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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 ⑦골다공증 치료-꼬부랑허리 스트레칭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 ⑦골다공증 치료-꼬부랑허리 스트레칭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병입니다. 골다공증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넘어지지 않는것'입니다.골다공증의 적극적인 치료로 새로 나온 주사 치료제들이 있습니다. 꼬부랑 허리는 몸이 앞으로 숙여지는 병입니다.걸으면 몸이 앞으로 숙여지고 허리가 끊어질듯이 아픕니다. 꼬부랑 허리 수술 전에 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8/12/24 11:03
  • 성질 따뜻한 '약초'로 차 만들어 몸 녹여볼까…

    성질 따뜻한 '약초'로 차 만들어 몸 녹여볼까…

    겨울에는 낮은 기온으로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져 여러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따뜻한 차를 끓여 먹는 게 도움이 되는데, 이때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을 가진 약초를 활용해볼 수 있다. 의학서적 '동의보감'에 체온을 유지하고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며 차가운 공기에 약해지기 쉬운 체내 기관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여러 약초가 소개돼 있다. 그중 겨울에 구하기 쉽고 차로 끓일 수 있는 약초로 대표적인 것이 자소엽, 당귀, 도라지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자소엽은 생김새가 깻잎과 유사하게 생긴 식물로, 자색을 띤다.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맛이 난다. 먹으면 약간 땀이 나면서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높인다. 단, 자소엽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당귀는 여성을 위한 약초라고 할 만큼 각종 부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역시 따뜻한 성질을 지녀 혈액순환을 돕고, 신진대사 기능 저하를 막는다. 특히 겨울철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도라지는 쓴맛과 매운맛을 지니고 있지만 폐를 강화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다. 겨울철 기관지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어서 감기 예방뿐 아니라 감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이들 약초를 이용해 차를 만들 때는 말린 약초를 구입해 주전자에 넣고 끓이면 된다. 끓일 때 기호에 따라 대추, 감초 등을 조금 넣어도 되고, 다 끓인 후 꿀 등을 첨가해 먹어도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재기 약용작물과장은 “겨울철 한기로부터 몸의 온기를 유지하기 위해 생활 약초를 가까이하면 좋다"며 "단, 약초 차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 유지를 위한 보조용품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당귀, 도라지, 자소엽차 만드는 법>- 재료: 당귀, 도라지, 자소엽 말린 것 20g (자소엽은 10g) 1. 선택한 건조 약재를 주전자에 넣는다.(개인의 기호에 따라 대추, 감초 등을 조금 넣는다.)2. 2리터 정도의 물을 넣고 약한 불에 1시간 정도 달인다.3. 식은 후 건더기를 걸러내고 냉장고에 보관 후 복용한다.4. 꿀이나 설탕 등을 기호에 맞게 첨가하여 하루 1~2잔 정도 복용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23 10:00
  • 추위 녹이는 '팥죽' 한 그릇 어때요?… 쉽게 만드는 법

    추위 녹이는 '팥죽' 한 그릇 어때요?… 쉽게 만드는 법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팥죽을 끓여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조선왕조실록'에는 영조가 동짓날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다녀오다 길거리 노인들에게 팥죽을 나눠줬다는 기록이 있다. 이렇듯 팥죽은 추운 겨울 사람들의 몸을 녹이는 영양식이었다.실제 팥에는 비타민B1이 곡류 중 가장 많이 들었다(100g 당 0.54mg)​. 비타민B1은 몸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신경, 근육이 제 기능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 칼륨도 많이 들어 체내 과도한 나트륨과 노폐물을 제거하기도 한다. 한방에 따르면 팥죽에 들어가는 찹쌀은 성질이 따뜻하고 위장을 보호해줘 팥과 궁합이 맞아 겨울 영양식으로 적절하다. '동의보감'에는 팥죽이 숙취 효능이 크다고도 기록됐다. 팥죽을 만들 때는 좋은 팥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팥은 팥알이 크고 광택이 나며 흰색의 띠가 뚜렷한 것이 좋다. 이와 관련, 농촌진흥청은 22일 절기성 동지를 맞아 우리 팥과 찹쌀 품종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보급 중인 팥 품종은 껍질이 붉은 ‘충주팥’, 밝은 붉은색 ‘새길팥’, 짙고 어두운 붉은색 ‘아라리’, 검정색 ‘검구슬’, 연한 녹색인 ‘연두채’, 황백색의 ‘흰구슬’과 ‘흰나래’ 등이 있다. 팥과 함께 필수 재료인 찹쌀은 우리 품종인 ‘동진찰’, ‘백옥찰’이 가장 많이 재배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22 08:00
  • 프로바이오틱스에서 나오는 젖산, 설사·복통 예방

