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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뇌염 환자 발생…긴 팔과 긴 바지 착용을

    일본뇌염 환자 발생…긴 팔과 긴 바지 착용을

    대구에서 올해 첫 국내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다. 11일 대구시는 “달서구에 사는 도모(49)씨가 지난달 29일 일본뇌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32
  • 이다희 몸무게 유지 비결 따라하기보다 근력운동을

    이다희 몸무게 유지 비결 따라하기보다 근력운동을

    이다희 몸무게 유지 비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오후 KBS 새 수목드라마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이다희는 자신의 몸무게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이다희는 "현재 176cm 키에 몸무게는 49kg"며 "비결로 50kg이 넘어가면 안 먹는다. 살이 찌면 얼굴부터 붓기 때문에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다희는 "나는 관리할 때 아예 안 먹는 타입이다"며 "운동을 싫어해 음식을 먹지 않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대신한다"고 말했다. 이다희가 한 굶기 다이어트는 여성들이 가장 쉽게 하는 다이어트 방법의 하나다. 굶기 다이어트를 하면 단기간에 급속하게 살이 빠지기는 한다. 굶기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절반 이하로 확 줄이거나 바나나·고구마 등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3개월 동안 3~9㎏ 정도 감량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3개월 동안 지속할 가능성은 10%도 안 된다. 또 다이어트를 중단하면 90% 이상 살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이 나타난다. 굶기 다이어트를 장기간 계속하면 탈모, 생리불순, 지방간, 골밀도 감소 등 건강에도 해롭다. 전문가들은 세끼 밥을 반 공기씩 덜 먹고 군것질을 끊고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라고 조언한다. 근육의 비중이 높아야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요요 현상이 덜 나타나고 장기간 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07
  • 독성 위험 '은나노'…손 씻기가 최고의 항균 효과

    독성 위험 '은나노'…손 씻기가 최고의 항균 효과

    항균 작용으로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과 어린이 장난감, 옷 등에도 널리 사용되는 은나노 입자가 몸에 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MBC는 물이나 공기 중으로 유출된 은나노 입자를 대량으로 흡입하면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호서대와 한국표준과학원 연구진이 다른 크기의 두 가지 은나노 입자를 쥐에 투여해 4개월간 추적 조사했더니 입자의 크기와 상관없이 뇌, 간, 신장 등 주요 장기에 비슷한 양의 은나노 입자가 축적됐다는 사실이 전파를 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2 10:06
  • 시니어가 조심해야 할 3大 망막질환

    시니어가 조심해야 할 3大 망막질환

    시니어라면 정기적으로 눈 건강을 체크하자.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분지 정맥폐쇄증 등 망막질환은 노화와 관련이 많다. 특히 한쪽 눈을 감았을 때 사물 중심이 흐릿하거나 왜곡되어 보인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자. Lesson 1 황반 기능 저하로 오는 ‘황반변성’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기자2013/09/12 09:00
  • 격렬히 움직인 뒤 식물 보면 스트레스 날아간다

    격렬히 움직인 뒤 식물 보면 스트레스 날아간다

    스트레스는 전 세계 공통 질환이다. 약물이나 상담을 통한 병원 진료를 받기도 하지만, 대개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걸맞은 처방을 한다. 자신의 스트레스 처방이 단순히 술 마시기, 먹기, 노래방 가기로 끝나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건강전문가, 셀럽, 헬스조선 독자들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과감히 공개했다. 하루 한 가지씩 시도해도 족히 2개월, 일주일에 한 가지씩 하면 1년은 거뜬하다.
    건강정보취재 강미숙·문은정·이태경 기자2013/09/12 09:00
  • 여기자 채식 체험기…한 달만에 소화제 굿바이!

    여기자 채식 체험기…한 달만에 소화제 굿바이!

