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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미식, 그리고 단풍… 일본의 만추를 즐기다

    온천·미식, 그리고 단풍… 일본의 만추를 즐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단풍이 절정인 11월 16~19일(3박 4일) 교토와 고베 등 유서 깊은 일본 간사이 지역을 여행하며 온천과 전통요리까지 즐기는 '3色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헬스조선이 주목한 힐링스폿은 우지시와 시가현. 단체여행으로 가기 힘들고, 일본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단풍 명승지다. '1만엔' 지폐에 담길 정도로 예쁜 사원 '뵤도인'과 일본 4대 국보급 성 '히코네 성' 등을 매일 감상하며 일본 3대 온천에 속하는 아리마 온천 등 3일 내내 온천료칸에서 머문다. 객실마다 노천온천이 딸린 베니아유 료칸에 앉아 있으면 세상 시름이 절로 사라진다. 마블링이 일품인 고베규(소고기)와 교토 전통 두부요리 등을 맛본다. 교토 청수사<사진>와 롯코산 관광이 포함된 참가비는 21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선착순 20명.●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10/05 06:00
  • [건강 서적] 치과의사는 입만 진료하지 않는다 외

    [건강 서적] 치과의사는 입만 진료하지 않는다 외

    치과의사는 입만 진료하지 않는다일본 유명 치과의사인 저자가 '병소감염'(신체 한 부위에 발생한 만성 감염이 다른 장기에 다양한 질환을 유발함)을 키워드로 치과의사로서 협진을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신장병·고혈압·당뇨병 등을 치료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치주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아이우베 체조, 입테이프, 코세척 등 다양한 자가치료법도 알려준다. 정다와 刊, 176쪽, 1만5000원.엄마, 코 좀 뚫어주세요
    책/문화2016/10/05 04:00
  •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도움되는 식품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도움되는 식품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는 데, 이것이 면역 체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것이 육체적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요하다.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과도한 스트레스에는 아스파라거스·오메가3 도움돼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다면 아스파라거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엽산이 기분을 고조시키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아드레날린 수치 유지에 도움이 돼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오메가3 지방산도 스트레스에 도움 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연어나 정어리, 참치 등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컵을 마시면 스트레스는 물론 불면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유에는 락티움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락티움은 혈압을 낮추고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시금치에 풍부한 마그네슘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주 웃고, 짧은 낮잠 즐겨야스트레스로 인해 면역 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은 자주 웃는 것이 도움이 된다. 웃음이 만들어내는 엔도르핀은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30분 정도의 짧은 낮잠도 뇌를 쉬게 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낮잠은 밤에 자는 수면보다 피로 해소에 더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트레스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04 07:00
  • 먹을 것 많은 가을, 나만의 식욕억제법은?

    먹을 것 많은 가을, 나만의 식욕억제법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맛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는 건 좋지만, 과하면 건강에 탈이 나기 마련. 이 식욕의 계절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 헬스조선 독자들은 어떻게 식욕을 억제할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했다. 헬스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앙케트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운동한다’로 전체의 41.7%를 차지했다. 구체적인 답변으로 ‘밥 먹고 나서 일부러 가까운 곳이라도 시간 내 산책한다’, ‘청소든 집안일이든 계속 몸을 움직인다’, ‘먹은 만큼 운동한다’ 등이 있었다. 뒤이어 2위는 ‘잠을 잔다’(16.7%), 3위는 ‘기타’(15.5%) 답변이었다. 4위는 ‘취미활동을 한다’(14.3%)는 답변이 차지했다.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 취미 활동을 하는 이유로는 ‘무언가에 집중하면 배고픈 것도 잊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일에 푹 빠지면 식욕 생각할 시간도 없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등이었다.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5위는 ‘눈앞의 먹을 것을 치운다’(9.5%)였으며, ‘식욕억제를 돕는 약을 먹는다’(2.3%)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기타 답변에서는 갖가지 방법이 나왔다. ‘양치질을 하면 뭘 먹고 다시 양치질하기 귀찮아서라도 먹지 않게 된다’, ‘스릴러 공포영화를 보면 입맛이 없어진다’, ‘TV프로그램의 먹방을 보며 대리만족한다’, ‘차나 물을 많이 마신다’, ‘날씬한 배우 사진을 본다’, ‘장볼 때 먹을 것을 조금만 산다’ 등이 있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0/03 10:00
  • 비타민 D 결핍 노인, 대사증후군 발생위험 3배

