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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가장 맛있는 수산물, 3월엔 알이 '가득'

    지금 가장 맛있는 수산물, 3월엔 알이 '가득'

    매서웠던 겨울 추위가 지나고 날씨가 풀리면서 외식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제철 음식을 고르려고 하니 어떤 게 있나 막막하다. 3~4월 제철 음식으로 유명한 식품 중 하나가 해산물인 '쭈꾸미'다. '봄엔 쭈꾸미, 가을엔 낙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봄에는 쭈꾸미의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알이 꽉 차 먹기 좋은 시기다.주꾸미는 8개의 다리가 있어 문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작고 다리가 짧다. 문어는 보통 70cm 정도 되지만, 쭈꾸미는 평균 20cm 이하로 작다. 모두 '쭈꾸미'라고 부르지만, '주꾸미'가 본래 표준어라고 한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해마다 봄이면 곳곳에서 쭈꾸미 축제가 열렸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대부분 축제가 취소됐다.쭈꾸미는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원기회복에 좋은 '타우린'도 가득 들었다. 매일 피곤한 현대인의 피로해소나 봄철 찾아오는 춘곤증을 이겨내기에도 제격이다. 열량이 낮으면서도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요리로는 내장을 제거한 뒤 알과 먹물을 그대로 넣고 끓여 죽을 만들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고 영양까지 풍부하다. 살짝 데쳐 들기름으로 가볍게 양념해 채를 썬 미나리를 곁들여 샐러드로 먹어도 담백하다. 쭈꾸미를 직접 구매할 땐 먹물이 많이 남아 있어 색이 어두운 것을 고를 것, 몸이 탱탱하고 다리의 흡반이 깨끗한 것으로 고르는 게 좋다.
    푸드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3/04 08:00
  • 지치기 쉬운 봄 환절기, 건강에 좋은 약초는?

    지치기 쉬운 봄 환절기, 건강에 좋은 약초는?

    경칩을 앞두고 있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로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움츠러든 몸을 튼튼하게 해주고 면역력도 기를 수 있는 봄철 약초는 무엇이 있을까?◇사포닌 풍부한 '우슬'농촌진흥청은 봄철 약초로 우슬을 추천했다. 우슬은 들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로, 굵은 마디가 소의 무릎을 닮았다고 해서 쇠무릎으로도 불린다.쇠무릎은 관절염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준다. 트리터페노이드란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염, 항산화 작용을 촉진한다. 트리터페노이드는 인삼, 가시오가피 등에도 포함된 성분이다.우슬은 주로 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뿌리는 약으로 사용한다. 어린순을 나물로 무쳐 먹거나 뿌리 9∼15g 정도를 물 1리터에 넣고 달여 먹으면 좋다.◇혈액순환에 좋은 '천궁'천궁은 예로부터 기혈 치료제로 많이 사용되어온 약초다. 혈액, 비뇨기, 면역, 호흡기 계통 등의 약리작용이 뛰어나 오랫동안 민간에서 두통과 빈혈을 치료하는 데 사용해 왔다. 특히 정유(기름)성분인 테트라메틸피라진 등이 들어 있어 혈액순환과 비타민 E 결핍증에 효과가 있다.천궁은 직접 먹기보다는 일반적으로 물 0.5리터에 뿌리줄기 3∼6g 정도를 넣고 달여 차로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항암, 항균 효과 있는 '삼백초'삼백초도 봄에 섭취하면 좋은 약초다. 삼백초의 뿌리를 제외한 줄기 등에 들어 있는 정유성분은 항암, 항균, 해독작용과 함께 부기를 내리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변비 치료제로도 쓴다.삼백초는 차, 건강식 요리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며, 물 0.5리터에 전초(잎, 줄기, 꽃, 뿌리) 10∼15g 정도를 넣고 달여 마시기도 한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윤영호 약용작물과장은 "약초를 섭취할 때는 각자 체질에 맞게 적당량을 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드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3/04 06:30
  • '겨드랑이 군살' 빼는 초간단 비법

