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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어떤 음식 먹었길래?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지성 소속사측은 5일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 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말했다. 사진 속 이지성은 예비 신부와 함께 근육질 몸매를 한껏 뽐냈다. 이지성은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5개월 동안 118kg의 몸무게를 73kg까지 총 44kg을 감량했다. 이지성은 5개월간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켰다고 밝혔다. 이지성이 공개한 다이어트 식품의 효과를 알아본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6 11:21
고구마 칼로리 높지만, 다이어트에는 딱!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은 간식이다. GI 지수가 높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빠르게 변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지방을 저장시키는 효소가 분비돼 살이 찐다. 반면 고구마처럼 GI 지수가 낮은 음식은 몸에 천천히 흡수될 뿐 아니라, 지방을 쉽게 소모하게 해 지방 축적을 줄여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칼로리가 높지만 먹으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화방지·원기회복·야맹증 치료·시력 향상 등의 효능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선정한 우주시대 식량 자원 중 하나다. 하지만 몸에 좋은 고구마도 저녁에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밤에 허기가 질 때 야식으로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후에는 신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에 있는 당이 누적되고,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장내 부패와 혈액의 산성화가 일어난다. 특히 당뇨병·류머티즘 환자는 오후에 고구마 섭취를 피해야 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6 11:15
연미주 명품 11자 복근,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지?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공개된 배우 연미주 몸매가 화제다. 연미주는 피트니스 매거진 '머슬 앤 피트니스' 11월호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연미주는 선명한 11자 복근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피트니스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6 10:40
한국인 3명 중 1명 매일 외식,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하루 1회 이상 외식하는 한국인은 2012년에 비해 6.5% 증가한 31.7%를 기록했다. ‘집 밥’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외식의 횟수는 늘어나면서 식습관이 변화하고 있다. 김치찌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3년 한 해 동안의 외식 소비 형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이 외식으로 가장 자주 찾은 음식은 한식이었으며, 음식점 방문 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김치찌개로 나타났다.
푸드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11/06 07:00
석류 보관법, 수분 잃으면 달콤함 사라져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광고가 말하듯 석류는 미녀들에게 인기가 좋은 과일이다. 실제로 시대를 풍미하던 중국 양귀비와 이집트 클레오파트라가 매일 석류를 반쪽씩 먹었다는 점에서 그 효능이 입증된다. 하지만 석류 보관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석류 보관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석류 보관법은 약 2~5도 사이의 시원한 장소에 두되, 보관기간은 20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또, 석류는 수분을 잃으면 달콤함이 사라지므로 수분을 유지하면서 보관해야 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9:22
이정재 복근, 불혹의 나이에도 명품 복근 만들려면?
이정재 복근이 화제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빅매치'에 출연하는 이정재는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극 중 캐릭터인 파이터 최익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스틸컷 속 이정재는 상의를 탈의한 채 자신감 있는 자세로 정면을 응시한 채 서 있다. 특히 이정재 복근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정재 복근처럼 선명한 복근을 갖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만일 운동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복근이 사라지기도 하고, 잘못된 운동법으로 복근을 만들면 노력에 비해 효과가 크게 떨어지므로 바른 운동법으로 꾸준히 복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피트니스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5:53
소중한 우리아이, 안전한 간식 고르는 방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어린이 식생활을 위해 5일부터 한 달간 국내 대형마트와 함께 '안전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갖춘 우리아이 간식 고르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대상 캠페인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나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간식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5:23
귀리의 효능, 제시카 알바 몸매 비결이라는데…
해외 유명 스타들이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귀리의 효능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귀리의 효능은 귀리가 미국 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9~10월이 제철인 귀리의 효능은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귀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특히 효과적이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낮줘추기 때문이다. 귀리의 효능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도 희소식이다. 귀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뿐 아니라 변비 예방 효과까지 있다. 또한 귀리에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 단단한 귀리를 볶아 부수거나 눌러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을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에 일어난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히 일반 화장품을 사용하기 어려운 여드름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인 사람이 사용하면 좋다. 귀리의 효능은 야채주스와 함께 먹었을 때 빛을 발한다. 보통 귀리는 빵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야채주스를 먹으면 귀리에 부족한 비타민 등 영양분을 채울 수 있다. 귀리는 18~22℃ 온도에서 3개월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다. 귀리의 효능에 네티즌들은 “귀리의 효능, 이렇게 엄청났어?” “귀리의 효능, 요즘 대세 곡물이지” “귀리의 효능, 요즘 아는 엄마들은 다 안다” “귀리의 효능, 슈퍼푸드가 따로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5:06
황혜영처럼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 가지려면?