    비타민 D를 충분히 보충하면 노인의 대사증후군 발생위험이 3분의 1로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햇볕을 받으면 피부에서 생성되는 비타민 D는 ‘선 샤인 비타민’으로 통한다.3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이대 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화 교수팀이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토대로 65세 이상 노인 1264명의 혈중 비타민 D 농도와 대사증후군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연구 대상 노인 10명 중 6명(792명)이 비타민 D 결핍 상태였다.노인의 비타민 D의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낮았다.비타민 D가 결핍 상태인 노인에 비해 부족 상태인 노인과 충분 상태인 노인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각각 85%ㆍ33% 수준이었다.대사증후군의 5가지 기준, 즉 허리둘레ㆍ공복(空腹) 혈당ㆍ중성지방ㆍ혈압ㆍHDL 콜레스테롤 중에서 비타민 D 결핍의 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은 것은 중성지방이었다.비타민 D가 충분한 노인이 고(高)중성지방혈증을 보일 위험은 비타민 D 결핍 노인의 0.4배에 그쳤다.이 교수팀은 논문에서 “비타민 D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D를 권장량보다 적게 섭취하면 암ㆍ당뇨병ㆍ고혈압ㆍ심장병ㆍ자가면역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일조량이 적은) 늦겨울ㆍ초봄엔 비타민 D 결핍과 부족이 증가하고 여름엔 감소한다”고 설명했다.날씨가 쌀쌀해져도 바깥나들이를 해서 비타민 D의 체내 생성을 돕는 것이 효과적인 노인의 대사증후군 예방법이란 것이다.한편 이 연구결과(한국 노인 인구에서 혈중 Vitamin D 수치와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이용)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30 10:46
  • 달리기의 계절이지만...잘못하면 독 되는 달리기 부상 6

    달리기의 계절이지만...잘못하면 독 되는 달리기 부상 6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조깅이나 마라톤 같은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달리기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고, 심폐지구력이나 근력 향상에도 좋다. 그러나 달리기도 잘못하면 부작용 위험이 있다.① 러너스 니(Runner's knee)‘러너스 니’는 달리기 운동 중 생길 수 있는 무릎부상이다. 달리기는 다리를 번갈아가며 반복적으로 앞으로 점프하고 착지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무릎에 충격이 가해질 수밖에 없어 주의를 필요로 한다. 부상의 원인으로 근육의 유연성이 없을 때, 낡은 신발을 계속 신을 때, 무리한 달리기 방법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으나 부상의 대부분은 지나친 훈련으로 인해 생긴다.② 아킬레스건 부상아킬레스건은 달리거나 걸을 때에 필요한 근육이 모여있는 곳으로 발꿈치뼈 뒤쪽 위에 위치하면서 체중을 최종적으로 받쳐준다. 아킬레스건 부상은 무릎부상과 마찬가지로 운동 중에 반복적으로 충격을 받아 피로가 누적된 경우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아킬레스건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달리기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다. 달리기에 적합하지 않은 신발을 착용할 경우 아킬레스건 뿐 아니라 발 전체가 쉽게 피로해진다. 두 번째는 달리기 전 준비운동이다. 아킬레스건 부상은 스트레칭이나 유연성체조 등의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고 훈련을 실시했을 때 잘 발생하기 때문이다.③ 피로골절피로골절은 달리기 훈련을 과도하게 해 뼈의 일부분에 스트레스가 쌓여 야기된 골절을 말한다. 바닥이 단단한 테니스화 등을 신고 달리는 것은 물론, 낡은 신발을 신고 훈련을 하거나 발에 과도한 충격을 주는 착지자세, 스트레칭이나 근력 트레이닝 등의 준비운동의 부족도 피로골절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부터 신발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자연스런 착지를 의식한 주법을 습득하고, 달리기 전후 근육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④ 발목염좌발목염좌는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갑자기 멈출 때 혹은 순간적으로 출발하거나 달리는 도중 장애물에 부딪힐 때 발목에 무리가 생겨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날 때 생긴다. 염좌는 조직과 혈관이 파괴되고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어두울 때 고르지 못한 지면에서 달릴 때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상해가 발생하면 치료를 하려 하지 말고, 상해의 정도를 우선 파악하여야 하며, 때에 따라서는 운동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⑤ 정강뼈와 근막의 손상달리기 운동 초보자에게 흔히 생기는 것 중 하나가 ‘신 스플린트’(shin splints)라고 불리는 통증이다. 이것은 정강뼈(경골)와 그 안쪽의 근육 사이에 있는 근막의 손상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가장 큰 손상 원인은 근력이나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의 지나친 훈련이다. 또 내리막길을 달릴 때 주어지는 충격이나 오버스트레칭에 의한 충격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신발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뒤꿈치보다 앞 끝이 얇은 창의 신발을 신으면 앞 끝이 지면에 닿게 되고 그만큼 정강이에 주어지는 충격도 커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스트레칭과 무리하지 않은 훈련으로 예방할 수 있다.⑥ 장경인대염많은 주자들이 무릎의 바깥쪽 통증을 호소하는 데 이 증상은 대부분 장경인대염, 혹은 장경인대증후군이라고 한다. 장경인대는 골반의 옆 돌출부에서 시작하여 대퇴부와 무릎의 바깥쪽을 잇는 정강이뼈의 상단근처까지 이어진다. 무릎을 펴면 돌출부가 앞으로 움직이고 굽히면 뒤로 움직이게 된다. 달릴 때는 이것이 수없이 반복하게 되기 때문에 피로가 쌓여 장경인대가 굳게 되면 인대와 뼈가 서로 강하게 마찰을 일으켜 인대가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 데 이것이 장경인대염이다. 이것의 치료로는 마사지. 스트레칭, 아이싱이 있다.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9 08:37
  • 신의 선물이라 극찬한 ‘배’... 어떤 효능이 있을까?

