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관절 건기식 '천관보' 최저가 판매

    관절 건기식 '천관보'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천관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관보는 관절 통증과 골다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여러 영양소를 한 데 모은 건기식이다. MSM 일일 최대 권장 섭취량(2000㎎)이 함유됐고, NAG·칼슘·비타민D가 들었다. MSM과 NAG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종근당건강이 엄선해 선별한 27가지 전통 부원료를 넣어 기능성, 맛, 성분을 모두 챙겼다. 액상형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으며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관절과 연골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기 및 갱년기 여성, 관절과 연골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4월 23~29일 콜센터를 통해 천관보를 구입한 선착순 300명에게 제품을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23 09:47
  • 뉴트리, 위 건강기능식품 할인 판매

    뉴트리, 위 건강기능식품 할인 판매

    뉴트리가 위 건강기능식품 '이츠코어: 위를 위한 안심' 제품 리뉴얼 기념으로 300명에게 29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제품의 주성분은 감초추출물.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2중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았다.플라보노이드는 인체에 대한 여러 가지 생리활성을 갖는 기능성 성분으로 글라브리딘은 감초추출물에서 발견된 플라보노이드다. 감초추출물 인체적용 시험 결과 기능성 소화장애 10개 항목 총점 개선이 확인됐으며, 헬리코박터균 보균율 감소 또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비타민A·C·E·K와 판토텐산·아연·셀렌을 함유하고 있다. 1일 2정 식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23 09:31
  • 시대를 뛰어넘는 '감초'의 힘… 위 점막 보호해 아픈 속 다스려줘

    시대를 뛰어넘는 '감초'의 힘… 위 점막 보호해 아픈 속 다스려줘

    배가 더부룩하다, 체한 것 같다, 속이 쓰리다….위(胃)가 불편한 한국인들이 많다. 속이 편해야 일상이 편한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위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이 유행하면서 생긴 크고 작은 스트레스, 배달 문화 확산에 따른 기름진 음식·밀가루 음식·매운 음식 섭취 증가, 커피 과다섭취 등. 한국인 4명 중 1명이 소화불량을 호소한다는 조사도 있다(대한소화관운동학회). 위가 불편하면 먹는 즐거움도 잃고, 삶의 질도 크게 떨어진다.◇소화기 질환 한국인의 '고질병'위를 포함한 소화기 질환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앓는 질환 2위다(2018 건강보험 통계연보). 위는 소화의 첫 시작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살균·분해 작용을 한다. 위에서 만들어진 영양소가 장에서 흡수돼 온몸 세포에 전달되면서 조직과 장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위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 기름지고 매운 음식은 물론, 스트레스도 영향을 미친다.전 인구의 10%가 알고 있는 기능성 소화불량은 수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되풀이 한다. 많은 사람이 신경 쓰는 일이 있으면 증상이 심해진다고 호소하며,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가 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실제 뇌하고 위는 미주신경이라는 신경으로 연결돼 있고, 뇌에서 분비되는 각종 호르몬이 위에 영향을 미친다.'뇌-창자 연관질환(Brain-gut syndrome)'이라는 개념도 있다. 위는 감정이나 정서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 긴장과 같은 자극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면 위의 운동이 방해를 받아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난다.◇기름, 밀가루… 소화 안되는 음식식습관도 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에서는 특정 음식이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인으로 지목한 것이 기름진 음식,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등이다. 먼저 기름진 음식(고지방 식이)은 최대 80% 환자에서 위에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유·치즈 같은 유제품도 소화불량 증상을 유발한다. 유제품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이나 유당 때문일 수 있다. 파스타·빵·케이크 같은 밀가루 음식은 최대 93%에서 소화불량을 유발한다.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 음식도 소화불량과 관련이 있다는 국내 연구가 있다. 그밖에 커피, 술, 신과일, 과일주스, 탄산음료도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식품들을 모두 피할 필요는 없지만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해지는 증상을 유발한다고 판단되면 해당 음식을 피해야 한다. 과식·야식·불규칙한 식사를 피하고, 소량의 음식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한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기능성 소화불량에 원인일 수 있다. 치료가 잘 안되는 기능성 소화불량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를 했더니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연구도 있다.◇감초추출물, 위 건강에 도움기능성 소화불량은 특효 약도 없고 장기간 괴롭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이고, 증상을 유발하는 음식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위에 좋은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고려해볼만 하다. 감초는 예부터 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뿌리식품이며, 한약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약재다.감초로부터 핵심성분을 농축해 만든 '감초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했다. 식약처에서는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고 기능성을 인정했다. 감초추출물을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에게 30일 동안 복용시킨 결과, 총 증상 점수와 삶의 질 지표(NDI)가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감초추출물은 헬리코박터균 억제 효과도 있다는 연구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4/23 09:28
  • 프로바이오틱스'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선착순 할인 이벤트

