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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샌드위치 먹으면 체내 혈류 나빠진다

    아침에 샌드위치 먹으면 체내 혈류 나빠진다

    아침에 샌드위치를 먹으면 체내 혈류를 나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연구는 캐나다 캘거리 대학의 토드 앤더슨 박사 연구팀에 의해 수행되었고 캐나다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23세의 건강한 사람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캐나다 심장혈관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식사를 하지 않도록 하고 다른 한 그룹은 이틀 연속 아침으로 햄, 치즈, 계란 샌드위치로 지방 성분이 25g, 열량이 450칼로리인 고지방·고칼로리 샌드위치를 먹게 했다. 연구팀이 샌드위치를 먹은 이들의 혈관을 식후 2시간 뒤에 관찰한 결과, 샌드위치를 먹지 않은 이들에 비해 샌드위치를 먹은 그룹의 혈관의 움직임이 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혈관이 확장돼야 혈액이 움직여 더 많은 산소를 체내에 공급해 주는데, 샌드위치를 먹었던 이들은 혈관 확장 폭이 작았다. 토드 앤더슨 박사는 “고지방, 고나트륨의 샌드위치 등은 어쩌다 한 번 먹는 것도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6 09:20
  • 피부에 발라서 독감 예방하는 백신 나와

    피부에 발라서 독감 예방하는 백신 나와

    피부에 바르기만 해도 인플루엔자 예방 효과가 있는 백신이 개발됐다. 이 백신은 도쿄대 공동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고 '네이처'지에 발표되었다. 이 물질을 이용하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처럼 코나 목의 점막에 감염하는 병원체를 막기 위한 점막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백신은 주 성분이 분자의 크기가 큰 단백질이기 때문에 피부를 통해 흡수되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왔다. 바르는 백신은 직경 5000분의 1mm의 매우 작은 캡슐에 소량의 단백질을 넣고 체내 흡수가 가능한 여러가지 오일을 섞어 피부에 스며들게 하는 기술을 이용한 것이다. 연구진은 동물실험 결과, 점막과 혈액 모두에서 균을 퇴치하는 항체가 생김을 확인하였다. 이 백신은 실용화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실용화된다면 예방주사를 싫어하는 어린아이들에게도 효과적으로 백신을 투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6 09:20
  • 최지연 “동안비결? ‘알로에 팩’”

    최지연 “동안비결? ‘알로에 팩’”

    배우 최지연(34)이 자신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최지연은 최근 진행된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녹화에 참여, 자신의 ‘동안’ 비결이 알로에를 통한 피부관리라고 밝혔다. 이날 최지연은 피부관리를 위해 집에서 직접 알로에를 기르고, 알로에로 꾸준히 팩을 해 준다고 말했다. 실제 알로에에는 강력한 살균 효과가 있어 피부 트러블로 야기된 염증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특히 세포조직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키고 보호하는 작용, 피부 수렴·유연·보습과 흉터 개선 효능이 있다. 면역력과 향균 능력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외부환경에서 비롯된 피부 손상과 회복에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기미, 주근깨 등 색소성 피부질환에 독성이 없는 미백제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5 15:59
  • [건강단신]김기환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학술대회서 '향설상' 수상

    김기환 전 연세대의대 신경과 주임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향설상’을 수상했다. 향설상은 대한신경과학회와 재단법인 향설서석조박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수여하는 상이다. 김기환 교수는 신경과학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1960~70년대부터 이 분야에 투신하여 우리나라 신경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1974년부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의 신경과를 맡았다. 1970년대 후반부터는 대한신경과학회 설립추진위원회를 만들었으며, 당시 보사부, 의협 등 관련기관이나 단체에 건의와 탄원을 통해 신경과 신설의 당의성을 주장하는 등 대한신경과학회의 창립에 크게 기여했다. 대한신경과학회 창립 이후에도 학회 임원을 맡아 학회의 기틀을 잡아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1986년부터 제4대 대한신경과학회장을 그리고 1987년부터 1989년까지는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을 맡아 학회 발전에 헌신했다. 한편, 향설상을 후원하는 재단법인 ‘향설 서석조 박사 기념사업회’는 순천향의 설립자인 향설 서석조 박사의 참모습과 교육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 설립했다. 장학사업과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01년부터 매년 형편이 어려운 의과대학 및 일반 대학생을 선정해 15~16명에게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03년부터는 ‘향설 젊은 연구자상’을 제정해 신경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돕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5 15:58
  • [정진호 건강웹툰] 모기-그린보이와 등에대왕