    프로바이오틱스에서 나오는 젖산, 설사·복통 예방

    흔히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먹으면 설사, 복통 등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입증할만한 연구가 나왔다.프로바이오틱스에서 분비하는 젖산이 손상된 소장 점막 상피층을 복원해 설사와 복통을 예방한다는 연구다.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권미나 교수팀은 장(腸)을 손상시킨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입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생쥐는 장 줄기세포가 크게 늘어 장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들(파네트세포, 상피세포, 점액분비세포 등)의 수와 기능이 함께 증가했다.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장 손상을 유발한 쥐에게도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하자, 장 줄기세포가 보호되고 소장 점막 상피세포 손상이 현저히 줄었다. 반면,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하지 않은 생쥐 그룹은 장 줄기세포의 증식과 분화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장 손상을 입은 5일째부터 장 줄기세포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설사와 복통도 악화됐다.이런 효과는 프로바이오틱스에서 분비되는 ‘젖산’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생쥐의 소장 점막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에서 나오는 젖산이 장 줄기세포를 활성화하는 신호 물질을 조절했다. 권미나 교수는 “암환자가 항암·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소장 점막 상피층이 가장 먼저 손상돼 설사와 복통 증상이 나타나 지사제를 복용하고 전해질을 보충하는 등의 치료를 추가적으로 받는다”며 “암환자들이 항암·방사선 치료 후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소장 점막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12/21 15:52
  • [힐링 여행] 크루즈로 '지구 최남단'까지… 南美 대륙 종단여행

    [힐링 여행] 크루즈로 '지구 최남단'까지… 南美 대륙 종단여행

    남미 대륙을 종단하며 구석구석 여행하려면 2~3월이 가장 적당하다. 여름을 맞은 파타고니아도 걷기 좋고, 우기의 이과수 폭포도 이때 봐야 왜 '악마의 목구멍'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월 23일~3월 22일(28일) 중장년을 위한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을 진행한다.
    여행2018/12/21 09:13
  • 콜레스테롤 관리 도움 '폴리코사놀' 제대로 고르려면