    프로바이오틱스'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선착순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균을 뜻한다. 락토핏은 '생애주기 맞춤형 생유산균'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시장 점유율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국내 '1등 유산균'이라 불린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령, 상황, 니즈에 맞춰 섭취할 수 있도록 골드·그린·베베·키즈·뷰티·코어 등으로 구성됐다. 그중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강화한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가 인기몰이 중이다.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아미노산 '프롤린'을 첨가해 유산균이 위산·담즙산으로부터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할 확률을 높였다. 미생물이 환경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스로 프롤린을 만들어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 착안해 개발됐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부원료로 넣는 '신바이오틱 포뮬러(SYN Biotic Formula)'를 적용했다. 역시 유산균의 장 도달을 돕는다. 평소 배가 더부룩하거나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 장이 예민한 사람, 인스턴트식품을 즐겨 먹거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종근당건강은 4월 23~29일 콜센터를 통해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를 구입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23 09:25
  • 집에서 '입' 심심할 때… 걱정 없이 먹는 간식 4가지

    집에서 '입' 심심할 때… 걱정 없이 먹는 간식 4가지

    식사 후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아직 밥 먹을 시간은 안 됐는데 출출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끼니 외에 간식을 먹으려고 하면 살이 찌지는 않을까, 건강에 해롭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이럴 때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4가지를 소개한다.견과류=면역력 향상, 혈당 조절, 포만감 풍부견과류에 많이 들은 마그네슘은 신체의 에너지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어 '기적의 미네랄'이라고도 불린다. 단백질과 섬유질도 풍부해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도 충분히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의 견과류를 한 번에 섭취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견과류는 30g에 160~200kcal로 생각보다 열량이 높다. 따라서 견과류는 하루에 '한 줌' 정도만 먹는 게 적당하다.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고 싶다면 직접 껍질을 깔 수 있는 견과류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시각적 효과로 인해 포만감이 더 잘 느껴진다.요거트=스트레스·피로 해소, 다이어트에 효과요거트에 들어 있는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2, B5, B12 등 영양소들은 신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타이로신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을 촉진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요거트는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도 간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이다. 실제 캐나다 연구팀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을 유제품으로 섭취한 그룹은 육류로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량했다. 요거트는 우유보다 포만감도 크기 때문에 다른 음식을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좋다.통곡물=혈압 조절, 혈관 강화, 과식 예방통곡물에는 단백질, 섬유질, 망간, 철분, 비타민B1, B2 등이 들어 있다. 비타민B는 신체가 피로하지 않도록 해주며 수면 패턴을 조절한다. 혈압을 조절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서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도와준다. 빵이 먹고 싶을 때는 통곡물 빵으로 고르고, 과자도 통곡물이 함유된 과자를 고르면 된다. 바삭거리는 식감이 느껴지는 통곡물 시리얼을 먹는 것도 방법이지만, 통곡물 시리얼로만 식사를 때우면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방 허기가 느껴진다. 아침 식사 등으로 시리얼을 먹을 때는 우유 대신 요거트나 과일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파인애플=감정 조절, 스트레스 완화파인애플에는 비타민C·B1·B6, 섬유질, 망간 등이 함유돼 있다. 망간은 뇌, 신장, 간 등에 함유돼 있는 미네랄로 대사 작용 촉진을 돕는다. 비타민B6는 트립토판을 세로토닌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로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되면 감정 조절이 잘 되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등 감정적 섭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다만, 파인애플은 반드시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는 게 좋다. 공복 상태에서 파인애플을 먹으면 파인애플 속 '엔자임' 성분이 위를 자극해 속 쓰림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23 08:00
  • "참기름·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추는 '피토스테롤' 많아"

