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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섭취하는 영양이 부실해질수록 ‘마법의 알약’인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품을 통한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매끼 균형식을 섭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알약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겠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한편에선 건강 기능성 식품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많다.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라도 약을 통해서 복용하는 것보다는 식품으로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체중조절, 스트레스 감소 등을 병행하지 않고 기능성 식품만으로 건강을 영위하겠다는 생각은 어불성설이라고 말한다. 급진적인 건강기능식품 반대론자 중에서는 건강기능식품들 또한 “포화지방과 설탕, 소금, 온갖 첨가물들로 범벅된 가공식품으로 자연상태의 식품을 흉내낸 것일 뿐”이라며 평가절하하기도 한다.
과연 건강기능식품의 진실은 어디까지일까?
<건강, 기능식품을 말하다!>는 건강식품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 행해진 각종 임상실험과 대중들을 상대로 펴낸 건강 기능식품에 관한 한 권의 보고서다.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업체측에서 공급하는 과장되고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건강선진국들이 행한 다양하고도 광범위한 연구와 국내의 정보를 선별하여 기획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남현 바이오엑티브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듣기만 해도 솔깃한 말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건강식품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결국 자신이 먹는 것은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결국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편집, 출판한 이유 또한 거기에 있다”고 책을 펴낸 이유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을 감수한 김범대 박사에 따르면 “기능성 식품의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려는 작업의 일환”이라는 사실에서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다.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망망대해에서 건강한 대어를 잡기 위해서는 고기잡는 법을 알아야 한다. 비타민제 한 통 값으로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노하우를 얻는다면 그 또한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문의 02)401-2874
<목차>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내용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문화 정착을 위하여_ 김범대 | 의학박사 신경외과전문의
제1장 _ 왜, 건강‘기능’식품인가? 건강기능식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 건강 선진국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건강기능식품, 약이 아닙니다!:안전하다는 선입견을 버려라, 잘 고르는 법 네 가지 미국과 유럽에 부는 자연의학 바람 : 미국과 독일, 프랑스의 영양요법 임상실험으로 본 비타민과 미네랄 : 전세계 대학병원 혹은 의료센터에서 행한 각종 임상자료 건강과 질병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 : 내몸에 맞는 제품 잘 고르는 방법
제2장 _ 프로폴리스의 재인식 프로폴리스란 무엇인가? : 자연이 주는 최상의 방어, 프로폴리스 왜 “아가드 프로폴리스”인가?
제3장 _ 달맞이꽃종자유의 비밀 달맞이꽃종자유 - 노란 꽃의 치료의 힘 신비의 생리활성물질, 감마리놀렌산
제4장 _ 오메가-3 지방산의 역할 오메가-3 지방산에 관한 놀라운 뉴스 :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한 전세계 연구 현황 오메가-3와 오메가-6 : 지방산 섭취의 중요성 EPA & DHA : 에이코사펜타엔산과 도코사헥사엔산, 이 긴 이름의 정체는 무엇일까?
제5장 _ 완전식품, 클로렐라 완전식품, 클로렐라 : 20억 년 전부터 존재해온 살아있는 식물
제6장 _ 미래의 식품, 스피루리나 미래의 식품, 스피루리나 : 세계 각국에서 1천여 편 논문과 730여 건 특허등록
제7장 _ 비타민과 미네랄 비타민A에서 E까지 글루코사민과 상어연골
제8장 _ 세계의 건강식품기업 뉴질랜드 굿헬스 독일 배너 뉴질랜드 콤비타 마누카꿀 ․ 프로폴리스 ․ 로얄제리에 관한 FAQ
제9장 _ 질병과 건강 영국의사협회-세브란스 패밀리닥터 시리즈 골다공증 관절염과 류머티스 관절수술 관절염 치료의 새로운 접근
제10장 _ 질병에 좋은 영양소와 음식 뼈와 관절건강을 위한 영양소들 | 식이섬유와 질병 | 초유(콜로스트럼) 이런 질병엔 이런 음식을 | 암 예방에 좋은 식품들 | 마늘, 이것이 궁굼하다
제11장 _ 헬스 & 북 슬로푸드 : 느리고 맛있는 음식이야기 하버드 메디컬 스쿨이 차려주는 웰빙푸드 건강식품 판매, 최고가 되는 길 | 영양소백과사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음식에 관한 47가지 진실 비타민혁명 | 사랑과 음식 | 관절염 특효, 리프리놀