    '겨드랑이 군살' 빼는 초간단 비법

    중년이 되면 겨드랑이 주변에도 살이 잘 붙는다. 겨드랑이에 군살이 있으면 옷태가 나지 않고 체형이 더 뚱뚱해 보인다.겨드랑이 부위에 살이 찌고 잘 빠지지 않는 이유는 근육 움직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방이 사용될 기회가 적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안 되고 지방 축적만 된다. 또 평소 자세가 구부정하거나 움츠리는 것도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살이 붙는 원인이다. 겨드랑이 살을 빼려면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을 자주 하는 게 좋다. 기지개로 하루를 시작하고 걸을 때는 팔을 앞뒤로 많이 흔들면 좋다. 이와 함께 겨드랑이 살을 빼는 데 도움 되는 동작을 수시로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가슴-팔 연결 혈 자리 누르기 : 쇄골 끝(팔과 가까운 쪽) 2~3cm 아래(중부혈)를 손가락으로 천천히 눌러준다. 양쪽 15회씩 반복하면 위로 볼록 올라와 있는 살 마사지에 유용하다.비틀기 스트레칭 : 벽을 등 뒤로 둔 채 정면을 보고 선다. 골반은 정면을 향하도록 노력하면서 상체는 비틀어 손바닥으로 벽을 짚는다. 양쪽으로 15회씩 반복한다.등 뒤로 X모양 손잡기 : 양손을 등 뒤로 해서 손가락이 닿거나 가능하다면 맞잡아서 15초 유지한다. 반드시 양쪽으로 번갈아가며 해줘야 한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3/03 15:52
  • 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약산성 잼 클렌저’ 출시

    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약산성 잼 클렌저’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제주 왕벚꽃 라인’의 신제품 ‘제주 왕벚꽃 약산성 잼 클렌저’를 출시한다.벚꽃이 피는 3월에 맞춰 새롭게 출시된 제주 왕벚꽃 라인의 신제품 ‘제주 왕벚꽃 약산성 잼 클렌저’는 수분을 가득 머금은 핑크빛 잼 제형으로 가벼운 사용감과 코끝에 맴도는 은은한 왕벚꽃 향을 겸비해 기분 좋은 아침 세안을 만들어 준다.제주 왕벚꽃 약산성 잼 클렌저는 사탕무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베타인과 제주 왕벚나무 추출물을 함유해 세안 후 더 살아나는 유리광 피부를 만들어준다. 잼처럼 부드럽고 쫀득한 약산성 젤 제형이 세안할 때 거품으로 변하며 부드러운 세정을 돕는다. 미셀라 클렌징으로 피부에 붙어있는 노폐물을 흡착해 씻어낸다.특히 피부에 부담이 없는 데일리 모닝 클렌져를 찾거나, 속 당김으로 인해 아침 세안을 할 때 물 세안만 했던 건성 타입과 수분 부족형 지성 타입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제품은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3/03 14:05
  • 늘 먹던 반찬이 '혈관 효자'… 마늘·무 어떻게 먹을까?

    늘 먹던 반찬이 '혈관 효자'… 마늘·무 어떻게 먹을까?

    혈관이 건강해야 혈액이 온몸에 잘 전달된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먹는 게 중요하다. 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혈관 건강 개선에 효과적인 채소를 알아본다. ◇콩나물콩나물과 숙주나물에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중성지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중성지방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져 혈액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가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심근경색(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질환)을 일으킨다. 국내 한 병원이 성인 155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콩나물과 숙주나물은 남성의 중성지방을 눈에 띄게 낮췄다. 콩나물과 숙주나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보다 중성지방 수치가 약 119mg/dL 낮았다. 이소플라본은 콩나물의 몸통‧머리뿐 아니라 뿌리에도 풍부하다. 따라서 콩나물을 뿌리까지 깨끗이 씻어 함께 섭취하면 좋다.◇시금치시금치에는 질산염이 많이 함유돼 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혈관을 이완‧확장시키는 작용에 관여하는 산화질소로 변해 혈압을 개선한다. 시금치 속 질산염은 남녀 모두, 특히 비교적 젊은 성인(19~39세)의 수축기 혈압을 낮췄다. 젊은 성인 연령대에서 시금치 섭취가 많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수축기 혈압이 약 21.40mmHg 낮았다. 시금치를 조리할 때는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익혀 먹는 경우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치는 것이 좋다.◇마늘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액 내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특히 남성에게 효과가 있었는데 마늘 섭취량이 많은 남성은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모두 감소했다. 수축기 혈압이 최대 15.48mmHg, 이완기 혈압이 12.13mmHg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은 17.41mg/dL 상승했다. 마늘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생마늘을 먹을 때는 미리 자르거나 으깨고, 익힌 마늘을 먹을 때는 삶아서 먹는 게 좋다. 마늘을 익힐 때 굽는 것보다 삶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S-알리시스테인’이 많이 생성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무무에는 모세혈관을 강화시키는 비타민P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여성에게 효과가 있었는데, 무를 많이 먹을수록 수축기 혈압,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강과 관련된 대부분의 지표가 개선됐다. 무 껍질과 무 잎에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과 잎을 깨끗이 씻어 함께 먹는 게 좋다.◇삶은 브로콜리‧양배추브로콜리와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는 위장 건강을 개선할 뿐 아니라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가 지방 성분 등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과정에서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려면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생으로 먹기 어렵다면 데치지 말고 쪄서 먹는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3/03 13:00
  • 허벅지 살 울퉁불퉁한 건 몸속 '노폐물' 신호

