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태극권 체조⑬ -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간단 체조

    태극권 체조⑬ -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간단 체조

    앉아서 일을 보는 것에 익숙한 생활을 하다보면 운동 부족으로 속이 더부룩해지기 십상이다. 우리가 흔히 겪는 소화장애다. 소화장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빈번하게 겪기 쉽다. 태극권의 간단한 동작을 통해 소화능력을 키워 더부룩한 속을 편안히 하자.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1/28 10:29
  • 삼국지 영웅의 숨결 들리는 듯, 중국 장강 크루즈 여행

    삼국지 영웅의 숨결 들리는 듯, 중국 장강 크루즈 여행

    겨울이 깊은 만큼 포근한 봄기운이 더욱 더 기다려진다. 봄맞이를 특별하게 준비할 방법은 없을까? 천하절경으로 꼽히는 장강의 봄 풍경을 가슴속에 담을 수 있는 크루즈가 오는 3월 출항한다.
    여행맛집강미숙(헬스조선 비타투어)2016/01/27 13:12
  • 기침엔 타임·도라지, 추위 탈 땐 진저·파뿌리茶 드세요

    기침엔 타임·도라지, 추위 탈 땐 진저·파뿌리茶 드세요

    겨울철 감기·독감 때문에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라"라고 말을 한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야 호흡기에 생긴 열을 내려 염증을 가라앉히고, 호흡기가 촉촉해져 또 다른 병원균의 침투를 막기 때문이다. 특히 오한을 완화하기 위해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이 때 좋은 것이 바로 차(茶)이다. 차는 수분도 보충하면서 차에 있는 건강 성분도 같이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커피·홍차·녹차 등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어 오히려 체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다. 겨울철 호흡기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27 08:30
  • [알립니다] 걷기 좋은 '일본의 봄' 연분홍 꽃비가 내린다

    [알립니다] 걷기 좋은 '일본의 봄' 연분홍 꽃비가 내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3월 28~4월 1일 (4박 5일), 4월 4~7일(4박 5일) '일본 규슈올레 봄길 걷기'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 벚꽃이 장관인 규슈올레를 여유롭게 걷고, 맛깔스러운 일본 요리와 온천욕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중년 부부와 여성 여행객 사이에서 인기다. 규슈올레의 17개 코스 중 걷기 좋고, 봄꽃이 아름답게 피는 사가현·오이타현의 4개 코스를 걷는다. 가라쓰 코스(8㎞)의 나고야 성터<사진>를 뒤덮은 벚꽃을 즐기는 게 여행의 백미다. 바람이 한 번 지나갈 때마다 연분홍 꽃비가 온 하늘을 덮으며 내린다. 우레시노 코스(12.5㎞), 구루메·고우산 코스(8.6㎞), 벳부 코스(11㎞)를 매일 한 구간씩 4시간 정도 걷는다. 선착순 24명.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 (헬스조선 비타투어)  
    힐링이야기2016/01/27 06:30
  • 요요현상의 원인, 빨리·많이 빼려다 오히려 '더' 찐다