HEALTH & MARKETING 고객님께 ‘건강’을 선물하세요! : 우수고객에게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은행과 기업 점차 늘어 업체탐방|(주)이엠에스 : 전국 22개 건강식품 판매 유통기업
부록|해외 유명 브랜드별 건강식품 소개 뉴질랜드 굿헬스, 독일 배너, 뉴질랜드 콤비타, 미국 솔가, 미국 컨트리라이프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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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화장 없이도 예뻐 보이는 ‘쌩얼 미인’은 일부 연예인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언제까지 부러워만 할 수는 없다. 몇 가지 작은 실천만으로 평범한 사람도 ‘쌩얼 미인’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쌩얼 미인’은 과일 팩을 싫어한다. 야채나 과일, 비타민제를 통해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야채, 과일로 팩을 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다. 천연 비타민C는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기름에 녹는 것만을 통과시키는 피부의 각질층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이주흥 교수는 “산성인 과일 팩이 피부에 도움을 주긴 커녕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잠을 푹 자야 한다. 세포 재생이 가장 활발한 자정 무렵부터 새벽 2시 사이 ‘미인 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강남경희한방병원 피부센터 구영희 과장은 “밤 10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숙면을 취해야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분을 뺏기는 만큼 피부는 늙는다. 화학적 첨가물과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깨끗한 생수를 하루 최소 8잔 이상 마셔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특히 현대인들은 에어컨과 선풍기 등에 수시로 노출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버릴 것을 확실히 버려야 한다.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통한 노폐물 배설, 운동을 통한 땀 배출, 아침 저녁 세안으로 각종 세균 및 먼지를 세척해야 한다. 이렇게 기초적인 것들이 하루 이틀 지켜지지 않으면 하나 둘 여드름이 생기고 심하면 악성 여드름으로까지 발전한다. 고려대 안산병원 피부과 서수홍 교수는 “여드름이 생기면 무조건 짜내려 하지 말고 항생제 치료, 피지선 축소 치료 등을 통해 악성여드름으로 발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피부노화를 앞당길 뿐만 아니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류지호 원장은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다크써클 부위에 냉찜질을 해주면 증상이 완화된다”고 설명했다.
자외선은 쌩얼 미인의 적이다. 자외선은 피부를 검게 할 뿐만 아니라 잡티, 주근깨를 만들고, 피부 내 탄력섬유의 탄력성을 잃게 해 주름을 만든다. 따라서 여름철에 외출할 때는 자외선A와 자외선B를 동시에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표시가 2개 이상 있고, 자외선차단지수(SPF)는 15 이상인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 전 30분과 매 2시간마다 반복해 바르고 모자나 양산을 써야 한다.
피부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녹황색 야채와 계란노른자, 어유(魚油), 특히 시금치와 당근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A는 세포막의 산화를 방지한다. 토코페롤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견과류, 야채, 옥수수, 콩 등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E도 세포막의 손상을 예방한다. 분당서울대학병원 피부과 윤상웅 교수는 “피부는 신체 내부를 반영하는 창”이라며 “건강한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는 단순한 진리가 얼굴의 아름다움에도 통한다”고 말했다.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은 필수. 한양대학병원 성형외과 황원중 교수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과로, 폭음, 흡연을 일삼는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지적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살짝 성형수술’을 추천한다. ‘눈썹 반영구 화장’, ‘눈가 주름 보톡스’, 속쌍꺼풀 시술’ 등 큰 맘 먹지 않고도 가능한 시술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동양성형외과 이진규 원장은 “눈썹이 진해지면 화장을 안 해도 당당하게 다닐 수 있다”며 “여기에 웃을 때 생기는 눈가 주름까지 없어지면 특별한 날에 하는 화장조차 귀찮게 느껴질 정도”라고 말했다. 경희의료원 성형외과 유영천 교수는 “눈 지방이 쳐져 눈이 답답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속쌍꺼풀 수술을 하면 얼굴 이미지가 60~70% 바뀐다”고 말했다.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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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을 좌우 절반으로 나누는 면을 정중면이라 하고, 정중면에 가까운 쪽을 안쪽이라 하고, 정중면에서 먼 쪽을 가쪽이라 한다. 