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여성 3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자궁근종, 40대서 가장 많아

    2011년 자궁근종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이 28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는 근육 조직들이 덩어리가 되어 염증, 통증, 불임 등을 유발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 여성의 20 ~40%가 가지고 있을 만큼 흔하다. 확실한 원인은 모르지만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7년 22만 9324명이던 자궁근종 진료인원이 2011년 28만 5544명이 돼 연평균 5.6% 증가했다. 연령대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40대가 13만6689명(47.9%)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7만4206명(26.0%), 30대 5만4256명(19.0%) 순으로 30~50대가 전체의 92.9%를 차지했다. 자궁근종은 자궁에서의 위치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다. 대부분의 자궁근종은 증상이 없어 크기가 상당히 커진 후에야 발견된다. 하지만 생리 때 발생하기 쉬운 막하 자궁근종의 경우에는 1cm 정도의 작은 크기로도 과다 생리를 유발할 수 있다. 40대에서 자궁근종 진료인원이 많은 이유에 대해 전문의들은 다른 종기에 비해서 형성과정이 비교적 느린 것이라고 밝혔다. 호르몬 변화에 다른 2차 성징의 일환으로 생리 현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작은 덩어리로 시작하여 5년, 10년에 걸쳐서 서서히 자라기 때문이다. 따라서 40대가 되어서야 초음파 검사 등에서 덩어리로 발견된다고 추정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정재은 교수는 “자궁근종의 발생원인이 뚜렷하게 알려지 있지 않기 때문에 예방법을 논하기는 한계가 있다”며 “자궁근종을 비교적 작은 크기에서 조기 발견할 경우 자궁근종에 의한 합병증이나 개복수술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07 11:42
  • 살찌기 쉬운 겨울, 엄격한 식이요법 어렵다면 ‘이것’ 활용!

    많은 사람들이 겨울이면 살이 찐다고 성토한다. 추운 날씨 탓에 활동량은 줄어들고, 이로 인해 소비해야 하는 칼로리가 많이 남기 때문이다. 게다가 겨울에는 송년회와 신년회 등 평소보다 잦은 술자리로 식사량과 함께 섭취하는 칼로리도 많아지는 계절이다. 심리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겨울철 두꺼운 옷들은 몸매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겹쳐 입는 옷들도 많아 평소 치수보다 약간 큰 사이즈를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결국 체중이 늘었다는 자기인식이 힘든 환경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살이 붙는다.그러나 통념과는 다르게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살 빼기 좋은 계절이다. 우리 몸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초대사량을 늘려 몸에서 열을 내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가 많아진다.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칼로리 소모 속도가 빠른 겨울은 다이어트에 좋은 최적의 계절이다. ◆식이요법 우선, 힘들면 식사 대용식도 도움실외 운동이 부담스럽거나, 마땅한 실내 운동을 찾지 못했다면 식이요법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우선 총 칼로리를 줄이는 방향으로 식단을 짜야 한다. 칼로리가 낮은 채소류가 대표적이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호박, 당근, 버섯, 양상추, 콜리플라워 등은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이다. 두 번째로 기름기를 최대한 뺀 육류를 섭취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닭 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적인 육류이다. 견과류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부족할 수 있는 지방 함량을 채워주는 좋은 식품이다.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비만을 예방하는 불포화 지방산으로 가득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엄격하게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한 끼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뉴트리포뮬러의 ‘프로틴 다이어트 밀’은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데, 칼로리는 85~90kcal밖에 안된다. 보통의 다이어트 식단이 한 끼에 400kcal 이하로 맞춘 것에 비해도 매우 낮은 칼로리이다. 게다가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분말(HCA)도 250mg 들어있다. 또한 현미, 보리, 기장, 차조, 수수 등 다섯 가지 곡물성분에서 추출한 양질의 탄수화물과 식이요법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함량을 높여 영양의 균형을 맞추었다. 다이어트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따라서 체중조절용으로 만들어진 식사대용식을 선택할 때는 반드시 영양 균형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때는 바나나와 견과류를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맛과 영양 모두 챙기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07 10:27
  • 화농성 관절염, 관절경 수술로 치료 가능

