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야생이 숨 쉬는 곳… '원시의 땅'을 가다

헬스조선 8월 캄차카 반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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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24~30일(6박 7일)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 캄차카 반도로 떠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러시아 극동 지방인 캄차카 반도는 한반도 면적의 1.7배(37만㎢)에 달하며 오호츠크 해(海)와 베링 해(海) 사이에 있다. 아직까지 사람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은 곳이 많아 '원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헬기를 타야 갈 수 있는 쿠릴스코예 호수에서는 곰이 연어 사냥을 하는 모습을 보고, 베링 해에 보트를 띄워 낚시도 즐긴다. 캄차카를 대표하는 활화산 아바친스키와 고렐리에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고, 빌류친스크 산의 만년설과 눈 녹은 물이 고인 에메랄드빛 호수를 감상하며 노천 온천도 즐긴다. 선착순 20명. 1인 44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경비 포함)

문의 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