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10/22 09:3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2 09:3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2 09:3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2 09:3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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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1 07:0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21 07:01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0/19 14:06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19 13:58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19 10:25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0/19 09:27
술을 마시면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이 글루타치온(glutathione)이라는 피부보호 성분을 감소시키고 체내 수분을 증발시켜,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과음한 다음 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고 각질이 일어나게 된다. 또, 과음한 다음날에 뾰루지가 생길 수 있다. 대개 이 뾰루지들은 여드름이다. 과음을 하면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긴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에 염증을 악화시켜 한 두개의 뾰루지가 생기거나 기존의 여드름이 더 악화된다. 또, 부신피질 호르몬도 과다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피지를 과다 생성하기 때문에 모낭이 막히고 이로 인해 여드름이 발생한다.
과음 후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려면 일단 음주 중에 물을 많이 섭취한다. 음주량도 줄일 수 있고 알코올을 빨리 체내 밖으로 배출해준다. 또, 귀가 후 꼭 세안을 한다. 세안 후에는 스킨이나 토너를 솜에 묻혀 피부를 닦아 잔여물을 닦아낸다. 과음 후의 피부는 수분이 촉촉하게 공급되면 그만큼 자극이 최소화되므로 수분에센스를 잘 발라준다. 단, 유분크림은 뾰루지를 유발하니 피할 것. 그리고 물을 1~2컵 마시고 수면을 취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에서 알코올이 빨리 분해되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몸의 붓기를 막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그 다음날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올라왔을 때는 하루 2-3회 정도의 세안으로 피부를 깨끗이 해주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녹차, 알로에 등의 시트 마스크를 이용해 10분 정도 팩을 해주면 좋다. 그후 상비하고 있는 여드름 연고를 발라준다. 대신 함부로 짜내게 되면 피부조직이 떨어져 나가 흉터가 남게 되니 주의한다. 안면홍조와 딸기코는 피부과를 찾아 치료하는 것이 악화를 막는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0/19 09:25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19 09:25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최근에는 실버용품이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버용품으로는 혈압계, 혈당측정기, 안마기, 보청기 등의 생활건강 의료기기와 휠체어, 보행 보조차, 지팡이, 성인용 기저귀 등과 같은 복지 용구가 있다. 다음은 대표적인 실버용품의 사용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의료용 진동기(일명 안마기)
의료용 진동기를 사용할 때는 날씨가 덥다고 맨살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샤워나 운동을 하고 난 뒤에 젖은 몸 상태로 앉거나 조작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감전될 위험 있기 때문이다. 의료용 진동기는 약한 자극으로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사용하며, 효과적인 자극을 위해 얇은 옷을 착용하고 몸의 물기를 제거한 후에 사용한다.
>>전동 휠체어나 의료용 스쿠터
전동 휠체어나 의료용 스쿠터를 사용하다 보면, 자동차 도로변을 지나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비가 내리는 날이나 야간 운전을 할 경우에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쉽게 식별되지 않아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눈에 잘 띄는 밝은 옷을 입고 조명등 및 반사경을 꼭 설치해야 한다.
>>보청기
보청기를 구매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개인 청력에 맞춰 제작되는 의료기기이므로 다른 사람의 것을 사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청력손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사용 시 주의할 점은 규정된 용량의 전용 배터리를 사용하고, 밟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한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먼지나 귀지를 털어내고 배터리를 분리하여 전용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며, 세척 할 경우에는 전용 세제를 이용해야 한다.
>>혈당 측정기
혈당 측정기는 건조한 곳이나 실온에서 보관하지 않을 경우, 습기가 측정센서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정확한 측정이 어려우며, 혈당측정 검사지는 코팅되어 있는 시약 효소의 변성으로 정확한 측정이 어려워질 수 있다. 혈당 측정기와 검사기는 반드시 건조한 곳이나 실온에 보관해야 하며, 검사지의 경우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밀폐된 용기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가정용 혈압기
가정용 혈압기를 이용해 혈압을 측정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유념해야 한다. 측정 전, 배뇨감이 있을 경우에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측정하기 5분 전부터는 안정을 취하며 흡연이나 커피 섭취를 금한다. 측정 중에는 대화를 하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하며, 불량한 자세는 혈압수치를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낮은 탁자에서 측정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가급적 맨살에 커프를 착용한다. 추위는 혈압을 상승시키므로 실내에서 측정하며, 오른팔과 왼팔의 혈압이 20~30mmHg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19 09:2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0/19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