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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 안에 마그네슘 부족하면 큰일 난다?

    체내 마그네슘 부족이 문제화되고 있다. 독일 루트비히·맥시밀리언대학 약리학과 볼프강 비엘링 교수팀은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일반인 10명 중 1명, 입원환자는 10명 중 2명 이상에서 마그네슘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고 최근 열린 독일내과학회에서 발표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 흥분증가, 심장 떨림, 불안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당뇨병 환자와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내분비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마그네슘 부족으로 병의 증상이 더 심각해지기도 한다. 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그네슘 섭취량에 대한 자료는 거의 보고된 것이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사람은 안전하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는 "마그네슘은 주로 대두, 전곡 등 곡류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은 서양인과 달리 마그네슘이 부족하지 않다. 하지만 곡류 섭취가 적고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은 마그네슘 부족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09/12/24 10:31
  • 마음에 안 드는 상사와 일하면 심장병 걸린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스톡홀름대학 연구진은 스톡홀름에서 일하는 성인 남성 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약 10년 동안 심장 건강 상태를 추적한 결과, 자신의 상관이 적임자가 못 된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직원보다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25%가 더 컸다고 <직업과 환경의학 저널> 최신호에 보고했다. 이 같은 영향은 시간이 갈수록 누적돼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와 4년 이상 장기간 일한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64%까지 커졌다. 연구팀은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심장병 위험을 높이는 흡연, 음주를 많이 하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고 추정했다.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최진호 교수는 "과거에도 부당한 상관이 직원의 혈압을 올려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된 바 있다. 지속적인 고혈압은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혈압에는 음식, 흡연 등 워낙 다양한 요소들이 관여하므로 이것이 반드시 직장상사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09/12/24 10:27
  • 달걀 많이 먹으면 당뇨병 생긴다 ?

    달걀을 매일 하나씩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6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룩 드주세 박사 연구팀은 남성 2만703명과 여성 3만6295명을 20년 동안 종합 분석한 결과, 달걀을 매일 하나씩 먹는 남성은 당뇨병 위험이 평균 58%가 높아졌고 여성은 77%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당뇨병 전문지 <당뇨병 치료(Diabetes Care)>에 발표했다. 반면, 달걀을 1주일에 하나 정도 먹는 것은 남녀 모두 당뇨병 위험을 거의 증가시키지 않았다. 드주세 박사는 달걀 하나에는 콜레스테롤이 약 200mg, 포화지방이 1.5g 들어 있어서 이것이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사는 "달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혈관을 좁게 만들어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인슐린의 저항성이 높아져서 생기는 당뇨병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말했다. 김 영양사는 "달걀에는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보다 오히려 단백질이 훨씬 더 많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불포화지방도 0.7g나 들어 있다"고 말했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09/12/24 10:25
  • “항문외과 여자 선생님, 없나요?”

    “항문외과 여자 선생님, 없나요?”

