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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확대술 할 때 가슴 상태·안전 고려하면 효과↑

    가슴확대술 할 때 가슴 상태·안전 고려하면 효과↑

    미국성형외과전문의협회(ASPS)에서 발표한 2013년도 통계 자료를 보면, 가장 인기 있었던 성형 수술은 가슴확대수술이었다. 가슴확대수술은 지난 13년간 37%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는 2013년에만 29만 명이 가슴확대술을 받았다.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가슴확대술, 자신의 가슴 상태에 맞춰 더 안전하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슴확대수술은 단일 수술로 획기적인 몸매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물방울형 가슴확대술’은 기존의 원반형 보형물과 달리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물방울 형태의 보형물을 이용한 수술로 절벽 가슴 및 처진 가슴에게 효과적이다. 절벽 가슴인 여성이 원반형 보형물을 이용할 경우 가슴 상부가 불룩해져 모양이 어색하고 대접을엎어놓은 듯한 부자연스러운 형태가 될 수 있어, 윗 부분이 납작하고 아래가 불룩한 물방울형 보형물을 이용하면 가슴의 크기도 키우면서 모양도 바로잡을 수 있다. 또한 처진 가슴의 여성이라면 원반형 보형물에 비해 보형물의 중심점이 낮은 물방울형 보형물을 이용해야 유두점이 위로 상승하여 처짐을 교정하기 용이하다.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물방울형 가슴확대술을 선택한 여성이라면 절개법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중요한데, 밑선절개, 유륜절개, 겨드랑이 절개 등 절개 방식마다 남는 흉터가 다르고 장단점이 다를 뿐 아니라 수술하는 의사마다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겨드랑이 절개의 경우 내시경 장비에 익숙한 병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시경 기술의 발달로 겨드랑이 절개법을 통해 물방울 보형물을 삽입할 경우, 조직 손상없이 완벽한 지혈이 이루어져 피주머니를 차거나 붕대를 감지않고, 일반 스포츠브라만 착용하고 당일에 퇴원할 수 있다. 하지만 내시경 없이 블라인드수술을 진행할 경우, 조직 손상 및 지혈이 어렵고 정확한 포켓박리가 어려워 고통이 크고 피주머니를 차야할 뿐 아니라 보형물 회전이 일어날 확률도 높아진다. 절개선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미혼 여성이나 절벽형 가슴일 경우에는 겨드랑 절개선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심형보 원장은 “기혼 여성이고 처진 가슴을 가지고 있다면 밑선 절개가 바람직하다”며 “유륜의 직경이 35mm를 넘을 경우에는 유륜절개가 무난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09:40
  • 숙면의 조건, 베개 벨 때 취하면 좋은 자세

    숙면의 조건, 베개 벨 때 취하면 좋은 자세

    편히 자는 것만큼 좋은 휴식도 없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편안한 자세와 환경이 조성돼야 하기 때문이다. 신체 건강을 유지시키면서도 편안한 잠자리를 조성하는 숙면의 조건들에 대해 알아본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7 09:00
  •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자는 '낮잠 비법' 공개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자는 '낮잠 비법' 공개

    기온이 오르면서 사무실에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졸음은 주로 점심식사를 마친 오후 2~3시쯤 절정을 이루는데, 이 전에 미리 짧은 낮잠을 자두면 오후에 밀려오는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불편한 자세로 자는 낮잠은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8:00
  • 아이들 올바른 성장 위해 비염·천식·아토피부터 잡아야