    신의 선물이라 극찬한 ‘배’... 어떤 효능이 있을까?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이 제철인 배는 올 여름 기나긴 폭염으로 지쳐있는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몸속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주는 제철 과일로, 그리스 역사가인 호모가 ‘신의 선물’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3000년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배배는 중국에서 유래하여 아시아에서는 다양한 품종으로 개량되어 수천년에 걸쳐 사랑받아 왔다. 원산지는 온대중부 지역으로 인도 북서부, 아프가니스탄, 중국 서부, 남동유럽 등에서 재배된다. 우리나라의 배 재배는 삼한시대부터 역사적인 기록이 있어 약 3000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다. 삼국유사에는 '신라 혜공왕 때 각간대공의 집 배나무에 참새 때가 많이 모였다'라는 기록도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에는 토공물 목록에 나주배가 올라와 있어 배의 역사가 우리 민족과 오랜 기간 함께 했음을 알 수 있다.배는 수확 시기별로 8월에는 원황배, 9월에는 황금배, 9월에는 신고배, 10월에는 추황배, 11월에는 만삼길 품종이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신고 품종의 배가 가장 인기가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9 08:36
  • [알립니다] 억새길·단풍숲 걸으며 '가을 식도락' 즐겨볼까?

    [알립니다] 억새길·단풍숲 걸으며 '가을 식도락' 즐겨볼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대한민국의 걷기 좋은 길과 향토 음식을 동시에 즐기는 '길&味 힐링여행'을 10월 17~20일, 24~27일 (3박 4일) 두 차례 진행한다. 충북 충주를 시작으로 경북 영주, 강원 태백과 강릉 등 경북·강원권을 3박 4일에 걸쳐 둘러본다. 남한강변을 배경으로 은빛 억새가 출렁이는 충주 비내길〈사진〉과 '붉게 타올라 검게 사라진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단풍 명소 태백 철암단풍군락지는 발품 팔아 찾아낸 예쁜 가을 길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든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와 고요한 횡성 호수길도 산책한다.
    여행2016/09/28 08:26
  • 神이 만든 '정원의 섬'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

    神이 만든 '정원의 섬'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1월 7~13일(5박 7일) 하와이 카우아이 섬의 대자연 속에서 힐링 트레킹과 휴양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이 만든 정원의 섬' 카우아이는 섬 전체에 꿈틀대는 원시 자연을 보려고 미국과 유럽 관광객이 주로 찾는다. 영화 '아바타'와 '쥬라기공원' 속 신비로운 자연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해안 절벽을 따라 난 좁은 길, 칼랄라우 트레일〈사진〉이 특히 인기다.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구친 뾰족뾰족한 절벽과 그 아래로 일렁이는 태평양의 신비로운 물빛은 숨이 멎을 듯하다. 문호 마크 트웨인이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칭송한 와이메아 캐니언도 직접 걷고, 27㎞에 이르는 나팔리 해안은 보트 위에서 조망한다. 남국 정취 가득한 오아후로 건너와서는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을 감상한다. 선착순 16명만 모집하며, 1인 참가비 37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9/21 07:30
  • 힘콩의 푸쉬업&스쿼트 100 외