    요요현상의 원인, 빨리·많이 빼려다 오히려 '더' 찐다

    요요현상의 원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요요현상이란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신체 활동이 줄어들고, 우리 몸이 낮은 기온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하지방을 늘리기 때문에 여름철에 열심히 살을 뺀 사람이라도 쉽게 요요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꼭 겨울이 아니라도 요요현상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떼어낼 수 없는 현상 중 하나다. 요요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 요요현상의 원인은 가장 대표적인 '극단적인 다이어트'다. 체중은 한 사람의 생활 습관과 삶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평소에 식사량, 즐겨 먹는 음식의 종류, 활동량, 수면의 질과 시간 등이 체중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활습관을 교정하지 않고 일정 기간동안 먹는 양과 활동량만 조절해서는 요요현상이 생기기 쉽다. 단기간 식사를 적게 하거나 더 많이 움직이면 살이 쉽게 빠질 수는 있지만, 원래의 생활 습관을 되찾는 순간 다시 살이 찌기 때문이다. 특히 특정한 음식만 먹거나 식사 횟수를 극단적으로 조절하는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다. 우리 몸은 영양분이 일정하게 공급되지 않으면 가급적 음식을 소모하지 않고 저장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식사를 불규칙하거나 극단적으로 적게 하게 되면 지방이 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요요현상은 단순히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다. 요요현상을 반복적으로 겪으면 비만 이외의 다른 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서울대의대 국민건강지식센터에 따르면 인위적이고 급격한 체중감량과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면 근육은 줄어들고, 반대로 지방이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비만과 관련된 암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 아니라 다른 연구에서는 요요현상이 반복되고 체중 변화의 정도가 심한 경우, 신장암과 담석 등 담낭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요요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자신의 생활과 연계한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한 달에 2~3kg을 감량하고, 6개월에 체중의 10% 정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또한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기 위해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요요현상 뿐 아니라 근육이나 관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계단을 걸어다니는 등 생활 속에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이어트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6 13:27
  •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의 효능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의 효능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토마토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인 토마토는 우리말로 '일년감'이라 불리는데,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가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토마토에는 어떤 효능이 있길래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될 수 있었던 것인지 알아본다. 토마토가 붉은 색을 띠게 하는 라이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줄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토마토에 풍부한 비타민 K 성분은 체내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토마토의 비타민 C는 피부에 탄력을 줘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 기미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토마토에는 펙틴이라고 불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에 토마토를 섭취하면 포만감을 쉽게 느껴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14:05
  • 깨의 효능, 하루 한 숟가락으로 건강 지키세요

    깨의 효능, 하루 한 숟가락으로 건강 지키세요

    깨의 효능이 화제다. 깨는 다양한 음식에서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깨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 간과하기 쉽지만,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등 그 효능이 다양하다. 미처 알지 못했던 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깨의 효능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항산화 작용이다. 항산화 작용이란 활성산소를 없애는 작용을 의미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되면서 여러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각종 질병과 노화, 특히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깨는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E가 풍부해 이러한 항산화 작용을 해낸다. 또 깨 지방질의 40%는 오레인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레인산은 대장암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암 예방 외에도 깨의 효능은 다양하다. 깨에 함유된 세사민은 간 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며, 세사미놀 배당체는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모든 종류의 깨가 그 효능이 다양하지만, 특히 검은 깨는 껍질에 함유된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 레시틴 성분이 많은데, 레시틴은 대표적인 뇌 활성 물질로,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줘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이렇듯 다양한 깨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적은 양이라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밥숟가락으로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깨는 볶아서 빻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깨의 표면은 셀룰로스라는 물질로 덮여있어 그대로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아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깨를 빻고 나면 공기에 노출돼 산화가 진행되므로, 먹기 직전에 필요한 양만 볶아서 빻는 것이 좋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11:04
  • 키엘, 설날 맞이 '새해 기프트 컬렉션' 출시

    키엘, 설날 맞이 '새해 기프트 컬렉션' 출시

    키엘이 설을 맞아 키엘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한 ‘새해 기프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구성인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에는 수퍼 스마트 크림과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가 들었다. 가격은 13만1000원 대이다.이번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유명 스트릿 아티스트 ‘버프 몬스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다. 특별 디자인된 기프트 박스를 사용한다. 패키지 안에는 생화를 말린 포푸리를 넣었고, 카드를 함께 증정한다.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2 17:35
  • 농산물별 잔류농약 제거법…물로 씻어도 충분해요

