적으로 조절 할 수 있어야 한다. 설득을 할 때는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또박또박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집중력을 잃지 않게 만들고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 이해시키는 데에는 말하는 속도와 톤의 변화가 필요하다. 목소리가 크면 상대를 긴장시켜 집중케 하고, 일정한 톤의 차분한 목소리는 진지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목소리를 계속 크게만 내면 상대방을 위협하는 느낌을 줄 수 있고, 계속 잔잔한 어투로 이야기 하면 지루해 흥미를 떨어뜨릴 수도 있으므로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Tip> 실전30분전, 목소리를 풀어주는 방법△ 복식호흡을 하라 = 횡경막을 확장시켜 크게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하며 숨을 내쉬는데 집중한다. △ 혀를 이완시켜라 = ‘아·에·이·오·우’를 과장되게 반복하며, 혀와 입술을 진동시키는 “푸르르르~”와 같은 소리를 내며 혀와 주변 근육을 이완시킨다. △ 천천히 큰소리로 텍스트를 읽어라 = 발음에 신경 쓰며 천천히 텍스트를 읽어본다. 입에 볼펜을 물고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을 하면 발음이 좀더 정확해진다. △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뒤로 당긴다 = 턱을 최대한 뒤로 당겨서 귀와 어깨가 일직선상에 있도록 한다.
    이비인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2/24 08:58
  • 2만명 조사하니‥0형은 위궤양, B형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생각했던 혈액형.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치명적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병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무레다크 레일리 박사팀이 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O형인 사람은 심장마비로 고통 받을 확률이 낮다는 사실을 밝혔다.무레다크 레일리 박사는 "앞으로 O형 유전자 등을 분석해 심장 마비의 새로운 약물을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O형 역시 약점을 갖고 있다. O형은 말라리아에 걸려 죽을 위험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낮지만,  위궤양이나 바이러스과 세균 감염 질환에는 취약하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AB형이나 B형 여성은 난소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  또 다른 다른 연구에서는 AB형과 B형은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았고, O형은 암 위험은 적지만 설사와 다른 바이러스에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보건국 혈액과 마이크 머피 교수는 "미래에는 혈액형 유전자를 활용하여 여러 질병에 대항하는 약물 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Tip] 혈액형별로 추천 음식혈액형에 대한 생각은 1970년대에 일본의 한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며 확산되었다. A형은 감각적이지만 걱정이 많고, B형은 활기차지만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O형은 외향적이지만 고집이 세고, AB형은 예술적이지만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  혈액별로 먹으면 좋은 음식도 다르다. 추천 음식은 다음과 같다. O형 : 수렵 민족이 그 근원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가 좋다.A형 : 농경 민족이 그 근원으로 밥이 보약이다.B형 : 음식의 종류가 풍부한 아시아가 그 근원으로 미식가처럼 맛있는 음식을 소량 먹는다.AB형 : 힘든 운동보다는 객관적인 분석력을 살려 낮은 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2/24 08:58
  • 나이트클럽 가면 'OOOO' 조심해야!

    나이트클럽 등에서 환각제로 암암리에 사용되고 있는 알킬 니트라이트(alkyl nitrite)라는 신종환각제 포페르스(Poppers) 화학물질을 조심해야겠다.신종 환각제 포페르스 고농도 증기를 한 번 흡입할 경우에도 눈에 손상이 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노출이 될 시에는 시력 소실이 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랑스 깽즈뱅(Quinze-Vingts)병원 연구팀이 포페르스 외 다른 약물 사용 병력이 있는 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한 결과, 포페르스를 사용한 남성들에서 시력 소실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페르스 사용을 중단한 수개월 후에는 시력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다.연구팀은 "포페르스가 망막을 손상시킬 수 있지만 얼마나 오래 사용했느냐와 증상의 심각성 사이에는 연관이 없다“며 ”단 한 번의 노출만으로도 시력 소실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포페르스를 사용한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될 위험 역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23일 게재됐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2/24 08:58
  • 멸치 먹다 '이상한' 물질이 씹혀‥ 헉!

    멸치 먹다 '이상한' 물질이 씹혀‥ 헉!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수입 마른멸치에서 이물질이 나와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산 수입 마른 멸치에서 약 26mm 크기의 못 1개가 발견된 것. 이번 못 이물은 지난 2월 6일 경기 용인시에 사는 소비자가 마른 멸치를 호도, 아몬드 등과 함께 조리 후 섭취하던 중 입안에서 발견하여 신고된 것이다.식약청은 정확한 혼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수입업체로부터 해당제품의 포장환경, 금속성 이물 제거 시스템 설치 여부 등 관련 자료를 제출 받아 제조단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제품은 서울 송파구 소재 ‘HD 코퍼레이션’ 업체가 수입한 마른멸치로서 수입량이 14,000kg(1.5kg, 9334박스), 유통기한은 2012년 11월9일까지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수입통관단계에서 베트남의 해당 제품 생산업체가 판매한 마른 멸치에 대한 이물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김정은 헬스조선 인턴기자2011/02/23 18:17
  • "깻잎으로 고기 싸먹는 이유 있었네"