    [정진호 건강웹툰] 모기-그린보이와 등에대왕

      
    정진호의 헬스카툰2012/11/05 13:32
  • 벌침으로 파킨슨병도 치료한다

    류머티즘관절염 등 염증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벌침이 파킨슨병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경희대학교 한의대 배현수 교수 연구팀은 벌침의 독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파킨슨병의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파킨슨병은 일종의 퇴행성 뇌질환으로 60세 이상의 노인 약 1%가 앓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연구팀은 파킨슨병이 뇌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면역체계가 교란되면 발생한다는 가설을 세우고, 면역을 조절해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약물을 찾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기존연구에서 나온 면역세포인 조절T세포가 파킨슨병의 발생과 진행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근거로 조절T세포를 증가시켜 뇌질환 치료를 실시했다. 실험결과 파킨슨병에 걸린 동물에 벌침을 넣으면, 파킨슨병에 의해 소실된 도파민성 신경세포의 사멸이 효과적으로 보호되었고, 도파민성 신경세포를 없애는 소신경교세포의 활성도 억제되었다. 소신경교세포는 중추신경계 (뇌와 척수)에서 일차적인 면역 기능을 수행하는 세포이다. 또한, 연구팀은 조절T세포를 제거한 동물에 벌침을 넣으면, 벌침 치료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배현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뇌질환을 면역조절로 치유할 수 있다는 가설을 확인한 것으로, 특히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돼온 봉독(벌침)이 면역조절물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봉독의 어떠한 성분이 면역조절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지를 밝혀낸다면, 더욱 효능이 뛰어난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13:23
  • 소아비만, 어릴 때 치료해야 효과적

    소아비만, 어릴 때 치료해야 효과적

    소아 비만은 어린 나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소아청소년의학회보에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대학 페닐라 다니엘슨(Pernilla Danielsson) 교수팀은 6~16세의 비만아이 643명(여자아이 49%)을 대상으로 6~9세, 10~13세, 14~16세 3개군으로 나누고, 비만도에 따라 비만과 중증비만의 2개군으로 분류하여 3년간 추적조사를 했다. 그 결과, 6~9세의 비만 소아들은 비만 치료 후 BMI가 감소한 경우는 44%인 반면, 10~13세는 20%, 14~16세는 8%에서 BMI 감소효과를 보였다. 또한 중증 비만 소아의 경우는 6-9세 군에서 감소효과가 58%에서 나타난 반면, 10세 이상 청소년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다니엘슨 교수는 “비만 치료는 어린 나이에서는 큰 효과를 나타냈지만 청소년들에게는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며 “비만치료 시 비만여부도 중요하지만 연령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13:22
  • [건강단신]고대안암병원, 하지불안증후군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고대안암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팀이 하지불안증후군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비약물적인 뇌전기자극 치료법의 치료효과 및 뇌기능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상은 이전에 치료를 받아보지 않은 20~70세의 하지불안증후군 환자이다. 참여자에게는 전문 의료진의 수면상담, 뇌전기자극 치료, 뇌MRI 촬영 등을 지원한다. 문의 (02)920-5984
    단신 2012/11/05 11:28
  • 설악산 탄산온천 즐기며 면역력 검사 받아요

    "설악 속 정원 오색계곡에서 온천과 명상, 건강강좌를 들으며 면역력을 체크해 보세요."'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이 오는 11월 12일부터 3박4일간 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진행된다. 2009년 시작된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은 현대인의 잘못된 건강습관을 재점검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돕는 '원조' 힐링캠프다. 이번 과정에는 '홀론(Holon)센터'의 협조로 참가자들에게 40만원 상당의 '홀론 면역 검진(면역 세포 검사)'을 제공한다. 본인의 면역세포와 표준화된 암세포 숙주와 싸움을 붙여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물리치는지 관찰하는 방법으로 암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면역검진 결과를 토대로 전문 의료진의 상담을 받게 된다. 5기 '건강대학원 쉼' 프로그램에는 강동경희대병원의 김종우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와 이승현 한방음악치료센터 교수, 조금호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박상진 인제홀론센터 원장, 헬스조선 임호준 대표 등이 스트레스 없는 생활과 식습관ㆍ약선음식ㆍ면역력ㆍ120세 장수시대 헬스테크 전략 등에 대한 강좌를 진행한다. 힐링 트레킹 전문가 권오상씨와 2~3시간 명상하듯 천천히 산책하며 즐기고, 탄산 온천욕ㆍ아침 명상ㆍ요가도 매일 체험한다. 참가비는 2인 1실 기준으로 69만원이며 헬스조선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독자는 5%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사람은 헬스조선 VIP멤버십에 자동 가입되고, 건강대학원 쉼 수료증을 발급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 (02)724-762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2/11/05 11:21
  • 엄태웅 결혼, 임신 5주차 예비신부 윤혜진씨 건강관리는?