    새 학기와 함께 찾아 온 봄, 성장의 적기이다. 하지만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를 악화시키고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새 학기 아이들은 접촉하는 사람 수가 많아지면서 이런 질환에 더 잘 노출된다. 비염, 천식 등이 생겼을 때 이를 방치하고 지나치면 성장이 제대로 안 될 수 있다. 유해물질로 인한 염증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알레르기성 비염 소청룡탕으로 치료코와 입을 통해 황사와 미세먼지가 들어오면 콧속 점막이 부어 코막힘,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킨다. 한방에서는 ‘소청룡탕’을 이용해 알레르기성 비염을 치료한다. ‘소청룡탕’은 한의학의 고전인 상한론에서 비롯된 처방으로 계지, 세신, 작약, 오미자 등 8가지 생약성분을 사용한다. 만성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허약체질을 개선해 재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율무는 습독을 제거하면서 또한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는 약재이다. ▷천식에는 배꿀찜, 도라지홍삼차기관지를 통해 먼지가 몸 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기관지 점액의 분비량이 늘게 되고 기관지 내강이 더욱 좁아지게 된다. 심지어 기관지 전체가 막혀버리는 현상도 나타나는데, 이로 인한 기침과 호흡곤란 증상이 천식이다. 천식에 도움이 되는 요법으로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도라지홍삼차’와 ‘배꿀찜’이 있다. ‘도라지홍삼차’의 경우, 도라지와 홍삼에는 사포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기관지와 폐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도라지와 홍삼을 1:1분량으로하여 1시간 정도 다린 후에 수시로 먹는다. ‘배꿀찜’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민간요법으로 배는 천식발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목이 마르거나 건조하여 마른 기침을 하는 경우 증상 완화에 좋다. 배의 속을 파고 꿀을 채워 넣은 다음 찜통에서 1시간 정도 찐 후에 수시로 먹는다. ▷ 아토피에는 어성초평소에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의 경우,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과민반응이 더욱 심해지게 된다. 피부건조와 가려움증, 습진 증상이 심해진다. 아토피에는 ‘어성초’ 만한 것이 없다. 어성초를 생즙을 내어 환부에 발라주면 세균을 박멸시킬 뿐만 아니라 또한 엽록소의 작용으로 거칠어진 피부가 매끈하게 된다. 목욕할 때 목욕물에 어성초 생즙을 섞어 넣거나 깨끗이 씻은 생잎을 주머니 속에 넣고 목욕제로 사용한다면 어린이의 알레르기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어성초를 연고로 만들어 발라도 된다. 깨끗이 씻은 어성초를 잘게 썰은 뒤 간다. 완전히 걸죽하게 갈아진 어성초를 천 조각에 바른 뒤 환부에 붙인다. 처음 붙였을 때는 환부가 더욱 가렵거나 시뻘게지고 따끔한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체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 때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한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은 “유해물질이 몸 밖으로 빠르게 배출되도록 하거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재들이 도움이 된다”며 “단, 이러한 약재를 사용하더라도 체질에 맞는 처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의사와 상의해 처방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봄에 더 크기를 원한다면,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7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성장촉진 신물질(KI-180)을 함께 처방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KI-180에 사용된 이 한약재들은 동의보감을 근거로 하여 한의학에서 근골격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질을 사용한 맞춤 한약으로 성장 방해 요인을 제거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자연스럽게 성장을 돕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07:00
  •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겨울 한철을 보내고 나면 근력이 떨어지는 시니어가 많다. 봄을 앞두고 부쩍 체력이 떨어졌다거나,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근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다. 그렇다고 헬스장에 가서 무리하게 근력 운동을 하면 근력이 붙기도 전에 손상될 수 있다.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돌입하기에 앞서 잠자던 근육을 깨워 주는 워밍업을 해보자. 어디 갈 필요 없다. 집에서 안전하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생수병이나 베개 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특별한 운동기구도 필요 없다. 
    시니어라이프박도영 기자2014/03/26 18:52
  • NS윤지 수영복 영상…탄력 있는 가슴 위한 '마사지법'

    NS윤지 수영복 영상…탄력 있는 가슴 위한 '마사지법'

