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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세안 전' 이렇게!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세안 전' 이렇게!

    세안은 깨끗한 피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을 거치지 않으면 자칫 얼굴에 무리를 주어 피부를 망칠 수도 있다.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세안 전에 꼭 해줘야 할 것들이 있다. 세안 전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폼클렌저의 선택이다. 구입하기 전 미리 여러 개의 샘플을 써보고 트러블이 안 생기고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꼼꼼한 세안을 위해서는 세안 전 마사지가 필요하다.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맨손으로 피부를 마사지해주자. 피부의 불필요한 유분을 배출시키고 피부 세포를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얼굴이 약간 화끈거리면 얼굴 근육이 퍼지는 신호이므로 세안을 시작해도 좋다. 여드름성 피부라면 세안 전에 젖은 수건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만든 스팀타월로 얼굴을 잠깐 감싸주자.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열려 세안 효과가 커진다. 본격적인 세안에 앞서 물로 얼굴에 묻어있는 먼지를 씻어내 주면 좋다. 이때 알맞은 물은 미지근한 물이다. 찬물은 모공 속의 피지를 굳게 하고, 뜨거운 물은 피지를 너무 많이 제거하여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질 수 있다. 그 후 폼클렌저를 이용하여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세안을 시작하면 된다.
    뷰티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6 13:05
  • 베테랑 주부9단 살림 노하우 담은 <리빙포인트>

    베테랑 주부9단 살림 노하우 담은 <리빙포인트>

    결혼 후 막 살림을 시작한 초보 주부. 세탁기도 제대로 돌려본 적 없는데 빨래를 하려고 하니 막막하다. 하지만 초보 주부라도 10년 넘게 살림을 해 온 베테랑 주부처럼 능숙하게 할 수 있는 마법의 살림기술법이 책으로 나왔다. 조선일보 800만 주부독자들을 열광하게 한 '조선일보 리빙포인트'가 책 <리빙포인트>로 출간됐다. 조선일보 리빙포인트는 1998년 4월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주 1회씩 조선일보에 유용한 살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얼룩 빼주는 세탁법, 운동화 발냄새 제거법 등 친숙한 캐릭터에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는 살림 노하우는 실생활에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살림에 기발한 아이디어로 적용시켜 주부들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 <리빙포인트>는 조선일보 리빙취재팀이 15년간 조선일보에 소개된 살림 비법 중 1000여 가지의 아이디어를 선별해 묶었다. 소개된 아이디어는 모두 1분만 생각하면 주부 9단처럼 살림의 고수가 될 수 있는 것들로 어려운 살림을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첫 장에는 이 책의 활용법도 실려 있어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을 제대로 알 수 있다. 5개로 구분된 알찬 구성도 책의 실용성을 높여준다. ▷기름때 지우는 법, 곰팡이 제거법 등이 담긴 1장 '청소 노하우'▷현명한 세제 사용법, 화장품 얼룩 지우는 법 등이 담긴 2장 '세탁 노하우'▷찬밥으로 간식 만들기, 비린내 없애기 등이 담긴 3장 '요리노하우'▷팩 만드는 법과 상처 치료법이 담긴 4장 '뷰티·건강 노하우'▷공병활용하기, 과일 껍질 재활용 등이 담긴 '재활용·살림 노하우'로 구성됐다. 216쪽, 9800원.
    책/문화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6 11:33
  • 칼로리 낮추고 맛 더한 삼겹살 레시피

    칼로리 낮추고 맛 더한 삼겹살 레시피

    매번 먹는 삼겹살구이가 지겨우면 새로운 삼겹살 요리에 도전해 보자.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더한 기특한 삼겹살 레시피를 공개한다.  묵은지삼겹살수육쌈밥 
    헬시레시피이태경 기자2014/03/06 11:09
  • 열 받아야 좋아지는 채소도 있다?

