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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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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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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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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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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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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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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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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체트병이란 전신성혈관염으로 피부 점막과 눈, 근골격계, 신경계, 소화기계 등 혈관이 흐르는 곳 어디서나 발병할 수 있으며, 20~30대 젊은 층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베체트병이라는 병명은 1937년 터키 피부과 의사 베체트가 구강궤양(입 안이 허는 증상), 외음부 궤양, 안(眼) 질환, 피부 병변을 주 증상으로 하는 증후군을 하나의 질환으로 정의한 데서 시작됐다. 흔히 구강염으로 생각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구내염과 헷갈리는 전신 질환 베체트병입안에 구내염이 잘 생기는 사람이 성기에도 염증이 생겼다면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인 베체트(Behcet)병을 의심할 수 있다. 베체트병이란 전신성혈관염으로 구강 궤양, 외음부 궤양, 안(眼) 질환, 피부 병변이 주요 증상인 질환이다. 베체트병을 단순 구내염으로 생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1년에 3회 이상 입안과 생식기·눈·피부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염증이나 빨갛게 부어 오른 홍반이 생기면 베체트병을 의심하고 전문의에게 진단받는다. 베체트병은 혈액검사만으로 확진이 힘들고, 염증 발생 위치나 재발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진단한다.
피부염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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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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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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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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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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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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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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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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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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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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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1/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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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임신이 자연임신에 비해 조산, 사산 등의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아들레이드대학교 로빈슨연구소의 마이클 데이비스 박사팀은 1986년부터 2002년까지 호주에 있는 여성 30만 명의 자료를 모아 분석했다. 그 결과, 시험관수정, 정자세포, 질내주입술, 배란유도 등의 인공임신은 자연임신에 비해 사산, 조산, 저체중아 출산, 신생아 사망 확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험관 시술 임신이 자연임신에 비해 출산 결과가 나쁠 확률은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인공임신 시술에 사용하는 약물이나 시험관시술을 할 때 여성의 불임 상태가 출산에 나쁜 결과를 미치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마이클 데이비스 박사는 "난자의 배란 횟수를 높이는 강한 약물이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를 유발해 자궁과 태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시험관시술을 통해 태어난 아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8일 미국공공도서관이 발행하는 온라인 학술지에 게재됐으며, 같은 날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에 보도됐다.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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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1/13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