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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물 한잔… 다이어트·변비 해소에 좋아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물 한잔… 다이어트·변비 해소에 좋아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만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다. 한 시간에 한 잔씩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따뜻한 물 한 잔으로 얻을 수 있는 건강과 아름다에 대해 알아보자.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혈액이나 장기 등 우리 몸이 가장 좋아하는 온도는 36.5도의 정상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몸속이 찰 수록 건강과는 멀어진다. 몸속 건강은 내장의 거울인 피부의 아름다움과도 직결된다. 그런데 자꾸 찬 물을 마셔 몸속 온도가 내려가면 장기가 정상기능을 하지 못 하고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물이 좋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살이 빠지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차가운 음식을 섭취하면 배를 차게 해서 혈액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고 배 주위의 근육도 함께 경직된다. 우리 몸의 대사를 나쁘게 해 배에 군살이 붙는 원인이 된다. 특히 여성의 배에는 중요한 기관인 자궁이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워지면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배에 지방을 축적한다.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평소 따뜻한 물을 마심으로 몸속을 따뜻하게 하는 데 있다. ◇따뜻한 물 효과적으로 마시는 법1. 변비가 있는 사람은 아침에 가장 먼저 따뜻한 물을 마시도록 하자.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통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가 목적인 사람은 식전에 마신다. 공복상태일 때 따뜻한 물을 마심으로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단, 소화에 방해되므로 식사 30분 이전에 마셔야 한다.2. 한 번 마시는 양은 200~300mL 정도가 좋으며 천천히 씹듯이 마신다.  3. 물을 한소끔 끓인 다음 완전히 식기 전에 마신다. 뜨거운 물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상온에서 식힌 후 마시면 된다.4.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은 맹물이 좋다. 맹물을 마시기 힘들 때는 소량의 벌꿀이나 레몬을 넣으면 좋다.
    다이어트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2 08:00
  • "마요네즈는 냉장보관 해야 할까?" 식품별 보관법

    "마요네즈는 냉장보관 해야 할까?" 식품별 보관법

    음식 재료를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신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가족의 건강과 직결된다. 그런데 재료를 무조건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보관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냉장고를 너무 맹신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집 냉장고 안에 보관돼 있을지도 모르는, 반드시 실온에서 보관해야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토마토토마토를 냉장고의 찬 공기가 토마토의 맛과 수분을 빼앗고 숙성을 멈추게 하므로 따로 담아 상온에 보관한다. ◇국수국수는 대표적인 실온 보관 식품이다. 신문지로 싸서 바람이 잘 통하고 습기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감자·고구마감자를 냉장 보관하면 감자의 녹말 성분이 당분으로 변한다. 감자는 검은 봉지나 종이봉투에 싸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고구마도 같은 방식으로 보관하면 된다. ◇양파양파는 냉장 보관 시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긴다.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되 감자와는 따로 보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마요네즈마요네즈는 특성상 고온과 저온에서 변질되기 쉽다. 고온에 보관하면 상하고 저온에서 보관하면 주성분인 식초·기름·계란노른자가 분리돼 변질된다. 직사광선이나 전기제품 열기가 닿지 않는 시원한 곳에 보관하되 여름에는 냉장고 문 쪽 칸에 둔다. ◇마늘마늘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싹이 나고 곰팡이가 피므로 반드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서 보관해야 한다. ◇빵빵을 냉장 보관하면 수분이 날아가 말라버린다. 실온 보관하고 이틀 내에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오래 보관해야 할 경우에는 잘 싸서 냉동 보관한다. ◇올리브유올리브유는 저온에서 기름이 응결되어 딱딱하게 변하므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한다. ◇커피커피는 냉장고의 냄새를 흡수한다. 오래된 원두를 냉장고 탈취제로 쓰기도 하지만, 커피의 맛과 신선함을 위해서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대용량일 경우 지퍼 백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꿀꿀은 뚜껑만 제대로 닫아 놓는다면 절대 상하지 않는 영원불변의 음식이다. 꿀을 냉장고에 넣으면 설탕처럼 굳어버린다. ◇바나나바나나를 저온에 보관하면 껍질이 까맣게 변색되고 맛이 떨어진다. 사과나 배, 감 등은 에틸렌가스를 방출해 숙성을 촉진하므로, 바나나를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이와 같은 과일과 함께 보관해선 안 된다. 실온에서 송이째 보관하거나, 개별로 나눠 2-3개의 구멍을 뚫은 비닐봉지에 싸 입구를 묶어 보관한다. ◇생강3일 내에 먹을 것은 냉장 보관하면 되지만, 오래 보관 할 경우 곰팡이기 피기 쉽다. 씻지 말고 비닐로 밀봉해 온도의 변화가 없는 흙이나 모래에 묻어두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1 13:00
  • 갈증날 땐 구기자차, 기력 회복엔 오디차… 더위 스트레스엔?

