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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압 감소에 '물'보다 효과적인 음료

    혈압 감소에 '물'보다 효과적인 음료

    고혈압은 동맥경화(혈관이 딱딱하고 좁아지는 것)를 유발,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이를 예방하려면 특정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게 효과적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Daliy Express)는 지난 8일 '혈압을 낮추는 최고의 음료는 물이 아니다'라는 기사를 통해 혈압 감소를 위해 '석류주스'와 '크렌베리주스'를 마시라고 추천했다. 석류주스의 혈압 감소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는 다양하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석류주스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항염증 효과를 냄으로써 고혈압을 예방한다. 실제 연구 결과,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혈압을 4.96mmHg, 이완기혈압을 2.01mmHg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40mL 이상의 석류주스를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상당한 혈압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단에 석류주스를 포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영양학회지에는 크렌베리주스가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이에 따르면, 크렌베리주스는 수축기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혈압을 약 1.52mmHg 감소시켰다. 단, 석류주스와 크렌베리주스를 제품으로 구입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일부 차(茶)가 혈압 감소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중국 베이징의 국립심혈관센터가 1476명을 대상으로 한 25개 연구를 비교·분석한 결과, 녹차는 수축기혈압을 2.1mmHg, 이완기혈압을 1.7mmHg 감소시켰고, 홍차 역시 수축기 혈압을 1.4mmHg, 이완기 혈압을 1.1mmHg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10 14:11
  • 한스킨, 클렌징오일·블랙헤드 기획세트 3종 출시

    한스킨, 클렌징오일·블랙헤드 기획세트 3종 출시

    셀트리온스킨큐어 한스킨이 환절기를 겨냥해 자극 없이 클렌징하는 '클렌징오일&블랙헤드 기획세트'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클렌징오일&블랙헤드 기획세트 3종은 블랙헤드를 녹인 후 딥 클렌징해주는 클렌징오일과 미니 사이즈의 멜팅 클렌징 젤 폼으로 구성됐다. 매일 클렌징하며 블랙헤드를 꾸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성 성분의 메이크업 잔여물과 불필요한 피부 유분기, 노폐물도 깔끔하게 제거해준다.피부 타입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각질과 피지 고민도 오일 포뮬러 AHA(건성), BHA(지·복합성), PHA(민감성) 3종으로 나뉘어 피부 타입 별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건성에 적합한 AHA(글리콜산, 락틱산) 성분은 피부의 각질과 블랙헤드를 부드럽게 녹여주고, 식물성 보습성분이 30% 함유돼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BHA는 지·복합성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카멜그라스 추출물, 퀴노아씨 추출물 등이 과도한 유분을 제거해준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PHA는 피부와 직접 닿는 면을 줄인 고점도 오일로, 피부에 천천히 흡수되며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준다.미니사이즈의 블랙헤드 멜팅 클렌징 젤 폼 역시 미세먼지는 물론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하여 블랙헤드 세정까지 도움을 주는 저자극 클렝징폼이다. 한편, 클렌징오일&블랙헤드 기획세트 3종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10 10:10
  • "커피, 뇌 연결망 강화한다"​

    "커피, 뇌 연결망 강화한다"​

    모닝커피 한 잔에 몽롱했던 정신이 번쩍 깨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커피가 뇌 연결망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식품영양 전문 웹 미디어 ‘저것 말고, 이것 먹어!’(Eat This, Not That!)는 포르투갈 미뉴(Minho)대학 의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미뉴대 의대 학장이자 신경 방사선학자인 누노 수사 교수팀은 연구 참가자 56명을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그룹(32명)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24명)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두 그룹의 휴식·작업수행·커피 섭취 직후의 뇌 혈류와 뉴런의 활성도 차이를 밝히기 위해 기능성 자기공명영상 장치(fMRI)를 사용했다. 그 결과, 커피를 마시면 뇌에서 신경 세포가 더 효율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모닝커피를 마신 후 경각심을 느끼는 이유가 뇌의 연결망 변화에 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연구팀은 커피가 기억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일뿐만 아니라 학습하고 집중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관여하는 뇌의 여러 영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수사 교수는 "습관적인 커피 등 카페인 섭취가 뇌 연결망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 연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다만, 연구팀은 모닝커피를 마신 후 정신이 맑아지는 것이 커피 자체 덕분인지, 카페인 덕분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분자 정신의학지(Molecular Psychiatry)' 최신호에 게재됐다. ​​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10 09:16
  • 커피만 피하면 될까? '카페인' 든 의외의 식품들

