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20 13:16
샘병원은 오는 21일 오후 2시 경기 군포시 당동 군포샘병원(가칭) 건립현장에서 착공기념행사를 갖는다. 환자들에게 치유의 희망을 전할 통합치료를 선도하는 샘병원은 군포시에 15개 전문진료센터와 30개 진료과를 갖춘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개원하게 된다.새롭게 건립 될 군포샘병원은 종합병원 내 암센터에 특화성을 선보인다. 혈액종양내과, 종양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중재적방사선과 전문의들과 보완대체의학과, 한의학, 전인치유전문가, 영성·심리상담가, 자연치유전문가, 영양사, 사회사업가까지 암 치료의 분야 전문가가 포진됐다. 김민철 군포샘병원 병원장은 "국내 처음으로 현대의학과 전통의학 그리고 전인치유 및 보완대체의학 등을 통합해 새로운 암 치료법을 선보여 국내 암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첨단의료기기 설치와 더불어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 향후 의료산업의 급속한 재편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새로운 병원이 지역과 사회의 의료산업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6/20 10:59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6/20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