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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출혈에 좋은 음식, 짜거나 튀긴 음식은 피해야…

    뇌출혈에 좋은 음식, 짜거나 튀긴 음식은 피해야…

    뇌출혈에 좋은 음식이 화제다. 뇌출혈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한다. 그 이유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좁아진 혈관에 많은 혈액을 보내기 위해 심장이 무리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이다. 뇌출혈을 예방하려면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뇌출혈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뇌출혈에 좋은 음식은 콜레스테롤이 적고,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음식이다. 다양한 비타민,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는 채소와 과일, 혈당을 천천히 높여 혈관에 부담이 적은 메밀, 옥수수, 현미 등이 뇌출혈에 좋다. 고기를 먹을 경우 지방이 적은 살코기가 좋으며 튀긴 음식보다는 굽거나, 찌는 등 기름을 쓰지 않은 음식이 좋다.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깨, 꿀, 굴 등도 뇌출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뇌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짜게 먹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짜게 먹는 경우 나트륨이 혈관 속으로 흡수되고 지나치게 많은 수분이 혈관으로 함께 흡수돼 혈관이 심한 압박을 받아 뇌출혈의 위험이 커진다. 염분 섭취는 하루 10g 이하로 줄여야 한다. 또 각종 가공식품, 김치, 찌개, 국, 젓갈, 라면, 마른안주 등은 염분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혈관일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1 10:37
  • 술 마신 뒤 얼굴 빨개지는 남성, 복부 비만 위험 비음주자의 2.5배

    술 마신 뒤 얼굴 빨개지는 남성, 복부 비만 위험 비음주자의 2.5배

    음주 후 얼굴이 빨개지는 남성이 술을 주(週) 14잔 이상 마시면 복부 비만 위험이 2.5배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 가정의학교실 김성수 교수팀이 한 대학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를 찾은 남성 1198명(평균 연령 49세)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남성 음주자에서 안면홍조 유무에 따른 음주량과 비만과의 관계)는 ‘대한비만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김 교수팀은 연구 대상자를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남성과 음주 뒤에도 안색이 멀쩡한 남성으로 나눴다. 음주 뒤에도 얼굴에 홍조(紅潮)를 띄지 않는 남성의 수(486명)가 홍조를 보이는 남성(295명)보다 1.6배가량 많았다.이 연구에서 주(週) 7∼14잔 미만 마시면서 음주 뒤 얼굴이 빨개지는 남성의 비만·복부(腹部) 비만 위험은 비(非)음주자보다 각각 2.1배 높았다. 술 마시면 얼굴빛이 붉게 물들지만 음주량이 많은(주 14잔 이상) 남성은 비만·복부 비만 위험(비음주자 대비)이 각각 2.2배·2.6배 높게 나타났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1 10:02
  • 가천대 이길여 총장, 한국여자의사회 60주년 특별기여상 수상

    가천대 이길여 총장, 한국여자의사회 60주년 특별기여상 수상

    가천대 이길여 총장이 9일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화숙)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과 특별기여상을 수상했다.1956년 창립해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한국여자의사회는 이날 기념식을 열고 협회를 발전시켜 온 역대 회장단 등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이 총장은 제13대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공로로 역대 회장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을 받았으며, 특히 단 한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기여상’을 수상했다.한국여자의사회측은 ‘끊임없는 기여와 고귀한 후원 정신으로 사업 발전을 이끌어 주셨다’고 시상 이유을 밝혔다. 한국여자의사회가 특별기여상을 제정해 수여한 것은 60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이 총장은 1958년 산부인과 개원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의사로 자리매김하며, 의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총장은 특히, 1991년 길봉사상(여의대상)을 제정,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가꾸는데 앞장 서 온 이들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 총장 등의 노력에 힘입어 한국여자의사회는 2013년 제29차 세계여자의사회 국제학술대회를 유치하는 등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총장은 “여의사들이 진료와 연구, 교육에 더욱 매진해 한국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야 하며, 후학을 많이 길러 내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치유하고, 희망의 목소리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1 09:42
  •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처진 엉덩이 'up' 된다