    남자 의사 앞에서 치마를 내리고 엉덩이 보이기가 부끄러워 항문외과 문턱을 넘지 못하는 여자환자들.같은 여자만이 알 수 있는 동병상련이기 때문일까? 나를 찾아오는 환자의 80%가 여자 환자다. 인터넷으로 여의사를 찾아보고 예약해서 오거나 지인의 소개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얼마나 절박했는지 여의사가 있다는 이유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원정 오는 환자도 종종 있다. 환자들이 나를 만나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 “여자 선생님이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 왔을 거예요”, “남자 선생님이 아니라 너무 좋아요”, “남자 선생님이 계신병원에 갔는데 부끄러워 죽는 줄 알았어요”등이 그것이다.대장항문 분야의 외과의사로 진료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가 변해도 항문 질환에 대해서는 아직도 감추고 싶고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도‘내가 치질이 생기면 누구한테 진료를 받아야 하나’ 고민하니 환자들의 타는 마음이야 오죽하겠는가.여자 치질환자들을 살펴보면, 발병 초기에 배변 시 피가 나면‘뭐 괜찮아지겠지’하고 그냥 방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중에 앉지도 못할 정도로 아픔이 심해져 눈물을 머금고 병원을 찾게 된다. 간단한 치료로 고칠 수 있는 병을 평균3~4년, 길게는 10년 정도 푹 묵혀서 병원에 오니 치료 방법도 덩달아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다. 치핵이 심해 수술을 해야 하는 환자에게 “불편 하셨을 텐데 왜 진작 안 오셨어요?”라고 물으면 그제서야“부끄러운 마음에 이제껏 미루다가 여의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겨우 용기 내서 왔다”고 말한다. 이런 이유 외에 단순히 치료하는 것이 아플까 봐 병원에 오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수술 후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어차피 재발하니 다 소용 없다”라는 소문들을 듣고 지레 겁 먹고 포기한다.이들을 진료할 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일찍 왔더라면 초기 치질을 관리하는 방법이나 치질이 심해 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었을 테고, 적절한 시기에 행해지는 치질 수술은 오히려 통증이 심하지 않기 때문이다.많은 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임신과 치핵의 관계다. 많은 가임기 여성들이“임신 전에 치질 수술을 해야 할까요? 어머니는 어차피 임신하고 나면 또 치질에 걸리니 차라리 분만하고 나서 수술하라고 하세요”라고 한다. 물론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다. 임신 전 치질 증상이 없었거나 경도의 치질은 분만 후 항문 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그러나 임신전, 치질 덩어리가 배변 시 들락거릴 정도로 심하거나 이미 밖으로 돌출되어 덩어리로 만져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임신 초기와 중기에는 호르몬 변화와 철분제복용 등으로 변비가 생기기 쉽고, 기존의 치질이 갑자기 악화될 수 있다. 임신 후기에는 태아가 골반 내에 자리를 잡으면서 항문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이때의 아픔을“애를 두 번 낳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다행히 대부분 비수술적 관리를 통해 호전될 수 있다.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들은 가능하면 임신 전에 병원을 찾아 본인의 항문 상태를 파악할 것을 권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강수민기자2009/12/24 10:20
  • 꽃 성분 화장품으로 꽃처럼 피어나라!

    꽃 성분 화장품으로 꽃처럼 피어나라!

    아름다움의 상징인 꽃은 오래 전부터 피부를 가꾸는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탁월한 보습 및 영양 공급 효과로 꽃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을 찾기 힘들 정도지만 그 성분 함량은 미비한 수준이었다. 최근, 꽃을 전면에 내세운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뷰티라이프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09/12/24 09:55
  • 2010년도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2010년도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10계명매년 처음 세우는 계획 중 아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다이어트 계획일 것이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는가? 아니다. 목표를 정하고 길게 호흡하며 실천하면 1달에 평균 2kg씩 체중이 줄어드는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유태우 박사가 제안하는 다이어트 10계명을 참고해 보자.
    건강정보헬스조선 백민정 기자2009/12/24 09:50
  • 간접 흡연, 이래서 나쁘다.

    간접흡연은 '담배로 저지르는 간접적인 상해 또는 살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간접흡연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곳이 작은 식당(150㎡ 미만)이다. 단국대의대 예방의학과 권호장 교수의 '근로자의 직장 내 간접흡연 피해조사'에 따르면 직장 내 간접흡연의 평균 노출 시간은 하루 5시간30분 이상이며, 장소로는 작은 식당, 술집(카페), 큰 식당, PC방, 사무실 순이었다. 간접흡연의 폐해를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지만, 마땅히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고객이 담배를 피워도 참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자리를 피하는 방법으로 소극적으로 대처했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요청하는 경우는 큰 식당(28.6%)에서는 비교적 많았으나, PC방이나 술집(카페)에서는 0%, 작은 식당에서는 1%에 불과했다.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폐암,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등 매우 광범위하다. 미국 환경보호청의 1992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매년 3000명이 간접흡연에 의한 폐암으로 사망한다.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암연구기구(IARC)는 '간접흡연' 자체를 인체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일본의 히라야마 박사팀이 남녀 26만명을 16년 간 장기 추적 조사한 결과 담배를 하루 14개비 피우는 남편과 함께 사는 부인의 폐암 발생 위험은 비흡연자 남편을 둔 부인보다 42%, 20개비 이상 피우는 남편을 둔 부인은 92%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대한폐암학회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폐암 환자 중 흡연 경험이 없는 선암 환자가 1338명으로 주로 흡연자들에게 발생하는 폐암 중 편평상피내암(274명)보다 5배 정도 많았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간접흡연과 심장질환의 관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보면 비흡연자라도 흡연자과 함께 살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에 걸릴 위험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담배 1갑을 피우는 사람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의 절반 수준이다. 간접흡연은 어린이들에게는 더 심각하다.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는 올해 초 미국 샌디에이고대 조르그 매트 교수팀의 연구결과를 인용, 부모가 집밖에서 담배를 피워도 자녀의 소변에서 코티닌이 매우 높게 검출된다고 밝혔다. 흡연자의 몸, 옷, 머리카락 등에 묻은 니코틴이 집에서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는 것이다.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환풍기 설치, 금연·흡연구역 분리 등의 방법이 동원되기도 했으나, 이는 효과가 없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도 2006년 간접흡연 보고서에서 '환기시설과 흡연석의 구분이 간접흡연의 노출로부터 보호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기타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12/23 17:27
  • 당뇨환자는 치아관리도 주의!

