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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인구보건복지협회, 사진공모전 개최

    [건강단신]인구보건복지협회, 사진공모전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저출산 시대 가족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13 국민참여 사진전'을 개최한다.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 사람 · 가정 그리고 이야기" 라는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 하여 다양한 가족일상의 이야기들을 담아낼 수 있는 '열려있는' 사진공모전이다.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7명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저출산 현상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86.6%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저출산 문제가 본인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는 응답도 80.3%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러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는 달리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 가정 균형과 가족친화 제도의 시행은 상대적으로 미비한 실정이다. 인구협회 김영순 회장은 “이번 국민참여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가족친화적인 환경의 필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국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소통할 수 있는 출산장려 문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2013 국민참여 사진전 접수기간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수상작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5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하여 국민들에게 공개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구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7/08 11:31
  • 박은지 탈모, 예방 음식 미리 알았더라면…

    박은지 탈모, 예방 음식 미리 알았더라면…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탈모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박은지는 6일 방송된 MBC ‘세바퀴-패밀리특집’에 둘째 동생 박은실 YTN 기상캐스터와 함께 출연해 “힘든 기상캐스터 일을 7년 동안 하다 보니 원형탈모가 너무 심하게 걸렸다. 가짜 머리를 똑딱이로 붙일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박은지처럼 젊은 나이에 탈모는 고민거리 중 하나다. 본래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는 인상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도움이 되는 탈모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충분한 수면= 야근 등으로 인한 수면시간 부족은 탈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숙면을 취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머리카락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활성화되어야 성장이 촉진되는데, 수면부족으로 인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떨어지면 모발에 충분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아 모발 건강 상태가 악화되기 때문이다. 두피 타입에 맞는 전용 제품=두피도 피부와 마찬가지로 본인만의 타입이 있다. 따라서 샴푸를 고르기 전, 화장품을 구입할 때와 같이 본인의 두피가 건성인지 지성인지 혹은 염증성인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싼 음식이라고 전부 약이 될 수 없듯이,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는 전용 제품을 골라 사용해야 트러블 걱정 없이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며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의 진료를 통해 본인의 두피 타입을 정확히 알고 전용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샴푸습관=탈모 예방은 평상시에 두피와 모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두피관리는 귀가 후 하루 동안의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저녁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두피 전용 제품이라 할지라도 샴푸의 잦은 사용은 두피를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저녁에만 감은 후, 너무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나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말릴 때는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수건으로 마사지하듯 가볍게 두들기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TIP 녹차= 탈모는 ‘안드로겐’으로 불리는 남성호르몬이 많아지면 나타난다. 녹차는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인 DHT 생성을 억제한다. 특히 녹차 잎에서 추출한 카테킨 성분은 항안드로겐 특성이 있어 탈모방지 효능이 있다. 홍삼=홍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대안산병원 피부과 손상욱 교수팀은 탈모 환자 131명을 대상으로 12~24주간 홍삼분말과 홍삼병용요법을 실시한 결과 남성형 탈모는 물론, 여성형 탈모 및 원형 탈모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탈모 치료 시 기존 치료제와 홍삼 복용을 같이 하면 치료제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더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8 11:12
  • 이청아의 스케이트보드 실력, 안전도 함께 챙기세요

    이청아의 스케이트보드 실력, 안전도 함께 챙기세요

    이청아의 능숙한 스케이트보드 실력이 화제다. 배우 이청아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신난다. 다정이가 행복해지면 이청청은 스케이트보드를 타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청아가 공원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얇은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8 10:40
  • 윤후 개헤엄 성공, 수영하면 '목' 튼튼?!

    윤후 개헤엄 성공, 수영하면 '목' 튼튼?!