    제대로 걷기만 해도 처진 엉덩이 'up' 된다

    축 처진 엉덩이를 보고 있으면 한숨부터 나온다는 사람이 많다. 이미 처진 엉덩이를 손쉽게 '힙 업'시키는 방법을 없을까?걷기만 잘 해도 엉덩이를 예쁘게 만들 수 있다. 힙 업 효과를 얻으려면 등을 곱게 펴고 똑바른 자세로,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뒤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걸어야 한다. 엉덩이 근육에 힘이 집중될수록 예쁜 엉덩이 모양이 만들어진다. 올바른 자세로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 업 효과를 볼 수 있다.속도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한다. 보통 사람이 한 시간에 4km를 걷는데 이보다 빠르게 걸어야 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최저 시속 5km 정도(남성은 6km)는 돼야 운동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러면 힙 업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체중 50kg의 여성이 시속 5km의 속도로 한 시간을 걸으면 300~400 칼로리 정도가 소모된다. 15분이 지나면서부터는 몸의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한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11 08:00
  • 시린이, 칫솔질만 제대로 해도 낫는다

    시린이, 칫솔질만 제대로 해도 낫는다

    시린이는 많은 중장년층이 경험하는 치과 증상 중 하나다. 치아 건강 상태를 말해주는 첫 번째 단계의 이상 신호인데, 이를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시린이가 생기는 원인 및 대처법을 알아본다.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11 07:00
  • 잠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한 수면자세는?

    잠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한 수면자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와 목이 유난히 뻐근하면 ‘잠을 잘못 잤나?’ 하고 생각한다. 실제로 잠자는 자세가 잘못되면 혈액순환이 방해돼 팔다리가 저리거나 몸의 피로가 누적된다. 척추가 경직돼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개운한 몸상태와 척추 건강을 위해 수면 자세에도 신경을 쓰는 게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10 07:00
  • 추위 녹이고 혈액순환 돕는 따뜻한 술 한 잔

    추위 녹이고 혈액순환 돕는 따뜻한 술 한 잔

    몸이 얼어붙는 듯한 겨울. 긴장과 피로를 푸는 데는 따뜻한 술 한 잔이 제격이다. 술을 끓이면 알코올 도수가 낮아지고 술에 약재를 첨가하면 건강에도 좋다. 단, 적절히 마실 경우다. 따뜻한 술, 딱 한 잔만 드세요데운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몸에 온기가 느껴져 일시적으로 추위를 달랠 수 있다. 조금 마시면 간접적이나마 건강에 이로운 점도 있다.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는 “적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많은 연구결과에서 밝혀져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교수는 “데운 술이라고 해도 알코올이 전부 날아간 건 아니므로, 이 역시 많이 마시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려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양현 교수도 “각종 과일을 넣고 데운 술이라면 한 잔 정도는 큰 문제가 없지만,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뷰티라이프취재 강승미 기자2016/01/09 09:30
  • 10대에도 건강검진? 비만, 척추변형 등 체크해야

    학생들도 건강검진이 필요할까? 10대 성장기 청소년들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하여 위험 인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학습 능률을 높이기 위한 필수 조건이 ‘건강’인 만큼 10대에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학업 스트레스, 비만, 척추 변형까지 10대는 괴롭다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은 어깨와 목 근육이 자주 뭉치고 허리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한창 성장기인 10대 때는 성장과 함께 척추 변형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눈과 목, 허리 등에 악영향을 끼치고 운동 부족으로 비만을 부추길 수 있다.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구진남 과장은 “청소년기에는 성인병의 씨앗이 될 흡연, 비만, 음주, 나쁜 식습관과 운동 부족 등을 체크하는 것이 우선이다”며 “체성분 검사, 초음파 검사, 흉부 X레이 촬영 등을 통해 장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에 노출될 가능성을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다.몸을 이루는 성분 측정, 체성분 검사중·고등학생은 식사 후 바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운동할 시간은 없어서 비만이 발생한다. 체성분 검사는 몸을 이루는 성분을 측정하는 검사로 체지방이 지나치게 많으면 비만, 단백질이 부족하면 영양결핍, 무기질이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나타난다.자신이 비만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면 비만도를 측정해야 한다. 비만도란 실제 자신의 체중이 표중체중보다 얼마나 비만인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90~110%의 값일 경우 정상이며 111~120%는 과체중, 121~200%는 비만, 200% 이상은 병적 비만으로 판단한다. 반대로 80~89%는 저체중, 70~79%는 극심한 저체중, 69% 이하는 극심한 영양불량으로 분류한다.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균형 측정, 스트레스 검사입시 스트레스, 진로에 대한 고민 등 청소년기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스트레스 검사는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균형 상태를 5분 내에 전자동으로 보여준다. 스트레스 측정 장비를 통해 심박동의 미세한 변화를 분석하여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인체의 균형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스트레스의 반응 정도가 심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통계에 따르면 심장병은 75%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 고혈압, 천식, 소화궤양,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만, 우울증, 수면장애, 공포증, 신경성피부염, 암 등이 스트레스 관련 질병으로 꼽힌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09 08:00
  • 네이처 "갑상선암 조기 진단 필요없다"는 지적에, 국내 의료진 반응은…