    가수 NS윤지 수영복 영상이 화제다. 가수 NS윤지 수영복 영상으로 알려진 이 동영상은 그녀의 새 앨범을 위한 티저 영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투브와 NS윤지 트위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늘 공개된 것. 공개된 NS윤지 수영복 영상 속에서 NS윤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바랄듯 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티저 영상은 화이트버전인데 2차 블랙버전이 추후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동영상 속 가수 NS윤지는 탄력 있는 가슴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것. 가슴 탄력을 증대시키는 마사지법에 대해 알아본다. 가슴 탄력을 높이는 마사지법은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마사지하는 식인데 이때 유두를 피해 가슴 전체를 끌어올리듯이 제품을 발라줘야 한다. 얼굴 아래의 목선부터 쇄골까지의 부위인 데콜테를 거쳐 목까지 손을 끌어올리는 게 좋은데 이는 목 피부가 가슴을 끌어올려주기 때문이다. 복부나 등, 겨드랑이 아래처럼 지방이 잘 축적되는 부위의 살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모으면, 림프 순환을 돕고 군살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7:49
  • 이승기 J에게 열창, 따라하다가 성대결절

    이승기 J에게 열창, 따라하다가 성대결절

    이승기가 'J에게'를 열창한 영상이 화제다.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가수 이선희의 데뷔 30주년 기념 15집 '세렌디피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이승기는 이선희의 히트곡 'J에게'를 열창했다.
    이비인후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3/26 17:45
  • 이지아 선글라스…선글라스 잘 고르는 법은?

    이지아 선글라스…선글라스 잘 고르는 법은?

    '2014 F/W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한 배우 이지아의 선글라스가 화제다. 깔끔한 옷차림에 선글라스 하나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한 것. 햇빛이 강할 때 선글라스 착용은 눈 건강에도 좋다. 스타일도 살려주고 건강도 지켜주는 선글라스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7:44
  • 헬스조선 시니어 - 건강 지키는 우아한 술, 칵테일을 배우자

    헬스조선 시니어 - 건강 지키는 우아한 술, 칵테일을 배우자

    [헬스조선 시니어] 건강 지키는 우아한 술, 칵테일을 배우자 술은 많이, 취하게 마셔야만 맛이 아니다. 한두 잔의 향기로운 술로 밤새도록 속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할 수 있으면 된다. 그러기에 칵테일만 한 것이 없다. 색이 예뻐 눈이 만족하고, 향이 좋아 코가 행복하고, 입에 맴도는 적당한 알코올과 달콤함이 미각을 돋운다.꼭 좋은 곳에서 분위기 내고 마셔야만 칵테일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기본 베이스 술만 있으면 남은 과일 등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칵테일 만들 줄 아는 멋진 시니어가 되어 즐거운 인생을 즐겨 보자.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6 17:21
  • 머리카락 한 달에 1cm 자라… 빨리 기르려면?

    머리카락 한 달에 1cm 자라… 빨리 기르려면?

    머리카락은 하루 평균 0.3mm, 한 달 평균 1cm, 1년 평균 12cm 정도의 속도로 자란다. 이 속도는 성별·나이·계절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며, 같은 조건이라도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빠르게 자라기도 한다. 그런데 간혹 머리카락을 빨리 기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인 방법이 머리카락을 빨리 자라게 해준다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는 "그런 샴푸는 실제 모발 성장에 효능이 입증된 의약품이 아니므로 과학적인 증거가 없다"며 "샴푸 속 성분이 모발에 좋은 영양성분이더라도 매우 소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효과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하면 샴푸는 '두피 청결 및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으로만 광고할 수 있게 규정돼있다. 따라서 샴푸의 모발성장촉진 광고는 허위·과장 광고인 셈이다. 머리카락이 가장 잘 자르는 시간대는 오전 10~11시 사이다. 머리카락을 빨리 기르고 싶다면 이 시간에는 되도록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하고 머리카락 성장에 방해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다.또한, 계란노른자·시금치·우유·효모·땅콩 등 머리카락이 잘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들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7:00
  • 유명철 전 의무부총장, 경희대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유명철 전 의무부총장, 경희대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경희대학교 유명철 前 의무부총장이 경희대학교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 3월 25일 화요일 15시 경희대학교 본관2층 중앙회의실에서 개최된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경희 암병원 설립 기금과 대학발전기금 기금으로 각 각 1억 원씩 사용된다. 유명절 전 의무부총장은 40여 년 간의 재직 기간 동안 봉사와 연구에 앞장섰다. 그 중 중국 옌볜(延邊) 의료봉사는 15년간 이어져, 중국에 한국의 의료능력과 경희 의료기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매년 북경대학과 상해 교통대학 부속병원 등 유수의 대학 병원에서 50여 명의 정형의과 의사들이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선진 의료 기술 연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강동경희대학교 ‘희망사회 만들기’ 의료봉사단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7만여 명의 무료진료와 200여 건의 무료수술을 시행했다. 봉사와 더불어 연구에서도 큰 성과를 남겼다. 1975년 미세수술기법으로 국내 최초로 수지(엄지와 검지) 접합술에 성공했고, 1976년 세계 최초 절단 허벅지 재접합술에 성공, 1978년 국내 최초 절단된 엄지손가락 자리에 발가락 이식을 성공하기도 했다. 또한 표면치환술, 생비골 이식술, 비구내벽절골술 등 대퇴골부괴사증 및 고관절 질환의 획기적인 치료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임상에 적용해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유명철 석좌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73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하며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SICOT) 서울세계대회 사무총장(1991~1993), 대한고관절학회 회장(1997~1998), 아시아 태평양 인공관절학회 회장(2000~2002), 한국혈우재단 이사장(2000~2006), 아시아 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대회장(2002~2004), 대한정형회과학회 회장(2005~2006) 등을 역임했고, 2012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1년부터는 제5대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및 제14대 경희의료원장을 겸직했고, 2014년 2월 28일 퇴직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3/26 16:27
  • 헬스조선-㈜놉센, 업무 협약 체결