    허벅지 살 울퉁불퉁한 건 몸속 '노폐물' 신호

    허벅지와 팔뚝에 붙은 '셀룰라이트'를 일반적인 지방이라고 흔히 알고 있다. 하지만 셀룰라이트는 날씬한 사람에게도 생기는 만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셀룰라이트는 혈액 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의 장애로 지방조직, 체액, 콜라겐 섬유 등의 결합조직이 뭉쳐서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한 상태를 말한다. 셀룰라이트는 한번 생기면 없애기 어렵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진다. 늘 생활 속에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야 한다.식사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고 근육과 세포의 원료를 공급해준다. 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을 연소시키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면 림프순환을 자극해 효과가 더 좋다.셀룰라이트를 없애는데 효과적인 식품은 두부와 콩이다. 이들 식품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륨과 칼슘이 많아 체지방을 줄이고 부종을 개선해준다. 버섯류도 좋다. 버섯에는 아미노산, 핵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높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항산화성분인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어 셀룰라이트 생성을 예방한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3/03 11:10
  • 건강해지려 아몬드? 상온에 둔 견과류는 '독소' 덩어리

    건강해지려 아몬드? 상온에 둔 견과류는 '독소' 덩어리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비타민 B1·B2성분도 많이 들어 있어 원기 회복에 좋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견과류를 올바르게 보관하는 방법을 모른다.한 식품 업체에서 견과류 보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잘못된 방법으로 견과류를 보관하는 비율이 절반이 넘는 56.2%로 나타났다. 30.6%는 '쉽게 손이 닿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답했고, 25.6%는 주방, 찬장과 같은 곳에 보관한다고 했다.견과류는 어디에 보관해야 할까? 바로 냉장고다. 견과류를 상온에 보관하면, 아플라톡신이라는 물질이 생길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산패와 곰팡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강력한 독성으로 위암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따라서 올바른 견과류 보관법은 견과류를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하는 것이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뺀 후 냉동·냉장보관하면 된다. 또한 견과류는 30g에 160~200kcal로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만 먹는 것이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3/03 10:51
  • 일양약품 '엔케이 폴리셀' 2+1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 '엔케이 폴리셀' 2+1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이 출시한 '엔케이 폴리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폴리감마글루탐산'을 주원료로 한다.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셀레늄을 비롯해 아연, 비타민B6 등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겔 타입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하루 1포씩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현재 일양약품에서는 환절기를 맞아 2박스 주문 고객에게 1박스를 더 증정(전화 주문 고객, 300세트 한정)하는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58
  • 중노년 위한 고단백 영양음료 '데일리락토밀' 출시

    중노년 위한 고단백 영양음료 '데일리락토밀' 출시

    '락토핏'으로 국내 유산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종근당건강이 '대국민 근육건강 프로젝트'에 나섰다. '코어틴'이라는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며 근육·근력을 위한 제품들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식사를 통해 근육의 재료인 단백질을 보충하는 게 힘든 중노년을 위해서다. 근육이 약화하면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때문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근육을 보존해야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씹는 능력과 소화·흡수 기능이 떨어져 육류 같은 단백질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어렵다.종근당건강이 새로 선보이는 대표 제품은 고단백질 영양음료 '데일리락토밀'이다. 대한근감소증학회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전문가들이 원료 배합부터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연구·개발했다. '데일리락토밀' 한 병이면 단백질 20g을 보충할 수 있다. 우유 4컵 반에 해당하는 양이다. 동물성 단백질(유청단백)과 식물성단백질(대두단백)이 1대1로 배합돼 있다.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은 각각 체내 소화·흡수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이 둘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아미노산의 체내 합성에 효과적이다. 근육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 BCAA(류신·이소류신·발린)도 2000㎎ 함유됐다. 이외에도 프리바이오틱스, 효소 13종, 비타민·미네랄까지 포함돼 하루 한 병으로, 각종 영양성분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데일리락토밀'은 분말 형태다. 병 안에 물 250~ 300㎖를 부어 충분히 흔든 후 마시면 된다. 보관이 쉬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종근당건강은 '데일리락토밀'의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56
  • 면역기능 개선 키워드 'NK세포 활성' 증강시켜라

