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4 18:00
치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7/24 17:5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7/24 17:14
‘눈썹을 잘 다듬으면 평소보다 1.5배 예뻐진다’는 말이 있다. 눈썹은 얼굴 중에서도 작은 부분인데도, 눈썹 칼로 잘만 다듬으면 눈에 띄게 깔끔해지기도 한다. 훈성형외과 우동훈 원장은 “눈썹은 얼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적지만, 다듬는 모양에 따라서 이미지가 확 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치형 : 우아하면서 세련되게아치형으로 눈썹을 다듬으면 우아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얼굴형이 각지거나, 광대뼈가 발달되면 전체적인 인상이 강해보이기 때문에 눈썹을 아치형으로 다듬으면 인상이 순해진다. 눈이 처진 사람은, 아치형 눈썹으로 인해 인상이 더 또렷해질 수 있다. 대체로 아치형 눈썹은 계란형 얼굴에 잘 어울린다. 인상을 또렷하게 해주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수평형 : 중성적인 매력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경사가 거의 없게 눈썹을 다듬으면 어려 보이고 순수한 느낌이 강조된다. 아치형이나, 눈썹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등 변화가 없는 뭉툭한 눈썹은 중성적이면서 활동적인 이미지를 주기에 적합하다. 길거나 폭이 좁은 얼굴에 잘 어울린다. 단, 광대뼈가 도드라지고 각진 얼굴엔 수평형 눈썹을 피한다. 수평형 눈썹을 그릴 땐 기본 눈썹보다 약간 짧게 그린다. ◇각진 눈썹 : 개성적인 느낌눈썹 산을 심하게 올린 각진 눈썹은 놀라거나 화난 사람처럼 보이게 한다. 냉정하고 사나운 이미지를 주므로 되도록 피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세련되고 개성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대체로 둥근 얼굴, 삼각형 얼굴에 잘 어울린다.※Tip! 눈썹 길이, 굵기, 눈과의 거리에 따른 인상은?길이가 긴 눈썹은 정적이고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얼굴이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너무 길이가 길면 가만히 있어도 이맛살을 찌푸린 듯 보일 수 있다. 짧은 눈썹은 쾌활하고 활동적으로 보인다. 굵은 눈썹은 가는 눈썹보다 귀엽고 어려보인다. 눈썹 꼬리가 눈썹 앞머리보다 내려와 있으면 전체적으로 우울한 인상을 준다.눈과 눈썹 사이의 공간이 가까울 때는 상대적으로 눈이 커 보인다. 눈썹과 눈썹 사이의 넓이는 대체로 콧방울(코끝 양쪽으로 둥글게 방울처럼 내민 부분) 넓이에 맞추면 된다.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7/24 15:07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7/24 09:39
여름철 무더위에는 식중독균이나 어패류독이 증가하면서 활발해지면서 식중독의 발생 위험이 높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 구입부터 섭취 단계까지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식품안전 취급요령을 안내했다. 먼저 식품을 구입할 때는 실온에서는 1시간이 지나면 식품의 세균이 급속히 증가하므로 생활 잡화를 먼저 구입하고 식품은 나중에 구매한다. 식품 장보기는 가급적 1시간 이내로 끝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품 장보기 순서는 쌀, 통조림, 라면 등 냉장이 필요 없는 식품 -〉채소, 과일 등 실온 보관 가능한 신선식품 -〉햄, 우유, 어묵 등 냉장이 필요한 가공식품 -〉닭고기 등 육류 -〉고등어, 조개 등 어패류 순으로 구입한다. 냉장이 필요한 가공식품이나 육류, 어패류 등의 식품 구매를 하고 장본 후 집까지 30분 이상 걸린다면 아이스박스에 넣는 것이 권장된다. 특히, 김밥, 순대 등 즉석식품은 구매 후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식품 특성 및 냉장고 위치별 온도 등을 고려해서 적정한 위치에 넣어야 식품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냉장고 문쪽은 안쪽 보다 온도가 높고 온도 변화가 높기 때문에 달걀 보관 시에도 금방 먹을 것만 문쪽에 넣고, 좀 더 오랜 기간 두고 먹을 달걀은 포장 채로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금방 먹을 육류, 어패류만 냉장실에 넣고 오래 저장할 경우는 냉동실 하단에 보관하고, 패류는 씻어서 밀폐용기에 넣어 저장하는 것이 좋다. 채소와 과일은 흙, 이물질 등을 제거한 후 보관해야 하는데, 채소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면 수분만 빼앗기므로 씻어서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도록 한다. 