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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의 종류, 무엇을 기준으로 종류 나누어 질까?

    치즈의 종류, 무엇을 기준으로 종류 나누어 질까?

    치즈를 분류하는 기준은 크게 원료가 되는 원유의 종류나 치즈의 제조과정과 수분 함량, 지방 함량, 숙성 기간, 숙성 방법 등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원유에 따른 분류와 수분 함량에 따른 분류를 알아본다. 원유에 따른 분류치즈 제조에 주로 많이 사용되는 원유에 따른 분류로 젖소유지만 양유나 염소유로 만든 치즈도 많다. 물소의 젖이나 순록, 당나귀, 낙타 등의 젖으로도 치즈를 만든다. 원유의 종류뿐 아니라 생유, 파스퇴르유(우유에 들어 있는 해로운 병원균을 없애기 위해 72’C의 온도에서 15초 정도 살균처리를 한 우유), 지방 함유 전유, 지방 제거 탈지유 등에 따라서도 분류된다. 치즈를 구입할 때 라벨을 보면 어떤 원유를 사용했는지 쓰여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6:37
  • 8가지 맛 꿈의 피자, 한 번에 다 먹으면 어떤 일이?

    8가지 맛 꿈의 피자, 한 번에 다 먹으면 어떤 일이?

    8가지 맛 꿈의 피자라는 온라인 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이 사진 속 피자 한 판은 여덟 조각 모두가 다 다른맛으로 구성돼 있다.8가지 맛 꿈의 피자를 본 누리꾼들은 "8가지 맛 꿈의 피자, 먹고 싶다", "8가지 맛 꿈의 피자, 군침이 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8가지 맛 꿈의 피자를 먹어도 과연 괜찮은걸까?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6:05
  • 간단한 '귀밑 림프 마사지'로 피부트러블 잠재워라

    간단한 '귀밑 림프 마사지'로 피부트러블 잠재워라

    요즘은 피부과에서 한 번의 마사지를 받는데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게다가 보통 10회 이상 관리를 받아야 효과를 본다고 하니 훨씬 더 많은 돈을 내야 하는 것. 하지만 피부 마사지의 작용 원리만 안다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해 효과를 볼 수 있는 마사지법들이 있다. 우리 몸에는 두 가지 중요한 흐름이 있는데, 여분의 수분이나 노폐물 등을 흡수해 걸러내는 림프계가 있고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계가 있다. 이 둘의 작용을 도와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마사지법을 알아본다.      ◇귀 밑 림프 쓸어내리기 세안 후 스킨으로 적신 화장솜으로 귀 밑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목선을 따라 아래로 쓸어주는 것만으로도 적지 않은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의 노폐물을 처리하는 통로인 림프절이 귀 밑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귀 밑 림프관을 자극하면 얼굴에 쌓여있던 피하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된다. 이 밖에도 얼굴에는 림프관이 촘촘히 퍼져있기 때문에 얼굴 전반을 마사지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코와 이마는 수직으로 위로 훑어올리듯한다. 눈머리에서 귀 아래를 잇는 사선의 위쪽에 해당하는 볼 부위는 귀 옆을 향해 쓸어준다. 남은 볼 부위와 턱은 귀밑과 턱 아래 방향으로 쓸어내린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검지와 중지의 두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되 힘을 빼고 가볍게 터치하듯해야 한다는 점이다. 손끝에 오일을 살짝 묻히면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해독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얼굴 두드리기우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한다. 스팀 타월로 얼굴을 잠깐 감싸주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열려 마사지 효과가 커진다. 또, 실내 온도도 서늘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 따뜻하게 유지하면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더 원활해진다. 마사지 크림은 동전 500원 크기만큼 덜어내 이마, 양볼, 턱 순서로 바른다. 얼굴에 골고루 흡수될 때까지 손바닥 전체로 3~4회 마사지한 후 양볼을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튕기듯 잡아당긴다. 이후 눈 밑을 가볍게 눌러주고 얼굴 전체를 손가락으로 키보드 두드리듯 두드린다. 그런 다음 목을 아래에서 위로 10회 정도 쓸어주고 양볼과 이마, 턱을 한 번씩 손바닥으로 밀착시켜 감싸준다. 마지막으로 셋째와 넷째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10여 초간 눌러준 후 세안을 하지 않고 냉타월로 얼굴 크림을 가볍게 닦아낸다. 마사지 시간은 5분 정도가 적당하고 피부가 민감하다면 3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세고 오랜 터치는 부작용 불러 마사지는 수 세기에 걸쳐 이용되어온 스킨케어 방법이다. 손가락을 이용한 부드러운 마찰은 피부 표면을 적당히 자극하고 긴장시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돕고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마사지를 너무 자주 과도하게 오래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될 수 있다. 마사지는 손가락과 피부 마찰이 필수적이라 자칫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된다. 손가락으로 얼굴을 자꾸 문지르면 자연스럽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서 피부 조직 아래에 있는 림프관이 파괴돼 피부 조직에 손상을 주거나 모세혈관의 출혈로 흐릿하게 피멍이 들 수도 있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58
  • 정준하 다이어트, 식신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방법은?