    면역기능 개선 키워드 'NK세포 활성' 증강시켜라

    우리 몸은 나이가 들면서 면역력이 점점 약해진다. 요즘처럼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 걸리는 경우도 많다. 실제 코로나19 역시 중년 남성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역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는 신호는 다양하다. 감기가 잘 낫지 않는 경우,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배탈이 자주 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대상포진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다. 50대 이상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대상포진은 수면부족, 체력 저하 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원인으로 꼽힌다. 중장년층 남성이 면역력을 높여야 하는 이유 역시 이 같은 증상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함이다.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비정상 세포를 파괴하는 '선천면역'을 갖고 있다. 선천면역세포 중 '자연살해세포'라고 불리는 NK세포는 온몸을 돌아다니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종양세포, 비정상 세포 등을 제거한다. 20세에 활성이 최고치에 달한 후, 60세에 절반으로, 80세에는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다. 나이가 들면서 몸의 기력이 떨어지고 여러 질병이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따라서 NK세포 활성을 증강시키는 것이 곧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NK세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유산소·근력 운동 ▲충분한 숙면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뒷받침돼야 한다.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물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미노산 고분자 성분인 '폴리감마글루탐산'은 면역증강용 기능성 원료로 잘 알려져 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연구팀 시험 결과, 폴리감마글루탐산을 8주간 하루 1g씩 섭취한 성인 총 99명에게서 NK세포 활성이 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9:53
  • 노년기, 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근감소증' 경계해야

    노년기, 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근감소증' 경계해야

    노년기 건강의 척도로 '근육'이 중요해지고 있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정도로 여겨지던 근육 감소가 최근엔 노년기 주요 질환의 하나로 꼽힌다. 바로 '근감소증'이다.◇근육 감소할수록 각종 노인성 질환 위험 커져노화되면 근육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게 맞다. 40세를 기점으로 해마다 1%씩 줄어든다. 하지만 근육 감소가 일정 기준치를 넘어 병적으로 진행된다면 '근감소증'이라는 질환의 측면으로 바라봐야 한다. 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60세 이상 남성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11.6%, 80대는 38.6%다.근감소증은 각종 노인성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근육은 뼈·혈관·신경·간·심장·췌장 등 신체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근육이 줄면 뼈도 약해져 골다공증이 생기기 쉬우며, 혈당 사용 능력이 떨어져 당뇨가 유발될 수 있다.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서 연소하지 못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복부에 쌓여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진상욱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76%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망률에서도 차이가 났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이은주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는 노인은 사망하거나 요양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남성은 약 5.2배, 여성은 약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됐다.◇갑자기 움직임 둔해졌다면 근감소증 의심해봐야근감소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갑자기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걸음걸이가 늘어지는 것이다. 계단을 올라가거나 걸어 다닐 때 평소보다 힘들다면, 몸에 남아있는 근육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다.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것을 5회 반복할 때 15초 이상 걸리거나, 400m 걷는 데 6분 이상 걸리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봐야 한다.◇'근육의 재료' 단백질 섭취로 근육 탄탄하게근육 건강을 지키려면 근육의 주 구성성분인 단백질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동반해야 한다. 노년층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합성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특히 더 많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아미노산 류신, 발린, 이소류신이 중요하다. 이 세 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BCAA라고 하는데, BCAA는 손상된 근육의 빠른 회복을 돕고, 근육의 피로도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영양성분 보충과 함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효과는 배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하체의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 하체 근육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자전거 타기와 스쿼트, 계단 오르내리기 등이 도움이 된다. 단 무릎이 약한 노년층은 의자 등을 붙잡은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9:50
  •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할인 행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할인 행사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의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40~60세 한국인 여성에게 12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피부 보습·피부 탄력·총체적 피부 탄력·눈가 주름 육안 평가·주름 깊이·피부 거칠기·평균 거칠기의 7중 개선이 확인됐다.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영국산)와 셀렌(미국산)이 함유됐고, 비타민D(스위스산)와 비오틴(프랑스산) 성분도 들었다. 무엇보다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모두 획득, 대한민국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뉴트리 공식주문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39
  • 살랑 봄바람에 피부는 '시들'… 콜라겐을 채우세요