    관절경 수술로 고관절에 생긴 화농성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농성 관절염이란, 염증이나 세균이 관절 내로 침투하고 증식해서 관절 조직을 파괴하는 병이다. 무릎관절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어깨나 고관절에도 잘 생긴다. 성인뿐 아니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신생아에게도 잘 나타난다. 지금까지 고관절에 생긴 화농성 관절염의 치료에는 염증이 있는 피부를 절개해 염증을 제거하거나, 가는 튜브를 통해 죽은 조직을 흡인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됐다. 가느다란 관절경을 관절에 넣어 내부를 모니터로 보면서 제거하는 방법은 주로 무릎과 어깨 관절 치료에 쓰이고, 고관절에는 잘 쓰이지 않았다. 그런데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하용찬 교수팀이 고관절 화농성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9명에게 관절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장치로 염증 부위의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관절경 수술을 시행했더니, 20개월 정도가 지나자  8명은 합병증이나 재발없이 치료됐으며, 염증이 재발한 1명은 한 차례의 관절경 재수술 이후 별다른 이상없이 호전됐다. 하용찬 교수는 “관절경 수술은 기존의 절개수술보다 피부를 덜 절개하므로, 근육과 인대 등의 연부조직이 손상되거나 관절낭이 유착되는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입원 기간을 단축시키고 빠른 회복을 통해 조기 재활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이 연구결과는 SCI저널 ‘무릎 스포츠 외상학(Knee Surgery Sports Traumatology Arthroscopy)’ 최신호에 게재됐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07 08:45
  • "피임약 끊으면 임신이 잘 안된다?" 사실은‥

    "피임약 끊으면 임신이 잘 안된다?" 사실은‥

    원치 않는 임신을 막고, 계획 임신을 통해 커리어를 개발하게 하는 등 피임약은 여성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약 1억명의 여성이 복용하고 있는 피임약도 잘못된 오해와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피임약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07 08:44
  • 남편은 금연, 아내는 다이어트 돕는 건강 주스

    남편은 금연, 아내는 다이어트 돕는 건강 주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금연, 다이어트 등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결심을 세운다. 건강 결심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스를 추천한다. 금연을 다짐하는 남편을 위한 '검은콩 검은깨 두유'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1/07 08:44
  • 다이어트 중에는 어떤 술을 마셔야 할까?

    다이어트 중에는 어떤 술을 마셔야 할까?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술자리에 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곤란해 하는 경우가 있는데, 피할 수 없는 술자리라면 '소주'를 마시도록 하자. 술은 만드는 방법에 따라 크게 양조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양조주는 과즙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일주와 곡류를 원료로하는 막걸리, 맥주, 청주 등이 있다. 알코올 함량은 1~18%로 낮은 편이고, 증류주와 달리 맛에 영향을 미치는 당분, 아미노산, 불휘발산을 2~8%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증류주는 발효된 술 등을 증류해서 만든 소주, 위스키, 브랜디, 럼, 보드카, 진 등이고 알코올 함량이 20~50%의 독주가 많다. 증류주는 양조주에 비해 칼로리가 높지만 체내에서 열 발생으로 태워지기 때문에 체지방으로 잘 축적되지 않는다. 반면 맥주, 막걸리, 와인 등은 당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체지방으로 축적될 위험이 높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술을 마셔야 한다면 증류주를 선택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유리하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1/07 08:44
  • 직장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책상에 '이 색깔' 물건 둬야