    열 받아야 좋아지는 채소도 있다?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채소. 신선함이 생명이라 날로 먹거나 조리를 최소로 해야 좋다고 생각하지만 기름에 볶아야 효능이 배가 되는 채소도 있다.▷토마토-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우리에게는 토마토를 익혀 먹는 것이 상상이 가지 않지만 예전에 개봉했던 영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도 사실은 요리 이름이다. 토마토는 올리브오일에 마늘, 양파와 함께 볶아 먹어도 좋고, 고기 먹을 때 살짝 구워 먹는 것도 좋다. 하지만 설탕을 뿌려먹는 것은 금물이다. 설탕의 당분을 소화하느라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군이 다 소모되기 때문에 체내 흡수 비타민B군이 남아 있지 않게 된다. ▷피망-피망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으로 자외선 방어능력이 뛰어나 피부 노화를 막는다. 이 성분은 기름에 녹기 때문에 기름에 볶으면 흡수가 좋아진다. 피망에는 열에 약한 비타민C도 많지만 과육이 두꺼워 가열을 해도 비타민C 손실이 적다. ▷당근-당근은 껍질째 기름에 볶는 것이 좋다. 껍질에 알파카로틴(항산화물질)과 베타카로틴이 많기 때문이다. 당근을 날로 먹으면 흡수율이 10%지만 기름과 함께 먹으면 60%로 높아진다. 하지만 당근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아제도 들어있기 때문에 비타민C가 풍부한 재료들과 함께 요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타민C의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비타민C의 파괴를 막아주는 구연산이 풍부한 사과를 먹거나, 식초나 기름을 넣고 50℃ 이상으로 가열하면 아스코르비나아제 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 ▷가지- 가지는 수분이 95%를 차지해 몸의 열을 내려주며 노화방지 효과가 탁월하다. 가지는 100℃에서 20분 정도 가열해도 발암물질 억제 성분이 82% 정도나 남아 있을 정도로 영양 손실이 많지 않다. 가지 껍질에 있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먹어도 좋다. 특히 식물성기름으로 요리하면 비린 맛은 없어지고 소화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3/06 08:00
  • 강남 여성 가장 날씬해, 강남 아이들도?

    강남 여성 가장 날씬해, 강남 아이들도?

    서울에서 강남 여성이 가장 날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통계 포털 '서울통계'의 2012년 비만도 자료에 따르면 강남구 비만율은 19.2%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특히 강남 여성의 비만율은 8.7%였다. 반면 비만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용산구(27.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서울시민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3이었고, 비만율은 23.7%였다. 체질량지수가 25가 넘어가면 비만으로 진단한다. 뚱뚱한 학생이 강남보다 강북에 더 많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2011년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 의원이 서울시내 초중고 1276개 학교의 비만율을 분석한 결과 비만율이 가장 낮은 구는 서초구(12.2%)였으며 양천구(12.6%), 강남·송파구(12,8) 순으로 나타났다. 비만율이 가장 높은 구는 중구(16.2%)였으며, 동대문구(16.1%), 중랑구(15.9%)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별 비만 대책이나 운동 시간은 비슷했다"며 "부모가 자녀의 정크푸드 섭취량을 제한하고 식사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결과"라고 말했다. 이처럼 비만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 의해 생기기 쉽다.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의 올바른 식습관 지도가 필요하고, 성인의 경우, 식이요법과 함께 꾸준한 운동, 금연, 절주 등을 하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또한 젊은 여성은 본인이 실제 체중에 비해 뚱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 지나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나친 저체중은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오히려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이나 월경 불순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무작정 체중을 줄이기 위해 살을 빼는 것보다 근육 운동을 병행하면서 몸의 근력을 키우고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5 16:45
  • 등산화는 저녁에 사야 안 헐렁해

    등산화는 저녁에 사야 안 헐렁해

    낮기온도 점점 오르고 꽃망울도 물이 오르는 3월이 되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부상방지를 위해서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에 맞는 옷과 용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제대로 된 등산용품 고르는 법을 알아 보자. ◆등산화는 저녁시간에 구입먼저 등산화를 구입할 때는 오전보다 발이 부어 있는 저녁시간을 이용해야 한다. 등산화는 두꺼운 양말을 신었을 때 편할 수 있게 평소 사이즈에서 5mm 정도 큰 것을 고르고, 신발 끈을 완전히 묶은 뒤 발이 움직이는지 뒤꿈치가 들리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양 발의 크기가 다르다면 큰 발에 맞춰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배낭은 산행시간에 따라 선택배낭은 산행시간에 따라 용량이 달라진다. 2~4시간 단거리 산행이면 30~35L가 적당하고, 5시간 이상의 원정 산행이면 50L 이상, 텐트나 침낭 등을 수납해 하루 이상 비박을 한다면 최소 80L 이상을 준비해야 한다. 배낭은 수납 외에도 등을 보호하는 쿠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등 전체를 감쌀 수 있는 크기가 좋다. 어깨끈과 등받이에 쿠션감이 있는 제품이 몸에 부담도 덜 주고 사고시 등을 보호할 수 있다. ◆모자는 머리의 체열을 위해 필수모자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 필수로 쓰는 것이 좋다. 평소에 쓰던 모자보다는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쿨맥스 소재의 벙거지형 등산용 모자가 좋다. 색은 흰색 계통의 밝은 색을 골라야만 빛을 반사시켜 머리의 체열이 높아지는 것을 막아준다.
    운동기구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3/05 11:40
  • 3월 제철 음식…건강한 봄나물의 향연!