    콜레스테롤 관리 도움 '폴리코사놀' 제대로 고르려면

    건강기능식품에 관심 갖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다. 실제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최근 만성염증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노니'에서 기준치 56배에 달하는 쇳가루가 검출돼 소비자들이 불안감이 커졌다. 제품은 많아졌지만, 소비자가 스스로 안전한 제품인지 따져보고 구매하는 일이 그 만큼 중요해진 것이다. 사람들이 최근 관심을 키운 제품 중 하나가 폴리코사놀이다. 최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이상벽이 폴리코사놀을 언급해 폴리코사놀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실제 N사 포털 사이트 기준 50대 이상 연령대가 가장 많이 검색한 건강기능식품 1위로 폴리코사놀이 꼽히기도 했다. 폴리코사놀은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올리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추는 효과를 낸다. 정기 건강검진의 보편화로 자신의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심 갖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폴리코사놀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폴리코사놀도 안전한 제품을 따져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모든 폴리코사놀이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다. 폴리코사놀이란 식물의 왁스에서 추출한 두 개 이상의 알코올이 사슬처럼 엮인 천연 혼합물을 총칭한다.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를 비롯해 쌀겨, 녹차 잎 등 대부분 식물에도 들었다. 그런데 그 원산지 및 성분과 함유량이 달라지면 효능에서 큰 차이가 난다. 어떤 식물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자랐느냐에 따라 추출한 성분의 조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많은 폴리코사놀 중 한국 식약처를 통해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줌’으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에서 추출·정제한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뿐이다. 쿠바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재배한 사탕수수나 다른 식물에서 추출한 폴리코사놀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2~3개의 지방족알코올이 결합된 보통의 폴리코사놀과 달리 식약처에서 인정한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8가지 지방족알코올로 구성돼 지방족알코올의 구성 개수와 각 지방족의 함유 비율이 다르다.쿠바국립과학연구소(CNIC) 연구에 따르면 사탕수수에서 추출, 정제한 폴리코사놀을 매일 20mg씩 꾸준히 4주간 섭취한 그룹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이 22% 감소하고 총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11.3% 감소한, 반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29.9% 상승했다. 또한 CHIC는 쿠바산과 미국산 폴리코사놀의 기능에 차이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국제임상약학회지’에 발표했다. ‘알코올의 종류·개수나 구성 비율이 다르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폴리코사놀을 구입할 때는 식약처 인증을 받아 정식 수입된 건강기능식품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하기도 하는데, 이는 안전성을 완전히 확보하지 못한다. 국내 판매허가를 받지 못한 해외 폴리코사놀 제품들이 국내 블로그나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마치 기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를 하는 경우도 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사전에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20 16:55
  • [건강 서적]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건강 서적]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목은 뇌의 일부이자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중추다. 그러나 현대인의 목은 고개를 숙이는 자세, 스트레스, 교통사고 같은 각종 원인으로 쉽게 손상된다.'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의 저자인 한의사 백점흠·이동관 원장은 목이 뭉치면 통증 뿐 아니라 두통, 어지럼증, 불면증, 공황장애, 우울증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병이 깊은 환자는 예외 없이 거북목이거나 일자목이고, 등이 굽어 있으며, 골반이 틀어져 있다고 말한다.내 목은 얼마나 뭉쳐 있을까? 뭉친 목을 스스로 펼 수 있는 운동이나 지압법은 없을까? 목을 건강하게 지키는 바른 자세는 무엇일까? 뭉친 목에 대한 다양한 궁금점을 풀어주는 책. 쌤앤파커스刊, 200쪽, 1만40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12/19 16:21
  • [건강 서적]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건강 서적]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

    내가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불의일 수 있다면?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름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면 불평하거나 화를 내면서 상대를 나무라는 사람이 있다. '정의를 밀어붙이는 사람'은 이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저자는 타인의 관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이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원인 중 하나로 '인지 복잡성'을 꼽는다. 인지 복잡성은 매사를 다각도로 보는 것이다. 인지 복잡성이 높은 사람은 매사를 여러 측면에서 보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의 사고방식에 공감한다. 그러나 인지 복잡성이 낮은 사람은 자신과 다른 사고방식을 용납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이해하지 못할뿐더러,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하지 못한다. 자기주장만 밀어붙이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인지 복잡성 외에도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고,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다양한 원인에 대해 설명해준다.도쿄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일본 심리학자 에노모토 히로야키가 지었으며, 일본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다. 쌤앤파커스刊, 264쪽, 1만48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12/19 14:14
  • 몸의 중심 코어근육… '플랭크' 자세로 단련 가능

