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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산화 효과 뛰어난 붉은생선, 연어

    항산화 효과 뛰어난 붉은생선, 연어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연어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 건강식품이다. 특유의 고운 붉은색은 연어 근육에 포함된 ‘아스타산틴’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이는 코엔자임 Q10의 150배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이 있다. 오메가3와 단백질, 비타민A·D·E가 풍부해 피부를 팽팽하게 하고 피로해소를 원활하게 한다. 껍질 바로 아래쪽에 영양분이 풍부하므로 껍질까지 전부 먹어야 좋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7 10:40
  • 영양만점 최고의 생선, 고등어 VS 갈치

    영양만점 최고의 생선, 고등어 VS 갈치

    생선이 몸에 좋다고는 하는데, 정작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모르겠다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갈치와 고등어의 환상적인 영양소와 영양소를 잘 살려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매일 해먹는 생선요리 말고 색다르게 도전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생선요리 레시피도 알아본다.등푸른 스태미나 식품, 고등어 고등어는‘바다의 보리’라는 별칭처럼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나트륨, 칼륨, 비타민 A·D, 비타민B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생선에 비해 값이 싸서서민들의 건강식으로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등어는 밥반찬 외에 술안주로도 좋다. 비타민B3인 나이아신은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하는 효소인 NAD를 생성해 술에서 빨리 깨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고등어는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특히 가을 고등어는 지방을 많이 포함해 그 어느 때보다 감칠맛이 있다. 고등어의 지방은 특히 배 부분에 몰려 있는데, 고도 불포화지방산으로 DHA( 도코사헥사엔산)와 EPA( 에이코사펜타엔산)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AG클리닉 권용욱 원장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며 “이를 통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등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DHA가 두뇌발달을 촉진시키고 기억력을 증진시킨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성분을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밖으로 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온 조리법은 고등어의 좋은 지방을 녹이게 되므로 날로 먹거나 찜 등으로 먹는다. 지방이 많고 살이 연한 고등어는‘살아서도 부패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상하기 쉬운 생선이다. 낚아 올리는 즉시 죽고, 죽자마자 부패하므로 될 수 있으면 싱싱한 것을 골라 빨리 조리해 먹는다. 영양이 풍부한 고급 생선, 갈치 담백하고 비린 맛이 적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갈치. 5월부터 12월까지 많이 잡히지만, 특히‘10월 갈치는 돼지 삼겹살보다 낫고 은빛비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10월이 제철이다. 갈치는 영양소가 풍부한 생선으로 단백질이 16~25%, 탄수화물인 글리코겐·로이신 등의 필수아미노산,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D, 비타민B군 등이 들어 있다. 맛이 담백한데도 지방 함량이 10%나 되는데, 이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고혈압·동맥경화 등을 예방한다. 갈치는 몸이 긴 생선이라 부위에 따라 영양소의 함유량이 다르니 모든 부위를 골고루 먹는 것이 제대로 먹는 방법이다. 또한 구이, 조림, 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먹자. 우리몸에서는 칼슘과 인산이 서로 그 효과를 상쇄시키는 길항작용을 하는데, 갈치는 칼슘보다 인산이 더 많은 식품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알칼리 식품인 채소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맑은 갈치국을 끓일 때 배추나 호박을 넣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갈치는 낚시로 잡느냐, 그물로 잡느냐에 따라‘은갈치’,‘먹갈치’로 불린다. 특유의 은빛이 살아 있는 은갈치는 제주도에서 많이 잡힌다. 싱싱한 은갈치를 회 떠서 먹는 갈치회는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서울 등지에서도 즐길 수 있다. 쫄깃쫄깃하며 씹을수록 담백하고 감칠맛이 느껴진다.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을 자랑하지만 회로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갈치 표면의 은색 물질은 비늘이 아닌 구아닌이라는 유기염료인데 복통과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잘 걷어내고 먹어야 한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6 09:01
  • 세계인이 사랑하는 건강식품, 브로콜리

    세계인이 사랑하는 건강식품,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레몬의 두 배나 들어 있어 건강한 피부를 위한 필수식품이다.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는 콩으로 만든 두유를 곁들여 더욱 피부 건강을 생각하자.Healthy Recipe 1 브로콜리두유 재료(1잔) 브로콜리 100g, 두유 1컵(200g), 소금 약간만들기 1 브로콜리는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식힌다.2 믹서에 두유와 브로콜리를 넣고 곱게 간다. 취향에 따라 소금간을 한다.138kcal/1인분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5 08:43
  • 다이어트식의 최강자, 닭고기