    ‘채식은 생리통과 복부비만, 여드름, 소화불량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에 혹해서 채식을 체험하기로 결심한 기자의 채식 체험기. 해당 질병을 모두 앓던 기자, 짧지만 길었던 한 달 후 어떻게 됐을까?
    건강정보취재 문은정 기자2013/09/12 09:00
  • 틱낫한 스님 건강법 '오일풀링' 효과 정말일까?

    틱낫한 스님 건강법 '오일풀링' 효과 정말일까?

    얼마 전 탤런트 전혜빈의 피부관리와 다이어트 비법이 '오일풀링'이라고 밝혀 화제다. 오일풀링은 틱낫한 스님이 소개하면서 널리 알려졌는데, 이를 경험한 이들은 질병 치료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오일풀링 원리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건강정보취재 한미영 기자2013/09/12 09:00
  • 부부관계 소원해졌을 때 '이 것' 기억해야!

    부부관계 소원해졌을 때 '이 것' 기억해야!

    성생활이 부부의 행복을 결정짓는 모든 것은 아니지만 행복한 부부사이를 위해서라면 빠져서는 안 될 것이 원만한 성생활이다. 잠자리에 누워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스트레스를 관리하자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오히려 일에 더 집중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성욕에 있어서도 좋은 성과를 내리라는 보장을 하기는 어렵다. 과도한 업무, 금전적 문제, 가족부양 등의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들은 성욕을 감퇴시킨다. 따라서 자신이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상담해 줄 카운슬러나 의사를 만나보는 것이 중요하다.
    SEX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 스트레칭, 무작정 따라하다 척추까지 망가진다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과 컴퓨터 작업이 생활화된 24세 남성 김모(서울 마포구)씨. 오랫동안 고개를 푹 숙여 목이 앞으로 빠지는 자세가 습관화돼 결국 목이 일자로 변형되고 말았다. 목덜미가 뻣뻣해지고 어깨나 등에도 통증이 느껴져 불편하던 차에 인터넷에서 거북목 교정 스트레칭법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 벽에 몸을 기대고 목을 움직이는 동작을 하는데 허리에 뜨끔하는 통증이 느껴졌다. 목 동작만 신경 쓰다가 허리에 무리가 간 것. 바로 병원을 찾았더니 허리디스크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32세 여성 이모(서울 금천구)씨는 유명한 헬스 강사의 스트레칭을 따라하다 탈이 났다. 평소 허리가 약했던 탓에 자주 허리를 삐끗하던 이씨는 허리에 좋다는 척추강화운동에 솔깃해 그대로 따라했던 것. 하지만 그 스트레칭은 근육량이 충분하고 평소 운동이 익숙한 몸짱에게는 효과가 좋은 운동이었지만 허리가 약한 이 씨에게는 맞지 않았다. 결국 허리디스크가 탈출돼 병원 신세를 지고 말았다. 최근 집에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클릭 몇 번으로 굽은 목이나 허리를 펴주고 척추를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스트레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동작을 숙지하고 따라한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무분별한 스트레칭은 척추 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다. 평소 허리나 목이 약한 사람이 무리하게 동작을 따라하면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의해 자신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법을 익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척추 변형됐다면 전문의 진단 뒤 교정치료를 요즘엔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 탓에 목뼈 구조가 변형된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목이나 어깨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물론 두통이나 손저림 증상까지 호소할 수 있고 작은 충격에도 디스크가 탈출되거나 파열되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선 변형된 목 구조를 교정해야 한다. 최근에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통해 일자목을 교정할 수 있다는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를 잘못 따라하다간 오히려 큰 부상을 부를 수 있다. 고도일병원 고도일 병원장은 “평소 운동량이 부족하고 척추가 약한 사람이 자세 교정이나 척추강화를 위한 스트레칭을 무리하게 따라하면 통증이 나타나기 쉽다”며 “자신의 신체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동작을 시행하면 갑자기 척추에 부담이 증가해 디스크가 탈출되거나 파열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만약 목이 뻐근하고 거북목처럼 변형되었다면 전문의를 찾아 엑스레이 검사 등을 통해 일자목 정도를 정확히 진단받은 후 그에 맞는 교정치료와 함께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평소 허리가 약해 자주 허리를 삐끗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특히 평소 운동량이 거의 없어 근력이 약한 경우라면 더욱 탈이 나기 쉽기 때문에 척추를 강화시킨다거나 변형된 척추를 교정시킨다는 스트레칭을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드로인 운동, 척추심부근육 강화 효과 허리나 목이 약하거나 척추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걷기나 수영 같은 척추에 부담이 적은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척추를 지지해주는 허리 주변 근육을 서서히 강화시킨 뒤 근력강화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면 좋다. 하루에 30~50분 정도씩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상시에는 드로인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드로인(draw in) 운동은 배를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그 상태를 약 30초간 유지하면 된다. 고도일 병원장은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복근에 힘이 생긴다”며 “드로인 운동은 척추 주변에서 척추를 지탱해주는 척추심부근육을 강화시켜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정확한 자세와 운동법을 숙지해야 한다. 방법은 간단해 보이지만 정확히 수행하는 것이 의외로 어려울 수 있다. 우선 등을 곧게 펴고 어깨 힘을 빼야 한다. 등이 굽어 있으면 배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근육이 뭉쳐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자세를 유지하면서 배에 힘을 줘야 하는데 이때 숨은 멈추지 않고 얕고 부드럽게 계속 호흡을 하면서 운동을 지속하되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 뇌를 웃게하는 4가지 습관, 지금 바로 해보세요

