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3:09
안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3:08
뷰티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3:06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 수술 건수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200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0세 이상 환자의 총 수술 건수는 42만6199건. 문제는 수술의 종류다. 암이나 심장병 같은 중증 질환 수술은 생명과 직결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고, 노인에게 많은 백내장 등의 수술은 비교적 간단해 큰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공관절이나 척추 수술처럼 많이 째고 회복도 오래 걸리는 수술들은 여간 고민 되는 것이 아니다. 수술을 받자니 위험할 것 같고, 안 받자니 불편과 고통이 크기 때문. 정말 의사 말만 믿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을까?
◆수술이 위험하지 않을까요?척추나 인공관절 수술을 권유 받은 고령 환자나 가족의 첫 번째 걱정은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것. 실제로 노인들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 호흡기질환 등의 내과적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젊은 이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대표적 노인 수술인 척추나 인공관절 수술의 수술 중 사망률은 0.1% 미만이다.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임승재 교수는 "수술 중 사망하는 경우는 95% 이상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고지혈증 등의 내과적 질환을 미리 잘 치료하지 않거나 무시하고 수술을 시행했기 때문"이라며 "따라서 수술 전 내과 질환을 먼저 체크하고문제가 있을 경우 수술 수속을 중단하고 내과 질환을 먼저 치료하게 한다"고 말했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석하 교수는 "혹시나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해 당뇨 환자를 수술할 경우엔 염증 발생이 없도록 항생제를 더 투여하고, 고혈압인 사람은 약을 써서 혈압을 끌어 내리는 등 수술 전 위험 요인을 없앤다"며 "무리하지 않고 제대로 된 절차만 밟는다면 수술 중 사망 위험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원장은 "과거에 비해 수술 기술, 수술 장비, 수술 재료 등이 상당히 발달했고, 절개 범위도 과거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 출혈이나 감염 위험이 크게 감소했다"며 "수술 환자의 연령은 이제 크게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다.
출산·육아일반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3:00
뇌질환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2:58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2:56
부인암쿠알라룸푸르=글·사진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2:42
종합2008/06/24 22:39
뇌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2:38
기타임형균 헬스조선 기자2008/06/24 22:37
아보 도오루 최신 저서 <먹는 면역력> 발간 ... 식생활 바로잡아야 면역력↑
최근 아토피성 피부병이나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에 고통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횟수는 늘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나아질 뿐 근본적인 치료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면역과 관련된 여러 책을 저술한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는 병의 원인 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해답을 면역에서 찾으라고 주문한다. 각종 만성질환은 물론 암과 같은 난치병도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면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현대인들이 생활의 균형을 잃었을 때 질병이 생긴다"고 진단하며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 동안 저술과 강연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그가 이번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과 그 음식을 이용한 요리 및 일주일 식단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먹는 면역력>이라는 책을 펴냈다.이 책은 면역에 관한 기본 원리를 알려줌과 동시에,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면역강화법을 비롯해 ▲면역력을 높이는 일주일 식단 21가지와 간편 요리 91가지 ▲면역, 스트레스, 자율신경, 체온, 호흡 등 면역력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다양한 지식들을 알기 쉬운 설명, 자신의 체험담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또, 면역력이 저하되는 이유, 면역력이 저하되면 걸리는 질병,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면역 강화법 등 면역에 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정가 14,800원
/ 원창연 헬스조선 PD (cywon@chosun.com)목차여는 글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로 건강을 지킨다 옮긴이의 글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 주는 ‘면역 밥상’
Part 1 식사가 면역력을 바꾼다면역이란 무엇인가 면역학 입문 01 방어력과 치유력을 두루 갖춘 건강의 핵 면역학 입문 02 질병과 싸우는 면역의 원리 면역학 입문 03 면역시스템을 지배하는 자율신경 면역학 입문 04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바꾼다 Dr. 아보의 면역 체험 _ 아보 도오루의 면역 혁명 “저도 생활습관을 고쳤답니다.”
나의 면역력은 어느 정도일까? check 1 _ 현재 나의 면역력은? check 2 _ 이번 주 나의 면역력은? 아보 도오루의 알기 쉬운 면역 Q&A 면역의 수수께끼를 밝히는 Q&A 면역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Q&A 면역력 강화를 위한 Q&A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Dr. 아보의 면역 체험 _ 아보 도오루 선생의 도시락 구경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1 ‘전체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2 ‘발효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4 ‘기피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5 ‘체온을 높이는 식사’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6 적당한 수분을 섭취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7 연령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8 원칙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먹는다
매일 실천하는 면역 강화법 손톱 자극요법 / 적당한 운동 /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Part 2 면역력을 높이는 일주일 식단아보 도오루식 식단의 비결 오늘 하루의 활력을 제공하는 아침식사법 오후의 활력을 제공하는 속 든든한 점심식사법 오늘 하루의 영양을 균형 있게 조절하는 저녁식사법
첫째 날 식단 / 둘째 날 식단 / 셋째 날 식단 / 넷째 날 식단 다섯째 날 식단 / 여섯째 날 식단 / 일곱째 날 식단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쌀겨절임 만들기
Part 3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 만든 91가지 간편 요리 레시피‘전체식품’을 먹는다 현미·맥류·잡곡 / 식재료 가이드 / 현미밥 맛있게 짓기 / 레시피 뼈째 먹는 생선·잔새우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콩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깨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발효식품’을 먹는다 절임식품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요구르트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일본된장 미소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낫토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한다 버섯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해조류/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야채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기피식품’을 적당량 섭취한다 식재료 가이드 / 식초를 이용한 레시피 / 매실장아찌를 이용한 레시피생강을 이용한 레시피 / 고추냉이를 이용한 레시피 / 겨자·고추를 이용한 레시피마늘을 이용한 레시피 / 양파를 이용한 레시피 / 무를 이용한 레시피여주·푸른 차조기를 이용한 레시피
‘체온을 높이는 식품’을 먹는다 아보 도오루식 체온 면역학 Q&A 몸을 따뜻하게 하고 냉기를 없애는 한방의 식양생법을 배운다 체온을 높이는 식품을 이용한 레시피
식재료별 요리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