    색깔은 사람의 몸과 마음에 특정한 영향을 끼친다. 우울할 때는 어떤 색을 보는 게 좋고, 다이어트를 할 때는 어떤 색을 활용하는 게 좋을까. 각 상황에 따라 필요한 색깔들을 알아본다. ◇잠을 잘 못잘 때 파란색과 보라색 계열의 색깔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짙은 남색은 불면증에 특히 좋으며, 심한 스트레스의 연장선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에게는 보라색이 좋다. 그러나 침실을 너무 차갑게 꾸미면 포근함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자주색, 분홍색 등을 적절하게 섞어서 꾸며야 한다. 침실에 라벤더 향이 나게 하는 것도 그 고유의 색인 보라색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우울할 때 우울할 때는 따뜻한 느낌의 색깔을 가까이 하는 게 좋다. 빨간색, 주황색, 분홍색, 노란색이 대표적인 색깔이다. 빨간색은 혈액순환을 자극하고 에너지를 회복시켜준다. 커튼이나 카펫의 색깔을 주황색이나 분홍색으로 하거나, 평소 자주 두르는 스카프나 립스틱, 매니큐어 색깔을 빨간색으로 선택하면 의욕을 자극할 수 있다. ◇다이어트할 때 파란색과 보라색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보라색은 쓴 맛을 느끼게 하며 음식이 상한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식욕을 억제시켜준다. 반면 흰색은 깔끔함과 짠맛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식욕을 자극한다. 특히 식기를 흰색으로 하면 음식의 색을 강조해 입맛을 돋우므로 다이어트를 할 때 흰색 그릇은 피하는 게 좋다. ◇스트레스 받을 때 녹색을 주변에 가까이 하는 게 좋다. 녹색은 신진대사의 균형을 맞춰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침실을 녹색 계통의 색깔로 꾸미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이완시켜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녹색 식물을 집안 곳곳에 놔두면 심리적으로 편안해지고 혈액을 흐름을 원활하게 해준다.
    대체의학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07 08:44
  • 출산 후 '11자 복근' 만드는 비결은?

    출산 이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여성 연예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연기도 연기지만, 이들의 날씬한 몸매는 동년배 여성들의 부러움을 산다. 연예인처럼 되고 싶은 마음에 출산 이후 열심히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기는커녕 점점 처지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의 출산 이후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임신 전 몸매로 회복하는 것이다. 임신 중 축적된 지방은 출산 이후 일부 자연스럽게 배출되지만 이미 늘어난 복부의 근육과 함께 처지기 쉽다. 처진 뱃살을 회복하기 위해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만 이미 늘어진 피부조직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 지방흡입술도 한 때 인기를 얻었지만 지방만 빼기 때문에 탄탄한 복부를 만드는 데는 부족했다. 그래서 나온 수술이 늘어진 뱃살을 잘라내 봉합하는 복부성형술이지만, 흉터가 길어지고 회복이 더디다는 단점이 있다. 복부성형술이 갖는 단점을 보완해 나온 수술이 ‘심층 박리 없는 복부성형술’이다. 이 수술은 인체의 근육과 지방의 분포도에 따라 절개선을 디자인하고 복근을 단단히 조인다. 지방층 감소·피부탄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장점이 있다. 수술 당일에 퇴원이 가능하고 72시간 내에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비키니라인 아래를 절개하는 수술이 가능하여 회복 후 비키니를 입고 마음껏 몸매도 뽐낼 수도 있다. BR바람성형외과 홍윤기 원장은 “그동안 해외에서는 갈비뼈 경계부위까지 박리하는 것을 중요시해 반드시 림프관이나 혈관 등이 손상됐다”며 “그러나 최근 국내에서는 심층 박리 없는 복부성형술이 개발돼 최근 발표된 시술의 장점만을 이용한 시술이 가능해 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복부는 특정한 모양이 없어 평면적으로 인식하고 시술하기 쉬운 부위이지만, 지방의 분포량, 근육의 구성 등을 이해하며 세밀하게 시술할 수 있는 전문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07 08:43
  • 故 최진실 전남편 조성민 사망…자살 징후 알았더라면

