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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보다 근력 ↑, 체지방 ↓” 차준환… 하루 세 끼 ‘어떻게’ 먹나 보니?

    “3년 전보다 근력 ↑, 체지방 ↓” 차준환… 하루 세 끼 ‘어떻게’ 먹나 보니?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피겨 금메달리스트 차준환(23)이 체지방을 줄인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차준환이 3년 만에 재출연했다. 유재석이 “3년 전보다 의젓하다”며 “키가 큰 것 같다”라고 하자 차준환은 “키는 아마 비슷할 것이다”라며 “대신 베이징 올림픽 때보다 근력은 높이고 체지방은 줄였다”고 답했다. 유재석이 “3년 전에는 하루 종일 에너지 바 하나를 먹는다고 했다. 이번에도 식단이 똑같았냐”라고 묻자 차준환은 “이제는 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밥도 먹어야 하고 탄수화물도 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는 고기를 조금 먹으면서 단백질 섭취를 했다”며 “점심 때는 양배추, 오이, 토마토처럼 채소 위주로 가볍게 먹고 저녁에 다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했다”고 했다. 또 차준환은 “체계적으로 식단을 바꾸면서 지난 3년간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발전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해진 근력으로 훨씬 파워풀한 연기를 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의 바뀐 식단에 대해 알아봤다.◇에너지바, 과하게 먹으면 소화 불량·염증 일으킬 수도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균형 잡힌 몸, 채소·단백질·탄수화물 함께 섭취해야차준환은 점심 식사로 양배추, 오이, 토마토 같은 채소 위주의 식단을 했다. 채식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채식 위주의 식단은 지방 함량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덴마크 코펜하겐 스테노 당뇨 센터 연구진이 12주 동안 800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채식한 사람들은 고기를 비롯한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등 평소대로 식사한 사람보다 평균 체중 7.4kg, 체질량지수 2.78kg/㎡가 줄었다. 체중조절과 항산화 작용 효과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 감소한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진은 심혈관질환이 없는 성인(18~30세) 4946명을 32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과일·아보카도·콩·녹황색 채소·견과류·생선·살코기 등의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먹은 사람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확률이 52%나 낮았다. 이외에도 6개월간의 채식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모두 개선했다는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가 있다.다만, 식물성 식품만 섭취하면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먼저 단백질이다. 차준환이 아침과 저녁 식사로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했듯이 채소와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닭가슴살이나 소 등심 부위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나 두부, 콩 잡곡밥을 식단에 넣어보기를 권한다. 닭가슴살에는 100g당 약 31g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고, 소 등심에는 100g당 약 26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소 등심을 먹는 경우에는 지방을 최대한 제외하고 먹는 것이 좋다. 다만,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 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한국영양학회에서 권장한 성인의 단백질 하루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2g이다.세 줄 요약!1. 차준환이 베이징 올림픽 때와 비교해 근력이 늘고, 체지방은 줄었다고 밝힘. 2. 3년 전에는 에너지 바만 먹다가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위주의 체계적인 식단으로 바꿨다고 함. 3. 에너지바는 인공첨가물이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하며,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적절히 함께 섭취하는 게 중요.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3/06 16:23
  • 신민아 근황 공개, ‘이 운동’ 즐기는 중… 근육 골고루 키우는 데 좋다고?

    신민아 근황 공개, ‘이 운동’ 즐기는 중… 근육 골고루 키우는 데 좋다고?

    배우 신민아(40)가 승마를 즐기는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4일 신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아직은 추운 3월”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눈이 내린 길에서 사진을 찍는 신민아의 모습과 승마하는 색다른 취미 생활도 공개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1월 블로그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민아가 즐긴 승마, 건강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 2025/03/06 15:28
  • 육즙 풍부하고 고소한 ‘우리흑돈’, 대형마트 입점

