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10 08:15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09 11:08
여성 전용 영양제를 남성이 섭취해도 될까? 2005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별 연령별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을 보면, 대부분의 비타민과 무기질은 여성과 남성의 권장 섭취량이 동일하며, 임산부와 수유부만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비타민B2의 권장 섭취량은 20세 이상 여성 1.2mg, 20세 이상 남성 1.5mg, 임산부 +0.4mg, 수유부 +0.5mg이다. 칼슘의 권장 섭취량은 20세 이상 여성 800mg, 20세 이상 남성 700mg, 임산부 +300mg, 수유부 +400mg이다. 엽산의 권장 섭취량은 20세 이상 여성 400ug, 20세 이상 남성 400ug, 임산부 +200ug, 수유부 +150ug이다. 따라서 여성과 남성에게 필요한 영양소 섭취량은 현저한 차이가 없다. 대부분의 여성 전용 영양제는 권장 섭취량과 상한치를 기준으로 제조하므로 남성이 여성 전용 영양제를 먹어도 영양소 함량 과다로 생기는 문제는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여성 전용 영양제에 함유된 성분 대부분은 성별에 관계없이 인체에 유용한 것이어서 남성이 섭취해도 특별한 부작용은 없다.여에스더 원장은 “여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감마리놀렌산은 각종 피부질환, 당뇨성 신경병증, 동맥경화, 혈행개선 등에 도움이 되므로 남성이 먹어도 무방하다. 단, 남성이 여성호르몬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장기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건강정보취재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14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14
주부 이모(女, 54)씨는 조금만 걸으면 발바닥 앞쪽이 아파왔다. 발이 좀 부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씨는 어느날 아침 바닥에 발을 댔다가 너무 아파 소스라치게 놀랐고, 바로 병원을 찾았다. 병명은 족저근막염. 50대 중반인 이씨는 특별히 걷거나 운동도 하지 않는데 족저근막염이 생겼다는 것에 의아했다.◆중년 여성은 발 앞쪽에, 남성은 발 뒤꿈치 쪽 족저근막염은 발 뒤꿈치뼈에서 시작해서 발바닥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단단한 섬유막인 족저근막이 손상을 받아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오래걷기, 마라톤 같은 발바닥에 지속적인 충격이 주어지는 운동이 주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운동량에 관계없이 성별이나 발모양에 따라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성별에 따라 통증발생 부위가 미묘하게 다르다. |척추관절전문 안양튼튼병원 관절센터 김덕수 원장은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폐경기 여성이나 젊은 여성들도 족저근막염이 나타나는데, 주로 발바닥 앞쪽의 통증을 호소한다"며 "폐경기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발바닥의 지방층이 얇아져 쿠션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바닥 앞쪽에 통증이 심하고, 높은 하이힐을 즐기는 젊은 여성들은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쏠려 발 앞쪽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반대로 과도한 운동, 과체중 등이 주 원인으로 발생하는 남성 족저근막염의 경우 발뒤꿈치쪽의 통증이 심해지고 족저근막이 손상됐다가 회복하기를 반복하면서 족저근막이 뼈처럼 굳어지는 골극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족저근막염 통증은 아침에 첫발을 내딛을 때 심하게 느껴지는데, 잠을 잘 때 수축해 있던 근막이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갑자기 팽창하기 때문이다. 또한 발가락을 위로 젖혔을 때도 발바닥에 통증이 생긴다. ◆발바닥통증, 일시적 현상으로 지나치면 안 돼 족저근막염은 치료기간이 길고 재발이 잦은 편이다. 족저근막염 초기에 환자들이 대부분 질환이라는 인식보다는 간만에 운동을 해서, 혹은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일시적으로 생긴 통증으로 인식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 족저근막염 초기에는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많이 완화된다. 소염제를 복용하고, 걷거나 움직일 때 부드러운 기능성 깔창을 깔아 족저근막의 충격을 덜해주면 수술 없이도 호전될 수 있다. 족저근막염 초기나 중기에 효과적인 물리치료 방법으로 체외충격파치료가 있다. 체외충격파는 충격파를 환부에 가해 통증을 느끼는 신경세포를 자극해 통증에 대한 신경의 민감도를 떨어뜨려 통증을 줄여주고, 낡은 조직들에 충격을 가해 새로운 혈관을 생성시켜 손상된 족저근막의 치유가 더빨리 이루어지도록 돕는 치료다. 일주일에 한번, 3회 정도 치료를 받는데 입원이나 마취 같은 별도의 조치없이 일반 물리치료와 똑같이 간단히 받을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신발 선택이 중요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신발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굽이 높은 신발은 체중이 한쪽으로 몰리고, 굽이 너무 낮은 신발은 보행의 충격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해 발바닥의 부담이 심해진다. 따라서 신발을 고를때는 쿠션이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하며, 깔개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깔개는 양쪽 신체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동일한 높이를 유지하도록 하고, 한쪽 쿠션이 꺼지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스팔트보다는 잔디밭이나 우레탄, 혹은 흙 운동장에서 움직이도록 하고, 운동화는 6~8개월에 한번 씩 체크하여 쿠션 기능이 떨어지면 바꿔주는 것이 좋다. Tip. 