    고(故) 최진실의 전 남편이자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조성민(40)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6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조성민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벨트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성민의 사망 사실은 동거녀 A씨에 의해 신고 됐다. 고 조성민과 고 최진실은 프로야구 스타와 톱배우의 결합으로 화제 속에 결혼했지만 3년6개월 만인 2000년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진실은 2008년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에 목을 매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전 남편이었던 조성민마저 세상을 떠나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최근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로 인하여 자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정부에서도 자살예방종합대책을 시행하는 등 자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으나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최정석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정신과(서울의대) 교수는 “자살의 원인은 개인의 심리적,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며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여 예방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 자살의 70~80% 우울증 동반자살의 원인과 관련하여 주목할 질환은 우울증이다. 자살하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우울증을 경험했거나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정석 교수는 “자살한 사람의 70~80%에서 우울증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될 만큼 우울증과 자살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으나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우울증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은 충동적으로 자살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절망감 속에 자살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도 하기 때문에 주변인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최 교수는 “자살 시도자 중 50% 이상은 자살 시도 이전에 자살에 대해서 스스로 의사 표현을 한다”며 “특히 자살을 하겠다는 표현을 하던 사람이 전에 비해서 차분하거나 초조함을 덜 보이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를 요한다”고 조언했다. ◆ 자살 위험 징후자살의 위험을 나타내는 징후들은 다음과 같다. 본인 또는 주변인이 징후에 해당된다면 병원을 찾아 상담하는 것이 좋다. □ 수면장애, 식욕감퇴 또는 증가, 활력이 없거나 위축 등의 우울증 증상들□ 약을 모으는 일□ 유언장을 쓰는 일□ 갖고 있는 물건을 남에게 주어버리는 일□ 자살의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자살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농담하는 일□ 무력감과 절망감을 호소□ "끝내버리고 싶어"와 같은 언급 ◆ 자살 위험 징후 보일 때 돕는 방법만약 위와 같은 자살의 위험 징후를 보이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돕는 것이 중요하다. □ 감정을 표현하게 하고 그 감정을 수용한다.□ 자살이 옳은지, 나쁜지 등 논쟁하지 않도록 한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도록 다그치지 않는다.□ "왜"냐고 묻지 않도록 한다.   이러한 질문은 심리상태를 방어적으로 만든다.□ 감정을 동정하지 말고 공감하도록 한다.□ 쇼크를 받은 듯이 행동하지 않는다. 이런 태도는 거리감을 만든다.□ 비밀 보장을 약속하지 않는다.  가족이나 도와줄 사람을 찾아 알려야 한다.□ 대안이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을 주도록 한다.□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한다. 주변에 자살 도구로 이용될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정신과 의사나 한국자살예방협회(www.suicideprevention.or.kr) 같은 자살예방 전문기관에 도움을 청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1/06 10:12
  • 헉‥ 산만한 사람이 일찍 죽는다고?

    산만한 사람은 일찍 사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 엘리사 에펠 박사팀은 50~65세 여성 239명을 대상으로 주의력과 행복도, 텔로메어의 길이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텔로메어(Telomere)는 유전물질을 담고 있는 염색체의 구조 중 하나로, 세포의 수명과 몸의 나이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또 연구에 의하면, 텔로메어는 심리적·생리적 스트레스와 나이에 의해 짧아지고, 텔로메어가 짧으면 일찍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 조사 결과,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텔로메어의 길이가 짧았다. 엘리사 에펠 박사는 “텔로메어의 길이는 개인차가 있지만, 텔로메어가 짧아지는 이유중 하나가 정신의 안정도와 집중력의 차이라는 것을 밝힌 셈”이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는 ‘임상심리과학’ 지 1월호에 소개됐으며 미국언론 ‘헬스데이뉴스’가 보도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06 09:43
  • 자다가 가위 잘 눌리는 사람, 이유 알고보니