    당뇨병환자는 치아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 덴마크 코펜하겐 치과대학 칼라안데르센 박사팀의 연구 결과, 당뇨병환자의 70%가 당뇨성치주질환에 걸리며 치주염을 방치할 경우 당뇨병이 더 악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뇨환자는 체내 대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에너지를 몸 안에 저장시키는 능력이 약하다. 그래서 뼈나 기타 연(軟)조직은 물론, 잇몸과 치아에도 영양분이 잘 전달되지 않아 세균방어능력이 약해진다. 경미한 외부자극에도 잇몸 상처가 잘 나고 염증도 잘 생기는 것. 게다가 당뇨병환자는 대부분 침이 잘 마른다. 침은 입으로 들어온 세균을 없애는 역할을 하는데 이 작용도 잘 이뤄지지 않아 세균증식이 더 빠르게 되고 치주질환은 더욱 나빠진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치추질환이 있으면 당뇨식을 잘 섭취하지 못해 혈당조절에 실패하게 되는 것. 보통 치주염에 걸린 당뇨병환자는 이나 잇몸 통증이 심하다. 때문에 거칠고 씹기 어려운 야채나 곡류 등 당뇨병환자에게 좋은 음식을 멀리하게 되고 빵이나 음료, 죽처럼 부드러운 음식만을 찾게 된다. 이런 음식들은 거친 음식보다 대부분 당 수치가 높아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된다. 또 부드러운 음식은 그 자체가 치아 사이에 끼이기 훨씬 쉬워 치주염은 더 악화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혈당은 계속 높아지고 치주염은 계속 나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12/23 17:25
  • 한국인의 혈압이 올라가고 있다!

    한국인의 혈압이 올라가고 있다!

    우리나라 30대 이상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질병은? ‘고혈압’이다. 고혈압은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돼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눈, 심장, 신장, 뇌 등 장기손상으로 나타나는 합병증은 상상만 해도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심한 고혈압이라도 적절한 치료로 정상 혈압을 유지하면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고혈압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또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할지 알아본다.
    건강정보헬스조선 배지영 기자2009/12/23 14:31
  • 치아미백에 관한 궁금증 Q&A