    노화는 No! 질병도 No! 건강한 몸과 마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질수록, 주변 곳곳에는 건강관리와 증진을 위한 각종 정보들과 생활수칙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 눈에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뇌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뇌 건강을 지키는 생활수칙을 소개한다. 1. 손으로 메모하고 외워라=우리 뇌의 단기기억(전화번호, 그날 할 일 목록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기억세포가 줄어드는 중년 이후부터는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자. 메모지, 수첩 어디든 좋다. 사소한 기억은 메모를 통해 기억하도록 하자. 편지나 일기 등 글을 쓰는 활동은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독서는 뇌 활동을 자극하는 좋은 수단이므로 소설, 잡지, 신문 등 관심분야의 글을 읽으며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두뇌 훈련을 하자. 한 가지 분야의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휴대전화 메모장에 저장하기보다는 가급적 외우는 것이 기억력 유지의 기본이다. 2. 운동은 뇌에 긍정적 자극을 준다=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는 데에는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벼운 걷기나 체조, 줄넘기, 테니스, 수영 등이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더 활발해지면서 뇌로 전해지는 산소와 영양공급이 늘어 뇌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세 번, 30분~1시간 가량 꾸준히 운동을 하면 건망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손을 이용한 운동을 즐기자. 손은 두뇌의 약 30% 이상의 운동을 시행한다.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손가락 체조를 하는 사람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손가락 체조를 하는 사람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손가락을 자극하면 대뇌피질에 영향을 끼친다. 수시로 주무르거나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손 끝에 마주쳐 두드려주거나 손가락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창의적이고 깊은 사고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가락을 두드리면 뇌간이 자극돼 집중력이 좋아진다. 3. 긍정은 나의 힘, 뇌 건강의 힘=자주 웃고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뇌가 건강하다.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지고 자신이 평소 해보지 않은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자. 낯선 단어를 접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등 정보를 얻는 것도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는 새로운 사고회로를 만들어 생각을 유연하게 하고 감정을 풍부하게 한다. 새로운 상황에 대한 적응력, 대처능력도 높아진다. 바둑, 장기나 비디오 게임, 퍼즐, 보드 게임 등을 즐겨보자. 행동이나 마음에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봉사나 취미활동 등으로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강한 뇌를 위해선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업무에 대한 지나친 걱정, 나쁜 인간관계 등의 스트레스는 뇌 건강을 악화시킨다. 4. 골고루 먹고 숙면을 취한다=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도 좋다. 블루베리, 사과, 바나나, 녹색채소 등에는 천연 항산·항염 성분이 풍부해 산화나 염증으로 인한 뇌손상을 줄일 수 있다. 염분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과음은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피해야 한다. 특정 음식과 영양소를 골라 먹기보다는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균형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섭취하는 것이 뇌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서 뇌의 기능을 좋게 하는 가장 중요한 길이다. 또한 숙면은 뇌 건강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9/12 09:00
  • 올 추석 착한 '한돈 레시피'로 맛과 건강 잡는다!

