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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월대보름 음식…건강 상태별로 골라 먹어 볼까

    정월대보름 음식…건강 상태별로 골라 먹어 볼까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정월대보름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정월대보름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대표 음식 오곡밥,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다르게 먹어야오곡밥은 찹쌀, 차조, 팥, 수수, 검은콩 다섯 가지의 곡식으로 만든다. 곡식이 풍부하게 들어가 건강에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전문가들은 3가지 이상 곡식을 섞으면 영양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오곡의 효능이 달라 곡식을 선택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는 팥과 수수를 넣은 밥이 좋다. 수수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해주고, 포만감이 높아 과식을 방지한다. 또, 팥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하고 껍질 속 검붉은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 치아건강을 생각한다면 부럼으로 호두나 은행 피해야부럼을 깨무는 풍습은 피부질환을 예방하고 튼튼한 이를 가지길 바라는 염원에서 비롯한 것이다. 따라서 딱딱한 견과류를 깨무는데, 풍습대로 부럼을 껍질째 깨물면 치아가 깨지거나 임플란트가 망가질 수 있다. 호두처럼 단단한 견과류 같은 경우, 껍질째 깨물면 치아에는 50~100kg 정도의 강한 압력이 가해진다. 치아가 무리하게 힘을 쓰면 치아 결을 따라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의 금을 방지하면 치아 신경관을 자극해 최악의 경우에는 치아가 쪼개져 발치를 해야 할 수 있다. 임플란트도 강한 힘이 가해지면 보철물이 빠지거나 깨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부럼을 깨물 땐, 비교적 껍질이 덜 딱딱한 땅콩이나 잣을 이용하면 좋다. 땅콩에는 단백질과 지질,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도 풍부한 영양 식품이다. 잣에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레시틴이 많이 들어있어 공부하는 청소년에게 좋다. 단,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4 10:42
  • 정월대보름 부럼의 의미 살펴보니 '피부에 나는 종기'

    정월대보름 부럼의 의미 살펴보니 '피부에 나는 종기'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부럼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누리꾼들의 수가 급증했다. 부럼은 정월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깨먹는 밤·잣·호두·땅콩 등을 뜻하며 용어는 '부스럼'에서 유래됐다. '부스럼'은 피부에 나는 종기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조선 후기의 연중행사와 풍속들을 정리한 세시풍속집인 <동국세시기>에는 사람들이 보름날 이른 새벽에 날밤·호두·은행·무 등속을 깨물며 '일 년 열두 달 동안 무사태평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주십시오'하고 축수했다고 한다. 이처럼 무사태평한 한 해를 위해 깨먹는 부럼, 밤·호두·땅콩 등에는 실제로 건강 효능이 가득하다. 먼저 '밤'은 가난했던 옛날 식량 대용으로 사용됐던 만큼 영양분이 풍부하다. 밤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칼슘, 비타민A·B·C 등이 많아 발육과 성장에 좋고, 피부미용과 피로회복·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과당이 함유돼 성인병 예방과 신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호두'는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 6가지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호두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고 이를 더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돕기 때문이다. 호두를 하루 다섯 알씩 10년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뇌세포 활동력 저하 정도가 약 25%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땅콩'은 칼로리가 높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지만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다이어트시 지방 섭취에는 안성맞춤이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 경화를 예방한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 또한 풍부해 노화를 방지할 수도 있다.부럼의 의미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3 16:52
  • 소유 시장 먹방, 피순대까지! 피순대 많이 먹으면…

    소유 시장 먹방, 피순대까지! 피순대 많이 먹으면…

    '소유 시장 먹방'이 화제다. 걸그룹 시스타의 소유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의 예능프로그램 '대단한 시집'에서 전주 재래시장의 명물 피순대를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소유는 가게 사장이 서비스로 준 암뽕마저 맛있게 먹으며, '소유 시장 먹방'을 제대로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3 15:09
  • 정월대보름 나물 만드는 법 따라해보세요… '의외로 쉽네'

