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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숙, "다이어트, 큰 맘 먹고 단기간에 빼는 것 효과 없다"

    지숙, "다이어트, 큰 맘 먹고 단기간에 빼는 것 효과 없다"

    지숙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꼽았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은 앨범 준비 전 몸매 관리법에 관한 질문에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평소에는 힘들지만, 다이어트는 딱 일주일간 마음먹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6:12
  • '국산 보톡스' 미국산 보다 효과 우수한가 보니…

    흔히 보톡스로 불리는 주름 치료 주사제인 ‘보툴리늄 톡신(botulinum toxin)’이 국내에서도 개발돼 주름 치료에 있어 효능 및 안정성을 처음으로 입증받았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성바오로병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국산 보툴리늄 톡신의 안전성과 효능의 우수성을 입증한 연구 논문을 SCI급 저널인 국제피부과학회지에 발표했다. 보툴리늄 톡신은 신경근 접합부에서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막아 근육을 가역적으로 마비시켜 1970년대 사시 치료제로 처음 개발된 제품으로, 이후 안면경련, 사경(목의 근육들이 수축하여 목이 한쪽으로 기운 듯 부자연스러운 상태), 뇌성마비 등의 치료에 사용되어져 왔으며, 미국 제약회사 앨러간社에서 개발한 보톡스(Allergan)를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주름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승인시킨 후 미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 김범준 교수팀은 기존의 보툴리늄 톡신과 국내에서 개발된 보툴리늄 톡신(나보타, 대웅제약)을 총 268명의미간에 주사했다. 그 결과, 치료 4주 후 국산 보툴리늄 톡신을 주사한 환자의 피부 최대 수축 정도는 93.9%로 기존 보툴리늄 톡신을 주사한 환자의 피부 최대 수축 정도인 88.6%보다 높은 효능을 보였으며, 환자에게서 특별한 이상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김범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보툴리늄 톡신 제제의 비교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가운데, 새로 개발된 국산 보툴리늄 톡신을 이용한 주름 치료의 안정성과 효능의 우수성이 기존의 보툴리늄 톡신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고 우수함을 학술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특히 이번 연구 결과로 인해 향후 보툴리늄 톡신 시장의 국내 제품의 활성화 및 국제시장에 큰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3 11:24
  •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 먹으면 진짜 살빠질까?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 먹으면 진짜 살빠질까?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은 물, 살코기, 고추, 커피, 호박죽 등이 있다. 가장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은 물이다.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그 자체만으로 훌륭한 다이어트 재료가 될 수 있다. 칼로리가 전혀 없는 물은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신체의 다양한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 물은 빈속에 마시면 신장에 바로 흡수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해 다이어트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몸이 차가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지방이 타기 어려워서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살코기는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온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한다. 붉은 살코기에는 L-카르니틴 이라는 지방을 태우는 성분도 다량 함유돼있다. 이는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순으로 많이 들어있으며, 닭고기에는 거의 들어있지 않다. 돼지고기는 L-카르니틴이 많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몸을 차갑게 만드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조리를 할 때 생강과 함께 조리하거나 튀겨 먹어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L-카르니틴 함유량이 적은 닭고기는 비교적 붉은 살이 많은 토종닭을 골라 전골로 요리해먹으면 좋다.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은 몸의 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 고추의 캡사이신은 혈류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고추에는 감귤의 2배,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양의 비타민C도 함유돼있다. 따라서 하루에 고추를 2개정도 먹으면 비타민 C 섭취를 충분하게 할 수 있어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피로해소에 효과적이고 괴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 식전에 커피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지구력과 근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커피로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순수 원두커피를 마셔야 한다. 프림, 설탕, 우유, 생크림 등을 추가하면 칼로리가 높아져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커피는 혈압과 심박 수를 높일 수 있어 심장질환자는 삼가는 것이 좋고,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 신경과민, 불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호박죽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 중 하나다. 호박은 원래 따뜻한 성질의 식품은 아니지만, 찹쌀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12
  • 암 예방 컬러푸드, 붉은 색은 면역력 높여…녹색 채소는?