    3월 제철 음식…건강한 봄나물의 향연!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이해 3월 제철 음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3월 제철 음식에는 나물 종류가 특히 많은데, 3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몇 가지와 각각이 가진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쑥쑥은 3월을 대표하는 봄나물이다.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몸을 따뜻이 하는 효과까지 있어 건강나물로도 불린다. 쑥에는 비타민과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다. 그중 비타민A가 특히 풍부한데, 쑥 한 접시(약80g)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A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덕분에 쑥을 먹으면 피로가 잘 해소된다. 쑥은 신체저항력을 높여줘 감기예방도 돕는다.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 쑥에 들어 있는 칼륨과 칼슘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당뇨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살균 및 항알레르기 작용도 하고, 벌레 물린 데나 각종 피부병에 쑥을 이용하면 효과가 있다.쑥은 부인과치료에도 많이 사용된다. 자궁질환은 대부분 몸이 차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때 따뜻한 성질을 가진 쑥을 활용하면 자궁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군신화에서 곰이 쑥을 먹고 웅녀(熊女)가 됐다는 것 또한 쑥과 여성이 밀접함을 보여준다. ◇달래·냉이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는 달래는 이른 봄에 나타나는 각종 비타민 부족현상을 예방한다. 따라서 비타민A 부족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약화, 비타민 B1·B2 부족에서 오는 입술 터짐, 비타민C 부족으로 인한 잇몸부음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생으로 먹었을 때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때 식초를 첨가하면 더 좋다. 달래에 해산물을 곁들이면 무기질과 단백질 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냉이에는 비타민A·B1·B2·C 등이 풍부하다. 비타민이 많이 필요한 봄에 냉이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슘·철분·인 등이 많아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소금을 넣은 물에 데치면 씁쓸한 맛이 조금은 사라져 더 맛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색이 변해 식감이 떨어지고 물러지므로 살짝 데치는 게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5 10:24
  • 청혈주스 레시피 공개, 봄철 디톡스 해 볼까?

    청혈주스 레시피 공개, 봄철 디톡스 해 볼까?

    피를 맑게 해 준다는 청혈(淸血)주스 레시피가 공개됐다. 4일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피 해독에 좋다는 청혈주스 레시피가 방송됐다. 청혈주스 레시피는 간단하다. 당근(400g)과 사과(200g), 귤(100g), 양파(10g), 생강(10g) 등의 재료를 믹서기에 넣어 돌리면 완성된다. 향이 강한 양파와 생강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갈아도 된다. 청혈주스에 들어간 양파와 생강은 기름을 분해해서 피를 맑게 해주고, 채소와 과일에는 효소가 있어 장 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 특히 갈아서 마시기 때문에 위장에 부담이 적고 체내 흡수율도 높다. 만약 먹고 난 후 위장에 부담이 가는 사람은 양파와 생강의 양을 줄여도 나쁘지 않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5 09:39
  • [건강 서적 리뷰] 가공식품·외식… 우리의 식탁은 아직도 짜다