    네이처 "갑상선암 조기 진단 필요없다"는 지적에, 국내 의료진 반응은…

    지난달, 세계적인 과학 저널 '네이처'가 우리나라의 높은 갑상선암 진단과 수술 건수를 '과학이라 여기는 미신'의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우리나라에 초음파를 통한 갑상선암 진단법은 1997년에 소개됐다. 이후 3만~5만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감상선암을 조기 검진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고, 갑상선암 진단은 1999년 10만 명당 5명에서 2011년 10만 명당 70명으로 크게 늘었다.
    암일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09 07:00
  • 위장 건강에 좋은 양배추 성분 든 '카베2코와과립' 인기

    위장 건강에 좋은 양배추 성분 든 '카베2코와과립' 인기

    직장인 치고 위장 장애 한두 가지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 터. 직장인들이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폭식을 피하고 식사 후 30분 산책으로 소화를 돕는 한편, 인스턴트 식품, 지나친 육류, 밀가루 음식, 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이 이런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특히 연초가 되면 새해 맞이를 위한 회식과 술자리 모임이 잦아지면서 위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진다.속쓰림, 소화불량 등 위장질환이 반복되는 직장인이라면 본인의 위점막 상태를 의심해 봐야 한다. 위점막이란 위액이 분비되는 안쪽의 막으로서, 손상을 입게 되면 위산에 의해 타는 듯한 속쓰림이 지속되며 위 기능이 떨어지고 위장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에 무리가 가는 연초 회식 전에는 미리 위점막부터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위에 좋은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양배추는 세계 3대 장수식품으로도 불린다. 미국 스탄호트 대학 가네트 체니 박사는 양배추를 ‘자연 항궤양 식품’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양배추는 위산의 과다 분비를 억제하는 비타민U 성분과 손상된 위점막을 강화해주고 재생을 돕는 비타민K 성분이 위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비타민U는 열에 약해 샐러드나 생으로 즙을 내서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생 양배추를 일일 권장량 섭취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위에 좋은 양배추의 핵심 성분은 바로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 비타민U라고도 불리는 MMSC는 대표적인 양배추 추출 성분으로 위점막을 재생시키고 위 혈류량을 증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매일 먹기 어려운 양배추를 언제 어디서나 톡톡- 한입에 털어먹는다면 얼마나 간편할까? 위점막 보호에 간 기능 개선까지 도와주는 ‘털어먹는 양배추’ 카베2코와과립에 대해 연초 회식,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양배추 유래 성분인 MMSC와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는 울금, 비타민B1을 배합해 만든 카베2코와과립은 생약성분으로 몸을 소화하기 가장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의약품이다. 특히 제품에 포함된 양배추 유래성분 MMSC가 손상된 위점막을 회복해 위장질환 재발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울금은 간 기능을 개선해 주며, 비타민B1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 위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는 신년 회식을 앞두고 건강을 챙기는데 효과적이다. 생 양배추로는 얻기 힘든 충분한 영양성분을 카베2코와과립 한 봉지 툴툴 털어먹는 것으로 보충해 연초 위 건강 보호에 큰 힘이 된다. 카레향으로 맛이 쓰지 않으며 과립이 입에 남지 않고 목 넘김이 좋아 물 없이도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양배추 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카베2코와과립은 3포에 양배추 한 통에 해당하는 MMSC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울금, 생강, 회향 등의 생약성분도 함께 함유되어 위에 쌓인 가스를 배출시키고 구토를 억제하며 소화기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준다. 과음뿐 아니라 과식에 앞서 복용하면 위의 더부룩함, 답답함, 위부팽만감을 예방할 수 있어 신년 회식을 앞둔 직장인들이 복용하기에 좋다한국코와주식회사 관계자는 “일반 요리법으로는 섭취가 어려운 양배추의 주요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카베2코와과립과 카베진코와S정 구입을 문의하는 직장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숙취해소 드링크제와 달리 봉지 하나에 가볍게 들어 있어 본인과 동료들을 위해 여러 개를 준비하기에도 휴대가 간편하다”고 말했다.
    제약헬스조선 편집팀2016/01/08 18:24
  •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 출시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 출시