    육즙 풍부하고 고소한 ‘우리흑돈’, 대형마트 입점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우리 흑돼지 ‘우리흑돈’이 지난달 말부터 대형마트에 첫 입점, 정식 판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우리흑돈은 우리나라 고유 품종인 재래돼지 혈통을 이어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흑돼지다. 고기 맛이 뛰어난 ‘재래돼지’와 생산성이 우수한 ‘두록’의 장점을 결합해 탄생했다. 육질이 탄력적이고 지방이 단단한 특징이 있으며 육즙이 풍부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지금까지 온라인 새벽 배송 매장과 소규모 직판장에서 유통되던 우리흑돈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된 대형마트 특별 판촉 행사에 첫선을 보였다. 대형마트는 이번 판촉 행사를 기점으로 우리흑돈을 상시 판매할 예정이다.  대형마트 측은 우리흑돈 사육 농가 두 곳과 협의해 공급 체계를 마련해 원활하게 유통할 예정이다. 사육 농가 두 곳은 현재 주당 30두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2026년 6월까지는 주당 120두 규모로 늘려 유통할 계획이다. 우리흑돈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만족도를 점검한 뒤 반응을 분석해 향후 추가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 조규호 과장은 “이번 대형마트 입점은 ‘우리흑돈’의 우수성을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평가받는 좋은 기회”라며 “국내 흑돼지 시장이 활성화되고 우리 흑돼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푸드최지우 기자 2025/03/06 14:04
  • 49세 권민중, 신체 나이 30대 진단… 꾸준히 ‘이것’ 마신 게 비결?!

    49세 권민중, 신체 나이 30대 진단… 꾸준히 ‘이것’ 마신 게 비결?!

    배우 권민중(49)이 신체 나이가 10살이나 어리게 나온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2월 27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 출연한 권민중은 “나이가 들면서 전보다 피로감이 더디게 회복되는 것 같다”라며 “특히 부모님이 혈관 질환과 당뇨병으로 고생하셔서, 이후 건강에 경각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는 권민중은 내과 전문의를 찾아 신체 나이 측정 결과를 들었다. 결과는 39세로, 원래 나이인 49세보다 10살이나 어리게 나왔다. 이날 공개된 권민중의 관리 비법으로 레몬수를 꼽았다. 또, 벽에 기대 스쿼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권민중의 관리 비법인 레몬수와 스쿼트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레몬수, 노폐물 제거하고 피부 건강에도 좋아 레몬수는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한다. 레몬수의 주재료인 레몬은 수용성 식이섬유질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는데, 펙틴은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강화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역시 독소 제거에 효과적인데, 몸속 활성산소를 인체에 해롭지 않은 물질로 바꾸고 체내 지방을 억제한다. 펙틴과 폴리페놀뿐 아니라 레몬에는 활선산소를 제거하거나 콜라겐을 합성하는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 한 개당 약 18.6mg 함유된 비타민C는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거나 기미나 주근깨 등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다만, 아무리 좋은 레몬수라도 아침 공복에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쿼트, 하체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 스쿼트는 등 하부,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 발달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스쿼트 운동 방법은 ▲맨몸 스쿼트 ▲점핑 스쿼트 ▲고블릿 스쿼트 ▲덤벨 스쿼트 등으로 다양하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엉덩이에 힘을 빼지 않고 고관절을 잡아준 채로 내려간다. 내려갈 때 엉덩이보다는 고관절이 먼저 뒤로 빠지도록 해야 한다. 무릎 굴곡 각도는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올라올 때는 발바닥으로 밀어주면서 엉덩이 근육에 힘을 빼지 않은 채로 올라와야 한다. 복부에도 계속 힘을 주면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다만,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이때 어깨너비 2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06 13:56
  • 정준호, 다이어트할 때 ‘이것’ 꼭 먹어야 한다 강조… 맞는 말일까?

    정준호, 다이어트할 때 ‘이것’ 꼭 먹어야 한다 강조… 맞는 말일까?

