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굿바이 피로’ 인천대공원에서 힐링하세요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가 인천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굿바이 피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숲길 걷기, 스트레칭, 호흡 명상, 아로마 세러피 등을 통해 피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5월부터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1회씩 인천대공원 산림치유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암 생존자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카카오톡채널(인천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또는 구글폼(url.kr/ghzzh4)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문의는 032-460-8487로 연락하면 됩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어린이날’ 기념 파티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부산·울산·경남에 거주하는 소아암 가족을 대상으로 2025 신나는 어린이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미니 컵케이크를 만들고 볼링, 하키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4월 30일 오후 1시 30분 또는 3시 30분부터 80분간 부산나음소아암센터(부산 남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4월 23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244-7677)를 통해 문의하세요.대전지역암센터, 암 예방·검진 슬로건 공모 이벤트대전지역암센터가 암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자 ‘암 예방·암 검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 ▲암 예방 수칙 인지 ▲자발적인 검진 참여 유도 중 주제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표어를 창작해 네이버폼(url.kr/c731x7)에 제출하면 참여 완료됩니다.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최종 4인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052-250-8007로 연락하면 됩니다.진천군 보건소,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 모집충북 진천군 보건소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 ‘행복동행, 마음 나누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암 환자의 식사 관리법, 요가, 고추장 만들기, 마늘 페스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6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천군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관내 주소지를 둔 암 환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43-539-7771로 전화하면 됩니다.‘나도 제빵왕’ 수건 케이크 만들어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대구, 부산, 광주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구·경북 지역은 수건 케이크를, 부산·경남 지역은 짜장면 케이크를, 광주·호남 지역은 마들렌을 만듭니다. 대구·경북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0명을, 부산·경남·광주·호남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4월 22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244-7677, 053-253-7672, 062-453-7672)를 통해 문의하세요.울산지역암센터, 국가 폐암 검진 이벤트울산지역암센터가 국가 암 검진 수검 이벤트 ‘폐암 캐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울산 지역 거주자가 대상입니다. 54~74세의 30갑년 이상 흡연자가 흉부 CT 검사를 완료하면 됩니다. 선착순 100인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52-230-1410, 052-250-8008로 연락하면 됩니다.‘뫔, 제대로 알면 재발 전이암도 반드시 낫는다’ 출간암 환자를 위한 서적 ‘뫔, 제대로 알면 재발 전이암도 반드시 낫는다’(아미북스 사회적협동조합 刊). 한의학 박사이자 가족상담전문가인 이재형 원장이 30여 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암을 이기는 11가지 핵심 원리와 8가지 실제 치유 사례를 담았습니다. 재발 전이암 진단을 받고 두려움에 빠져 막막해하는 암 환우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5/04/18 08:50
세모나거나 네모난 모양의 흔한 유부초밥은 가라! 돌돌 말아 만드는 롤 유부초밥 준비했습니다. 속 재료는 밥 대신 두부 넣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두부 롤 유부초밥당근, 오이, 무순 등 채소를 더 추가하면 식감을 살리고 영양소도 배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뭐가 달라?식물성 고단백 영양식품 두부두부 주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이소플라본은 눈 주위에 새로운 혈관이 생기는 걸 막아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이소플라본과 두부에 풍부한 칼슘이 함께 뼈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평소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더욱 좋습니다. 두부 속 레시틴 성분은 당뇨 환자가 걸리기 쉬운 담석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섭취 시 포만감을 주며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빠지면 섭섭한 맛살맛살은 생선살, 달걀, 전분 등을 넣고 만드는 식품입니다.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풍부해 속 재료로 들어가도 존재감을 뽐냅니다. 생선살이 뭉쳐져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어 쫄깃한 맛이 특징입니다. 제조 과정에서 함유되는 산도 조절제 등 식품첨가물을 줄이려면 찬물에 5분 이상 담근 후 요리하는 게 좋습니다.뼈 건강 지킴이 깻잎특유의 향긋한 맛과 향이 특징인 깻잎은 뼈 건강에 특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높아 연골, 콜라겐 세포 등이 쉽게 파괴되면서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데요. 깻잎은 칼슘, 비타민K가 풍부해 골밀도를 높이는 등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깻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관을 깨끗하게 합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촉진합니다.재료&레시피(2인분)롤 유부 1봉(200g 내외), 두부 1모, 노랑 파프리카 1/2개, 빨강 파프리카 1/2개, 크래미(맛살) 4줄, 깻잎 8장, 김 1장※배합초: 식초 1큰 술,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1. 두부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꼭 짜면서 볼에 으깬다.2. 프라이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볶아 남은 수분을 날린다.3. 크래미는 가늘게 찢는다.4. 파프리카는 채 썬다.5. 두부에 배합초를 넣어서 골고루 섞는다.6. 유부의 물기를 꼭 짠다.7. 김은 8등분으로 자른다.8. 유부에 김을 깐 다음 깻잎을 올리고 두부를 먼저 펼친다.9. 두부 위에 파프리카, 크래미를 적당히 넣고 돌돌 만다.10. 먹기 좋게 절반으로 자른 뒤 그릇에 담아낸다.