    다이어트식의 최강자, 닭고기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세포조직의 생성과 두뇌 성장, 각종 질병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필수아미노산은 뇌신경 전달 물질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스트레스 완화효과가 있다. 섬유질이 가늘고 연해 소화흡수가 잘 돼 아이와 노인은 물론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인삼·황기 등의 한약재, 귤껍질, 콩과 궁합이 잘 맞는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4 09:34
  • 건강을 담은 봄나들이 도시락

    건강을 담은 봄나들이 도시락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이 다가왔다. 가족단위 나들이 객의 필수품 도시락은 어떻게 꾸려볼까? 요즘엔 잘 구성된 도시락을 쉽게 구매할 수도 있지만 엄마의 정성과 가족사랑이 들어간 도시락만큼 가족을 감동시키지는 못한다. 아이, 어른 모두 잘 먹을 수 있고 만들기도 간단하지만 영양은 가득 담을 수 있는 봄나들이 도시락 메뉴를 제안한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2 08:56
  • 은행잎 추출물, 방사능 염색체 파괴 막아

    은행잎 추출물, 방사능 염색체 파괴 막아

    일본 원전 사태로 우리나라에서도 방사능 노출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가운데, 은행나무잎 추출물이 방사능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임상 연구결과가 나왔다.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파리6대학과 아르메니아 예레반대학 유전학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체가 방사능에 피폭되면 염색체 파괴인자인 '클라스토젠'이 증가하는데, 은행나무잎 추출물인 '징코빌로바(Egb761)' 성분이 클라스토젠을 정상 수준으로 감소시켰다.연구팀은 구 소련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피폭돼 클라스토젠 수치가 정상 수준보다 높아진 구조요원과 작업자 30명에게 2개월 동안 징코빌로바 성분을 섭취하도록 했다. 그 결과, 정상 수치의 10배까지 증가해 있던 혈장 내 클라스토젠이 사라지거나 정상 부근까지 감소됐다.한편, 방사능 피폭에 대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본 원자폭탄 피해 생존자의 혈장에서 30년 이상 클라스토젠 인자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스토젠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의 작업자에서도 장기간 존재했다. 징코빌로바 성분은 독일에서 개발됐으며, 국내에 '타나민' 등의 일반의약품으로 출시돼 있다.
    건강기능식품김태열 헬스조선 기자2011/04/20 09:04
  • [건강 신제품] 체지방 관리 '알브이엘 오비엑스' 외

    [건강 신제품] 체지방 관리 '알브이엘 오비엑스' 외

    체지방 관리 '알브이엘 오비엑스'모나비코리아는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알브이엘 오비엑스'를 출시했다. 레몬밤, 뽕나무 잎, 인진쑥 추출물 혼합 조성물인 오비엑스(Ob-X) 성분이 복부 지방세포에 신생 혈관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인터넷(www.monaviekorea.co.kr)이나 전화(1566-2552)로 주문가능하다.독소 배출해주는 '곤약주스'건강식품수입업체 박상은 캔 형태의 ‘곤약주스’를 일본에서 들여와 시판한다. 곤약에는 식이섬유인 글루코만난과 피부보습성분인 세라마이드 등이 함유돼 있다. 블루베리 맛의 곤약주스는 위장 내에서 포만감을 주고, 장내 노폐물의 배출에 도움을 준다. 문의 1566-5117
    건강기능식품2011/04/20 09:04
  • 요구르트로 당뇨·아토피 막는 시대 온다

