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탄산온천 즐기며 면역력 검사 받아요

"설악 속 정원 오색계곡에서 온천과 명상, 건강강좌를 들으며 면역력을 체크해 보세요."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이 오는 11월 12일부터 3박4일간 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진행된다. 2009년 시작된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쉼'은 현대인의 잘못된 건강습관을 재점검하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돕는 '원조' 힐링캠프다.

이번 과정에는 '홀론(Holon)센터'의 협조로 참가자들에게 40만원 상당의 '홀론 면역 검진(면역 세포 검사)'을 제공한다. 본인의 면역세포와 표준화된 암세포 숙주와 싸움을 붙여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물리치는지 관찰하는 방법으로 암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면역검진 결과를 토대로 전문 의료진의 상담을 받게 된다.

5기 '건강대학원 쉼' 프로그램에는 강동경희대병원의 김종우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와 이승현 한방음악치료센터 교수, 조금호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박상진 인제홀론센터 원장, 헬스조선 임호준 대표 등이 스트레스 없는 생활과 식습관ㆍ약선음식ㆍ면역력ㆍ120세 장수시대 헬스테크 전략 등에 대한 강좌를 진행한다. 힐링 트레킹 전문가 권오상씨와 2~3시간 명상하듯 천천히 산책하며 즐기고, 탄산 온천욕ㆍ아침 명상ㆍ요가도 매일 체험한다.

참가비는 2인 1실 기준으로 69만원이며 헬스조선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독자는 5%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사람은 헬스조선 VIP멤버십에 자동 가입되고, 건강대학원 쉼 수료증을 발급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 (02)724-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