    살랑 봄바람에 피부는 '시들'… 콜라겐을 채우세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다. 계절만큼 건강에도 활력이 돌 수 있도록 봄 맞춤 '솔루션'을 처방할 필요가 있다. 특히 급격한 온도차와 미세 먼지로 고통받는 피부를 관리하고, 늘어나는 활동량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두 가지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콜라겐' 섭취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로 피부, 근육, 관절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그렇다면 콜라겐이 부족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피부 건조=환절기에는 온도차가 커지면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처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 피부 진피의 90%를 콜라겐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피부 형태를 유지하고,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며, 탄력을 유지시킨다.▷근육 약화=사람 체중의 16% 정도가 단백질인데, 이 중 약 3분의 1이 콜라겐으로 구성돼있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단백질 흡수율이 떨어져 근육의 탄력과 강도가 줄어든다. 근감소증을 앓는 70대 남성 53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하게 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이 대조 그룹보다 근력 강도가 8.74Nm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영국영양학저널, 2015년).▷관절 통증=콜라겐은 관절 연골의 50%를 구성한다. 인도 연구팀이 관절염 환자 30명 중 20명에게 13주간 하루 10g의 콜라겐을 섭취하게 하고, 나머지 10명은 콜라겐을 섭취하지 않게 했다. 그 결과, 콜라겐 섭취 그룹은 대조 그룹에 비해 관절염 관련 지표인 '골관절염 증상평가지수(WOMAC)' '시각통증척도(VAS)' '삶의 질 지수(QOL)'가 유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콜라겐 섭취 그룹 참가자 중 63%가 관절염 지표 개선 효과를 봤다.체내 콜라겐은 20대부터 매년 1%씩 감소하며, 40대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든다. 따라서 나이 들수록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먹는 콜라겐 제품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동물성 콜라겐'은 분자량이 커 체내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어류 콜라겐'을 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어류 콜라겐 중에서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의 최소단위인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구성돼있어 피부 세포와 동일 구조로 체내 흡수율이 좋다. 더불어 제품에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인체적용시험결과가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9:37
  • '레이델 폴리코사놀20' 특별 할인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20' 특별 할인 이벤트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이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은 단일 원료로 혈압&콜레스테롤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이 제품의 기능성 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매일 20㎎씩 4주간 섭취 시,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증가, 동시에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감소했다. 12주간 섭취 시에는 7.7%의 혈압 감소 효과도 나타났다.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은 1일 1정 섭취로 폴리코사놀 권장섭취량 최대치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이델의 3+2 특별 할인 이벤트는 3월 5일(금)까지 전화 주문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 및 레이델 브랜드숍에서는 다양한 다른 이벤트가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35
  • "'혈관 청소부' HDL, 항바이러스 작용… 코로나19 위험 줄인다"