    자다가 가위 잘 눌리는 사람, 이유 알고보니

    가위에 자주 눌려서 잠들기를 무서워하는 경우가 있다. 가위눌림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가위눌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가위눌림은 의학적으로 ‘수면마비'라고 한다. 의식은 깼지만 잠을 자는 동안 긴장이 풀렸던 근육이 회복되지 않아 몸을 못 움직이는 것이다. 대개 꿈꾸는 수면(램 수면)때 나타는 현상이다. 정상적인 램 수면 중에는 호흡근육과 눈을 움직이는 안근육을 제외한 인체의 모든 근육의 힘이 빠지는데, 뇌파가 졸린 상태와 비슷하기 때문에 다른 수면 단계에 비해 잠을 쉽게 깰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상태는 수초~수분 지나면 저절로 회복된다. 옆에 있는 사람이 몸을 움직여주면 더 빨리 깨어난다. 전문가들은 이런 가위눌림은 정상인에서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자주 가위눌림을 경험한다고 해서 비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다만, 가위눌림은 수면장애가 있는 경우에 잘 동반하기 때문에 가위눌림 외에 주간수면과다증, 탈력발작(근육에 갑자기 힘이 빠지는 것), 반복적인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가위눌림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잔인한 영상이 나오는 영화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가위눌림을 경험한 시기가 매우 피곤할 때(41.5%),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34.0%), 잠이 부족했을 때(31.1%), 공포영화나 무서운 장면을 목격했을 때(16.0%) 등으로 나타났다는 한 연구 결과도 있다. 가위눌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면시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고, 생활의 스트레스를 줄여 나가며, 취침과 기상시간이 일정하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1/06 09:32
  • 새해 건강검진, 성별·연령별 받아야 하는 필수 항목은?

    새해 건강검진, 성별·연령별 받아야 하는 필수 항목은?

    새해가 되면 현재 내 건강상태와 혹시 모를 숨은 질병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다. 다가오는 계사년(癸巳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성별, 연령별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06 09:31
  • 마취를 자주 하면 정말 머리가 나빠질까?

    마취를 자주 하면 정말 머리가 나빠질까?

    '마취를 자주 하면 머리가 나빠진다' '전신마취 중에 깨어나는 사람이 있다' 등 마취에 관련한 소문은 무성하다. 최근에 수면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 사용 후 환각 등을 경험하고 오남용한 사례가 보고되면서 보건당국에서는 프로포폴을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해 엄격한 관리에 들어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 교수의 도움말로 각종 마취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마취통증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1/06 09:30
  • [건강단신]강남차병원, '마음챙김 명상' 강좌

    강남차병원은 1월 7일과 8일, 직장인 및 주부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챙김 명상’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각각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며 8주에 걸쳐 강남차병원 별관(라마즈실)에서 유료강좌로 실시될 예정이다. 강남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서호석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직장 및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 불안 요인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감소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재를 수용하기’, ‘나를 방해하는 요인 다루기’,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계형성’을 주제로 서호석 교수가 강의하며, 호흡명상, 움직임 및 걷기를 통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음챙김 명상 강좌는 스트레스 관리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30만원이다. 문의: 강남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02)3468-3135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1/04 13:55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성형' 계획, 어디 고치나 봤더니‥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성형' 계획, 어디 고치나 봤더니‥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신 성형수술을 받는다. 영국의 한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엄격한 식이요법과 함께 전신성형 계획에 15만 달러( 1억 5900만원)을 쓸 예정이다. 이번 성형수술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눈가 주름 제거와 이마 및 입 모양 변형을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을 예정이다. 또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싶다는 이유로 엉덩이, 허벅지, 위 등에 분포해 있는 지방을 흡입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무리하게 지방흡입술을 받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흡입술은 비만 치료술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몸매를 좋게 하는 체형 교정술이다. 무리하게 지방흡입을 하면 출혈이 많이 돼 빈혈증상이 올 수 있고, 마취시간도 오래 지속되므로 간이나 신장도 망가지게 될 것이며, 체액도 지방조직과 함께 빠져나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흡입술로 세포 수가 적어졌지만 식이요법을 소홀히 하면 세포 크기가 커지면서 요요현상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철저한 식이요법이 동반돼야 좋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 2013/01/04 13:52
  • 새해 버리고 싶은 것 1위 '몸무게'‥ "어떻게 버릴까?"

    새해 버리고 싶은 것 1위 '몸무게'‥ "어떻게 버릴까?"