    정준하 다이어트, 식신 -18kg 감량! 정준하 다이어트 방법은?

    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2010QR3' 제작진이 카메오로 등장을 위해 함께 연기한 정준하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 정준하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비쩍 말라있는데, 이유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약 18kg가량을 감량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39
  • 베체트병이란, 눈에 생기면 실명까지…

    베체트병이란, 눈에 생기면 실명까지…

    1년에 3회 이상 입안과 생식기, 눈, 피부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염증이 생긴다면 베체트을 의심해봐야 한다. 베체트병이란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몸의 면역체계가 외부 미생물을 공격하지 않고 거꾸로 몸의 장기들을 공격하는 질환을 말한다. 베체트병이란 전신성혈관염으로 혈관이 흐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04
  • 아귀 효능…노화방지에 세균저항력 강화에도 좋아

    아귀 효능…노화방지에 세균저항력 강화에도 좋아

    겨울이면 매콤한 아귀찜이 생각난다. 시원한 아귀 맑은탕도 별미.  아귀 효능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아귀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의 근육 성분은 심해성 흰살 생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수분의 양이 특히 많고, 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4:25
  • 힐링 요가 방법, 효과 높히고 부상 없이 하려면?

    힐링 요가 방법, 효과 높히고 부상 없이 하려면?

    힐링 요가 방법이 국내 인기 포털 사이트에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개된 힐링 요가 방법은 크게 다섯 가지 동작이다. 힐링 요가 방법 HOW TO>>▶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요가 ▶뻐근한 허리를 풀어주는 요가 ▶편안한 숙면을 위한 요가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요가 ▶스트레스가 쌓일 때 좋은 요가가 있다. 각 동작마다 포함된 세 개의 자세들은 영상을 통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4:08
  • 베체트병이란 어떤 병이길래? 과로나 스트레스가 초기 발단

    베체트병이란 어떤 병이길래? 과로나 스트레스가 초기 발단

    베체트병이란 전신성혈관염으로 피부 점막과 눈, 근골격계, 신경계, 소화기계 등 혈관이 흐르는 곳 어디서나 발병할 수 있으며, 20~30대 젊은 층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베체트병이라는 병명은 1937년 터키 피부과 의사 베체트가 구강궤양(입 안이 허는 증상), 외음부 궤양, 안(眼) 질환, 피부 병변을 주 증상으로 하는 증후군을 하나의 질환으로 정의한 데서 시작됐다. 흔히 구강염으로 생각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구내염과 헷갈리는 전신 질환 베체트병입안에 구내염이 잘 생기는 사람이 성기에도 염증이 생겼다면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인 베체트(Behcet)병을 의심할 수 있다. 베체트병이란 전신성혈관염으로 구강 궤양, 외음부 궤양, 안(眼) 질환, 피부 병변이 주요 증상인 질환이다. 베체트병을 단순 구내염으로 생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1년에 3회 이상 입안과 생식기·눈·피부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염증이나 빨갛게 부어 오른 홍반이 생기면 베체트병을 의심하고 전문의에게 진단받는다. 베체트병은 혈액검사만으로 확진이 힘들고, 염증 발생 위치나 재발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진단한다.
    피부염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3:34
  • 승마, 45분만 해도 2시간 조깅 효과…잘못된 자세로 했다간