    치아미백에 관한 궁금증 Q&A

    치아미백이 인기를 끌면서 그만큼 궁금증도 많아졌다. 치아미백 전에 알아야 할 것, 치아미백 과정에 관한 궁금증 등 모든 것을 풀어보자.Q 치아미백제의 주요 성분이 치수를 자극하여 치료 후 더욱 민감하게 되는지 궁금하다.일시적으로 자극하여 지각과민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그 정도가 약하고 지속시간이 짧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일정 적응기간을 거치면 평상시대로 돌아온다. 여러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치아미백 치료로 인한 과민성과 부작용은 그 정도를 무시해도 될 정도로 아주 안전한 시술로 인정되었다. Q 미백치료가 끝난 후 즉시 수복을 해도 되는지?미백치료가 종료된 시점에서 7~11일 동안은 치아의 법랑질 속에서 우리 산소가 계속 작용하여 본딩력을 저하시키고, 치아의 색이 불안정하다. 그러므로 약 2주 후 수복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Q 미백 치료가 가능한 최저 나이는 몇 살인가?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환자의 나이, 치수의 크기, 노출된 상아질과 백악질 등에 관계 없이 어떤 경우에도 치아미백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유치에 치아미백을 실시할 경우 그후 나오는 주변 영구치와 치아 색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영구치가 완전히 다 나온 시기부터 치아미백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Q 시판 치아미백제의 유효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미백제의 유효기간은 1년에서 2년 정도다. 미백제는 알카리성일때 효과가 더좋다. 그러나 보관상의 문제로 인하여 중성이나 약산성으로 만들어진다. 산성일수록 유효기간을 늘일 수 있다. 그러나 산성일수록 시린 증상이 많이 나타나고 효과가 떨어진다. 초창기에 발매되었던 상점용 제품들이 많이 시렸던 이유는 농도의 문제도 있었지만 유효기간상의 문제도 있었을 것이다. 자가미백을 시행할 예정이라면 가능한 신선한 미백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Q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미백치약이다.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미백치약의 주요 성분은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베이킹소다)이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에 처음 미백치약이 출시되기 시작해 현재 다양한 브랜드로 출시되어 있다. 미백치약만으로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만들기는 어렵다. 미백치약은 변색이 진행되는 것을 막거나 치아미백 후 새로운 변색을 막는 데 사용하면 좋다. 미백껌도 마찬가지다. 치약에 비해 치아에 골고루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치아 변색 예방효과는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건강정보헬스조선 백민정 기자2009/12/23 14:28
  • 관절염 어떻게 고치나? "바로 독하게!"

    관절염 어떻게 고치나? "바로 독하게!"

    19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이 밤잠을 설치며 관절염으로 고통 받고 있다.암처럼 조기 진단이 필요한 것, 혈압처럼 평생 관심 가져야 할 대상은 바로 뼈다. 나이가 들어 뼈 마디마디 사무치는 고통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우리 몸의 뼈는 신생아일 때 총 450개 정도다. 자라는 동안 뼈가 합해져 성인이 됐을 때는 206개의 완전한 뼈로 이루어진다. 많은 뼈들은 우리가 걸음을 내딛을 때 각각 균형을 이루면서 움직인다. 사람의 뼈는 절묘한 부분이다.  서로 맞물리는 부분과 맡은 임무에 따라 적절한 모양을 갖추고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야 하는 곳에는 적당한 통로를 내주기 때문이다. 뼈 건강이 건강한 삶의 가장 큰 역할인 이유기도 하다.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며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되어왔지만 정작 관절 건강은 무심한 것이 대다수다.  ‘무릎, 어깨, 발, 허리’의 관절은 우리 몸의 기본 축을 이루는 관절이다. 하지만 통증이 있어도 으레 나이 들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귀 기울여 듣지 않는 경향이 많다. 때문에 웬만한 통증으로는 병원을 잘 찾지도 않는다. 하지만 관절은 암과 같이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하고, 당뇨, 혈압과 같이 평생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09/12/23 14:24
  • 이와사키 유카의 마크로비오틱 메뉴 - 다시마 버섯조림

    이와사키 유카의 마크로비오틱 메뉴 - 다시마 버섯조림

    마크로비오틱은 웰빙, 슬로푸드, 로하스, 오가닉 등에 이은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로 ‘macro(큰, 위대한)’+‘bio(생명)’ 그리고 ‘tic(방법, 기술)’의 합성어로 일본의 장수건강법에서 유래했다. ‘음양조화(陰陽調和)’, 신토불이(身土不二)’, ‘일물전체(一物全體)’, ‘자연생활(自然生活)’ 등 4대 원칙에 충실한 건강법이다. 마크로 비오틱에서는 식품을 통째로 먹어야 식품이 가진 고유의 에너지(Energy)=기(氣)’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는 자신의 몸뿐 아니라 마음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인위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신선한 식품을 먹으라고 조언한다.다시마 버섯조림은 맛국물을 우려내고 남은 다시마와 말린 표고버섯을 이용한다. 간장으로 염분과 미네랄을 더해주면 맛이 살아나고 제대로 된 밑반찬이 된다. 다시마는 알칼리성 미네랄이 많아서 혈액을 깨끗하게 해준다. 말린 표고버섯은 혈압이나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는 작용을 한다. 다시마의 칼슘을 말린 표고버섯의 비타민 D가 흡수 조정해 준다. 그래서 이 요리는 특히 몸에 염증이 있어서 부어 있는 사람이나 산성 체질을 개선하려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동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해 온 사람이나 동물성 음식을 과식했을 때 음성인 말린 표고버섯의 맛국물을 쓰면 중화, 해독을 시킬 수 있다. 설탕이 가득한 과자나 유제품을 많이 섭취해 온 사람은 양성인 다시마의 맛국물을 쓰면 좋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권미현 기자2009/12/23 14:18
  • “살 때문에 놀림 받는 아이, 어떻게 하죠?”

