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은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액티브맨' 출시를 기념해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남성 건강을 위한 5중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혈중 중성지질 수치와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지방산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로르산을 하루 두 캡슐로 섭취할 수 있다.오메가3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의 한 종류로 크게 DHA와 EPA로 구분된다. DHA는 두뇌·신경조직·망막의 주요 구성성분이며, EPA는 혈중 중성지방을 낮춰 혈행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 등으로 섭취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심장학회, 캐나다보건성 등 역시 건강 증진을 위해 오메가3 섭취를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로르산은 예로부터 인디언들이 남성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열매로 알려진 쏘팔메토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남성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다양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쏘팔메토가 전립선 부피와 소변의 유속, 잔뇨량이 개선되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르산은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에는 오메가3지방산과 로르산뿐 아니라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 추출물 라이코펜 성분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망간, 체내 면역기능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돕는 아연 등 영양소가 들어있어 남성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배뇨 후 잔뇨감이 있거나, 배뇨 속도가 떨어지는 남성, 화장실을 자주 가고 소변을 보기 위해 밤에 수시로 깨는 남성, 잦은 회식으로 혈행 건강이 걱정되거나 전립선을 관리하고 싶은 남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한편,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세계 판매 1위 및 FDA GRAS 등재로 안정성 및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 받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또한 오메가3지방산이 공기, 온도, 습도, 빛 등에 의해 기름이 노화되는 산패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PTP 개별 포장 방식을 통해 외부 환경과의 접촉을 최소화 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은 선착순 500명에 한해 전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
-
-
-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든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여름에는 특히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쬔다. 강한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피부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자외선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알아봤다.◇자외선, 피부 노화 촉진하고 암까지 유발자외선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건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는 것이다. 주름이 늘고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 기미를 비롯한 색소 질환이 악화되는 것도 문제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표피층의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는데, 멜라닌 색소가 과다 생성되면 기미나 검버섯 등의 피부 잡티가 악화될 수 있다. 또 만성적으로 태양광에 많이 노출된 피부에는 광선각화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광선각화증은 피부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다.◇선크림·건강기능식품 복용도 도움자외선을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기본이다.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모자나 긴 옷 등을 이용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물리적인 방법만으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어렵다. 실내에서만 생활한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창문 등을 통해 들어온 자외선이 피부를 공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더라도 주로 얼굴에만 바르기 때문에, 팔·다리·목 등의 피부 노화를 막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그 중에서도 '허니부쉬'를 발효해 얻은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천연물 뷰티 개별인정형 소재 인증을 받았다.허니부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 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노란색 꽃잎에서 꿀처럼 달콤한 향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허니부쉬는 주로 꽃과 잎이 차로 달여 마시는 데 활용된다. 철분·칼슘·아연·마그네슘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고, 카페인이 들지 않아서 '건강 차'로 많이 알려져 있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은 한국한의학연구원과 휴온스에서 연구·개발한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물질로, 피부 주름 개선과 보습에 효과가 있다. 피부 주름 개선용 조성물 특허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에 등록돼 있고, 피부 보습용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의 효과는 여러 실험을 통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중앙대병원에서 35~60세 여성에게 12주간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섭취하게 했더니, 이미 있던 피부 주름이 개선됐고 주름이 새로 생성되는 게 억제됐으며 보습에도 도움이 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동물 실험을 통해서는, 피부 콜라겐 섬유가 증가하고 피부 주름과 깊이가 줄었다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바 있다.◇'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 건강 식품 다양휴온스의 특허 기술로 발효한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이용해, 휴온스내츄럴에서는 음료와 캡슐 같은 건강 식품을 만들고 있다.'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는 허니부쉬와 깔라만시가 든 음료로, 합성착향료나 합성감미료가 들지 않았다. '발효 허니부쉬 홍삼 골드'는 국내산 6년근 홍삼 농축액과 발효 허니부쉬 추출액이 든 홍삼음료다. 23종의 식물성 원료가 들어가는데, 모두 국내산을 쓴다. 시럽을 넣지 않고 꿀·대추농축액 등의 천연원료로 단 맛을 냈다.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이 되며, 피부 건강에도 좋다.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와 발효 허니부쉬 홍삼 골드는 파우치 형태로 돼 있어서 섭취하기가 간편하다.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이 든 건강기능식품도 출시된다. '휴온 발효 허니부쉬 스킨 솔루션'은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캡슐에 담아 섭취하기 쉽도록 한 제품으로, 이달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하루에 네 알씩 복용하면 된다.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을 씹어 먹게 한 '휴온 발효 허니부쉬 스킨 케어'는 캡슐을 삼키는 게 어려운 사람들이 복용할 수 있도록 만든 츄어블 제품이다. 하루에 두 알 먹으면 된다.