    갈증날 땐 구기자차, 기력 회복엔 오디차… 더위 스트레스엔?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덥다고 에어컨과 찬 음료만 찾다간 건강을 해치기 쉽다. 더위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차(茶)에 대해 알아보자. ◇갈증 날 때 좋은 구기자차  구기자차는 구기자 나무의 열매를 이용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당수치를 내려주는 작용을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완화하며 기력을 회복시켜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마시면 좋다. 눈과 머리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 수험생의 집중력에도 도움이 된다. 깨끗이 씻은 구기자에 물을 붓고 중불에서 달여 마시면 된다. ◇기력을 회복해주는 오디차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포도당과 과당·시트르산·사과산·타닌·펙틴을 비롯하여 비타민(A·B1·B2·D)·칼슘·인·철 등이 들어 있다. 강장제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갈증 해소, 알코올 분해, 불면증과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 조혈작용이 있어서 류머티즘 치료에도 쓰며, 혈당과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다. 오디를 흐르는 물에 씻고 냄비에 삶는다. 약한 불로 천천히 달이다가 물이 졸아들면 꿀을 넣어 한 차례 더 끓이면 오디 시럽이 만들어지는데, 뜨거운 물에 적당량을 섞어 마시면 된다.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차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여름에는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필요하다. 감잎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에도 잘 파괴되지 않을 뿐더러 100g당 비타민C의 함유량이 레몬의 약 20배이다. 해독·살균·지혈·소염작용에 효과가 있는 타닌 성분이 풍부하며 칼슘이 함유돼 있다. 그러나 빈혈·저혈압·변비가 있는 사람은 타닌으로 인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한다. 이뇨작용이 탁월하며, 혈압과 동맥경화 및 면역력에 효과가 있다. 차로 마실 때는 물을 끓인 후 70℃ 정도로 식힌다. 여기에 말린 감잎 2∼3g을 넣고 15분 정도 우려낸 후 마신다. ◇냉방기구로 목이 아플 땐 목련꽃차한방에서 '신이(辛夷)'라 하여 비염, 축농증 치료 약재로 목련꽃 봉오리를 사용한다. 목련꽃차는 제2의 연꽃이라고 불릴 만큼 향이 그윽하다. 맑은 노란색을 띠며 코끝이 시원해지는 특유의 맛이 있다. 목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을 때 목련꽃차를 곁에 두고 마시면 좋다. 목련꽃은 막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활짝 피었을 때까지 채취해 그늘에서 말려 두고 쓰는 방법이 일반적이며, 살짝 쪄서 말리거나 냉동 보관해 사용한다. 목련꽃차는 꽃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유리병에 설탕과 층층이 담아 20일 정도 지나면 차로 마실 수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1 09:46
  • 새콤달콤 매실장아찌, 배탈뿐 아니라 피로 해소에도 좋아!

    새콤달콤 매실장아찌, 배탈뿐 아니라 피로 해소에도 좋아!