    [건강 서적 리뷰] 가공식품·외식… 우리의 식탁은 아직도 짜다

    '지난 40년간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숱한 노력을 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오히려 나트륨 섭취량은 증가했다.' 미국의학한림원 나트륨섭취감소전략위원회의 2009년 보고서의 핵심 내용이다. 보고서는 '미국인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전략'(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라는 책으로 나왔다.미국은 1969년부터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국가적인 노력을 했다. 그러나 지금도 나트륨 섭취량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미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436㎎(2006년 기준)으로,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인 2000㎎의 1.7배나 된다. 1980년대부터 고혈압도 점차 증가해 지금은 미국 성인 3명 중 1명이 고혈압 환자이다.한국도 미국 못지 않다.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이 4583㎎(2012년 기준)으로 미국보다 훨씬 많으며, 성인 3명 중 1명이 고혈압 환자다. 나트륨 섭취가 줄지 않는 이유는 나트륨 과잉 섭취가 가정에서 소금을 많이 넣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정에서 나트륨을 섭취하는 양은 전체섭취량의 약 5%에 불과하다. 95%는 가공식품, 외식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다. 소비자 행동 변화에 초점을 둔 교육이나 캠페인이 전혀 효과가 없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공식품이나 외식에 들어가는 나트륨 함량에 대해 기준을 세우고 규제를 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다.이 책을 번역한 서울대 의대 김성권 명예교수는 '싱겁게 먹기 실천 연구회'를 만들어 나트륨 섭취 줄이기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건강서적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05 09:12
  • 하체 운동의 꽃, 런지 운동법

    하체 운동의 꽃, 런지 운동법

    런지 운동법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주기 때문에 매끈한 허벅지 라인과 힙업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여성들에게 스쿼트(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운동)와 함께 '하체 운동의 꽃'이라 불린다. 런지운동의 주요 운동부위는 뒷다리와 엉덩이다. 런지 동작을 하면서 뒷다리에 자극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으면 운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므로 정확한 자세를 통해 자극을 주도록 한다.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은 골반 너비로 벌린다. 오른발을 앞으로 70~100cm 정도 벌리고 왼발의 뒤꿈치를 세운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등과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몸을 내린다. 왼쪽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올라올 때는 하체의 힘을 이용해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올라올 때, 몸이 비틀거리면 운동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천천히 올라오더라도 하체의 힘만을 이용해 올라올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10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 익숙해지면 횟수를 점차 늘려가면서 실시하도록 한다. 발을 앞으로 내밀 때, 무릎이 엄지발가락보다 앞으로 향하지 않게 하고, 허리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4 16:55
  • 김희애 운동법…물병·사이클로 10년째 49kg 유지해

    김희애 운동법…물병·사이클로 10년째 49kg 유지해

    어제(3일) SBS'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김희애가 10년째 49kg을 유지한 비결인 자신만의 운동법을 공개해 화제다. 김희애는 방송에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왕복 시간과 샤워하는 시간 등을 포함하면 1시간 반을 소비한다"며 "차라리 매일 집에서 사이클을 타며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김희애는 또한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하체가 얇아지고 힙이 쳐지면서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며 "가끔 2주간 운동을 쉬고 거울을 보면 그런 느낌이 있어서, 그럴 때마다 앉았다 일어나기를 한다"고 했다. 김희애 운동법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뷰티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3/04 14:54
  • 파스타 먹으면 살찐다고? 천만의 말씀

    파스타 먹으면 살찐다고? 천만의 말씀

    파스타는 고칼로리 식품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밀가루로 만들어서 라면·자장면·빵·과자처럼 지방으로 빠르게 흡수될 것 같다는 오해 때문이다. 그러나 파스타는 기본적으로 식물성 음식이라 살찔 위험이 적고, 어떤 소스를 곁들이냐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도 있는 음식이다. 파스타의 면발 칼로리는 100g당 325kcal 정도다. 조리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역시 열량이 390kcal 정도이다. 라면 한 그릇(525kcal)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또한, 파스타의 전분은 불용성 단백질인 글루텐으로 천천히 분해되어 흡수된다. 이 때문에 소화흡수가 빨라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다른 밀가루 음식과는 달리, 지방으로 쌓이기 전에 대부분 소모되어 살이 덜 찐다. 이탈리아에서 파스타를 '슬로우 푸드'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물론 미트 소스를 뿌린 파스타나 치즈를 듬뿍 뿌려 구운 라자니아 같은 음식은 1인분에 700kcal가 훌쩍 넘는다. 그러나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 파스타는 다르다. 전문가는 "올리브유와 화이트 와인으로만 만든 담백한 파스타는 오히려 다이어트를 도와준다"며 "특히 지방의 흡수를 막는 신선한 샐러드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라고 말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4 14:41
  • 헬스 후 콩음료 한 잔 드세요!

    헬스 후 콩음료 한 잔 드세요!