    윤후가 개헤엄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경남 거창의 월성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계곡에 도착한 윤민수, 윤후 부자는 계곡에서 신이 나게 수영을 했다. 특히 아빠 윤민수는 수영을 못하는 아들 윤후가 물에 뜰 수 있도록 스파르타식 교육을 선보였다. 윤민수는 윤후에게 “수영할 줄 알잖아. 수영해봐”라며 윤후를 계곡 안에 놓아두려 했다. 하지만 물을 무서워하는 윤후는 윤민수의 목을 잡으며 “떼지 마”라고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윤민수는 윤후를 계속 물속에 빠트렸고 결국 허우적대던 윤후는 파닥파닥 거리며 개헤엄에 성공했다. 윤민수, 윤후 부자처럼 방학을 맞은 아이와 함께 수영을 배우는 것은 건강에 좋다. 최근 밖으로 나가지 않고 스마트폰만 사용하는 아이들이 많다. 지난 5~6월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4·중1·고3년생 171만 98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이용 습관을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학생 133만 8000명 가운데 24만 명(18%)이 중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은 목을 쭉 빼고 숙이는 자세에 장시간 노출해 목의 구조를 불안정하게 만든다. 이때 수영은 목과 목 근육을 유연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수영은 근육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신체를 이완시키고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효과도 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8 10:26
  • 이수근 ‘대상포진 경고문’…대상포진이 뭐길래?

    이수근 ‘대상포진 경고문’…대상포진이 뭐길래?

    개그맨 이수근이 '대상포진 경고문'을 작성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엄태웅은 자신의 딸이 엉덩이에 대상포진이 생겼다며, '대상포진'과 '맑음'이란 시제를 주었다. 그러자 이수근은 그에 맞춰 ‘대상포진 경고문’이라는 재치있는 시를 지었다. 엄태웅의 딸이 걸린 대상포진은 대상포진바이러스인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varicella-zostervirus)가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 신경세포에 잠복하다가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을 재개해 신경 주변으로 퍼지면서 대상포진을 일으킨다. 발생 후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물집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전신에 오한, 발열이 있을 수 있고 권태감이 생기거나 속이 메스꺼운 증상도 생긴다. 그 뒤 심한 통증이 생기며 피부 반점과 물집이 생긴다. 물집은 처음엔 투명한 상태였다가 점차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로 변한다. 물집이 터지면 궤양이 생기기도 하며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점차 완화된다. 그러나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에 시달릴 수 있다. 대상포진 후 나타나는 신경통은 신경 손상으로 인해 대상포진이 치료된 후에도 수주~수개월, 심한 경우 수년간 신경통이 계속되는 후유증을 말한다. 그러므로 피부 발진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을 때 발병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식사를 거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등 불규칙한 생활을 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젊은 여성은 영양섭취를 줄이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피해야 한다. 과음이나 과식, 흡연은 자제하고 정기적인 운동이나 취미생활도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해야 한다. 목표량을 정해 운동을 하거나 자신의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생활리듬을 찾고 계획에 따른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등 나름의 건강 수칙을 정해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8 10:01
  • ‘진짜사나이’ 독도 체조, 어떤 효과 있나 봤더니

    ‘진짜사나이’ 독도 체조, 어떤 효과 있나 봤더니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김수로의 ‘꼭짓점 팀’과 장혁의 ‘추노 팀’의 독도체조 대결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독도체조는 청룡대대에서만 있는 것으로 병사들이 매일 기상 이후 도 체조를 하며 체력을 기르는 오전체조이다.독도체조와 같은 오전 체조는 몸의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움직이게 하여 유연성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근육을 움직여 전신에 많은 혈액이 흐르고 충분한 양의 산소나 영양분이 운반되면 하루를 생동감 있게 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간단한 체조 후에 워킹을 하는 것도 훌륭한 아침운동이다. 준비 체조를 하고 60~70m/h의 느릿한 속도로 걷기 시작한다. 보행에 익숙해지면 빠르게 속도를 내보는 것도 좋다. 아침 워킹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습관이 생겨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아침에 강한 근육운동은 금물이다. 이순호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은 “아침운동이 좋다고 알고 있지만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권유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갑자기 하는 근육운동이나 힘든 운동은 몸에 부하를 줘 하루 종일 뻐근하거나 피곤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사하기 전에 운동하는 것이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동국대 사회체육학과 하성 교수는 “당뇨병 환자가 공복으로 아침 운동을 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다. 오전 8시는 몸의 근육이 풀어지지 않을 때라 관절염 증상도 악화된다. 고혈압, 심장병 등 생활습관병이 있다면 새벽이나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오전에 심장마비에 걸릴 가능성이 오후보다 두 배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8 09:58
  • 병원 제대로 활용하는 법 알아두세요!

