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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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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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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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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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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3일) 국내에 도착하는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재택치료 중이거나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는 만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가 가장 먼저 사용하게 될 전망이다.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팍스로비드 초도물량 2만1000명분이 13일 국내에 도착하고, 14일부터 신속하게 환자에게 투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선 투약자는 코로나 중증화 가능성이 큰 만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이다. 다만, 투약대상자는 앞으로 공급량, 환자 발생 동향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투약대상자가 되면, 재택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외래진료센터 이용자는 대면 진료 후 지자체 또는 담당약국을 통해 약을 전달받으며,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전담 의료진을 통해 투약이 이루어진다. 재택치료자는 관리의료기관과 비대면 진료를 통해 투약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투약 대상이 되는 경우 관리의료기관은 담당약국에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처방전을 전달하게 된다.재택치료자의 보호자 등이 담당약국을 방문해 약을 수령하게 되며, 불가피한 경우 지자체(보건소 등) 또는 약국을 통해 배송이 이루어지게 된다. 배송이 이루어지는 경우 지자체 책임담당자가 배송 및 수령 여부를 확인한다.더불어 정부는 안전한 치료제 사용을 위해 처방 이력을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의료진은 관련 시스템을 통해 처방 이력(DUR 활용) 등을 확인하여 투약 여부를 결정하고, 담당 약국에서도 처방 이력을 중복으로 확인하여 조제가 이루어진다.1월 중에는 ’생활치료센터/재택치료 진료지원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에서 당뇨, 고혈압 등 기저 질환 확인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도 확충할 계획이다. 야간, 휴일에도 안정적으로 처방과 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의료기관 및 담당약국과 협의하여 운영시간을 관리한다.치료제를 복용하게 되는 경우 담당 의료진이 매일 복용 여부와 이상증상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며, 필요하면 대면 진료를 연계한다.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먹는 치료제의 경우 증상 발현 5일 이내 복용이 필요한 만큼, 신속하게 대상자를 확정할 수 있도록 기초역학조사 및 환자 초기분류 등의 일정을 최대한 단축하여 증상발현 후 1~1.5일 내로 대상자 확정이 이루어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먹는 치료제는 같이 복용하면 안 되는 의약품이 다수 있어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개인 거래를 할 경우 약사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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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1/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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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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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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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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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윤을식)이 위탁운영하는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센터장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이성우 교수)가 그간 준비해왔던 독성물질 정보제공 홈페이지와 상담 콜센터를 오픈하며 대대적인 운영을 개시했다.서울시 독성물질 중독센터는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라돈침대 파문 등 생활 속 유해물질 노출사고가 증가하자 독성물질 중독 예방과 안전에 관한 서울시 조례에 근거하여 지난해 10월 설립된 기관이다. 센터의 위탁운영을 맡은 고려대 안암병원은 중독감시체계 구축 및 교육연구를 맡은 운영관리팀, 독성물질 데이터를 담당하는 운용기술팀, 중독질환 상담 및 응급의료정보를 제공하는 중독상담팀으로 조직을 구성해 관련 사고에 적극·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일반시민들이 유해물질에 대한 즉각적인 정보 상담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독성물질 노출에 의한 중독질환이 발생했을 때 부정확한 정보에 의존하거나 덮어놓고 병원부터 찾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지난 3일 오픈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관련 물질과 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전담 콜센터에 연락할 경우 즉각적인 전문상담과 응급의료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정보제공의 토대가 될 데이터 베이스(Data Base) 구축도 더욱 확대된다. 현재는 화학물질 및 제품, 의약품, 농약, 천연독 등의 데이터가 정부 각 부처에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센터는 급성 중독질환 발생 시 효과적이고 빠른 독성정보 및 응급처치정보 제공을 위해 일원화된 데이터뱅크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중독질환 예방과 대응을 위한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활동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독성물질 중독사고 감시체계에 기반한 각종 연구결과들을 근거로 관련 제도 및 정책 개선에도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2023년말까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규정한 중독관리센터 가이드라인을 충족해 국제 인증 센터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현재 약 100개 국가에서 WHO 인증 중독관리센터를 운영 중이나 현재 우리나라에는 전무한 실정으로 고대안암병원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가 WHO 인증을 획득할 경우 국내에서 유일한 국제적 수준의 중독관리센터가 된다.이성우 센터장은 “그간 생활 속 유해물질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제공창구와 대응체계가 미비해 시민들이 불안해했으나, 서울시 독성물질 중독관리센터가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한 만큼 올바른 사용정보 제공과 응급상담, 감시체계 가동을 통해 시민 건강수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아직은 오픈 초기 단계지만 센터를 점차 확대, 강화해 더욱 고도화된 전문 서비스 제공으로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국민께서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센터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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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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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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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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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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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합병증 발생률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낮았지만, 치매, 심부전, 탈모 등 일부 질환에서는 독감보다 높게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성호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도경 부연구위원,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진용 교수(現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파견 근무),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 교수 공동연구팀은 코로나19의 합병증과 독감 합병증의 유병률을 비교하고 합병증에 대해 취약한 환자가 누구인지 파악하기 위해 코호트 연구를 수행했다.