    6월의 제철과일 '매실'의 인기가 뜨겁다. 매실은 식중독, 배탈 등을 예방·치료 하는데 효과가 좋다. 잘 익은 매실에 들어있는 구연산은 당질 대사를 촉진해 피로해소에 좋다. 열을 흡수하는 작용을 해 해열에도 효과적이며, 매실즙은 위액의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을 해 위산 과다·부족에 모두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소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매실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덜 익은 매실을 청매, 완전히 익은 것은 황매라고 부른다. 청매실은 구연산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구연산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제철인 6월에 수확한 것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보통 매실장아찌를 만들 때는 청매실을 쓴다. 매실을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크기는 4cm 정도로, 타원형 모양에 색이 푸르고 선명하며, 살이 통통하고 단단한 것을 고른다. 구입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냉장 보관한다. 매실장아찌를 만들 때는 보관할 용기를 먼저 잘 소독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매실장아찌 만드는 법재료 : 청매실 2kg, 설탕1.6kg(매실:설탕1:0.8)1.항아리나 유리병은 열탕 소독한다.2.매실 꼭지를 바늘이나 이쑤시개로 뺀다.3.흐르는 물에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매실 양쪽 옆면 세로선에 칼집을 넣어 씨와 과육을 분리한다. 5.①의 용기에 설탕과 잘라놓은 매실을 켜켜이 담는다. 6.뚜껑을 덮은 후 서늘한 곳에 2주일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0 09:56
  •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섞으면… 암·심장병 예방 효과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섞으면… 암·심장병 예방 효과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암, 피로 회복, 피부 미용 등에 효과가 있는 토마토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이기도 하다. 토마토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토마토를 고를 때는 껍질에 탄력이 있고 광택이 나며 단단하면서 무거운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는 높기 때문에 빨갛게 잘 익은 것을 골라야 한다. 푸른 빛이 도는 토마토는 상온에서 완전히 익히는 것이 좋다. 덜 익은 토마토에는 감자 싹에 있는 독성분과 같은 솔라닌이 있어 잘못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한다. 토마토의 빨간빛을 내는 리코펜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끓는 물에 살짝 익히거나 올리브유에 볶아 먹으면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을 뿌리는 것은 금물이다. 설탕의 당분을 소화하느라 토마토의 비타민B군이 모두 소모돼 체내 흡수가 되지 않는다. 올리브유는 올리브 열매에서 짜낸 식물성 기름으로, 생선 기름과 함께 가장 좋은 지방으로 꼽힌다. 올리브유에 있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은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연소시키고, 이것의 산화를 막아 혈관과 심장을 보호하며, 몸에 이로운 HDL 콜레스테롤의 효율을 높인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을 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올리브유는 산패 속도가 지방 중에서 가장 느려 안전한 지방으로 불린다. ◇토마토 올리브유 주스 만드는 법1. 토마토에 십자로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2. 껍질을 벗겨 주스의 식감을 부드럽게 한다.3. 토마토를 믹서기로 간다.4. 컵에 따른 후 올리브유를 한 숟가락 넣어 준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10 08:30
  • 몸·마음에 안식을 주는 진짜 휴가를 만나다… 제주 여름 힐링여행

    몸·마음에 안식을 주는 진짜 휴가를 만나다… 제주 여름 힐링여행

    올 여름휴가는 '힐링의 섬' 제주에서 힐링하며 즐기면 어떨까? 휴가 땐 해외 유명 도시를 관광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자연에 묻혀 심신을 재충전하는 '쉼의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가 있다. 헬스조선이 '재미'와 '쉼'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여름휴가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7월말부터 8월말까지 '제주로 떠나는 여름 힐링여행'(4박 5일)을 4차례 진행한다.참가자 공동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과 저녁 시간에 진행되며, 오후 시간에는 개인 스케줄을 세워 자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아침엔 몸깨우는 요가와 명상, 오전엔 숲길(비자림, 사려니숲, 한라산둘레길) 걷기, 저녁 시간엔 양한방 의사의 심신 디톡스 강의가 진행된다. 오후 시간에는 각자 제주도 관광이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숙소인 WE호텔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된다. 지난 2월 개장한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 WE호텔은 전문의(醫)가 상주하는 웰니스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 수(水)치료와 마인드테라피 등 여러 건강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이용료는 개별 부담) 또 최일봉 WE호텔 건강증진센터 원장, 신윤경 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박은기 온기담은한의원 원장이 심신의 피로를 풀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에 대해 강의한다.●일정: △1차 7월 27~31일 △2차 8월 3~7일△3차 8월 17~21일 △4차 8월 24~28일●교통·숙박: 대한항공 이용,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 WE호텔 숙박●참가비: 1인 138만원(숙식비 포함, 2인 1실 기준)●식사: 조식·석식은 WE호텔의 건강식, 중식은 제주향토음식●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06/10 07:00
  • 재미…쉼…실속…여름휴가 ‘세 마리 토끼’ 잡자!