    병원 제대로 활용하는 법 알아두세요!

    뒤끝 없는 병원 활용 백서 몸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 검사와 치료를 받고 난 후 무언가 찜찜했다.  진료시간이 짧아 충분한 처치를 받지 못한 것 같고, 필요 이상의 검사나  치료를 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과잉진료'란 말이 심심찮게 뉴스를  장식하는 요즘, 병원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을 모았다.
    건강정보취재 한미영 기자2013/07/08 09:00
  • 여름 장마 '불쾌지수' 소금과 숯으로 낮추세요

    여름 장마 '불쾌지수' 소금과 숯으로 낮추세요

    장마철에도 우리 집은 뽀송뽀송 단순히 온도만 높다고 불쾌지수가 오르진 않는다. 온도보다 습도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습도는 식중독, 곰팡이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의 주범이다. 장마철을 맞아 공간별로 대비해야 할 습기제거법과 위생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Idea 1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활용하자 장마철 습기제거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시판 습기제거제를 모두 사용했다면 새 걸 사기보다 내부를 비운 뒤 염화칼슘을 채워 보자. 염화칼슘은 철물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입구를 종이로 감싼 뒤 옷장에 두면 습기제거제와 동일한 효과를 낸다. 천연재료 중에 제습 효과가 있는 것이 많다. 집 안 곳곳에 소품처럼 배치하면 습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특집기사취재 문은정 헬스조선 기자2013/07/08 09:00
  • 아랫배 통증 생리 때문 아닐 수 있다

    아랫배 통증 생리 때문 아닐 수 있다

    여성은 생리 기간 전후로 아랫배가 묵직하고 찌르듯이 아픈 생리통을 경험한다. 생리통은 생리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한편으로 자궁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다. 없던 생리통이 나타났을 때 의심해볼 자궁 질병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정보취재 헬스조선 편집부2013/07/08 08:00
  • 건강한 까칠함 만드는 비법 익혀두세요

    건강한 까칠함 만드는 비법 익혀두세요

    사람 좋아 보이기 위해 늘 쿨한 척했더니, 오히려 결과가 좋지 않다. 더군다나 책임까지 떠맡게 됐다.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건 대부분 사람 때문이다. 또 커뮤니케이션 문제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당당하게 내 의견을 피력하자. 때론 까칠함이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스마트하게 까칠해지는 법을 안내한다.
    건강정보취재 문은정 기자2013/07/08 08:00
  • 돌직구 내 아이 '성교육' 이렇게 하면 된다!

    돌직구 내 아이 '성교육' 이렇게 하면 된다!

    궁금한 아이의 돌직구 질문, 준비된 부모의 현명한 대답(1)  유치원에 다녀온 아이가 질문을 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의 질문 중 유독 엄마가 피하고 싶은 것은 '성(性)'이다. 더듬거리며 꺼낸 엄마의 한마디는 "그건 몰라도 돼." 눈치 빠른 아이는 '이런 질문은 더 이상 엄마에게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호기심은 누가 채워 줄까? 가장 효과적인 성교육 방법은 부모와 자녀 간의 일상적인 '대화'다. "아빠 고추는 이상하게 생겼어!" "응, 남자들은 어른이 되면 아빠처럼 이렇게 돼." 아빠와 함께 목욕하던 딸이 아빠 몸에 관심을 보이며 생식기를 뚫어 져라 쳐다본다. 그러고는 "아빠 고추는 왜 그래?"라고 묻는다. 일정 한 시기에 접어든 아이가 갖는 당연한 호기심의 표현이다. 이때 적절 히 대답해 주지 않으면 아이는 성을 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은밀하고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아빠가 지나치게 거북해하거나 몸 을 돌리고 성기를 감추는 행동은 자칫 성을 신비화할 수 있다. 아이가 성을 신비하게 생각하면 더욱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아빠는 태연하게 상황을 넘기면 된다.
    특집기사취재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3/07/08 08:00
  • 하루만에 동안되는 실 리프팅 효과