    암 예방 컬러푸드, 붉은 색은 면역력 높여…녹색 채소는?

    암 예방 컬러푸드가 화제다. 컬러푸드는 조화로운 식생활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일컫는다. 암 예방 컬러푸드는 주로 빨강·노란·초록·보라·흰색 등의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소개한 암 예방 컬러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붉은색의 토마토, 수박, 딸기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효과, 면역력 증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딸기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07
  •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맛만 좋은 줄 알았더니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맛만 좋은 줄 알았더니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과식은 비만을 일으키고, 체내에 필요하지 않은 산소를 발생시킨다. 그 결과 위장을 비롯한 각종 신체기관의 기능을 떨어트려 심장병·당뇨병·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이 소개한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 우선 식초를 꼽을 수 있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췌장에서 원활한 인슐린 분비가 이뤄지지 못해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식초의 초산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이러한 과식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준다. 또한, 혈액 순환을 돕고 혈압의 급격한 상승도 막아준다. 오렌지 주스와 레드와인도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이다. 오렌지 주스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심장병이나 뇌졸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드와인은 감정적인 긴장에서 오는 과식을 억제한다. 음식을 먹을 때 레드와인을 곁들이면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 섭취 욕구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는 데 좋다. 계피·강황·후추 등의 향신료를 통해서도 과식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향신료를 함께 넣은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항산화 수치는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딸기·포도·키위·체리 등의 과일 역시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 소개됐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3:24
  • 밤 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밤 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밤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겨울철 대표 길거리 간식인 군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밤 칼로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밤 칼로리는 100g에 162kcal 정도다. 밤은 겨울철 대표 간식이다. 출출할 때 삶거나 구워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밤은 몸에 좋은 영양소는 풍부하지만, 밤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손색없다, 또 밤은 알코올의 산화를 돕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인 음식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0:05
  • 매일 아몬드 42g 먹으면 복부 지방 줄어든다

    매일 아몬드 42g 먹으면 복부 지방 줄어든다

    하루에 아몬드 42g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다른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것보다 복부 지방과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하루 42g의 아몬드를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은 복부 지방이 줄어들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은 건강하지만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성인 52명을 대상으로, 12주 간 시험을 진행했다. 피험자들은 6주간 매일 같은 열량의 천연 통아몬드 42g 혹은 바나나 머핀을 간식으로 받은 후, 동일한 콜레스테롤 저하 식이요법을 따랐다. 실험 결과 두 대조군의 체중 및 체지방량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아몬드 식단은 머핀 식단 대비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하체 지방량이 모두 크게 감소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수석 연구자인 클레어 베리먼 박사는 "이번 연구는 고탄수화물 간식을 아몬드로 대체함으로써 복부 지방 감소 등 다양한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개선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아몬드를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은 대사성질환 증후군 또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5/01/12 08:00
  • ADHD 걱정된다면 고등어, 참치 요리 해주세요!

    ADHD 걱정된다면 고등어, 참치 요리 해주세요!

    오메가-3 지방산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세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국대 의료원 환경보건센터 임명호 교수 연구팀은 ADHD로 진단받은 초등학생 21명에게 캡슐 형태(540mg)의 오메가-3 지방산을 하루 2회씩 6주간 복용시킨 결과 ADHD의 대표적인 증상인 충동성과 과잉행동에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8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ADHD 증상을 가진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상대적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다. 따라서 ADHD로 진단받은 아이들은 평소 음식을 통해서도 오메가-3 지방산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은 고등어나 참치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아이들이 생선을 싫어한다는 점이다.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등어, 참치 요리를 소개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09 17:40
  • 건강식품 요구르트, 식후에 먹어야 가장 효과 좋아