    배우 정준호(55)가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에는 ‘이번엔 논현동 맛집!!!! (ft. 입 터진 형들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정준호는 신현준과 고기를 먹던 중 신현준이 “이 집은 사실 밥도 맛있어”라고 말하자, 이에 공감하며 “탄수화물 먹지 말자. 다이어트하자. 그거 다 소용없습니다. 탄수화물 하루에 꼬박꼬박 먹고 운동을 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먹다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고 밥을 안 드시잖아요? 얼굴 피부가 안 좋아져”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는데, 탄수화물을 꼭 섭취해야 하는지, 섭취한다면 얼마나 섭취해야 되는지 알아봤다. 먼저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세포와 근육, 뇌를 기능하게 한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여러 기관이 작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체내 포도당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으면 건강 문제가 생긴다. 뇌 기능 저하나 무기력증, 우울감 등이 대표적이다.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에 따르면 뇌에서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하루에 약 120g 정도인데, 뇌는 포도당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매일 적절한 포도당이 반드시 공급돼야 한다. 또한, 탄수화물은 다른 영양소의 섭취를 돕거나 소화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신체가 건강하게 기능하게 한다.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적정량의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하루 탄수화물 권장 섭취량은 개인의 기초 대사율과 활동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총 섭취 열량의 45~65%, 체중 감량 중이라면 하루 총 섭취 열량의 30~40%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또한, 현미나 귀리, 메밀, 퀴노아와 같이 영양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들은 정제 탄수화물보다 혈당을 더 적게 올린다. 백미나 밀가루, 설탕, 과자, 빵과 같은 정체 탄수화물은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하는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06 13:15
  • “청순한 얼굴로 살고 싶다” 장영란… 10번 받은 ‘이 시술’ 부작용 호소, 뭐였을까?

    “청순한 얼굴로 살고 싶다” 장영란… 10번 받은 ‘이 시술’ 부작용 호소, 뭐였을까?

    방송인 장영란(46)이 시술 부작용을 호소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청순하게 살아보고 싶은 장영란의 진짜 마지막 선택 (성형외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생애 마지막으로 성형 상담을 받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 그는 “눈을 당겨 올리니 아이라인 문신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졌다”며 “요새는 청초한 게 예쁜데 너무 까맣게 하니 생얼(민낯)도 생얼 같지 않은 거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한 번만 좀 저도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며 “투명한 얼굴로 이영애처럼”이라며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장영란은 성형외과 전문의를 만난 뒤 “스무 살 때부터 지난 20년간 아이라인 문신을 10번 정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성형외과 전문의는 “역대급으로 많이 했다”며 “문신이라는 게 이물질이라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청소하려 해 경계가 조금씩 번지는데, 그래서 약간씩 파랗게 번지는 부분이 보인다”고 답했다. 장영란이 받은 아이라인 문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아이라인 문신은 눈가에 반영구적으로 색소를 주입해 마치 아이라인을 그린 듯한 효과를 주는 시술이다. 물이나 땀에도 지워지지 않아 또렷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으며, 화장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이나 아이라인이 잘 번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속눈썹이 숱이 적거나 눈매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 더욱 또렷한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아이라인 문신은 피부에 색소를 깊이 침착시키는 방식이므로 한 번 시술하면 쉽게 수정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아이라인 문신의 큰 단점 중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나 짙은 갈색 색소를 사용하지만, 피부 속에서 색소가 분해되면서 푸른빛이나 회색빛으로 변색할 수 있다. 또한, 색소가 피부에 균일하게 남지 않으면 경계가 번진 듯한 느낌을 주거나, 일부 부위만 짙게 남아 눈매가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다. 특히 피부 유형에 따라 색소가 퍼지는 정도가 다르므로 개인별 차이가 존재하며, 이를 완벽하게 예측하기 어렵다. 변형이 심한 경우 보정 시술이 필요하지만, 기존의 아이라인을 완전히 지우는 것은 어려우며 레이저 시술을 받더라도 피부 손상의 위험이 따른다.유행에 따라 메이크업 스타일이 변하지만, 아이라인 문신은 한번 시술하면 쉽게 바꿀 수 없다는 점도 단점이다. 최근에는 자연스럽고 얇은 아이라인이 선호되지만, 과거에는 두껍고 선명한 라인이 유행했던 것처럼 스타일이 계속 바뀐다. 그러나 문신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유행에 맞춰 수정하기 어렵고, 본인의 취향이 변하더라도 쉽게 지울 수 없다. 특히 너무 두껍거나 길게 디자인할 경우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크므로, 가능한 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이런 점들을 고려해 아이라인 문신을 결정하기 전에 자신의 얼굴형과 눈매에 맞는 디자인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또한, 위생적으로 관리되지 않은 곳에서 시술받으면 감염이나 염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에게 시술받아야 한다. 시술 후에는 일정 기간 눈가를 문지르지 않고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색이 번지거나 변색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인 보정 시술이 필요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편리함만을 고려하기보다 장기적인 유지 관리와 변형 가능성까지 충분히 검토한 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뷰티임민영 기자 2025/03/06 13:14
  • “한 달만, 17kg 쑥 빠져” 휘성 근황 공개… 직접 밝힌 ‘다이어트 식단’은?