    몸의 중심 코어근육… '플랭크' 자세로 단련 가능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는 기둥 역할을 한다. 척추 건강을 유지하려면 척추를 받치는 복부·등·엉덩이·골반 근육인 '코어근육'이 튼튼해야 한다. 현대인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코어근육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코어근육 단련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대표적인 코어근육은 척추 주위의 흉극근·흉최장근·회선근·다열근과 골반 주위의 장요근이다. 척추의 각 마디를 잇는 흉극근과 척추 전체를 받치는 흉최장근이 약하면 허리 힘이 약해진다. 척추 사이 공간이 좁아져 척추 추간판이 튀어나오는 디스크에 잘 걸리기도 한다. 몸통을 좌우로 돌릴 때 주로 쓰는 회선근과 다열근이 약하면 균형감각이 떨어져 잘 넘어지게 돼 골절 위험이 커진다. 상체와 하체를 잇는 장요근이 약하면 다리를 들어 올리기 힘들다.코어근육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매일 꾸준히 단련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코어근육을 강화하기에 좋은 운동법은 '플랭크'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플랭크=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뒤 팔꿈치를 90도로 굽힌 상태로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한다. 머리부터 발끝이 일직선이 되게 한다. 30초~1분간 자세를 유지한다. 생각보다 쉽지 않으니 시간은 조금씩 늘리거나 중간에 쉬었다 해도 된다. 이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리를 한쪽씩 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엉덩이와 배의 힘이 길러진다.▷사이드 플랭크=바닥에 팔꿈치 아랫부분을 대고 옆으로 눕는다.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당긴 상태에서 바닥에 닿은 팔에 힘을 주고 엉덩이가 땅에 닿지 않도록 위로 들어 올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허리와 골반의 힘을 기를 수 있다. 플랭크 동작과 마찬가지로 시간은 조금씩 늘리거나 중간에 쉬었다 하면 된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19 08:50
  • 초콜릿 한 개만 먹어도, 카페인 과다… 어린이 섭취 주의해야

    초콜릿 한 개만 먹어도, 카페인 과다… 어린이 섭취 주의해야

    초콜릿은 단 음식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식품이다. 그런데 시중 초콜릿 제품 일부의 카페인 함량이 어린이 일일 최대섭취권고량을 초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 판매 중인 초콜릿류 25개 제품의 카페인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초콜릿의 카페인 함량은 1개당 3.7~47.8㎎(평균 17.5㎎)​으로 제품 간 최대 13배 차이가 있었고, 일부 제품은 커피음료(88.4㎎)나 에너지음료(58.1㎎)보다 낮지만, 콜라(23㎎)보다 높았다.​ 현재 국내 카페인 일일 최대섭취권고량은 성인 400㎎, 임산부 300㎎ , 영유아·어린이는 단위체중(kg) 당 2.5㎎이다. 식품유형별로는 다크 초콜릿(13개, 평균 22.8㎎)이 밀크초콜릿(12개, 평균 11.8㎎)보다 카페인 함량이 약 2배 정도로 높았다.제품별로 보면 롯데쇼핑 롯데마트 사업본부의 ‘시모아 다크초콜릿’(47.8㎎), 티디에프코리아의 ‘까쉐우간다 다크초콜릿’(44.0㎎)의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았다. 만 3~11세 어린이의 카페인 일일 최대섭취권고량은 44~96㎎으로 성인(400㎎)보다 훨씬 낮아 초콜릿 한 제품에 함유된 카페인만으로도 일일 최대섭취권고량을 초과할 수 있는 상황이다.​ 조사 대상 중 2개 제품의 카페인 함량은 만 3~5세 일일 최대섭취권고량(44㎎)을 초과하는 수준이었고, 4개 제품의 카페인 함량은 만 6~8세 일일 최대섭취권고량(63~66㎎)의 절반 수준에 달했다.​카페인은 어린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4~6세 어린이가 카페인 45㎎​을 섭취하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가 생길 수 있다. 북유럽 국가에서는 카페인 과다섭취가 어린이, 청소년에게 불안, 불면증, 내성발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최소유해용량을 제시하고 있다.하지만 현재 커피, 에너지음료 등 액체식품은 주의문구 및 카페인 함량을 표시해야 하지만 초콜릿류, 코코아가공품류 등은 표시의무가 없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정보제공 강화 차원에서 관련 사업자에게 ▲자발적인 카페인 함량 정보 제공을 권고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초콜릿류 등 어린이 카페인 섭취 주요 기여식품군의 카페인 함량 모니터링 강화 및 어린이 기호식품의 카페인 함량 표시의무화 검토를 요청할 계획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18 10:38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 ⑥허리 근육통 스트레칭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 ⑥허리 근육통 스트레칭

