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서울대, ‘암 수술 전신마취’ 강좌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9월 27일 오후 3시에 ‘암 수술을 위한 전신마취’ 강좌가 진행됩니다. 마취통증의학과 이호진 교수가 암 환자들이 수술 전후 마취에 대비해 주의해야 하는 사항을 알려줍니다. 암 수술 전후의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대장암’ 건강 강좌 개최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대장암’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합니다. 9월 29일 오후 1시 50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루가홀에서 진행됩니다. 대장암 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발생 빈도와 국내 현황(안상현 대장항문외과 교수), 대장암의 일반적인 치료(권혜연 대장항문외과 교수), 대장암 젊다고 안심할 수 없다(김익용 대장항문외과 교수), 대장암과 유전자 검사(김주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대장암과 식이(심은영 영양사) 등을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 (033)741-0114암 환자 ‘보험 궁금증’ 해소해드려요한국혈액암협회가 혈액질환을 포함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보험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질환·상황에 맞는 보험 가입 방법과 수령 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을 비롯해 개인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17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자택, 병실 등에서 휴대폰을 통해 참여하면 됩니다. 암 환자 다섯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개인 보험증권 등 서류 사진을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상담 시간은 한 분당 15분이 소요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한국혈액암협회 홈페이지(kbdca.or.kr)나 문자(010-8355-3381)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지브리 가을 음악 대축전’ 초대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2022 문화예술체험 ‘지브리 가을 음악 대축전’에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가을을 맞이해 오케스트라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가을밤 가족과의 추억을 쌓고자 마련됐습니다. 해당 공연은 10월 9일 오후 7시 30분에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시작됩니다. 서울·경인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52명을 모집합니다. 10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합니다. 02-6261-7665로 신청 가능합니다.대장암 모임 및 장루 관리 워크숍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에서 10월 5일 오후 2시에 ‘대장 종양클리닉 모임 및 장루 관리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대장항문외과 임석병·김영일, 종양내과 정혜현 교수가 대장암 수술 치료, 항암 치료, 장루 수술 후 신체 생리변화 및 장루 합병증에 대해 강의합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있습니다. 해당 워크숍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아산병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 (02)3010-1300제주대병원, ‘국가 암 검진’ 독려 캠페인제주지역암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와 함께 ‘2022년 생애 첫 국가 암 검진을 받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제주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두 번에 걸쳐 진행됩니다. 먼저, 암 예방 교육 영상을 시청한 후 설문지를 작성하면 됩니다. 3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생애 첫 국가 암 검진을 받은 분들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0월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대병원 제주지역암센터(064-717-1488)로 전화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스타벅스, 소아암 환우 위한 헌혈 캠페인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용기 더하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해당 캠페인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진행됩니다. 스타벅스 파트너와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데요. 한마음혈액원에서 헌혈한 후 헌혈증을 기부하면 됩니다. 스타벅스는 캠페인 기간 내에 기부된 헌혈증서 한 장당 1000원씩 적립해 최대 5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소아암 환자 5명에게 각각 1000만원의 치료비와 헌혈증도 지원합니다.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스타벅스 혈액형 카드’가 기념품으로 제공됩니다. 선착순 6000명에게는 ‘스타벅스 민트 사각 푸드 박스’를 증정합니다.
암일반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9/23 08:50
전복이 제철입니다. 전복 활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은 보양식 준비했습니다. 전복 솥밥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전복 솥밥전복 특유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밥맛 돋웁니다. 대추의 혈당지수가 좀 높아 걱정이라면 버섯이나 당근 등의 식재료를 대신 추가하세요!뭐가 달라?당뇨 환자라면 현미 섭취를현미는 백미보다 당질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고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춥니다. 현미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현미 속 리놀레산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해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또 리놀레산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합니다. 현미에 함유된 칼륨은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합니다.‘바다의 산삼’ 전복전복은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영양 식품입니다. 그 중, 아르기닌은 전반적인 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혈관건강에 좋습니다. 또 타우린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전복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전복에 풍부한 요오드는 우리 몸의 노폐물과 중금속 등을 체외로 배출하는 해독작용을 합니다.혈관 보호하는 은행가을이 왔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노랗게 익은 은행나무 열매가 떨어진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은행의 징코플라톤 성분은 혈전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도와 혈액의 노화를 방지합니다. 은행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은행은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어 잘 익혀서 적당량만 드셔야 합니다.재료&레시피(2인분)현미 180g, 전복 2개, 깐 은행 10알, 건대추 5알, 참기름 1 큰 술, 맛술 1 큰 술※양념장: 쪽파 다진 것 1 큰 술, 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시마 육수 1/2 큰 술, 참기름 1 큰 술, 참깨 1/2 작은 술1. 현미를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2. 대추는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3. 전복은 솔로 껍질과 살을 문질러 닦는다.4. 숟가락으로 살살 밀어가며 껍질과 전복을 분리한다.5. 분리된 전복의 내장을 가위로 자른다.6. 내장은 물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간다.7. 전복의 이빨을 제거하고 적절한 크기로 자른다.8. 프라이팬에 참기름 한 큰 술을 두른 후 갈은 내장과 맛술 한 큰 술을 넣고 볶는다.9. 내장이 완전히 익으면 전복살과 불린 현미를 넣고 한 번 볶는다.10. 밥솥에 9의 재료와 깐 은행, 대추를 모두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11. 먹기 직전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첨가한다.