    하루만에 동안되는 실 리프팅 효과

    요즘 이슈, 실 리프팅 어느 날 거울 속에서 나이 든 여자를 마주 한 경험이 있는가? 팔자주름, 이중 턱, 처진 피부가 눈에 띄는 순간 노화의 흔적을 지우고 싶은 욕망이 샘솟는다. 실을 이용해 팽팽하고 탄력 있는 얼굴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 빠르고 안전한 실 리프팅에 대해 알아보자. 실로 주름과 처진 피부 팽팽하게 실 리프팅은 피부에 의료용 실을 삽입해 처진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다. 실 리프팅 시술을 가장 많이 하는 부위는 얼굴 이다. 얼굴선을 갸름하게 만들고, 목주름, 목선, 처진 눈썹, 이마주름을 개선한다. 처진 가슴이나 엉덩이 탄력 개선에 도 시술한다. 실을 삽입할 때 절개하는 상처 크기가 0.5~2cm로 작고, 회복 기간은 1~2일로 짧다. 실 리프팅은 녹는 실을 피하층에 짧게 삽입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주는 시술과, 처진 얼굴살을 당기 는 실을 길게 삽입하는 시술로 나뉜다. 녹는실피하삽입술은 실 삽입으로 생긴 상처가 스스로 치유되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주입된 실 주변으로 세포가 재생되면서 피부 주름이 펴지는 원리다. 실이 피부 진피를 자극 하고 화학 반응을 유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PDO라는 재질의 녹는 실을 쓰는데, 머리카락보다 얇고 피부 속에서 약 6개월이 지나면 저절로 녹아 없어진다. 피부 진피에 닿는 면적을 넓히려고 직선형 실에 미세한 돌기를 만들거나 실 가닥을 꼬아서 삽입한다. 나선형 실이 피부 자극 면적이 더 넓고 당기는 힘에 강하다. 실을 삽입하면 즉각 적인 리프팅 효과가 나타난다. 시술비용은 100만~200만원 수준이다. 정의영 원장은 "레이저나 고주파 시술은 콜라 겐이나 탄력섬유의 재생을 일으키기까지 시간이 1개월 정도 걸려 효과가 더디게 느껴진다. 반면 실 리프팅은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뷰티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3/07/08 08:00
  • 자외선 센데 여름에 모발이식해도 될까?

    윤모(39·서울 마포구)씨는 탈모로 인해 또래들보다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10년 전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유전성 탈모가 진행 중이라는 진단을 받은 후에 가발을 쓰며 탈모를 숨겼다. 최근 친형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머리숱이 많아진 것을 보고 모발이식을 결심했다. 하지만 윤씨는 여름에 모발이식 수술을 받게 되면 습기와 땀 때문에 염증이나 부작용이 발생하여 수술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걱정이다. 실제 탈모로 인해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많은 사람들이 윤씨와 같은 오해를 하고 있다. 그러나 계절과 수술 결과는 상관이 없다.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후두부의 모발을 채취 한 후 탈모 부위에 이식한다. 반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탈모 치료법이다. 모제림성형외과 민영기 원장은 “수술실 온도는 일정하게 관리 되고 수술에 이용되는 모든 보관액도 일정한 온도로 차갑다”며 “여름이라고 해서 체온이 달라지지 않듯이 모발이식을 한 부분의 신체 온도 또한 항상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여름에 걱정하는 것으로 땀과 자외선이 있다. 더워서 흐르는 땀은 수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모발이 생착하는 3일 동안은 혈관의 수분과 영양분을 흡수한다. 오히려 땀보다 심한 스트레스나 격한 운동이 생착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여름에는 자주 씻어야 하는 만큼 수술 부위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머리를 감아야 한다. 병원에서 모발이식 후 자가 샴푸교육을 해 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문제는 없다. 강한 자외선은 모발이식 수술의 좋은 결과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탈모관리와 두피 건강을 위해서라도 차단해야 한다. 자외선을 직접 피부에 접하게 되면 피부 손상을 일으키게 되는데, 두피도 마찬가지다. 자외선은 머리카락의 윤기와 탄력을 잃게 하고, 두피가 건조한 경우 염증이 쉽게 생겨 탈모로 발전시킨다.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두피에 바르고 헤어 에센스를 모발에 발라주면 좋다. 모발이식 수술을 하더라도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약물복용을 꾸준히 꼭 해주어야 추가 탈모 발생을 막을 수 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08 08:00
  • [건강단신] 뉴트리포뮬러, 상암동 홈플러스에서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 시식행사 성황리에 마쳐