    근력운동을 하고 유산소 운동의 일환으로 트레드밀 위에서 열심히 뛰었다면 바로 샤워하러 가기 전에 종아리 스트레칭을 해주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알통다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운동을 하고 나면 운동 후에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운동 효과가 결정된다. 헬스장에서 운동 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애프터 케어'법을 알아보자. ◇헬스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동시에 하면 체지방이 줄고 근력이 늘어나 탄력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다. 또,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함께 배출되므로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고 운동을 하거나, 땀을 흘린 뒤 제때 씻지 않으면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헬스가 끝난 뒤에도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찬물로 샤워하는 것은 좋지 않다. 찬물로 샤워를 하면 피부 노폐물이 씻기지 않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미온수로 샤워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를 하자. 헬스를 하면 근육 섬유에 손상을 입는데 손상된 근육 섬유가 복구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단백질 음료나 콩음료 등을 섭취하면 된다. ◇러닝트레드밀에서 뛰거나 밖에서 러닝을 하고 난 뒤, 땀이 식을 때까지 가장 많이 사용한 근육을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달리기 후, 종아리 근육을 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종아리 근육이 발달해 '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종아리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오른쪽 발은 앞으로, 왼쪽 발은 뒤로 길게 뻗는다. 그다음, 오른쪽 다리를 90°로 구부리고, 3초 동안 유지한다. 다리를 바꿔서 똑같이 반복한다. 좌우 20회씩 해 준다. 이 동작은 꼬이고 비틀어진 종아리 근육을 펴줘 종아리의 부기가 가라앉고 군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동작을 할 때, 몸이 기울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주고, 발뒤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4 10:19
  • 카레의 비밀? 비밀은 바로 '노란빛'

    카레의 비밀? 비밀은 바로 '노란빛'

    카레의 비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카레의 건강효과는 항산화 작용·식욕 증진·암 예방·면역력 증가·비만 예방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다양한 건강효과를 주는 카레의 비밀은 노란빛을 띠게 하는 커큐민(curcumin)이라는 성분에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5:23
  • 삼겹살데이…건강 챙기려면 쌈으로 드세요

    삼겹살데이…건강 챙기려면 쌈으로 드세요

    매년 3월 3일은 삼겹살데이다. 삼겹살데이는 양돈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기 위해 축산단체에서 만들었다. 구워 먹으면 고소한 맛 때문에 삼겹살은 한국인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돼지고기의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높아 마음 놓고 먹기는 쉽지 않다. 돼지고기의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28.5% 정도 더 함유돼있기 때문이다.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삼겹살과 깻잎은 영양학적으로 궁합이 맞는다. 깻잎에 부족한 단백질은 삼겹살에 풍부하고 깻잎에는 칼슘과 엽산, 비타민이 들어있는데 삼겹살에는 이 성분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 깻잎의 페릴 키톤, 페릴라 알데하이드 등의 성분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향균 효과도 있어 식중독의 위험을 낮춰주기도 한다. 또, 채소쌈은 체내의 염분 배출을 도와준다. 고기를 먹을 땐 보통 쌈장이나 기름장에 찍어먹기 마련이다. 고깃집의 쌈장이나 기름장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애기 위해 간을 짜게 하는 경우가 많다. 육류에는 기본적으로 천연 나트륨이 있기 때문에 쌈장이나 기름장을 찍어 먹으면 염분 섭취는 배가 된다. 이 때, 부추나 상추 등의 야채를 곁들어 먹으면 야채에 있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은 체내 삼투압을 조절해 염분의 배설을 도와 나트륨 섭취를 줄여준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0:32
  • 통쾌한 삶의 지혜가 담긴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