    키엘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수퍼 스마트 크림 한정판을 내놨다. 배우 이혜영과 키엘이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그녀가 직접 그린 작품이 디자인된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과, 키엘 제품을 구매하고 기부에 동참하는 고객에게 ‘동안 거울’을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수퍼 스마트 크림 특별 한정판은 50ml(7만9000원대)와 75ml(9만5000원대)의 2가지 용량으로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키엘 매장에서 13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고 1000원을 기부하면 동안 거울을 증정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일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비영리단체 ‘생명의 숲’에 기부될 예정이다.수퍼 스마트 크림은 리프팅·탄력·주름·피부결·보습의 5가지 노화 고민을 한번에 케어 해주는 키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비치 트리 추출물, 재스몬산, 히아루론산 성분을 함유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8:13
  • 한양대학교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01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7월~12월 원발성 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절제술, 위절제술 수술을 받은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다. 평가항목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전문인력 구성 항목, 위암의 진단과 수술 관련 15개 항목, 평균입원 일수와 수술 사망률 항목으로 평가했고,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권성준 위암센터장은 “위암 센터에서는 다학제적 협진을 통해 위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개복수술,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내시경적 절제술 등을 이용해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으로 장기 생존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1/08 17:51
  •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심평원은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입원한 진료분에 대해 전국 의료기관 201개를 대상으로 위암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의 적시성 등을 평가했다. 최초 공개한 이번 평가에서 을지병원은 98.91점(종별평균 93.5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을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절제술 전 복부조용 CT 실시율 ▲절제술 전 병리조직 검사 실시율 ▲병리진단 보고서 기록 충실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등 15가지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홍서유 을지병원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병원은 지난 11월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에 대한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고, 최근 심평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는 6회 연속 1등급 선정 및 100점 만점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1/08 17:44
  • 척추관절 중점 진료, ‘서울바른세상병원’ 개원

    척추관절 중점 진료, ‘서울바른세상병원’ 개원

    척추∙관절 중점진료 서울바른세상병원은 2016년 1월 11일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사거리에 서울바른세상병원을 정식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해 12월 초 진료 개시를 시작하며 지역주민을 맞기 시작한 서울바른세상병원은 대지 1694.5평방미터에 지상 5층, 지하 1층, 132병상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총 5개 진료과목에 전문의 9명이 포진해 있다.서울바른세상병원은 척추∙관절 분야에서 명성을 떨친 쟁쟁한 의료진을 구성, 지역주민을 위한 양질의 진료서비스 제공에 앞장 설 예정이다. 고려대 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를 역임 중인 임홍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외상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난 2011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하였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7:43
  • 대장용종 환자 급증, 용종 제거해도 또 자란다?

    대장용종 환자 급증, 용종 제거해도 또 자란다?

    대장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대장용종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용종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08년 6만 8000여 명에서 2014년 13만 6000여 명으로 6년새 2배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5%로 가장 많았으며, 50대가 28%, 70대이상이 16%를 차지했다. 대장용종은 크기가 클수록, 세포의 분화가 나쁠수록 암으로 진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 대장용종을 제거하지 않고 방치했을 때 10년 후 대장암으로 이어질 확률이 약 8%, 20년 후 대장암이 될 확률이 약 24%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장암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7:42
  • "2050년, 세계 알츠하이머 환자 1억 명 이상"