    주말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뉴트리포뮬러는 7월5일(금) 서울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 시식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식제품인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은 뉴트리포뮬러에서 개발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평일에 업무의 연속, 잦은 모임,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다이어트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주말’이 라는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식품이다. 무료 시식 후 현장에서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을 구입한 박지혜(마포구 합정동, 29)씨는 "평일 다이어트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금방 포기하게 되는데, 주말은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신 있게 구입했어요. 내일부터 당장 시작할거예요."라고 말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번 시식행사에 대한 반응은 2day 다이어트의 돌풍과 무관하지 않다. 2day 다이어트는 일주일을 기준으로 5일은 정상적인 식사를 하고 2일만 섭취 열량을 줄여 절식하는 방법이다. 2day 다이어트는 영국 제너시스 유방암 센터의 미셸 하비 박사에 의해 개발된 식이요법으로, 일주일 중 이틀간만 칼로리를 제한하는 방법을 말한다. 미셸 하비 박사는 “그 동안의 절식, 혹은 단식 다이어트는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 체중은 줄어들지만, 공복감이 심하다는 것이 문제였다”며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 요구량을 충족시킬 수 없고 또 바쁜 일상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었던 기존의 다이어트 방법을 보완한 것이 2day 다이어트”라고 강조했다. 본 무료 시식 및 할인 행사는 7일(일)까지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지속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7/05 18:00
  • 식기로 가족 건강 챙기는 비법 대공개

    접시가 검정색에 담겨 나오면 음식 맛이 떨어지고, 칼을 써서 음식을 먹으면 더 짜게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를 할 땐 식욕을 줄이기 위해 검정색 접시를 활용하고, 음식이 싱거워서 못 먹는 가족은 칼을 써서 먹게 해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심리학과 찰스 스펜스 교수팀은 식기류의 색이나 무게, 종류에 따라서 우리가 느끼는 음식 맛이 달라지는지, 100여명 대학생을 3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다. 음식 맛을 수치로 표현한 지표(0~9점으로 점수를 매기는 리커트 척도)로 식기류의 변화에 따른 음식 맛을 평가했다. 첫 번째 그룹(35명)은 식기류의 무게가 맛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숟가락의 무게가 요구르트의 맛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봤더니, 가벼운 숟가락(2.35g)으로 플레인 요거트를 떠먹을 때가 무거운 숟가락(10.84g)으로 플레인 요거트를 떠먹을 때보다 식감이 더 부드럽다고 여겼다. 두 번째 그룹(40명)은 식기류의 색이 맛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다. 5가지 색(흰색, 빨간색, 파란색, 분홍색, 검정색)의 숟가락으로 2가지 색(흰색, 분홍색)의 플레인 요거트를 먹게 했는데, 분홍색 숟가락보다 흰색 숟가락으로 플레인 요거트를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이 난다고 느꼈다. 반면 검정색 숟가락보다 분홍색 숟가락을 써서 플레인 요거트를 먹을 때 더 달콤한 맛이 난다고 했다.  세 번째 그룹(30명)은 식기류 종류가 음식 맛에 영향을 주는지 봤는데, 칼을 사용해 음식을 먹으면 더 짠 맛을 느끼는 것으로 나왔다. 치즈를 먹을 때 숟가락이나 포크, 이쑤시개 등 으로 먹는 것보다 칼을 사용해 먹으면 치즈가 더 짜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나트륨 수치를 낮추고 싶은 사람은 칼을 사용해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셈이다. 연구팀은 “우리가 음식을 먹기 전부터 뇌가 음식이 담겨져 있는 환경에 의해, 또 어떤 식기류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음식 맛을 판단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저널 ‘풍미’에 발표됐다.
    푸드이윤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6:11
  • 스트레스 줄이려면 까칠함을 키워라!