푸드최지우 헬스조선 기자2022/09/23 08:40
평소보다 절반밖에 먹지 않았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부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위장이나 소장·대장에 복부팽만이 나타난 것일 수 있다.아랫배가 빵빵하면서 트림, 방귀, 변비, 설사가 동반된다면 소장과 대장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윗배가 부르고 구역질, 구토, 속 쓰림, 삼킴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장에 가스가 찼기 때문일 수 있다.복부팽만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먹었던 음식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콩처럼 피트산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위장부터 대장 어디에서나 복부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피트산은 다른 음식의 소화를 방해해 가스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양배추, 브로콜리 등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대장에서 복부팽만을 유발한다. 소화가 매우 느리게 되는 섬유소는 분해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장 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가스가 생성된다. 특히 소화 효소가 잘 분비되지 않는 사람은 소장에서 채소가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 발효된 가스가 많이 생성된다.생활 습관도 복부팽만을 유발한다. 과식은 위에 부담을 주고,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 복부팽만의 원인이 된다. 껌을 많이 씹어도 씹는 중 공기를 계속 삼켜 위에 가스가 차기 쉽다.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뱃속에 들어찬 가스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소장·대장에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위염이 있으면 윗배 복부팽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으면 아랫배 복부팽만이 생기기도 한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2/09/23 08:30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9/23 08:00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에는 무릎에 찰과상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까져 피가 났지만, 병원에 갈 정도로 상처가 심각하진 않은 경우, 집에서 어떻게 처치하는 게 좋을까?◇소독약은 상처 난 직후 1~2회만 바르기상처에서 피가 나면 우선 수건이나 거즈로 지혈한 후, 환부를 소독해야 한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소독용 에탄올을 사용하면 된다. 과산화수소나 ‘빨간 약’으로 알려진 포비돈요오드 용액으로도 소독할 수 있는데, 자주 사용하면 정상 세포도 손상돼, 상처가 아무는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 소독약은 다친 직후 1~2회만 사용하고, 삭은 상처라 피가 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포비돈요오드 용액은 넓은 면적에 걸쳐 있는 상처에 사용하면 피부에 착색될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몸에 다량의 요오드가 흡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상처 부었을 때 쓰는 ‘항생제 연고’는 일주일만 사용 소독 후에 상처가 부어오른 상태라면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시중에 판매되는 것으로는 후시딘과 마데카솔이 대표적이다. 후시딘은 향균력이 강한 ‘퓨시드산나트륨’이란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2차 감염 예방 효과가 좋아 세균 감염 위험이 클 때 사용하며, 향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처 부위가 덧나지 않으면서도 빨리 아문다. 침투력이 좋아 딱지가 생긴 상처 위에 바를 수도 있다. 마데카솔은 피부 재생 효과가 있는 ‘센텔라아시아티카’로 구성됐다. 정상 피부와 비슷한 콜라겐이 합성되게 도와, 새살이 빨리 돋게 하는 성분이다. 세균 감염 위험이 적은 일반적인 상처나, 가벼운 화상에 바르면 된다. 그러나 작은 상처에도 매번 항생제 연고를 바르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일주일 이내로만 사용하는 게 좋다.상처에 진물이 날 땐, 습윤밴드를 붙여 진물을 흡수할 수 있다. 단, 습윤밴드를 사용하기 전엔 소독약이나 연고를 사용하면 안 된다. 연고가 상처를 덮으면 습윤밴드의 치유 효과가 떨어진다. 밴드 내에 습윤 환경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기타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2/09/23 07:30
쌀을 씻었을 때 쌀뜨물이 검은색이나 푸른색을 띤다면 즉시 버리는 게 좋다. 오랜 보관기간이나 잘못된 보관방법 때문에 곰팡이가 핀 것으로, 이 상태에서 밥을 지어먹으면 위장은 물론 신장, 생식 기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쌀을 비롯한 곡류와 콩, 견과류 등에 곰팡이가 피면 곰팡이 독소가 나온다. 곰팡이 독소는 곰팡이류가 만들어내는 진균독의 일종으로, 쌀 곰팡이에서 나오는 독소에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이 독소들은 급성·만성 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쌀, 보리, 밀, 땅콩, 옥수수 등에서 검출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이기도 하다. 오크라톡신의 경우 신장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제랄레논은 생식기능 장애, 불임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쌀에 핀 곰팡이를 확인하려면 색깔을 살피거나 냄새를 맡으면 된다. 곰팡이가 피었을 경우 일반적인 쌀과 달리 검은색, 회색이나 초록색을 띤다.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물에 씻어보도록 한다. 정상적인 쌀은 씻었을 때 쌀뜨물이 흰색을 띠지만, 곰팡이가 피면 검은색, 파란색 물이 나온다.곰팡이가 핀 쌀은 즉시 버려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쌀 내부에 생성되고 열에도 강해 깨끗이 씻거나 가열하는 것만으로 사라지지 않는다.쌀이 상하지 않고 잘 보관되려면 온도변화가 적은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하고, 쌀을 주방에 보관한다면 습기가 차지 않도록 보일러를 가동해 건조시키거나 제습기로 습기를 제거하도록 한다. 다른 곡류나 콩류도 마찬가지다. 특히 옥수수, 땅콩과 같이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째 보관하고,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잘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한편, 쌀을 고를 때는 포장지에 있는 투명 창을 통해 쌀알을 잘 확인해야 한다. 신선한 쌀은 투명하고 광택이 나며, 부서진 쌀이나 덜 익고 새하얀 쌀이 적다. 이밖에 품종, 등급, 단백질 함량, 생산지, 생산연도, 도정일자 등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푸드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9/2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