    농산물별 잔류농약 제거법…물로 씻어도 충분해요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할 때 잔류농약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시중 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불안감 때문에 무농약, 무공해, 친환경 농산물만 찾거나 아예 채소 섭취를 꺼리는 경우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유통 농수산물 65,043건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에 해당하는 720건에서 부적합이 나타났으며 부적합 농산물은 시금치(68건), 깻잎(65건) 등 채소류에서 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안전한 농산물 섭취를 위한 효과적인 잔류농약 제거법과 농산물별 세척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2 14:47
  • 양파의 효능, 요리부터 생활 속 까지 '팔방미인'

    양파의 효능, 요리부터 생활 속 까지 '팔방미인'

    양파의 효능이 화제다. 양파는 요리의 주요 재료부터 감초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식탁 위의 '멀티플레이어'다. 다양한 쓰임새는 물론 영양이 풍부한 대표 건강식품 양파의 효능과 양파를 요리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 그리고 요리 외에도 양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양파의 효능, 피로회복, 항균 작용, 고혈압 예방 등 다양양파에는 당분과 유황 화합물 등이 들어 있다. 양파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지는 것은 당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양파, 마늘, 파 등에 자극적인 향기를 입히는 성분인 유황 화합물은 항산화 작용, 항균 작용. 피로회복의 효과를 발휘한다. 또 칼슘과 철분이 많이 함유돼 피로회복이나 자양강장에 효과적이다. 양파의 색소 성분인 퀘르세틴은 지방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을 막고, 고혈압을 예방해준다.  ◇ 양파 요리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이렇듯 다양한 양파의 효능을 살리고 양파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요리에 사용하기 전 양파 구입이나 보관법, 그리고 관리법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양파 요리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다. 1. 양파는 단단하며 광택과 중량감이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타원형보다 둥근 것이 좋다. 또 보관은 껍질을 세 장 정도 벗겨 보관하면 병균 침입을 막을 수 있다. 싹이 날 경우 영양가와 향미가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양파의 육수를 낼 때는 뿌리와 껍질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 깨끗이 씻어 통째로 육수를 내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3. 양파의 매운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요리하기 전 채썬 양파를 물에 담가두면 된다. 10분 이상 담가 두면 양파의 매운맛을 없앨 수 있다. 4. 양파는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마 근처에 초를 켜 놓고 양파를 썰면 양파의 매운 성분이 초와 만나 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다양한 양파 활용법양파의 효능은 요리뿐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다양하다. 잠이 오지 않거나 신경이 예민할 때 양파를 잘게 썰어 방 안에 두면 양파 속 유황화합물이 신경안정효과를 발휘해 안정을 준다. 또 양파는 강력한 살균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파를 3분 이상 씹으면 충치 등 치아의 각종 균을 예방할 수 있다. 지성 두피로 비듬이 많이 생길 때는 다진 양파를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에 헤어팩을 해보자. 비듬이 줄어들고 머릿결에 윤기가 생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2 11:03
  • 단감의 칼로리, 홍시랑 다를까?

    단감의 칼로리, 홍시랑 다를까?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단감의 칼로리가 화제다. 단감은 겨울철에 홍시로 만들어 차갑게 얼려 먹어도 좋다. 단감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단감은 100g당 44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단감은 비타민 A, 비타민 C 등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예방과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비타민 C는 귤보다 2배 많아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단감을 고를 때는 껍질에 탄력과 윤기가 있고 표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색이 짙으며 꼭지가 매끈하게 붙어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단감은 꼭지가 황색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일수록 씨가 고르게 박혀 있어 맛이 좋다.단감을 홍시로 만들어 먹는 경우 칼로리가 100g당 66kcal로 칼로리가 조금 높아진다. 홍시로 만들 경우 당분이 조금 증가하는 것 외에 영양적인 차이는 거의 없다. 단감과 홍시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지만, 과잉 섭취할 경우 디오수프린이라는 성분이 지방질과 작용해 변을 굳게 만들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잉 섭취하면 안 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22 11:00
  • 근육 리모델링 ⑥ - 종아리 근육 강화운동