    “한 달만, 17kg 쑥 빠져” 휘성 근황 공개… 직접 밝힌 ‘다이어트 식단’은?

    가수 휘성(43)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오늘(6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끝. 3월 15일에 봐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휘성은 다이어트 후 핼쑥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휘성은 지난해 얼굴이 다소 부은 듯한 근황에 성형설과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휘성은 “살이 쪄 다이어트 중”이라며 성형설과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 이후 한 달 만에 17kg 감량에 성공한 소식을 전하며 10kg 추가 감량을 하겠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건강해 보여서 너무 좋다” “날렵한 턱선에 잠이 깬다” “리즈 시절 돌아왔다” “너무 많이 빠졌다” “얼굴이 반쪽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닭가슴살과 드레싱 없는 샐러드, 아몬드 등을 꼽은 바 있다. 휘성이 다이어트 중 즐겨 먹는 음식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3/06 11:22
  • “엉덩이 ‘이 수술’ 받고 죽다 살아나” 20대 女… 일도 제대로 못한다는데, 무슨 사연?

    “엉덩이 ‘이 수술’ 받고 죽다 살아나” 20대 女… 일도 제대로 못한다는데, 무슨 사연?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엉덩이를 키우는 수술을 받았다가 응급수술을 받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매체에 따르면, 미용사였던 루이스 테일러(28)는 엉덩이를 키우기 위해 BBL(Brazilian Butt Lift)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이후 1500파운드(약 300만 원)의 비용을 들여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후 루이스 테일러는 다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비명을 지를 수준의 통증이었다. 통증과 함께 부기와 열감 등의 증상도 나타났다. 루이스 테일러는 항생제를 복용했지만, 걷기조차 어려워 직장도 다닐 수 없었다. 병원을 찾은 루이스 테일러는 BBL 수술 후 감염이 발생했고, 감염 속도가 빨라 10분 내로 응급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수술은 그의 몸에 죽은 조직을 모두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루이스 테일러의 엄마는 “루이스 테일러가 이 일을 겪은 후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이아라 기자 2025/03/06 10:55
  • “건강해지면서 살 빠지는 음식”… 최강희, 드디어 공개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건강해지면서 살 빠지는 음식”… 최강희, 드디어 공개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배우 최강희(47)가 건강한 아침 식단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아침마다 그릭요거트 (최강희만 알고 있던? 시크릿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강희는 “다이어트 레시피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공개하려고 한다”며 “정말 건강해지면서 살 빠지는 맛이다”라고 말했다. 최강의는 다이어트에 좋은 바질 그릭요거트 레시피를 소개했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 2월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연예대상 시상식을 위해 식단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그릭요거트에 발효식초, 소금, 바질 가루, 후추를 넣었고, 꿀도 듬뿍 넣어서 섞었다. 그러면서 “아침에 드시면 좋다”며 “바질 가루를 추가한 크래커 과자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서 먹으면 맛있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최강희가 즐겨 먹는 바질 그릭요거트의 효능은 어떨까?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5/03/06 10:48
  • “‘이 음식’ 안 먹은 지 오래” 이준혁… 체중·피부 관리에 안 좋아서라는데, 진짜?

    “‘이 음식’ 안 먹은 지 오래” 이준혁… 체중·피부 관리에 안 좋아서라는데, 진짜?