    재미…쉼…실속…여름휴가 ‘세 마리 토끼’ 잡자!

    여름휴가 시즌이 일찍 시작된 느낌이다. 해외 유명 휴양지나 관광지 예약은 이미 잡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상에 쫓기느라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항공·숙박 예약이 힘든 극성수기에 제주도에서 4박5일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헬스조선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자. 여유롭게 쉬면서 건강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신만의 휴가도 보낼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06/09 17:00
  •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침 스트레칭' 반드시 하세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침 스트레칭' 반드시 하세요

    스트레칭은 근육, 인대 등을 늘여주는 운동으로 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상해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침에 하면 좋은 스트레칭이 따로 있는데, 밤 사이 활동을 한 안 근육을 풀 수 있다. 요통이 있거나 디스크 환자들은 아침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한다. 체내의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도 좋다. 하지만 아침부터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은 좋지 않다. 일어나자마자 몸을 순간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허리질환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칭을 했을 때 통증이 생긴다면 그 날은 충분히 쉬고 통증이 가라앉은 다음 하는 게 바람직하다. ◇아침 스트레칭 방법- 양 발을 어깨만큼 벌린다.- 양 손은 깍지를 끼고 팔을 머리 위로 쭉 올린다. - 상체를 오른쪽으로 천천히 기울이고 잠시 유지했다가 제 자리로 돌아온 후 반대편도 시행한다.- 엉덩이 뒤로 양 손을 깍지 끼고 양쪽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당긴다. - 목에는 힘을 빼고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9 10:40
  • 권미진,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의 비결은 '이것'

    권미진,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의 비결은 '이것'

    개그우먼 권미진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권미진은 최근 MBC'기분 좋은 날'에 출연, 다이어트 후 달라진 삶과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말했다. 권미진은 군살을 빼는 방법으로 '걷기'를 추천했다. 권미진은 "달걀을 잡듯 주먹을 쥐고, 발을 땅에 디딜 때는 뒤꿈치를 먼저 디디고, 상체를 곧게 펴며 다리의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자세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5 14:52
  • 숙면·스트레칭·족욕… '살 잘 빠지는 체질' 만든다

    숙면·스트레칭·족욕… '살 잘 빠지는 체질' 만든다

    맨살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되면 살을 빼야 한다는 압박감을 더 많이 받는다. 특히 생활습관이나 체질 때문에 체중을 줄이기 힘든 40~60대 중장년층의 '비만 스트레스'는 더 크다. 주부 하모(49)씨는 10년 전만 해도 키 160㎝, 몸무게 56㎏으로 체질량 지수 22의 정상 체형이었지만, 지금은 체중이 68㎏이나 된다. 하씨는 "10년 전과 똑같이 먹는데도 살이 더 잘 찌는 것 같아 체중 감량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 대형마트가 지난 4~5월 체중조절 관련 운동 기구·식품·건강보조식품 등 80여 개의 상품 매출을 분석했더니, 하씨같은 40대 이상 중장년층 고객의 구매 비중이 63%나 됐다. 서울백병원 비만클리닉 강재헌 교수는 "중장년층은 20~30대와 몸 상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들만의 체중 감량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기초대사량 떨어지고 근육량 줄어40세가 넘으면 이전과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살이 더 잘 찐다. 기초대사량이 줄어 같은 열량을 섭취할 경우 소비되고 남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20대 여성이 하루에 쓰는 열량은 평균 2000㎉인 반면 40~50대에는 1800㎉로 떨어진다. 체질도 지방이 잘 축적되고, 운동 효과를 잘 못 보는 성질로 바뀐다.
    다이어트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6/04 08:00
  • 얼굴 번들거릴 때 기름종이 대신 휴지 써도 될까?