간단한 족저근막 스트레칭 법 한쪽 무릎을 접은 상태로 바닥에 앉아 다른쪽 발목을 몸쪽으로 젖히면서 발가락이 발목을 넘어서도록 당겨 10초간 정지한다. 10회 반복한다.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14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영향이 노년층에까지 확산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실버족’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60세 이상 인구 중 20%가량이 인터넷을 이용한다. 인터넷 뿐 아니라 스마트폰 역시 노년층 사용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잘못된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노년층은 척추 관절 등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목 내밀고 화면 오래 들여다보면서 목 디스크 위험 목 디스크의 가장 주된 원인은 허리디스크와 마찬가지로 퇴행성 변화다. 하지만 좋지 않은 자세와 스트레스도 목 디스크를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된다. 노년층의 경우 젊은 사람들에 비해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많이 진행돼 있다. 그만큼 조금만 무리를 해도 쉽게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 것. 특히, 경추(목뼈)는 뼈 자체는 작은데 움직임은 많아 충격에 약하고, 목 주위 근육이나 인대도 허리에 비해 훨씬 약해 외부 자극에 더욱 쉽게 반응하게 된다.목 디스크를 부르는 가장 안 좋은 자세는 ‘거북목’ 자세다.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굽어 나오는 자세를 일컫는다. 흔히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 고개를 앞으로 쭉 내밀어 보기 쉬운데 이때 목뼈가 정상적인 C자 곡선(옆에서 봤을 때)을 잃고 일자로 쭉 펴지는 것을 거북목이라 한다. 거북목이 되면 머리의 하중이 목으로 집중돼 목뼈의 디스크 노화를 가속시킨다. 경추의 C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거북목이 되면 디스크의 충격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의 충격이 척추와 머리로 전달되게 된다. 목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인 압박을 받아 납작하게 찌그러지고 결국 목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노년층의 경우 눈이 침침해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이용할 때 고개를 더 많이 내밀게 되고, 또 젊은층에 비해 더 오랜 시간 화면을 들여다보기 때문에 거북목 증후군이 더욱 쉽게 나타나게 된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손목 건강 위험 젊은층은 휴대전화의 문자판을 보지 않고도 순식간에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지만, 노년층은 문자 메시지 한통을 보낼 때도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걸린다. 한글자 한글자 찍을 때마다 손 끝에 온힘이 다 들어가기 마련. 특히 스마트폰은 정확하게 짚지 않으면 오타율이 높은 만큼 손이 유연하지 않은 노년층은 생각만큼 쉽게 문자판이 다뤄지지 않는다. 그러한 상태로 장시간 스마트폰을 이용하다 보면 당연히 손가락과 손목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컴퓨터 마우스와 자판 사용도 마찬가지다. 사용이 익숙치 않은 만큼 손가락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고 반복되는 마우스 더블 클릭이 손가락과 손목에 무리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한 가장 흔한 질환은 손목터널증후군이다. 이 질환은 손으로 가는 힘줄, 신경 및 혈관들이 손목의 좁은 부분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압박을 받아 발생하는 마비현상을 말한다. 손목의 신경은 얇은 외피로 된 관 안을 통과하는데,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컴퓨터 마우스 조작 같은 반복 동작으로 이 관의 외피가 두꺼워지면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아 손이 저리게 된다. 증상은 손가락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화되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정중신경은 새끼손가락에는 분포하지 않기 때문에 엄지부터 약지까지만 증상이 나타나고 새끼손가락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건강한 디지털 실버족되려면? 건강한 디지털실버족이 되기 위해서는 디지털기기 사용 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컴퓨터 책상과 의자 높이가 맞지 않거나 너무 오랜 시간 좋지 않은 자세로 있는 경우 어깨와 손목이 결리거나 뻐근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컴퓨터 사용 시 허리는 곧게 펴고 턱은 가슴쪽으로 끌어당기듯 반듯한 자세로 앉는다.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약 10~15도 정도 아래를 내려다 보게 맞추고, 모니터와는 30~70cm 정도 거리를 둔다.또한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면 대부분 무릎이 구부러진 상태가 되는데, 이는 무릎 관절에 부담을 주는 대표적인 자세 중 하나다. 노년층의 경우 이미 관절 연골이 노화된 경우가 많아 무릎을 구부린 채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발 받침대를 둬 무릎으로 가는 부담을 줄여주고, 컴퓨터 사용은 한번에 1시간이 넘지 않도록 한다.손목터널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손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과도하게 사용하지 말고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도 의식적으로 휴대전화를 가볍게 쥐는 것이 좋다. 또한 가급적 엄지손가락의 편중된 사용을 자제하고 책상 같은 바닥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고 검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 자판도 손목과 높이를 비슷하게 맞춰 각이 생기지 않도록 자판의 높이와 의자의 높이를 잘 맞추어야 한다. 마우스를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 경우 오른손만 사용하지 말고, 컴퓨터의 설정을 바꿔 왼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한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14