    요구르트로 당뇨·아토피 막는 시대 온다

    ‘기능성 발효유’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능성 발효유란 특정한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소화기관의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받은 ‘기능성 유산균’이 들어있는 발효유. 기능성 발효유는 전체 발효유 시장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이 3900억원으로 전년(약 3300억원)보다 18% 증가했다.◆질병 예방에 도움되는 요구르트 나와과거에는 '발효유=일반적인 장 건강' 정도의 효과가 인정됐지만, 최근에 나오는 발효유는 과민성장증후군 등 특정 질병에 예방 효과를 가진 제품이 많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증식을 억제해 위에 좋은 요구르트',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간 손상을 막는 요구르트' 등이 국내에 출시돼 있다. 발효유를 즐겨 먹는 지중해 지역에서는 '나쁜(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제품'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 '피부 미용에 좋은 제품' 등 수십 종의 기능성 발효유가 나와 있다.이런 기능성 발효유는 다양한 기능성 유산균을 찾아내야 개발이 가능하다. 현재 식용으로 사용하는 유산균은 20여 종 정도며, 이들 유산균이 모두 똑같은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유산균의 기본적인 효능은 장의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설사나 변비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것이다. 여기에 유산균에 따라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비만·당뇨병 예방, 아토피 피부염 완화, 면역력 개선 등의 효과가 강한 것들이 있다.◆업체마다 새로운 유산균 발견에 집중발효유 업계는 저마다 새로운 기능을 가진 기능성 유산균을 찾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인의 10% 정도가 앓고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는 과민성장증후군의 증상(복통·복부팽만감 등)을 개선시켜주는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HY7401,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 HY7801,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HY8004)이 발견됐다. 이런 유산균은 모두 기능성 발효유로 개발, 출시돼 있다.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 안영태 박사는 "이들은 모두 한국인의 장내에서 발견된 유산균이기 때문에 다른 유산균보다 한국인에게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근배 중앙대 생명자원공학부 교수는 "최근 유산균의 새로운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질병의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이 계속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유산균 함유량 요구르트 병에 표기기능성 유산균은 증식을 많이 하지 않고 서서히 자라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발효유 업계는 발효유 한 병 안에 많은 기능성 유산균을 농축하는 것을 기술력으로 꼽는다. 안 박사는 "기능성 발효유는 일반 발효유에 기능성 유산균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현재 시판 중인 기능성 발효유는 제품 표면에 어떤 효능의 기능성 유산균이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 표기돼 있으므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한편, 아무리 좋은 기능성 유산균도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안영태 박사는 "기능성 유산균은 보통 100만마리 이상 섭취해야 효과를 본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는 "기능성 발효유의 효과를 보려면 이미 장 질환 등이 있는 사람은 하루에 두 병, 일반인은 하루에 한 병씩 꾸준히 먹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4/20 09:03
  • [황영조에게 배우는 봄철 러닝] (下) "추월 신경 쓰지 마라… 페이스 유지해야 완주"

    [황영조에게 배우는 봄철 러닝] (下) "추월 신경 쓰지 마라… 페이스 유지해야 완주"

    지난 10일 오전 9시 10분, 대구 국제마라톤대회 출발 신호가 떨어졌다. 4주 전 달리기 훈련을 시작한 이창우(42)씨가 1만명 가까운 마라토너들 틈에서 10㎞ 단축마라톤 코스를 뛰기 시작했다. 한달 전 5분도 채 뛰지 못하고 숨을 몰아쉬던 그는 이날 처음 10㎞ 달리기에 도전해 1시간 15분만에 완주했다. 마라톤 국가대표팀 황영조 감독이 리복 후원으로 이씨에게 4주간 달리기 프로그램을 처방한 결과다〈3월 23일자 D3면 참조〉.◆3주 후 뱃살 줄고 속도 빨라져처음 2주일간은 매주 나흘씩 빨리 걷는 정도의 속도인 시속 5~6㎞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달리는 시간과 거리를 늘려갔다. 3주차에 들어서자 러닝 속도가 시속 8~10㎞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이씨는 "뱃살이 빠지면서 몸이 가벼워졌고, 속도가 저절로 붙었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시속 8㎞를 상한선으로 정했다. 황 감독은 "장거리 달리기는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하며, 숨이 차지 않고 옆 사람과 대화할 정도의 속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이씨는 4주째 훈련에서 이 속도로 최대 7.5㎞를 뛰었다. 10㎞ 도전은 이날이 처음이었다.단축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 잰 이씨의 체중은 72.5㎏였다. 한달만에 1.7㎏가 줄었고, 체질량지수(BMI)도 24.5에서 24.0으로 떨어졌다. 국민체력센터에서 권한 목표 체중 66.6㎏에 도달하려면 5.9㎏를 더 빼야 한다. 황 감독은 "러닝을 시작한 지 한달만에 이 정도 체중이 줄어들면 충분하다"며 "목표 체중은 3개월 뒤에 도달하겠다는 목표를 잡으면 된다"고 말했다.
    피트니스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4/20 09:02
  • 3~5월까지 제철, 주꾸미 드세요!