    커피만 피하면 될까? '카페인' 든 의외의 식품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이 있다. 커피를 한 모금만 마셔도 밤에 잠을 못 자서 고생하기도 한다. 이들은 커피만 피하면 되는 걸까? 카페인이 들어 있는 주요 식품을 소개한다.기본적으로 '커피'라는 말이 붙은 제품에는 대부분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100mL당 2~4mg)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커피에서 카페인을 97% 제거하면 디카페인 커피로 인정한다. 이 외에도, 캔커피(54.4mg)는 물론, 커피 우유(45.2), 커피 아이스크림(20.4)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다.차의 경우 허브티나 전통차 외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 녹차(25~50)와 홍차(20~60)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긴 하지만, 차에는 카페인 흡수를 저해하는 탄닌 성분도 함께 있어서 같은 양의 커피를 마실 때보다는 카페인의 영향이 덜하다. 우롱차(20~60)와 코코아(6~7)에도 카페인이 있다. 연잎차, 둥굴레차, 유자차, 오미자차 등 전통차에도 카페인이 없다.탄산음료 중에서는 콜라(13.7)에 카페인이 들어 있지만 사이다에는 없다.의약품에도 일부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진통제, 감기약, 피로회복제 등 한 알에 대략 30mg의 카페인이 있다고 보면 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9 10:00
  • '이 생선' 정기적으로 먹으면 당뇨병 예방

    '이 생선' 정기적으로 먹으면 당뇨병 예방

    정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어리는 바닷물고기의 일종으로 오메가3,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식품이다.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오베르타 데 카탈루냐 대학(Universitat Oberta de Catalunya) 연구팀은 당뇨병 전단계(혈당수치 100~124mg/dL)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환자 15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두 그룹은 모두 당뇨병 관리를 위한 건강식단을 실천했지만, 이 중 한 그룹만 매주 식단에 정어리 두 캔(200g)을 추가해 섭취했다.그 결과, 정어리를 식단에 포함하지 않은 그룹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참가자 비율이 연구 시작 시점에 27%였고, 연구 시작 후 1년 뒤에는 22%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반면 정어리를 식단에 포함한 그룹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참가자 비율이 같은 기간 37%에서 8%로 크게 줄었다. 또한 정어리를 섭취한 그룹은 다른 건강 수치도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었고, 혈관 염증을 줄이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이 늘어났고, 중성지방이 줄어들었으며, 혈압이 낮아졌다.연구팀은 “이는 엄청난 과학적인 발견”이라며 “정어리 섭취가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임상영양학(Clinical Nutrition)’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1/05/08 20:00
  • 변비 비켜!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3

    변비 비켜!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3

    변비는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앓고 있는 소화기 질환이다. 변비 해결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알아본다.프룬변비 환자들에겐 ‘프룬 주스’로 이미 익숙한 이름이다. 프룬은 서양 자두의 씨를 제거하고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것을 말한다. 100g당 7.2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그중 절반은 비수용성 섬유질에 해당한다. 비수용성 섬유질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에 효과적이다. 프룬에는 또 다른 변비 특효약인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100g당 400mg의 마그네슘이 함유돼 만성 변비에 효과적이다. 단, 프룬을 과하게 섭취하면 설사나 복부팽만이 생길 수 있으니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4~5알만 섭취하는 게 좋다.김해조류 중에서도 김은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맛김을 기준으로 100g당 25.2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또한, 단백질과 무기질도 풍부해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김을 한국의 '슈퍼 푸드'라고 소개한 바 있다. 마른 김 1장에는 달걀의 2배에 달하는 비타민A가 들어 있고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C가 풍부하다. 김은 모발 보호, 갑상샘 부종 예방, 골다공증 및 빈혈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단, 1~2세 유아의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은 15g이기 때문에 이를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아마씨‘깨’와 비슷하게 생긴 아마씨는 훌륭한 식이섬유 급원 식품이다. 100g당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다. 오메가3도 풍부해 각종 심혈관 질환과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 또한, 식물성 에스트로젠(여성 호르몬)인 리그난이 들어 있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아마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상하기 쉬우니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먹어야 한다.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7 21:00
  • 50~60대 슈퍼푸드 '블루베리'의 효능 5가지

