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우먼힐링LIFE’로 초대합니다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암 경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우먼힐링LIFE’를 개최합니다. 암에 대한 전문적인 강연과 캘리그라피 전등 만들기, 나만의 노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강연은 ‘치료 이후의 생활습관 및 재발 방지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와 이금희 前 KBS 아나운서가 함께합니다. 1월 10일 오후 1시 30분 다리소극장 지하 1층(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월 5일까지입니다. 네이버폼(buly.kr/BpGHkGy)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2-761-3308(3103)로 전화하시면 됩니다.단국대병원, 암 환자 무료 강좌단국대병원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싱잉볼 명상 세러피(23일) ▲근력 강화 운동(24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5~6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암센터 내 힐링룸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및 문의는 전화(041-550-6422) 또는 카카오톡 채널(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연세암병원, ‘위암의 항암 약물 치료와 신약 치료’ 강좌연세암병원이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위암의 항암 약물 치료와 신약 치료’ 강좌를 진행합니다. 12월23일 오후 1시 암병원 5층 암지식정보센터 교육실에서 열립니다. 종양내과 이충근 교수가 위암의 치료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연세암병원 암지식정보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전국 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전국 권역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19개소에서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암 생존자 통합지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충북 소아청소년)암 생존자 심리지지(22일) ▲(경남)피로관리(22일) ▲(광주전남)림프부종 관리(22일) ▲(국립암센터)이완훈련 및 하복부기능개선운동(23일) ▲(제주)1대 1 심층상담(23일, 26일) ▲(경기)암생존자 스트레칭 교실(23일) ▲(강원)운동 프로그램(24일) ▲(제주 소아청소년)바른자세(24일) ▲(울산)직업 복귀(24일)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영양·식생활(25일) ▲(경남 소아청소년)흡연 예방 교육(25일) ▲(대전)부종관리(26일) 등 각 권역 센터 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각 센터별 자세한 스케줄은 홈페이지(buly.kr/9iGhycX)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전화(1577-9740)를 통해 가능합니다.서울대암병원, 1월의 암 강좌서울대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1월 무료 강좌를 엽니다. ▲암 환자의 마음건강 이야기(6일) ▲겨울철 암예방 식단(8일, 22일) ▲암 치료 후 영양관리(19일, 26일) ▲암 환자의 배액관 관리(20일) ▲구강 관리 및 실습(29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장 절제술, 위절제술, 유방암 수술을 한 암 환자들을 위한 유료 교육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2026 무지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과 경인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집단 프로그램‘무지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또래와의 만남을 통해 우정을 형성하며 무지개 색깔 중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찾는 시간을 갖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120분간 도담센터(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4~19세 소아암 환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신청 기한은 12월 20일까지입니다. 소정의 참가비(회당 5000원)가 있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5)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5/12/19 08:51
토르티야(또띠아)는 멕시코인들의 주식으로 옥수수 또는 밀가루를 얇게 밀어서 만든 둥글고 납작한 형태의 빵인데요. 두툼한 빵을 먹을 때보다 탄수화물, 열량 부담 적어 당뇨병 환자가 먹기에도 좋습니다. 돌돌 말아 간편하게 먹는 한 끼 식사 ‘브로콜리 또띠아 롤’ 맛있게 드세요!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브로콜리 또띠아 롤닭 가슴살을 삶은 후 결대로 찢어서 추가하면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뭐가 달라?혈당 위한 선택 ‘통밀 토르티야’일반 토르티야(또띠아) 대신 통밀 토르티야로 혈당 부담 덜었습니다. 통밀가루로 만든 통밀 토르티야는 섬유질, 단백질이 더 많고 맛도 담백합니다. 통밀가루 함량이 높은 제품으로 고르면 더 좋습니다.질감·영양 으뜸 ‘그릭 요거트’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 수분을 걸러내 만든 것으로 꾸덕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단백질, 칼슘이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더 많이 들어있어 섭취 시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합니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도 이롭습니다.더 건강하게 즐기는 브로콜리브로콜리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채소입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팀이 매일 두 번씩 브로콜리를 포함한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을 분석한 결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당 변화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브로콜리 속 설포라판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는데요. 요리 전, 브로콜리를 5~10분간 상온에 두면 설포라판 전구물질인 미로시나아제 효소가 더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재료&레시피(1인분)통밀 토르티야 2장, 무지방 그릭요거트 4큰 술, 브로콜리 1/3송이, 모차렐라 치즈, 60g, 식용유 약간1. 브로콜리는 먹기 작은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다.2. 토르티야에 무지방 그릭요거트를 펴바른다.3. 브로콜리와 모차렐라 치즈를 올린 후 돌돌 만다.4. 2cm 정도 두께로 자른다.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약한 불에서 굽는다.
우리나라 청년의 삶 만족도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31위로 확인됐다. 10점 만점 중 6.5점으로, OECD 평균인 6.8점보다 0.3점 낮았다.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2025 청년 삶의 질 보고서'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생애주기 단계 중 청년(만 19~34세)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집약한 보고서로, 올해 처음 발간했다.삶의 만족도는 2021~2023년 평균치로 집계됐다. 우리나라는 6.5점으로, OECD 평균(6.8점)보다 낮았다. 우리나라보다 높은 국가로는 독일(6.6점), 이탈리아(6.6점), 영국(6.8점), 이스라엘(7.7점), 리투아니아(7.8점) 등이 있었다. 다만, 미국(6.4점)과 일본(6.2점)은 우리나라보다 점수가 낮았다. 지난 4월 프랑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발표한 '행복감 지수 2025'에서도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30개국 중 하위권에 머물렀다.주요 이유로는 ▲일자리·소득 불만족 ▲번아웃 ▲진로 불안 ▲사회적 관계 위축 등이 꼽힌다. 실제 2023년 기준 임금근로자 중 일자리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청년은 36%, 소득 만족도는 27.7%에 불과했다. 특히 30대 초반은 20대보다 일자리와 소득 만족도가 낮고 자살률도 더 높았다. 또 청년 세 명 중 한 명은 정신적·육체적으로 무기력함을 느끼는 번아웃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36.2%)이 남성(28.6%)보다 번아웃 경험 비율이 높았다. 번아웃의 원인은 진로가 불안하다는 이유(39.1%)가 가장 컸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세정 연구위원은 보고서에서 "청년층의 미래 실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2022년 5.2%에서 2024년 7.6%로 증가했고, 특히 30대 초반은 9.42%로 매우 높았다"며 "사회통합을 제고하려면 청년이 자신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고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했다.수치상 사회는 반대로 가고 있다. 대인 신뢰도는 크게 감소했다. 2014년 대인 신뢰도는 70%대를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50%대로 떨어졌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급격히 하락한 수치다. 또 청년층 절반가량은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했다. 사회가 공정하다는 인식은 지난해 기준 19~29세 45.8%, 30~39세는 51.1%로 각각 집계됐다.
정신질환이슬비 기자 2025/12/1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