방송인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을 임신했을 때 20kg이 쪘었다고 고백했다.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혼성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인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황혜영에게 "애 둘을 낳았는데 몸매가 그대로다. 소녀 몸매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혜영은 "임신 당시 20kg이 쪘었다. 그런데 아기 낳고 100일 정도 지나니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많은 여성들이 황혜영처럼 임신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원한다. 그런데 출산 후 여성이 피해야 하는 다이어트법이 있다. 바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이다. 기본적으로 굶는 다이어트는 체내 근육량이 감소해 요요현상이 오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근육략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열량 소비가 덜 이뤄져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산모의 경우 출산 자체만으로도 근육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더 쉽게 발생한다. 또 굶는 다이어트는 골다공증 위험도 높인다. 임신부는 임신과 출산 중 몸에 있는 칼슘과 철분 등의 영양분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이 때문에 골밀도도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식사를 걸러 영양 보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중장년기에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커지고, 철분 부족으로 빈혈 증세도 심해지기 쉽다.출산 후 황혜영처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이 최선의 방법이다. 성인 여성의 경우 하루 평균 2000kcal의 열량을 섭취·소모하는데, 출산 후 몸을 회복해야 하는 6주가 지난 여성이라면 매일 2500kcal를 소비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칼로리 섭취·소비량을 합쳐 500kcal 줄이는 것이다. 이때 음식 섭취량을 200kcal 줄이고 운동으로 300kcal를 태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출산 후 6주까지는 맨손체조·산책·가벼운 집안일을 하고, 이후에는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수영·요가·조깅 등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1:46
귀리의 효능, 다이어트·어린이 성장에도 효과적
귀리의 효능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오트밀이나 제과·제빵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는 귀리의 효능은 다양하다. 귀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변비 예방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다. 이뿐 아니라 귀리의 효능은 어린이들 성장에도 탁월하다. 귀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떨어뜨리고 필수아미노산 등이 들어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피부 미용에 신경쓰는 여성에게도 귀리의 효능은 희소식이다. 단단한 귀리를 볶아 부수거나 눌러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을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여드름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인 사람에게 좋으며, 베이킹 소다에 섞어 박피크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9~10월이 제철인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귀리의 효능을 제대로 볼 수 있다. 보통 귀리는 빵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주스까지 먹으면 영양상 부족한 부분을 모두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귀리는 18~22℃의 온도에서 3개월 정도 보관하면 된다. 귀리를 구매할 때는 잘 건조되고 모양이 길쭉하며 통통하고 이물질이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1:17
단호박 포타주, 다이어트하는 사람 주목하세요
단호박 포타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단호박 포타주란 단호박으로 만든 농도가 짙고 걸쭉한 수프를 말한다. 특히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전분과 미네랄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 좋으며,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눈을 건강하게 해 준다. 어린이들에게는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해 키 성장을 돕고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해준다. 단호박 포타주 요리법을 소개한다.재료=단호박 1통, 양파 반개, 우유 100ml, 치킨 스톡 반큰술(한조각), 소금 2 작은술요리법=1. 호박을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을 파고, 껍질을 작제 잘라 벗겨낸다.2. 양파를 익기 좋은 크기로 썬다.3. 냄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재료를 치킨스톡과 함께 10분 정도 끓인다4. 푹 익힌 재료들을 국물 그대로 믹서에 넣고 갈아준다.5. 믹서로 간 호박을 다시 냄비에 붓고 약한 불에서 소금과 우유를 넣어가며 천천히 젓는다. 이때 불은 가장 약한 불을 사용한다.6. 스프용 볼이나 머그잔에 담아 파슬리 등으로 장식한 뒤 먹으면 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5 11:14
"당뇨병 예방하려면 매일 아몬드 한줌(43g) 반 드세요"