    근육 리모델링 ⑥ - 종아리 근육 강화운동

    종아리는 간과할 수 있지만 의외로 중요한 부위다. 종아리 근육 운동을 하면 외형적으로 아름다워지는 건 물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가벼운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매끈하게 뻗은 종아리 근육은 아름답다고 칭송받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그 아름다움 뒤에는 더 큰 건강상의 이점이 자리 잡고 있다. 종아리 근육 운동을 하면 강한 수축과 이완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하지로 내려온 혈액이 심장까지 원활하게 순환될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니 피로가 쉽게 쌓이지 않는다. 또한 종아리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부분의 근력이 강화되면 균형 감각이 늘어나 낙상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섯 가지 종아리 근육 강화운동은 순서대로 따라 해야 효과가 더 높아진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6/01/21 11:00
  • 탄수화물 흡수 막는 건강기능식품? "흡수 속도만 늦출뿐… 살 안 빠진다"

    탄수화물 흡수 막는 건강기능식품? "흡수 속도만 늦출뿐… 살 안 빠진다"

    새해 목표에 빠지지 않는 게 '다이어트'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 조절이나 운동이 가장 중요하지만, 살 빼는데 도움을 준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사먹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건강기능식품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몸에 해를 줄 수도 있다고 한다.◇"탄수화물 흡수 완전히 못 막아"최근 뜨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은 '탄수화물 흡수 억제제'이다. 탄수화물 흡수 억제제를 판매하는 업체 등에 따르면,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에 제품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지 않아 살이 빠진다고 한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밥·빵·면 등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는 게 비만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런 제품을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라 오해하기 쉽다"며 "하지만 탄수화물 흡수를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고, 흡수되는 속도를 지연시켜줄 뿐"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효과보다는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게 맞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6
  • [알립니다] "다 같이 걷자, 제주 한 바퀴"

    [알립니다] "다 같이 걷자, 제주 한 바퀴"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3월 20일부터 4주에 걸쳐 '봄맞이 제주올레 완주 걷기'를 진행한다. 제주올레가 조성된지 10년째를 맞아 유채꽃과 벚꽃이 핀 올레를 따라 제주도를 완주하는 힐링걷기 이벤트다. 헬스조선은 2013년부터 올레에서 힐링걷기를 진행해왔으며, 올해에는 올레 전 코스를 동부(1~5코스), 남부(6~11코스), 서부(12~16코스), 북부(17~21코스) 4구간으로 나눠 매주 걷도록 프로그램을 짰다. 하루에 걷는 거리는 평균 15~20㎞며, 매일 아침 요가와 이완명상을 한다. 원하는 코스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2회 이상 연속 참가하면 각 회차 사이의 사흘간 숙박은 무료로 제공한다. 4회차 모두 참가하면 '월간 헬스조선' 1년 구독권(11만7600원)과 비타투어 제주 프로그램 50% 할인권(1인 1회)을 증정한다.
    여행2016/01/20 09:03
  • [건강 서적]만능양육

    [건강 서적]만능양육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다 똑같다. 양육은 연습이 불가능하다보니 예비부모들은 온갖 양육서적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홍순범 교수가 병원을 찾은 아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부모들의 고민을 대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양육의 원리를 소개한 책을 냈다.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20년 간 부모가 알아야 할 일반적인 지식과 변하지 않는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홍 교수에 따르면 아이의 발달 단계인 애착, 훈육, 자립에 맞춰 부모도 카멜레온 같은 변신이 필요하다. 자녀 키우기가 버겁고, 어떤 책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으며, 누구의 말이 맞는지 자꾸 혼동된다면 양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보는 게 빠른 해결책일 수 있다. 예담friend 刊, 228쪽, 1만2800원
    책/문화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1/19 18:23
  • 남성용 바디스프레이 브랜드 보드맨, 올리브영 입점