    건강식품 요구르트, 식후에 먹어야 가장 효과 좋아

    장 건강을 생각해 요구르트를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장 속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위장운동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요구르트를 매일 먹으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런 요구르트는 식후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요구르트는 식후에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어야 효과적이다. 장수하는 사람이 많은 코카서스 지방에서는 식후에 디저트로 요구르트를 먹는데, 이는 요구르트의 효능을 최대로 누리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9 13:00
  •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냄새 때문에 꺼렸던 '이것'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냄새 때문에 꺼렸던 '이것'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청국장이 주목받고 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피부노화와 피부탄력 저하 등 부작용이 뒤따른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탄력 있는 몸매와 튼튼한 다리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수다. 청국장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인 이유는 '발효'에 있다. 청국장은 발효가 일어나면서 원재료인 콩에는 많지 않거나 아예 없는 B1, B2, B6, B12 등의 비타민과 칼슘, 포타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진다. 이들은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해 영양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청국장 속에 들어 있는 '레시틴'과 '사포닌' 성분은 과다한 지방을 흡수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9 10:51
  • 추위 절정 1월…체온 높이는 음식은?

    추위 절정 1월…체온 높이는 음식은?

    1월은 겨울의 절정이다. 1월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서 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챙겨먹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식품은 바로 생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김지연 과장은 “생강 성분 가운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 쇼가올이다”며 “이 성분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덥혀준다”고 말했다. 평소 몸이 차거나 겨울에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에겐 생강차를 추천한다. 그러나 생강은 열을 올리고 흥분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혈압이 높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멀미를 막고 입맛을 되살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김장김치도 훌륭한 겨울철 보온 음식이다. 열성인 고추, 파, 마늘, 갓, 미나리 등을 넣어 담근 음식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김장김치는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미네랄까지 보충해준다. 동짓날에 끓여 먹는 팥죽도 겨울나기를 돕는 음식이다. 팥죽에는 쌀밥만 먹으면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비타민은 에너지 대사를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겨울에 감기, 독감에 걸리지 않으려면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C가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발생 건수가 늘어나는 뇌출혈 예방에도 비타민C가 도움이 된다. 콜라겐의 형성을 도와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은 귤, 오렌지, 키위, 유자 등이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01/09 07:00
  •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은?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은?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들이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을 찾아보고 있는 것이다.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을 증상별로 소개한다. 감기로 발열이 발생했다면 당분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한다.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올려 코티졸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발열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두통이 있을 때는 치즈, 초콜릿, 핫도그, 아이스크림, 와인, 맥주 등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8 11:04
  • 근육 위해 단백질 보충제? 간·신장엔 유해

    근육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데 좋다는 이유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헬스장, 군부대, 운동 동호회 등에서 단체로 구매해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평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도 근육을 단련한다는 목적 하나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피·혈액·호르몬 구성에도 쓰인다. 하지만 적정량보다 많이 섭취하면 몸에 해롭다. 몸속에 단백질이 지나치게 많으면, 간이 이를 분해하는데 무리가 간다. 또한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처리하면서 신장이 함께 부담을 받을 수 있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늘리고 고지혈증·동맥경화·심장 질환 위험이 높이기도 한다. 평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도 보충제를 추가로 먹으면 '단백질 과잉 상태'에 이르기 쉽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적절 섭취량은 체중 1㎏당 0.8~1g이다. 예를 들어 체중이 70㎏이라면 평소 단백질을 56~70g 섭취하고, 근육 운동 기간에는 84~140g 정도를 섭취하면 충분하다. 따라서 하루에 닭가슴살 세 조각(조각당 약 300g), 달걀 5(약 15g)개와 두부, 채소, 두유 등을 곁들이면 보충제를 활용하지 않고도 단백질 적정 섭취량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단백질 보충제가 꼭 필요한 사람도 있다. 식사로 영양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노인은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게 좋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도 함께 서서히 줄어드는데, 이를 내버려두면 심혈관 질환·골절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7 15:46
  • 짐볼 운동법 인기… "공 하나로 환자 재활 치료까지"

    짐볼 운동법 인기… "공 하나로 환자 재활 치료까지"