    얼굴 번들거릴 때 기름종이 대신 휴지 써도 될까?

    여름에는 아무리 화장을 해도 피지로 인해 금세 번들번들해진다. 여름철 피지 고민은 비단 여자들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가끔 기름종이가 없을 때는 휴지를 이용해 닦는 경우도 있다. 기름종이 대신 휴지를 써도 될까?
    뷰티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3 16:00
  • 일본 찜통 더위… 기운 차리게 하는 맛은 짠맛? 신맛?

    일본 찜통 더위… 기운 차리게 하는 맛은 짠맛? 신맛?

    일본에서 무려 36도가 넘는 찜통 더위로 3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열사병을 호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여름 땡볕 아래에서는 장사가 없다. 누구나 기운이 빠지고 현기증이 나는 경험을 한 번쯤 했을 것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더위를 극복하는 '맛'에 대해 알아본다.우리가 느끼는 오미(五味)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으로, 이 중 신맛은 입맛을 돋우는 맛이다. 특히 신 음식을 먹으면 침샘을 자극해 침이 고인다. 구강건조증 환자나 입 안이 잘 말라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신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3 15:06
  • 울분의 음식 '성계탕', 민중 건강 해치는 음식?

    울분의 음식 '성계탕', 민중 건강 해치는 음식?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이름을 딴 음식인 '성계탕'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1 '정도전'에서는 '성계탕'을 먹는 이성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계탕'은 고려를 망하게 한 이성계를 향한 민중들의 울분을 담아 만든 국으로 이성계가 돼지띠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넣어 만들었다. 뜨거운 국물을 마시며 그간의 울분을 씻어낸 민중들, 하지만 울분을 해소하려고 먹은 성계탕이 오히려 민중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3 13:42
  • 강훈련 돌입한 홍명보호, 하루에 체중 3kg 감소 괜찮나?

    강훈련 돌입한 홍명보호, 하루에 체중 3kg 감소 괜찮나?

    마이애미에서 전지훈련 중인 홍명보호는 높은 온도와 습도 속에서 하루 두차례 강훈련을 하고 있다. 골키퍼 이범영 선수는 네이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번 훈련을 할 때마다 1.5kg씩 빠진다'고 하기도 했다. 여름 맞이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는 눈이 번쩍 뜨이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일반인들은 하루에 3kg를 빼는 것이 가능할까?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성인의 일일 기초대사량은 1200~1800kcal이며, 기초대사와 기타 활동에 필요한 대사량은 약 2300kcal이다. 살이 찌는 이유는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으로 소모되는 칼로리에 비해 섭취하는 양이 많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3 10:42
  • 비 오는 날 파전 당기는 '진짜' 이유

    비 오는 날 파전 당기는 '진짜' 이유

    비 오는 날 저녁엔 유독 파전집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남 10명 가운데 3명은 비 오는 날 데이트 코스로 파전과 동동주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왜 비가 오면 파전이 생각나는 것일까? 비가 오면 한낮의 높은 습도와 열기로 몸이 쉽게 지친다. 이때 밀가루는 몸에서 열이 나고 답답한 증상을 없애며 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준다. 이뿐 아니라 밀가루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주 성분인 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우리 몸에 탄수화물 대사를 높여 일시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해물파전에 들어있는 해조류는 파전에 부족한 요오드와 칼슘을 보충해주며, 파의 풍미를 내는 '황화아릴'은 해조류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B1의 흡수율을 높여 체내에서 지속적인 활성을 도와기분을 상승시킨다. 비가오면 일조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사람들은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때 본능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찾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울함을 느낄 때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이다. 밀가루 음식을 섭취할 때는 주위할 점이 있다. 한방에서 밀가루는 찬 음식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체질상 몸의 열이 많은 태음인이나 소양인은 비교적 잘 맞는 음식이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의 체질인 소음인은 너무 자주 먹으면 안된다. 밀가루 음식의 섭취가 꺼려지지만 불가피하게 먹어야 할 경우 파나 마늘, 고추와 같은 향신료와 김치, 양파 등 뿌리채소 등을 같이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3 09:54
  • 6월 제철음식 이용해 시원한 스무디·아이스티 만드는 법