    “살 때문에 놀림 받는 아이, 어떻게 하죠?”

    달라지는 식습관으로 허리가 어디인지 구분조차 가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비만 아동일수록 사춘기가 빨리 올 뿐만 아니라 성장도 빨리 멈추게 된다. 또한 심각한 합병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우리아이 비만, 이번 겨울 방학은 이런 악순환을 끊어낼 기회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09/12/23 14:10
  •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 Best 10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 Best 10

    성장기에는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얼마큼 먹느냐도 중요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피자, 탄산음료보다 건강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엄마표 음식’에 도전해보자. 여기 방학 중 매 식단에 꼭 넣어야 할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 Best 10을 모았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09/12/23 13:55
  • 운동으로 성장판을 자극하라

    운동으로 성장판을 자극하라

    손가락·발가락·어깨·발목·무릎·척추 등 관절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뼈의 끝 부분에 있는 성장판. 운동은 이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든다. 말랑하던 연골이 굳어져 성장판이 닫히기 전 시작하라. 건강과 성장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운동 어떻게 하면 좋을까?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09/12/23 13:47
  •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키 크기 노하우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키 크기 노하우

    그저 잘 먹고, 잘 놀고, 잘 잔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의 키가 크는 건 아니다.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키 크기 노하우에 대해 살펴보자.#1. 7세~초등학교 저학년 - 마음껏 뛰놀자아직 공부에 관해 큰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 나이이므로 마음껏 뛰놀게 한다. 정해진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매일 1시간 정도 뛰어놀게 한다. 단, 운동마다 유연성, 근력, 성장판 자극 등의 효과가 조금씩 다르므로 1년마다 다른 운동으로 바꿔주는 것 몸 전체가 골고루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음식은 질과 양을 생각해 골고루 먹도록 하고 잠은 적어도 8시간 재우는 것이 아이들의 키 크는 데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는 성장에 좋지 않으므로 엄마는 아이에게 너무 많은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만약 아이의 키가 2년 넘게 친구들과 비교해 얼굴 하나 정도 작다면 한번쯤 성장 전문병원에 찾아 진찰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11세 이상~초등학교 고학년 - 체중관리는 철저히비만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이 시기에 관리를 잘 관리해야 한다. 특히 체지방이 높으면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되고 결국 키 성장이 멈출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저학년 때보다 힘들겠지만 잠은 최소한 7시간 자야 하며 주중에는 30분~1시간 정도, 주말에 1시간 정도 충분히 운동을 시킨다. 이때는 노력한 만큼 키가 크는 시기라는 점을 명심하자. 만약 다른 아이들보다 작아 치료가 필요하다면 성장 전문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는 적기이다.# 13세 이상~중학생 - 튼튼한 뼈를 위해 골고루 잘 먹자사춘기를 맞으며 시작되는 2차 급성장기 때에는 튼튼한 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루 세끼를 골고루 잘 챙겨 먹어야 하며 뼈와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 키 크는 데 중요한 무기질인 철분과 아연,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되도록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 5~6시간 숙면을 취한다. 스트레칭처럼 짧지만 강도 있는 운동을 선택해 30분 정도 시킨다. 만약 사춘기가 빨리 진행된다면 병원을 찾아 뼈 나이를 확인해 봐야 한다.# 16세 이상 - 성장판을 최종적으로 확인하자성장판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시기다. 여고생들은 성장이 멈춰가는 시기이지만 남학생은 여전히 자랄 수 있다. 그러므로 성장을 위해 고단백, 고에너지를 섭취하며 칼슘 및 단백질 식품 많이 먹어 튼튼한 뼈를 유지한다. 성장판이 닫혀가는 시기이므로 수면 시간은 키가 자라는 데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예전과 비교해 일찍 자고 많이 잘 필요는 없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09/12/23 13:44
  • 1등급 건강식품인 제철 해조류 4총사