    올 추석 착한 '한돈 레시피'로 맛과 건강 잡는다!

    오랜만에 가족, 친지, 이웃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마음을 담은 선물로 가족에게 사랑을 전해 보자. 명절 음식에 빼놓을 수 없는 돼지고기는 실속파 주부는 물론 어머니, 며느리 모두가 첫손에 꼽는 추석선물이다. 맛과 영양이 풍부할 뿐 아니라 가격까지 착한 우리돼지 한돈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도 뿐 아니라 주는 사람까지도 기분 좋게 한다. 착한 한돈선물세트 ‘한돈드림’과 영양만점 돼지고기 레시피를 소개한다.
    푸드뉴트리션구성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3/09/11 17:24
  • [건강단신]‘오감동행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 개최

    [건강단신]‘오감동행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 개최

    국가 치매관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국립중앙치매센터가 ‘제6회 치매극복의 날: 오감동행(五感同行)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인식개선, 예방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가에서 지정한 날로 제6회 치매극복의 날에는 오감을 통해 치매 관련 정보를 습득하는 치매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며, 인터파크, 조선일보사, 헬스조선, KBS가 후원하는 행사로 9월 16일(월) 10:00부터 17:00까지 서울 코엑스 2층 컨퍼런스룸 북편에서 개최된다. 전국민의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치매 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의 세부 프로그램은 오감을 통한 치매인식개선 존인 도서관(시각), 사진전(시각), 영상관(청각), 실버합창대회(청각), 음식관(미각), 아로마관(후각), 어플관(촉각), 기억올림픽관(촉각)을 비롯해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헬스조선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음식관을 운영한다. 다양한 브레인푸드를 소개하고, 두뇌 건강에 좋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체크해 주며, 간단하게 즐기는 브렌푸드 시식코너도 마련될 예정이다. 헬스조선 음식관 하이라이트는 하루 5회 진행되는 건강강좌다.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이자 한국임상영양학회 이사로 활동중인 김형미 팀장, 약선요리연구가 최지 선생이 각각 ‘뇌 건강을 위한 건강식생활의 모든 것’과 ‘동의보감에서 찾은 브레인푸드’라는 주제로 오전 10시󈸛시, 오후 1시𔅫시𔅬시 하루 5회 30분씩 강연한다. ‘제6회 치매극복의 날: 오감동행(五感同行) 더 맑게 더 밝게 더 젊게’ 참가신청은 오는 9월 13일(금)까지 국립중앙치매센터 웹페이지(http://www.nid.or.kr)에서 하면 되고, 정원을 초과하면 마감일 보다 먼저 종료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는 국립중앙치매센터(1666-0921). ▶ 일시: 9월 16일(월) 10:00~17: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북편) ▶ 신청: 국립중앙치매센터 웹페이지(▶ http://www.nid.or.kr) 치매극복캠페인 메뉴 ▶ 문의: 국립중앙치매센터 1666-0921
    단신헬스조선 편집부 2013/09/11 17:20
  • 영화 ‘관상’으로 본 福 부르는 관상, 정말 따로 있을까?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관상’이 11일 개봉했다.  영화 ‘관상’은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들어있다고 굳게 믿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송강호)이 처남 팽헌(조정석), 아들 진형(이종석)과 산 속에 칩거하다가 관상 보는 기생 연홍(김혜수)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백윤식)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정재)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관상은 얼굴에서의 이목구비나 얼굴형 등 생김새를 따져 사람의 운명이나 재수를 판단하고 미래에 닥쳐올 길흉을 점치는 일이다. 관상이 우리나라에 전해들어온 것은 신라 선덕여왕 때로 알려져 있다.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상술(相術)과 상법(相法)이라는 이름의 관상학이 학문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활발히 유행했다고 전한다. 오늘 날에 이르러서도 관상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연초에 길흉화복을 점쳐 안 좋은 일에 대해 미리 대비하거나 취업이나 이직을 앞두고 관상을 보기도 한다. 좋지 않은 상이라면 호감 가는 인상이나 재물운이나 취업운, 애정운 등 관상에 적합한 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하기도 한다. 이를 흔히 ‘관상성형’ 이라고 한다. 과거 관상성형은 주로 50대 이후 말년 운을 개척하려는 중장년층에서 성행되었지만 최근에는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 혹은 승진을 계획하는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관상성형에서 있어서 관상을 좌우하는 눈, 코, 광대뼈, 턱, 이마 등을 중심으로 성형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직업이나 명예운에 관여하는 이마를 넓고 도톰하게 개선하기 위해 밋밋하고 꺼진 부위의 이마에 볼륨감을 주는 ‘자가지방이식’이나 보형물을 이용한 ‘이마성형술’을 받기도 한다. 또 전반적인 사회운을 좋게 만들고자 작은 눈을 크게 만들고자 ‘쌍꺼풀 수술’과 앞트임, 뒤트임 등의 ‘눈매교정술’을 받기도 하며 더불어, 재물복을 위해 콧대가 낮은 코에 보형물을 삽입하는 ‘코성형’과 콧망울을 개선하는 ‘코끝성형’ 등을 통해 개선한다. 그랜드성형외과 허우진 원장은 “관상성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화’라고 할 수 있다. 한 부위만 발달해서 균형을 깨는 것은 결코 좋은 상이라고 할 수 없다. 이목구비와 전얼굴형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본인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콤플렉스를 보완하며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개선하는 것이 좋은 관상과 이미지를 위한 관상성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원장은 “성형을 통해서 반드시 관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맹신하는 자세는 지양해야 하며, 성형뿐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태도 및 자세의 변화만으로도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5:58
  • [건강단신]서울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개소