    "참기름·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추는 '피토스테롤' 많아"

    참기름과 들기름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많이 함유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년간 경기지역 대형 유통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식물성유지 50개 제품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저해물질로 알려진 '피토스테롤' 함유량을 조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22일 밝혔다.조사는 들기름 7개, 땅콩기름 1개, 아보카도 오일 4개, 올리브오일 12개, 잣 오일 2개 , 참기름 8개, 캐놀라 오일 3개, 코코넛오일 1개, 포도 유 9개, 해바라기유 3개 제품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조사 결과, 피토스테롤 평균 함량은 참기름(334.43mg/100g), 캐놀라 오일(313.46mg/100g), 들기름(262.16mg/100g), 아보카도 오일(205.35mg/100g), 포도씨유(183.71mg/100g), 잣 오일(133.16mg/100g), 올리브유(68.68mg/100g) 순으로 많았다. 피토스테롤은 식물에 존재하는 스테로이드를 통칭하는 말로 인체에 흡수되면 소장 점막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런 이유로 피토스테롤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식물에서 250여종의 피토스테롤이 보고됐다.최근 유럽에서는 피토스테롤을 마이크로캡슐 형태로 가공해 치즈,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 첨가하는 방법으로 대중화하고 있다.또 피토스테롤이 치주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는 잇몸질환 치료제 주요 성분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기획팀장은 "소비자 실생활에서 기능성 물질 식품을 구매하는 데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4/22 10:04
  • 끌레드뽀 보떼, ‘코렉팅 크림 베일’ 출시

    끌레드뽀 보떼, ‘코렉팅 크림 베일’ 출시

    스킨케어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가 메이크업 베이스 ‘코렉팅 크림 베일’을 선보인다.             신제품 ‘코렉팅 크림 베일’은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이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광채를 유지하며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준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기능을 같이 하는 하이브리드 프라이머로 스킨케어 성분이 외부 환경 스트레스로 약해진 피부 컨디션을 개선시켜주며, 부드러운 질감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메이크업을 연출한다.끌레드뽀 보떼의 ‘코렉팅 크림 베일’은 4월 20일부터 전국 끌레드뽀 보떼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20 17:15
  • 미숙아 출산 위험 줄이려면 꼭 챙겨야 할 '음식'

    미숙아 출산 위험 줄이려면 꼭 챙겨야 할 '음식'

    평소 야채가 포함된 식단을 많이 먹으면 임신했을 때 미숙아 출산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은 임신 전 식습관과 미숙아 출산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호주에 거주하는 여성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정확한 연구 결과를 얻기 위해 생활습관, 임신 합병증 등 미숙아 출산 위험을 높이는 다른 위험 요소를 고려해 결과값을 조정했다.연구 결과, 임신 전 야채가 풍부한 식단을 먹었던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미숙아 출산 위험이 약 72% 낮았다. 연구팀에 따르면 여성은 태아 조직 발달에 중요한 태반을 발달시키기 위해 임신 전 얻은 칼슘, 철 등 특정 영양소에 의존한다. 이때 채소는 항산화·항염증성 영양소가 풍부해 출생과 관련된 위험성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연구를 주도한 지타 미슈라 박사 후보는 "미숙아는 성인기 만성 질환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학습이나 발달이 더딜 수 있다"며 "임신 계획이 있다면 임신 전부터 식습관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될 것"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18 07:30
  • 면역의 '최후 보루'인데… 영양 균형 되찾자