    배우 이준혁(40)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식단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잘생겼다... 이준혁 유죄 영상 올라옴. '밀바엔 뜻이요? 글쎄요' (사실 알고 있음)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준혁은 좋아하는 라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라면은 계속 멀리하고 있나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준혁은 “지금도 안 먹고 있고, (안 먹은 지) 오래됐다”라며 “마음속으로 거짓말하면서 단백질 과자 같은 거 먹으면서 달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못 먹게 만들고…”라며 “라면계의 혁명이 일어나면 좋겠다”고 말해 건강한 라면이라도 먹고 싶다고 했다. 실제 이준혁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라면 끊은 지 오래됐다”며 “1년에 한 번 정도 라면을 보상처럼 먹는다”고 말한 바 있다. 이유는 체중과 피부 관리를 위해서라고. 이준혁이 필사적으로 참고 있는 라면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면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관리에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GI·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어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 컸다.나트륨 함량을 줄이려면 라면을 끓이는 방법을 바꾸면 된다. 면을 먼저 끓이고 건져낸 다음 국물을 따로 끓여 면을 넣는 것이다. 실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해당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어들 수 있다. 반면 면과 국물을 분리하지 않고 끓이면 스프 국물이 면에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한다.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적게 넣는 것도 방법이다. 라면의 나트륨은 스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국물을 남기지 않고 다 마시거나 밥을 넣어 먹으면 그 국물 속 나트륨을 몸에 전부 흡수시키는 셈이다. 처음부터 스프를 다 넣지 않으면 조금이나마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푸드임민영 기자2025/03/06 10:40
  • 강주은, 아침마다 ‘이것’ 두 스푼씩 챙겨 먹어… 저속노화에 도움?

    강주은, 아침마다 ‘이것’ 두 스푼씩 챙겨 먹어… 저속노화에 도움?

    방송인 강주은(54)이 저속노화에 좋은 음식을 추천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품절주의※ 1시간 만에 7개 요리 뚝딱, 올리브와 올리브오일 레시피(+컴포트 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저속노화에 도움 되는 요리를 소개했다. 강주은은 “주방이 나올 때마다 올리브오일이 다양하고 많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올리브오일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셔서 올리브부터 올리브오일, 요리까지 다 소개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다양한 올리브와 올리브오일 제품을 소개했다. 강주은은 “건강을 위해서 아침마다 올리브오일 두 숟가락씩 먹으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또 “결국 요리를 할 때 우리 가족은 지금 올리브오일로 다 하고 있다”며 “건강에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강주은이 자주 사용하는 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올리브오일은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먼저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올리브오일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고 항암‧항염 효과가 있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혈관을 뚫는 데 좋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E를 비롯해 항산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심장협회의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 23g을 매일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비타민E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세포를 재생시키고 보습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다만,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도 과다 섭취하면 ▲체중 증가 ▲소화불량 ▲설사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지방 대사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 섭취량은 하루 1~2테이블스푼으로, 올리브오일을 샐러드드레싱이나 요리에 적절히 활용하면 건강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올리브는 그 자체로도 지중해식 식단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채소나 생선과 함께 건강 식단을 구성한다. 다만, 올리브를 많이 먹는 것도 추천하지 않는다. 열량 때문이다. 절인 올리브 열매는 중간 크기의 경우 10개를 먹으면 50kcal이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한 사람은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올리브 절임은 한 끼에 서너 개를 넘기지 않는 게 적당하다.
    푸드임민영 기자2025/03/06 10:13
  • “실컷 먹어도, ‘이것’ 했더니 살 안 쪄” 박보검, 방법 뭔가 봤더니?

    “실컷 먹어도, ‘이것’ 했더니 살 안 쪄” 박보검, 방법 뭔가 봤더니?

