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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인터내셔날의 스페인 스킨케어 브랜드 ‘카스마라’가 국내 시장에 리론칭 했다.카스마라는 이번 리론칭을 통해 카스마라의 대표 제품인 필 오프 마스크 5종과 하이알 프로 앰플 1종을 선보이며, 필 오프 마스크 구성을 1회분에서 2회분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카스마라 필 오프 마스크는 뛰어난 수분감과 밀착력을 선사하여 피부 온도를 빠르게 낮춰주는 모델링 팩으로, 해조추출물로 만들어져 강력한 보습 효과를 제공하며 마스크를 벗겨낸 후에도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계량 걱정 없이 파우더와 젤을 섞어주면 마스크 제형이 완성된다.카스마라 필 오프 마스크는 진정케어에 좋은 ‘퓨리파잉 오리지날 알게 필 오프 마스크’와 유수분밸런스에 좋은 ‘고지 오리지날 알게 필 오프 마스크’, 피부 보습에 좋은 ‘하이드라 오리지날 알게 필 오프 마스크’, 피부 활력 및 탄력에 좋은 ‘럭셔리 오리지날 알게 필 오프 마스크’, 에너자이징에 좋은 ‘바이탈라이징 오리지날 알게 필 오프 마스크’ 총 5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집에서도 에스테틱샵에서 관리 받은 것처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카스마라 ‘하이알 프로’는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히알루론산 수용액이 함유된 앰플로, 리드비트 추출물과 고농축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미네랄 성분과 아미노산 성분이 피부의 밸런스를 잡아주고 촉촉함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준다.카스마라는 국내 시장 리론칭을 기념하여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2주 간 SSG를 통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SSG 단독 구성으로 카스마라의 베스트 3종 ‘럭셔리, 하이드라, 퓨리파잉 필 오프 마스크’ 구매 시 고무보울&스패출러를 증정한다. 해당 행사 기간에만 20% 할인 및 신세계 추가 쿠폰 적용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카스마라 제품 1종 이상 구매 시 고무보울&스패출러를 증정하고, 필 오프 마스크 5개 기획 상품 구매 시 정가 7만원 상당의 하이알 프로 앰플 2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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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형 경희대학교병원장이 4월 30일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0차 정기총회에서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으로 제5기 상급종합병원지정평가와 의료전달체계 중장기 개편안에 대해 회원병원과 정부부처간의 이해를 조율하는 중책을 맡을 예정이다.상급종합병원협의회는 중증질환에 대하여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상급종합병원들간의 협의체로서 2012년에 창립되었다. 현재 제4기(2021~2023년) 상급종합병원은 45개 기관으로,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11개 진료 권역별 진료, 인력, 시설, 장비,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발표한다.오주형 병원장은 “전 세계에 닥친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 속에서 모든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지역 거점 병원으로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원으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 간 화합과 정보공유 등으로 국민 건강 증진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하며 ”의료전달체기계 개편, 의료질평가제도,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지표 등에 대해 의료계의 제언이 정부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오주형 경희대병원장은 지난 2019년 병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대한영상의학회 회장(이사장), 대한병원협회 보험부위원장, 대한임상보험의학회 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분과 위원장,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위원회 병협 대표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병원협회 회원협력위원장,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회 위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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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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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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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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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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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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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은 상임이사 공개모집을 통해 3일 신임 급여상임이사에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이상일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급여상임이사는 급여보장실, 약가관리실, 급여관리실, 의료기관지원실, 건강관리실, 보장지원실 및 급여사업실 업무를 총괄한다.신임 이상일 급여상임이사는 196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 국민건강보험발전위원회, 건강보험선진화위원회, 의료기관인증위원회, 국가환자안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건강정책학회,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대한환자안전학회 등에서 활동했다.한편, 공단 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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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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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5/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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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간, 신장, 대장 등 우리 몸의 여러 기관에서 시작된 암은 극심한 암성 통증을 유발한다.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전체 암 환자의 50%, 말기 암 환자의 70% 이상이 겪는 암성 통증은 치료하기보다는 참고 견뎌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암성 통증도 잘 조절하면 90% 이상 좋아질 수 있다. 암성 통증은 대부분 약물치료를 먼저 시도한다. 하지만 약물로도 쉽게 잡히지 않는 통증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받기도 한다. 그리고 수술 전 ‘중재적 시술’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통증을 제거할 수 있다. 암 환자 중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라면 통증 전문의와 상의해 중재적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복강 내 장기의 통증을 담당하는 신경을 차단 또는 파괴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통증을 잡는 방식이다.위, 간, 췌장, 부신, 소장, 대장암 등으로 인한 상복부 통증에는 복강 신경차단술을 시행할 수 있다. 하복부와 골반 통증에는 상하복 신경차단술을, 직장암이나 항문 전이 등으로 인해 항문, 회음부 통증이 있는 경우 외톨이 신경차단술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또 체부나 흉벽 통증은 늑간 신경차단술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신경 차단/파괴술은 비교적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엎드린 자세로 해당 감각 신경이 밀집해 있는 부위에 알코올을 주사한다. 100% 알코올을 이용하여 반영구적인 진통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시술은 엎드린 자세로 진행되며 알코올이 잘못된 경로로 흐르지 않도록 일정 시간만큼 엎드린 상태로 대기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안전을 위해 복강신경차단술과 상하복신경차단술은 4시간, 외톨이신경총차단술은 1시간가량의 대기 시간을 권장한다.