    승마, 45분만 해도 2시간 조깅 효과…잘못된 자세로 했다간

    2014년은 청마(靑馬)의 해다. 도시 곳곳에 걸려있는 역동적인 말 사진은 사람들에게 힘찬 기운을 전해주는 듯하다. 말은 정신뿐만 아니라 신체도 튼튼하게 해준다. 승마가 전신운동에 탁월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만들어주고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낮춰준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3:15
  • 만성피로·학습저하·눈밑 착색까지 유발하는 '이 병'

    만성피로·학습저하·눈밑 착색까지 유발하는 '이 병'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염증반응으로 인해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및 눈 가려움증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약 6.6%로 빠르게 증가했고, 유병률 역시 성인과 소아 모두에게서 약 10% 내외를 기록하고 있어 가장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여겨진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2:00
  • 미켈란젤로의 식단, 90세 장수한 천재가 챙겨 먹은 음식은?

    미켈란젤로의 식단, 90세 장수한 천재가 챙겨 먹은 음식은?

    16세기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이탈리아의 카사 부오나로티(Casa Buonarroti) 박물관이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란젤로의 식단이 그려진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은 미켈란젤로가 글을 모르는 하인을 위해 만든 쇼핑 리스트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림에는 빵 두 조각, 청어 한 마리, 멸치 네 마리, 포도주 1/4, 펜넬 수프 등이 포함돼있다. 미켈란젤로는 90세까지 장수하며 건강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 비결을 그의 식단을 통해 알아봤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6
  • 고아라 1일10식 살찌운 고아라, 1일 5식으로 살뺀다?

    고아라 1일10식 살찌운 고아라, 1일 5식으로 살뺀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여주인공이었던 고아라가 극 중 배역을 위해 고아라 1일 10식으로 5kg로 찌웠다고 말해 화제다. 고아라 1일 10식으로 찌운 살 어떻게 빼야 할까?다이어트를 하려면 1일 5식(아침식사, 간식, 점심 식사, 간식, 저녁식사)이 좋다. 핀란드 이스트핀란드 대학 앤느 야스켈라이넨 교수팀이 핀란드 아동 4664명을 1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1일 5식을 하는 청소년의 체질량지수가 낮았다. 같은 양을 여러 번 나눠 먹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1일 5식에 대해 같은 양을 나누어 먹으면 몸이 곧 영양분이 또 들어올 것을 인지하기 때문에 섭취한 영양소를 최대한 소모하는 체질이 된다고 말했다. 1일 5식을 할 때는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고단백 저지방 식단으로 구성해야 한다. 설탕, 흰쌀밥,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되도록 피하고 잡곡밥과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2
  • 혈액이 하는 일…추운 날엔 체온 'UP'

    혈액이 하는 일…추운 날엔 체온 'UP'

    최근 국내 인기 포털 사이트에 게시된 '혈액이 하는 일'이라는 검색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리 몸에서 혈액이 하는 일은 다양하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운반기능이다. 혈액은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체를 돌아다니며, 산소를 운반하고 분비된 호르몬을 전달하며 섭취된 영양소를 곳곳에 퍼뜨린다. 또한, 수분과 전해질·산과 염기의 균형을 맞추고, 기온의 변화에 따라 체온을 조절하는 것도 혈액의 역할이다. 따라서 혈액이 더러워지거나 혈액에 문제가 생기면 몸 곳곳이 악영향을 받는다. 맑은 혈액과 원활한 혈액순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운동이다. 전문가는 "걷기·달리기·에어로빅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당뇨병·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혈액 속 유해물질은 감소하고 이를 예방하는 물질은 증가한다"고 말한다. 또한, 혈액을 깨끗이 하려면 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근육은 혈액 내 당을 빨리 소모시켜 당뇨병 등을 막아준다. 운동순서는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한 다음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비율은 7대3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뿐 아니라 섭취하는 음식으로도 혈액을 맑게 할 수 있다. 혈액에 좋은 음식은 필수아미노산·필수지방산·섬유질·미네랄 등이 풍부한 현미·콩·흑미·녹두 등 곡류와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다시마·김 등 해조류 등이 있다. 또한, 제철 과일과 무기질과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도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육류나 버터·치즈 등 동물성 유류, 열량이 높은 인스턴트식품은 혈액을 탁하게 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0:38
  • 보쌈 칼로리, 지방 뺐지만 외식 칼로리 1위 등극