    "깻잎으로 고기 싸먹는 이유 있었네"

    식탁 위의 명약, 깻잎 입맛이 없거나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쌈 채소는 주부의 고민을 쉽게 해결해준다. 그 중 사시사철 쉽게 접할 수 있는 깻잎은 맛과 향, 영양소가 뛰어난데다 가격이 저렴해 한국인이 즐겨먹는다. 깻잎은 육류와 찰떡궁합 우리가 먹는 깻잎은 ‘임자엽(荏子葉)’이라고 부르는 들깻잎이다. 예전에는 들깨를 재배하는 동안 잎을 채취해 먹었지만 요즘에는 잎들깨용 종자를 개발해 사시사철 깻잎을 먹을 수 있다. 깻잎을 먹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고기와 함께 쌈을 싸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기에 부족한 칼슘·엽산·비타민 등이 깻잎에 풍부하고, 깻잎에 부족한 단백질이 고기에 풍부해 함께 먹으면 완벽한 영양적 균형을 이룬다. 고기의 느끼한 맛을 깻잎 특유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없애주는 효과도 있다. 깻잎을 고를 때는 뒷면의 보라색이 진한 것, 잎의 크기가 적당히 크고 두께가 너무 얇지 않아 저장성이 좋은 것을 고른다. 2006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국내 유통되고 있는 채소류의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결과, 153개 품목 4만6459건 중 411건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했다. 작목별로는 깻잎, 상추, 부추 순으로 잔류 농약함량이 높았다. 깻잎의 잔류 농약이 걱정된다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고안한 녹차추출액 세척법을 이용해 보자. 물 1L에 녹차 잎 30g을 넣어 상온에서 30분간 우려낸 녹찻물에 깻잎을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씻는다. 이렇게 하면 일반적인 물세척보다 15~20% 더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깻잎뿐 아니라 일반 잎 채소 세척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영양소의 보물창고 《본초강목》에는 깻잎의 효능에 대해‘나쁜 냄새를 없애며, 기가 치미는 것과 기침·가래를 삭히는 작용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영양소를 살펴보면 깻잎에는 다른 잎채소처럼 무기질, 비타민A·C가 풍부하다. 특히 100g당 211mg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인 채소의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떨어지는데, 이는 식물에 존재하는 수산이 칼슘과 결합해 녹지 않는 수산칼슘으로 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조리과학회지>에 실린‘조리에 의한 깻잎의 비타민C 및 무기 성분의 변화’에 따르면 깻잎에 산을 처리하면 수산칼슘의 비율은 감소하고 수용성 칼슘의 비율이 증가하므로 식초나 레몬즙을 이용해 깻잎 겉절이를 하면 칼슘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이 논문에 의하면 깻잎을 채 썰었을 때 비타민C 함량이 통깻잎에 비해 약 40% 손실되었다. 깻잎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흡연자나 스트레스가 과한 직장인, 콜레스테롤 섭취가 높은 이들에게 좋지만 물, 열, 산소 등에 의해 쉽게 파괴된다. 깻잎의 비타민C를 그대로 섭취하기 위해 가능한 한 썰지 않고 생으로 먹는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먹기 직전에 썬다. 깻잎에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보라색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다. 보라색이 진할수록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깻잎 특유의 향을 내는 페릴 키톤, 페릴라 알데하이드 등 정유 성분은 세균과 곰팡이를 억제하는 항균작용이 있어 생선회와 함께 먹으면 식중독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깻잎이 돌연변이 예방, 항암효과, 생활습관병 예방 등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명실공히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6:09
  • "헉! 피가 뿌예졌네"

    "헉! 피가 뿌예졌네"

    밥과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면 내 피 속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이를 알아보기 위해 고려대 안암병원 심장내과 홍순준 교수가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이 없는 건강한 40대 남성 문방철(40·사업), 박희규(40·회사원), 이종일(41·사업)씨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홍 교수는 오후 7시10분, 식사를 하기 전 3명의 혈액을 채취했다. 근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문방철·박희규씨는 각각 삼겹살 2인분에 소주 두 병씩과 밥 한 공기씩 먹게 했다. 문씨와 박씨는 평소 이 정도를 먹는다고 했다. 반면, 이종일씨는 된장찌개에 밥 한 공기, 콩나물, 순두부, 김치 등으로 저녁식사를 하게 했다.
    생활습관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2/23 16:04
  • [건강단신]누네안과병원, 대구 제2병원 개원

    누네안과병원이 오는 3월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LIG빌딩 다섯 개 층에 제2병원을 개원한다.그동안 일부 안과 질환만을 다루는 네트워크 의원은 있었지만, 안과전문병원이 지방에 개원하는 병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누네안과병원은 강남 유일의 안과전문병원으로서 녹내장, 백내장, 망막, 안성형, 시력교정 등 모든 안과질환을 다루고 있다. 강남과 동일하게 대구에도 세부 질환별로 나눠진 8개 전문 센터,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 원데이 진료 시스템, 365일 진료, 실버 도우미 등을 그대로 옮겨놓는다.대구 누네안과의 병원장으로는 현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이자 경북대학교병원 안과장을 역임한 김시열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맡게 되며, 그 외 10명의 전문의들 역시 서울대학교, 경북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대부분 대학병원 교수 출신으로 구성된다.김시열 원장은 “누네안과병원이 이룩한 성과와 노하우를 의료특별시라 불리는 대구에서도 펼쳐보고자 한다”며 “대구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구광역시가 의료선진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5:51
  • 면접 합격률 높이는 목소리 만드는 훈련법