    허리 근육통은 허리를 숙이거나 무거운것을 들때 발생합니다.  병원에서는 프롤로 주사 등을 통해 치료하지만스트레칭을 통해서도 허리 근육통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허리 근육통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고양이 스트레칭과 물고기 꼬리 흔들기 스트레칭을 배워보겠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8/12/18 10:13
  • 라면 끓이는 법, 조금만 바꿔도 나트륨 섭취량 27% 감소

    라면 끓이는 법, 조금만 바꿔도 나트륨 섭취량 27% 감소

    라면을 먹으면서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관내피세포가 자극을 받으면서 혈관이 수축, 혈압이 올라간다. 위 건강을 해칠 우려도 있다. 그런데 라면을 끓일 때 조리법만 살짝 바꿔도 나트륨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오창환 교수팀이 시중에 있는 인스턴트 라면(1회 제공량 120g, 나트륨 함량 1790mg​)을 일반조리법, 면세척조리법, 우유첨가조리법 3가지 방법으로 조리 후 각각의 나트륨 함량을 분석했다. 그 결과 면세척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은 나트륨 섭취를 최고 27%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척조리법은 냄비 두 개를 사용해 한 냄비에 면만 끓이고, 이를 다른 냄비에 옮겨 담아 수프를 넣고 끓이는 것이다. 연구팀은 냄비 두 개에 각각 생수 550mL를 넣고, 가스레인지로 끓인 후 한 냄비에는 면, 다른 냄비에는 건더기 수프, 분말 수프를 넣고 4분 가열했다. 가열이 끝나면 면만 끓인 냄비에서 면을 건져 수프를 끓인 냄비에 옮겨 담은 뒤 30초간 더 가열했다. 우유첨가조리법에서는 생수 450mL, 우유 100mL를 넣은 냄비에 4분 정도 라면을 끓였다.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면ㆍ국물에서 검출된 나트륨 총량은 1890.5mg이었다. 반면 면세척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면ㆍ국물 나트륨 총량은 1645.3㎎으로,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87% 수준이었다. 우유 첨가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면ㆍ국물 나트륨 총량은 2012.2㎎으로,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보다 오히려 높았다(106%). 우유 첨가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나트륨 총량이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보다 더 높은 것은 우유에도 나트륨이 함유돼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오 교수팀은 논문에서 “면세척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면ㆍ국물을 모두 섭취하면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87%에 해당하는 나트륨을 섭취하지만, 면만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일반 조리법으로 끓인 라면의 73% 수준으로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라면은 조리 전엔 전체 나트륨의 20%만 면에 포함돼 있지만, 조리 후엔 면이 팽윤되면서 수프 국물이 면에 스며들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증가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17 18:29
  •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돕는 '아이커' 선착순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돕는 '아이커' 선착순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이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커의 주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어린이 성장 기능성을 인정한 성분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다. 딸기맛 분말 형태로 1일 1회, 1포를 우유 200㎖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키가 작거나 성장 속도가 느린 어린이, 성장판이 열려 있는 10대 청소년에 권할 만하다. 아이커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100억원을 돌파하며 제품력을 증명하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아이커를 전화로 구입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제품을 유통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1대1 전문상담사에게 키 성장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12/17 11:15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500명 한정 판매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업'을 선착순 5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에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 주원료로 사용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을 피부 속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시켜 높은 흡수율을 보인다. 저분자 콜라겐은 머리카락 한 올 단면 1만 분의1 크기의 초미세 입자로서, 피부 속 콜라겐 세포와 동일한 구조여서 피부 속 콜라겐을 채워준다. 하루 3정을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비교적 피부 관리에 소홀한 남성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8/12/17 11:14
  • 종근당건강, 중노년 근육 지켜주는 '밸런스 파워'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 중노년 근육 지켜주는 '밸런스 파워'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이 중노년의 근육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밸런스 파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밸런스 파워의 주원료는 칼슘, 비타민D, 비타민B6,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 판토텐산, 아연 등이다.근육 생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인 L류신, L이소류신, L발린도 들었다. 파우치에 담긴 액상 형태로 휴대가 쉽고, 1일 1회 1포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17일부터 일주일간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밸런스 파워를 구입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제품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8/12/17 11:13
  • 새해 소망 안고… 북인도로 힐링 여행 떠나요