건강정보취재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04
건강정보취재 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04
감자는 비타민,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다. 그중 비타민 함량이 눈에 띈다. 감자에는 비타민B1·B2·B5·C 등이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비타민C는 100g당 23mg이나 된다. 하루에 감자 2개를 먹으면 성인 1일 권장량인 50mg을 충족시킬 수 있다. 비타민C를 섭취하면 건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콜라겐 조직을 강화해 피부노화를 방지하며, 멜라닌 색소의 형성과 침적을 막아 주근깨·검버섯 등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감자의 비타민C는 전분 입자에 싸여 있어 열을 가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감자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칼륨은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식이섬유는 지방과 당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해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추고, 장내 세균중 유익한 균을 증식시켜 변비를 개선한다. 칼륨은 몸속의 과잉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미네랄이다. 칼륨을 섭취하면 고혈압과 동맥경화, 뇌졸중 등의 발병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가 동맥경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연구결과로 입증됐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 라이너스폴링연구소의 발즈 프라이 박사는‘감자에 들어 있는 리포산이 동맥경화 등 동맥의 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미국심장학회 학술지 <순환>에 발표했다.동서양을 막론하고 감자요리는 인기다. 요즘 나오는 햇감자는 삶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다. 몇 해 전부터 출시된 자색 감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광받는다. 자색 감자는 주로 생즙을 내거나 샐러드에 이용한다. 감자를 구입할 때는 둥글고 통통하며 주름이 없는 것을 선택한다. 껍질에 녹색빛이 나거나 검은 반점 등이 있는 것은 신선하지 않다.recipe 1 열무감자된장찌개재료(4인분)열무 2뿌리, 감자 1개, 된장 1큰술, 고춧가루·멸치가루·버섯가루 1큰술씩,다시마(5 X 5cm) 1장, 물 3컵만들기1 열무는 4cm 길이로 썰고, 감자는 깍둑썰기한다.2 분량의 물에 멸치가루와 다시마, 버섯가루를 넣고 감자와 함께 센 불에 끓인다.3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된장, 고춧가루를 넣고 뭉근해지도록 끓인다.4 감자가 익고 맛이 배면 열무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그릇에 담아 낸다.36kcal(1인분)주요 영양소 탄수화물 6g, 단백질 2g, 지질 0g, 나트륨 455mg, 콜레스테롤 2mg조리시간 30분조리난이도 ★★
헬시레시피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04
대한민국 캠핑인구 100만 명 시대, 캠핑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캠핑은 온 몸을 자연속으로 던져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펜션이나 호텔 등에 묵는 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밥을 짓거나 책을 읽어도 숲 아래에서, 놀이를 해도 강 옆에서 한다.펜션을 통한 여행은 이렇다. 1. 멋진 펜션에 도착한다. 2. "와, 멋지다!"탄성을 지른다. 3. 펜션 안으로 들어가서 생활한다. 4. TV를 보거나 가족, 친구들과 놀이를 한다. 반면에 캠핑은 다음과 같다. 1. 멋진 캠핑장에 도착한다. 2. "와, 멋지다!"탄성을 지른다. 3.텐트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생활한다. 4. 자연을 즐긴다.이렇게 자연 속에서 거의 '공짜'로 즐기는 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이제 전국에 내로라하는 캠핑장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지 못할 정도로 붐비고 있다. 이러다보니 쾌적한 곳에서 자연과 호흡하며 휴식을 즐기려는 캠핑 본연의 목적과는 달리, 좁은 캠핑장에서 캠퍼들과 부대끼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 돌아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최근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쾌적한 캠핑을 즐기기 좋은 오지 캠핑장을 소개한 책 '대한민국 오지 캠핑장 101(비타북스)'이 나왔다. 이 책은 매주 캠핑을 떠나는 두 캠핑 마니아(성연재 ․ 연합뉴스 편집국 사진부 기자, 채경규 ․ '지지가든' 네이버 블로그 운영)가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초보 가족 단위 캠퍼들을 위해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오토 캠핑장에서부터 생야생의 캠핑을 만끽할 수 있는 고수들을 위한 캠핑지 101곳을 담았다. 캠핑장 주소, 캠핑료, 수용능력, 바닥상태와 배수상태 등 캠핑에 필요한 캠핑장 정보는 물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캠핑장 소개와 대상 캠핑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까지 알차게 담아,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친절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6/09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