    새해 버리고 싶은 것 1위로 ‘몸무게’가 선정됐다. 최근 메트라이프생명이 ‘새해 버리고 싶은 것’이라는 주제로 전국 일반인 158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469명이 1순위를 몸무게라고 답했다. 새해 목표로 삼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 체중을 정하는 것과 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 체중을 세우고 체중 감량 후 최소 3개월 이상 규칙적인 운동과 기존의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다이어트가 작심 3주로 끝나는 이유로 초기 2~3주 동안은 비교적 체중이 잘 줄어들지만 이후 정체기를 맞게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멘토를 찾기가 어렵다면 체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로서 비만 관련 전문의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매 끼니마다 밥을 반 공기씩 덜 먹고 군것질을 끊으며,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근육이 생긴다"며 근력 운동을 피하지만, 근육의 비중이 높아지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요요 현상이 덜 나타나므로 장기간 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3/01/04 10:50
  • 레드불 등 에너지 음료. '카페인 효과'만

    레드불 등 에너지 음료. '카페인 효과'만

    핫식스·레드불·번인텐스·락스타 그리고 최근 이마트를 통해 들어온 몬스터까지, 모든 에너지 음료는 피로회복을 돕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에너지 음료의 효능이 카페인 효과를 제외하고 거의 없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1/04 10:23
  • 못믿을 TV홈쇼핑-소셜커머스…게장에서 대장균 검출

    TV홈쇼핑과 소셜커머스(온라인 공동구매) 업체에서 파는 일부 게장과 냉면에서 기준치 이상의 대장균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3일 TV홈쇼핑과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판매되는 게장, 냉면, 훈제연어를 검사한 결과, 게장 14개 가운데 8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 또는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냉면은 8개 중 1개 제품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했고 훈제연어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문제가 된 게장 제품은 ▲진미령 야무진 명품국내산 간장게장(이조식품, 현대홈쇼핑)▲진미령 야무진 명품 양념게장(큐비마린, 현대홈쇼핑)▲통영양념꽃게(전인식품, NS홈쇼핑)▲연평도 양념 꽃게장(전인식품, CJ오쇼핑)▲대복간장게장(청지기, GS샵)▲명가진미 간장게장(이조식품, 쿠팡)▲심가네 간장 꽃게장(초록햇살, 티몬)▲명가진미 양념게장(이조식품, 쿠팡) 등이었고 냉면 제품은 ▲남자물냉면(송학식품, 티몬)이었다. 이 중 세균이 가장 많이 검출된 게장은 NS홈쇼핑이 판매한 ‘통영양념꽃게’로 무려 620만 마리의 일반세균이 검출됐다. 현대홈쇼핑이 판매한 ‘진미령 야무진 명품국내산 간장게장’에서는 일반세균이 15만 마리가 검출돼 기준을 초과했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판매한 ‘남자물냉면’은 무려 1200만 마리가 검출돼 가장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 기준치 이상의 세균과 대장균이 있을 경우, 그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으로 복통과 설사, 구토 등이 생길 수 있다. 이럴 때에 지사제나 항생제를 함부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다. 특히 설사는 몸속의 세균이나 독소를 장에서 흡수되지 않도록 체외로 빨리 배출해 내는 일종의 인체 방어 작용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억지로 설사를 멈추려 하면 오히려 장염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중독 균은 일반적으로 5℃ 이하 또는 60℃ 이상의 온도에서 증식이 억제되므로 재료를 구입한 후 얼리거나 가열이 필요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 2013/01/04 10:22
  • 몸짱 되려면 매일 근력운동 하면 역효과