    6월 제철음식 이용해 시원한 스무디·아이스티 만드는 법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서울 낮 최고기온 30도를 기록하는 요즘, 더위에 지쳤다면 6월 제철음식을 이용해 시원한 여름 음식을 만들어보자. 1.매실매실은 식중독, 배탈 등을 예방·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내는 과일이다. 간ㆍ위장운동 촉진, 빈혈과 변비 해소에 좋으며 칼슘의 흡수를 높여주고 피부미용과 해독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매실을 고를 때는 색이 선명하고 알이 고르고 단단하며 껍질에 흠이 없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이 좋다. 보관 방법은 깨끗이 씻어 냉장고에 7일 이내로 보관한다. 회와 함께 섭취하면 매실의 피크린산이 독성 물질을 분해하기 때문에 살균작용을 한다. 식이섬유소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매실아이스티 - 홍차 티백 또는 찻잎에 뜨거운 물을 부어 우린 뒤 차게 식힌다.- 컵에 얼음을 담고 홍차를 붓는다.- 매실엑기스를 넣고 섞어준다. Tip.매실엑기스 만드는 법-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용기를 깨끗이 씻어 살균한다.- 매실-설탕 순으로 층층이 담는다.- 약 3개월 후 매실 과육은 장아찌로, 액체는 매실청으로 섭취한다. 2.복분자복분자는 피를 맑게 하며 간ㆍ피부보호, 갱년기 장애에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기억력 향상, 피로회복, 눈 건강, 노화방지 등에 좋다. 복분자는 약간 빨간 빛을 띠는 것이 좋으며,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밀봉하여 7일 이내로 냉장 보관한다. 복분자와 장어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A의 작용을 더 활발히 한다. ◇복분자스무디- 믹서기에 얼음 120g과 함께 복분자 원액 60ml, 흰 우유 80ml, 딸기 아이스크림 100g을 차례로 넣는다.- 20~30초 정도 갈아 잔에 담는다. 3.참외참외는 쿠쿨비타신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항암작용이 뛰어나다. 체내의 유해균을 없애는 효과로, 여름철 노출되기 쉬운 식중독 예방에 아주 좋다. 참외를 고를 때는 색깔이 선명하고 꼭지가 싱싱한지 확인하여 구입하고, 밀봉하여 3일 이내로 냉장보관 한다. 칼륨과 비타민 C는 함량이 높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좋은 참외. 빙수로 만들어 보자. ◇참외빙수- 참외 1개를 껍질을 벗기고 반을 갈라 씨를 긁어낸 뒤 모양 틀로 찍어서 냉동실에 얼린다.- 고명 가루를 입히지 않은 찰떡 150g을 동그랗게 썬다.- 얼음400g을 빙수에 갈아 그릇에 담고, 우유 1컵, 연유 3큰술을 붓는다.- 미숫가루 3큰술, 팥 1컵, 팔떡, 언 참외를 예쁘게 올린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02 13:43
  • 여름철 입맛 살려주는 마늘종, 건강 효과는?

    여름철 입맛 살려주는 마늘종, 건강 효과는?