식품을 조리할 때는 먼저 손을 깨끗이 씻고, 칼·도마 등 조리기구는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따로 사용해야 한다. 조리 음식은 식품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해야 하며, 특히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혀야 한다. 생선은 조리 전에 흐르는 차가운 물로 표면을 세척한다. 한 번 개봉했던 포장식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변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조리하도록 한다. 조리한 반찬은 상온 보관 시 4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끓이거나 볶지 않은 음식은 상온에서 더 빠른 시간 내에 상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생선회나 육회와 같은 생식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7/24 09:2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7/24 09:17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4 09:16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4 09:16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24 09:15
대한민국 고3 수험생 10명 중 1명은 문제될 수준의 불안한 심리상태에 놓였다고 조사결과가 나왔다. 부천한의원이 수능 100여일을 앞두고 최근 고3 수험생 300명을 대상으로 BAI(불안척도)검사를 진행한 결과 10%(30명)가 22점 이상의 ‘불안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BAI검사는 총 21개 질문 항목별로 ‘전혀 느끼지 않았다’ 0점, ‘조금 느꼈다’ 1점, ‘상당히 느꼈다’ 2점, ‘심하게 느꼈다’ 3점 등 자신에게 해당되는 점수를 모두 더해 불안척도를 판단하는 것으로, ▷불안 없음: 0~4점 ▷경계선 불안: 5~16점 ▷경미한 불안: 17~21점 ▷불안상태: 22~26점 ▷심한 불안상태: 27~31점 ▷극심한 불안상태 32점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불안상태’로 판명된 10%의 학생들은 불안상태 4.7%(14명), 심한 불안상태 3.7%(11명), 극심한 불안상태 1.6%(5명)로 구분됐다. 특히 BAI검사에서 32점 이상은 임상적으로 불안장애, 공황장애, 강박증, 급성스트레스장애, 경계성불안장애 의심환자 등에게 주로 나타나는 수치로 자칫 극심한 불안감으로 인해 건강까지 해칠 수 있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의 세심한 관리와 주의를 필요로 한다. 불안감은 성적과 직결되는 문제다. 불안감이 심하면 ‘노르에피네프린(교감신경계 신경전달물질)’ 수치가 함께 높아지는데 이 물질은 심박수 증가, 손발의 땀분비, 집중력 저하 같은 여러 가지 신체이상증상을 야기하는 한편 학습능력과 수행능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불안감을 떨처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30~40분 정도 산책을 하는 것이다. 가벼운 산책은 체내 구석구석 산소를 공급해 젖산 같은 피로물질을 제거하고 기분전환을 시키는 효과가 있다. 부천한의원 노영범 원장은 “앉아만 있고 과도한 학습노동에 시달리다보면 상충감(上衝感: 머리에 열이 몰려 찌르는 듯한 통증)이 심하다. 이때 하체를 자주 움직이면 상부의 열이 하초로 내려오면서 전신의 기혈을 순환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카페인 섭취도 피해야 한다. 학생들의 경우 피로회복을 위해 커피, 에너지드링크 등을 자주 마시곤 하는데 이들 제품 중 일부는 카페인 함유량이 높다. 이로 인해 교감신경은 장시간 더욱 항진돼 심리적 안정감이 무너지고 수면에도 지장을 줘 불안감을 더 가중시킨다.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심계항진(심한 가슴두근거림), 손발떨림, 긴장성 두통, 소화불량 등 신체적인 문제가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을 찾아 조속히 이를 해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노 원장은 “병적 불안증은 이미 자율신경의 기능고장이 원인이기 때문에 개인의 노력과 의지만으로는 호전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현대의학적 치료법으로는 상담, 병력청취, 설문지작성, 혈액검사 등의 검사 후 필요하다면 약물이 처방된다. 항불안제, 항우울제 같은 약물치료가 대표적이며 이와 함께 인지행동교정법이 함께 진행된다. 만약 항불안제 같은 신경정신치료제 사용이 부담된다면 한방치료법도 적용 가능하다. 한의학에서는 한약을 이용해 중추신경계의 신경전달물질의 제 기능을 바로잡아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한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23 19:15