    50~60대 슈퍼푸드 '블루베리'의 효능 5가지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좋은 음식을 찾고 있다면 '블루베리'에 집중해보는 것이 어떨까.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 블루베리의 효능을 알아본다.시력 저하 예방블루베리에는 시력 향상에 효과적인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은 포도의 약 30배로,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으로 꼽힌다.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은 시력에 관여하는 자주색 색소체로, 빛의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볼 수 있게 돕는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 저하를 비롯한 안구질환이 생기는데, 안토시아닌이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이를 해결한다. 또한 단백질과 당의 결합을 억제해 백내장을 예방해준다. 이외에도 눈의 피로 개선, 당뇨망막증 치료 등에 효과적이다.노화 예방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들어 있다.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생긴 활성산소는 각종 질병과 노화 진행의 원인이다. 활성산소가 직접 영향을 주는 질병으로는 심장병, 당뇨,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이 있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들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한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기억력 증진블루베리는 치매 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놀스는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자극한다. 이렇게 세포의 신경이 자극되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미국 신시내티 의과 대학에서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노인들의 기억력 개선과 뇌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대장암 예방미국 인간영양연구센터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 속 독소 생성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클로로렌산, 프로안토시아닌, 플라보놀 배당체 등 다양한 폴리페놀이 함유돼 각종 암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정화한다. 비만 예방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진행된 실험생물학 연례 학술회의에서 블루베리가 복부 지방을 줄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시간대학 연구진은 블루베리를 섞은 사료를 먹인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복부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가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2개월 동안 매일 생블루베리 350g을 갈아 만든 주스를 마신 사람들의 혈압, LDL콜레스테롤, 지질 산화 파생물이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들은 산화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7 17:30
  • '푸릇푸릇' 활력 찾아줄 5월 제철 음식 5가지

    '푸릇푸릇' 활력 찾아줄 5월 제철 음식 5가지

    벌써 푸른 잎이 자리 잡은 5월이다. 건강한 밥상을 만드는 신선한 제철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오이, 갈증 해소에 도움오이는 찬 성질의 식품으로 해열효과가 탁월하다. 수분과 칼륨이 풍부해 갈증 해소에 좋고,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피부 미용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 해열 효과가 있는 배와 궁합이 좋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이로 오이냉국, 오이무침, 샐러드를 만들면 맛이 훌륭하다. 특히 두부나 쇠고기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조리하면 영양이 배가 되는 효과가 있다. 오이는 굵기가 일정하고 꼭지가 싱싱하며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아스파라거스, 피로 해소에 좋아아스파라거스는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인 아스파라긴이 풍부해 지어진 이름이다. 아스파라긴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단백질 합성, 피로 해소, 체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비타민B, 칼슘, 인 등 무기질이 많아 동물 단백질 급원 식품인 베이컨과 함께 조리하면 영양이 더 좋아진다. 아스파라거스는 줄기가 곧고 튼튼하며 선명한 녹색을 띠는 게 좋다.완두콩, 변비 예방에 효과완두콩은 콩 중에 식이섬유가 가장 풍부해 변비, 대장암, 동맥경화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풍부하고 쌀밥에 넣어 먹으면 미네랄과 비타민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다. 완두콩에 풍부한 단백질과 밀은 상호보완 효과가 있어 영양이 배가 된다. 따라서 완두콩 전을 만들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완두콩은 짙은 녹색을 띠며 탄력 있고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마늘종, 면역력 강화부터 항암 작용까지마늘의 꽃줄기인 마늘종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항암 효과가 있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돼 수족냉증 치유에 좋다. 특히 마늘종을 데치면 알리신 흡수율이 45% 높아지고 맛도 좋아지기 때문에 데쳐서 먹는 게 좋다. 마른 새우는 마늘종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보강하기 때문에 마른 새우와 함께 조리하면 맛은 물론 영양도 좋아진다. 마늘종은 줄기의 굵기가 일정하고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미더덕, 성인병 예방에 최고미더덕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동맥경화, 고혈압, 뇌출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학습 효과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콩나물은 미더덕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완하고 식감과 향미를 살려주는 식품으로 미더덕과 찰떡궁합이다. 미더덕은 몸이 통통하고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다.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7 14:51
  • '이 음료' 즐기면 대장암 위험 2배 급증

