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미식, 그리고 단풍… 일본의 만추를 즐기다

헬스조선 '3色 여행' 내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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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재팬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단풍이 절정인 11월 16~19일(3박 4일) 교토와 고베 등 유서 깊은 일본 간사이 지역을 여행하며 온천과 전통요리까지 즐기는 '3色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헬스조선이 주목한 힐링스폿은 우지시와 시가현. 단체여행으로 가기 힘들고, 일본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단풍 명승지다. '1만엔' 지폐에 담길 정도로 예쁜 사원 '뵤도인'과 일본 4대 국보급 성 '히코네 성' 등을 매일 감상하며 일본 3대 온천에 속하는 아리마 온천 등 3일 내내 온천료칸에서 머문다. 객실마다 노천온천이 딸린 베니아유 료칸에 앉아 있으면 세상 시름이 절로 사라진다. 마블링이 일품인 고베규(소고기)와 교토 전통 두부요리 등을 맛본다. 교토 청수사<사진>와 롯코산 관광이 포함된 참가비는 21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선착순 20명.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