    서울대병원은 9월 11일 ‘소아응급센터’ 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병국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영숙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응급의료관리팀장, 오병희 서울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은 ‘보건복지부 2012년 소아전용 응급실 모델구축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후, 기존 본원 응급의료센터에서 함께 운영하던 소아응급실을 어린이병원 1층에 확장 이전했다. 새롭게 개소한 소아응급센터는 ‘신속하고 연속적인 진료’ ‘구역별 진료 시스템’ ‘어린이 친화적 환경’으로 구현됐다. 응급실 내에는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어린이병원 내로 응급실이 이전됨으로써 어린이병원의 외래와 병동, 중환자실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의료진의 연속적인 진료가 용이해졌다. 295㎡규모로 응급실의 공간이 늘면서 커튼으로만 구분돼 있던 기존의 진료구역을 2개의 독립된 진료실로 변모시켰다. 관장실, 수유실, 소아전용 소생실 등 목적별로 특화된 구획 공간을 새롭게 확보해 구역별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테리어는 어린이 환자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친화적으로 설계됐다. 벽 색깔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을 썼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벽과 천장에 배치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보호자들은 유용한 의학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대기실과 관찰 병상에 개인용 단말기를 설치했다. 서울대병원 오병희 원장은 “오늘 개소한 소아응급센터는 서울특별시 소아응급환자의 진료 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안녕과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 안전망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5:52
  • 폐쇄·대인·선단…종류도 다양한 공포증의 원인은?