    새해 소망 안고… 북인도로 힐링 여행 떠나요

    인도에서는 '여행'이 곧 '고행'이다. 자전거와 자동차, 개와 소와 코끼리까지 뒤섞인 거리는 무질서의 극을 달린다. 버스와 기차가 제 시간을 지키면 그것이 비정상이다. 여행계획은 틀어지기 일쑤다. 프랑스 소설가 로맹 롤랑은 그런데도 인도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여행지이자 힐링의 땅'이라 했다. 그런 힐링의 땅에서 2019년을 시작해 보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신년 맞이 북인도 여행을 1월 19~27일(7박 9일) 진행한다. 비타투어는 '시간을 지키는' 비행기(2회)와 특급열차(1회)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묵는 편안한 일정이다. 한여름 최고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는 인도지만 1월은 우리의 가을처럼 쾌적하다.인도 문화의 정수는 북부의 '골든 트라이앵글'에 집중돼 있다. 인도의 수도 델리,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 '핑크 시티' 자이푸르 세 곳을 칭하는 골든 트라이앵글과 바라나시, 카주라호 등 주요 도시를 둘러본다. 바라나시에서는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의식)을 참관하고, 보트를 타고 갠지스 강에서 일출을 맞는다. 강가 화장장 불꽃이 타오르는데, 그 옆에서는 산 사람들이 강에 몸을 담그고 축복을 기원한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고요한 아침은 오직 인도에만 있다. '이슬람 건축의 보석' 타지마할, 천년 동안 인도인이 가장 사랑해온 암베르 성 등 인도 대표 문화 유적지를 탐방한다. 요가 발상지에서 배우는 전통 요가수업, 사모드 빌리지 낙타 마차투어, 새해 소망을 담은 갠지스강 디아(꽃이 담긴 작은 접시에 촛불을 밝힌 등) 띄우기 같은 문화 체험도 한다. 라자스탄 왕족이 실제 살았던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 호텔'에서 보내는 1박은 '특급 호사'다. 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2/17 11:09
  • 걷기 여행자들의 로망인 그곳, 같이 걸을까?

    걷기 여행자들의 로망인 그곳, 같이 걸을까?

    뉴질랜드 남섬 서쪽 끝자락에는 전 세계 트레킹 마니아들의 로망인 밀퍼드 트랙이 있다. 그러나 이곳은 아무나 걸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자연 보호와 안전을 이유로 1년 중 6개월(11~4월)만 개방하며, 하루에 단 90명(가이드 워킹 50명, 개별 워킹 40명)만 입장할 수 있다. 가장 걷기 좋은 시기는 남반구 여름이 시작되는 12월부터 여름이 끝나는 2월 사이로 최소 3개월 전에 예약해야 한다. 꽤 비싼 입장료(가이드 워킹 1인 약 165만원)를 선불로 내야 하므로 여행 계획이 오래 전에 확정되지 않으면 사실상 예약이 불가능하다.밀퍼드 트랙은 걷는데 필요한 물품을 각자가 배낭에 짊어지고 4박 5일 안에 53㎞를 완주해야 한다. 걷다 더우면 폭포 밑으로 흐르는 계곡에 몸을 담글 수 있고, 비가 내리면 수많은 폭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 장관을 이룬다.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 파묻혀 오롯이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 전 세계 트레커들이 이곳을 '넘버 원' 트레킹 코스로 꼽는다. 문제는 배낭 무게와 잠자리다. 개별 워킹은 식량과 식기구, 침낭까지 짊어지고 트레킹을 해야 한다. 그러나 가이드 워킹 참가자에겐 식사와 잠자리가 제공돼 배낭 무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다소 호사스럽기까지 한 산장에서 숙식을 한다. 따끈한 물로 샤워를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여독을 푸는데 하늘과 땅 차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월 27일~2월 7일(10박 12일) '뉴질랜드 밀퍼드 트레킹과 빙하 빌리지'를 진행한다. 루트번 트랙의 핵심 구간을 당일로 걷고, 폭스 빙하와 프란츠 요셉 빙하에서는 빙하 전문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을 한다.'세계 최고 단거리 열차 여행 톱 10'에 선정된 트랜즈 알파인 기차 여행 포함, 1인 참가비 835만원(2인 1실, 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2/17 11:08
  • 당신의 발 아래, 구름이 뜨고 노을이 진다