    배우 박보검(31) 먹는 거를 좋아하지만 살이 찌지 않는 비법으로 러닝을 꼽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봄 향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유재석은 박보검에게 “뭐할 때 제일 즐겁냐”고 물었다. 이에 박보검은 “일할 때 즐겁다. (일할 때 외에는) 먹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다 잘 먹는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아이유는 “정말 잘 먹는다”고 인정했다. 유재석은 “먹는 거치곤 살이 안 찌는데”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운동을 열심히 하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보검은 “달리기를 좋아했어서”라며 비법으로 러닝을 꼽았다. 실제로 박보검은 션의 러닝메이트로 잘 알려졌다. 박보검이 즐기는 러닝, 실제로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국소적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열량도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한다. 반면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규칙적으로 러닝을 하면 체중 감량에도 도움 된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이 외에도 러닝은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러닝을 통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러닝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혈압 상승을 막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고혈압 발생 위험을 줄인다.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땀이 나거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운동을 뜻한다. 연구에서 남성의 고혈압 발생은 약 31%, 여성은 약 35%까지 감소했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5/03/06 10:02
  • ‘미키 17’ 속 주인공, 하루 7kcal만 먹던데… 전문가, “그나마 ‘이 영양소’ 고르겠다”

    ‘미키 17’ 속 주인공, 하루 7kcal만 먹던데… 전문가, “그나마 ‘이 영양소’ 고르겠다”

    최근 개봉한 영화 ‘미키 17’의 주인공 미키는 우주선에서 하루 7kcal만을 섭취하며 생활한다. 그는 적은 양을 먹으며 오랜 시간 일을 하는데도 생존한다. 영화에서처럼 열량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해도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걸까?하루 7kcal만으로 생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양인 기초대사량부터 따져보자. 국내성인 평균 기초대사량은 여성 1200~1600kcal, 남성 1500~1800kcal로 하루 7kcal 섭취는 기초대사량의 0.5%도 안 되는 수준이다.  하루 7kcal 섭취는 ‘초저열량식’ 기준에도 한참 못 미치는 극단적인 양이다. 초저열량식은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하루 400~800kcal 혹은 그 이하로 섭취하는 것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초저열량식도 특정 조건을 갖춘 사람만 단기간 실천해야 하며 7kcal 정도로 낮은 칼로리 섭취로 생존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말한다. 배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송태희 교수는 “초저열량식은 체질량지수(BMI)가 30이상이면서 당뇨병, 고혈압 등을 앓는 비만 환자가 전문의 지도 아래 단기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며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체지방 감소 효과가 적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섭취 열량을 극도로 제한하면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명대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서영성 교수(대한비만학회 회장)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섭취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신체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으며 이는 비만 환자뿐 아니라 정상 체중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영양 결핍은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며 근육 손실, 면역력 약화 등으로 이어져 주의가 필요하다.그래도 만약 하루 7kcal만을 섭취해야 한다면 어떤 영양소를 먹는 게 가장 나은 선택일까?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뿐인데 이론상 적은 양으로 가장 큰 에너지 효율을 내는 것이 지방이므로 지방을 섭취하는 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영양소별 1g당 칼로리는 ▲탄수화물 4kcal ▲단백질 4kcal ▲지방 9kcal다.
    푸드최지우 기자 2025/03/06 08:15
  • 강하늘, ‘이 해산물’ 못 먹는다… 건강에 좋은데 식중독 위험 높다고?

    강하늘, ‘이 해산물’ 못 먹는다… 건강에 좋은데 식중독 위험 높다고?