    3~5월까지 제철, 주꾸미 드세요!

    낙지보다 덜 질기고 오징어보다 고소해 많은 사랑을 받는 주꾸미. 주꾸미는 타우린이 100g당 1305mg으로 낙지 573mg의 2.5배 수준이다. 타우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 기능을 강화하고, 시력 감퇴를 막으며, 해독작용을 한다. 철분 함량도 100g당 1.4mg으로 높은 편이라 피로해소와 빈혈예방,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식으로 좋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20 09:01
  • 취, 조기, 풋마늘 4월 제철식품으로 만든 건강요리

    취, 조기, 풋마늘 4월 제철식품으로 만든 건강요리

    4월의 제철식품 리스트는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신호와 같다. 산과 들에서 나는 영양가 풍부하고 입맛 살리는 나물류, 바다에서 밥상으로 올라온 해산물 모두 평소 쉽게 즐기기 힘든 건강식품들이다. 왠지 모를 피곤함을 말끔히 해소시켜 줄 4월의 제철식품 레시피를 소개한다.Healthy Food 1 주꾸미 낙지보다 덜 질기고 오징어보다 고소해 많은 사랑을 받는 주꾸미. 주꾸미는 타우린이 100g당 1305mg으로 낙지 573mg의 2.5배 수준이다. 타우린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 기능을 강화하고, 시력 감퇴를 막으며, 해독작용을 한다. 철분 함량도 100g당 1.4mg으로 높은 편이라 피로해소와 빈혈예방,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식으로 좋다.Healthy Food 2 취 대표적인 봄나물인 취는 잎을 나물로 먹는다. 남은 것은 말려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말린 것은 물에 불려 삶아 요리하고, 생으로 무치면 뻣뻣한 감이 있으므로 살짝 데쳐 요리한다. 취는 칼륨, 비타민C,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나른한 봄철 피로해소와 원기회복에 좋다.Healthy Food 3 조기 조기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반면 지방은 적어 살찔 걱정이 없다. 산란기 직전인 봄에 맛과 영양이 가장 뛰어나며 이때 가격도 가장 비싸다. 특유의 담백한 맛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부재료를 많이 넣지 않고 요리하는 것이 좋다. 봄부터 초여름까지가 제철이다.Healthy Food 4 풋마늘 겨우내 언 땅 속에서 싹을 틔운 마늘이 여물기 전에 먹는 풋마늘은 마늘의 좋은 성분을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 맛이 부드럽고 연해 먹기에 좋다. 뿌리와 잎 모두 요리에 활용하며, 해독작용과 진정작용을 하며 예로부터 마늘은 정력식품으로 이름나 있다. 봄철 나른하고 피곤한 몸의 활력을 되찾아 보자.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월간 헬스조선 기자2011/04/19 08:48
  • 입맛 살리는 미나리, 두릅, 쑥으로 만든 건강밥상

    입맛 살리는 미나리, 두릅, 쑥으로 만든 건강밥상

    나른한 봄날, 도망간 입맛을 확 잡아주고 원기를 충전해줄 봄나물을 알아보는 두 번째 시간이다. 대표적인 봄나물의 효능을 알아보고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만나보자.미나리, 남녀 모두에게 좋다!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정화하며 몸속 각종 독소를 해소한다. 술을 자주 마시는 남편에게 미나리 생즙이나 미나리 넣은 해장국을 내놓으면 좋다. 혈압을 낮추는 식품으로 고혈압 환자식에 빠지지 않는다. 그 밖에 신경쇠약, 스트레스 해소, 변비 예방에 좋으며 여성의 하혈과 빈혈에 좋다. 떫은 맛이 싫으면 살짝 데쳐서 요리한다. 녹색이 선명한 것이 싱싱하고, 신문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1주일 정도 냉장보관하며 먹는다.쑥, 봄을 알리는 향 쑥의 강한 향을 내는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 여성에게 좋다. 비타민과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A가 풍부해 스트레스와 피로해소에 좋다. 신체 저항력을 높여 줘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다.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 또한 풍부하다. 칼륨과 칼슘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당뇨병 개선에 도움을 준다.원추리, 비타민C 풍부한 이색 봄나물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우며 감칠맛이 일품이다. 민간요법으로 위병, 황달, 류머티즘, 소변장애, 젖몸살 등에 원추리의 꽃과 뿌리, 줄기, 잎을 달여 먹었다. 이른 봄에 나오는 어린 싹을 나물해 먹으며, 독성이 있을지 모르니 잘 데쳐서 먹는다.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참두릅, 쓴맛이 봄입맛을 돋운다‘봄에는 쓴맛’이라 했던가, 입맛을 살리는 데 두릅만 한 것이 없다. 단백질, 인, 칼슘, 철분, 비타민, 사포닌 등 영양이 풍부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춰 주며 원기회복에 좋다. 두릅나무에서 난 어린 순인 참두릅과 땅에서 재배하는 땅두릅이 있다. 참두릅은 2월 중순부터 3월까지 제철이고 땅두릅은 4월이 되어야 나온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13 08:55
  • 봄나물로 건강밥상 차려요!