    정월대보름 나물 만드는 법 따라해보세요… '의외로 쉽네'

    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보름나물 만드는 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보름나물이란 그동안 말려 놓았던 호박·가지·고사리·시래기·취·숙주·무 등을 삶아 먹음으로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게 하기 위한 기원에서 비롯. 9가지 종류의 나물을 만들어 먹는 것을 말한다. 나물 종류는 다양해 원하는 재료를 택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의 자료에 기반해 대표적 보름 나물 몇 가지의 조리법을 알아본다. 소화가 잘 되 노약자들에게 좋은 무 나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 280g 정도에 새우젓 18g, 물 24g을 준비한다. 무는 5×0.3×0.3cm 크기로 채 썰어 둔다. 그리고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새우젓을 넣고 함께 볶는다. 무가 조금 투명해지면, 물을 2~3큰술 정도 넣고 뚜껑을 덮어 조리한다. 이 때 뚜껑을 덮지 않으면 수분이 달아나면서 쉽게 탈 수 있어 물을 약간 넣은 후 반드시 뚜껑을 덮는 게 좋다.  달달해 먹기 좋은 호박 나물을 만들려면 애호박 400g과 풋고추 30g, 간장, 마늘, 참기름이 필요하다. 조리법은 간단한데, 먼저 애호박을 길이의 1/2·1/3 정도의 크기로 썰어 찜통에 넣어 찐다. 찐 애호박을 채 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 재래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풋고추를 넣어 무치면 된다. 대표적 봄 나물인 고사리 나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200g의 고사리와 물 45ml, 식용유 6ml, 깨소금 3g, 참기름 12ml, 간장 20ml, 대파(파 다진것) 3g, 마늘(마늘 다진것) 6g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양념 (깨소금 3g), 양념장 (참기름 12ml, 간장 20ml, 대파 3g, 마늘 6g)이 필요하다. 요리는 마른 고사리를 충분하게 불려 끓는 물에 데친 후 물에 담가 아린 맛을 우려내는 데서 시작한다. 줄기가 뻣뻣한 것은 잘라 내고 5cm길이로 썰어낸다. 그리고 파와 다진 마늘, 간장, 참기름(6g)을 넣어 섞는다. 기름을 두른 팬에 이를 넣어 볶은 후 물 3큰술을 넣어 다시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6g)과 깨소금을 넣으면 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3 14:05
  • 오곡밥 만들기, 이젠 '맞춤형'으로 골라 먹으세요

    오곡밥 만들기, 이젠 '맞춤형'으로 골라 먹으세요

    '오곡밥 만들기'가 화제다.오는 1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오곡밥 만들기'라는 키워드가 올라왔다. 소개된 '오곡밥 만들기' 글에 따르면, 먼저 오곡밥 만들기에는 찹쌀 70g, 검은콩(말린 검은콩) 40g, 팥(말린 팥) 40g, 찰수수(말린 찰수수) 40g, 차조(말린 차조) 40g, 멥쌀 180g 이 필요하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3 09:42
  • 대보름·발렌타인 한 번에 잡는 호두초콜릿 만들기