"아몬드는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매우 좋은 간식입니다."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 참석차 방한한 미국 퍼듀대 식품영양학과 리처드 매티스 교수<사진>의 말이다. 매티스 교수가 비만·고혈압·이상지질혈증 등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아몬드를 매일 43g(한줌 반) 먹은 사람들이 아몬드를 먹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공복감(空腹感)이 낮았고, 무언가를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적었다. 자연히 체중도 더 이상 늘지 않았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해 유럽임상영양학회지에 발표됐다.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이나 당뇨병 환자는 식단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식사와 식사 사이의 공복감을 잘 버텨야 한다. 비만인 당뇨병 고위험군의 경우 체중 조절에 실패하면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4.5배에서 8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당뇨병 환자도 혈당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 식사량을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밥을 적게 먹어 공복감을 견디지 못하면 과식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원인이 된다. 때문에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낮추는 간식은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 고위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아몬드가 포만감을 높이는 이유에 대해 리처드 매티스 교수는 "풍부한 단백질과 식이섬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몬드 한 줌(약 30g)에는 4g의 식이섬유와 6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는 각각 일일 권장량의 16%, 11%를 충족하는 양이다.'살이 찌지 않는다'는 점도 아몬드가 당뇨병에 이로운 간식인 이유 중 하나다. 2007년 리처드 매티스 박사가 영국영양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10주 동안 아몬드를 섭취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체중 변화가 없었다.매티스 교수는 "견과류에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많아 살찌는 간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며 "아몬드는 무(無)콜레스테롤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몬드 한 줌에 포함된 지방은 총 14g인데, 이 중 13g이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다.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아몬드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매티스 교수는 "매일 28g의 아몬드를 섭취하는 사람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4.4%, 56g의 아몬드를 섭취하면 9.4% 낮아졌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05 08:00
[건강 서적] 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의 새 장을 연다
줄기세포, 관절염 치료의 새 장을 연다연세사랑병원 고용곤 원장이 줄기세포 치료 가이드를 소개한다. 저자는 이탈리아·중국 등에 의료 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 전문가다. 책에는 줄기세포 치료와 기존 치료법의 다른 점, 치료 전 알아두면 좋은 것, 통증 부위별 적합한 치료법 등이 담겼다. 관절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7계명과 운동법도 알려준다. 헬스조선 刊, 244쪽. 1만5000원.
책/문화
2014/11/05 07:00
피부 활성산소 없애 주름 개선·염증 완화
최근 벌집 왁스·프로폴리스·포도씨·아사이베리 등 항산화 작용을 하는 천연 원료가 담긴 항산화 크림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천연 원료에는 항산화 작용이 강한 성분(비즈왁스알코올·폴리페놀 등)이 들어 있어 피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직접적으로 제거하고, 주름 개선·보습 효과가 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같은 피부염의 염증 완화 효과가 있다고 한다.씨앤피코스메틱스연구소 박준우 수석연구원은 "천연 원료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은 비타민C 같은 항산화 영양소보다 안정적인 형태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피부는 매일 자외선을 쬐고, 곰팡이·박테리아의 공격을 받아 활성산소가 많이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피부 세포를 싸고 있는 지질과 단백질을 산화시켜 세포들이 정상적인 대사작용을 못하게 만든다. 항산화 성분은 산화된 피부 세포를 정상으로 돌리는데 도움을 줘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뷰티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11/05 05:00
아마란스 효능, 당뇨·고혈압 완화에 최고
아마란스 효능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MBC '기분 좋은 날-차의 달인'에 출연한 한의사 김문호와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출연했다. 김문호 한의사가 추천한 몸에 좋은 차는 '아마란스'였다. 한해살이 풀로 난대에서 열대에 걸쳐 50종 안팎이 자라는 아마란스는 관상용으로 이용하거나 식용·염색용 등으로 재배한다. 아마란스는 시리얼이나 야채로 먹기도 한다. 아마란스는 탄수화물이 62%, 식물 단백질이 17% 포함돼 있으며, 칼슘·인·철 등 무기질이 풍부해, 당뇨병·고혈압 환자가 섭취하면 아마란스 효능을 볼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성장과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반기문 UN 총장은 아마란스 효능과 관련해 '아마란스는 미래에 우리를 구할 곡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에서는 아마란스를 튀김 요리의 일종으로 만들거나 말린 커리에 넣어 먹는다. 중국인들의 경우 아마란스 잎을 센 불에 볶거나 국물에 넣어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가 총알만 한 아마란스 씨앗은 단백질이 풍부해 마야시대부터 시리얼로 섭취해 왔다. 멕시코에서는 아마란스 씨앗을 팝콘처럼 튀겨 벌꿀이나 설탕 시럽에 섞어 먹기도 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4 20:42
김영광 복근, 빛나는 복근 만들려면 '크런치' 하세요
한 아웃도어 광고를 통해 김영광 복근이 공개됐다. 공개된 광고에는 흰 설원에 있는 탄탄한 김영광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 복근처럼 선명한 복근을 가지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운동을 하더라도 잘못된 습관으로 복근 운동을 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부 운동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복근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허리 근육 운동이 필수다. 허리에 근육이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상태로 무리하게 복근 운동을 하면 운동 중 허리를 다치기 쉽다.