    배우 강하늘(35)이 평소 못 먹는 음식으로 굴을 꼽았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사랑인나] EP.12 반전의 내 남친 | 이달의 남주 강하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강하늘은 “싫어하는 음식 있으세요?”라는 유인나의 질문에 “싫어한다기보단 지금 생각나는 건 제가 어릴 때 굴을 진짜 좋아했거든요? 부산 출신이라 어릴 때부터 굴을 많이 먹었는데 어릴 때 상한 굴을 먹은 적이 있어요. 근데 그 이후로 굴을 못 먹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가 “그럼 그때 그거 먹고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건) 아니고 그냥 아이의 식중독 같은 걸로 간 건가?”라고 묻자, 강하늘은 “그런 건 아니고요. 그냥 맛이 없었던 건데”라며 “상한 굴을 먹으면 정말 역해요. 그래서 상한 굴을 먹고 나서는 그다음도..”라고 말했다. 굴은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으로 꼽히지만, 생으로 먹을 경우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굴의 효능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굴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이 균형 있게 들어 있는 해산물이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함량이 높아 ‘바다의 우유’라고 불린다. 이에 굴은 성장기 아이들이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이 먹으면 좋다. 또한, 굴에는 아연도 풍부하다. 아연은 단백질을 합성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의 역할을 하는 미네랄이다. 굴 100g에는 약 78mg의 아연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성인 기준 아연 하루 권장량을 넘어서는 양이다. 이에 체내 아연이 부족해 면역기능이 저하됐거나 성장 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이, 임신 준비 중인 부부 등이 굴을 먹으면 좋다. 굴은 피부 미용에도 좋다. 피부를 맑고 탄력 있게 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굴에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에 동의보감은 굴을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라고 언급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굴을 한 번에 너무 많이 섭취하면 설사나 복통,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굴에 풍부한 아연의 일일 권장량을 바탕으로 계산하면 하루에 굴 6~8개가 적당하다. 지나칠 경우, 아연 과다 섭취 위험이 있다. 아연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메스꺼움,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유발된다. 또한, 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굴을 섭취하면 두드러기, 복통, 메스꺼움, 구토, 설사,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섭취 전 주의해야 한다. 무엇보다 생굴에는 비브리오나 노로바이러스 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이에 식중독이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피하려면 굴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제품 포장에 ‘가열조리용’이나 ‘익혀 먹는’ 등의 표기가 있다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해 먹어야 한다. 굴을 생으로 먹는 것도 맛있지만, 굴국이나 굴국밥, 굴찜, 굴전 등 맛있는 굴 요리가 많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06 08:03
  • “건강 찾기, 3달째” 이승연, 공개한 식단 봤더니… ‘이 음식’ 한가득?

    “건강 찾기, 3달째” 이승연, 공개한 식단 봤더니… ‘이 음식’ 한가득?

    배우 이승연(56)이 석 달째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월 28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몸 올바르게 만들기 프로젝트 이제 어언 석 달 되어가요”라며 “요즘 저속노화가 유행이지만, 전 그냥 정상노화라 이름 짓고 싶어요. 아프기도 했었고 살도 많이 쪘어서 아무 욕심 없이 그저 아프지 않게 평범하게 나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연은 평소 챙겨 먹고 있는 식단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호박, 당근, 삶은 달걀, 콩나물 등 건강한 음식이 가득 담겼다. 이승연이 최근 챙겨 먹고 있는 식단 재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5/03/06 07:00
  • “아이 건강 위해서” 윤승아… 빵도 ‘이 종류’만 골라 먹는다, 소화에 좋다고?

    “아이 건강 위해서” 윤승아… 빵도 ‘이 종류’만 골라 먹는다, 소화에 좋다고?

    배우 윤승아(41)가 평소 먹는 건강한 빵 종류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4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 빵집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에 윤승아는 “저는 아이랑 같이 먹다 보니 현미쌀빵이나 저당 모닝롤 자주 먹어요”라고 답했다. 윤승아는 평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며, 자신의 식단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자주 공유해왔다. 윤승아가 추천한 건강한 빵은 실제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줄까?
    푸드임민영 기자 2025/03/06 06:32
  • 유이, 탄탄한 애플힙 공개… ‘이 운동’으로 단련 중, 어떤 효과 나타나길래?

    유이, 탄탄한 애플힙 공개… ‘이 운동’으로 단련 중, 어떤 효과 나타나길래?

    배우 유이(36)가 필라테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림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이는 필라테스 강사에게 수업받는 모습이었다. 특히 짧은 레깅스와 브라톱을 입어 유이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침대 형태의 필라테스 기구인 ‘캐딜락’에 매달려 애플힙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이가 하는 필라테스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피트니스김예경 기자2025/03/06 05:01
  • “따로 다이어트 안 해”… 86세 유명 디자이너, 몸매 비결이 하루 식사 ‘6번’ 하기?

    “따로 다이어트 안 해”… 86세 유명 디자이너, 몸매 비결이 하루 식사 ‘6번’ 하기?