    대보름·발렌타인 한 번에 잡는 호두초콜릿 만들기

    다가오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와 정월대보름이 겹치는 날이다. 직접 초콜릿을 만들 계획이라면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호두초콜릿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발렌타인데이와 정월대보름을 모두 챙길 수 있으며, 연인과 부모님 입맛을 한 번에 잡을 수도 있다. 재료 선택은 이렇게 잣, 밤, 호두, 은행, 땅콩 등의 부럼은 맛이 고소할 뿐 아니라 성인병 예방, 두뇌 발달, 피부 미용 등 건강에도 유익하다. 구입 시에는 원산지를 살피고, 껍질과 알 사이에 여유공간이 없이 꽉 찬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땅콩은 속이 꽉 차고 알맹이는 크기와 모양이 균일하고 매끈하며 단단해 보이는 것이 좋다. 껍질을 깐 후 흰색에 가깝다면 국산, 주황색이라면 중국산이다. 호두는 크기보다 무게가 중요하다. 같은 크기라도 더 무게감이 느껴지고 윤기가 흐르는 것을 고른다. 초콜릿은 카카오의 함유량보다 다수의 당분과 합성첨가물로 이루어진 초콜릿을 피하고,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함량이 55% 이상에, 코코아버터가 함유된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순수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활성 산소를 줄여주고, 플라크의 생성을 억제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호두초콜릿 만드는 법 소개할 호두초콜릿은 카라멜화한 아몬드 초콜릿인 아망드레제 혹은 아망드쇼콜라 레시피를 호두로 응용했다. 재료는 호두 100g, 설탕 35g, 물 20g, 버터 10g, 다크 커버 초콜릿 200g, 코코아가루 약간이 필요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호두를 5분 정도 오븐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볶아 수분기가 빠질 정도로 바삭하게 만든 뒤, 유산지에 놓고 식혀준다. 이후 설탕과 물을 약중불로 끓여주는데, 끓을 때까지 젓지 않는다(저으면 결정이 생긴다). 끓으면 식힌 호두를 넣고 약불로 저어준다. 한참 저어 호두 겉면에 결정이 생기면 불을 끄고 계속 젓다가. 버터를 넣고 녹을 때까지 섞는다. 이렇게 카라멜화된 호두는 하나식 떼어 유산지에 올려놓는다. 호두가 굳는 동안 중탕하여 초콜릿을 녹인 다음에, 1/3 정도를 덜어 호두와 버무려주고 굳힌다. 이 작업을 2~3번 반복한다. 이후 코코아가루를 담은 봉지에 호두초콜릿을 넣고 골고루 가루를 묻혀주면 맛있는 호두초콜릿이 완성된다. 호두와 초콜릿 궁합 좋아…섭취 후 양치질은 필수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손병섭 원장은 “호두와 초콜릿은 호두에 들어있는 레시틴이 초콜릿이 뇌에 전달하는 자극을 중화시켜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 꼽힌다”며 “그러나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약 50g 이하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손 원장은 “임플란트나 치아교정 등 치과치료를 받았거나 치아가 약한 노약자는 견과류를 섭취할 때 잘게 쪼개서 먹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며 “섭취 후에는 30분쯤 지나 견과류와 초콜릿이 입에 남아 있지 않도록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13 07:00
  • 2월 제철요리 보다 맛나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2월 제철요리 보다 맛나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2월 제철요리가 화제다.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2월 제철요리'라는 키워드가 올라왔다. 이 사이트에 소개된 2월 제철요리는 삼치구이·꼬막찜·바지락 쑥수제비·우엉탕평채 등이 있다. 이중 삼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이라서,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또 삼치 한 토막에는 1700~4500㎎의 오메가3가 들어있다.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는 아이의 두뇌와 시각이나 운동신경 발달에 좋고,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삼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치를 구입할 때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 표면에 광택이 흐르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른다.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보다는 몸통이 통통하고 배 부분이 처지지 않은 것이 신선하다. 삼치를 굽기 전에 간장국물에 담가 간이 배게 한 뒤, 기름 두른 팬에 천천히 구워내면 맛을 충분히 낼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2 17:45
  •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한 뒤 랩으로 다리 감싸면 효과?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한 뒤 랩으로 다리 감싸면 효과?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라는 키워드가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 방법은 이렇다.①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오른쪽 발은 앞으로, 왼쪽 발은 뒤로 길게 뻗는다. ②양발 뒤꿈치는 바닥에 붙인다.③오른쪽 다리를 90도로 구부리고, 3초 동안 유지한다. ④다리를 바꿔서 똑같이 반복한다. 좌우 20회씩 해 준다. 이 동작은 꼬이고 비틀어진 종아리 근육을 펴줘 종아리의 부기가 가라앉고 군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운동할 때는 몸이 기울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주고, 발뒤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혹시라도 운동 후 종아리에 알이 생길까 우려가 된다면, 무릎을 펴주고 발뒤꿈치를 몸쪽으로 당기는 운동을 각각 10~15초 정도로 해주면 좋다.흔히 운동 후 생기는 알을 없애려고 맥주병으로 종아리를 밀거나 종아리에 랩을 씌워 압박하는 여성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방법으로 알을 없애는 것은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맥주병으로 종아리를 미는 것은 혈액 순환과 부종 예방에 일시적인 도움은 되지만, 직접적인 다리 둘레가 감소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 랩을 이용해 종아리를 감싸는 것은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해 다리가 붓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삼가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2 15:48
  • 딸기 칼로리, 10개씩 하루 2회 먹으면 '적당'