    힘콩의 푸쉬업&스쿼트 100 외

    힘콩의 푸쉬업&스쿼트 100최근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이 각광받으면서 SNS 등을 통해 다양한 운동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중 페이스북 팔로워 40만명, SNS 운동 콘텐츠 1위, 유튜브 누적 조회 2억뷰로 많은 남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힘콩의 재미어트'의 힘콩이 이번에는 푸쉬업과 스쿼트만으로 남자다운 몸을 완성하는 운동법을 책으로 펴냈다. 특히 자신이 관리하고 싶은 신체 부위만 집중 강화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체 부위를 세밀하게 나눠 원하는 부위를 키워주는 운동을 매일 한 동작씩 10분간 100번만 하면 콤플렉스를 타파할 수 있다. 비타북스 刊, 184쪽, 1만5000원.닥터노의 알기쉬운 부정맥
    책/문화2016/09/21 06:30
  • 콜라보다 칼로리 높은 식혜, 저당(低糖) 레시피 TIP

    콜라보다 칼로리 높은 식혜, 저당(低糖) 레시피 TIP

    밥솥과 엿기름만 있으면 식혜를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예로부터 잔치나 명절에 자주 마시던 식혜는 달달한 맛만큼 위험 요소가 있다. 지나친 당과 칼로리 함유다. 식혜 한 잔의 칼로리(250kcal)는 콜라 한 캔(100kcal)보다도 높다. 시중에서 사 먹는 식혜의 경우에는 단맛이 더 강하기도 하다. 이때 설탕 대신 엿기름을 넣고 밥솥을 이용해 식혜를 만들면 칼로리와 당류 함량은 낮추고 달달한 맛은 그대로인 식혜를 만들수 있다. 식혜 저당 레시피를 알아본다.◇ 재료엿기름가루 300g, 밥 두 공기, 설탕 0T~1T, 물 4L, 생강 한쪽, 고명(잣 대추 등)◇만드는 법1. 엿기름가루를 면포에 넣고 물 4L가 담긴 냄비에 넣어 엿기름가루를 불려놓는다. 면포 대신 체를 사용해도 좋다. 2. 불려놓은 엿기름가루가 든 면포를 손으로 30~50 정도 충분히 주물러준 후 면포를 뺀다. 2~5시간가량 앙금이 가라앉을 때까지 놔둔다. 앙금이 가라앉는 동안 고들밥을 짓는다. 3. 가라앉힌 엿기름물에서 맑은 윗부분만 밥솥에 부은 후 고들밥을 넣고 섞은 후 보온기능으로 5시간 정도 놓아둔다. 4. 보온을 마친 밥솥 내용물에 생강, 설탕을 약간 넣고 냄비에 끓인다. 이때 쌀알이 떠오를 때까지 충분히 끓여준다. 5. 밥알이 떠오를 때까지 끓이고 나면 밥알을 분리해 찬물에 1시간 동안 담가둔다. 찬물에 밥알을 담가둬야 밥알이 동동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6. 충분히 식힌 식혜 물과 밥알을 함께 넣어 먹는다. 
    푸드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14 09:00
  • 삼겹살 매일 먹고도 13㎏ 감량… '상식 파괴' 高지방 다이어트

    삼겹살 매일 먹고도 13㎏ 감량… '상식 파괴' 高지방 다이어트

    '지방 섭취가 비만을 유발한다.' 이는 수십 년간 정설(定說)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은 먹을수록 살이 찌고, 각종 대사(代謝)질환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정반대로 '지방을 먹을수록 살이 빠지고, 오히려 건강해진다'는 주장이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가정의학과·외과·안과 전문의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이 같은 '지방의 역설'을 검증하고 나섰다. 이들은 매 끼니 삼겹살·갈비탕·스테이크 같은 고지방식을 하면서 살을 빼고 있다고 한다.◇가정의학과·안과·외과 의사, '지방' 먹고 다이어트고도일병원 양준상 진료과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6년 전부터 매일 하루에 한끼는 삼겹살을 꼭 먹는다. 대신 밥은 하루에 반 공기(50g) 정도만 먹는다. 이처럼 고지방 음식인 삼겹살을 먹어서 체중을 감량(최고 감량 땐 13㎏, 현재 5㎏)했을 뿐만 아니라 10년 전부터 앓던 지방간·이상지질혈증·부정맥에서도 벗어났다. 비만 등 각종 성인병의 원흉으로 알려진 삼겹살을 먹고 이렇게 건강해진 비결은 뭘까?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14 08:37
  • [알립니다] 프리미엄 건강검진 받고, 고품격 여행 즐기고