    더운 여름, 마늘종 장아찌는 입맛을 살려주는 좋은 밑반찬이다. 농촌진흥청은 동물 실험을 통해 고혈압과 복부 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여러 질환이 한꺼번에 발생하는 대사증후군 개선에 마늘종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면역증강과 항암에도 효과가 있고 따뜻한 성질로 위장과 심장의 혈액 순환을 돕는 역활을 하여 수족냉증에도 좋다. 마늘종은 굵기가 일정하며 단단한 것이 좋다. 보관온도는 10~15℃로, 밀폐용기에 넣어 서늘한 곳에 4일 이내로 보관한다. 손질 시에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식초에 담가 마늘종 장아찌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다. 마른 새우와 함께 먹으면 마늘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이 보완된다.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5:46
  • 집에서 티라미수와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법, 책 '맛있는 카페 놀이'

    집에서 티라미수와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법, 책 '맛있는 카페 놀이'

    카페는 친구, 연인과 함께 다정히 이야기를 나누거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현대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집에서 카페 음식을 직접 만들고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뜨고 있다. 홈카페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시간·장소·사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내는 것은 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이제부터는 버리는 것이 좋겠다. 책 <맛있는 카페 놀이> 한 권만 있으면 초보자도 충분히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말이다. 책 <맛있는 카페 놀이>의 구성은 단순하다. 대표적인 카페 음식 레시피와 사진이 수록돼있다. 음료, 디저트, 베이킹, 샌드위치, 브런치 별로 각각 수록돼 있어 먹고 싶은 음식을 쉽게 찾아서 만들 수 있다. 레시피가 한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면서 책을 넘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음식 사진이 크게 실려 있어 스타일링을 참고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첫 페이지에는 아메리카노를 만드는 법이 실려있는데 매우 간단해 요리 경험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만들어서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각각의 음식에 맞는 스타일링 노하우다. 현재, 쿠킹스튜디오 '수랏간'을 운영하며 방송과 잡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영빈 요리연구가의 감각적인 푸드스타일링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비타북스刊, 213쪽, 13800원.
    책/문화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30 15:44
  • 사춘기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꿈꾼다면…책 '사춘기 대화법'

    사춘기 자녀와의 행복한 대화 꿈꾼다면…책 '사춘기 대화법'

    "아이는 부모가 만들어 놓은 집에서 엄마가 차려 준 밥만 먹고 자라지 않는다. 아이는 부모가 말로 지은 언어의 성에서 부모가 건네주는 위로와 격려의 말을 먹고 자란다"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십대와 학부모들을 상담해 온 강금주 씨가 한 말이다. 강금주 씨는 오랜 시간 청소년과 학부모 전문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아이와의 대화를 힘들어하는 부모들의 고충을 푸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 문제 해결의 열쇠를 《사춘기 대화법》이라는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춘기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려면 부모 자식 간의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며, 부모는 그에 관한 공부와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아이가 문제없이 잘 자라도록 돕기 위해서는 부모가 반드시 익혀야 할 대화 습관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아이와의 대화가 어려운 부모는 먼저 자신을 되돌아볼 것을 권했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가 잘 안되는 부모는 대체로 듣기보다는 말하는 부모이거나 아이의 감정은 읽지 않고 해법만 이야기하는 부모, 모든 대화의 결론을 '성적'으로 끝내는 부모, 아이에게 이상한 점을 발견해도 '별일 없을 거야' 하면서 묻지 않고 넘기는 부모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태도와 화법이 대화를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한다. 《사춘기 대화법》에는 부모와 자녀가 흔히 겪는 상황별, 아이가 보이는 문제별로 그에 맞는 구체적인 대화법이 소개돼 있다.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는 물론, 앞으로 닥칠 아이의 사춘기가 걱정되는 부모, 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며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북클라우드刊, 288쪽, 14000원.
    책/문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30 14:20
  • 차승원 고무밴드 운동 집에서도 해 볼까?

    차승원 고무밴드 운동 집에서도 해 볼까?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 차승원이 고무 밴드를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해서 화제다. 고무 밴드 운동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몸매 라인을 살리는 데 효과가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 연구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 16명을 탄력밴드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운동으로 나누어 8주간 주 3회 1시간씩 운동시킨 결과 한 발로 서 있는 시간은 탄력밴드 그룹과 웨이트 트레이닝 그룹이 각각 0.63초, 0.55초 증가했고, 걷는 속도는 각각 이전보다 1분당 69m에서 76m, 68m에서 79m로 빨라졌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5/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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