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텔러,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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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텔러가 무자극 비건 핸드 밤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을 출시한다./사진=허스텔러 제공

비건 뷰티 브랜드 허스텔러가 무자극 비건 핸드 밤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을 출시한다.

니어바이(Nearby) 라인은 꼭 필요한 순간에 내 곁에서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스페셜케어 라인이다. 언제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켜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신제품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은 세계적인 비건 인증 기관인 프랑스 ‘이브(EVE)’ 인증을 받은 핸드 밤이다. 시어버터가 20% 고함량으로 함유된 비건 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력과 영양감을 준다. 부드러운 버터 느낌의 제형으로 피부에 녹아들 듯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한다. 끈적임 없이 흡수도 빠르다.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프루티한 시트러스 향의 '어바웃 타임'은 상큼 달콤한 오렌지 향이 과즙을 내뿜는 듯한 싱그러운 향과 로즈, 자스민, 케리아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향이다. 나만의 공간에서 누리는 포근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너리 우디향이 매력적인 '비포 선라이즈'는 신선한 라임과 바질에 라벤더가 어우러져 싱그러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며, 그윽한 흙 내음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샌달우드와 베티버 향으로 마무리된다. 신비로운 아침 푸르른 나무가 우거진 울창한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제품 포장재 또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2년 내 90% 이상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잉크 역시 친환경 수성 잉크를 활용해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클린뷰티 가치를 실현했다.

제품은 7일부터 온라인 편집숍 W컨셉, SSG,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