    [알립니다] 프리미엄 건강검진 받고, 고품격 여행 즐기고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강원권 최고 수준의 의료시설인 강릉아산병원 건강검진(기본)과 6성급 씨마크 호텔〈사진〉 1박, 골프 라운딩이나 스파를 엮은 '강릉 종합검진 투어'를 운영한다. 9월 26~27일, 10월 24~25일 등 매월 넷째 월·화요일 1박 2일로 진행한다. 이른 아침 서울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해 초음파, 심전도, 내시경 검사 등 70여 가지 항목을 검사한다.
    여행2016/09/14 08:32
  • '반듯한 허리 만들기' 집에서 간단한 운동으로 가능

    '반듯한 허리 만들기' 집에서 간단한 운동으로 가능

    날씬하고 반듯한 허리를 만들고 싶다면 근력 운동을 통해 조각하듯 허리를 다듬어보자. 사이드 런지와 사이드 크런치, 슈퍼맨 자세 등 총 세 가지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면 허리 건강과 함께 반듯한 라인까지 만들 수 있다. 특히 이들 운동은 특별한 기구가 필요 없어 집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반듯한 허리 만들기 운동법에 대해 알아본다.◇ 사이드 런지사이드 런지는 다리와 함께 허리의 체지방을 연소하고 힘을 키워주는 운동이다. 우선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 이때 무게중심을 중앙에 둔 상태에서 몸을 낮추면서 오른발을 오른쪽으로 한 발 크게 내딛는다. 마찬가지로 무게중심은 중앙에 두고 반대로 왼발을 왼쪽으로 한 발 크게 내딛는다. 동작을 25회 정도 반복한다. 자세는 낮춘 상태에서 높게 뛰지 않도록 주의한다.◇ 사이드 크런치옆구리의 군살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바로 누운 후에 몸을 오른쪽으로 45도 정도 옆으로 돌리면서 오른팔을 바닥에 붙이고 왼쪽 무릎을 90도로 굽혀 세운다. 오른쪽 다리는 바닥에 편히 내리고 왼발과 오른발을 밀착시킨다. 왼손으로 귀를 감싸고 머리를 들어 올린다. 왼쪽 팔꿈치가 왼쪽 무릎까지 닿는 느낌으로 옆구리를 수축했다가 천천히 저항을 느끼면서 내린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해 25회 실시한다. 복부에 긴장감을 유지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슈퍼맨 등 운동슈퍼맨 등 운동은 허리를 비롯한 후면 근육의 체지방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엎드린 자세에서 시선은 바닥을 보고 두 손과 두 발을 대(大)자로 쭉 뻗는다. 호흡을 내뱉으며 오른팔과 왼쪽 다리를 위로 최대한 들어 올린다. 이때 허리와 엉덩이의 자극을 느끼며 실시한다. 호흡을 들이마시며 올렸던 팔과 다리를 내린다. 양쪽 팔과 다리를 같은 방식으로 교차하며 25회 반복 시행한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13 10:40
  • 가을철 간식으로는 제철맞은 '견과류'가 안성맞춤

    가을철 간식으로는 제철맞은 '견과류'가 안성맞춤

    가을은 밤이나 은행, 호두 등 각종 견과류가 제철을 맞는 계절이다. 견과류는 섭취만으로도 암이나 심장 질환, 호흡기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는 견과류를 매일 한 줌씩 먹으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가을철, 건강한 군것질거리인 견과류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한 간식, 밤·은행가을이 제철인 밤은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병을 앓고 난 사람에게 적합한 자양식품이다. 특히 비타민 C가 견과류 중 가장 많이 들어있는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그 외 탄닌과 펜토산 등도 많아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에 탁월하다. 구매할 때는 알이 굵고 도톰하며 껍질에 윤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주로 10월에 익는 은행은 장코플라톤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혈액순환과 혈전 제거에 도움이 돼 혈액의 노화를 막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은행은 열량이 100g당 200kcal가 채 되지 않아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고소한 아몬드·호두, 노화 방지와 두뇌 건강에 효과적특유의 고소함으로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호두나 아몬드도 건강한 군것질거리다.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E가 들어있어 피부 미용과 노화 예방에 좋다. 철분, 칼슘도 풍부하다. 아몬드는 마르지 않고 붉은 갈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다른 음식의 냄새들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보관할 때는 밀봉에 신경 써야 한다.호두는 두뇌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견과류다. 니아신과 뇌의 발달에 꼭 필요한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질의 지방과 리놀렌산, 비타민E도 풍부해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적당히 무거운 호두를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냉동을 해두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특히 호두는 우유와 궁합이 잘 맞는 견과류다. 상대적으로 호두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우유가 보충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13 09:00
  • 분당서울대병원, 100세 건강영양가이드 출간