    딸기 칼로리, 10개씩 하루 2회 먹으면 '적당'

    겨울 제철 음식인 딸기 칼로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고, 적당한 열량으로 다이어트 식품에도 적합한 딸기 칼로리는 100g당 27kcal다.따라서 적정 섭취량에 따라 딸기를 먹으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에릭림 박사팀은 실험을 통해 딸기에 있는 폴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딸기에는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나 되는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질 뿐 아니라 멜라닌이 억제돼 기미가 줄어든다.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도 많이 들어있어 몸속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 생성도를 억제하기도 한다. 또한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기능을 개선하는 데도 큰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의 자료에 따르면 딸기 100g에는 약 127g의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임신부에게 좋다. 임신 초기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에게 뇌 이상, 기형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딸기는 1회에 10개씩, 하루에 2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딸기 칼로리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2 15:04
  •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효과 제대로 보려면?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효과 제대로 보려면?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여성이라면 한 번쯤 치마를 입을 때마다 자신의 종아리 살에 대한 고민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허벅지는 얇아도 종아리가 두꺼우면 옷맵시가 제대로 나지 않기 때문에 탄력 있고 군살 없는 종아리는 모든 여성의 소망일 것이다. 간단하지만 군살을 빼는데 효과가 있는 종아리 스트레칭법을 알아보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동작이다.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오른쪽 발은 앞으로, 왼쪽 발은 뒤로 길게 뻗는다. 양발 뒤꿈치는 바닥에 붙인다. 그다음, 오른쪽 다리를 90°로 구부리고, 3초 동안 유지한다. 다리를 바꿔서 똑같이 반복한다. 좌우 20회씩 해 준다. 이 동작은 꼬이고 비틀어진 종아리 근육을 펴줘 종아리의 부기가 가라앉고 군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동작을 할 때, 몸이 기울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주고, 발뒤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줄넘기로도 종아리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리를 좌우로 벌렸다가 붙여서 뛰면 된다. 줄넘기를 할 때, PT체조하듯이 다리를 좌우로 벌렸다가 넘을 때 다리를 모은 채로 줄을 넘으면 된다. 발을 벌릴 때 양손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발을 좌우로 너무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운동은 종아리와 허벅지 부위 근육을 자극해 탄력 있는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다리를 앞뒤로 벌렸다가 붙여 뛰는 것도 좋다. 앞으로 걸어가듯이 발을 앞뒤로 벌리며 하는 것이 핵심이다. 동작 당 2분씩 하면 좋다. 종아리에 알이 생길까 우려가 된다면, 무릎을 펴주고 발뒤꿈치를 몸 쪽으로 당기는 운동을 각각 10~15초 정도로 해주면 좋다. 이는 종아리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해주고 알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이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2 10:16
  • '놀멍~ 쉬멍~ 걸으멍~ 2014 헬스조선 제주올레 걷기-힐링프로그램