    봄나물로 건강밥상 차려요!

    나른한 봄날, 도망간 입맛을 확 잡아주고 원기를 충전해줄 봄나물에는 어떤 게 있을까? 대표적인 봄나물의 효능을 알아보고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만나보자.섬유소 다량 함유, 봄동고려시대 전래된 배추는 약용으로 이용돼 왔다. 배추는 수분이 80~96%를 차지한다. 섬유소가 많이 함유돼 있어 비타민C와 칼슘 함량이 높다. 이른 봄에 나는 봄동은 다른 계절의 배추보다 비타민 A·C,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Cooking Tip 생으로 먹거나 익혀 먹는다.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이 파괴되는 걸 막을 수 있다. 버무릴 때 참기름을 첨가하면 비타민A가 흡수돼 더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을 곁들이면 좋다.비타민C의 보고, 달래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는 달래는 이른 봄에 나타나는 각종 비타민 부족현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A 부족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약화, 비타민 B1·B2 부족에서 오는 입술 터짐, 비타민C 부족으로 인한 잇몸부음 등을 예방한다.Cooking Tip 비타민C가 풍부한 달래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 파괴를 방지할 수 있다. 이때 식초를 첨가하면 더 좋다. 달래에 해산물을 곁들이면 무기질과 단백질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비타민과 단백질이 많다! 냉이냉이에는 비타민A·B1·B2·C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이 많이 필요한 봄에 냉이를 먹으면 좋은 이유다. 냉이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슘·철분·인 등이 많아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Cooking Tip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소금을 넣은 물에 데치면 씁쓸한 맛이 약간 사라져 좀더 맛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색이 변해 식감이 떨어지고 물러지므로 살짝 데친다.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4/11 08:49
  • 5월의 신부, 지금부터 왜 난리?

    결혼을 앞두고 빠트리지 않고 꼭 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피부관리'이다. 수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결혼 스트레스로 인해 없던 피부 트러블도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 예비 신랑 신부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피부관리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해 봤다. D-50 피부문제해결 가능! 여드름흉터, 기미, 주근깨 치료 집중 50일 전에는 아직 여유가 있다. 때문에 단순한 관리보다는 피부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주로 여드름, 기미, 주근깨, 주름 등의 문제를 해결해 놓는 것이 좋다. 얼굴에 탄력이 없고 주름이 많은 경우는 써마지리프트가 적당하다. 열에너지로 콜라겐의 생성을 활성시켜 피부에 탄력을 주고 주름을 펴주는 시술이다.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은 큐스위치 앤디야그 레이저(Q-Swiched ND YAG Laser)와 IPL이 좋다. IPL은 피부 전반적으로 미세하게 퍼져있는 멜라닌 색소를 찾아 파괴하기 작지만 넓게 퍼져 있는 색소침착 치료에 효과적이다. 색이 분명하고 조금 큰 경우 큐스위치앤디야그 레이저가 적합하다. 레이저가 색소침착 부위에 직접 조사해 해당부분을 없애준다. 여드름 흉터도 개선 가능하다. 여드름 자국이 좀 더 신경 쓰인다면 울트라펄스앙코르레이저가 적당하다. 여드름 흉터 깊이에 맞게 나온 레이저로, '타겟치료'가 가능하다. D-30 보톡스, 스케일링 등 집중 관리 결혼식 한달 남은 신부는 보톡스, 비타민C 투여요법, 스케일링 위주의 가벼운 시술이 적당하다.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펴 주는 시술로, 바로 효과가 나타나며 일상생활도 바로 할 수 있다. 기미와 주근깨가 아직 남아 있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가벼운 박피로 색소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또 스케일링을 가볍게 해 피부재생을 돕는 것이 좋다. 미백에 신경쓰고 싶다면 비타민C요법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D-15 생활관리로 탄력, 수분 관리 할 때 결혼식 보름 전. 피부과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것 보다는 생활관리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에 비해 피부노화가 진행된 경우라면 수분 공급과 영양공급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탄력을 유지하려면 콜라겐 팩을, 수분을 공급하려면 수분공급팩을 1~2일에 한번씩 붙여 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 팩의 경우 색소침착을 엷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결혼 전 피부관리에 관심을 쏟다 갑자기 화장품을 바꾸거나 팩을 지나치게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1/04/06 13:30
  • "요오드 식품, 갑상선암 예방에 별 도움 안 돼"