    새해가 되면 남녀노소 상관 없이 누구나 한 번쯤 몸짱이 되려는 계획을 세운다. 매년 1월에는 피트니스센터에 사람이 붐비는 이유인데, 이런 현상은 한달을 넘기 힘들다. 매년 작심삼일로 몸짱 도전이 허무하게 끝나는 사람에게 쉽게 몸짱되는 비법을 소개한다. ◆근력운동은 격일로 해야=몸짱이 되려면 근육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근력운동은 격일로 해야 한다.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매일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힘들지만 격일로 운동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 않다. 게다가 매일 운동을 하면 손상된 근육이 회복하면서 커질 시간을 갖지 못하므로, 원래 격일로 운동하는 것이 근력운동의 정석이다. 매일 운동할 때는 짝수 날은 상체, 홀수 날은 하체로 나눠서 분할운동을 한다. 격일로도 시간을 낼 수 없을 때는 연달아 3일간 운동하고 한꺼번에 4일간 쉬는 것도 괜찮다. 단, 연달아 운동을 할 때는 평소보다 근력운동의 강도를 낮춘다. ◆근력운동은 최대 40분만=근육을 잘 만들고 싶으면 근력운동 시간도 40분을 넘지 않는 게 좋다. 몸짱 교수로 유명한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원곤 교수는 "40분 이상 근력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꾸준히 운동을 하기도 어렵고, 몸에 무리가 많이 가게 되기 때문에 부상 위험도 올라간다"며 "이 때문에 근력운동은 40분을 넘기지 않은 것이 좋다"고 말했다. 운동 때문에 근육통이 생기고 피로하면 누구나 운동을 지속하기 어렵다. 운동을 시작한 초반에는 근력운동의 강도를 낮추거나 짧은 시간 운동하고, 운동에 재미를 붙이면서 서서히 운동 강도나 시간을 늘려간다. ◆가끔은 전략적으로 많이 먹기=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도 중요한데, 기존보다 밥을 한두 숟가락이라도 줄이고 기름진 음식은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줄이고 1~2주에 한번은 많이 먹는 식이다. 김원곤 교수는 "1~2주에 한 번은 음식을 맘껏 먹도록 계획을 짜야 생리적·심리적으로 식이요법을 잘 유지해 나갈 수 있다"며 "특히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점차 주는데, 이때 칼로리를 계속 낮춰 먹으면 우리 몸은 비상상황이라고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더 줄여서 자칫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고 말했다. 가끔씩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식이요법이 쉽게 느껴진다. ◆근력운동을 할 때에는 미는 운동이 먼저=아름다운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근력운동을 할 때 미는 운동을 먼저하고 당기는 운동을 나중에 한다. 또 큰 근육부터 운동하고 작은 근육은 나중에 운동한다. 상체 운동이라면 흉부 근육 같이 큰 근육의 운동부터 먼저하고 팔뚝의 삼두근 같은 작은 근육의 운동을 나중에 하는 식이다. 더불어 신체의 앞뒤의 근육을 고르게 키워야 부상이 없다. 복부 근력운동을 할 때는 척추 근육을 강화 운동을 해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대표적인 근력운동 방법은 빠르게 걷기와 스트레칭 2~3분→웨이트트레이닝 35분(총 4~5가지 운동을 2~3세트씩 각 10~15회 반복)→빠르게 걷기 2~3분 순서로 한다.
    피트니스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1/04 09:14
  • 담배를 끊으면 불안감이 없어진다!

    담배를 끊으면 불안감이 없어진다!

    새해 금연을 결심한 이들이 계속 금연해야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흡연자가 담배를 끊을 경우 불안감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옥스퍼드 대학과 캠프리지 대학, 킹스칼리지는 금연을 시작한 50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추적조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6개월 후 68명에게서 불안감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이 밝힌 불안장애를 가진 흡연자의 특징은 ‘기상 후 흡연’, ‘식후 흡연’ 등으로 이들은 평소 기상 직후나 식사 이후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불안한 증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불안장애를 갖고 있던 흡연자들 중 6개월간 금연에 성공한 사람에게서만 효과가 있었다”며 “하지만 금연에 실패한 이들은 오히려 불안감 수치가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연구팀은 “즐거움만을 목적으로 흡연했던 사람들은 금연에 실패했더라도 불안감 수치가 더 높아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생활습관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1/04 09:14
  • 5821
  • 5822
  • 5823
  • 5824
  • 5825
  • 5826
  • 5827
  • 5828
  • 5829
  • 583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