    면역의 '최후 보루'인데… 영양 균형 되찾자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이나 손씻기만큼 지켜나가야 하는 습관이 있다. 바로 '영양소 충전'이다. 국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지만, 상용화는 빨라도 내년일 것이란 전망이다. '기본'에 충실할 때다. 백신·치료제가 나올 때까지는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체크하고 확보해 컨디션·면역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비타민·식이섬유·단백질의 '과학'코로나19 사태로 실내생활이 늘어나면 영양 불균형이 되기 쉽다. 부족한 영양소가 무엇인지에 따라 각기 다른 증상이 몸에 나타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4/17 09:09
  • 면역력 강화하는 '검은 콩'… 어떤 성분 들었길래?

    면역력 강화하는 '검은 콩'… 어떤 성분 들었길래?

    검은색 식품은 보기와 달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Anthocyanin)' 성분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혈관 보호, 항암, 궤양 예방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졌다. 특히 흑미, 검정콩, 검정깨, 검정땅콩 등 검은색 '곡물'에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획조정과 곽도연 과장은 "면역력 강화가 중요성해진 요즘,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검정 곡물을 섭취하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흑미=흑미 속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활성도가 높고, 암과 염증 발생을 억제한다. '감마-오리자놀' 성분도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검정콩=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로감을 개선한다.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암 예방과 항산화 및 노화방지, 콜레스테롤 저하, 시력 개선 등에도 효과가 있다. ▷검정깨=메티오닌, 트립토판 같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뇌 기능을 원활히 하고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검정땅콩=각종 비타민, 무기질, 양질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세포의 활선산소 제거,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요리를 해먹을 때, 아이들과 검정 곡물로 강정이나 과자 등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검정 곡물 강정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4/16 11:36
  • 식습관으로 치매 막는다… '뇌 건강'에 좋은 음식

    식습관으로 치매 막는다… '뇌 건강'에 좋은 음식

    치매 예방을 위한 많은 방법이 알려졌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식습관`이다. 실제로 식습관만 바꿔도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본다.먹는 음식만 바꿔도 `뇌 위축` 예방음식은 노인의 기억력 등 인지 능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네덜란드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평균 66세의 노인 4213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습관과 뇌 상태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유제품·생선·견과류·올리브유 등을 많이 먹어서 식습관 점수가 높았던 사람은 가공식품을 많이 먹어서 식습관 점수가 낮았던 사람보다 뇌 용적(부피)이 평균 2mL 컸다. 연구팀에 따르면, 노화가 1년 진행되면 뇌 용적이 3.6mL 작아지며, 치매 등으로 인해 인지기능이 떨어지면 뇌 용적도 작아지는 경향을 보인다.통곡물, 채소, 견과류 풍부하게 먹기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고기, 생선,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챙겨 먹어야 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뇌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 생성이 어려워지면서 치매가 생길 수 있다. 대한노인병학회가 권장하는 노년기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당 1.2g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채소 반찬도 매끼 먹는다. 과일과 채소에 있는 `라이코펜`, `로즈마린산` 등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치매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각종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B군도 치매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치매 진행을 늦춘다고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는 생선과 견과류, 과일·채소,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먹는 식단이다. 통곡물은 하루에 3회 이상, 채소는 하루에 1회 이상, 견과류는 주 5회 이상, 베리류는 주 2회 이상, 두부나 콩류는 주 3회 이상, 생선은 주 1회, 가금류는 주 2회만 섭취한다. 가공육·패스트푸드·튀김·치즈는 피하고, 요리할 때는 버터나 마가린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을 잘 지키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68% 낮았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15 16:02
  • 고민 많고 불안할 때 필요한 '음식'