고대 안암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고재철 교수는 “신경차단술은 수술보다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고 확실하게 암성 통증을 잡을 방법이다”며 “통증을 그저 참기보다는 통증 전문의에게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상의하여 적절한 약물치료와 시술을 받아야 항암 치료에서도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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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88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400명대로 내려간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3728명이며, 이 중 11만3356명(91.6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64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34명(치명률 1.4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65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29명, 서울 123명, 경남 44명, 경북 31명, 전남 24명, 울산 21명, 부산 16명, 인천 14명, 전북 12명, 대구, 충남 각 10명, 강원, 충북 각 9명, 광주, 대전 각 5명, 세종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3명이다. 1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서울 4명, 대구 2명, 인천, 세종, 경기, 강원, 경북,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6명, 유럽 4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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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부모님 댁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잘 관찰해보는 게 좋다. 이때 부모님의 '체취'를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이 들며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변이 새면 세균이 번식하며 짧은 시간 내에 나쁜 냄새가 난다. 요실금은 남녀 모두에게 일어나는 증상이지만, 여성에게서 더 빨리 시작되고 미치는 악영향이 커서, 예방적 조치를 하는 것이 좋다. 2018년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의 발표에 따르면, 요실금이 있는 한국 중년 및 노년 여성의 9.1%가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요실금 증상과 우울증 사이에 강한 연관관계가 있었다. 201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실금 환자 통계에 따르면, 40~50대 여성이 요실금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했는데, 30대 출산이 크게 늘면서 출산 후유증으로 인한 40대 요실금 환자도 증가하고 있었다.노원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여성 요실금이 더 심각한 것은 여성의 요도가 남성에 비해 더 짧고 임신과 출산 후유증에 폐경과 노화를 거치며 요도를 지탱해주는 근육이 느슨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40대 이상 중년 여성의 40%가 기침, 재채기, 줄넘기를 할 때마다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을 경험한다. 최근 코로나 이후 성인 10명 중 4명이 3kg 이상 체중이 늘었다고 대한비만학회가 발표했는데, 체중이 늘어났을 때도 복압이 증가해 복압성 요실금 증상이 심해진다. 복압성 요실금은 체중 감량을 통한 복부 비만 관리와 꾸준한 케겔운동으로 상당 부분 좋아질 수 있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즉각적인 요실금 개선 효과를 얻고 싶다면, 요실금TOT 시술이나 이쁜이수술 같은 여성성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병구 원장은 "단, 수술을 안전하게 받으려면 여성성형을 많이 시술하는 곳에서 진찰을 받아, 환자의 근육 상태, 점막상태 등을 고려한 종합적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가벼운 요실금을 동반한 질 이완증이라면, 레이저 시술이나 질 축소시술로 충분하다. 하지만 출산 과정에서 근육 손상 같은 후유증을 얻었다면 근육 복원술도 필요하다.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점막 돌기 소실 상태라면 점막돌기 복원술도 병행할 수 있다. 수술 후 염증 예방과 빠른 회복을 위해 염증성 부인과 질환이 있다면 미리 확인해 치료 후 수술받는 것이 좋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21/05/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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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5/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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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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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일반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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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류지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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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5/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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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네일아트 트렌드는 '연장'이다. 아크릴, 폴리젤 등을 이용해 손톱을 길게 만드는 것을 말하는데, 더 많은 세균이 서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손톱 밑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다. 손을 씻어도 세균이 잘 씻겨나가지 않을 뿐 아니라, 습기가 쉽게 마르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손톱이 길수록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 더 많은 세균이 서식하게 된다.미국 미시간 의과대학에서 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손톱 밑 세균량을 조사한 결과, 손톱 길이가 3㎜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20%만 세균이 검출된 반면 손톱 길이가 3㎜ 이상인 사람은 95%에서 세균이 검출됐다.손톱 밑에는 폐렴균, 요도감염균, 호모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다양한 세균이 번식한다. 이러한 세균은 눈병, 폐렴, 식중독, 급성호흡기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다.요즘에는 어린이들도 네일아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은 손톱 밑 세균에 더 주의해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호흡기질환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뿐만 아니라 A형 간염, 눈병, 수족구병 등에 감염되기 쉽다.손톱 밑 세균 번식을 예방하려면 네일 연장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도 시도하고 싶다면 손톱 밑을 비롯해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비누 거품으로 씻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가 제안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에 따르면 손가락을 손바닥에 문지르듯 닦으면 손톱 밑까지 깨끗이 씻을 수 있다. 손 씻기는 하루에 여덟 번 이상 하는 것이 적절하다.
피부과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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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2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