    '이 음료' 즐기면 대장암 위험 2배 급증

    설탕이 첨가된 단 음료를 많이 마시면 비교적 젊은 나이에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의대 연구팀은 1991년부터 2015년까지 약 11만6500명의 여성 간호사의 건강을 추적한 대규모 연구 'Nurses 'Health Study II'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8온스(oz) 이하 적은 양의 설탕 첨가 음료를 마신 여성에 비해 하루 2회 이상 설탕 첨가 음료를 섭취한 여성은 50세 이전에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2배로 높았다. 연구팀은 하루에 8온스씩 설탐 첨가 음료를 더 마실수록 대장암 위험이 16%씩 증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장·발달에 중요한 나이인 13~18세에는 하루 1회 설탕 첨가 음료를 추가로 먹을수록 50세 이전에 대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32%씩 높아진다고 밝혔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당뇨병, 비만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대장암과의 관련성은 거의 드러난 바가 없다. 연구팀은 "음료 속 과도한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인슐린 호르몬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며 "단 음료를 우유, 커피 같은 무가당 음료로 대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Gut'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5/07 10:02
  • 허스텔러,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 출시​

    허스텔러,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 출시​

    비건 뷰티 브랜드 허스텔러가 무자극 비건 핸드 밤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을 출시한다.니어바이(Nearby) 라인은 꼭 필요한 순간에 내 곁에서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스페셜케어 라인이다. 언제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켜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신제품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은 세계적인 비건 인증 기관인 프랑스 ‘이브(EVE)’ 인증을 받은 핸드 밤이다. 시어버터가 20% 고함량으로 함유된 비건 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력과 영양감을 준다. 부드러운 버터 느낌의 제형으로 피부에 녹아들 듯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한다. 끈적임 없이 흡수도 빠르다.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제품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프루티한 시트러스 향의 '어바웃 타임'은 상큼 달콤한 오렌지 향이 과즙을 내뿜는 듯한 싱그러운 향과 로즈, 자스민, 케리아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향이다. 나만의 공간에서 누리는 포근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너리 우디향이 매력적인 '비포 선라이즈'는 신선한 라임과 바질에 라벤더가 어우러져 싱그러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며, 그윽한 흙 내음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샌달우드와 베티버 향으로 마무리된다. 신비로운 아침 푸르른 나무가 우거진 울창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제품 포장재 또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2년 내 90% 이상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잉크 역시 친환경 수성 잉크를 활용해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클린뷰티 가치를 실현했다. 제품은 7일부터 온라인 편집숍 W컨셉, SSG,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5/07 09:03
  • [밀당365 레시피] 얼큰~한 짬뽕 한 그릇 하고 가세요

    [밀당365 레시피] 얼큰~한 짬뽕 한 그릇 하고 가세요

    뜨끈한 짬뽕 국물 당길 때가 있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입니다. 얼큰한 짬뽕은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혈당 걱정 없이 제대로 맛을 낸 짬뽕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바로 만들어보시죠.강북삼성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두부면 짬뽕면을 두부로 바꿨습니다. 쫄깃한 식감이 안 날 것 같다구요? 걱정 마세요. 두부면도 식감이 제법 살아있습니다. 그래도 아쉬워할 분들을 위해 국물만은 ‘진짜배기’로 만들었습니다. 각종 채소와 해산물 잔뜩 넣어 건강 챙겼습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7 09:00
  • 5월에 가장 맛있는 '매실' 의 효능은?

    5월에 가장 맛있는 '매실' 의 효능은?

    새콤달콤한 매실의 계절이 돌아왔다. 조선 시대 허준이 편찬한 의학서 동의보감에 따르면, 매실은 가슴앓이를 없애고 갈증과 설사를 멈추는 건강식품이다. 또한, 근육과 맥박이 활기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매실은 조선 시대부터 효능을 인정받아 매실의 껍질을 벗기고 연기에 검게 말린 ‘오매’라는 약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오매는 담을 없애고 구토, 갈증, 설사를 완화하며 숙취 해소와 사마귀 제거에 탁월하다. 팔방미인 매실의 효능을 알아본다.◇여성, 특히 임산부에게 도움 돼매실은 칼슘과 철분이 사과의 2배, 칼륨은 2.5배 이상 들어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여성에게 칼슘이 부족하면 빈혈, 생리불순, 골다공증 등의 증상이 생긴다. 특히 임산부에게 칼슘 결핍이 나타나기 쉬운데, 매실에 풍부한 구연산과 사과산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또한, 매실은 장의 연동운동을 조절해 임산부에게 흔한 변비를 해결한다. ◇​직장인의 간 기능 회복에 도움매실에는 유기산이 풍부해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피로물질인 젖산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특히 매실에 들어 있는 피루브산과 피크르산은 독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회식이 잦은 직장인이 매실을 먹으면 간 기능이 회복되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간 기능이 회복되면 피로도 해소되기 때문에 매실 섭취는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소화 기능 향상시켜 줘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르산은 해독작용에 뛰어나 배탈과 식중독 치료에 효과적이다. 매실에는 구연산이 풍부해 소화기 해독에 도움을 주며 장의 연동운동을 조절한다. 따라서 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렸을 때 매실액을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또한, 매실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불량을 해결하고, 위액 분비를 조절해 위산 과다 분비를 막는다.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7 07:00
  • 운동 전 ‘샐러드’ 먹으면 안되는 이유