    통쾌한 삶의 지혜가 담긴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은 모든 현대인의 공통된 고민이다. 허허당 스님의 새 책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내려준다. 허허당 스님은 '파워 트위터리안'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다. 1974년 해인사로 출가해 '깨달음은 결코 찾아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비워 버리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라는 깨달음 뒤에 '비고 빈 집'이란 뜻의 '허허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베스트셀러였던 전작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에서 모든 이들을 위로했고,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에서 응원을 전했던 허허당 스님은, 새 책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들려준다.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에는 총 160편의 인생잠언이 있다. 소설가 이외수는 이 책을 보고 "가시가 살에 박혔을 때처럼 아! 하는 탄성을 발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160편의 인생잠언 속에 허허당 스님의 통쾌한 삶의 지혜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새 책에는 선화 70여 점도 함께 들어있다. 독보적 선화라는 평판을 듣고 있는 허허당 스님의 그림은 이미 유럽에서 여러 번 전시회를 열었고, 화천군에서는 '허허당미술관' 건립을 검토 중일 만큼 뛰어나다. 특히 한 가지 소재의 그림만 실렸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 새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 풍성한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은 ▲삶의 정수를 오롯이 담은 1장 '인생은 노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과 조우해 스스로 깨닫게 되는 2장 '끝에서 끝을 보라' ▲마음을 비우고 세상과 마주하게 되는 3장 '쉬어가라 세상 그리 바쁘지 않다' ▲자연에서 길어 올린 깨우침을 전하는 4장 '아름다운 것들이 더욱더 아름답다'로 구성됐다.
    책/문화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28 14:07
  •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미역·녹차 외에도…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미역·녹차 외에도…

    수도권에 사흘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100% 차단할 수는 없다면,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을 먹어 해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대표적으로 물이 있다. 물은 우선 몸속의 먼지를 배출하는 섬모가 건조해지지 않게 해준다. 또한, 혈액의 수분 함량을 늘려 체내의 중금속 혈중 농도를 낮추고 이뇨작용을 통해 중금속을 소변으로 배출시켜준다. 또 다른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은 녹차와 미역이다. 녹차의 타닌 성분은 수은·납·카드뮴·크롬 등 중금속이 몸 안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준다. 미역과 같은 해조류도 중금속 배출을 도와준다.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질환에는 폐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배나 기침과 가래를 완화해주는 생강·도라지가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8 10:59
  • 라면용 전복… 전복엔 어떤 영양 성분 들었나

    라면용 전복… 전복엔 어떤 영양 성분 들었나

    '라면용 전복', '꼬마 전복'이란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다. 그냥 버려지던 어린 전복을 상품화 해 '라면용 전복'으로 내놓은 것이다.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전복은 어떤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을까? 전복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단백질 함량이 생선보다 높고, 아르긴도 들어 있다. 전복 속에 들어 있는 철분과 아연 등은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시키고, 피로와 무기력감을 느끼지 않게 도와준다. 이 덕분에, 전복은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거나 좀처럼 풀리지 않는 오래된 피로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28 10:53
  • 땅콩 칼로리, 100g만 먹어도 밥이 두 공기?

    땅콩 칼로리, 100g만 먹어도 밥이 두 공기?

    땅콩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땅콩 칼로리는 100g당 569㎉다. 이는 밥 두 공기(밥 한 공기 300㎉)와 비슷한 수준의 칼로리로 매우 높다. 그러나 땅콩은 칼로리가 높은 만큼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다이어트로 부족한 지방을 섭취하는 데는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장병도 예방한다. 또한, 땅콩에 풍부한 비타민B와 비타민E는 각각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칼로리가 높은 땅콩을 먹을 땐 다른 음식 섭취를 줄여 전체 칼로리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땅콩을 섭취할 때 시중에 파는 가공식품은 조미료가 첨가돼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되도록 자연식품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땅콩을 멸치볶음이나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과다섭취를 막는 방법이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8 09:32
  • 감기 유행… 제철 맞은 '대게'로 이겨내자

    감기 유행… 제철 맞은 '대게'로 이겨내자

    제철을 맞은 대게는 면역력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대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면역기능 증진 식품으로 인정한 키토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키토산은 NK세포의 활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인다. 일본 사이타마현 암센터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키토산이 바이러스·암세포 등을 죽이는 NK세포의 활성을 최대 5배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키토산이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부신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키토산을 위해 대게를 먹는다면 중요한 것은 껍질이다. 키토산이 대게의 껍질에 많이 분포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게는 껍질째 튀겨먹는 게 영양 면에서 가장 좋다. 다 먹은 후 껍질로 찌개 국물을 내도 좋다.  대게에는 키토산뿐만 아니라 타우린도 풍부하다. 대게 100g에는 타우린이 약 450㎎ 정도 들어 있는데, 이는 에너지음료 반병에 맞먹는 수치다. 타우린은 뇌 기능의 활성을 돕고,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데도 기여한다. 타우린 섭취에 중요한 것은 대게 국물이다. 타우린은 끓이면 국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대게를 찜이나 탕 요리로 먹을 때는 국물까지 먹는 것이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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