    고민 많고 불안할 때 필요한 '음식'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며 괜히 불안해지기 쉽다. 게다가 봄철에는 겨울보다 밤이 짧아져 수면이 부족해지는 것도 우울감을 부른다. 우울하면 먹는 것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게 좋다.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알아본다.▶라벤더차=향긋한 허브차는 불안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라벤더의 향을 내는 리날룰 성분이 불안 증세를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 라벤더는 그냥 향을 맡아도 좋지만, 따뜻한 티로 우려 마시면 좋다. 불안한 마음으로 잠을 자기가 어렵다면 자기 전 라벤더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목욕하거나 베개에 묻히는 것도 방법이다.▶호두=견과류는 세로토닌 대사를 늘려 행복감을 높여 주는 효과가 있다. 견과류 중에서도 호두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다른 견과류보다 많이 들어있어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칼륨과 비타민B1이 있어 피로 해소와 고혈압 예방에 좋다. 단, 생각보다 열량이 높아 하루에 한 줌만 먹는 것을 권한다.▶바나나=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생성을 돕는다. 붉은 육류에도 트립토판이 들어 있지만, 바나나는 칼로리 대비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영양 밀도가 풍부하다. 바나나로 아침 식사를 대체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을 늘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연어=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적인 음식이 연어다. 오메가3 지방산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세로토닌의 분비량을 늘려준다. 실제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불안감을 줄이는 효과를 입증한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비타민B군이 고루 들어 있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외에도 고등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0/04/10 16:29
  • 요즘 같은 때 물 안 마신다? '실수'하는 겁니다

    요즘 같은 때 물 안 마신다? '실수'하는 겁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사람이 '면역력' 강화에 열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운동하고, 끼니를 잘 챙겨 먹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물 섭취'도 잊으면 안 된다. 특히 물은 호흡기점막을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점막이 촉촉하게 유지되면 섬모 운동이 활발해지고 결과적으로 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효과를 낸다.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은 하루 1.5L 내외로 하루 7~8잔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 갈증 느끼기 전 수시로 물 챙겨야물은 갈증을 느끼기 전에 수시로 마시는 게 좋다. ​입이 마르고 눈이 건조해지는 걸 느꼈을 때는 이미 체내에 수분이 많이 부족한 상태다. ​특히 60세 이상은 체내 수분량이 60% 이하로 저조한 경우가 많​아 물 섭취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유안 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은 "체내 수분이 부족할수록 건강과 멀어진다"며 "특히 나이 들수록 체내 수분 함량이 계속 감소함과 동시에 갈증 반응이 둔화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 수분량도 감소해 면역 기능이 떨어질 뿐 아니라, 피부 탄력이 줄어들기도 한다. 아무리 비싼 화장품이나 시술을 해도 체내 수분 부족으로 피부 조직이 말라 있으면 피부가 처진다. 기상 직후 물 섭취, 심장질환 예방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물은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도 낮춘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땀과 호흡을 통해 몸속 수분을 최대 1L가량 배출한다. 이로 인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혈관을 막는 혈전(피떡) 생성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어나서 물을 마시면 끈적끈적했던 혈액이 묽어지는 효과가 있다.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서 밤 동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원활히 흘려보낼 수도 있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배변에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의 만성 탈수 예방에도 좋다. 고령자 중에는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저하돼 만성 탈수 상태를 보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자는 동안에는 수분 공급이 안 돼 증상이 심해진다.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탈수를 막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 촉진을 돕는다.    자기 전 물 섭취, 혈당 조절 도와 당뇨병 환자는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 내 당 수치가 높아지며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고, 그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 물을 마시면 체액과 혈액의 균형이 맞고 밤새 혈당이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 잘 때 다리 근육 경련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이 경우에도 물을 마시고 자면 경련 예방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가 적당하다. 미지근한 정도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찬물을 마시면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있어 시원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소화액 분비 저하 등이 생길 수 있다.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보다는 천천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고혈압이 있으면서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사람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에 손상이 생기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4/09 07:50
  • 밀가루 못 먹는 '셀리악병' 환자… 조기 사망 위험 높아