    운동 전 ‘샐러드’ 먹으면 안되는 이유

    운동 전에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려졌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역효과가 나는 식품도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녹색 채소류, 견과류=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더부룩해 운동할 때 방해가 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견과류도 같은 이유로 운동 전에는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튀긴 음식=튀긴 음식은 운동 중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대표 음식 중 하나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속이 쓰리면 운동하기 힘들어진다. 튀긴음식 뿐 아니라 피자나 햄버거도 같은 이유로 운동 전 먹지 않는 것이 좋다.▶탄산음료=탄산음료를 마시고 운동을 하면 가스가 차면서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탄산수도 피하는 게 좋다. 위산 분비를 늘려 속쓰림이나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다.▶사탕·초콜릿=운동하기 전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당류 식품을 먹으면 사용할 에너지가 많아져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정제된 당분은 체내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려 몸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몸에 축적하게 한다. 운동 에너지로 쓰이지 않는 것이다. 열량도 높아 운동을 통한 근육 생성이나 다이어트에도 방해된다. 사탕, 초콜릿 외에도 백미, 흰 밀가루, 케이크 등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 모두 해당한다.▶매운 음식=과도하게 매운 고추, 겨자 등이 든 음식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 속 캡사이신이나 시니그린은 위 점막을 자극해 운동 중 복통, 속 쓰림등을 유발할 수 있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5/06 18:35
  • '민초단 모여라'… 몰랐던 민트 효능 3가지

    '민초단 모여라'… 몰랐던 민트 효능 3가지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민초단’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민트는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뉘는 탓에 민초단인지 확인하는 것이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다. 민트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p><p><strong>◇더부룩한 속이 뻥, 소화 촉진 도와</strong><br>민트 중 가장 널리 쓰이는 페퍼민트는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과식이나 과음으로 인해 생긴 불편함, 멀미,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완화한다. 또한, 소화를 촉진하고 가슴 쓰라림과 위경련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은 장을 이완 시켜 팽만감을 줄여준다. 2019년 ‘소화기질환 및 과학’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페퍼민트는 식도 장애 환자들이 음식물을 삼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p><p><strong>◇‘지끈지끈’ 두통까지 완화해준다</strong><br>페퍼민트는 두통과 신경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몸에 열이 오르며 두통이 생길 때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맥박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감소한다. 페퍼민트 향은 진통 해열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만큼 두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머리가 아플 때는 목욕물에 민트 오일을 첨가해 반신욕을 하면 긴장감을 낮추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p><p><strong>◇아이들의 집중력 높이는 데 도움</strong>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6 14:49
  • 샐러드와 '이것' 함께 먹으면 흡수율 최대 7배

    샐러드와 '이것' 함께 먹으면 흡수율 최대 7배

    샐러드와 삶은 계란을 함께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퍼듀 대학교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야채 샐러드와 계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가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 동안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눠 각각 ▲계란이 없는 야채 샐러드 ▲​계란 1.5개를 넣은 야채 샐러드 ▲​계란 3개를 넣은 야채 샐러드를 제공했다. 섭취 후 10시간 동안 1시간마다 실험 참가자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계란 3개를 넣은 야채 샐러드를 먹은 그룹은 다른 그룹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했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한다. 이 외에도 시력 향상,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등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E는 시금치, 아보카도, 아몬드, 새우, 해바라기 씨에 풍부하다. 단, 과다 복용하면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연구를 진행한 웨인 캠벨 박사는 “앞으로 샐러드를 먹을 때 삶을 계란을 함께 넣어 먹는 것을 고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영양학 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푸드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21/05/06 10:41
  • '이 음료' 마시고 운동하면, 지방 잘 빠진다