    엄태웅 결혼, 임신 5주차 예비신부 윤혜진씨 건강관리는?

    배우 엄태웅이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했다.엄태웅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1박2일’을 통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예비신부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윤혜진씨로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다. 현재 임신 5주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혜진씨와 같은 임신 초기 임산부는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10:22
  • 조여정의 뽀얀 피부 비결은 바로 '00'

    조여정의 뽀얀 피부 비결은 바로 '00'

    배우 조여정이 자신의 동안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뷰티업’에 출연한 조여정은 다양한 피부관리법이 있지만 본인은 우유세안을 한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세면대에 소량의 우유를 넣고 물과 희석해 얼굴에 살살 문지르며 세안한다”며 “건조하다고 생각이 되면 습관적으로 수분제품을 찾아 바른다”고 피부관리비법에 대해 말했다. 실제로 최근 우유를 이용해 피부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유는 햇빛에 오래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거나 칙칙한 피부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피부가 칙칙해진 느낌을 받고 요즘같은 건조한 날씨 때문에 각질이 심해지면 세안 시 우유를 섞어 주면 좋다. 하지만 세안 후 우유 잔여물이 남을 수 있으니 마무리는 물로 깨끗이 헹궈야 한다.이 밖에도 조여정은 “우유를 화장 솜에 묻혀서 볼 이마에 올려놓고 한참 있다가 떼어놓으면 눈에 띄게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며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관적으로 수분제품 등을 찾아 바른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5 10:15
  • 한혜진, 2일 부친상...원인은 ‘폐’ 때문

    한혜진, 2일 부친상...원인은 ‘폐’ 때문

    배우 한혜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한혜진의 아버지 고(故)한권수씨는 지병으로 폐질환을 앓다, 지난 2일 별세했다. 만성적으로, 혹은 갑자기 찾아오는 폐질환은 사망을 부를 수 있다. 폐질환에는 천식, 기관지염, 폐결핵, 만성COPD 등이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10:09
  • 어렵게 낳은 자녀, 암 걸릴 확률 높다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이 낳은 자녀가 암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는 덴마크 암 협회 연구소와 코펜하겐 대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고 지난 10월 30일 오클랜드에서 열린 호주 뉴질랜드 수정학회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다. 200만 명이 넘는 덴마크인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한 결과 수정 문제를 가진 여성들이 낳은 자녀가 그렇지 않은 여성들이 낳은 자녀보다 어린이 암이나 성인 암의 전반적인 발병률이 17%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마리 하그리브 박사는 특히 비정상적인 백혈구(백혈병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여  생기는 어린이 백혈병은 발병 위험성이 33%로 전반적인 암 발병 위험성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10:05
  • 우울한 청소년 흡연·음주↑, 우울증 극복하려면...

    우울감을 경험한 청소년일수록 흡연과 음주 등 건강행태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청소년 74,186명을 대상으로 2012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최근 1년간 일상생활에서 2주 이상 우울감을 경험한 청소년은 일반 청소년에 비해 흡연과 음주율은 2배, 수면 미충족률은 약 1.5배 높았다. 조사에 따르면, 일반 청소년의 흡연율과 음주율은 8.5%와 17.7%인 반면, 우울감을 느낀 청소년은 각 18.3%, 31.1%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충분히 못 잔다고 답한 비율도 우울감을 느끼는 청소년이 50.8%로,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1.5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한편, 조사 대상 청소년들의 최근 7년간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 자살 생각률은 대체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성인과 비교할 때 우울감의 경우 2배를 넘는 비율이었다. 청소년들이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따라서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지속적으로 말해주면 아이는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음식으로도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 호주 시드니 대학 볼커 박사팀은 지난 2006년 고도불포화지방산(오메가3)이 뇌 속의 화학전달 물질의 흡수를 증가시켜 우울증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오메가3는 고등어와 연어 등 생선의 기름에 많이 들어 있다. 100㎎을 기준으로 할 때 오메가3 함량이 가장 많은 식품은 정어리(2㎎)이며, 그 다음은 고등어와 연어 순이다. 행복감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원료, 트립토판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있는 고기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09:49
  • 임신부 튼살, 생기기 전에 예방하세요!

    임신부 튼살, 생기기 전에 예방하세요!

    체중이 갑자기 불거나 임신을 하면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튼살이 생기기 쉽다. 튼살은 가려움증과 함께 피부 결이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붉은빛을 띠다 점차 하얗게 변하는데 보기 흉한 흉터를 남긴다. 쩍쩍 갈라진 피부, 매끄럽게 되돌릴 수 없을까?
    건강정보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2/11/05 09:46
  • 변성기 목 관리 잘못하면 김종국된다?