    당신의 발 아래, 구름이 뜨고 노을이 진다

    시베리아의 극 한랭 전선이 한반도까지 밀려 내려올 때남반구에 속한 남미 대륙은 여름으로 접어든다. 꽝꽝 얼었던 남미의 땅끝, 파타고니아 트레일도 얼음이 녹고, 들꽃이 핀다. 우유니 사막이나 이과수 폭포, 토레스 델 파이네 빙하 등도 평소엔 보여주지 않던 장관들을 비로소 공개한다. 두 번 가기 힘든 남미 여행, 적도에서 남극까지 대륙 전체를 가로지르며 남미를 느낄 수 있는 마법과 같은 관광 시즌은 연초부터 3월까지만 가능하다.볼리비아 소금사막 우유니는 12월부터 3월까지가 우기인데, 흰 소금이 두텁게 퇴적된 바닥에 물이 고여 얕은 호수로 변하면 마법이 시작된다.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진 풍경. 분명 두 발로 땅을 내딛고 있는데 발 아래도 하늘이다. 흰 구름이 떠가고, 노을이 떨어진다. 땅에 서 있는지, 하늘에 떠 있는지 모를 낯선 경험은 이때만 가능하다. 대부분의 남미 여행자들은 이 시기 볼리비아의 우유니를 찾기 위해 나머지 일정들을 조율한다.이과수 폭포도 이때가 적기다. 우기에 남미 대륙을 적신 물들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 걸쳐 있는'악마의 목구멍' 이과수 폭포로 몰려든다. 크고 작은 물줄기를 합치면 300개가 넘는데, 우기에는 폭포의 수도 늘고, 몸집도 '헐크'처럼 거대해진다. 세상의 모든 물줄기를 집어 삼킬 듯 으르렁 거리는'악마의 목구멍'은 우기에 보아야 그 악마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좀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파타고니아 고원이 있다. 파타고니아는 남미의 '넘버 원 비경'으로 꼽히는 데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과 아르헨티나의 빙하국립공원이 이곳에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와 강풍으로 악명 높은 이곳은 여름 시즌을 제외하고는 폭설과 한파로 국립공원도, 산장도 문을 닫는다.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장관도 이 때만 볼 수 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12/17 11:06
  • 1000만원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점 사장 돼볼까

    1000만원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점 사장 돼볼까

    은퇴자나 주부, 청년들이 주목할 만한 창업 아이템이 있다. 종근당건강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대리 판매하는 '헬스벨스토리'다. 헬스벨스토리는 건기식을 단순히 '판매'만 하는 곳이 아니라, 고객 건강을 상담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건기식을 추천하는 '건강 사랑방' 개념으로 운영된다. 1000만원 정도 소규모 자본으로 시작 가능하다. 종근당건강 HS팀 박명혁 팀장은 "방문판매 경험자는 물론 무경험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며 "유료 회원에게는 정가보다 15% 할인 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해준다"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12/17 10:49
  • [건강 서적]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건강 서적]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30년간 암 환자를 치료해온 외과 전문의이자 국내 보완통합의학 권위자인 이병욱 박사가 '암 관리의 정석'을 소개한 책을 냈다. 우리나라 국민의 3명 중 1명은 암으로 죽는다. 저자는 완벽한 수술을 해도 암이 재발하는 이유는 암은 '국소질환'이 아닌 '전신 질환'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암은 '육체적 질병'이면서 '심인성 질병'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만 고쳐서는 안 된다.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케어가 필요하다. 몸 관리, 마음 관리, 가족치료를 비롯해 생활습관, 식이와 운동, 신앙과 영혼을 돌보는 일까지 전체를 아우르면서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암 관리법을 소개한다. 비타북스 刊, 262쪽, 1만5000원
    책/문화2018/12/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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