    "'혈관 청소부' HDL, 항바이러스 작용… 코로나19 위험 줄인다"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H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분해하기 때문에 '혈관 청소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HDL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정상 혈중 수치는 남성은 40㎎/㎖ 이상, 여성은 50㎎/㎖ 이상이다.◇HDL 높으면 코로나 감염 위험 낮아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이 바이오뱅크(UK Biobank) 연구 참가자 31만7306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이 중 869명은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원한 사람들이었다.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HDL의 혈중 수치가 높을수록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이 낮고 만약 감염됐을 경우 입원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특히 입원 치료 위험은 HDL 혈중 수치가 8㎎/㎖ 올라갈 때마다 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HDL 항바이러스 효과, 국내 연구 나와HDL 항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국내 연구도 최근 나왔다. 한국지단백연구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젊고 건강한 사람들의 혈액으로부터 HDL을 채취, HDL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대한 항(抗)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했다. 그 결과, HDL의 코로나바이러스 사멸률은 최대 약 62%로 나타났다. 참고로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치료제로 쓰였던 렘데시비르의 바이러스 사멸률은 약 75%다. 한국지단백연구원 조경현 원장은 "콜레스테롤을 옮기는 단백질인 HDL은 크기는 작지만 20종이 넘는 단백질과 항산화 효소를 갖고 있다"며 "HDL이 강력한 항산화·항염증·항바이러스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런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조경원 원장은 다만 이런 효과는 '건강한 HDL'에서만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단백연구원의 또다른 연구 결과, 건강한 HDL과 당화(糖化· 혈당이 높아 혈액 내 포도당이 단백질에 달라붙어 세포가 변형되는 것) 과정을 통해 손상된 HDL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달랐다. 72시간 동안 당화 과정을 거친 손상된 HDL의 경우 원래 HDL이 갖고 있는 항산화 능력(PON1 효소)이 건강한 HDL에 비해 약 51%까지 떨어진 것을 확인했다. PON1효소는 HDL에 항산화 능력을 부여하는 효소다. 반대로 건강한 HDL의 경우 세포 생존율은 약 1.7배 높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는 당화된 HDL에 비해 약 3.6배 높았다. 조경현 원장은 "이 연구를 통해 당뇨병 환자들이 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더 취약하고 사망률이 2배 이상 높은지 추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HDL 수치와 퀄리티 높이려면 유산소 운동HDL의 양이나 질을 높이는 약은 없다. 지금까지 밝혀진 가장 좋은 방법은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중 HDL이 늘어나고 크기가 커지며 기능이 좋아진다. 같은 20대의 젊은 나이라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은 대조군에 비해 HDL 숫자가 훨씬 많고 크기가 크며, HDL의 비율이 높다. HDL의 비율이 대조군은 24%지만, 중거리 달리기 선수는 36%, 레슬링 선수는 38%, 역도 선수는 31%라는 연구가 있다.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질을 떨어뜨리므로 금연해야 한다.약은 없지만, HDL 수치를 높인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20㎎ 섭취 4주 후,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29.9% 증가했다. 반면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22% 감소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9:32
  • 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할인 이벤트

    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할인 이벤트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세계 10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이 주원료다.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 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건강하게 장 환경을 지켜준다.유산균 함량도 풍부하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은 물론 일반 면역까지 신경 썼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이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보관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라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쉽고 편하다.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3월 한 달간 전화 주문으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구매하면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27
  • '국내 최초' 관절·연골·뼈·치아 건강 한 번에 관리

    '국내 최초' 관절·연골·뼈·치아 건강 한 번에 관리

    한미헬스케어에서 관절·뼈·치아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관절엔덴티'를 출시했다. '관절엔덴티'는 관절 건강을 지켜주는 NAG와 뼈, 치아를 형성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필요한 해조칼슘을 함유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와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담아 잇몸과 치아 건강을 돕는다. 옥수수수염 추출 분말, 리소짐, L-라이신염산염, 자일리톨, 비타민D3도 들어있다.한미헬스케어는 출시를 기념해 300세트 한정으로 관절엔덴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개월분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3/03 09:09
  • "액티브 시니어 꿈꾼다면… 관절·뼈·치아,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

    치아·관절·뼈 세 가지는 쌩쌩한 노년을 위해 특히 신경써야 하는 곳이다. 맘껏 먹고, 가고 싶은 곳을 잘 다녀야 정신건강을 비롯해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는 연쇄적으로 연결돼 있어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치아가 약해지면 부드러운 음식만 찾게 돼, 자연히 먹는 게 부실해진다. 영양 섭취가 잘 안 되니 운동이 힘들어지고, 근육이 빠져 관절은 약해진다. 관절을 위해서 N-아세틸글루코사민(NAG)을, 뼈와 치아를 위해서 칼슘을 동시에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홍게 껍데기에서 추출되는 성분인 NAG는 연골세포를 자극해 관절 퇴행을 늦춘다. 콜라겐이 분해되는 것을 억제하고 관절 윤활액을 늘려 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NAG를 6주간 섭취했더니 대조군보다 퇴행성관절염 심각도가 약 40% 감소하고, 보행능력과 계단 승강 능력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칼슘은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 칼슘이 부족하면 뼈와 치아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뼈의 골밀도가 감소하고 치주질환이 증가하게 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지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칼슘 섭취가 중요하다. 소화가 잘 안 돼 칼슘 섭취가 꺼려진다면 식물성 해조칼슘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해조칼슘은 위산 중화효과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9:07
  • 마스크 속 '입냄새' 줄이는 식품 4… 커피 대신 '이것' 마셔야