    헬스조선-㈜놉센, 업무 협약 체결

    헬스조선이 힐링 여행의 명소(名所) 남이섬에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낭만을 찾아 떠나는 프로방스 힐링여행’, ‘이홍식 교수와 함께 하는 제주올레 완주 트레킹’ 등 국내외 힐링여행과 ‘면역력 높이는 암극복 프로그램 – 쉼, 그리고 앎’, ‘건강대학원’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헬스조선 임호준 대표와 ㈜놉센의 강무현 대표는 지난 19일 남이섬에서 ‘힐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놉센은 남이섬에서 신라호텔 등 회사 임직원과 중고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상상력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270만명(외국인 67만명 포함)이 방문한 남이섬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자연 그대로 보존된 환경을 앞세워 수도권의 최고 힐링 스폿 중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헬스조선과 ㈜놉센은 보다 알찬 콘텐츠를 구성, 남이섬에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6 15:31
  • 꼬마버스 타요 운행, 오늘부터 대중교통으로 '살' 뺍시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오늘부터 대중교통으로 '살' 뺍시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소식이 화제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가 오늘부터 실제 서울 시내를 달리게 된 것.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 제작자 아이코닉스는 어제(25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오늘부터 한 달 동안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 '타요·로기·라니·가니'로 꾸며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대원여객 370번(타요), 대원교통 2016번(로기), 북부운수 2211번(라니), 동성교통 9401번(가니)가 오늘부터 거리에 투입된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개시를 계기로 오늘부터 대중교통 다이어트에 돌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실제로 비만자의 증가가 승용차의 확산과 비례하고, 대중교통 이용자의 증가와는 반비례한다는 외국의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와 쿠퍼연구소는 규칙적인 운동을 사람과 평소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의 운동효과가 거의 비슷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체중 70㎏인 사람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위해 10분 동안 빨리 걷고 1분 동안 계단을 이용하면 약 40㎉가 소비돼 10분 동안 조깅하는 것과 비슷하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5:30
  • 헬스조선 시니어 4월호, 봄철 면역력 지키는 방법 알려드려요

    헬스조선 시니어 4월호, 봄철 면역력 지키는 방법 알려드려요

    헬스조선 시니어 4월호가 나왔다. 헬스조선 시니어 4월호에서는 봄철 면역력 관리를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햐 할 것들을 알려준다. 봄철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시력, 무릎통증, 피로 등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어떻게 면역력을 지켜야 할까? 헬스조선 시니어에 그 해답이 나와 있다. 초보 농부가 베테랑 농부가 되는 '도시 농부 가이드'도 담았다. 좋은 땅을 만들고, 작물을 제대로 심는 법을 알려준다. 농사 짓는 시니어들의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4월에 걷기 좋은 길 9선, 심장질환 명의 리스트, 약해진 남성을 위한 테스토스테론 치료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헬스조선 시니어 문의·신청 (02)724-7688  
    시니어건강헬스조선 편집팀2014/03/26 14:53
  • 현아 립스틱 바르며 '연애 얘기'…반복하면 건강 해쳐?