    "요오드 식품, 갑상선암 예방에 별 도움 안 돼"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일본 방사능 물질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세슘과 방사능요오드 등이 미량이지만 국내서도 검출됐기 때문이다. 특히 갑상선암을 유발하는 방사능요오드의 경우 일반 요오드(요오드화칼륨)를 '독감 예방접종' 하듯 미리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이것이 들어 있는 해조류나 기능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안지현 교수는 "만일 갑상선암 예방을 위해 요오드를 섭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성인은 하루 130㎎, 청소년은 65㎎, 3세 이하 유아는 32㎎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성인 기준으로 다시마 100g(요오드 136.5㎎), 미역 1200g(139.2㎎), 김 3500g(133㎎) 정도여서 일반인이 매일 섭취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양이다. 요오드 함유 식품이 큰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다. 한편, 갑상선기능 항진증이나 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요오드가 든 식품 섭취를 삼가야 한다. 안 교수는 "하지만 정말로 방사능 위험이 있다면 질병을 치료하면서 요오드 섭취를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1/04/06 09:06
  • '등산이 내 몸을 망친다'

    '등산이 내 몸을 망친다'

    대한산악연맹 등산의학위원장을 역임한 3명의 정형외과·내과 전문의가 건강 등산 안내서 '등산이 내 몸을 망친다'(비타북스刊)를 냈다. 등산 준비부터 산행, 하산 뒤 마무리까지 건강 효과를 최대화하면서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산악인 엄홍길의 주치의이자 에베레스트 원정대에 참가했던 '준 프로 산악인'인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공저자)는 "산에 다니다가 관절에 손상을 입거나 심장에 무리를 받아 병원에 오는 사람이 많다"며 "모든 운동과 마찬가지로 등산 역시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책을 냈다"고 말했다.1장부터 3장까지 '등산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 '잘못 알고 있던 등산 상식', '건강하게 등산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4장부터 7장까지는 노년기 등산법, 등산 준비 방법, 등산 도구 사용법, 등산 전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응급처치법 등을 소개한다. 공저자인 제일병원 내과 윤현구 교수는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은 산에 갈 때 더 꼼꼼하게 준비하고 주의해야 한다"며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예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썼다"고 말했다.
    책/문화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4/06 09:04
  • 황사 땐 매일 물 1.5L 마셔야… 삼겹살은 효과 없어