    분당서울대병원, 100세 건강영양가이드 출간

    분당서울대병원이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한 건강지침서 '100세 건강영양 가이드'를 출간했다.이번 '100세 건강영양 가이드'에는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신체의 변화부터 생활습관, 노인증후군 및 만성질환의 원인과 치료, 가정간호, 사회복지 등 건강한 노후를 위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담겼다.노년기에는 신체기능, 식욕, 소화흡수 능력의 저하로 인해 영양과 관련된 문제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노인의 식생활 관리와 건강한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한 상황별 식사법 및 음식 레시피도 소개했다.노년기에는 고혈압, 당뇨병 등과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이 크게 증가하므로 질환에 대한 자가 관리 능력과 합병증 예방이 중요하다.분당서울대병원 노인의료센터장 김철호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환은 무엇이고 어떠한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운동과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의사 혹은 전문가와 공유하고 올바른 지침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책/문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9/09 15:55
  • '추석'이 설날보다 다이어트 어려워, "연초보다 의지 꺽인 탓"

    '추석'이 설날보다 다이어트 어려워, "연초보다 의지 꺽인 탓"

    우리 민족 고유의 대표 명절인 설날과 추석 중 추석이 다이어트하기가 더 어렵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365mc 비만 클리닉은 설날과 추석 두 명절 전후 체중 변화에 차이가 있는지를 365mc 전국 16개 지점에서 체중 관리를 받은 7340명을 대상으로 조사∙분석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추석이 설날보다 체중을 감량한 사람의 비율이 적었고, 평균 체중 감량 폭도 낮았다.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9/08 09:00
  • 채소류  간 마늘 넣은 물로 씻어 균 제거,  어·육류  냉장고에 넣어 해동

    채소류 간 마늘 넣은 물로 씻어 균 제거, 어·육류 냉장고에 넣어 해동

    추석에는 바이러스성이나 세균성 장염 위험이 커진다. 낮 기온은 높고 아침·저녁은 쌀쌀해서,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다 병원균이 증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번에 많은 식품을 구입하고, 미리 조리해 보관했다가 섭취하는 과정도 장염 유발 병원균이 쉽게 증식하는 요인이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윤기선 교수는 "육전, 동태전, 명태전 등 차례 음식 상당수가 변질·오염이 쉬운 어·육류 요리인 것도 문제"라며 "이런 음식을 제대로 조리·보관하지 않으면 식품을 통해 바이러스나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와 증식해서 장염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염을 예방하기 위한 추석 음식 조리·보관법을 알아본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07 07:00
  • 천년 세월 더해진 가을빛 일본 단풍여행 떠나볼까

    천년 세월 더해진 가을빛 일본 단풍여행 떠나볼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 최고의 가을 절경'으로 꼽히는 아오모리 천년 너도밤나무 숲에서 산책하고,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의 건강 강연을 듣는 '아오모리 힐링캠프'를 10월 23~26일(3박 4일) 진행한다. 인적이 드문 깊은 산중에서 가을을 즐기며, 충분히 쉬는 일정이라 중장년 힐링여행으로 인기다. 샛노랗게 물든 숲 속 호수 '츠타 누마(늪)'<사진>는 일본사진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꼽을 정도로 아름답다. 같은 숲 안에 있는 츠타 온천료칸에 머물며 아침저녁으로 하는 온천욕도 이번 여행의 즐거움.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원장은 '세로토닌 건강법'을 들려준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한편, 비타투어는 아오모리를 비롯한 일본과 국내 여행설명회를 9월 22일 오후 2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한다. 선착순 50명.●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9/07 05:30
  • 고흐·샤갈의 흔적 따라 프랑스 중세마을 여행

    고흐·샤갈의 흔적 따라 프랑스 중세마을 여행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는 이름만으로도 사랑스럽고 낭만적이다. 뜨거운 태양 아래 드넓게 펼쳐진 포도밭, 코를 스치는 라벤더 향기, 지중해 햇빛으로 자란 각종 과일,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프랑스 요리, 중세 시대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골목. 모든 게 한 편의 예술작품 같다. 고흐, 세잔, 마티스, 피카소도 이곳에 매료돼 머물면서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9/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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