    현아 립스틱 바르며 '연애 얘기'…반복하면 건강 해쳐?

    현아가 방송에서 립스틱을 바르며 연애 관련 이야기를 한 모습이 화제다.어제(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는 "연애금지령이 풀릴 때가 되지 않았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빨간색 립스틱을 덧칠하며 "지금은 사장님이 연애 좀 하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신동은 립스틱을 덧바르며 이야기를 하는 현아의 모습을 재밌어하며 그 모습을 재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립스틱은 자주 덧바르지 않는 게 건강에 좋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환경건강과학과 캐서린 해먼드 박사 연구팀은 24개의 립글로스와 8개의 립스틱에서 카드뮴, 코발트, 알루미늄, 티타늄, 망간, 크롬, 구리, 니켈 등이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사는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소녀들이 선호하는 립스틱 혹은 립글로스 대부분 중금속이 검출되었고 해당 제품을 하루에 24회 정도 바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립스틱에 발견된 금속 성분 중 알루미늄은 붉은 색상을 내기 위해, 티타늄은 연한 붉은색을 내기 위한 미백제로 사용되고 있고 납, 망간, 크롬, 알루미늄 등은 반짝이는 립글로스 색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연구를 진행한 해먼드 박사는 "립스틱 내 중금속 함량이 극소량이라 인체에 해가 없다고 해도 자주 바르면 체내에 중금속이 쌓여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2~3회 정도 덧바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4:49
  • 단백질보충제는 모두 똑같다? 체질별 맞는 제품 달라

    단백질보충제는 모두 똑같다? 체질별 맞는 제품 달라

    근육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 생성에 영향을 줘 운동 결과에 대한 성패를 가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보충제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단백질에 집착하는 이유?운동을 하는 사람과 단백질은 필수 불가분의 관계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파손되는데,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운동 후에 필요하다. 운동을 마친 후 쉬거나 잠 잘 때 혈액 속에 녹아 있는 단백질 성분이 근육 손실을 막고 망가진 조직을 재생한다. 근육량 증가를 위해선 단백질이 꼭 필요한 셈이다. ◇근육발달용 보충제로 쓰이는 단백질은 무엇일까?단백질은 닭가슴살, 생선, 우유, 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단기간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은 단백질 보충제로 단백질을 섭취하기도 한다. 전문 트레이너의 말에 의하면 단백질은 식품으로 섭취할 때와 보충제로 섭취할 때 큰 차이점은 없다고 한다. 단백질 보충제에 흔히 사용하는 단백질은 유청단백질이다. 우유가 원료인데, 치즈를 만들 때 카제인과 우유 지방으로 분리되고 남은 맑은 액체에 들어있다. 근육에 흡수되는 속도가 빠르고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카제인도 단백질 보충제에 쓰인다. 카제인은 소화 흡수가 느려 체내에 장시간 머무르면서 오랫동안 근육을 합성한다.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도 쓰인다. 식물성 단백질은 유청단백질보다 흡수력이 낮기 때문에 근육 합성을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비율을 7:3으로 섞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 30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효과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려면 단백질을 공급해야 한다. 아미노산을 지속해서 공급해서 근육이 재생하고 새로운 근육을 합성하기 때문이다. 스포츠 영양학자 그렉 폴 박사는 "운동을 마치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로 일에 복귀하거나 활동하면 근육 회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운동을 마치고 30분 이내에 혼합 단백질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운동 중에는 근육을 합성하지 않으므로 이때 단백질 섭취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TIP) 체질별 단백질 보충제 선택하는 방법▷체중을 늘리고 싶은 경우- 단백질뿐 아니라 탄수화물이나 콜레스테롤도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섞여 체중과 근육 증가에 도움이 되는 체중 증가제를 선택한다.▷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싶은 경우- 전신에 근육이 발달한 사람은 단백질만 들어 있는 보충제를 선택한다. 한가지 단백질보다 서로 다른 2종 이상이 혼합된 복합 단백질을 선택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3:56
  • 참치, 통조림으로 먹으면 영양 떨어질까?