    보쌈 칼로리, 지방 뺐지만 외식 칼로리 1위 등극

    보쌈은 기름기를 쫙 뺀 담백한 돼지고기에 생김치를 더해 먹는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음식이다. 하지만 높은 칼로리 탓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눈물을 삼키며 자제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음식이기도 하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0:08
  • 이휘재 황반변성증 고백, 실명될 위험도 있다는데…

    이휘재 황반변성증 고백, 실명될 위험도 있다는데…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방송인 이휘재가 황반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황반변성증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시세포의 대부분이 모여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 황반이기 때문에 이곳에 변형이 일어나면 시력이 감소하거나 시야가 좁아지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09:52
  • 문고리 손톱으로 잡기…겨울 정전기 예방법은?

    문고리 손톱으로 잡기…겨울 정전기 예방법은?

    문고리를 잡을 때·악수할 때·옷을 벗을 때 짜증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정전기다. 정전기는 건조한 환경에서 잘 발생하기에 특히 겨울이면 심해진다. 정전기는 그 자체로 인체에 큰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일상에서 불편함과 공포심을 유발하고, 탈모에도 영향을 끼치는 등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게 한다.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과 이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보자.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1/14 08:00
  • 간단한 혈액검사로 심장마비 예측한다

    간단한 혈액검사로 심장마비 예측한다

    새로운 혈액검사법으로 심장마비가 임박했음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의 피트 쿤 박사는 순환혈관내피세포 수와 심장마비의 관계성을 규명하는 혈액검사법을 개발했다.
    내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07:30
  • [Talk, Talk! 건강상식]사과를 밤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사과를 밤에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사과는 밤에 먹으면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이 속설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펙틴이라는 수용성 섬유소가 장의 소화기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또 사과산 자체는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지만,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된 섬유소 때문에 가스가 차거나 아침에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들 수 있다. 따라서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늦은 밤과 공복 시 사과를 가급적 안 먹는 게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07:00
  • 인공 임신, 자연 임신보다 조산 확률 높아

    인공 임신, 자연 임신보다 조산 확률 높아

    인공임신이 자연임신에 비해 조산, 사산 등의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아들레이드대학교 로빈슨연구소의 마이클 데이비스 박사팀은 1986년부터 2002년까지 호주에 있는 여성 30만 명의 자료를 모아 분석했다. 그 결과, 시험관수정, 정자세포, 질내주입술, 배란유도 등의 인공임신은 자연임신에 비해 사산, 조산, 저체중아 출산, 신생아 사망 확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험관 시술 임신이 자연임신에 비해 출산 결과가 나쁠 확률은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인공임신 시술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시험관시술을 할 때 여성의 불임 상태가 출산에 나쁜 결과를 미치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마이클 데이비스 박사는 "난자의 배란 횟수를 높이는 강한 약물이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를 유발해 자궁과 태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시험관시술을 통해 태어난 아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8일 미국공공도서관이 발행하는 온라인 학술지에 게재됐으며, 같은 날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에 보도됐다.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8:30
  • 자꾸 '그곳' 가려워 엉덩이가 움찔… 원인은?

    자꾸 '그곳' 가려워 엉덩이가 움찔… 원인은?

    직장인 김모(43)씨는 한 달전부터 항문이 조금씩 간지럽기 시작했다. 처음엔 참을만했지만 요즘 들어서는 손으로 긁지 않으면 못 견딜 만큼 가렵다. 직장 업무를 하는 데도 지장이 갈 정도다. 잠시도 가만히 있기 어려워 자세를 고쳐야 하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는 결국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항문소양증' 때문이라고 했다.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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