    급속도로 진행되는 인구 고령화 추세에 맞춰 알츠하이머가 유행병처럼 빠르게 확산하면서 2050년에는 환자 수가 세계적으로 1억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6일 영국 언론매체인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의 론 브룩마이어 교수는 알츠하이머 환자 수가 2030년에는 5655만 명에 이르고, 2050년이 되면 지금의 3배 정도인 1억6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실제로 전 세계 알츠하이머 환자는 2005년 2573만 명에서 2015년 3526만 명으로 1000만 명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미국 국립보건원 전문가들은 "65세 이후에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고령 인구의 급속한 증가가 알츠하이머 환자 증가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알츠하이머에 한 번 걸리면 10년 이상 투병하기 때문에 고령 인구가 늘어날수록 환자 수가 계속 누적될 것이다. 이런 전망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가 앞으로 공중보건에 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브룩마이어 교수는 "알츠하이머가 전염성 있는 유행병은 아니지만, 인구 고령화와 맞물려 환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며 "이들을 돌보는 데 드는 비용과 가족들의 감정적인 부담까지 고려하면 엄청난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어 그는 "질병 시작 시기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다면 공공보건 측면에서는 큰 성과가 될 것"이라며 "증상이 나타나는 평균 연령을 1년 늦춘다면 2050년 알츠하이머 환자 수는 예상보다 900만 명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8 17:40
  •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식사해야 '다이어트 성공'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식사해야 '다이어트 성공'

    흔히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20%, 식이요법이 80%의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제는 식이요법을 고려할 때 '무엇을 먹느냐'와 함께 '언제 먹느냐'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은 운동 후에, 여성은 운동 전에 식사를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7:30
  • 피부과 전문의 6명이 실천하는 겨울 피부 대책

    피부과 전문의 6명이 실천하는 겨울 피부 대책

    수분크림을 아무리 덧발라도 건조함이 쉬 가시지 않는 겨울이다. 혹한기에도 수분 충만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라. 클렌징, 각질제거, 보습의 3단계 관리법과 피부과 의사들이 전하는 겨울철 피부관리 팁을 준비했다. 차가운 바람, 낮은 습도는 피부의 적이다. 겨울철만 되면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건조함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단순히 피부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라면 보습제를 바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그렇지만 제대로 보습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 건조한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염증이 생기는 건성습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는 보습크림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병원에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겨울철에 느끼는 피부 건조를 가볍게 여겨선 안 되는 이유다.
    뷰티라이프취재 강승미 기자2016/01/08 15:42
  • 옛 사람들의 상상초월 성교육

    옛 사람들의 상상초월 성교육

    포르노 아카데미 능가하는 조선의 실전 성교육포르노 배우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대학이 설립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포르노 배우 로코 시프레디가 포르노 배우 지망생들을 위한 전문 교육시설 '시프레디 하드 아카데미'를 설립한 것. 1300여 편의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시프레디는 포르노 영화계의 거물이다. 이 아카데미에는 현재 남학생 14명과 여학생 7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들 모두 포르노 배우가 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찾아왔다고 한다.
    성의학글 김재영(강남퍼스트비뇨기과 원장)2016/01/08 14:44
  • "엎드려서 자면 성(性) 관련 꿈 잘 꾼다"

    "엎드려서 자면 성(性) 관련 꿈 잘 꾼다"

    잠잘 때의 자세가 꿈의 내용과 숙면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 영국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홍콩 수연대 연구팀은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엎드려서 잠을 자는 사람은 다른 자세로 잠을 자는 사람에 비해 성과 관련된 꿈이나 학대 또는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았다. 성과 관련된 꿈은 유명한 사람 등 자신이 평소 꿈꾸던 상대와 에로틱한 관계를 나누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호흡이 가빠지면서 몸이 흥분상태에 빠지기 쉽다"며 "이러한 신체적 현상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꿈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은 지난 2004년 학술지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연구결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63명(남 45명, 여 18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수면습관과 수면의 질을 조사한 결과, 전체 63명 중 41명은 오른쪽으로, 나머지 22명은 왼쪽으로 누워 잔다고 답했다. 이어 왼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은 40%가 악몽을 꾼다고 답했으나,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14.6%만 악몽을 꾼다고 답했다.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자신이 편안하며 안전하다고 느끼는 꿈을 많이 꾸고 숙면을 취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자는 동안 우리의 두뇌는 외부 세계나 자극과 완전히 단절되는 게 아니라서, 잠자고 있을 때의 환경이 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연구는 잠을 자는 자세에 따라 꿈의 종류와 자세한 내용까지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는 저널 '꿈(journal, Dreaming)'에 게재됐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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