    86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가 하루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2월 2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86)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자주 먹는 습관이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 비결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하루에 6끼를 먹는다”며 “아침으로 달걀, 오전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점심으로 구운 닭가슴살은 단백질, 오후 간식으로 파인애플과 시금치 넣은 스무디, 저녁에 구운 연어, 야식으로 허브차를 먹는다”라고 했다. 헤레라가 하루에 먹는 음식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함유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닭가슴살=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는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파인애플과 시금치를 넣은 스무디=파인애플 165g엔 조직의 성장과 복구를 돕는 비타민C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3분의 1이나 들어있다. 뼈 형성, 면역강화, 신진대사를 돕는 망간의 하루 권장량을 전량 보충할 수도 있다. 한편 시금치에는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돼 변비에 대한 치료 효과도 크다. 시금치에 들어 있는 엽산은 빈혈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좋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금치의 색소인 루테인은 눈을 맑게 한다.▷연어=연어는 생선 중에서도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의 100g당 열량은 120kcal이며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구성된다. 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연어는 근육을 재합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식욕 조절에도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허브차=건조한 꽃잎이나 씨앗, 뿌리 등을 끓여 만든 허브차는 염증을 완화하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해 우울증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다. 주된 재료에 따라 맛과 효능이 다양하다. 상쾌한 맛‧활력 증진‧감기 증상 완화 효과를 원한다면 앞서 소개한 차 중 페퍼민트 차를, 새콤한 맛과 피부 미용 효과를 보고 싶다면 로즈힙 차를 추천한다. 다만, 허브차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원재료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섭취 전 성분 확인은 필수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3/05 21:02
  • “다이어트 비법 요약” 황재균, 살 빼는 루틴 공개… 일어나자마자 하는 건?

    “다이어트 비법 요약” 황재균, 살 빼는 루틴 공개… 일어나자마자 하는 건?

    야구선수 황재균(37)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4일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시작해 보자~ 할 수 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황재균의 다이어트 요약’이라는 제목과 함께 6시 반 기상, 따뜻한 물 두 잔, 반신욕 15분 후 샤워,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 점심에 150g 버섯, 낫토, 단호박 등이 적혀있었다. 황재균이 밝힌 다이어트 비법이 실제로 어떤 효능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공복에 물 마시기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하게 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반신욕 하기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신체 부위를 물에 적시는 정도에 따라 전신욕‧반신욕‧족욕으로 구분한다. 반신욕을 할 때는 보통 욕조의 3분의 2만 물을 채운다. 물 온도는 온탕 39~40도 5분, 열탕 41~43도 5분, 냉탕 18~20도 1~2분으로 맞춰서 온탕→열탕→냉탕 순으로 순환하면 좋다. 반신욕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우리 몸의 생화학적 반응이 10% 정도 높아져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몸 밖에서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합성해 생체 성분이나 생명 활동에 쓰는 물질이나 에너지를 생성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지방 분해 속도가 빨라진다.◇버섯‧낫토‧단호박, 다이어트에 효과적황재균이 밝힌 다이어트 식단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버섯=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낫토=낫토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알려졌다. 실제로 낫토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또 낫토는 콩으로 만들어져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특히 단호박은 비타민A‧C 함량이 높아 피로 해소와 노화 방지에 도움 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과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건강하게 한다. 단호박은 쪄서 먹는 게 좋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넣어 요리하면 단호박 껍질 속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을 섭취할 수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5/03/05 20:35
  • 어깨 말리고 등 굽어 고민? ‘이 운동’하면 교정된다

    어깨 말리고 등 굽어 고민? ‘이 운동’하면 교정된다

    영국의 한 필라테스 강사가 라운드 숄더를 교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을 공유했다.지난달 26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는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운동을 소개했다. 영국 공인 필라테스 강사이자 자세 교정 속옷 브랜드 ‘에탈론(Etalon)’을 설립한 크리스티나 루진스카야는 “라운드 숄더는 가장 흔한 자세 문제 중 하나인데 (라운드 숄더는) 우리가 서 있을 때 우리를 매력적이지 않게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라운드 숄더를 개선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운동을 소개했다. 그가 소개한 운동을 자세히 알아봤다.
    피트니스이아라 기자2025/03/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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