    대학생 이씨(24)는 폐쇄공포증을 앓고 있다. 어두컴컴한 공간에 혼자 있는데, 창문과 문이 모두 닫혀 있는 것을 확인하면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답답해지며 식은땀이 흐른다. 폐쇄 공간에 오래 있을 경우 현기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때문에 밤에 혼자 방문을 닫고 잠을 잘 수도 없고, 문을 잠그고 샤워를 할 수도 없어서 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다. 이유를 알면 고치고 싶은데, 왜 이런 공포증이 생겼는지 자신도 모르기 때문에 별다른 치료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씨 같이 특정 사물이나 공간에 대해 공포증을 앓는 사람이 많다. 광장공포증, 사회공포증, 폐쇄공포증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런 공포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전문가들에 의하면 공포증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특정 사물이나 상황에 공포를 느끼는 경우에는 과거의 경험이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개를 보고 공포를 느끼는 경우에는 어렸을 때 개에게 물린 경험이 있거나 개와 관련된 두려운 기억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광장공포증이나 사회공포증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서 잘 생기는 경향이 있다. 이외에도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비슷한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게 되면 관련 공포증이 생길 수 있다고도 한다. 신경학적으로는 불안을 매개하는 신경회로의 이상이 특정 공포증의 발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하며, 학습 이론적으로는 부모나 타인으로부터 공포반응을 배워서 체득한 것이라고도 본다. 그렇다면 공포증이 있을 때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건강, 심리학적으로는 공포증이 있을 때 불안을 일으키는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만드는 훈련이 공포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개를 무서워 하는 사람의 경우, 처음에는 개가 그려진 캐리커처를 매일 보도록 하고, 1주일 뒤부터는 개의 사진을 매일 보도록 한다. 개의 사진에 익숙해지면 개의 발자국, 개의 사료, 뼈다귀 등 개를 연상시킬 수 있는 물건을 만지는 데 익숙해지도록 만든다. 이후에는 개의 동영상을 계속 틀어줘서 동영상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도록 만든 뒤 개를 100m 밖에서 보는 연습, 개를 50m 밖에서 보는 연습 등을 거쳐 개를 만질 수 있을 때까지 훈련하는 것이다. 이렇게 점차적으로 공포감을 주는 자극을 늘리다보면 결국 공포반응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5:51
  • 배꼽 때 벗겨야 할까? 그냥 둬야 할까?

    배꼽의 때를 제거하면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정말일까? 그렇다면 평생 배꼽의 때는 벗기지 않고 살아야 할까? 배꼽에는 지방질, 땀, 죽은 세포 등이 함께 뭉쳐진 때가 잘 생긴다. 배꼽의 때는 냄새가 안나고 특별히 신경이 안쓰이면 그냥 두면 대부분 샤워 중에 때가 없어진다. 그러나 배꼽이 깊숙이 안쪽으로 들어간 모양이면 때가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데, 이 때는 면봉 등으로 보이는 곳만 따로 닦아 주면 된다. 배꼽 때를 벗기면 복막염이 온다는 말도 있는데, 건강한 사람이 배꼽 때를 제거한다고 복막염이 생기지는 않는다. 복막염은 복강 내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이다. 복수에 세균이 증식하거나 복강 내 장기가 천공된 경우, 결핵과 같은 전신 감염 등이 원인이다. 배꼽 때를 제거하거나, 배꼽 에 상처가 있다고 해서 복막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배꼽을 계속 파다보면 근육을 싸고 있는 단단한 '근막'이 복막을 덮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장간막 기형(배꼽과 소장이 연결돼 있는 병)' 이나, '요막관 기형(배꼽과 방광이 연결 돼 있는 병)'이 있는 환자는 배꼽의 염증으로 배가 아프거나 복막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선천성 기형은 아기가 태어나면 바로 외과 수술로 치료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배꼽 때 벗기다 복막염까지 걸리게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5:39
  • 먹는 무좀약 판매 중지…"간 손상 위험 크다"