    스트레스 줄이려면 까칠함을 키워라!

    성격유형 별 까칠함 키우는 법사람 좋아 보이기 위해 늘 쿨한 척했더니, 오히려 결과가 좋지 않다. 더군다나 책임까지 떠맡게 됐다.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건 대부분 사람 때문이다. 또 커뮤니케이션 문제다.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당당하게 내 의견을 피력하자. 때론 까칠함이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스마트하게 까칠해지는 법을 안내한다.
    건강정보취재 문은정 기자2013/07/05 17:00
  • 다이어트만 하면 머리 빠지는 당신을 위한 솔루션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피서 시즌이 다가오면서 빠른 시간에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사과, 토마토, 수박, 꿀, 두부, 레몬 등을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1일 1식 다이어트’나 ‘디톡스 다이어트’ 등을 시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빼려다 보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심기남 교수는 “짧은 시간 안에 체중을 감량하다 보면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고 근육량이 줄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게 된다”며 “단기 다이어트 중에 특히 최근 유행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1일 1식 다이어트’ 등은 영양소 결핍과 불균형으로 인해 위염, 생리불순, 빈혈뿐만 아니라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탈모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식욕을 억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스트레스가 생기기 쉬워 탈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블랙푸드로 불리는 검정콩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빈혈다이어트 기간 중 탄수화물, 단백질 등의 섭취를 갑자기 줄이면 우리 몸의 혈당과 필수 무기질이 줄어들게 된다. 혈당과 무기질량이 낮아지면 두통을 동반한 빈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 빈혈 증상이 생기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폭식짧은 기간 동안 무리하게 식욕을 억제하다 보면 오히려 식욕이 더 생길 수 있다.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이러한 식욕이 억제 되다가 어느 순간 자제력을 잃게 되면 평소보다 많이 먹어 장기에 부담을 주게 된다. 따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식욕을 억제하기 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변비다이어트 중에는 섭취하는 섬유질 양이 적은데다가 음식물 섭취가 줄어들면서 우리 몸의 장기들은 기초대사율을 낮추기 위해 활동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장운동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변비가 생기게 된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중에도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리불순다이어트로 인해 단백질 섭취가 줄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면 지방 세포에서 생성되는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준다. 이로 인해 생리불순이나 무월경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도 두부나 달걀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골다공증체내 지방이 줄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게 되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밀도가 가장 높은 20~30대 여성들에게 골다공증이 자주 발생하는 것도 다이어트와 무관하지 않다. 따라서 체내 지방을 무조건 줄이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피부노화지방은 피부를 탄력 있고 팽팽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다이어트로 인해 단백질 섭취가 줄고 지방이 갑자기 감소하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두드러지게 된다. 피부를 탄력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기간 중에도 미네랄과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위염섭취하는 음식량이 줄어들어 공복 상태가 계속되면 위를 보호하는 방어막이 훼손된다. 이로 인해 위점막이 강산성인 위산 등으로부터 쉽게 공격을 받아 위벽에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위염이 생기게 된다.심기남 교수는 “위염은 주로 과식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음식 섭취가 적은 경우에도 쉽게 발생한다”며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서 다이어트 하기 보다는 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충분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장기적으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7/05 17:00
  • 해수욕장서 해파리 쏘였다면 응급처치 이렇게