    변성기 목 관리 잘못하면 김종국된다?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음성이 모기 목소리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종국은 “어렸을 때 병에 담긴 모기약을 음료수인줄 알고 그대로 다 마셨다”며 “병원에서 위 세척 후 겨우 살아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종국은 “위 세척 후 목소리가 이렇게 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얇고 여성스러운 음성은 사춘기 변성기를 지날 때 목관리를 잘못할 경우 더욱 심해진다. 
    이비인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09:46
  • 우리 아이 독감 대비하려면 '이렇게'

    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두통과 오한, 발열증상,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발생하며 목이 아프고 때론 기침이 나는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고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역항체 생성능력이 성인에 비해 떨어지는 만 6세 이하의 어린 아이의 경우는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통해 독감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독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접종 후 발적, 통증, 소양감,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접종 이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계란 단백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양쪽 하지부터 마비가 진행되는 길랑-바레 증후군이 매우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란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아동의 경우 접종 전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접종은 가능하면 오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독감예방접종을 한 후에는 최소 3일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관찰하여 고열, 경련이 있을 때에는 곧바로 의사 진찰을 받도록 하고 접종 당일날 아이는 반드시 바로 눕혀 재우도록 한다. 독감예방접종은 주사를 맞은 후 2주 정도 뒤부터 면역항체가 생성되기 시작해 4주 정도 지나면 면역력이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5 09:45
  • 우리 아이 똑똑하게 만드는 연령별 적합한 놀이

    우리 아이 똑똑하게 만드는 연령별 적합한 놀이

    기본적인 성격과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5세 미만의 아이들은 연령대별로 적합한 놀이를 통해 정신적‧신체적 발달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에 대해 박재옥 시립월곶어린이집원장은 "연령에 맞지 않는 놀이의 경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성취감을 경험하기 어려우므로 연령별로 적합한 놀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연령대별 아이에게 적합한 놀이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5 09:45
  • 실크 머릿결 만드는 '골든타임'은?

    실크 머릿결 만드는 '골든타임'은?

    머릿결을 건강하게 관리하는데도 '골든타임'이 있다. 머리를 감고 말리는 시간에 따라 두피와 머릿결, 헤어 스타일이 달라진다. ◆샴푸하기 1분 전 두피 마사지 머리는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감는 것이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다. 바로 ‘샴푸하기 1분 전’에 굵은 빗으로 충분히 빗질을 해주면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두피 마사지 효과와 함께 엉킨 머리를 풀어줘 샴푸 중 머리가 덜 빠지게 해준다. 또 두피와 모발에 있는 먼지를 미리 제거해 샴푸의 효과를 높여준다. 지성두피이거나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두피용 스케일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헤어 트리트먼트 바른 후 골든타임 2분 염색이나 펌으로 머릿결이 상했거나, 보다 집중적인 케어를 원한다면 샴푸 후에 린스나 트리트먼트 등 모발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마무리를 해주는 게 좋다. 단, 머리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제품이 잘 흡수되지 않으므로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바르는 게 좋다. 헤어 트리트먼트를 바른 뒤에는 제품의 영양분이 골고루 흡수되도록 2분 동안 씻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트리트먼트를 바른 뒤에 스팀 타월 등으로 열처리를 해주면 모발이 팽창되어 흡수가 더욱 빠르다. 물에 적신 타월을 미리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놓았다가 머리를 감싸면 효과가 좋다. ◆헤어 드라이어 사용 1분 전후 고농축 에센스 바르기 머리를 감은 뒤 물기가 남아 있는 데도 외출을 하거나 잠을 자는 것은 금물이다. 자외선에 탈색이 되거나 자는 동안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또 말릴 때는 처음부터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기보다 냉풍과 온풍 순으로 두피와 모발을 꼼꼼하게 드라이해 줘야 모발손상을 줄일 수 있다. 헤어 드라이어를 사용하기 1분 전후에 헤어 에센스를 바르면 머릿결 회복과 손상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4 11:05
  • 어린 자녀에게 술맛 보게 하면 안 되는 이유

    어린 자녀에게 술맛 보게 하면 안 되는 이유

    많은 부모들이 어린 자녀에게 장난삼아 술을 한 모금씩 마셔보게 하곤 한다. 아이들은 대개 술 냄새와 맛에 얼굴을 찡그린다. 부모들은 자녀가 어릴 때 이렇게 ‘술맛’을 보면 더 자라서 술을 멀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통념이며 오히려 그 반대로 음주벽에 빠질 수 있다고 미국의 비영리 연구기관인 RTI인터내셔널이 발표했다. 이 번 연구결과는 지난 10월 ‘소아 청소년의학회보<Archives of Pediatrics &Adolescent Medicine>에 실렸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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