    밀가루 못 먹는 '셀리악병' 환자… 조기 사망 위험 높아

    셀리악병(밀가루 알레르기)을 앓고 있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댄 카롤린스카병원과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은 스웨덴 국가 의료기록에 포함된 약 5만명의 셀리악병 환자와 대조군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셀리악병은 몸속에서 글루텐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어 이를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정상적인 사람은 글루텐 섭취가 문제 되지 않지만, 셀리악병 환자는 글루텐을 충분히 분해하지 못해 소장에 남고, 소장에 남은 성분들이 장 점막의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한다.연구 결과, 셀리악병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21% 높았다. 전체 사망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암으로 사망할 위험도 높았다. 특히 18~39세에 셀리악병을 진단받은 사람들의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셀리악병으로 인한 염증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측했다.연구에 참여한 카롤린스카병원 소아과 전문의 조나스 루드비손은 "셀리악병은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염증을 유발해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며 "다른 심각한 질병으로 인해 셀리악병이 발병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2020/04/08 13:50
  • 배달ㆍ뷔페ㆍ샐러드바… 코로나19, 음식 통해 전염될까?

    배달ㆍ뷔페ㆍ샐러드바… 코로나19, 음식 통해 전염될까?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외출이 제한 돼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사람들이 많다. 또 불가피하게 외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을 때마다 혹시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한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홈페이지 내 ‘식품과 안전(Food Safety and the Coronavirus Disease 2019)’ 코너에서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는 노로바이러스나 A 형 간염 바이러스와 달리 식품을 매개로 위장관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아니며 호흡기(입, 코)에 감염돼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라며 “식품을 통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 노출은 병의 전염 경로로 알려져 있지 않다”고 밝히고 있다.그렇지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관리와 섭취는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식품 취급 업자(조리사, 레스토랑·식료품점 종사자)는 가능하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는 꼭 N95 같은 방역용 마스크가 아니라 면마스크 사용을 권장했다. 비누로 손씻기도 기본이다. 손소독제는 손씻기를 대체할 수 없다. 손을 씻었다고 해도 최종 조리 단계의 식품(먹기 직전)은 직접 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하고, 주걱, 집게, 장갑 등을 사용해야 한다. 장갑은 착용하기 전후에 모두 손을 씻어야 한다.물건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 단기간만 생존또한 샐러드 같은 날 것의 식품 표면이나 식품 포장 패키지에 바이러스가 묻어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에 대해 미FDA는 "가능성은 있지만, 전염의 주요 경로가 아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대부분 침방울을 통해 사람에서 다른 사람에게 퍼진다"고 밝혔다. 바이러스가 물건 표면에 묻어도 단시간 생존하고,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달리 식품 속에서 증식을 통한 장시간 생존이 어렵다. 그렇지만 바이러스가 묻은 표면을 만지고 입, 코, 눈 등을 통해 전염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위생과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바이러스의 표면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접촉하는 조리도구, 그릇 등을 꼼꼼하게 세척해야 한다. 조리사는 음식 준비 전후 손을 씻고, 장갑은 갈아 끼워야 한다. 레스토랑의 경우 카운터 등을 포함한 내부 소독을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소독은 외부 공기가 실내로 순환되도록 충분히 환기를 하는 가운데, 엘리베이터 버튼, 손잡이 레일, 문 손잡이, 팔걸이, 책상, 조명조절장치, 키보드, 스위치 등 사람들의 접촉이 잦은 곳을 일회용 천이나 타올 등으로 깨끗이 닦아내는 것이 좋다.한편, 미FDA는 개방된 곳에서의 음식, 즉 셀프 서비스 뷔페, 샐러드바 등의 식품 섭취는 중단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밝혔다. <식품을 통한 코로나 감염 예방팁>1. 식품 위생을 철저히2. 65도 이상에서 3분 이상 조리3. 식품 패키지에 묻어있는 바이러스가 걱정이라면 패키지 만진 손 씻고 식사를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4/08 11:19
  • 록시땅, 공병 재활용 ‘2020 테라사이클 캠페인’ 실시