    날이 더워지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해파리다.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 쏘이면 일시적인 근육마비로 익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해파리에 쏘이면 바로 물 밖으로 나와야 한다. 깨끗한 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낸 뒤 알코올로 상처 부위의 독성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피부에 해파리의 촉수가 남아있다면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 이때 맨손을 사용하게 되면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장갑이나 수건, 핀셋 등으로 제거하고 다시 씻은 뒤 냉찜질로 통증을 완화해야 한다. 독을 씻어낸 후에는 독소제거 로션을 바르고 통증이 심한 경우 마취연고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해파리에 쏘인 직후 호흡곤란이나 의식불명 등의 증상을 보이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5 17:00
  • 실패 유형별 다이어트 훼방꾼을 잡아라

    실패 유형별 다이어트 훼방꾼을 잡아라

    다이어트한다는 말을 1년 내내 입버릇처럼 달고 살지만, 체중계 눈금에는 좀처럼 변화가 없다. 무엇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걸까?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범을 모아 봤다. 실패 요인을 확인하고 다이어트 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안을 실천하자. 01 굶어서 몸무게를 줄이려는 사람 ‘안 먹는’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평소 식단에서 모든 음식을 저지방 식품으로 바꾼다. 갑자기 먹는 양을 과도하게 줄이면, 공복감이 심해져서 오히려 다이어트 의지가 꺾인다. 섭취량을 조금씩 줄이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으로 바꾸면 식이조절을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다. 통곡물 시리얼이나 저지방 요구르트, 과일 등으로라도 반드시 끼니를 챙겨 먹자. Check! 다이어트에 관한 편견 3가지 살 빼려면 ‘체중조절용 보조제’를 꼭 먹어야 한다? Yes or No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때 체중조절용 보조제 도움을 받자. 단, 체중조절용 식품 중에서도 당분 함량과 칼로리가 높은 것이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꼼꼼히 살피자. 탄수화물은 꼭 끊어야 한다? No 저탄수화물 식단이 체중감량에 좋기는 하나,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열량 공급원으로, 또 공복감을 채워 주는 용도로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선택할 때는 통곡물, 현미, 메밀 등 당지수가 낮은 것을 고르자. 간식은 절대 안 된다? No 다이어트에서 간식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금기사항 같지만, 간식 종류에 따라서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간식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영양은 낮고 칼로리는 높은 식품을 주로 먹기 때문이다. 저지방 우유,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의 간식을 하루 1~2번 먹으면 공복감을 달래 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예방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다만, 간식의 양은 하루 섭취해야 할 에너지의 20%를 넘지 않아야 한다. 02 간식 없인 못 견디는 사람 과자나 케이크 같은 달콤한 간식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단번에 끊기 쉽지 않다. 일단, 단 음식 섭취를 최대한 줄이면서 그 음식을 대체할 건강한 간식거리를 먹자. Check! 다이어터에게 요긴한 간식 3가지 과일 또는 말린 과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맛은 달콤하지만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먹자. 말린 과일도 좋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설탕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도와 칼로리가 높다. 말린 과일을 먹을 땐 생과일보다 적게 먹자. 견과류 뭔가 씹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할 때는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견과류를 먹어 보자. 단, 견과류의 단점은 칼로리가 높은 것이다. 하루 섭취량으로 ‘한 줌’을 넘기면 안 된다. 통곡물 과자 과자가 먹고 싶을 때는 통곡물로 만든 과자나 시리얼 바를 먹자. 통곡물은 단백질, 섬유질, 철분, 비타민 B1·B2 등이 풍부하고, 통곡물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한다. 03 심리적 허기를 음식으로 채우는 사람 기력이 약해지고 기분이 다운될 때 음식을 찾는 사람은 평소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고 일주일에 한두 번 살코기를 섭취해 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당수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높였다가 빠르게 낮아지게 하고, 혈당이 빠르게 낮아지는 과정에서 허기지게 만들어 다시 음식을 찾게 된다. 