오른쪽, 왼쪽을 쓰는 것보다 안쪽, 가쪽을 쓰는 것이 편리하다. 사람 몸의 대부분은 좌우 대칭이기 때문에, 보기를 들면 ‘오른쪽 귀는 코의 오른쪽에 있고, 왼쪽 귀는 코의 왼쪽에 있다’는 것을 ‘귀는 코의 가쪽에 있다’고 편리하게 말할 수 있다. 이처럼 해부학 용어를 배운 사람끼리는 편리하게 뜻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의사가 동료 의사와 말할 때에는 영어 용어를 쓰고, 환자와 말할 때에는 우리말 용어를 쓰기 때문에 의대 학생은 영어 용어와 우리말 용어를 함께 익힐 필요가 있다. 다행이 우리말 용어가 쉽게 바뀌었다. 방향을 나타내는 용어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기를 들면 다음과 같다. 내측->안쪽, 외측->가쪽, 복측->배쪽, 배측->등쪽, 천->얕은, 심->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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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당뇨·고혈압, 비만, 장수의 비결 등 각분야 국내 최고 명의(名醫) 15인의 일반인 대상 건강강좌가 펼쳐진다. 장소는 전시장 건너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 21~23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석가능인원은 400명으로, 박람회 입장권이나 전시장 입구에서 받은 전자명찰을 소지해야 입장할 수 있다.
21일은 생활습관병 특강이다. ‘당신의 혈관은 튼튼하십니까?’(오병희·서울대병원 내과), ‘뇌졸중과 치매’(김종성·서울아산병원 신경과), ‘대사증후군과 당뇨’(손호영·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당뇨병의 맞춤치료’(허갑범·전 연세의대 교수), ‘관절염, 이길 수 있다’(김성윤·김성윤 류머티스병원) 강좌가 진행된다.
22일은 건강과 장수의 비결에 관한 강좌가 이어진다. ‘살을 빼고 싶으십니까?’(강재헌·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내 몸 개혁 6개월-강하고 질병 없는 멋진 몸 만들기’(유태우·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다스리기’(이민수·고대안암병원 정신과), ‘한국인과 단·무·지 건강법’(윤방부·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100세 장수의 비밀’(박상철·서울대의대 생화학교실) 강좌가 진행된다.
23일은 5대 암 특강이다. ‘폐암 예방과 최신치료’(유세화·고대안암병원 호흡기내과), ‘유방암 예방과 최신치료’(백남선·전 원자력병원장), ‘위암 예방과 최신치료’(노성훈·세브란스병원 외과), ‘간암 예방과 최신치료’(이승규·서울아산병원 외과), ‘대장암 예방과 최신치료’(박재갑·서울대병원 외과) 강좌가 마련돼 있다.
/최현묵기자seanc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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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에는 각종 건강기능식품 광고가 홍수를 이룬다.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효도선물”, “우리 아이 건강지킴이”…. 저마다 불로장생(不老長生)과 신비의 효과를 선전하고 있어 믿을만한 건강기능식품을 고르는 일이 여간 힘들지 않다.박람회에는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산업을 대표하는 대기업·중소기업들이 검증되고 믿을만한 제품들을 출품한다. CJ·대상 등 대기업들은 올 가을을 겨냥해 내놓은 신제품들을, 중소기업들은 자체 아이디어 상품이나 일본·호주 등 ‘건강기능식품 대국’에서 검증된 제품들을 수입해서 선 보인다.CJ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CJ 뉴트라는 인삼, 마 등 토종원료로 가공한 ‘인삼유 한뿌리’ ‘홍삼유 한뿌리’ ‘통째로 갈아 넣은 마’와 같은 다양한 건강제품들의 홍보·판촉행사를 펼친다. 홈페이지(www.cjnutra.com)에서 교환 쿠폰을 출력해 방문한 관람객들에겐 아침생식, 다이어티, 컨트롤, 한뿌리가 들어있는 건강식품모음 선물을 준다. 또 선착순 1만명에게 행운복권을 나눠줘 홍삼식스플러스, 디팻 8주일치, 팻다운 60병 등 경품을 선사한다.대상웰라이프는 몸 안의 독소를 없애주는 디톡스(Detox) 효능으로 주목 받고 있는 클로렐라를 간편하게 알약으로 섭취할 수 있는 ‘웰라이프 클로렐라’를 출품한다. 관람객 2500명에게 쇼핑백, 아스파골드, 엘다운, 클로렐라를 나눠주며 전문 자격증을 가진 지압사들의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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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이거나 비정상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질환이다. 탈모는 부분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머리 전체에 나타나기도 한다. 원인으로는 노화, 수술, 방사선, 갑작스런 체중감소, 비타민이나 무기질 결핍(특히 철분), 비타민 A와 니아신 같은 영양제의 과다 복용, 불규칙한 식사, 피부염, 임신, 유전적 요인 등을 들 수 있다. 이 외에도 두피의 혈액순환이 좋지 않을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도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 탈모에는 12가지가 넘는 유형이 있다. 따라서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의사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하루에 40~8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이다.