    록시땅, 공병 재활용 ‘2020 테라사이클 캠페인’ 실시

    록시땅(L’OCCITANE)이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하는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다.2018년 국내 최초로 테라사이클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한 록시땅이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RETHINK BEAUTY’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자 기획됐다.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구를 존중하고 지키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2020 테라사이클 캠페인은 전국 록시땅 매장에서 고객들의 참여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록시땅 공병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의 할인 혜택을, 캠페인 오픈을 기념하여 텀블러를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록시땅 텀블러 백’을 4월 1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혜택은 록시땅 회원들에 한해 적용되며, 현장 회원 등록도 가능하다.지난 2018년 진행한 테라사이클 재활용 캠페인에서 록시땅은 단 2개월 동안 1.5톤의 공병을 수거했다. 수거한 공병은 테라사이클 재활용 기술을 통해 ‘에코 텀블러’로 제작돼 2019년 3월 물의 날에 선보였다.록시땅코리아 관계자는 “록시땅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자연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존하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이다”며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소비자들이 공병 재활용에 직접 참여하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970년대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탄생한 이후 현재 전 세계 90여 개국에 3천여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 록시땅은 브랜드 가치 실현을 위하여 국내외에서 자연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록시땅은 2025년까지 제품 용기를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록시땅의 모든 매장에서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20/04/08 10:46
  •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는 '과일'의 공통점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는 '과일'의 공통점

    당뇨병 환자는 과일을 먹기 전 고민하게 된다. 과일 속 당분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을 악화시킬까 걱정돼서다. 이로 인해 당뇨병 환자 중에는 아예 과일을 먹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당뇨병 환자가 과일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 건 맞지만, 과일 섭취를 완전히 금할 필요는 없다.식사 직후에는 높아지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된다. 그런데 이때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췌장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 기능이 저하되거나 망가져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과일에 함유된 과당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 당뇨병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다. 과일 속 당분은 포도당보다 혈중 지질로 바뀌는 비율이 높아 이상지질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도 있다.하지만 과일 섭취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과일에는 건강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항산화 영양소,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따라서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과일 섭취를 똑똑하게 할 필요가 있다. 과일 섭취량을 제한하고, 과일 종류를 구분해 가려 먹는 방법이다. 먼저 과일 섭취량은 어떤 과일이든 하루에 1~2회, 한 회당 성인의 주먹 반 주먹 정도만 제한해서 먹는 게 좋다. 건과일, 주스, 통조림 등 형태로 먹는다면 그보다 적게 먹어야 한다.당뇨병 환자는 백도복숭아·수박·바나나같이 부드러운 과일보다는 사과·배·천도복숭아·개구리참외·참다래처럼 단단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단단한 과육을 가진 과일은 섬유질을 이루는 세포 조직이 질기고 촘촘하게 이뤄져 있어서 인체 내 소화·흡수가 천천히 된다. 따라서 혈당 지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아준다. 반면 부드러운 과일은 소화·흡수 속도가 빠르다 보니, 혈당을 쉽게 높인다. 같은 이유로 당뇨병 환자는 과일을 주스로 먹거나, 즙을 내서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의 섬유질을 잘게 갈면 당 성분이 쉽게 빠져나와 혈당을 더욱 빠르게 높인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2020/04/08 09:58
  • 한국산 유산균 '듀오락 골드' 추가 증정 이벤트