    '이 음료' 마시고 운동하면, 지방 잘 빠진다

    운동을 해서 지방을 많이 태우고 싶다면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섭취한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 연소를 위한 운동 시간은 오전보다 오후가 훨씬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스포츠영양회지에 실린 스페인 그라나다대 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30대 건강한 남성 1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더니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남성 15명에게 오전 8시 또는 오후 5시에 각자의 체중 ㎏당 3㎎의 카페인 또는 위약(placebo)을 탄 음료를 섭취한 후 운동하도록 했다. 체중이 50㎏인 사람이라면 150㎎의 카페인을 섭취한 셈이다. 이들에게 7일 간격으로 네 가지 조건(카페인 음료 섭취 후 오전·오후 운동, 위약 함유 음료 섭취 후 오전·오후 운동)의 운동을 하게 한 후 최대 지방 산화율과 최대 산소흡수량을 측정했다. 최대 지방 산화율과 최대 산소흡수량은 운동의 강도와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다. 지방 산화율이 높으면 운동 후 지방을 많이 태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최대 지방 산화율과 최대 산소흡수량은 연구 대상자가 어떤 음료를 섭취했는지에 상관 없이 오전보다 오후에 더 높았다. 이는 오후에 하는 운동이 지방을 더 많이 태우는 등 운동 효과가 더 높다는 것을 뜻한다. 오전 운동 때 카페인 음료 섭취 그룹의 평균 최대 지방 산화율은 위약 함유 음료 섭취 그룹보다 10.7% 높았다. 오후 운동 때는 29% 더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카페인 섭취 직후에 하는 적당한 강도의 오후 운동이 지방을 태우려는 사람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말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5/06 10:00
  • 자연 유래 감태 추출물 함유… '꿀잠365' 추가 증정 이벤트

    자연 유래 감태 추출물 함유… '꿀잠365' 추가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에서 잠 못 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수면 제품 '꿀잠365'를 출시했다. '꿀잠365'는 감태 추출물을 주원료로, 홍경천 추출물·테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질 좋은 숙면과 함께 스트레스 완화와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면장애로 걱정인 이들이라면 부작용 걱정 없는 자연 유래 성분인 감태 추출물의 섭취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길 권한다.일양약품㈜에서는 수면 리듬이 깨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추가 증정 이벤트를 한다. 300세트 한정으로 '꿀잠365'를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한 달 분을 더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31
  • 질 건강 유산균 '지노마스터' 선착순 할인

    질 건강 유산균 '지노마스터' 선착순 할인

    뉴트리가 '지노마스터'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지노마스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건강은 기본, 질 건강까지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살아서 질까지 도달한 유산균이 질 내 유해균을 차단한다. 지노마스터에 함유된 기능성 원료인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의 인체적용시험결과, 섭취 15일 후 질염 현상 감소, 질내 유익균 증가, 질염 재발률 감소가 모두 확인됐다. 지노마스터는 보장균수 50억 유산균 제품이다. 여성호르몬이 크게 변화했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장 건강과 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여성에게 추천한다.지노마스터는 뉴트리 공식주문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1/05/06 09:26
  • 치매 단백질 쌓일 틈 없게… '꿀잠'으로 수면 質 높여야

    치매 단백질 쌓일 틈 없게… '꿀잠'으로 수면 質 높여야

    불면증으로 괴로운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이런저런 근심에 스트레스는 쌓이고, 제한된 실외 활동으로 운동도 못 하고, 충분한 햇볕도 쬐지 못하는 탓이 크다. 수면 부족을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 등의 위험도가 높아지고, 무기력증, 우울증, 만성피로 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커진다. 면역력 저하로 다른 질병에도 취약해질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6
  • 心身 피로 풀어주고, 암환자 면역력 높이고… 입증된 효능, '명불허전' 홍삼

    心身 피로 풀어주고, 암환자 면역력 높이고… 입증된 효능, '명불허전' 홍삼

    홍삼은 기능성이 여섯 가지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건강기능식품이기도 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0년에 가장 많이 판매된 건강기능식품은 홍삼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에서 홍삼은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6가지 건강 기능성과 안전성을 확인받았다.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의 건강 등이다. 여러 기능성 중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소개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5/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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