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 중 코로나19 확진 환자 2만1615명과 독감 진단 및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은 238만696명의 데이터를 활용해 두 집단의 △소화기 △근골격계 △치주 질환 △피부염 △탈모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렴 △심혈관질환 △심부전 △뇌혈관질환 △자가면역질환 △기분장애 △치매 등 합병증 발생률을 비교했다.그 결과, 코로나19 환자의 전체 합병증 발생률은 19.1%로 독감(28.5%)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소화기, 근골격계, 천식, 폐렴 등 대부분의 질환에서 합병증의 상대위험도는 코로나19가 독감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반면, 치매, 심부전, 기분장애, 탈모 등 일부 질환의 합병증 발생률은 오히려 코로나19 환자에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령이나 동반질환이 많은 환자인 경우 폐렴, 심혈관질환, 심부전, 뇌혈관질환 등에서 발생률이 더 높은 것으로 확인돼 이와 같은 중증 합병증 관리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아울러 나이, 의료급여 수급여부, 거주지 등에 따라 합병증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특히 탈모 발생률은 20~44세 젊은 연령대에서 위험도 증가폭이 컸다.논문 제1저자인 분당서울대병원 이혜진 교수는 “코로나19 환자에게 생기는 합병증에 대한 걱정이 많았지만, 본 연구로 밝혀낸 바와 같이 코로나19의 합병증 발생률이 독감보다 낮다는 사실은 기존 걱정을 조금 덜 수 있다”며 “하지만 합병증 증상이 경증이거나 무증상일 경우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이는 추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합병증 비율은 높을 수 있으며,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에 따라 합병증의 양상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고 장기 합병증은 아직 알 수 없기 때문에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했다.교신저자인 서울대병원 이진용 교수는 “현재 코로나19의 합병증은 독감보다 높지는 않으나 치명률은 더 높다”며 “예방접종을 통해 코로나19의 치명률을 낮출 수 있다면 코로나19의 관리전략도 독감과 같이 유증상 확진자 관리중심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월마다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인 ‘Emerging Infectious Diseases’에 출판될 예정이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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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1/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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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수치가 당뇨병 기준인 125mg/dL에는 미달하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 각종 대사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국제진료센터 강서영 교수 연구팀은 당뇨병을 진단받지 않은 성인 1만 3000명을 대상으로 공복혈당 수치와 대사질환 및 생활습관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공복혈당이 높을수록 비만, 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및 과음을 동반하는 비율이 한결같이 증가하는 사실을 확인했다.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거나 혈당이 꾸준히 증가하는 사람은 당뇨병이 아니라고 안심해서는 안 되며, 주기적인 혈당 검사를 통해 혈당을 조기에 관리해야 한다는 근거가 나온 것이다.연구팀은 7차 국민건강영양조사(2016년~2018년)에 참여한 30세 이상 성인 가운데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병력이 없는 1만3625명을 공복혈당 수치에 따라 ▲90mg/dL 미만 ▲90~99mg/dL ▲100~109mg/dL ▲110~124mg/dL ▲125mg/dL 이상인 집단으로 분류했다.공복혈당 수치에 따라 나눈 5개 집단에서 비만, 복부비만을 동반한 비율을 분석한 결과, 공복혈당이 높은 집단일수록 해당 비율이 뚜렷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남성의 경우 공복혈당이 90mg/dL 미만인 집단에서 비만한 사람의 비율은 27.2%였다. 그에 비해 90~99mg/dL인 집단은 38.3%, 110~124mg/dL인 집단은 55.2%로 2배 넘게 증가했다.여성에서도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공복혈당 90mg/dL 미만인 집단에서는 비만한 사람의 비율이 16.9%였다. 반면 90~99mg/dL인 집단은 26.8%, 110~124mg/dL인 집단은 51.5%로 공복혈당이 높아질수록 비만한 사람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혈압, 중성지방,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지표 역시 공복혈당 수치가 높아지면서 악화했다. 남성과 여성 모두 공복혈당 증가에 따라 고혈압(수축기 혈압 140mmHg,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 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150mg/dL 이상),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남성은 HDL 콜레스테롤 40mg/dL 미만, 여성은 50mg/dL 미만)을 앓는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또한 공복혈당 증가와 과음 습관과의 연관성도 확인됐다. 공복혈당이 90mg/dL 미만인 집단에서 과음하는 사람의 비율은 남성의 경우 20.8%, 여성은 11.0%였는데 110~124mg/dL인 집단에서는 각각 38.6%, 11.9%로 증가해 과도한 음주가 혈당관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습관 가운데 운동은 공복혈당 증가와 관련이 없다고 나왔는데, 연구팀은 절주나 체중감량 없이 운동만 하는 것은 혈당관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풀이했다.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는 “당뇨병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공복혈당 수치가 90mg/dL 이상이면 고혈압, 비만, 복부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함께 증가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혈당을 연속성 개념으로 접근해 혈당 증가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비만하거나 당뇨병 가족력이 있거나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매년 혈당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서울아산병원 국제진료센터 강서영 교수는 “혈당을 적절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통곡물 위주의 식사를 하는 대신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첨가된 식품과 알코올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가볍게는 걷기부터 시작해서 조깅, 자전거타기, 등산 등의 운동을 하며 신체활동을 늘릴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당뇨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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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388명 늘었다. 특히 해외 유입 확진자 수가 380명 이상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7만486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49명, 사망자는 5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166명(치명률 0.91%)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007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567명, 서울 973명, 전남 160명, 광주 158명, 부산 156명, 강원 113명, 충남, 경남 각 112명, 대구 91명, 대전 81명, 경북 72명, 충북 66명, 전북 58명, 울산 27명, 세종 14명, 제주 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81명이다. 13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46명은 지역별로 서울 120명, 경기 62명, 인천 19명, 대전 9명, 부산 8명, 경남 7명, 강원, 전남 각 4명, 충남 3명, 대구, 충북 각 2명, 제주 1명이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276명, 중국 외 아시아 61명, 유럽 38명, 아프리카 5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1/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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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리=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1/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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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1/12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