피트니스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4 20:41
말랑말랑 건조과일, '제품 표시사항' 확인해야
술안주나 간식 등으로 건조 과일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 '알기 쉬운 아황산염에 대한 Q&A'를 게재했다. 아황산염은 아황산의 나트륨이나 칼륨염 형태로 식품 제조·가공 시 표백제, 보존료, 산화방지제 등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건조 과일에 쓰이는 아황산염은 과일에 천연으로 존재하는 산화효소를 파괴해 보관 중에 과일이 갈변을 막는다. 우리나라에서는 '메타중아황산칼륨', '무수아황산', '산성아황산나트륨' 등 6품목이 지정됐으며, EU·미국·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현재 식품첨가물로 지정돼 사용되고 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4 16:44
박소현 몸무게 39kg 만든 '발레'...남성에게도 좋다
박소현 몸무게가 화제다. 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박소현은 과거 발레를 하던 당시 몸무게를 고백했다. 이날 운동에 빠진 보디빌더 동성 친구가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에 박소현은 "저도 옛날에 발레를 했었다"며 "저도 발레 했을 때 엄청 열심히 했었다. 그때 39kg이었다. 지금 이 분 상황이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4 10:14
맥주효모, 탈모 방지에 피부 미용까지?
맥주효모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맥주효모는 맥아를 익혀 만든 맥즙을 발효시킨 것이다. 맥주효모에는 현대인의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분이 많이 들어있다. 맥주효모 구성성분을 보면 단백질 50%·자연 비타민 10가지·필수미네랄 30%·식물 섬유·핵산 등이다. 특히 맥주효모에 풍부한 비타민B와 각종 미네랄은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 탈모 방지 등에 효과적이다. 또한, 맥주효모가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을 활성화하므로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맥주효모는 피부 미용에도 좋다. 맥주로 적신 화장 솜을 피부 트러블이 난 자리에 5분 정도 올려놓은 후 세안하면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맥주효모가 노폐물과 독소 제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물에 약간의 맥주를 섞어 피부에 두드려 준 후 세안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맥주효모의 효능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체질에 따라 복부 팽만·가스·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4 10:09
변요한이 쏜 100잔의 커피, 당뇨병·우울증 발병률 낮춘다
배우 변요한이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변요한은 3일 드라마 '미생'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미생 공약 이행 3번 째. 배우 변요한의 Free coffee 강남역. 그리고 홈페이지에 응모해주신 행운의 인턴사원분 만나러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변요한은 23일 tvN 드라마 '미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률 3%가 넘으면 인턴사원분들께 커피 100잔을 쏘겠습니다"라고 밝혔으며, 실제로 24일 전국기준 시청률 3.11%를 달성, 공약을 지킨 것이다. 변요한이 공약으로 내세운 커피는 기분 좋은 선물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선물이다. 물론 우유나 설탕, 프림 등이 들어있는 커피는 몸에 해로울 수 있다. 하지만 원두커피의 경우 마시는 양에 따라 각기 다른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2010년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여성은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33%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커피 한 잔에 들어있는 40~150mg가량의 '클로로겐산'이 항산화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또, 하루 두 잔의 커피는 파킨슨병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2년 미국 하버드대·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 파킨슨병에 걸린 환자가 하루에 커피를 두 잔 마셨을 때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커피 두 잔에 함유된 200mg가량의 카페인이 파킨슨병 증상을 악화시키는 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막아 근육 강직 등 운동 장애 증상을 완화한다. 하루 석 잔의 커피는 간암 발병률을 40%까지 낮추며, 커피를 하루 네 잔 마시면 우울증 발병률이 20%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커피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임신부와 소아의 경우 카페인에 민감하므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부정맥·위식도 역류환자의 경우 커피가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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