    짐볼 운동법이 화제다. 큰 공의 탄성을 이용하는 짐볼 운동법은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환자의 재활 치료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짐볼 운동법은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신체 관절을 부드럽게 자극해 빼기 힘든 부위의 군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골반·등·배·척추 등 각 신체 부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짐볼 운동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상체운동을 위한 짐볼 운동은 볼 위에 앉아서 이뤄진다. 먼저 상체를 꼿꼿하게 세운 채 양팔을 교차해서 양어깨를 손바닥으로 감싼다. 이후 볼을 앞뒤로 굴리면서 어깨를 움츠리고 펴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상체 운동에 효과적이다. 상체 스트레칭법도 있다. 볼 위에 등을 기대는 자세로 누운 뒤 두 팔을 다리 사이로 모은다. 다음으로 등으로 볼을 밀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두 팔을 활짝 펴주는 자세를 취한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7 13:33
  • 겨울 제철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겨울 제철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겨울 제철 음식 궁합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겨울 건강을 위해 제철 음식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음식의 궁합을 고려해 요리하기 위해 겨울 제철 음식 궁합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겨울 제철 음식인 굴, 배추, 무, 귤, 사과 등에 어떤 음식이 잘 어울리는지 겨울 제철 음식 궁합을 알아본다. 굴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은 우유와 레몬이다. 우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아연은 100g당 340ug밖에 없다. 따라서 우유보다 아연이 100배 이상 많은 생굴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아연 섭취율을 높일 수 있다. 굴을 먹을 때 레몬즙을 곁들여 먹으면 산뜻한 맛이 나면서 세균 번식 억제와 함께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배추와 궁합이 맞는 음식은 두부다. 배추와 두부를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섬유소질,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배춧잎 사이에 두부, 깻잎 등 각종 재료를 쌓아 쪄내면 되는 두부 배추찜을 만들면 궁합이 맞는 두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무는 등푸른 생선과 궁합이 좋다. 등푸른 생선으로 찌개를 끓일 때는 호박이나 감자보다 무를 넣어 보자. 반면 오이와 당근은 무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이를 칼질하면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효소가 나오는데, 이 효소는 비타민C를 파괴한다. 따라서 무에 채를 썬 오이를 섞으면 무의 비타민C가 파괴된다. 당근도 아스코르비나아제를 함유하기 때문에 무에 당근 채를 섞어 요리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우유를 마실 때 겨울 제철 과일인 귤을 함께 먹으면 우유 속 칼슘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칼슘 흡수를 높일 뿐 아니라 연골을 형성하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아이 뼈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지 않아 토마토, 단호박 등과 같이 먹으면 좋다. 고구마와 사과의 궁합도 나쁘지 않다.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7 10:42
  • "추운 곳보다 따뜻한 실내서 운동해야 살 빠져"

    "추운 곳보다 따뜻한 실내서 운동해야 살 빠져"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차가운 실외보다는 따뜻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영국 아버딘대학과 버밍엄대학 연구팀이 비만인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처음에는 온도가 20℃인 곳에서 45분, 다음 번에는 8℃인 곳에서 45분 간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시켰다. 각각 운동이 끝난 뒤 뷔페 식당으로 데려가 음식을 먹게 하고 음식 섭취량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차가운 장소(8℃)에서 운동했던 그룹이 따뜻한 장소(20℃)에서 운동했던 그룹에 비해 탄수화물을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혈중 농도를 분석한 결과, 차가운 장소에서 운동한 사람들의 그렐린 농도가 따뜻한 장소에서 운동한 사람들에 비해 최대 0.24pg/mL 높았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 1일 미국의 '스포츠와 운동의 의학 및 과학' 저널에 발표됐다.
    다이어트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07 07:30
  • 프랑스의 초콜릿, 쇼콜라티에도 인정하는 '건강 초콜릿'은

    프랑스의 초콜릿, 쇼콜라티에도 인정하는 '건강 초콜릿'은

    프랑스의 초콜릿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초콜릿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장인인 '쇼콜라티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프랑스의 초콜릿 사랑은 남다르다. 발로나, 라 메종 드 쇼콜라, 보나 등 프랑스의 초콜릿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프랑스의 초콜릿에서 가장 많은 생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초콜릿은 프랑스 사람들과 초콜릿 미식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류이기도 하다. 다크 초콜릿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는 초콜릿을 만드는 주 성분으로서, 동맥경화나 당뇨병, 암 등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6 14:45
  • 나이 거꾸로 먹는 동안 얼굴 되려면?

    나이 거꾸로 먹는 동안 얼굴 되려면?