    무좀, 칸디다증, 어루러기 등 곰팡이에 의한 피부질환(피부진균증)에 쓰이는 ‘케토코나졸‘ 성분의 먹는 약이 판매 중지 및 회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 케토코나졸 성분이 다른 항진균제보다 간을 손상시킬 위험이 크다고 판단, 케토코나졸 성분이 들어 있는 경구용 약제 25개 제품을 판매 중지 및 회수조치 했다. 케토코나졸 성분이 들어 있는 경구용 약제는 씨엠지제약의 카스졸정, 한국웨일즈제약의 한국웨일즈케토코나졸정 등이다. 자세한 제품 내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식약처는 케토코나졸 성분이 들어 있는 크림, 연고, 샴푸 등의 제품은 전신에 흡수되는 양이 적고 간 손상 위험성이 낮아서 계속해서 사용해도 괜찮다고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0:57
  • 콘택트렌즈 7개 제품, 기준치 미달로 판매 중지 당해

    시중에 유통 중인 콘택트렌즈 17개 제품 중 7개 제품이 안전 기준치에 미달돼 판매 중지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콘택트렌즈 및 컬러 콘택트렌즈 17개 제품을 수거해 각 제품의 곡률 반경, 두께, 지름 등이 기준치에 맞는지 여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지앤지콘택트렌즈의 ‘G&G BT'제품, 포비젼의 'Maple'제품을 포함한 7개 제품이 기준치 미달로 판매 중지 및 회수조치 당했다. 곡률반경은 렌즈의 구부러진 정도를 말하는 것으로, 기준치보다 크거나 작으면 안구의 각막곡률에 맞지 않아 안구에 통증, 충혈, 이물감을 일으킬 수 있다. 두께는 렌즈의 두꺼운 정도를 말하는데, 너무 두꺼우면 안구 속 눈물 순환을 방해해, 산소공급이 떨어져 건조감과 각막부종 등이 생길 수 있다. 너무 얇으면 시력교정이 제대로 안 되거나 렌즈가 쉽게 찢어질 수 있다. 지름은 렌즈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인데, 기준치보다 크면 통증, 이물감이 생기고 기준치보다 작으면 렌즈가 안구에서 빠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검사에서 기준치 미달로 판정받은 제품의 상세 목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식약처는 안전한 콘택트렌즈 사용을 위해, 콘택트렌즈 구입 시 콘택트렌즈가 담겨 있는 용기의 설명서 참조문구를 반드시 읽어보고,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9/11 10:28
  • 직장인 회식 메뉴 1위…삼겹살 대신 수육 드세요

    직장인 회식 메뉴 1위…삼겹살 대신 수육 드세요

    직장인 회식 메뉴 1위에 삼겹살이 꼽혔다. 최근 취업포털 커리어는 최근 직장인 825명을 대상으로 '회식 메뉴'에 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직장인 30%가 '삼겹살'을 꼽아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9/11 10:02
  • 스트레스, 낙서하듯 맘껏 감정 쏟아내며 풀어보세요

    스트레스, 낙서하듯 맘껏 감정 쏟아내며 풀어보세요

    스트레스는 전 세계 공통 질환이다. 약물이나 상담을 통한 병원 진료를 받기도 하지만, 대개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걸맞은 처방을 한다. 자신의 스트레스 처방이 단순히 술 마시기, 먹기, 노래방 가기로 끝나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건강전문가, 셀럽, 헬스조선 독자들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과감히 공개했다. 하루 한 가지씩 시도해도 족히 2개월, 일주일에 한 가지씩 하면 1년은 거뜬하다. Healthy People 5 유태우 박사 “스트레스를 안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과 삶이 하나’라는 철학을 갖고 있는 ‘닥터U와 함께 몸맘삶훈련’을 이끌고 있는 유태우 박사. 그는 딱히 스트레스 해소법이랄 게 없단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건강정보취재 강미숙·문은정·이태경 기자2013/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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