    마스크 속 '입냄새' 줄이는 식품 4… 커피 대신 '이것' 마셔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마스크를 쓴지 벌써 1년이 넘었지만,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 게 있다. 마스크 속 본인의 입냄새다. 입냄새를 인지하고 양치를 열심히 했건만,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잇몸질환이나 충치, 당뇨병 등 입속 문제나 기저질환 등이 원인이라면 이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음식을 통해 입냄새를 줄일 수도 있다. 입냄새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알아본다.녹차식후 커피 대신 녹차를 마셔보자. 녹차에 든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치아에서 세균 번식을 막아 입냄새를 완화한다. 항균, 항암, 항바이러스, 탈취 효과도 있다. 술을 마신 후에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입에서 역한 냄새가 날 수 있는데, 이때 녹찻잎을 씹으면 입냄새도 사라지고 숙취 해소에도 좋다. 반면 커피는 pH5 정도의 약산성으로, 입안을 구취 박테리아가 활동하기 좋은 조건으로 만든다. 또 커피의 떫은맛이 침 분비를 억제 해, 입안 박테리아 수가 늘어나도록 돕는다.레몬레몬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침샘을 자극하기 때문에 입안이 건조해서 생기는 입냄새를 막아준다. 입안 세균을 없애주기도 한다. 식사 후 레몬 한 조각을 먹으면 레몬의 살균작용으로 인해 가글한 효과를 볼 수 있다.김김에 풍부한 엽록소와 항산화 성분인 피쾨안은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트리멘탈아민이나 메틸메르캅탄과 같은 성분의 분해를 돕는다. 김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치아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내 주기도 한다. 장운동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장내 독소로 인한 입냄새도 줄일 수 있다.사과사과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옥시다제 성분은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메틸메리캅탄의 활성화를 막아준다. 또한 사과 속 산 성분이 침샘을 자극하는 효과도 있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8:30
  • 한국인 '장 트러블' 유발하는 음식 1위는?

    한국인 '장 트러블' 유발하는 음식 1위는?

    과민성장증후군은 인구 10%가 가지고 있는 흔한 질환이다. 많게는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의 90%가 음식에 의해 증상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을 가려먹는 게 도움이 된다. 한국인에게 '장트러블'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음식은 무엇일까?계명대 동산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국민에게 복통·설사·변비 같은 이상 증상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식품은 포드맵(FODMAP) 식품(63%)이다. 포드맵 식품이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남아 발효되는 당(糖) 성분인 포드맵(갈락탄·푸룩탄·​젖당·​과당·​폴리올 등)이 많이 든 식품을 말한다. 이들은 소화 효소로 잘 분해되지 않아 대부분 대장에 남는데, 수분을 머금어 설사를 유발하고 장내 미생물에 의한 발효 과정에서 가스를 만들어 복부 팽만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포드맵 식품으로는 생마늘, 생양파, 양배추, 콩류, 사과, 배, 수박, 복숭아, 각종 음식 소스 등이 있다. 그 다음으로는 짜장면·삼겹살·피자·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49%), 라면 같은 글루텐 식품(44%), 우유 등 유제품(41%) 순으로 장의 이상 증상을 유발했다.특히 고지방 식품은 설사를 잘 유발한다. 지방 성분은 잘 소화되지 않을 뿐 아니라 장 운동을 빠르게 하는 호르몬을 많이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글루텐 식품은 불용성 단백질인 글루텐이 든 식품으로 밀가루가 대표적이다. 글루텐은 소화 효소가 잘 분해시키지 못해 장에 남으면서 발효되고 가스를 만든다. 우유도 증상을 잘 유발한다. 유제품 속 유당(乳糖)​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를 가진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유당 역시 장에 잘 남아 발효돼 가스를 만든다. 그렇다고 증상 유발 식품을 모두 피하면 안 된다. 영양소 부족으로 과민성장증후군이 심해질 수 있다. 매일 자신이 먹은 음식과 함께 복통·설사 등의 발생 여부를 기록하는 '식품일기'를 써 어떤 음식이 문제인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문제 유발 식품만 가려 먹으면 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3/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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