    참치, 통조림으로 먹으면 영양 떨어질까?

    참치통조림은 1970년대 후반 노르웨이에서 처음 개발됐다. 국내에서는 1982년에 처음으로 '참치살코기캔'이 등장했다. 흔히 통조림은 살균과 가공을 거치기 때문에 참치통조림도 참치에 비해 영양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참치통조림으로 먹어도 영양 차이 없어미국 매사추세츠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참치통조림은 일부 비타민을 제외하고 영양 면에서 실제 참치와 거의 차이가 없게 나타났다. 오히려 참치를 통조림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열처리를 하면서 뼈가 부드러워지는데, 이때 뼈에 포함된 칼슘이 살과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원래보다 칼슘함량이 많아질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고등어보다 세배 많은 DHA와 오메가 3,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보다 많은 단백질과 다량의 칼슘 등이 함유돼 있다. ◆참치통조림 건강하게 먹는 법참치통조림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요리할 때 참치통조림의 국물은 제거하는 것이 좋다. 참치를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뒤 뜨거운 물을 한 번 끼얹으면 된다. 사용하고 남은 참치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3일 안에 먹는 것이 좋다.참치통조림을 먹을 때는 채소를 곁들이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3:18
  • 이효리 짜장면 먹방…정말 건강에 나쁠까?

    이효리 짜장면 먹방…정말 건강에 나쁠까?

    가수 이효리가 짜장면 먹방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인의 대표 별미 중 하나인 짜장면. 하지만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나 화학물질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중국음식증후군(chinese restaurant syndrome)'때문이다. 중국음식증후군은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중국계 미국인 의사 로버트 곽이 1968년 뉴욕 중국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은 뒤 몸에 이상 증상을 경험한 것을 기고해 알려졌다. 증상은 속이 더부룩하고 두통이 느껴져 어지럽거나 몸에 열이 나 땀이 흐르고 얼굴이 퉁퉁 붓는다. 중국음식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다한 식품첨가물 때문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식품첨가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MSG(글루타민산나트륨)이다. 글루타민산은 다시마와 버섯, 토마토, 옥수수에 존재하는 천연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글루타민산과 나트륨이 만나면 국물의 깊은 감칠맛을 더해주는 MSG가 탄생한다. 그동안 MSG의 유해성에 대해 논란이 많았으나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MSG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첨가된 MSG의 양, 사람들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말하면서 중국음식증후군의 증상을 느꼈다면 가급적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2:05
  • 전국 고온현상, 이런 날씨엔 혈관 건강 비상

    전국 고온현상, 이런 날씨엔 혈관 건강 비상

    전국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이 '전국 고온현상'을 발표한 가운데, 한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웃돌고 있다. 고온현상은 동아시아에 발달한 따뜻한 기온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1:50
  • 출산 크레딧…예비 부모들은 '이것'도 챙기세요

    출산 크레딧…예비 부모들은 '이것'도 챙기세요

    국민연금의 출산 크레딧이 새로운 혜택방법을 제시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이란 자녀가 2명인 경우 12개월, 자녀가 3명이 이상이면 셋째 이후부터 1명마다 18개월을 추가해 최장 50개월까지 노령연금 가입기간이 추가로 인정되는 제도다. 2008년 1월 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출산(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 중 노령연금 수급권을 취득한 자에게 지원된다. 국민연금 출산 크레딧은 노령연금수급권이 발생해 노령연금을 청구할 때 공단에 가족관계등록부를 제출하면 자동합산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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