    1등급 건강식품인 제철 해조류 4총사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땅에서 나는 제철 식품이 적은 겨울에는 푸른 바다 속에서 대안을 찾아보자. 허전한 겨울 식탁을 풍성하게 해줄 바다의 채소인 해조류가 있다. 칼로리는 낮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파래, 미역, 김, 매생이를 소개한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09/12/23 13:41
  • 여심(女心) 흔든 PPC주사, 생각만큼 드라마틱할까?

    여심(女心) 흔든 PPC주사, 생각만큼 드라마틱할까?

    ‘수술 없이 S라인을 만든다’는 말에 솔깃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여성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PPC주사(지방분해주사의 일종)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PPC 주사의 본래 용도는 ‘간질환 치료제’최근 기자의 개인 메일함으로 도착한 5통의 스팸메일들 중 3통이 PPC주사를 광고하는 내용이었다. ‘피피시? PPC?’ 인터넷을 검색하기 시작하자 이 주사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의 주인공인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맞았다는 PPC주사, 영국의 BBC 방송은 ‘제2의 보톡스라’고도 했다. 대체 PPC주사가 무엇이길래 여심(女心)을 혹하게 하는 걸까?PPC주사의 진짜 이름인 리포디졸브(PPC는 이 주사약의 성분)는 본래 간질환에 쓰이는 정맥주사제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의 분해 능력이 좋기 때문에 간경변 치료 보조제나 간세포 재생을 촉진시키는 용도로 쓰였다. 미그린클리닉 신유찬 원장은 “PPC와 데옥시콜레이트라는 물질이 지방세포막을 파괴하여 중성지방을 뽑아내 지방세포를 없애는 원리다. 지방을 정맥과 림프관을 통해 체외로 자연 배출시키므로 지방세포 크기만을 줄이는 일반 지방분해주사보다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드라마틱한 효과 원한다면 운동은 필수잦은 회식과 접대로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이던 30대 남성 직장인 S씨는 3개월 전 이 주사를 맞았다. 수술에 비해 간단하고 남들 모르게 시술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그는 수술 효과를 묻는 말에 “후회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다”고 말했다. 실제 PPC주사는 월 1회씩 3~5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물의 효과는 4~9주 정도 지속된다. 주사 한 대당 평균 2~3만원의 가격으로 시술받는데 부위에 따라 맞아야 하는 주사 수가 달라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PPC주사를 시술하고 있는 한 성형외과 관계자는 “수술보다 더 효과가 있는 주사는 없다. 운동을 하고 난 뒤 몸매를 다듬고자 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이지만 처음부터 주사에만 의지한다면 아무 소용없다”고 말했다. 눈에 띄는 몸매 라인의 변화를 원한다면 운동해야 한다는 말이다. PPC주사는 지방을 분해하는 보조적인 방법일 뿐이다.아직까지는 안전, 그래도 주의해야 대부분의 PPC주사 광고를 보면 단시간에 살을 빼줄 뿐 아니라 요요현상 없는 시술이라는 내용이다. 과연 진짜일까? PPC주사를 시술하는 병원들은 지방세포를 줄여 요요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지방흡입과 비슷한 원리지만 훨씬 안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PPC주사도 맞는 사람의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막무가내로 주사를 맞거나 너무나 많은 주사약을 사용하는 건 좋지 않다. PPC주사에 대해 알려진 부작용으로는 피부 붉어짐, 가려움증, 부기, 발열 등이 있다. 또한 드물게 색소 침착반응이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의 없어진다고 한다. 최근 등장한 PP2 주사는 이런 단점의 보완을 위해 부기를 가라앉혀주는 몇 가지 약물을 추가한 것이다. 신 원장은 “근육층에 들어갈 경우 근육 속의 지방도 녹아서 통증이 심하게 일어날 수 있다. 때문에 시술시 정해진 부위를 적절히 주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콩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신부, 수유부, 미세혈관질환이 동반된 당뇨병, 혈류장애, 자가면역질환, 갑상선염, 심각한 간질환(간경화 및 암) 환자는 시술받을 수 없다”며 주의를 요했다.
    뷰티라이프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23 13:14
  • 견과류의 황제.. 가족 건강, 이제 ‘호두’가 책임진다!