    면접 합격률 높이는 목소리 만드는 훈련법

    신뢰를 주는 낮은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준다.  목소리가 주는 여러 가지 느낌은 각종 비즈니스나 외교적인 협상, 정치적인 전략에도 이용된다. 실제로 미국 부시 대통령은 선거 전 이미지 관리를 위해 통계자료를 기초로 복장, 자세, 표정, 말할 때의 단어 선택은 물론, 목소리의 높낮이나 음색, 속도까지 신뢰도를 높이도록 조절하고 훈련했다. 사람이 듣는 소리의 범위는 약 20~20000Hz. 대화의 목소리는 약 100~5000Hz 정도며 일상적인 대화에서 남성의 목소리는 평균 100~150Hz정도의 음역대를 갖는다. 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은 “이때 90~100Hz 정도의 보통보다 낮은 목소리에 사투리가 섞이지 않은 뚜렷한 서울 말씨, 풍부한 화음의 목소리는 지성감과 신뢰감을 준다. 또 이 소리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위엄과 권위를 느끼게 만든다”며 “따라서 상대방과 어려운 협상을 수행하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켜야 할 비즈니스 상황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목소리의 톤을 낮추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목소리를 의도적으로 낮추려 하면 오히려 소리의 화음이 없어지고 거친 소리가 나 목소리에 위엄이 실리지 않게 된다. 저음의 좋은 목소리를 얻기 위해서는 성대의 긴장을 풀고 가볍게 접촉시키면서 복식호흡으로 많은 양의 공기를 올려 성대가 크고 느리게 진동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김원장은 “이를 위한 간단한 훈련방법은, 먼저 목에 힘을 빼고 가슴에 공기를 가득 머금은 상태에서 큰 한숨을 내쉬듯 ‘하’ 소리를 내면서 공기를 내보낸다. 몇 차례 반복한 후 가볍게 성대에 진동을 주는 느낌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하’ 하는 한숨에서 ‘아’ 소리로 바꾸며 소리를 낸다. 크게 공기를 내보내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가볍게 ‘아’ 소리를 내면서 성대의 진동을 느끼고 점차 배에 힘을 주어 소리를 키워나가는 훈련을 한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5:19
  • 말벅지·꿀복근 스타들, 얼굴 빈티나는 이유

    말벅지·꿀복근 스타들, 얼굴 빈티나는 이유

    20~30대 젊은 남성 스타들의 몸짱 바람이 중년에게도 번지고 있다. 다이어트로 초콜릿 복근을 만들어 몸짱이 된 방송인 조영구에 이어, 개그맨 이봉원도 복근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것. 하지만 몸매는 소위 말하는 ‘말벅지’, ‘꿀복근’이 되었으나, 급격한 다이어트 후 얼굴살이 쏙 빠지면서 오히려 원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 ‘노안’은 ‘몸짱’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불해야 하는 대가인가?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1:15
  • 충혈된 눈을 하얗게‥ 정부 '눈미백술' 부작용 검증 나서

    눈미백 수술의 부작용 사례 접수가 늘어나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 소위원회를 구성해 부작용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건연)의 최근 ‘근거와 가치’에 따르면 ‘눈미백수술 부작용 검토’와 ‘대한의사협회 면역약침액주사 유권해석 의뢰’를 이달의 의료 뉴스로 꼽았다.보건연은 눈미백수술(국소적결막절제술)의 부작용 사례 접수가 늘어나자 복지부 장관 직권으로 눈미백수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직권평가 실시를 결정한 이후 복지부 산하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 소위원회를 구성해 눈 미백 수술 부작용에 대한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눈미백술 평가를 위한 소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신평위에서 추천받은 안과, 방법론 전문가, 성형외과 의사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체계적문헌고찰(SR), 환자추적조사, 진료기록부조사 등을 통해 평가를 진행 중이다. 평가는 2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복지부는 이에 따른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또한 보건연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일부 한의원에서 시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면역약침액주사’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과 행정조치를 요구했다고 알렸다.이른바 ‘면역약침액(산삼약침)’은 산양산삼 또는 자연산 산삼을 증류해 추출한 약침으로 이는 면역력 증강 및 원기회복, 또는 비장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산삼 약침을 환자의 정맥에 직접 주사하는 형태다. 일부 한의원에서 현재 치료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비급여에 등재돼 있다.의협은 ‘면역약침액주사를 일부 한의원이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유상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효과가 크다’라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이러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한편 현재 복지부의 요청하에 신의료기술평가 사업본부에서는 유관기관에 ‘면역약침액주사’와 관련한 질의를 해 놓은 상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2/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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