영국의 저명한 암 전문가가 널리 사용되는 식용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지난 16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앵글리아 러스킨대 종양학자 저스틴 스테빙 교수는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옥수수유 등 이른바 '씨앗유'에 다량 함유된 '리놀레산'이 열에 반응해 특정 유방암 세포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반 가정에서도 씨앗유의 섭취를 조절하는 게 좋고, 특히 고위험군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리놀레산과 암세포 성장 간의 상관관계는 이미 여러 연구에서 언급돼 왔으며, 최근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진 역시 유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삼중음성 유방암에 걸린 실험쥐에게 리놀레산이 풍부한 식용유를 공급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종양의 성장이 더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실제 사람의 혈액 샘플 분석에서도 이 암 유형을 가진 환자에게서 리놀레산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연구를 이끈 존 블레니스 박사는 “리놀레산이 매우 특정한 방식으로 암세포 성장을 촉진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는 향후 개별 환자에 맞춰 식이요법이나 영양 권고안을 마련할 때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스테빙 교수는 이 연구 결과를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 평가하며, “올리브유 등 리놀레산 함량이 낮은 기름이 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유방암은 여성에게서 가장 흔히 진단되는 암으로, 전체 유방암 환자의 약 90%는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전체 유방암의 약 15%를 차지하는 '삼중음성 유방암'은 훨씬 더 다루기 어렵다. 이 암은 일반 유방암보다 빠르게 자라고 전이되며, 치료 옵션도 제한적이다. 에스트로겐 등 호르몬과 상호작용하지 않아 기존의 호르몬 표적 치료가 적용되지 않으며, 진행 단계에 따라 생존율이 12%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다.스테빙 교수는 “리놀레산이 삼중음성 유방암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한 발견이지만, 이는 전체 암 연구의 퍼즐 중 하나에 불과하다”며 “씨앗유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고위험군에서는 섭취를 줄이고 더 건강한 기름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균형 잡힌 식단과 풍부한 과일·채소 섭취 역시 암 예방에 있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반려견에게 옷을 입히면 체온 유지나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닥스훈트같이 다리가 짧아 산책 중 바닥에 배가 쓸릴 가능성이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노견에게 옷은 혹시 모를 건강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다. 그러나 반려견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히는 것은 안 입히는 것만 못하다. 옷을 고를 때 어떤 옷을 피해야 할까? ▶뒷다리를 끼워 넣는 옷=‘올인원(all-in-one)’이라고 불리는 뒷다리를 끼워 넣는 디자인의 옷은 피하는 게 좋다. 옷이 반려견의 뒷다리 움직임에 영향을 끼쳐 보행 폭이 좁아지고, 슬개골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슬개골 탈구가 있거나 무릎·뒷다리가 약한 반려견은 뒷다리를 끼워 넣는 옷이 건강 문제를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앞다리만 끼워 넣는 디자인의 옷이나 조끼 형태의 옷을 선택하는 게 좋다.▶모자가 달린 옷=모자가 달린 옷도 멀리하는 게 좋다. 흘러내린 모자가 반려견의 시야를 방해해 반려견이 불안감을 느끼거나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경우 모자가 흘러내려 시야를 방해하면 즉시 손을 활용해 이를 바로잡을 수 있지만, 반려견은 보호자가 모자를 조정해주기 전까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딘가 부딪히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등 위험한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는 옷을 선택하는 게 좋다. 