    황사 땐 매일 물 1.5L 마셔야… 삼겹살은 효과 없어

    황사와 꽃가루 알레르기가 일으키는 증상은 음식물을 적절히 섭취하면 어느 정도 누그러뜨릴 수 있다. >>섬유질 듬뿍 먹고 외출 전 물 2잔황사가 오는 날은 적어도 하루 1.5L 이상의 물을 마시자. 우선 외출 전에 물 2잔(300~500㎖)을 마시고, 작은 물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입이 마르거나 코가 건조할 때마다 수분을 섭취한다.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양현 교수는 "코나 입을 통해 들어오는 황사 먼지는 기도와 기관지의 섬모가 붙잡았다가 기침·호흡·콧물 등을 통해 배출해야 하는데, 몸 안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지면 섬모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혈액에 수분 함량이 많아지면 황사에 묻어 들어온 중금속 혈중 농도가 어느 정도 낮아지며, 소변을 통해 빨리 배출된다"며 "그러나 커피 등 이뇨 효과가 있는 음료는 몸을 탈수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오히려 나쁘다"고 말했다.섬모가 제 기능을 해도 황사를 모두 걸러내지는 못한다. 기도와 식도를 통해 폐와 위장으로 들어간 황사는 최대한 빨리 체외 배출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채소, 잡곡, 과일, 해조류 등이 대표적이다. 알레르기 때문에 마른기침이 나면 꿀에 잰 배를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한방차, 수분 섭취에 더 도움수분 섭취는 한방차를 통해서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호흡기 보호에는 도라지, 맥문동, 오미자 등을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조재흥 교수는 "도라지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침을 통해 기도 등에 쌓인 미세먼지를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을 도와주며, 동시에 세균의 성장을 막고 염증을 치료해 준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맥문동은 폐를 가습시켜서 황사먼지가 호흡기를 자극해 나오는 마른 기침을 가라앉히고, 오미자는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말했다.영지버섯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고, 체내 열을 내려준다. 녹차는 알레르기 반응을 진정시키며, 생강은 콧물과 재채기를 억제해준다. 결명자는 눈의 충혈이나 가벼운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한방차는 물처럼 수시로 마셔야 효과를 본다.>>삼겹살이 황사 배출한다는 근거 없어돼지고기는 황사 배출에 도움되지 않고,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황사 때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지방이 황사 속 지용성 중금속을 흡착해 배설시킨다는 속설 때문으로, 광부들이 탄광에서 들여마신 석탄가루를 배출하기 위해 삼겹살을 많이 먹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말한다.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박종선 교수는 "돼지고기가 중금속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준다는 주장은 전혀 증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히려 돼지고기·오리고기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이 지용성 중금속의 흡착률만 높이고 배출은 시키지 않아 건강에 더 나쁠 수 있다. 조재흥 교수는 "지방 성분이 황사에 포함된 중금속을 어느 정도 흡착시킬 수는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흡착된 중금속이 배변을 통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는지, 위장관에서 소화·흡수돼 몸 안에 쌓이는지는 연구된 바가 없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먹으라고 권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푸드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4/06 09:04
  • [건강서적] 건강 수명 연장의 비밀 씹는 힘 외

    [건강서적] 건강 수명 연장의 비밀 씹는 힘 외

    건강 수명 연장의 비밀 씹는 힘사이토 이치로 지음|삼호미디어 刊|1만2000원이 책은 잘 먹고 잘 씹는 행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강한 생명을 유지하는 데 크게 간여하고 있는 입 속에 대한 치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먹는 힘, 씹는 힘을 단련시켜 건강한 상태에서의 수명을 늘리는 실제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책/문화2011/03/23 08:59
  • ['건강 샐러드' 레시피 ②] 샐러드로 눈·피부를 촉촉하게

    ['건강 샐러드' 레시피 ②] 샐러드로 눈·피부를 촉촉하게

    봄이 되면 건조한 바람, 황사 등 때문에 피부가 당기고 눈이 뻑뻑해진다. 이럴 때 비타민A를 보충하면 피부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또한 환절기 감기에는 비타민C가 좋다. 비타민A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단호박·토마토·치즈·달걀·당근·김·시금치·무청 등이다. 비타민C는 딸기·감자·귤·유자·감·피망·양배추·브로콜리·무 등에 듬뿍 들어있다. '아이러브샐러드'(김영빈 지음, 비타북스 펴냄)에 소개된 건조한 피부와 눈에 좋은 샐러드 2가지를 소개한다. 단호박고구마샐러드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3/23 08:59
  • [건강 신제품] 여성용 워킹화 '휠라 핏'

    [건강 신제품] 여성용 워킹화 '휠라 핏'

    휠라가 여성용 워킹화 '휠라 핏(FILA-FIT)'을 출시했다. 보행시 다리 근육 활성화에 따른 토닝 효과로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밸런스 패드' 10개를 적용해 걸을 때 발 압력이나 지면 상태에 따라 신발이 반응하도록 설계돼 있어, 다리 근육의 운동량을 높여준다. 밸런스 패드는 발 앞부분에 6개, 발뒤꿈치 부분에 4개가 분산돼 있어서 발목 부상 위험을 줄여 준다. 또, 다리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게 돼 각선미에도 도움이 된다. 소비자가격은 10만9000~11만5000원 선이다.  
    피트니스2011/03/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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