    한국산 유산균 '듀오락 골드' 추가 증정 이벤트

    유산균 기업 쎌바이오텍이 '듀오락 골드' 프로바이오틱스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듀오락은 장 끝까지 살아가는 세계 특허 '듀얼 코팅' 기술을 적용해 품질을 인정받은 대한민국 1등 수출 브랜드이다(2017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듀오락 골드의 균주 6종을 인체에 적용해 시험한 결과 민감한 장을 가진 한국 성인 대상으로 장 건강 개선이 확인됐다. 쎌바이오텍은 선착순 300명에게 '듀오락 골드' 제품 30일분 구매 시, 5일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6:45
  • 한국인 腸 맞춤 '토종 유산균'과 친해지세요

    한국인 腸 맞춤 '토종 유산균'과 친해지세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홍삼, 비타민, 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과 면역력에 좋은 음식의 국내 소비량이 늘었다는 기사들이 쏟아진다. 그중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자체가 질병 치료 효과를 내는 건 아니지만, 장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총)을 변화시켜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마이크로바이옴의 면역 증진 효과는 사람들이 살아온 지역의 역사, 음식, 기후, 토양 등에 따라 다르게 발휘된다.한국인은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을 정도로 매운맛을 사랑하는 민족이다. 식재료가 다양해지고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기회가 늘었지만, 한국인의 DNA에는 맵고 얼큰한 음식을 좋아하는 '전통 입맛'이 남아있다. 이와 관련, 한국인의 위와 장은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재료에 맞게 발달했을 것이고, 그러한 위장에 잘 살아남는 토종 유산균이 우리 국민에게 가장 잘 맞는 '프로바이오틱스'일 것이다. 고기, 치즈, 우유를 많이 먹는 서구인의 장내 환경과 김치, 젓갈을 많이 먹는 한국인의 장내 환경은 다를 수밖에 없다. 실제 한국인의 장 속에는 김치, 된장 등 우리 전통 발효 음식과 마늘, 양파, 고추 등 매운 향신료에 적응한 미생물이 대거 존재한다. 이런 한국인 장내 환경에 수백 년간 적응하며 적자생존 과정을 거친 것이 '한국산 유산균'이다. 유산균은 같은 종이라도 유전자 구성이 10% 이상 차이 난다. 서양인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과 한국인 장에서 분리한 '한국산 유산균'은 장내에서 완전히 다른 생리 활성과 생존 적응력을 갖게 된다.우리 조상들은 반만 년간 무수한 전쟁, 기근을 경험하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왔다.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음식인 발효 식품, 염장 식품을 식단에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했는데,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유산균'이기도 하다.우리의 숙제는 과거와 달라진 식생활 문화 속에서 '한국산 유산균'과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법을 찾는 것이다. 최근 서구화된 음식, 가공식품 섭취, 장기 약물 복용이 늘어나면서 한국인의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산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다.유산균을 선택할 때는 단순한 균의 수보다 균의 비율을 확인하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데이터가 있는지, 유전자 검사를 통해 항생제 내성이나 독성 유전자 여부가 확인됐는지, 복용 중인 약이나 기타 건강제품과 유산균을 함께 복용할 때 문제는 없는지 의사 또는 약사에게 상담한 후 섭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가로 앞서 언급한 김치, 된장, 간장 등 우리 전통 발효식품에는 유익균이 많아 자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푸드정명준 한국미생물학회 부회장2020/04/08 06:30
  • 레이델 '폴리코사놀+동결건조 로열젤리' 패키지 할인

    레이델 '폴리코사놀+동결건조 로열젤리' 패키지 할인

    국내 폴리코사놀 판매 1위 기업 레이델이 폴리코사놀과 로열젤리를 패키지로 구성해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레이델 폴리코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 받은 기능성 원료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를 함유하고 있다.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국내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폴리코사놀이다.패키지 할인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계속되며, 레이델 고객센터로 바로 전화 주문하거나 전국의 백화점, 또는 레이델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0/04/08 06:15
  • 901
  • 902
  • 903
  • 904
  • 905
  • 906
  • 907
  • 908
  • 909
  • 9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