    남성용 바디스프레이 브랜드 보드맨, 올리브영 입점

    향수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바디 프레그런스 브랜드 '보드맨'이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한다. 보드맨은 바디판타지의 남성라인으로, 미국 남성 매스 프레그런스 소비자 판매량에서 1위(IRI DATA 미국 남성 프레그런스 부문 멀티아울렛 합산 판매량 2015/04/18까지의 52주 자료)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드맨 제품은 총 7종의 100ml 바디스프레이로, 깨끗하고 상쾌한 향의 '리얼리립트앱스', 대담하고 이국적인 향의 '블랙', 자신감 넘치고 역동적인 향의 '프레쉬가이', 대담하고 섹시한 향의 '모스트 원티드',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향의 '라이츠아웃', 상쾌하고 편안한 아쿠아 향의 '블루서프', 강인하면서도 깨끗하고 상쾌한 향의 '다크아이스'가 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19 17:22
  • 비즈왁스알코올, 활성산소 줄여 위·관절 세포 보호

    비즈왁스알코올, 활성산소 줄여 위·관절 세포 보호

    활성산소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줄이는 방법 중에서는 항산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있다. 그런데 식품 섭취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항산화 성분을 넣어 만든 건강기능식품을 먹기도 한다. 항산화 성분 중에서 주목받고 있는 게 '비즈왁스알코올'이라는 천연물질이다. 이 성분은 몸속 항산화 효소인 SOD와 GPx를 증가시켜 세포를 보호하고 기능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비즈왁스알코올은 쿠바 국립과학연구소가 세포 노화를 막아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알코올의 혼합물이다.
    건강기능식품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1/19 06:30
  • '나를 찾아 떠나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나를 찾아 떠나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끝없이 이어지는 밀밭과 노란 유채꽃밭 사이를 미풍의 봄 햇살 아래 걷고 또 걸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과 정신은 점점 더 고요하고 또렷해졌다."4월 헬스조선 비타투어와 함께 봄기운 가득한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걸어보자. 비타투어의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는 하루 평균 20㎞씩 10일간 걷는 200㎞ 프로그램과, 6일간 걷는 130㎞ 프로그램이 있다. 짐은 호텔이나 버스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걸으며, 숙박은 인근 도시의 호텔에서 한다. 평소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중장년이나 여성들도 용기를 낼 수 있게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라 불리는 이 길은 중세 가톨릭 신자들이 영적 구원을 얻기 위해 걸었던 길. 지금은 종교와 상관없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매년 20만명 이상이 이 길을 걷는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1/19 04:00
  • "포화지방 많은 음식이 수면의 질 떨어뜨려"

    "포화지방 많은 음식이 수면의 질 떨어뜨려"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칼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인간영양연구소의 마리-피에르 생통주 박사팀이 평균연령 35세의 정상체중 남녀 각각 13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5일 동안 수면실험실에서 잠을 자게 하고 첫 4일은 포화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정해진 음식을, 마지막 하루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게 해 3일째 밤부터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을 측정했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18 17:23
  • "시금치, 상추 녹색잎채소 많이 먹으면 녹내장 위험 20~30% 감소"

    "시금치, 상추 녹색잎채소 많이 먹으면 녹내장 위험 20~30% 감소"

    시금치, 상추 등 녹색잎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녹내장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가한 여성 6만3893명과 보건전문요원 건강 후속연구에 참가한 남성 4만1094명을 대상으로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녹색잎채소 섭취량에 따라 5그룹으로 나누고 25년간 녹내장 발생률과의 연관성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1483명이 녹내장 진단을 받았는데 그 중 녹색잎채소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보다 녹내장 발생률이 20~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산염은 산화질소 전구체(산화질소 이전 단계의 물질)로 망막의 혈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녹색잎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질산염이 망막 속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녹색잎채소는 녹내장 예방뿐 아니라 녹내장으로 시신경이 손상된 사람의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사협회학술지 '안과학'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18 15:05
  • 1041
  • 1042
  • 1043
  • 1044
  • 1045
  • 1046
  • 1047
  • 1048
  • 1049
  • 105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