-
-
-
-
-
-
-
무더운 여름을 맞아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찾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닭을 먹다가 캠필로박터균에 감염돼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015년 초복에 삼계탕을 먹고 79명이 캠필로박터 식중독에 걸린 바 있다. 국내 캠필로박터균 식중독 환자 수는 2013년 231명, 2014명 490명, 2015년 805명, 2016년 831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발생 건수의 43%가 7~8월에 집중됐다. 여름철 기온이 높아 캠필로박터균이 잘 증식하고 이때 삼계탕 등 보신용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이다.◇발열, 근육통 생기다 설사 증상 나타나캠필로박터균은 야생동물과 가축의 장관 내에서 증식한다. 사람의 체온보다 높은 42도에서 잘 증식하며, 체온이 높은 가금류 중 특히 닭의 장관 내에서 쉽게 증식한다. 사람이 캠필로박터균에 감염되는 주요 이유는 생닭을 씻을 때 물이 튀면서 주변 식재료에 묻고 이 과정에서 캠필로박터균이 함께 옮겨가는 것이다. 생닭과 날로 먹는 채소를 같은 조리도구로 사용하는 것도 원인이 된다. 캠필로박터 식중독균의 잠복 기간은 2~7일로 길게는 10일까지도 간다. 증상은 보통 발열, 권태감, 두통, 근육통 등이 먼저 나타난 후 구토, 복통이 생긴다. 그 후 수 시간~2일 후에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 ◇생닭, 냉장고 맨 아래 칸 보관이 안전생닭으로부터 캠필로박터균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생닭을 보관할 때 밀폐용기를 사용해 맨 아래 칸에 보관한다.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보관하면 생닭에서 나온 핏물 등에 의해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다. 생닭을 씻어야 할 때는 물이 튀어 주변 조리기구나 채소 등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변을 치워야 한다. 식재료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씻는다.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씻은 후에 다른 식재료를 만져야 한다.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기구 등은 반드시 세척·소독한다. 조리 시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어쩔 수 없이 하나의 칼·도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하고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칼·도마를 깨끗하게 씻는다.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해야 한다.<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법>1. 닭은 마지막으로 세척하기2. 닭 세척시 주변 조리도구, 생으로 먹는 채소 치우기3. 조리도구는 구분사용하고 열탕 또는 염소소독하기4. 조리시 개인위생 철저히 하기
-
-
-
계란은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아 오랫동안 성인병 예방을 위해 섭취가 제한되는 식품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 연구팀 (제1저자 신상아 연구 교수)이 한국 성인 약 13만 명을 대상으로 "계란 섭취가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계란을 하루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여성들은 계란을 일주일에 1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여성들과 비교했더니,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23% 유의하게 감소했다. 대사증후군의 5가지 위험 요인인 복부비만,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도도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계란을 하루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경우, 일주일에 1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남성들에 비해서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혈증 위험도가 유의하게 감소했다.분석 결과에 대해 신상아 연구교수는 “계란에 풍부하게 함유된 불포화지방산, 인지질, 엽산, 루테인, 지아잔틴 등의 성분이 체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우리 몸에 좋은 고밀도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낮췄을 것”이라고 말했다.연구팀은 “계란 한 개당 약 200mg 정도의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콜레스테롤 때문에 계란 섭취를 과도하게 제한할 필요는 없고, 평상시 육류나 지방 섭취 조절을 잘 한다면 하루에 한 개 정도의 계란 섭취는 오히려 대사증후군과 이와 관련된 질환의 위험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구축된 the Health Examinees study(HEXA study) 대상자 중 13만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럽의 저명한 영양학 학술지인 'Nutrients'에 발표됐다.
-
-
-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운동에 힘쓰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운동 전에 특정 음식을 먹으면 운동 효과가 줄거나 복통 등이 생길 위험이 있다. 운동 전 피해야 하는 음식을 알아봤다.우선 정제된 탄수화물로 만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대표적인 것이 백미, 흰 밀가루, 백설탕인데 사탕, 과자, 초콜릿, 케이크에 많이 들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몸에 소화·흡수되는 시간이 빨라 체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인다. 이는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분이 운동에너지로 쓰이는 게 아니라, 몸에 축적되게 한다. 정제 탄수화물 자체가 열량이 높고 영양은 떨어지기 때문에 근육 생성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튀긴 음식도 먹지 않아야 한다. 운동 중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릴 뿐 아니라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도 방해한다. 지방 성분이 위와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 속이 쓰린 증상이 생길 위험도 있다.양상추, 브로콜리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도 피하자. 녹색 채소에 많은 식이섬유는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는데, 이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하면서 운동하기 불편한 상태가 된다. 같은 이유로 식이섬유가 많은 씨앗류 섭취도 피하는 게 좋다.과도하게 매운 고추, 겨자 등이 든 음식도 먹지 말아야 한다. 매운 음식 속 캡사이신이나 시니그린은 위 점막을 자극해 운동 중 복통, 속 쓰림 등을 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