    견과류의 황제.. 가족 건강, 이제 ‘호두’가 책임진다!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없더라’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아도 정작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모든 식구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주목하자. 고소한 맛에 풍부한 영양까지 담은 슈퍼 푸드 ‘호두’가 있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09/12/23 11:33
  • 겨울 대파가 달콤한 이유는?

    겨울 대파가 달콤한 이유는?

    우리 주변에는 너무 흔해서 그 위대함을 간과하게 되는 것들이 많다. 식품 중에는 자신이 주재료가 되기보다는 부재료로, 양념으로 다른 식품을 돋보이게 하는 대파..대파의 효능, 겨울 대파가 달콤한 이유《본초강목》은 대파를 대표 강장식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초기 감기에 파의 흰 뿌리(蔥白 총백)를 달여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폐 기능이 활성화된다는 것.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성질이 따뜻한 대파는 땀을 통해 냉한 기운을 몰아내 겨울철 감기나 비염 환자에게 좋다. 감기를 오래 앓아 체력이 약해진 사람은 예외다. 대파의 하얀 부분을 물에 넣고 1~2시간 끓인 뒤 꿀을 타서 아이들에게 한잔씩 먹이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단, 대파를 너무 많이 먹으면 대파 속에 들어 있는 자극 성분인 황화아릴로 인해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약용식물사전》에는 대파가 감기, 신경 쇠약, 불면증, 부종 등에 효과적이라고 적혀 있다. 파의 유화알릴이라는 성분은 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힌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고민이 많을 때 파를 썰어 직접 냄새를 맡거나 파를 넣고 끓인 물의 증기를 쐬면 나아진다. 대파에는 비타민과 칼슘, 철분이 풍부하다. 대파의 흰 부분에는 비타민B가 많이 들어 있고, 녹색 부분에는 비타민A·C가 많이 들어 있다. 대파에 들어 있는 분해 효소는 게나 새우 같은 갑각류의 껍질을 분해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도록 돕는다.대파는 국, 찌개, 조림, 볶음, 무침 등 대부분의 음식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파전, 겉절이, 파나물, 파김치 등에는 주재료로, 탕과 찌개에는 부재료로, 나물과 조림에는 양념으로 쓰인다. 요리할 때 대파 뿌리를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대파 뿌리도 꽤 쓸모 있다. 대파 뿌리를 고기 삶을 때 넣으면 누린내가 사라지고, 국물 낼 때 넣으면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 한때 여성들 사이에서 대파 끓인 물을 마시는 ‘파뿌리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조선화 원장은 “속이 냉하고 손발이 찬 사람은 대파를 먹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져 노폐물 배설에 효과적이지만, 속에 열이 많은 사람은 대파를 먹으면 오히려 열을 부추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우리나라 겨울 대파 주산지는 진도다. 전남 진도군은 20여 년 전부터 겨울 대파를 재배해오고 있다. 진도는 다른 지역보다 날이 따뜻해 한겨울에도 대화를 수확한다. 진도군청 농산유통과 관계자는 “해풍 덕분에 진도 대파에는 각종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말하며 “겨울 대파가 다른 계절에 수확한 대파보다 더 단 이유는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줄기나 잎 안으로 양분을 많이 축적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인다. 대파는 수분이 90% 넘게 들어 있어 오래 저장해두고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다.단, 대파를 구입해 흙이 묻은 상태로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1~2주일 정도 간다. 대파를 흙에 묻어놓으면 흙 속에서 나온 영양분이 대파를 싱싱하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한 달도 거뜬하다. 이때 흙을 담은 화분에 대파 뿌리가 충분히 덮일 정도로 묻은 뒤 가끔씩 물을 줘야 한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김민정 기자2009/12/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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