    '놀멍~ 쉬멍~ 걸으멍~ 2014 헬스조선 제주올레 걷기-힐링프로그램

    스페인에 ‘순례자의 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제주올레’가 있다. 일상에 지친 나를 위로하고,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보다 풍요로운 미래의 삶을 꿈꾸며 걷는 길이다. 제주도에는 오름, 한라산둘레길, 사려니숲, 비자림도 있다. 어딜 가든 몸과 마음에 찌든 스트레스를 씻어주고 건강 효과를 준다. 섬 전체가 힐링스팟이다. 헬스조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힐링 아이랜드’ 제주도에서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단순 관광이 아니다. 계절에 따라 색다른 풍광을 자아내는 제주의 자연을 벗삼아 걷고 명상을 하며 자신의 몸을 돌보는 고품격 프로그램이다. 상세 일정은 <표> 참조.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11 17:44
  • 간단한 고구마 요리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간단한 고구마 요리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간단한 고구마 요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간단한 고구마 요리'라는 키워드가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간단한 고구마 요리' 게시물에는 말 그대로 간단한 고구마 요리인 '고구마 맛탕'과 '고구마 스프' 등의 음식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간단한 고구마 요리' 글에 따르면, 먼저 고구마 맛탕은 냄비에 고구마를 담아 설탕이 스며들게 하고, 고구마가 익기 전에 설탕을 넣어 고구마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고구마가 반 정도 잠길 만큼 넣고 구워내면 된다. 고구마 라떼는 고구마를 찐 후 껍질을 벗겨 믹서에 넣고 갈아준 후, 조청과 꿀·우유를 넣고 다시 갈아주면 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칼슘·칼륨·인·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고, 잎과 줄기까지 버릴 것 없는 완전식품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해주어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고구마에는 기름기를 없애는 섬유소나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고구마와 어울리는 대표적인 음식은 우유와 사과·김치가 있다. 우유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을 채워줘서 영양균형에 도움을 주고, 사과는 펙틴이 함유돼 고구마를 먹고 나오는 방귀를 줄여준다. 김치는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맛도 있고 고구마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을 줄여주어 도움이 된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1 09:54
  • 저지방 요구르트 섭취, 제2형 당뇨병 위험 낮춰

    저지방 요구르트 섭취, 제2형 당뇨병 위험 낮춰

    저지방 요구르트가 제2형 당뇨병(인슐린이 떨어져 혈당이 높아지는 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의학 연구소의 니타 포루히 박사가 남녀 2127명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식습관 일지를 쓰게 해 식습관을 분석하고 이를 11년간의 당뇨병 발병률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8 14:00
  • '계란 먹으면 AI 감염?' 계란에 대한 궁금증 Q&A

    '계란 먹으면 AI 감염?' 계란에 대한 궁금증 Q&A

    계란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양 식품 중 하나다. 조리가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고, 다른 요리와 함께 곁들이기도 좋기 때문이다. 일반인이 잘 모르는 계란에 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풀어봤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7 18:00
  • 사과 칼로리, 이렇게 높은데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사과 칼로리, 이렇게 높은데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사과 칼로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키워드로 떠오른 '사과 칼로리'가 화제다. 공개된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레몬(31kcal)·수박(30kcal)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다. 사과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의 칼로리와 맞먹을 정도다. 그러나 사과는 여러모로 여성에게 좋은 효과가 있다. 먼저 다이어트 효과다.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으므로,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 조절과 비만 억제에 도움을 준다. 사과에는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은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가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사과껍질에만 있는 '케르세틴'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예방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사과는 최근 20~30대 여성이 자주 걸리는 변비를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사과에 함유된 펙틴 성분이 위장운동을 도와 정장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물 2컵과 사과 한 개를 먹어보자. 변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7 09:48
  • 정기고 폭풍감량…부작용 없을까?

    정기고 폭풍감량…부작용 없을까?