식사 때는 채소, 과일, 통곡물같이 당수치가 낮은 음식을 많이 먹자. Check! 심리적 포만감을 높이는 팁 3가지 아삭한 채소를 먹자 심심할 때 간식거리를 찾는 타입이라면, 과자 대신 당근이나 오이처럼 씹는 맛이 있는 채소를 먹자. 이런 채소는 칼로리 걱정이 없을뿐더러 씹는 감이 있어 허기를 달래는 데 좋다. 진짜 배고파서 먹고 싶은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자 갑자기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이 생각날 때가 있다. 하지만 자신은 알고 있다. 지금 그것을 먹지 않아도 몸의 에너지나 허기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배고픈 건 아니지만 단순히 ‘먹고 싶은 것’이다. 다이어트하려면 이런 의미 없는 식탐을 먼저 끊어야 한다. 야식 생각이 들지 않게 일찍 잠자리에 들자 늦은 밤, 텔레비전에서 먹는 장면이 나오면 식욕이 마구 샘솟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먹는 장면을 보면서 뇌가 자극받기 때문이다. 유혹이 될 만한 요소는 아예 차단한다. 04 운동 후 체력 소모가 심한 사람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넘치는 의욕으로 초반부터 무리하게 운동하면, 기력이 모두 소진된다. 그 결과 식욕이 자극돼 과식하게 되고, 반대로 이때 음식을 먹지 않으면 심신이 지쳐 운동을 포기하기 쉽다. 운동 2~3시간 전에 닭가슴살, 달걀, 두부, 고구마, 감자같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하자.
    건강정보취재 이태경 기자2013/07/05 16:56
  • 유상철 자전거 사고로 본 부상 부위별 치료법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유상철이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혀지면서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유상철은 최근 태국 사이욕에서 진행된 MBC ‘파이널 어드벤처’ 녹화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비포장 산길을 가던 중 사고를 당했다. 유상철이 사고를 당한 원인은 자전거 브레이크 위치를 착각하면서 위험한 순간을 맞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자전거를 타면 시간당 360kcal를 소모할 수 있고, 허벅지 대퇴근육을 강화시켜 관절염 예방 효과가 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면서 신체에 부상을 당할 경우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손목 관절 부상 치료법=손목 관절 부상으로 손목 신경이 심하게 눌렸을 때는 관절 내시경을 이용해 손목 신경을 누르고 있는 인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면 빠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아킬레스건염 부상 치료법=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하는 아킬레스건염은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갑작스레 걷기 어려울 정도로 아킬레스건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 효과적인 치료법이 체외충격파치료다. 체외충격파는 신체 외부에서 아킬레스건염 환부에 충격파를 가해 낡은 조직을 떨어뜨리고 새로운 조직이 생성되는 것을 돕고, 감각을 둔화시켜 통증을 약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무릎연골 손상 치료법=심각한 무릎연골 손상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무릎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 더 이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관절 내시경을 통해 연골 주변을 정리하고, 자가연골이식술을 실시한다. 자가연골이식술은 자신의 연골세포를 조금 떼어내 배양한 후 연골이 필요한 자리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본인의 조직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손목 관절 부상 치료법 =손목 관절 부상으로 손목 신경이 심하게 눌렸을 때는 관절 내시경을 이용해 손목 신경을 누르고 있는 인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면 빠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발목 부상 치료법=발목을 삐면 우선 얇은 수건이나 붕대로 발과 발목을 단단히 감싸 더 이상 붓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얼음찜질 후 누워서 다리를 가슴보다 높게 올려놓는 것이 좋다. 심할 경우 병원을 찾게 되면 환자의 발이 붓지 않도록 압박하고 부목을 대 통증을 없애주며 얼음찜질을 하루 2~3차례 시행한다. 이틀 동안 부목을 착용해 발목 부종과 통증이 사라지면 발목 내외측 꺾임을 방지해 주는 보조기나 보호대를 한 달 가량 착용하게 된다. 발목 인대 파열 정도가 심해 완전 파열인 경우에는 보조기 대신 석고붕대(깁스) 고정을 4~6주간 할 수도 있다.
    기타 2013/07/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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