일반치료법
병을 앓은 후 유분과 각질, 약물의 잔류물이 모낭에 축적되어 탈모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잔류물은 머리카락의 성장을 억제하고 머리카락을 빠지게 한다. 세이지차(허브차의 일종으로 허브 판매점에서 구입)나 사과술식초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이 되며, 생강마사지나 보드카와 고추를 섞은 것으로 두피마사지를 해도 효과적이다. 두피나 머리카락에 사용하는 제품보다 머리카락 성장에 중요한 것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다. 비타민과 무기질, 아미노산과 다른 영양소들은 머리카락을 생성하는 원료를 제공해준다.
식이요법
1.기본식단을 따른다. 2.황 함유 아미노산 L-시스테인과 L-메티오닌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이는 동물성 제품(특히 달걀이 주공급원이다), 콩류, 양배추에 존재한다. 피부와 머리카락, 손톱은 신체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이며 모두 황 함유량이 높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은 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지나친 고기의 섭취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고 본다. 3.설탕의 섭취를 줄인다. 설탕이 탈모의 원인인 경우가 있으며, 식단에서 설탕을 제한하면 탈모 증상이 줄거나 전체적 혹은 부분적으로 나아지기도 한다. 4.식단에 반드시 충분한 필수지방산을 포함하도록 한다. 일주일에 2~3번은 생선을 먹는다. 5.영양 부족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부족한 영양소들을 섭취하도록 한다.
영양소 & 주스
-효과적인 영양소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과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며, 주로 동물성 식품에 존재한다. 비타민 C는 두피의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 비타민 E는 머리카락의 건강을 증진시켜주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효과적인 주스*녹색 채소 ---> 비타민 B*케일, 파슬리, 브로콜리 ---> 비타민 C*시금치, 아스파라거스 ---> 비타민 E*알팔파 새싹 ---> 머리카락 성장 촉진*생강 ---> 두피의 혈액순환 촉진
JUICE RECIPE
*개밀 파슬리 주스 >개밀 한 줌, 파슬리 반 줌, 물냉이 한 줌, 당근 1/2개, 셀러리 3줄기, 다진 팬넬 1/2컵, 사과 1/2개>준비한 재료를 모두 주서기에 넣고 간다.
*파슬리 셀러리 주스>파슬리 한 줌, 시금치 한 줌, 당근 1개, 셀러리 2줄기>준비한 재료를 모두 주서기에 넣고 간다.
*케일 사과 주스>케일 잎 1장, 사과 2~3개, 장식용 라임>준비한 재료를 주서기에 넣고 갈은 후, 라임으로 장식을 한다.
*생강 당근 주스>저민 생강 1/4개, 당근 1개, 사과 1/2개>준비한 재료를 주서기에 넣고 간다.
*양상추 새싹 주스>양상추 2장, 새싹 한 줌, 당근 1개>준비한 재료를 주서기에 넣고 간다.
*브로콜리 셀러리 주스>브로콜리 3송이, 마늘 1쪽, 당근 1개나 토마토 2개, 셀러리 2줄기, 피망 1/2개>브로콜리와 마늘을 당근이나 토마토와 함께 주서기에 넣고 갈은 후에 셀러리와 피망을 넣고 좀 더 갈아준다.
*비트 피망 주스>비트 3개, 당근 1개, 피망 1/2개, 사과 1/2개>비트와 당근을 먼저 주서기에 넣고 갈은 후, 피망과 사과를 넣고 좀 더 갈아준다.
<자료 제공 = ‘주스테라피’ 동도원>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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