    새해가 되면서 늘어난 나이에 피부 건강이 걱정된다면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들을 고치면 나이를 거꾸로 먹는 '동안 얼굴'이 될 수 있다. 동안 얼굴의 필수 조건은 건강한 피부다. 피부는 외부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쉽게 균형을 잃는다. 피부는 신체 내부에 건강상의 문제가 생겨도 변화가 나타날 만큼 민감한 조직이다. 따라서 일상의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야 어려 보이는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면 흡연과 과음은 금물이다. 담배는 비타민A를 고갈시켜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촉진하고 피부조직 형성에 필요한 탄력성분을 만드는 인자들을 파괴한다. 이 때문에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주름이 깊고 거칠게 생기며, 나이가 젊더라도 일찍 노화가 찾아온다. 또한 술은 피부 혈관을 확장해 얼굴을 붉게 하며 모세혈관의 수분 손실을 증가시켜 피부를 거칠게 만든다. 오래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피부에 독이 된다. 잘 쓰지 않았거나 변질한 화장품은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 아깝다고 계속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겨 피부가 더 망가질 수 있다. 새로운 화장품을 살 때는 건강한 피부여도 샘플을 먼저 사용해서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화장품인지 확인한 후 사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의 사우나나 찜질방을 출입하는 것은 피부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이 되면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더욱 건조하게 한다. 높은 온도의 물은 피부에 방어벽을 만들어 오히려 따뜻한 기운이 몸에 전달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평소에는 38~40℃의 물로 가볍게 샤워하는 것이 좋다. 샤워 후에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 바디 로션을 바르면 좋다. 주름은 나이가 들어 보이게 만드는 주범이다.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고 싶다면 표정에 신경 써야 한다. 신경질을 잘 내는 사람은 미간에 주름이 잘 생기고, 자주 눈웃음을 친다면 눈가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윗입술이나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은 입가에 주름을 생기게 한다. 웃을 때 코를 찡그리는 버릇이 있으면 콧잔등에 주름이 생실 수 있다. 표정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한번 생긴 주름은 더욱 깊어지고 늘어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런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자제하도록 해야 한다. 잔주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이런 잠버릇은 혈액 순환에도 좋지 않아 아침에 얼굴이 붓는 원인도 된다. 잘 때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자세가 피부 건강에 가장 바람직하다. 너무 높은 베게는 목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뷰티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6 08:00
  • 조니란…'쫄깃쫄깃 일본식 떡국'

    조니란…'쫄깃쫄깃 일본식 떡국'

    조니란 음식이 화제다. 조니란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정월 초에 먹는 일본식 떡국이다. 새해를 맞아 한국에서 떡국을 먹는 사람이 늘면서 조니란 일본식 떡국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조니란 일본식 떡국을 찾아본 후 떡국이 먹고 싶어졌다면, 색다른 떡국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떡국에 매생이나 굴 같은 해산물을 넣어 주면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매생이는 지방과 칼로리가 낮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특히 여성들이 떡국에 넣어 먹으면 좋다. 매생이의 칼슘 함량은 100g당 574㎎으로 우유의 5배다. 철분 함량은 100g당 43.1㎎로 우유보다 40배 정도 많다. 평소 빈혈기가 있는 사람은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 먹으면 어지럼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매생이에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이 높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5 16:17
  • 때 밀어야 시원하다? 잘못하면 피부엔 '독'

    때 밀어야 시원하다? 잘못하면 피부엔 '독'

    연초를 맞아 대중목욕탕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때밀이'라고 불리는 목욕관리사가 손님의 때를 밀어주는 모습을 평소보다 많이 볼 수 있는 시기다. 때밀이는 우리나라만의 대표적인 목욕문화로, '때를 안 밀면 목욕을 안 한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때를 밀면 피부에 적당한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또 오래된 각질들이 벗겨져 나가고, 새로운 각질이 피부 표면에 드러나면서 피부가 매끈해 보인다. 각질 제거 효과는 특히 지성 피부에 좋은데, 모공을 막는 각질들을 물리적으로 제거해 줘 여드름을 예방하기도 한다.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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