    가수 정기고 폭풍감량이 화제다. 정기고의 소속사는 그가 15kg 폭풍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체중감량으로 인해 훤칠한 외모로 변한 그를 보면서 따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급격한 체중감량은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빈혈은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다이어트로 음식 섭취량을 급격하게 줄이면 인체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한다. 이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식사를 줄이기 시작한 후 어지럼증이 생겼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높다. 저혈당을 방치하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급사할 위험이 높은 위험한 질환이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단백질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세 끼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얼굴에 급격한 노화가 찾아올 수도 있다. 짧은 시간에 강도 높은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면 몸의 지방과 함께 얼굴의 지방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급하게 체중을 감소하느라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도 노화의 원인이 된다. 체내에 활성산소가 늘어나 세포를 늙게하고 파괴시키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6 15:51
  • 직장인 휴식의 꽃 '커피' 6잔 이상 먹으면…

    직장인 휴식의 꽃 '커피' 6잔 이상 먹으면…

    평일 오후 12~1시경이면 도심지 커피숍은 어김없이 붐빈다.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을 먹은 후, 동료들과 따뜻한 커피와 함께하는 향긋한 휴식 시간을 보내기 위해 커피숍을 찾기 때문이다. 업무 중에도 틈만 나면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들 역시 적지 않다. 하지만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면 여러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6 13:45
  •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평소보다 가볍게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평소보다 가볍게

    밤을 새우는 것은 피부 노화의 원인이다.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피부 건강을 위해 평소보다 가볍게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밤에 잠이 부족해 얼굴이 푸석푸석하다면 얼음 수건이나 녹차 티백을 얼굴에 잠시 올려놓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세수할 때는 미온수로 해주는 것이 좋다. 또, 밤을 새우면 피부의 수분 함량이 평소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충분한 물 섭취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필수다. 생활하는 공간에 가습기나 식물을 둬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는 방법도 있다. 히아루론산 등의 성분이 포함된 수분크림이나 수분 젤을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메이크업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기초 단계 마지막에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는 것이 좋다. 보정이 필요하다면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후 파우더나 팩트로 가볍게 두드리면 된다. 이 때 내용물을 묻힌 퍼프를 탁탁 세게 두 번 털어준 다음 바르면 두껍지 않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양 손바닥에 페이스 오일 한 방울을 비벼 열을 낸 후 손바닥으로 얼굴을 눌러 마무리해주면 건조함도 방지할 수 있다.
    뷰티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6 13:06
  • '고구마 파이 만들기', NASA에서 추천하는 식품이라는데…

    '고구마 파이 만들기', NASA에서 추천하는 식품이라는데…

    고구마 파이 만들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최근 '고구마 파이 만들기'를 키워드로 내세운 한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고구마 파이 만들기 순서는 이렇다.① 버터와 슈가파우더, 소금을 부드럽게 풀어준 뒤 달걀을 서서히 투입한다.② 아몬드가루를 넣고 더 풀어준 뒤 박력분을 살짝 섞어준다. (아몬드가루가 없을 때에는 밀가루를 아몬드가루만큼 더 넣어준다.)③ 냉장고에서 20분 가량 휴지 시간을 두어 파이 반죽을 만들어 놓는다.④ 파이 팬에 파이 반죽을 3mm 정도로 밀어서 펴 준비한다.⑤ 고구마는 삶아 으깨 체에 내린다.⑥ 버터를 풀어준 뒤 설탕, 삶은 고구마, 달걀을 서서히 첨가하고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 박력분을 섞어준다.⑦ 완성된 반죽에 럼을 넣어 마무리한다.⑧ 밀어놓은 파이 위의 재료를 90% 넣고 고르게 펴준다.⑨ 오븐온도 180도에서 20~25분 굽는다. 고구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시대 식량 자원으로 선택할 만큼 영양균형이 잘 잡힌 식품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탄수화물·칼슘·칼륨·인·비타민 등이다. 고구마는 특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해주어 요즘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비슷한 식품으로 감자가 있지만, 감자보다 고구마는 GI지수가 낮아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당뇨병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6 11:10
  • '2월 제철음식' 만 챙기면 독감도 '거뜬'

    '2월 제철음식' 만 챙기면 독감도 '거뜬'

    2월 제철음식이 화제다.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2월 제철음식'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게시된 '2월 제철음식' 글에 소개된 대표적인 음식은 삼치·도미·아귀다. 이 세 가지 생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겨울철 체력과 면역력을 높인다.  그래서 요즘 유행 중인 독감도 이길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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