모자가 있는 옷을 꼭 입히겠다면, 모자가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해준다. 장애물이 없는 안전한 공간에서 입히는 것도 방법이다. ▶크기가 맞지 않는 옷=반려동물에 비해 너무 크거나 작은 옷을 피해야 한다. 옷의 크기가 몸에 맞지 않으면 반려동물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반려동물용 패딩을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반려동물용 패딩은 너무 크지 않게 구매하는 게 좋다. 반려견은 사람과 달리 여러 개의 옷을 겹쳐 입기보다 한 개의 옷만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너무 딱 맞는 옷을 입히는 것도 문제다. 혈액 순환이나 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옷을 구매하기 전에 반려견의 목둘레, 가슴둘레, 등 길이, 다리 길이, 털 길이 등을 측정해 반려동물이 여유롭게 입을 수 있는 크기의 옷을 선택하면 좋다. ▶불편한 소재의 옷=신축성이 없거나 까끌까끌한 소재의 옷도 피해야 한다. 반려견이 활동하기 불편할 뿐 아니라 피부에 자극이 가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불편한 소재의 옷은 맞지 않는 옷 못지않게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따라서 반려견의 옷을 고를 때에는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화학 섬유로 만들어진 옷이나, 신축성이 없는 청 소재의 옷을 피한다. 통기성이 좋고 흡수가 뛰어난 면 소재의 옷을 선택하는 게 좋다.
배우 권민중(49)이 40대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명사수’에 출연한 권민중은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먼저 권민중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 이날 권민중은 제철 음식을 활용한 한 끼를 준비했다. 냉이된장국을 조리하던 중 권민중은 “몸매 관리 비법 중 하나다”며 “짠 음식은 가능하면 잘 안 먹는 편이다”고 말했다. 앞서 권민중은 “20대 중반부터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실제로 신체 나이 역시 10살이나 어리게 나온 결과를 공개하기도 했다. 권민중의 몸매 관리 비법, 우리 몸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가, 전신 근력 강화하고 체지방 줄여권민중이 아침마다 한다는 요가는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요가는 기초 체력을 증진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실제로 인도 카르나타카 굴바르가 의과대학 연구팀은 요가가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늘리며,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6개월 동안 남자 49명과 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태양경배자세(하타요가의 준비 자세)를 수행하도록 했다. 또 벤치 프레스와 숄더 프레스ㄴ를 1회 반복할 수 있는 최대근력(1RM)으로 근력을, 푸시업과 턱걸이 개수로 지구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피실험자들의 근력과 지구력은 요가를 한 후 증가했다. 게다가 체지방률도 남자는 2.25%, 여자는 6.95% 줄어들었다. 특히 권민중처럼 아침에 요가를 하면서 몸을 풀어주면 더 좋다. 잠을 자면서 7~8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움직임을 시작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짠 음식, 부기 유발하기 쉬워권민중이 평소 먹지 않는 음식으로 짠 음식을 꼽았는데, 실제로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부종을 유발하면서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살을 찌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따라서 가공육, 감자칩, 찌개 등과 같은 짠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다만, 나트륨을 너무 적게 먹어도 건강에 좋지 않다. 나트륨은 체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부족할 경우 신체 기능이 저하되면서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일일 나트륨 적정 섭취량은 지키는 게 좋다. 나트륨 하루 섭취 권장량은 2300mg으로 1티스푼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